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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르는 것 같다면 이렇게 투자 해보세요 (홍춘욱 박사)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 2026-08-20 · 유튜브 시청 20,161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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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굉장히 비효율적이고 엉마인 거 같은데 왜 이렇게 똑똑하지? 시장은 왜 이렇게 똑똑하지? 적어도 시장이 나보다 똑똑하군니라는 걸 알게 돼. 그때 이제 알게 되죠. 아, 싸우지 말자. 왜 내가 싸워야 되지? 시장님 제가 시장님한테 묻어가겠습니다라고 하는 거지. 네. 네. 안녕하세요. 홍춘욱의 작은 부자 상담소 오랜만에 박사님 보시고이 어려운 시장 또 얘기를 나눠 보고자 합니다. 어 일단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네 지금요 저와 박사님이 하는 인터뷰들이 모아서 언젠가 이제 책으로 같이 나갈 거거든요. 네네. 어, 아마 책 제목은 작은 부자라는 단어가 꼭 들어갈 거 같고 그리고 타겟은 일단 제가 30대 중반이기 때문에 30대 중반과의 자은 무자가 되는 과정들에 대해서 조언을 제가 구하는 그런 책이 될 거 같은데 근데 그 와중에서도 저희가 시장 얘기를 안 할 순 없는 거 같아요.

그 책에 담길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책에 담길 수 있도록 원칙이 지키는게 왜 중요한가에 대해서 좀 많이 여쭤보려고 합니다. 최근 유튜브 조회수들이 굉장히 많이 늘었어요. 감사합니다. 데츠 근데 왜 늘었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저 장애안 좋으니까. 음. 그러니까 그 시장이 아주 강한 장이 출연을 하면 강세장이 출연을 하면 좀 약간 내가 트레이딩 기법이 좀 미숙하거나 음 조목 그르는 스킬이 좀 부족하더라도 강세장일 때는 좀 대충 같이 가는 음. 그러니까 밀이 들어오면 때목도 뜨거든요. 그게 아니 오래 못한 얘기. 음. 근데 물이 빠지는 순간 이제 오래 못했던 것처럼 누가 수영장에서 수영복 빤스를 입고 수영을 하느냐 안 하느냐가 다 드러나잖아요.

물이 빠지는 순간 정체가 드러나는 거죠. 그래서 지금 최근들어서 사람들이 아 그렇게 그 참 좋은 강세장 작년 4월부터 올해 6월까지 한 1년 3개월 정도 정말 역대급의 강세장을 만났는데 어 여기서 왜 나는 좀 수익을 못 올리고 또 위험을 관리하지 못했는가 그런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어 좀 뭐 저희 채널을 좀 찾아 주시는 거 같습니다. 네. 특히 폭락한 날 속보 콘텐츠가 올라가면 그렇게 대중분들이 좀 공감도 많이 하시고 좀 껄 하면서 그럴 걸, 말들을 걸. 네. 제가 그때 이제 7,300에서 7,500개 주면 정말 조심하고 리스크 관리해라.

네. 그런 말씀을 계속 좀 속보해서 들었던 이유가 거기가 이제이 시장을 좀 오래 보면 이제 우리가이 부자 상담소를 계속 들으면이 시야가 좀 트이질 거예요. 네. 그래서 그때가 7,에서 한 7,500 사이에 어마어마하게 많은 돈들이 새로 시장에 유입됐었고 그 유입된 돈들이 또 대부분 좀 레버리지 성격의 돈 네가 차입해서 들어간 거죠. 그래서 거기가 깨지는 순간 무슨 일이 벌어지냐면 반대 매매가 발생한다. 그래서 7,500에서 7,300 정도의 지지선을 방언을 못 하는 순간 반대 매매에 따라서 어 뭐 예를 들어서 증거금을 더 넣지 않으면 너에게 빌려준 돈을 회수하기 위해서 내가 내일 아침에 시장가로 너 주식을 팔겠어.

음. 이게 반대 매매인데 그걸 당하게 되면 이제 시장이 시장가로 던지는데 그게 한가를 던진다는 거니까 엄청난 충격을 받으면서 주식이 빠지고 돌나가서 우리가 둘이가 포지션이 비슷한데 먼저 예를 들어서 누가 반대 매매를 당하면 난 내일 당하잖아요. 그럼 어떡하겠어요? 먼저 팔아 예 먼저 팔아야죠. 음 현금 조이라도 건려면 지금 빨리 팔아야 되는 그래서 그니까 남이 반대 매매 당하는게 보이는 징후들이 보이잖아요. 뭐 갑작스러운 10시에 갑자기 호가가 확 떨어진다든가 이런 일들이 벌어질 때 사람들이 연쇄적인 대응에 나서기 때문에 그때 이제 시장이 그래서 5,300 뭐 5,200까지 갔던 거 아닌가?

