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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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000 돌파 후 기관 수급 전환으로 상승 흐름이나, 코스닥은 약세이고 주도주 상승 속도 조절 필요. 6월 8,000 안착 여부와 엔비디아 실적·삼성전자 파업 이슈를 지켜볼 것을 권고. 조정 시 주도주 비중 확대 입장이나 공격적 매수는 부담, 일부 소비주 차익실현 권고. 네이버는 실적 개선 근거로 바닥권 틈새 매수 및 목표 25만원·손절 20만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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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도달한 우리 시장. 5월 15일 지금 9시 30분 지나가고 있는데요. 시장 탄력의 움직임은 나쁘지 않습니다. 지수 탄력 장중고점 높여 가면서 어느덧 9시 29분경에 8,46선까지 도달을 했고요. 오늘 대형주 쪽으로 매기가 집중되면서 코스닥은 시가가 고점이 됐습니다. 1197선 출발을 해서 좀 미끄러 내려가면서 현재 장중 저점 1184선의 움직임 보이고 있고요. 지금 초반 분위기에서 달라진 건 기관의 수급인데요. 연기금 조금 더 많이 사면서 펀드와 함께 투신까지 가담하며 기관이 순매수로 우리 시장 코스피 쪽에서 매수 전환이 나오고 있습니다.
차영주 와이즈 경제 연구소장 모셨어요.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네. 아, 단숨에 8,000를 도달합니다. 만선까지 시간 문제인가? 오늘 8,000선 도달에대 어떻게 보셨어요? 어, 8천선 도달했을 때 방송을 하게 됐다라는게 상당히 영광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어, 그런데 이제 문제는 8, 포인트에서 이제 만피 뭐 당연히 만피 이제 눈에 보이는 거고 어, 당연히 갈 수 있겠죠. 근데 이제 속도의 문제에 이제 달려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오늘 같은 경우 우리가 어, 다들 웃을 수 없는게 어, 코스피는 올라가지만 코스닥은 또 음봉 전환한 상태 아니겠습니까?
어 그러면서 오히려 코스닥 ETF가 출시됐을 때 코스닥 ETF를 사셨던 분들이 지금 뭐 이구동성으로 다 마이너스인 상황을 토로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다 같이 웃을 수 없다라는 것이 일단 한 가지 조금 안타깝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근데 이것에 이제 근저에 놓고 보면 코스피 같은 경우 오늘 굉장히 쏠림 현상들이 나타나면서 계속해서 어 주가가 올라가죠. 근데 그 힘에는 코스닥에 뒷받침이 있었다라는 거죠. 코스팔 코스피직들 증권직원들을 통해는 얘기니다. 그 부분들이 좀 들린다는 거죠. 자 쏠림면 현상항들이 과연 어디까지 이제 지속될 수 있을까라는 부분들은 약간 좀 고민거리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올 6월 달에 일단은 8,000피에 대한 안착 이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8천 7천에 대한 안착 없이 8천까지 온 거 아니겠습니까? 여기서 9천만까지 바로 안착할 안착할까?요 요 여부가 이번 주 그니까 오늘 일단 오후와 다음 주 초반에 우리가 상황들을 좀 지켜봐야 되는 상황들이 아니겠나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어 그러면 수남매 움직임이 좀 나와서 쏠림이 완화되는게 질적으로 계속 좋다. 이런 속도 조절이 좀 필요하다.이 말씀이신 거예요? 어 그런 부분들보다는 일단은 급등하는 종목들 그니까 수납매가 또 일부 약간 돌긴 하죠.
어, 일단 어제부터 수납매가 좀 돌기 시작했고 오늘도 일단 약간 수납매가 좀 돌고 있는 부분들도 어, 배제할 수 없긴 하겠습니다만 근데 이제 순남매라는 것이 단순하게 이제 수급 논리로 보느냐 이익 논리로 보느냐라는 부분들을 놓고 보면 역시 이익 논리를 봐야 되겠죠. 조정을 좀 받을 때 받을 땐 더 다 같이 받을 것 같아요. 그런 상태에서 일단 시장이 한번 좀 쉬었다가 다시 갈 때는 역시 주도주가 갈 것이다. 근데 주도주가 거침없이 가는 거보다는 지금 오늘 삼성전자나 SK하니스가 생각보다는 좀 덜 강하죠. 특히 이제 뉴욕 증시가 강했던 것에 비하면은 생각보다 좀 약하다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이게 장중 조정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나타나는 것들이기 때문에 이러한 조정들이 조금은 시간을 좀 보내는 것이 좀 흥분도를 가라앉치시는 가라앉치는 것이 조금 필요한 시점이 아니겠나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차분하게요. 알겠습니다. 그 만선이라는 질문을 드렸는데 만선이 이렇게 선박에서도 많이 쓰이는 이게 물고기 가득한 배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그죠. 그런 움직임까지 좀 여러분 포트가 좀 만선이었으면 그런 발람을 좀 갖게 되는데요. 그러면 주도주인 지금 반도체 이야기를 주셨잖아요. 생각보다 약하다. 그런데 또 마이크론도 빠졌기 때문에 그것을 예상하신 분들은 어 생각보다 또 하이닉스가 양전을 해서 올라오는 힘을 보면 생각보다 기회를 강하게 주진 않네라는 생각도 하고 계실 것 같아요. 지금 주도주에 대한 태도 조정시에는 [콧방귀] 계속 비중을 늘려야 됩니까?
