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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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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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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0 시대, 달러에 투자해야 하는 진짜 이유 (박종훈의 지식한방)

jisik-hanbang · 2024-11-18 · 유튜브 시청 391,516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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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투자에서 환율을 빼놓고는 생각하기가 어려운 시대가 왔습니다. 앞으로 달러와 강세가 계속될지 아니면 트럼프 2.0 시대의 달러화가 혹시라도 약세로 돌아섰지 정말 우리한테도 너무나 중요하죠. 여기다가 우리나라 원화 같이도 달러와 따로 움직일 수도 있기 때문에이 모든 것들이 우리 투자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자 이번에는 트럼프 2.0 시대에서 저 물과 저금리 시대 올까 이걸 좀 더 확장해서 달러와 가치가 어떻게 될지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파고 들어가겠습니다. 달러화가 강세를 뛸 것인가 아니면 약세로 전환될 것인가 미국 경제 경우의 수를 생각할 수밖에 없는데요.

지금 미국 경제 앞에 노인 길은 총네 가지가 있습니다. 자 일단 노 엔딩 전혀 미국 경제가 약화되지 않고 지금처럼 계속해서 미국 경제가 잘 나가는 경우죠. 그리고 하드랜딩 경우가 있습니다. 이건 미국 경제가 경기 침체로 빠져드는 그런 경우인데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미국 경제가 소프트랜딩 하는 경우이 경우가 한국 증시에는 그나마 가장 좋은 경우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되거든요. 그리고 가장 나쁜 건 뭐냐 하드 랜딩에 갑자기 대규모 금융완화를 제기해서 가늠할 수 없는 불확실성을 만드는 경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일단 미국 경제가 노 엔딩을 한다 그러면 전 세계 자금의 블랙홀 역할을 미국 금융 시장이 계속하게 될 겁니다.

그러면 지금처럼 딱 달러 강세가 계속될 수밖에 없겠죠. 근데 하드 랜딩을 하면 그러면 달러와 같이는 폭락을 할까요. 아마 일반적인 통화라는 당연히 폭락을 하겠지만 달러는 패권 통화기 때문에 이게 아주 묘합니다. 주변국이 더 어렵거든요. 그래서 달러와 가치가 오히려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한국 증시에 좋은 경우가 뭐냐 미국이 소프트 랜딩을 하는 거죠. 일단 랜딩은 해야 됩니다. 랜딩을 하지 않으면 모든 자금 을 계속해서 미국이 빨아들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증시가 워낙 많이 떨어지면 가끔씩 반등을 하지만 그래도 지속적인 상승세로 돌아서기 어려울 겁니다.

일단 랜딩을 해 줘야만 이제 미국에 몰렸던 그 쏠려 있던 자금이 한국으로 조금이나마 돌아올 수 있게 되고 그래서 한국 증시에 좀 나은 경우가 바로 소프트 랜딩이 그리고 여기에 정확하게 대척점이 있으면서 우리 경제한 최악의 경우가 미국이 하드 을했는데 이걸 극복하겠다고 엄청난 돈을 푸는 경우입니다. 자 이걸 하나하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 경우의 수는 바로 노 엔딩인데 근데 하나 궁금한 점이 있죠. 아니 왜 이렇게 미국 경제만 강한 거냐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에너지도 미국 경제를 지금 현재 튼튼하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입니다.

미국은 석유도 풍부하고 재생 에너지도 풍부합니다. 이렇게 값싸고 풍부한 에너지가 있으니까 잘 나갈 수밖에 없는 거죠. 그리고 미국이란 나라가 워낙 스타트업의 천국이고 그리고 이런 스타트업들이 얼마든지 엑시 하거나 글로벌 빅테크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도 미국의 저력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더 근본적인 원인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의 인구 구조인데요 자 미국과 유럽과 일본의 합계 출산률을 나타낸 그래프입니다. 자 여기서 보라색이 바로 미국의 합계 출산율이 인데 미국의 합계 출산율 정말 놀랍죠. 선진국들이 다 합계 출산율이 1.4 대로 떨어졌던 때가 있습니다.

바로 1990년대 초반인데 이때 유로존과 일본은 1.4 대로 합계 출산률이 떨어졌고요 유로존은 나중에 좀 올랐는데 이게 다 시리아 난민들 아랍계 이런 사람들이 들어오면서 사실상 이게 허수 그든 유럽의 본토인들은 일본만큼 합계 출산율이 무너졌 그래서 아마도 유럽의 집권 세력이 난민들을 그렇게 환영했던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유럽의 노동력 숫자 자체가 무너지니까 난민이라 받아야겠다고 유럽의 좌파나 우파가 난민에 대해서 우호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이렇게 추정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일본은 어떻게 됐느냐 일본은 이민자들을 많이 받아들이지 않았죠.