다행히 이제 미국에 펀드하다가 청산되는 바람이에요. 음. 그놈 청산되면서 이제 그 그리핀이라는 아주 유명한 스타데일이라는 해지펀드를 운영하는 그리핀 아저씨가 그 뉴욕 매나탄의 집이 2,700억짜리 집을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엉만자인데 그 사람이 그렇게 엄청 남들을 어이 망해 갈 때 그때 잘 그걸 또 그걸 수익의 기회로 활용하는 그런 기술도 뛰어나고 그러니까 장이 좋건 나쁘건 다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태세를 갖추고 있고 또 여력을 을 가지고 있는 분이죠. 그분이 이제 그 망한 해지펀드 자산을 인수하면서 시장에 더 이상의 이제 금매물은 없다라는 어떤 그런 좀 행복한 신호들을 주고 또 이렇게 공매도를 했던 세력들이 수익을 실현하기 위해서 이제 숏 커버라고 하는데 그동안 공매도했던 걸 이제 대갚는 그럼 현물을 쌓서 포지션을 청산해야 되니까

그 매수세가 나오는 그 시점부터 시장에 일단 좀 안정을 찾기 시작한 거 아닌가 그렇게 보여집니다. 네. 어, 조금 한 몇 주 전 돌아가서 7,200포인트가 깨지면 정말 조심해야 되고 그때도 유튜브에서는 간단한 대응 전략도 알려주셨는데 기억하세요. 아니, 뭐 이제 그 이제 선을 그렸지. 그래서 거기에서 이제 하락 목표치 이런 거 하면서 그 위에서 이제 9,300에서 7,300 사이가 약간 오버슈팅한 거면 그만큼의 하락 목표치가 되거든요. 음. 음. 그래서 5천대에서는 또 사도 되는 아 그런 뭐 매수의 기회를 잡을 수 있으면 또 근데 그 사기 너무 어렵죠.

근데 이제 그거가 정말 큰일났다 싶은 그날 밤 미국에서 이제 그리핀의 음 어 극적인 예 시타대 그리핀이 경영하는 시타델의 이제 M&죠. 사실상 그 주식 인수가 벌어지고 난 다음부터 반등하는 거 보면서 역시 이렇게 급박한 시장의 급등 뒤에는 레버리지가 있었고 그 레버리지의 청산으로 또 시장에 또 큰 돈을 번 자들이 생기고 음 정말 시장은 무섭다 이런 생각 하게 됩니다. 네. 어, 자산 배분 중에서 그래도 주식 비중을 항상 꽤 가져가시잖아요. 그죠? 이렇게 무서운 주식인데도 뭔가 홍춘 박사님을 저는 이미 이제 6년째 보고 있지만 7년째인가요?

아무튼 보고 있지만 6년째 보고 있지만 21년부터 봤으니까 어, 처음 보시는 분들이나 최근에 이제 어려운 시장에서 유입되시는 분들은 어, 이게 뭔가 안전하게 투자 배우는 것 아니야. 안전 자산 뭔가 행복하게 천천히 부자야 되는 건 아니야. 근데 어 박사님께서 말씀하시는 투자 3분법, 탈모 투자법, 4분법 안에는 생각보다 주식 비중이 높은데요 위험 자산을 꼭 이렇게 좀 높은 포지션으로 물론 안전 자산도 있지만 가져가는 이유가 첫 번째로는 뭔가요? 일단 이게 변동성이 커요. 음. 그래서 그 변동성이 크다라는 건 물론 위험하죠. 그러나 이제 자산 배분하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새로운 수익이 올천이 됩니다.

저희가 이제 프리즘이 6월 9일 날 리밸런스 했는데 그냥 비중을 예정 그 가정입니다. 국내 주식을 한 15% 정도를 저희가 목표 비중을 하고 있는데 6월 달이 되니까 그게 30%가 된 거예요. 음. 그러니까 딴 것도 올랐지만 다른 자산도 올랐지만 얘가 세 배가 났으니까 그죠. 작년 이맘대가 3,000 포인트가 9,000포인트 됐으니까 세 배가 나면서 30%로 비중이 높아지면 이거를 저희들은 이렇게 위로 크게 스윙하면서 올라오면 차익 실현을 할 수 있는 기가 오잖아요. 그럼 전체가 포트폴리오가 100만 원인데 30만 원이 국내 주식인데 이걸 목표 비중이 15만 원이니까 그 15만 원을 팔아서