어 일단 조정시에는 비중을 늘려가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비주도주에서 주도주로 가는 기관과 외견인의 모습들을 좀 보이긴 해 뭐 우리가 따라가야 되는 부분들은 있어야 되는 부분들인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삼성전자가 30만 전자 SK스 200만 닉스를 지금 시도를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수는 올라갔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7, 한 800에서 8, 왔는데 이들은 그 8, 지수는 아니에요. 이들이 8, 지수가 아니고 오히려 8, 지수는 로봇이죠. 로봇이 8,000 지수를 만들었다라고 현대차와 LG 전자 LG 그룹도 이제 로봇으로 우리가 보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것들이 지금 만들어낸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 삼성전자 S에서는 약간의 미세한 조정은 시작됐다라고 봐요. 여기에 이제 우리가 또 봐야 되는게 있죠. 다음 주엔 N비디아 이제 실적 발표하고 그다음에 21일부터 삼성전자가 과연 파업에 들어갈 것인가의 여부 요런 것들을 좀 지켜봐야 되는 거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우리가 매수하기는 아직은 좀 부담스럽습니다. 어,좀 차분히 좀 지켜보셔도 될 거 같아요. 30만 원, 200만 원 당연히 못 돌파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일단 여기서 약간의 좀 고민을 한 다음에 어, 가는 것이 또 좋다. 우리가 3월 달에 15% 쉬었으니까 4월 달에 그렇게 폭등이 나온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정도로 나타날 수 있겠다는 것을 볼 수 있겠고요. 근데 지금 LG 전자가 빠르게 지금 운봉전환되고 있어요. 살 때가꺾지 않습니다만 LG가 오늘 좀 강하고 두산 로보틱스가 상한가 들어가는지 여부 그다음에 이제 현대차가 로봇주들이 대한 부분 이런 것들이 만약에 로봇이 강하다라면 다음 주까지 지수는 흔들림이 없긴 하겠습니다만 LG 전자의 흔들림이 과연 어떤 의미일지 오 지금 빠르게 일단 아침에 지금 개장한지 한시간도 안 됐는데 어 벌써 뭐 20%까지 갔다가 지금 밀리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니까 그런 부분들이 오후 들어서까지 시세 탄력을 좀 봐야 되겠고 특히 어제가 이제 옵션 만길이었잖아요.
어제가 이제 옵션 만길이면서 삼성자를 잡아놨다가 오늘 삼성자 변동성이 있기 때문에 어다나 오늘은 또 미국의 또 옵션 만길이고요. 뭐 이런 부분들에 대한 수급 논리도 같이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아, 수급 논리 진짜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강한 종목이 강한 걸 우리가 보고는 있어요. 그래서 쫓아가신 분들이라면 지금 LG 전자 말씀해 주셨지만 굉장히 또 이렇게 벌어지고 있는이 수급 움직임에서 타기가 좀 어렵거든요. 어, 그런 움직임 안에서 그러면 난 좀 쉬는 쪽으로 공략해야겠다. 순남매 시그널이 나오니까 이제 다음은 코스닥일 거야라고 보셨던 분들께는 오늘의 하락은 또 답답합니다.
코스닥의 순서 언제 옵니까? 어, 일단 뭐 우리가 지금 이제 오히려 코스닥 순서가 온다라는 것이 생각보다 뭐 냉정에 말씀드리면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어 증권사 계신 분들이 여기 출연하시는데 그분들한테 오히려 그런 질문을 해 보세요. 요즘 객장 부인이 어떻습니까라는 것들을 물어보면 저도 이제 요즘 궁금해서 이게 뭐 방송에서 만나던 아니면 후배들한테 의식적으로 이제 물어보고 있거든요. 근데 그분들은 근데 이제 증권회사에서 이제 전화를 주문 주시는 분들, 상담하시는 분들의 특징이 비주도주를 팔아서 주도주를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 그러니까 이제 뭐 다음에 내 차례가 아니라 그냥 갖고 있는 거 매도해서 삼성자 하이닉스 사 손실 나더라도 정리해서 센 쪽으로 가겠다. 예. 거기서 가면 뭐 일주일에 2, 30%씩 수익이 나니까 그리고 믿을 수 있으니까 다 팔아서 로봇싸 이런 주문들이 지금 빚발치고 빚친다는 뭐 그런 얘기들을 이구 동성으로 해요. 그러니까 내가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너도 맞아 이게 아니라 요즘 분위기는 어때? A한테 물어보고 B한테 물어보고 C한테 물어봐도 대부분이 다 그런 얘기들을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지금 이제 증권사업 분위기 어 그 P비들이 느끼는 그런 분위기들을 놓고 보면 다음 차례는 우리가 지금 이제 이번 주부터 제가 그런 질문들을 상당히 많이 봤습니다.