그랬더니 유럽보다 훨씬 더 나쁜 수준으로 이렇게 합계 출산률이 무너졌고 최근에 에는 일본의 합계 출산율이 2022년에 1.3이 있는데 23년에 1.2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자 그리고 유로존 같은 경우는 1.4 말씀드렸다시피이 1.4는 허수조 시리아 남민 이런 사람들이 들어와서 아이를 많이 나왔기 때문에 유로존의 합계 출산률이 1.4 럼 보이는 겁니다. 그런데 미국은 어땠느냐 2008년 99년까지 미국의 합계 출산율은 2.0이 넘었어 입니다. 2.1만 넘으면 원래 인구가 유지되지아요. 그리고 노동력도 유지됩니다. 그러다 보니 이때 태어난 미국의 젊은 층들 지금 미국에서 10대 청소년들이 됐고 앞으로 20대가 돼서 이제 노동시장에 진출하게 됩니다.

그러니 미국의 노동시장이 다른 어떤 선진국보다도 훨씬 더 탄탄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게다가 미국이란 나라가 워낙 뛰어난 인재들이 좋아하는 나라죠. 우리나라 에서도 AI 석사를 받은 그런 정말 뛰어난 인재들의 40% 해외로 나가는데 거의 대부분 미국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자 이렇게 뛰어난 인재들이 계속 들어오니까 합계 출산율이 좀 줄어들어도 계속해서 미국은 인재를 유치할 수 있는 겁니다. 자 최근 들어서 미국의 합계 출산률은 좀 떨어졌어요. 1.7지 떨어졌는데 2023년에는 이게 1.6가격 출산률이 결코 좋은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태어난 아이들이 미국 경제에 영향을 미치려면 적어도 15년은 있어야 되거든요.

그러니 앞으로 15년 동안은 미국 경제가 그 어떤 나라보다 훨씬 더 강할 수밖에 없습니다. 인구 구조 에너지 그리고 혁신 산업에서 모두가 미국이 앞으로 10년 이상 주도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갖고 있는 겁니다. 자 그래서 미국에 만약에 노 랜딩이 지속된다면 즉 경기 침체 같은게 없이 계속해서 미국 경제가 호황을 보인다면 그러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다른 나라의 투자에서는 돈을 벌 수 없는데 미국의 투자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 그러면 전 세계 자금이 계속해서 미국으로 몰려 되겠죠. 그러다 보니 2010년 이후 전 세계에서 해외 직접 투자 fdi 가장 많이 유치한 나라는 중국이 아니라 미국이었다 건 외국 기업이나 개인이 다른 국가에 있는 기업 경영에 참여할 목적으로 투자하는 그런 투자거래 장기적으로 정말 소유권을 갖고 투자하는게 fdi 아고 할 수 있습니다.

2023년 더욱더 극적인 수치가 나왔는데 미국의 fdi 유치 비중은 전 세계 fdi 24.9% 차지해서 전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인 중국의 14.1% 다 10% 포인트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자 이런 상황에서 달러와 가치가 쉽게 떨어질 수가 없는 거겠죠. 돈이 다 미국으로 몰리는데 당연히 달러와 가치가 올라가는 현상이 일어나는 겁니다. 근데 이것만이 아닙니다. 경영권을 얻기 위한 fdi 투자뿐만 아니라 미국 증권 여기에는 주식과 채권이 다 들어 있는데 여기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 무려 26.9도 달러 와 이거 진짜 어마어마한 돈이죠.

이게 바로 2023년에 기록한 수 데 2022년 다 무려 2조 달러가 늘어났습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3경 7천 조건이든 와 진짜 어마어마한 돈이죠. 이렇게 많은 돈이 미국으로 쏠리다 보니까 당연히 달러와 같이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현상이 일어났던 겁니다. 미국 경제만 이렇게 잘 나갈뿐 대부분의 나라들 독일이나 뭐 아니면 유럽의 수많은 나라들 그리고 일본 한국 경제 다 미국보다 훨씬 나쁘기 때문 때문에 모든 자금이 다 미국으로 쏠리는 현상이 더욱 더 가속화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미국 경제가 진짜 영원히 랜딩을 안 한다 즉 추락을 하지 않는다 이건 좀 쉽지가 않죠.

