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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염승환의 촉] 악재와 악재 속, 韓 증시 저평가 심화! 2023년 최적의 투자 타이밍은? │ 증시이슈

서울경제TV · 2022-12-29 · 유튜브 시청 2,655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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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구독네 이번 시간은 한 달에 한 번 월간 증시 현안을 체크하고이 첨단 개인투자자 멘토의 비법을 엿볼 수 있는 코너죠. 국내 증시에 대북 연블리에 초기 발동되는 시간 연수관의 촉 시간입니다. 염수관 이사님 나와 계십니다. 어서 오세요. 네 올하되 증시대 전망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내년도 살펴보고요 한 해 동안 정말 다사다난 했던 증시였습니다. 격변을 겪은 세계 경제 환경 속에서 글로벌 증시가 어느 때보다 혹독한 시간을 보였는데 오늘 마지막까지 정말 쉽지 않은 시장 상황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제에이어서 연일 하락세에 나타나고 있고요 코스피도 지금 장중에 2240 선 코스닥도 2080선까지 올라가지 못하는 상황 보여주고 있는데 오늘의 한 해 증시에 대해서 먼저 간단하게 평가를 해 주신다면 올해는 정말 그 악재가 계속해서 끝도 없이 나왔던 한 해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힘들고 좀 오늘 마지막 날까지도 좀 기운 빠지는 흐름이 좀 나오는 거 같습니다. 사실 올해 좀 제일 컸던 거는 그 전쟁이였던 거 같아요이 전쟁이 좀 발생을 했고 또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이 계속 좀 강화되면서 이게 물가고 경계 이제 동시 좀 타격을 하면서 충격 너무 컸는데 이런 상황에서 연주는 물가를 선택을 했죠. 이제 경기를 선택한게 아니라 이게 주식시장이 좀 악재로 작용을 하면서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가 0%에서 올해 4.5%까지 그냥 한 번에 급등을 해버렸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올해 자산시장은 당연히 위축되죠. 금리가 이렇게 오르는데 시장이 사실 안 빠질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이 모든게 사실 전쟁과 중국 제로 코로나로 좀 시작을 해서 기준금리까지 올라가는 좀 악순환의 반복이 올해까지 이어졌고 이게 오늘까지도 좀 시장을 좀 괴롭히는 요인으로 좀 작용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연준의 또 가파른 금리 인상과 더불어서 또 전쟁에 대한 이슈가 또 악재 요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해 말에 또 각 증권사에서 올해 증시를 전망간 리포트들이 있습니다. 또 코스피 상단을 3377 포인트에서 앞서 또 나왔듯이 나왔었는데이 성적표 창당한 괴리가 있는 상황이에요. 우리 시장 한해가 어떤 요인에 발명을 잡혔을까요. 사실 우리나라가 이제 거의 꼴찌잖아요.

사실 꼴찌를 기록했던 이제 가장 큰 이유는 한국 증시에 이제 구성을 보면 되게 그 경계 민감한 기업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까 수출주들이지만 삼성전자만 해도 중국 경기나 글로벌 경기에 이게 뭐 당연히 영향을 안 받을 수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코스피 지수 구성상 경기 민감주들이 많다는게 하나의 좀 요인이었고 이게 결국 이제 중국의 경기침체 이게 좀 결정타였죠. 사실 뭐 전쟁도 전쟁이지만 중국이 사실 그 올해 4 5월달에 그 상해씨를 봉쇄하고 나서 대부분 한 6월 7월부터 좀 제로코너가 풀고 경제를 좀 부양시키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이게 가을까지 계속 이어졌어요.

근데 최근에 물론 풀렸지만 그것도 사실상 중국이 의도한게 아니라 갑자기 뭐 100제 시위가 일어나서 된 거기 때문에 중국에 좀 예상치 못한 이런 너무나 강력한 제로코로나가 영향을 줬고 또 미국 긴축도 속도가 너무 빨랐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수요의 영향을 준 거죠. 그래서 경기는 좀 계속 둔화되는 흐름이 좀 나왔고 결국 이게 어디로 갔냐면 반도체 재고 급증으로 이어졌죠. 지금 최근에 반도체 기업들 재고가 너무 많이 쌓였는데 이게 좀 감소하는 모습이 나와야 되지만 지금 끊임없이 재고 늘어나고 반도체가 급락을 하고 이런 것들이 기업들 실적에 영향을 주고 우리나라는 또 반도체 사실 국가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래서이 반도체 비중이 워낙 큰데 반도체에 대한 실적 부담이 이어지니까 코스피도 거기서 자유로울 수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느 하나가 아니라 이게 어쨌든 올해 연초부터 스텝이 꼬이면서 이게 재고 이슈까지 좀 붉어지면서 증시를 좀 굉장히 충격이 좀 빠 좋겠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올해는 증시가 계속해서 좀 낙폭이 확대되는 상황이 펼쳐졌었는데요. 그에 따른 원인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역시나 또 중국이죠. 중국의 예상치 못한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인한가 또 미국의 긴축에 따른 경기 악화에 우리나라가 좀 힘든 모습이었는데요이 반도체 재고 부담이 계속해서 지속되는 점도 한 이슈가 될 것 같습니다.