그런 치킨을 사 먹을 수도 있지만 연금이나 채권이나 이런 걸로 사두는 과정에서 이번 주가 폭락 고점에서 42% 빠졌거든요. 한국 코스피가. 그 42% 폭락을 거의 이제 뭐 그 폭락의 충격으로 상당 부분을이 리밸런싱을 통해서 완화할 수 있었고 또 난 수익을 실현함으로써 다른 자산들을 살 수 있었죠. 그리고 더 나가서 이제 또 기기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또 그때 5,300 됐을 때 또 매수 신호가 났거든요. 물론 프리즘은 안 했어요. 프리즘은 요런 식으로 아주 주식 비중이 칼같이 몇 % 있다고 해서 기계적으로 하는 데는 아니니까. 그러나 어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투자 3분법이든 4분법에서 국내 주식 비중을 그런 식으로 조정을 하고 계신 분이었다면 15%를 줄여놨던 국내 주식이 다시 10%까지 줄어드는 걸 본 거잖아요.

고점에서 42% 받았어요. 어 그럼 다시 5% 그러면 5%를 더 추가해서 저가 매수할 수도 있는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주식 가격에이 변화폭이 크면 이런 식의 리밸런싱을 통해서 장기간 수익을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거든요.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게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거니까 네. 그걸 계속 반복하는 거죠. 예. 그거가 주식을 하는 첫 번째 이유고 두 번째가 이제 채권이나 다른 자산에 비해서 주식의 기대 수익률이 한 두 배 되니까 음 결국 우리가 장기적으로 투자를 하는 입장에서 본다면 수익률이 높은 자산에 대해서 우리가 어느 정도의 비중을 가져가야 되는 이유가 있겠죠.

그래서이 두 가지 요인 때문에 어 주식 비중이 최소 그래도 저는 한 15% 20% 가야 되는 가니까 그보다 이제 저희들 펀드는 더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음 이제 개인 투자자분들이 지금 많이 깨져셨 잖아요. 뭐 힘들죠.네 많은 그까 최고점에 시작하신 분도 꽤 많은 거 같아요. 근데 늘 그런 거 같아. 코로나시기 때도 최고급전에 가장 계좌가 많이 늘어났고 이번 시즌에도 8,000에서 7천에서 네. 거기 넘어갈 때 이제 남들이 다 돈 벌었다. 무슨 누가 하이닉스로 얼마나 벌었다 하더라. 그러니까 이제 참을 수 없다.

정말 평생 얌전히 예금 적금 하시는 분들도 갑자기 부동산 돈 빼고 적금 빼서 갑자기 들어가니까 폭락. 근데 어 요럴 때는 우리나라 투자분들이나 뭐 저도 포함해서 회순이게 뭐 속속된말로 존버인데 맞죠 존보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지금에서라도 다시 배분을 좀 조절하 조 그 원칙을 세워서 좀 배분을 나누는게 낫네요. 계속 주식 뭘 빵했으니까 일단 원원보 원금까지는 존버 뭐가 더 나와 있고 좀 우자죠. 존버 네. 존버는 어 거의 투자에서 최악의 선택이죠. 아 왜 그럴까요? 여러분 그 이제 제가 뼈를 때리겠습니다. 어 두 가지 이유 때문인데요.

첫 번째가 이제 수많은 그 경제역사학자들이 미국 1926년부터 최근까지 100년 동안에 미국에 상장되 있는 종목들을 조사를 해 보니까 몇 천개가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 몇 천개의 기업들 중에서 우리에게 투자자들에게 돈을 벌어 준 기업의 비율이 얼마일까? 플러스 그니까 플러스의 성과를 내준 기업의 비율은 얼마일까 봤더니 4%였어. 그렇게 수천 수만 개의 기업이 상장됐는데 지금 윌시 5천이니까 상장 주식이 한 5,000개인데 그럼 나머지는 다 상장 폐지된 거죠. 합병되거나 와. 그래서 그런 기업들을 다 0을 치고 하면 결국 그 지난 100년 동안 그때 뭐 이제 다우지수나 이런게 그때가 200포인트 300포인트가 지금 몇만 포인트니까 100배 올랐잖아요.

100년 동안 100배 올랐는데 그 100배 오른 거는 단 4%의 종목들이 100배를 올려 준 거죠. 나머지 96%의 종목들은 우리에게 슬픔과 고통의 원인이었죠. 와 대부분 그리고 상장 폐지됐어. 국내도 비슷하겠네요. 우린 더 하겠죠. 그러니 아 기다릴 수 없 우리가 예 우리가 그 종목을 고르는 능력이 특히 우리 이제 20대 30대 중반에 어 우리 젊은 미공상공들이 그렇게 뛰어난 장기간 수익이 좋은 버티면 결국 성과를 내 줄 종목을 이미 고르고 계신가? 이게 첫 번째 걱정이고요. 두 번째 걱정은 흘러간 주도주가 살아난 걸 본 적 있는가?