다음 주도 주는 뭘까요라는 질문들을 이구동성으로 받고 있는데요. 그거는 일부 투자자분들은 아직 인제는 조금 로봇이라든지 그 반도체를 못 따라가겠다. 그럼 다음을 사야 되는 거 아니냐라고 하는데 아 또 일부 지금 증권회사 거래하시는 분들 특히 또 연세 드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오히려 코스닥을 팔아서 코스피를 가고 있는 흐름들을 읽어내신다라면 못 간다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조금 차분하게 우리가 너무 서두르지는 말자라고 어 그런 뉘앙스로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섣불리 수급이 이렇게 한 차례씩 튀더라도 들어가기 참 어려운 이유가 여기 있는 거 같습니다.
중요한 또 분기점이 오게 되면 뭐 바이오 2차전지 저희가 같이 짚어 드리도록 할게요. 코스닥 수납매 기회 체크해 봤고요. 소비 키워드는 여전히 좀 강하게 살아 있습니다. AP 이번 주에 좀 강한 모습을 보여줬고요. 어 수출 지표가 너무 잘 나오다 보니까 이쪽의 기회는 여전하다라는게 증권사의 시각이거든요. 달바 글로벌도 짚어 주셨는데 이번 주 내내 오르다가 오늘 좀 차익 매물을 소화합니다. 지금은 챙길 때가요? 예. 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뭐 제가 바닥권에서 이제 좀 말씀을 드렸던 종목이고요. 어 수익률이 어느 정도 나온 상태고 그다음에 이제 아무래도 소비주들 특히 이제 오늘 달바 글로벌도 그렇고 그다음에 이제 어 좀 폭탄 터지는 종목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대운설이라든지 OCI 홀딩스 같은 경우도 지금 거의 10% 넘게 10% 가까이 이제 밀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가 8,포인 8,000에 대한 환호성 근저에는 굉장히 좀 짙은 어 그늘이 좀지고 있는 종목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특히 달바 글로벌 같은 경우 7.5% 5% 정도 나오고 있기 때문에 바닥에서 거으신 분들은 충분히 뭐 30% 가까이 수익을 거으셨을 것이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럴 때는 기분 좋게 챙겼다가 어 다음 종목들을 공략하는 것도 하나의 공 뭐 어 긍정적인 흐름들이다라고 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오후 들어서 시세 탄력이 좀 약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니까 시장 전체가 일단 8천을 찍었다라는 상징적인 의미 이외에는 별로 좀 동력이 약하기 때문에 어 그래서 일단 지금 시점에 있어서는 조금 어 수익을 챙기는 것을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제 추천겸 추가적으로 봐야 될 시점 네이버를 짚어 주셨습니다. 이번 주 분위기가 굉장히 좀 긍정적이었잖아요. 어떤가요? [목을 가다듬음] 네. 어 일단 어제 같은 경우 외국과 기관이 이제 동시 오래간만 순매수가 들어왔어요. 예. 5월 8일 날 물론 들어왔다가 일단 조금 지금 그 가격대인데요. 또 이제 들어왔어요. 어 그러면서 이제 차트상으로 놓고 보면 어 쌍바닥을 찍은 상태입니다.
그런 상태에서 20만 원이 깨지지 않은 상태. 제가 이제 MTN에서 이제 네이버 카카오는 바닥권에서 차트 공략으로 몇 번 추천을 드렸던 경험이 있는데요. 어 지금은 상황에서 네이버 같은 경우는 오히려 틈세에서 좀 공략 가능하다. 특히 이제 어 1분기 실적을 놓고 보면 매출은 한 7% 늘었고 영업이 13% 늘었습니다. 본질적인 매출과 영업 이익이 증가하고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오늘 어느 정도 그러니까 지금은 시점에 있어서 틈세 전략으로 공략이 가능한 분들이고요. 차트플레이로 어가 그 접근을 하자. 그니까 우리가 뭐 새로운 AI 모멘텀이라든지 이런 것들을보다는 그렇게 공략을 하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목표 주가는 25만 원, 손절가는 20만 원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 M& 뉴스까지 전해졌습니다. 수급과 함께 지켜보겠습니다. 시장 돋보기 차영주 와이드 경제 연구소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가요. 1%까지 낙폭을 좀 키우고요. 어 이렇게 되면서 지수가 8천 하회하는 모습. 두산 에너빌리티나 물산 하나 에어로스페이스가 조금 빠지고 있습니다. 물론 올라가고 있는 현대차의 기세도 여기에 뒤지진 않고 있는데요. 예수 공방과 장중 변호 잘 보셔야 되겠고요. 우주 쪽이 또 치고 올라오는 모습들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후반까지 머니투데이 방송과 함께 성공 투자 이어가십시오. 여기서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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