미국 경제가 10년 20년 동안 앞으로 계속 잘 나갈 거냐 이렇게 물으신다면 저는 예스라고 답을 할 겁니다. 하지만 이게 경기 순환 없이 다시 말해서 사이클 없이 계속 잘나가는 경우는 지금까지 미국에서도 한 번도 없었거든요. 미국이 아무리 잘났어도 그래도 순환 사이클은 따를 수밖에 없는데 만약에 미국 경제가 소프트 랜딩에 실패하고 하드 랜딩을 한다 그러면 달러와 가치가 떨어질까요. 이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왜냐 미국이 침체는 수출 중심의 국가는 경제 위기를 겪는 경우가 지금까지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원자재가 많았던 나라 또 우리나라는 98년 im 외한 위기 이런 것들이 미국에서 아주 조그만 위험 신호가 나타나도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아주 큰 고통을 겪은 경우가 정말 많았거든요.

그 이유가 뭐냐 미국의 인구는 전 세계 5% 밖에 되지 않지만 전 세계 명목 GDP 무려 28.4%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경기 침체가 와서 미국 사람들이 소비를 줄인다 그러면 미국 경제가 한 3쯤 힘들다 이렇게 가정을 하면 한국은 그 고통 지수가 한 10쯤 되는 이런 현상이 지금까지 반복되 왔거든요. 특히 2010년대 초반에 유로 위기 이후에는 미국이 유일한 서방의 경제성장 엔진입니다. 이런 미국이 흔들린다면 우리나라에서 만든 물건을 사 줄 나라가 이제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 우리나라는 더 큰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고요 내수시장이 작고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의 통화가치는 더욱더 추락해서 달러화가 흔들리는 거보다 우리 원화가 훨씬 더 크게 흔들릴 수밖에 없고이 과정에서 당연히 환율이 더 튀게 됩니다.

그래서 경기 침체가 오거나 하드 랜딩을 하는게 우리 원화 환율에 유리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달러화가 약세가 되는 경우가 어떤 경우냐 바로 소프트 랜딩이 일단 랜딩은 하긴 해야 됩니다. 랜딩을 안 하고 계속해서 미국 경제가 잘 나가면 달러화가 약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자 랜딩을 하되 소프트 랜딩을 한다 그러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느냐 지금 미국 증시에 투자했던 사람들은 정말 큰 돈을 벌어 근데 만약에 소프트 랜딩을 한다 그러면 미국 증시가 더 이상은 오르기가 힘들 겁니다. 살짝 내려갈 수도 있겠죠이 경우에는 미국 증시에서 벌어둔 돈을 순환매를 해서 다른 나라에 투자하게 됩니다.

이게 바로 건전한 달러 약세라고 볼 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미국에서 대규모 수익을 올렸던 스마트 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옐런이 마구잡이로 지난 4년 동안 돈을 풀면서 자기네가 다시 재지원을 하면 소프트 랜딩을 꿈꿨을게 분명합니다. 근데 꿈은 야무졌다 엘런이 돈을 뿌려 놓고 억지로 미국 경제를 성장시켜 놨기 때문에 과연 트럼프 2.0 시대에 소프트 랜딩이 쉬울 것인가이 부분에 대해선 의문이 들 수밖에 없고요 또 한 가지 문제가 있죠. 트럼프 입장에서는 이게 무지무지 야를 일이죠. 왜냐 옐런이 마구잡이로 돈을 뿌려서 미국의 성장률을 뻥 튀게 해 놨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집권한 다음에 이렇게 부풀려 놓은 풍선을 자기 손으로 이렇게 줄여 놓는다 즉 소프트 랜딩을 한다 이건 트럼프 입장에서 받아들이기가 정말 쉽지 않은 일일 겁니다. 특히 임기 초기에 바이든 다 못하다이 소리 듣기 싫거든요. 그래서 트럼프는 정말 마지막까지 미국의 여력을 쥐어짜서 자기 임기 초반기에 경제 성장률을 끌어올리려고 할 거고이 과정에서 미국 경제는 더욱더 과열되면서 소프트 랜딩 가능성이 점점 더 떨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드 랜딩 가능성이 있게 되는데이 경우에 트럼프와 결합되면 이게 또 불확실성이 정말 커지게 됩니다.