아 2차전지는 뭐 예를 들어서 배터리 바이오 인터넷 게임 그리고이 2 2010년대 중반에는 LG 생활 건강 아모래 퍼시픽 한미품 트리오 아 그렇죠. [콧방귀] 그리고 또 2010년대에는 현대차를 비롯한 전차군달 또는 자문산 7공주 장세 맞아요. 그리고 또 2007년 2006년에는 현대중공업을 필도로 한 중국 관련 대마. 그리고 또 99년 2000년에는 IT 버블 때는 또 새로운 기술을 비롯한 뭐 수많은 어 골드뱅크 뭐 등등등 그런 기업들. 자, 제가 지금 지난 30년간의 시장의 흐름을 제가 쭉 이렇게 보여 드렸죠. 그럼 어떠세요? 아, 그중에서 다시 한번 기회가 온 기업들은 정말 손가락에 뽑겠네요.

네. 삼성전자밖에 없는 거 같은데. 현대차 뭐 예 현대차가 로봇 오면 이번에는 저는 저는 이번에 다음 주세요. 이번에 현대차가 오른 거에 대해서는 조금 그냥 저는 어 뭐랄까 이렇게 정상적이라고 보진 않았어요. 아 사이클이 온 건 아니다. 회복이 된 건 아니 뭐 그냥 불편하니까 알겠습니다. 예. 그러니까 지금 제가 이렇게 쭉 이야기를 하는 거에서 들으셨겠지만 음 어 왜 삼성전자가 위대하냐 그러면 그 전차 군단 때 IT 버블 때 이렇게 10년에 한 번씩 그래도 이렇게 올라와서 우리에게 기억이 된 거고 그래서 딴 경쟁자들이 다 도태될 때 시가총에 1위 자리를 지키는 거죠.

그걸 우리는 알아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여러분이 두장한게 미래에도 주도주가 될 것인가는 어 끔찍한데요. 알 수 알 수가 없다. 아니 제 말은 될 수도 있죠. 근데 알 수가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어 이번에 이제 약세장이 왔으니까 이제 새로운 상승장을 만들어야 되는 시이잖아요. 그리고 과거에 있었던 장이랑 이제 색깔이 달라질 거라고 저 생각하거든요. 예수에 미국에서 나온 그 저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나온 유명한 그 기사가 하나 나왔잖아요. 메그니피 센터의 죽음 죽음이라 유명한 기사가 나왔는데맞아 결국 옛날에는 메그니피 센터가 같이 움직였는데 생 완전히 그 안에서 다 따 다르게 움직

밖에 점투하고 있어서 하고 서로가 뭐 움직이는 방향도 완전히 다르고 같은 종류의 테마로 볼 수 없다. 이제이 테마는 끝났다. 이렇게 선언한다고요. 그러면 이제 하나의 주도주 그룹권이 사라진 건데요. 미국에서 사라졌는데 우리는 계속 된다. 뭐 모르잖아. 그렇죠. 그 제 말은 모른다. 모른다. 그걸 인정하면 투자가 쉬워지는 거죠. 그러면요. 늘 ETF를 많이 강조하셨어요. 개인들이 어 전문가 또한 30년 40년 본공부한 홍춘욱 박사 또한 개별 공부 개별기 고르는 능력 어렵다. 어렵더라. 해보니 어렵더라. 물리고 맨날 물리고 그래서 차라리 어 지수라든지 어 이런 ETF로 좀 포트폴리오를 하는 걸 추천해 주시는데 전 여기서 좀 공감을 해 주셨으면 하는게 아이 포모를 견디는게 옆에서 저는 ETF로 천천히 벌고 있는데 갑자기 하이닉스로 막 다섯 배났다 이러고 친구가 그러면은 뭐 내 돈은 아니지만 내가 투자 건 아니죠.

그래도이 그 포모가 어떻게 포모를 견딜 수 있을까요? 그 이제 두 가지 방법밖에 없더라고요. 일단 어 친구를 바꿔야 되요. 이제 그것도 방법이겠죠. 근데 이제 어 딴데 간다고 해서 또 비슷한 친구가 없을까? 아,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 친구가 정말 그렇게 돈을 벌었는가에 대해서 의심을 한번 해 보는게 굉장히 필요한 것. 왜냐하면 우리는 어, 그 모든 사람들한테 물으면 전부 자기는 어, 옳고 음. 나는 남들보다 뛰어나고 내가 더 잘났고 음. 내가 남들보다 훨씬 더 우위 있고 나는 운전도 잘하고 나는 말도 잘하고 난 글도 잘 쓰는데 남들이 알아주지 못할 뿐이라고 생각하는 그게 현실이고 또 그런 근거 없는 자식 근자감 덕분에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는게 인간이에요.