국내 다수의 증권사가 또 내년 새해 코스피 예상 밴드를 2060선에서 2640 포인트 선 내다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부분 상정하고 예상하고 있지만 어떤 일각에서는 또 상고하저의 의견을 제시하는 곳도 있습니다. 이사님의 경우에는 어떠십니까 저희 회사는 이제 좀 다른 데랑 다르게 좀 너무 낙관적일 수도 있는데요. 상고하고입니다. 저희는 대부분 많은 이제 그 증권사의 상좌하고가 많아요. 왜냐하면 내년 하반기는 이제 경기 좋다는 건 많은 분들이 인정을 하거든요. 그래서 반영을 해서 하반기 좀 좋을 거라고 얘기를 하지만 저희 같은 경우는 이제 내년 2분기부터 1분기의 경기저점 어느 정도 회복하고 2분기에만 바로 돌아선다 이건 아닌데 그 상반기에 어느 정도 경기저점이 나오고 하반기부터는 좀 경기가 좀 돌아서는 흐름인데 주가는 항상 아시겠지만 좀 선반응을 하거든요.

경기가 좋아지는 걸 확인하고 움직이지 않고요 미리 좀 선반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좀 상고하고 의견이고 물론 뭐 상고하고라 그래서 1년 내내 좋다 이게 아니라 중간중간 붙임은 있습니다. 그래서 1월까지는 지금 분위기로 와서 혼조세가 이어질 것 같고 왜냐하면 기업 실적발표가 1월에 좀 집중되어 있어요. 그래서 4분기 실적이 보통 1월 말에 나오는데 뭐 삼성전자 현대차 많은 기업들이 그때쯤 실적을 발표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걸 확인한 다음에 4분기 실적이 나오고 이제 1 2분기 전망이 나오거든요. 그걸 조금 더 이제 가늠할 수 있는 시기가 좀 진하게 될 것 같고 또 2월 초에 fmc가 있어요.

시간이 좀 봐야 그리고 연준에 또 정책도 좀 명확해지겠죠. 그래서 1월까지는 조금 더 좀 불투명한 시장이 좀 이어지겠지만 2월 실적 시즌이 좀 어느 정도 넘어가고 금리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 연준이 한 3월 아니면 5월에 금리 인상이 좀 끝나겠구나 이런 방향성이 명확해지면 좀 강세장으로 또 조금씩 전환되지 않을까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상반기에는 이제 좀 선반형 하는 좀 상승이 나올 것 같고 하반기에는 실제로 좀 좋아질 것 같거든요. 그러면 그 실적이나 이런 좀 부분들을 좀 반영을 하고 또 미국 연준의 통화 정책은 상반기에 긴축이 좀 끝난다고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하반기엔 통화 정책이 이게 어떻게 보면 금리가 동결되거나 한 번에 인화할 가능성도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그 금융 장세가 또 한번 펼쳐질 수 있을 것 같아서 상반기 하반기 다 좀 긍정적인 방향은 나오지 않을까 다만 중간중간 한 번씩의 붙임은 좀 있을 수 있다는 건 염두에 두시면 좋겠습니다. 내년도 진실이 전망에 대해서 살펴봐 주셨습니다. 참고하고로 또 긍정적인 의견을 내주셨는데요. 1월 증시 좀 불투명할 수 있지만 2월에 FMC 이후에 좀 불투명성이 좀 가시화 되면서 강세장 가능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의견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좀 바닥권을 진입을 한 지금 일텐데요 투자에도 적기라고 보십니까 오늘 같은 어제나 오늘 장부는 참 이게 주식 보고 싶지 않으실 것 같아요.