트럼프는 보나마나 하드 랜딩을 하면 즉 미국 경제가 침체를 겪게 되면 연준을 압박해서 제로 금리하락 정말 온갖 압박을 다 할 겁니다. 더군다나 미국 재무부가 돈을 풀 수 있죠. 대규모 금융완화 재정정책 완화 정책을 쓰면서 온갖 방법으로 미국 경제를 다시 부양하려고 진짜 가진 애를 쓸 겁니다. 그런데 이제 미국 경제 상황이 예전에 트럼프 일기 때와는 굉장히 다르거든요. 이번에 하드 랜딩이 만약에 오게 되면 이때 기준 금리를 제로 금리까지 떨어뜨리고 재정 정책까지 쓰면서 경기 부양을 한다 그러면 인플레이션이 당장 부화를 할 거고요 그렇게 되면 기준 금리를 아무리 낮춰도 시장 금리가 대폭 상승하는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자 그렇게 되면 미국 국채 시장에서 자금이 이탈하게 되고 달러에 대한 우려까지 나올 수도 있습니다. 다만 한국의 원하는이 경우에 미국의 달러보다 훨씬 더 약한 통화로 인식이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왜냐 우리나라는 지금 미국 경제에 대한 의존도가 굉장히 높아졌기 때문에 설령 달러인 스가 내려간다 즉이 달러에 대한 우려 때문에 달러와 가치가 전 세계 통화대비 내려간다 하더라도 원화 가치가 그 달러와 가치 하락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떨어질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미국이 감기에 걸리면 우리는 폐렴에 걸린다 결코 이게 잘못된 비유가 아니거든요.

자 이렇게 달러에 대한 우려가 혹시라도 커진다면 그때는 해지 자산이 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트럼프가 원하는 건 뭘까요. 아마도 중 선거까지 미국 경제가 노 랜딩을 하는 거라고 봅니다. 그 이유는 뭐냐 트럼프 일기 때 중간 선거에서 하원을 른 다음에 트럼프의 레임덕이 시작됐다고 볼 수 있는데요. 트럼프는이 중간 선거에서 패배한다는게 얼마나 위험한 건지 일기 때 몸소 체험을 해봤습니다. 여러분 2년 뒤면 미국에서 중간 선거가 열립니다. 그러니 노 렌딩 이쪽으로 온갖 힘을 집중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의 경제정책을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아마도 마지막 불꽃 정책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왜 그러냐 소프트 랜딩은 반드시 경제가 좋을 때 선제적으로 자기가 희생하는 그런 경제정책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트럼프의 특성상 자기가 취임한 직후에 금융시장에 불안이 나타나거나 경제 성장이 둔화되는 거 바이든 때보다 못 하다 이런 소리 듣는 거 정말 싫거든요. 그리고 바이든이 살짝 반칙을 한 거니까 아니 이거 진짜 억울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마지막 여까지 트럼프가 쥐어 짜게 되면 당장은 주가 상승 기대가 올라가지만 이미 예론이 뿌려놓고 떠나는 잠재적 인플레 위험성과 그리고 고금리의 씨앗은 더욱더 치명적인 수준으로 독성을 품고 자라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 이렇게 트럼프 2.0 시대에 노인 미국 경제의 길은네 가지가 있습니다. 그렇다면이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이 어디에 있을까요. 여러분 소프트 랜딩 을 제외하면 전부 다 달러가 대비책입니다. 오직 미국 경제가 소프트 랜딩 하는 경우에만 지속적으로 우리나라에 외화가 들어오고 그리고 우리나라 증시가 지속적으로 오를 수 있는데 그 외에는 심지어 미국 경제가 하드 랜딩을 하더라도 달러가 위험에 대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아 이게 진짜 뭔가 되게 억울한 거 같은데 달러는 기축 통화기 때문에 바로 이런 현상이 정말 이상한 현상이 나타나는 거죠.

원래 미국이 아닌 나라에서 하드 딩 한다 당연히 그 나라 통화를 버려야 됩니다. 하지만 미국은 달러 패권 국가죠. 다만이 트럼프 2.0 시대에 어떤 방향으로 갈지 아직까지 트럼프의 정책이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아서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이 과정에서 달러화 가치가 급등락을 할 가능성이 있거든요. 이럴 때 환율이 특히 낮아졌을 때 적립식으로 달러화를 확보하는 걸 권합니다. 그리고 지식 한방 방식의 달러 환전 방법 있죠. 여러분 제가 경 한방을 진행했을 때 혹은 2020년부터 온갖 유튜브에서 출연해서 똑같은 말을 반복했습니다.