음. 그러다 보니 자기가 깨먹은 건 이야기는 안 하고 벌었을 때 벌었을 때만 이야기하고 그 벌은 돈이 어 100만 원을 넣어서 벌었다면 포모가 나나요? 안 나죠. 예. 1억원을 넣어서 벌었기 때문에 퍼보가 나는 거거든요. 음. 나는 그렇게 못했는데 했다니까. 근데 정말 1억을 그러면 그 가격이 300만 원에 넣을 넣는지 음 100만 원에 넣는지 30만 원에 넣는지를 우리는 알 수 없잖아요. 그냥 그의 주장이잖아요. 그죠? 그렇죠. 그래서 대부분의 계좌를 까는 연구, 그러니까 저희들이 오픈시켜서 하는 연구들을 보면 어 개인 투자자들의 대부분은

손실 손실을 난다라는 연구 결과들이 끝없이 모든 나라에서 나오거든요. 근데 걔가 어떤 친구가 그렇게 큰돈을 벌었다 그러면 굉장히 운이 좋았거나 아니면 거짓 불렁인 거죠. 근데 그 거짓 불렁에 왜 내가 속해야 되나 이런 거고요. 이제 두 번째가 자산 배분을 하면서 나도 하면 되거든요. 이제 그거를 저희들이 이제 코어 세틀라이트라고 부르는데요. 그 코어가 뭐냐면 이제 우리가 내가 1억이 있어요. 그 30대 초중반에 지금 제가 살고 있는 우리가 살고 있는 예를 들어서 뭐 아파트 보증금 뭐 월세 보증금 제외하고 이렇게 있다 그러면 굉장히 잘하신 거거든요.

그 굉장히 잘한 그 돈의 1억이라면 이렇게 아이디어를 드리고 싶은 거죠. 9,500원 절세 계좌에 놓고 ISA 그죠? 또는 연검 저축 이런 데에서 매매를 잘 못 하고 인출을 하는 순간 바로 페널티를 받는 계좌에다가 음 좀 넣어두고 한 500만 원만 비제적으로 넣어놓고 한 500만 원만 빼 가지고 CMA 계좌를 한번 해 보라는 거죠. 그리고 하 거 예. 그리고 그 수익을 그 CMA 계좌에 있는 수익이랑 내가 지금 저세 계좌에서 운영하는 걸 비교를 해 보면 돼. 1년 한 번씩만 초기값 있잖아요. 연초에 넣었던 돈. 그 추가 납입했던 돈 빼고 계산을 한번 해 보면

제가이긴 적이 없어요. 그죠? 연으로 봤을때 진짜 시장을 이겨야 되는 건데. 어. 왜냐면 자산 배우는 시장보다 더 수익이 좋거든요. 아까 이야기했던 투자 4분법이나 5분법은 지난 26년 기준 코스피보다 수익률이 훨씬 좋아요. 그러기 때문에 그 시장을이기는 펀드 매니저가 그 우리나라는 제가 모르고요. 데이터를 모르고요. 미국의 10년간 누적으로 해서 시장을이긴 펀드 매니저 비율이 예 100명 중에 다섯에서 일곱 사이에요. 근데 그 사람들 연봉에 몇백만 불, 몇 천만 불 받는 사람들이 그렇거든요. 음. 하물며 우리는 그렇죠. 개인은 동나다라 그렇게 또 그 사람처럼 직업이 아니잖아요.

그냥 어 우리가 현실에서 열심히 살면서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있는 중에 생긴 어떤 시간을 잠깐 내서 투자를 하는 건데 그걸 이긴다. 그리고 아까 이야기했던 그 심리적 편향 우리 아까 잠깐 뭐 이야기 말았지만 당신 4% 안에 들어갈 수 있나 시작해서 어 내가 아니다 그러면 칼같이 손절 칠 수 있는 그 마음의 어떤 리셋 버튼을 쉽게 쉽게 누를 수 있는가 등등 그 운용력들은요 어떤 시장에서 성과가 장기간 저조해 주고이 사람이 좀 매매가 이상해진다 그러면 운영 정지가 딱 들어오거든요. 음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잠깐 쉬기 그걸 합니다.

휴가를 보냅니다. 그런 경우도 있고 그러거든요. 그냥 그 친구를 살리기 위험이죠. 끝까지 자기 바닥까지 보게 되면 사람이 파괴되니까. 제가 그런 걸 너무너무 많이 봤거든요. 그게 사람이 파괴됩니다. 음. 그러면 그런 수많은 장치를 가지고 있는 펀드 매니저가 10년 동안 시장을이기는 비율이 단 5에서 7% 정도. 그 매년 보면 40%가 안 돼요. 그러니까 그게 열번을 계속이기는 사람의 비율은 계속 줄어들어서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5에서 10% 사이로 이게 왔다 나라마다 조금씩 왔다 갔다요. 음. 그래서 뭐 일본, 유럽, 미국 다 마찬가지.