진짜 뭐 연말이고 좀 기대를 하셨던 분들도 역시 쉽지 않구나 또 내년도도 굉장히 비관적으로 볼 수밖에 없는 지금 장 흐름이에요. 사실은 그렇지만 이럴 때일수록 너무 또 멀리 도망가는 것보다는 이럴 때 어쨌든 용기를 낼 필요는 저는 있다라고 좀 보고 있고 코스피에 지금 PBR 밴드 보면 0.8배에서 한 1.2배 정도 사이에 상승 움직이는데 2023년 저희가 이제 예상하는 PBR 1배가 2850 정도 나오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만약에 내년 말 정도의 PBR 기준으로 보면은 2300 지금 2300도 깨져 버렸죠. 그럼 pbr이 지금 0.8배 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예전에 금융위기 수준에 지금 밸류에이션이에요. 사실상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구간에서 좀 안 좋은 뭐 이슈라든가 또 외국인의 매도 이런 좀 부담 때문에 뭐 더 빠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좀 큰 흐름으로 봤을 때 밴드 하단에 있기 때문에 밸류상 매력은 충분하다 그래서 지금은 좀 주식 비중을 늘리는 시기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국 증시가 좀 적화학과가 심화되었다라는 의견 속에서 투자 타이밍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현재 상가는 지금 코스피 2300포인트 무너지면서 PBR 좀 낮은 상황인데요이 금융위기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향후 좀 더 내려갈 수는 있지만 하반 경직성 확보되어 있다라는 말씀 속에서 밴드 하단이다라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년에 경기침체 가능성 난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올해 9월에 기록을 했던 저점 또 한번 깨지게 될지 궁금하실 분들 많으실 텐데요 또 내년 시장에 외부 리스크 요인은 또 무엇으로 꼽을 수 있을까요. 사실 이제 그 악재는 다 거의 다 나온 거 같아요. 근데 굳이 이제 외부 리스크라는 건 이제 전쟁이 심화되는 거죠. 뭐 예를 들면 지금 요즘에는 우크라이나랑 러시아랑 뭐 국제전 일본이 있지만 이게 전쟁이 더 전선이 확대되거나 그런 건 아닌데 다시 뭐 그 러시아가 더 공격적인 태설 취해 가지고 뭐 수도 공격을 한다거나 이러면 또 상황이 달라지겠지만 아니면 또 뭐 푸틴이 또 해 카드를 또 꺼내들던가 이런 좀 리스크는 분명히 남아 있지만 뭐 가능성은 그렇게 높아 보이진 않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좀 전쟁에 대한 외부 리스크만 아니라면 내년에 올해보다 더 나쁠 리스크가 좀 과연 있을까 그래서 그건 좀 없을 거를 보고요 다만 이제 국내든 해외든간에 요거는 이제 좀 리스크 요인으로 많이들 부각하시는게 결국 부채위가 터지지 않을까 기업들의 실적도 안 좋아지지만 결국엔 그동안 또 금리도 많이 올렸기 때문에 은행권에서 뭐 시스템 리스크가 발생하지 않을까 이것들을 많이 걱정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근데 만약에 은행에 부채비가 터지면 실제 전저점 이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근데 이제 그게 아니라면 전저점 이탈할 가능성 그렇게 높지 않다 또 그렇게 보는 배경은 일단 우리나라 은행만 해도 정말 지금 현금이 많거든요.

그동안 규제도 많이 받았고 또 대출 구성도 보면은 담보 있는 대출이 되게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은행 부채 위기가 가능할 가능성이 높지 않고 만약에 발생을 해도요 은행보다는 사실 저축은행이나 증권사 제2금융권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데 그런 경우는 사실은 그 경제 그렇게 큰 충격을 안 줍니다. 아마 10년 전에도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실제 그 저축은행 사건 한번 있었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물론 좋았던 건 아니지만 경제 심각한 타격을 준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시중은행의 문제만 아니라면 너무 염려할 필요는 없는 거 같고 또 내년에 중국 경기는 또 회복이 되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봤을 때 전저점 이탈 가능성 그렇게 높아 보이진 않는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내년 주식 시장에 리스크 요인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일단은 기업부채 위기와 또 은행 부채 위기 발생시에는 전조탈 이탈 가능성은 있지만 그렇게 될 가능성 크지 않다라는 말씀해 주셨습니다. 경기침체를 반영해서 또 내년 시장 1분기에는 역실적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관측이 되고 있습니다. 그 후 실적과 수용 회복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긴축 종료라는 소액까지 덧붙여 준다면 상황이 조금 달라질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좀 내년 상반기 하반기에는 어떠한 투자 전략을 마련하면 좋을까요.