지난 3년 평균보다 환율이 낮아지면 그 시점에 달러를 확보해라 이렇게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제가 많은 책에서 1120원 아래로 내려가면 환전하세요라고 했던 이유는 뭐냐 그 책을 썼을 때 달러 환율 3년 평균이 1120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직전 3년 평균보다 낮았을 때 이렇게 지속적으로 달러를 확보하는 방식 그리고 금융자산의 50% 이상을 달러로 바꿔 두는게 이게 앞으로 일어날 여러 가지 위험성의 지식 한방 방식으로 대비하는 방식입니다. 물론 지식 한방의 방식은 어디까지나 여러분들에게 참고입니다. 방식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으니까 그중에서 여러분들이 선택을 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런데 아까네 가지 경우의 수 중에서 하드 랜딩을 하고 미국이 대규모 금융 완화 재정정책 완화 와 이런 정책을 쓴다면 불확실성이 너무너무 커지거든요. 이건 정말 달러 마저 흔들릴 수도 있는데 여러분 현 상황에서 달러에 도전할 수 있는 종 이도는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최근에 뭐 금값이 최근에는 좀 떨어지긴 했지만 최근 한 4년 동안 금값이 두 배 이상 올랐죠. 그리고 가상 자산도 지금 빠른 속도로 올랐죠. 그 이유가 뭐냐 현 상황에서 달러에 도전할 수 있는 종이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도전할 수 있는게 이렇게 대체 자산인데 여러분 근데 금값 또 비트코인 만큼은 아니지만 의외로 변동성이 큽니다.

안전 자산이라고 부르지만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무턱대고 사면 여러분들이 괜히 샀다 팔았다 이걸 반복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이 금이라는 건 최악의 경우에 대비한 보험성 자산이기 때문에 전체 금융 자산의 10% 이내로 투자해라 이렇게 말씀을 제가 4년 전부터 드렸습니다. 제가 가끔 댓글에 보면 4년 전에 제가 금을 꼭 10% 정도 사셔야 됩니다. 라고 유튜브에서 말씀드렸던 거 보고 금을 샀다가 금값이 두 배 이상 올랐습니다. 이런 댓글들이 보이는데요. 자 이게 투자를 위한 자산이 아닙니다. 금은 어디까지나 우리가 달러를 많이 보유하고이 달러에서 수익을 막대하게 내야겠죠.

뭐 예를 들어서 달러 자산이라는게 여러분 현금 들고 있는 거 아닙니다이 달러 자산으로 수익성 자산에 투자를 하는데 문제는이 달러도 어떻게 될지 정확하게 모르니까 여기에 대한 해지로 금을 보유할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다만 금값이 최근에 오른 건 중국인들이 하도 금을 많이 사서 그런 거니까 일시적으 당연히 조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금에 갑자기 일시에 돈을 왕창 넣는 거보다는 뭐 10% 투자한다 이렇게 봤을 때 1% 포인트씩 시간을 순차적으로 둬서 차근차근 투자하는게 좀 더 낫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여러분 금 현물 사면 세금과 수수료가 진짜 엄청납니다.

krx 금 시장이 가장 세율이 낮고 그리고 여러 가지 거래 측면에서 편리하니까 만약에 상속세 이런 나쁜 목적 갖고 금 투자하는게 아니라면 krx 금 시장을 권합니다. 제가 3 4년 전에 달러와 자산에 꼭 투자하세요. 그리고 여러분들의 금융 자산에 적어도 50% 이상을 달러로 바꿔서 투자하세요. 이렇게 말씀드렸을 때 달러에 대한 원화환율은 1060원 1120원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금은 달러에 대한 원화환율이 거의 1400원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됐거든요. 그래서 아마도 지금 현재 달러를 는 굉장히 부담스러우실 겁니다. 그래서 지난 3년 평균보다 낮았을 때 이럴 때 여러분들이 목표한 달러 환전 금액에 한 5분씩 조금조금씩 바꿔 놓는 거 이걸 여러분들께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 이거 절대로 현금으로 들고 계시지 마세요. 달러와 자산은 우리 원화 자산보다 모든 면에서 수익성이 높기 때문에이 달러와 자산은 이렇게 높은 수익을 얼마든지 추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군다나 만약에 나중에 외한 시장에 불안이 와서 환율이 치솟는다 그러면 여러분들은이 달러를 시장에 내다 팔아서 외한 시장을 안정시키는 애국을 하면서 동시에 여러분들이 차익 실현을 할 수 있으니까 그야말로 한국을 위해서도 좋고 여러분들을 위해서도 좋은게 기회가 있을 때 달러 자산을 확보하는 겁니다. 자 이제 박종훈의 지식 한방 마치 시간이 됐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환율#금리#비트코인#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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