자,이 사례가 우리한테 이야기하는 그 포모가 느껴질 때 아까 이야기했던 두 가지를 해보는 거죠. 정말 그가 또 벌었는 그 좀 비싼 거 사도 하려고 그래 봐요. 음. 어. 야, 그렇게 많이 벌었으면 나 이번에 차 바꿔야 되는데. 야, 옵션 좀 올리게. 어, 좀 좁아. 아니, 그렇게 많이 부럽다며. 그렇죠. 그렇잖아요. 그럼 두 번째가 우리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그래 나도 할 수 있겠다 하면 전체 돈을 다 뺏어 하라는게 아니라% 한 1년만 검증해 보라고요. 음. 과연 2년, 2년만 검증해 보고 3년만 검증해 보세요. 제가 얘긴 적이 없어요.

아, 너무 좋다. 홍춘욱이이긴 적이 없어. 너무 좋다. 나처럼 이렇게 죽자고 공부하고 여러분 보시면 알겠지만 제 블로그 팔로우하시고 저 페이스북 팔로우하시고 저 유튜브 팔로하신 분 알죠?이 이 사람 잠 잠을 언제 자나 싶을 정도로 죽자후 그렇게 번역해 가지고 막 올리고 그림도 새로 올려주고 별별 군데다가 그 칼럼도 그렇게 많이 쓰고 저만큼 공부를 한 사람이 정말 저는 거의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돈을 못 벌어요. 음. 개별 종목으로 돈을 버는게 조금 많이 어렵다. 너무나 어렵다 그러면은음 투자 공부를 시작할 때 정말 저도 유튜브 댓글을 많이 보니까 참 우리나라 분들 그래도 참 바른게 아직도 좀 그래도 바른게 어떤 책부터 읽을까요라는 질문 참 많이 하세요.

그래서 박사님 책 이제 2시간 5건 되나요? 어 몇 건데 더 되죠. 아 더 넘었나요? 제가 처음 봤을 때가 한 열권 여덟건이었는데요. 그러니까 매년 두 번 페이스로 쓰고 있으니까 박사님 책 중에서 초보자분들이 이렇게 제일 좋은 책은 어떤 건가? 하나 추천하신다면 하나 추천한다면 첫 책으로 첫 책으로 추천한다면 저 음 예 그 예 돈의 역사도 참 좋은데 아 그 돈의 역사는 좀 약간 어려워요. 아 그게 명사데 역덕들을 위한 역덕들을 위한 좀 책이라서 어 그러면 다른 한 책이 뭐가 있을까?네 그래서 투자에도 순서가 있다를 아 예 추천합니다.

그 책이 나이대별로 조금 더 태그먼트가 되어 있죠. 네. 그래서 오늘 이야기했던 투자 4분법, 5분법이 거기 다 있거든요. 음. 그래서 그 책이 어 되게 뭐랄까 기초 정말 투자의 기초부터 이렇게 잡아주는 책이라서 한번 읽어 볼 만 합니다. 음. 투자의 순서가 있다. 비교적 최근에 나온 책입니다. 박사님 책 중에서는. 그래서 한번 검색해 보시면은 좋을 것 같고. 박사님은 모든 책이 비슷려 아이 아 안 팔렸어. 해도 만건이에요. 그래서 꼭 한번 읽어 보시면은 많은 분들이 도움 받으셨고 사실 원 오늘 좀 주제가 원칙인데 원칙을 세운다는게 너무 어렵죠.

삶의 원칙도 어려운 거 같아요. 저도 혼자 사니까 일어나면 이불 개야지. 어 자기 전에 씻고 뭐 이빨도 닦아야지. 그죠? 술 먹고 와도 이빨 닦고 자야지. 근데 [콧방귀] 혼자 사니까 그 원칙도 지키기 어려운데 사실 투자의 원칙은 더 지키기 어려운 거 같은데. 네산배분이라 쳐드리는 거죠. 어려운 아 너무 힘드니까. 음 그 투자라는 게 미치게 하거든요. 아 이게 두 가지가 우리를 미치게 하는게 첫 번째 오늘 우리 말씀 잘 주신 것처럼 남이랑 비교를 해. 이게 미치는 거고요. 음. 두 번째는요. 또 하나 더 있는데 본인이 아까도 이야기했잖아.