일단은 이제 상반기 하반기에 좀 나누실 필요는 있고요 지금 어쨌든 침체는 선반형 됐기 때문에 설사 침체가 와도 주익 시험 그렇게 아주 막 그 밑으로 큰 반응을 할 것 같진 않고 1분기까지 역실적 장세가 될 텐데 아마 3분기부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좋아지는 흐름이라면 3분기부터 이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나올 거예요. 그러면 주가는 이제 경기가 만약 회복이 된다면 민감주가 좋겠죠. 그래서 상반기에는 좀 경기 민감 중심으로 좀 미리 좀 섬치매를 하시면서 그게 반도체 철강 석유화 it 부품 쪽인데 이런 쪽과 관련된 기업들 보시면 좋겠고 실제 또이 기업들이 중국 경기예보게 또 맞물려 있어요.

그래서 좀 상반기는 그쪽이 좋겠고 하반기는 실제 만약에 경기 회복이 가셔야 되면이 상반기에는 미리 좀 이런 기업들이 오를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러면 하반기에는 실적이 회복이 되면서 사실상 그때는 또 실적 성장주들이 또 부각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반기는 어떤 업종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당장은 뭐 저도 예측은 좀 어렵지만 상반기는 어쨌든 경기 민감주에 좀 주목을 하시고 하반기에는 그때그때 나오는 실적을 보시면서 대응을 해 나가시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내년도 상반기에는 반도체와 철강 그리고 또 석유화와 it 부품주를 좀 주목해서 투자 전략을 세워 가는 것이 좋을 방향이다라는 말씀을 해주셨고요 하반기에는 실적 회복이 좀 아셔야 되는 장세로서 실적 성장주에 관심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최근에 또 미국의 ira법에 따른이 중국을 배제하는 공급방 재편이 이루어지면서 반도체와 배터리 강국인 또 한국의 수혜가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다만이 내년에 반도체 어판 개선론이 대두되고 있지만 주가는 좀 물음표가 따라붙는 상황이고요 배터리 업계 역시 자금조달 차지를 좀 나눌 빚고 있는 상황인데이 K 반도체와 배터리의 성장세 어떤 모습으로 변모해 갈까요. 일단 반도체는 내년을 좀 저점으로 해서 어쨌든 24년까지는 좀 좋아지는 그림 같아요. 사실 한 지금 벌써 2021년부터 안 좋았죠. 2011년 아마 여름부터 주가 꺾인 걸로 제가 기억이 나거든요.

그래서 거의 지금 1년 반 내년 상반 2년째예요. 그래서 어느 정도 내년 2분기 이후로는 좀 저점을 탈출해서 좀 올라갈 것 같고 내년 2분기가 아마 재고 고점이 되지 않을까 이런 전망들이 있어서 이렇게 보면 반도체는 더 나쁘게 볼 만한 요소는 별로 없는 거 같아 결국 내가 좀 시간을 갖고 견뎌내면 결국 사이클 상 좀 돌아간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다만 이제 2차 전진 좀 고민이 큰게 지난 3년간 너무 좋았거든요. 사실 올해도 좋았죠. 근데 올해 이제 가을 지나면서부터 주가가 좀 부러지기 시작을 했는데 이게 또 ila 법안이 인플루에 감축 법안이 3월로 시행이 연기됐더라구요 근데 실제 우리나라가 이거 수혜주들이 좀 많이 포진되어 있죠.

그래서 이런 흐름을 봤을 땐 2월까지는 좀 모멘텀이 좀 부족해요. 그래서 2차전지 좀 조정은 좀 전망이 되지만 그래도 2차전지만큼 성장하는 업종은 뭐 아무리 찾아봐도요 눈에 띄진 않습니다. 왜냐 2025년까지 성장이 담보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좀 쉬어가는 흐름이 좀 나오고 나서 사물에 다시 인플레 감축법이 본격적으로 시행이 된다면 다시 좀 회복되는 흐름 예상이 되고요 다만 이제 주가 수익률 측면으로 보면은 내년도에는 그래도 반도체가 좀 더 낫지 않을까 왜냐하면이 분명히 2차전지가 성장은 더 하는데 뭐냐면 지난 3년간 너무 달려왔습니다.

그래서 내년도를 봤을 때는 좀 저는 반도체가 조금 더 낫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특히나 궁금한 투자자분들의 종목들이 삼성전자와 LG 에너지솔루션 일 것 같습니다이 주가 향방 궁금하실 거고 또 내년에 주가 유의미한 반등 시점 언제인지 궁금하실 텐데 그 과정에서 어떤 시그널을 포착하면 좋을까요. 일단 반도체는 반도체 같은 이제 it 같은 경우는 수요하고 공급이 중요하거든요. 근데 이미 공급은 줄인다고 했어요. 하나의 신혼 나왔는데 문제가 지금 너무나 과도한 수요 부진 이게 언제쯤 개선될지 모르거든요. 그래서 수요가 좋아지는 거는 일단 첫 번째가 중국입니다.