그 자기 전에 이빨 닦는 것도 귀찮한다고. 인간은 원래 다급 받았거든. 음 그래서 투자를 하면서 좀 치한테 좀 줄일까 말까 하는데 그 귀찮은 의미 훨씬 더 크기 때문에 그리고 또 바꿨을 때 잘못될 걱정이 또 있어서 현상 유지 편양이 되게 크거든요, 사람이라는 게. 네. 그래서 이제 그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지냐면 이제 자기를 싫어하게 돼요. 음. 그때 세했는데 왜 안 팔고 그지? 그러니까 나한테 나쁜 말 나쁜 말 나쁜 말을 하는 거야. 음 자존감이 떨어져. 그래서 아까 이야기했던 운영 정지 명령 받거나 막 그런 친구들이 대부분 그 지경에 도달하기 전에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세요?

아파요. 아 뭐 2명이 오더라고요. 이석증 이명 이런 거 걸리는 건 기본이에요. 저도 이명 엄청 심한데 기본입니다. 여러분 귀에서 [콧방귀] 바람 소리 나요. 제가 지금 정말 살짝 띵 쇼크 그 살짝 그 말씀 주시는 것 중에 쇼크가 뭐였냐면은 어 저는 박사님께서 말씀주신 투자법 안전자산 투자를 자산 배분해서 안전하게 투자하는 거가 원칙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라 원칙을 못 찍키니까 이걸 해 놔라가 그렇죠. 저 요게 원칙이라서 요것도 원칙을 지켜야 되는 아니라 우리가 할 수가 없어서 그래. 아, 원칙이 아니구나. 이거는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가지고서 냉정하게 그리고 내가이 주식을 새로운 돈이 들었다고 생각하고 네가 지금 기존에 있는 포트폴리오를 살 거니?

이런 그 마음에 수많은 왜냐면 소유 편양이게 있어서 자기가 들고 있는 종목은 더 좋거든. 주황보다. 아, 그렇죠. 아니, 그 움직이시라는 그 계음 그리고 새로운 곳에 대한 저항감. 난 이미 어떤 쪽에 대해서 판단을 내렸는데 남이 나한테 뭐라 하는 거에 대한 불쾌감. 음. 그렇잖아요. 그죠? 내가 봤는데 뭐 주식 커뮤니티에서 뭐 맨날 싸우잖아요. 서로 어 내가 보유한 주식에 대해서 비판하면 뭐 화를 막 그죠? 음. 여러분이 모든 거가 너무 고통스럽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이걸 하는 거예요. 살자고 하는 짓이지. 이게 올바르기 때문에 아이 잘하면 사람 많지.

뭐 아까 연했잖아 5% 이긴다니까. 그러나 그 5% 7% 안에 들어가기가 그 사람들은 보통 노력이 아니고 시스템이 가져 있는데 그거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근데 하물며 우리 참 약하잖아. 우리가 사람이라는게 아니 운영을 해 보면요. 사람이 저렇게 금방 아프게 되는구나. 건강을 한 방에 잃어버리는구나를 볼 수 있어. 나 진짜 맑았어요. 그 눈 앞에서 사람이 총기가 사라지고 희미해지고 휘청거리고 쓰러지는 걸 보게 돼요. 너무 웃었다. 그만큼 스트레스 받아요. 왜 아까 이야기했잖아. 비교당하고 자기가 믿기 때문에 그래서 무기를 켜잖아. 출근도 안 하게 되고요.

뭐 뭐 이게 이걸 이렇게 바꿔야 되지 않겠냐? 그러면 에이 이렇게 진짜 역시 나가는 예. 이제 물론 다 일어서죠. 거기서 큰일나죠. 그거 그렇죠. 그렇게까지 싸우는데도 이기기 힘든게이 시장인데 우리 뭐 해보는 건 좋아요. 난 뭐 피터린치 책 책 읽고 와 가지고 투자하는 거 아 좋아요. 해보는 건 좋은데 인생을 건들지 않는 선에서 아까 제가 이야기했던 것처럼 자산 배분을 한 90% 내놓고 음 그 확실한 무게 중심을 잡고 위성 하나를 띄워서 그래 네가 한번 해 봐. 음 그러면 알게 되거든. 아, 돈 벌기 진짜 어렵네. 음. 야, 이게 뭐 쉬워 보였는데 장난 아니네.

그리고이 시간을 길게 하면 더 힘들어. 더 못 이겨. 맞아요. 맞아요. 한 달은 벌 수 있어도 아니, 뭐 1년은 벌 수 있어도 그런데 2년 3년가 봐요. 어림 없어. 아, 세상에 세상에서 제일 힘든게 시장이 이런 거. 시장이 굉장히 비효율적이고 엉망인 거 같은데 왜 이렇게 똑똑하지? 시장은 왜 이렇게 똑똑하지? 적어도 시장이 나보다 똑똑하군이라는 걸 알게 돼. 그때 이제 알게 되죠. 아, 싸우지 말자. 음. 왜 내가 얘기하면 싸워야 되죠? 음. 시장님, 제가 시장님한테 묻어가겠습니다라고 하는 거지. 네. 오히려 그 외에 시장님의 해지자선들까지 같이 함께 하면서