중국이 내년 아마 3월 양해에서 소비 진작 책을 발표할 것 같아요. 그때쯤 되면 그럼 2분기에 이런 것들이 반영이 되겠죠. 그래서 내년 중국 양회를 한번 주목을 하시면 좋겠고 또 미국의 금리 정책도 중요합니다. 미국이 금리를 낮춰주면요 경기가 회복이 되거든요. 그래서 미국이 언제쯤 금리인화하는 좀 시그널이 나올지 요걸 보시면 되겠고 2차전지는 사실 그런 거보다는 금리나 이런 거보다는 결국 정책에 따라 왔다갔다 합니다. 그래서 미국과 유럽의 정책의 내년에 또 나올 텐데 이런 정책이죠. 특히 유럽은 내년 1분기에 원자재법 발표가 예고가 돼 있어요.

그 내용을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내년 1분기 유럽에 원자재법을 좀 보면서 좀 체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도 2차전지 관련주에 반등 시그널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금리 정책과 중국의 양해가 또 중요한 부분일 것 같고요 또 내년도에 제약 바이오주 전망에 대해서 궁금한데 내년 초에 또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도 열리잖아요. 또 다가오는 제약 바이오즈 또 상승곡선 탈 수 있을까요. 이게 학회가 항상 이제 여러 번 열리는데 제일 중요한게 이제 연초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인데 사실 근데 여기 기업마다 또 다르니까 옛날에는 이런게 열리면 장이 좋을 때는요 다 같이 가는데 요즘엔 좀 안 그렇습니다.

학회 연료도 거기 참석하는 기업이 그렇다고 강하지도 않아요. 근데 사람들이 뭘 보냐면 좋은 거기서 데이터가 나올 때 그때 반응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무작정 뭐 제약 바이오 아 학회 하니까 투자해 봐야지 이렇게 하지 마시고 과거랑 다르게 지금 유동성이 워낙 위축돼 있으니까 학회에서 좋은 이벤트가 나오는지 좀 체크를 하실 필요는 있고요 그리고 저는 바이오 쪽에서 내년에 본다면 역시 다시 한번 바이오시밀러를 봐야 되는 거 아닌가 왜냐하면 미국에서 그이 특허 신약이 있는데 요게 이제 정말 큰 블록버스터 신약인데 이게 드디어 내년에 특허가 끝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이 셀트리온하고 삼성바이오 에피스가 이거 이미 만들어 놨고 진출을 해요. 그래서 내년에 이제 출시가 되는데이 미국 시장에서 성과 날지는 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국내 기업들 경쟁력이 높으니까이 모멘텀은 분명히 나올 수 있거든요. 올해 한 내년 8월에 이게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년 상반기에 어쨌든 요걸 좀 염두에 두시면서 바이오시밀러 한번 지켜보는 전략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네 제약 대한 투자 전망 살펴봤습니다. 내년에 또 바이오시밀러주 국내 기업이 또 경쟁력이 있다고 하니까요. 투자 전략 마련해 보시면 좋을 전략일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이 개인투자자 분들 1월에 첫 거래를 앞두고 고신 많으실 겁니다. 또 마지막 한 말씀 해주신다면요네 저도 뭐 올해 실수도 많이 했고 뭐 누구도 마찬가지일까요. 실수를 안 할 순 없는데 결국에 이제 올해 실수했으니까 투자하지 말자 그냥 난 떠나겠다 이런 거보다도 장기적으로 하시는 분들이라면 올해 내가 뭘 실수했나 한번 그걸 좀 점검해 보시면 좋겠어요. 주식 투자는 결국 실수 줄이기 게임인 것 같아요. 왜냐면 10번 중에 10번은 어떻게 다 맞추겠어요. 그래서 그 맞출 때 좀 수익을 극대화하고 실수를 줄여 나간다면 결국엔 성공한 투자자가 될 텐데 그걸 한번 고민하시면 좋겠고 그리고 계속 말씀드리지만 많은 사람들이 비관하고 좀 오늘도 좀 비건할 수밖에 없잖아요.

이럴 때 좀 용기를 내시고 또 언젠가는 시장이에요. 내년 중에 또 웃을 수 있는 흐름이 나올 거예요. 근데 그럴 때는 또 한번 냉정 해지시고 그래서 지금은 좀 과도한 비관보다 좀 용기를 내시면서 내년에 좋아질 올해 너무 좋았던 것보다는 내년에 조회들 그 소외된 기업 중에서 내년에 이익이나 이런게 좋아질 기업들 한번 이번 연휴 기간에 한번 잘 분석하셔서 대응을 해주시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좋아요

#코스피#금리#삼성전자#현대차#현금#JP모 c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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