하면 더 필요하죠. 네. 어, [콧방귀] 원칙을 짓기 없기 때문에 안전 자산이란 걸 하는 너무 힘들어. 이게 인간 본성하고 너무 안 맞아요. 그러네요. 아 우리 마음은 우리 원시인의 자손이잖아. 우리 그죠. 그죠. 어 캐부맨의 후손들이기 때문에 음 우리 캐부맨들은 극단밖에 없거든. 왜냐면 굉장히 뭐 맛있는게 오면 배가 터지는만큼 넣어야 돼. 왜? 음식이 보존이 안 되잖아. 저 몸에 몸에 저장해야 되니까. 두 번째 비가 오고 다 굶어주고 지경이 됐을 때 돌창 들고 나가서 메머들을 사냥한 사람이 우성이잖아. 음. 그래서 우리는 극단적으로 모험을 감수했기 때문에

번식할 수 있었거든. 아, 우리 후손을 남길 수 있었어. 그래서이 극단에서 어다갔다 하는 거야. 음. 탐욕과 너무너무 낮은 확률인데도 목숨을 걸어야 될 때가 종종 있거든. 그러다 보니까 우리는 승률, 확률, 냉정한 판단 이게 그 계산을 길을 두드려서 실제로 잘 그것도 귀찮아요. 그걸 난 너무너무 제가 경험을 했고 주변에도 한번 시켜 보면 해내는 사람이 너무 적어요. 음. 너무 솔직한 접근이네요. 우리는 다 게으르다. 어 맞아요. 맞는 거 같아요. 저도 정말 게으르거든요. 아 저도 몰라요. 아직 집에서 그냥 증둥글하는 원칙이 있지만 삶의 원칙도 지키지 않는 게으음쟁이라.

근데 내가 투자의 원칙을 지킨다고 이물부터 개라 이런 소리를 스스로 하고 싶은데 말씀 주시는 정말 뼈때리는 말이어서 와 그죠. [콧방귀] 아마 저는요 책이요 내용이 앞에 시작하고 그래서 우리가 작은 부자를 꿈꾸는다가 시작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 너무 인트로 아 우리가 왜 이걸 해야 되는지 근본적으로 말해 주신 거 같아요. 오늘 아무튼 오늘 [콧방귀] 좀 작은 부자 상담소에서는 어려운 시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어떻게 좀 원칙을 세어 나가고 마음가짐을 잡을까? 그래서 자 안전 자산배분이 왜 중요한가를 말씀 주셨는데 어 마지막엔 근본적인 정말 그

아니 우리 인간은 없어. 근본적인 본투비 아 그런 사람이 우선이야. 여러분들 저와 같이 또 박사님과 같이 올해 올해 10년 20년이 지났을 때 그 정말 몇 배 나는 스코어를 와 그럼 그러고 생각하니까 저 생각 뭐 짧게만 얘기하면은 뭐 7위법칙도 그렇지만 가끔씩 뭐 5년에 두 배 10년에네 배에게 그럼 15년에 여덟배 뭐 그건 그런데 언제 15년 기막 이렇게 생각했는데 15년 동안 안까지는 것만도 대단한 거네요. 그 깨먹 깨 먹어도 이제 -5% 정도에서 막을 수 있으니까 어쩔 수 있지. 근데 근데 심지어 자선병 수사했을 때 한 7년에 8년에 두 배 와 그러면 20년에 한 여덟 배 나는 거잖아요.

두 배네 배 여덟 배니까. 특히 절세 계좌를 활용하면 그게 다 내 수익이죠. 와 엄청난 거네요. 진짜로 이게 우리가 기다릴 덕망만 있다면 아 그것도 참 어렵다. 그러니까 게으음에 맡기라니까. 그러네. 그것도 계열로 하면 되겠네. 아 투자 해놓고 놔두면 되잖아. 어 역 이용 또 유도처럼 어 알겠습니다. 오늘 어 책의 인트로가 좀 정리된 느낌이라 저도 너무 좋네요. 오늘 아마 보시는 분들도 많은 도움 받으셨을 것 같고 그까 힘든 와중에데 결국 늘 말씀하시지만 그래도 인플레도 있고 결국 자산의 가치는 거의 같이 오르니까데 우리가 벼락거지가 되지 않기 위해서 혹은 포모에 속아서 벼락거지 밑으로 내려가는 그걸 막기 위해서 항상 열심히 앞서서 미디어 활동을 해 주시고 있습니다.

집필 활동이나 교육 활동이나 프리즘 투자자문에서의 이제 투자 이름 사업까지 같이 하시기 때문에 어 너무 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다음 시간에 또 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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