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미국이 먼저 매달린 한국 원전, '이 주식은' 결국 황제주 된다 (염승환 이사)

김작가 TV · 2026-09-14 · 유튜브 시청 329,735 · Board Views 5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웨스팅하우스에 AP 1000을 쓰면 한정 기술 할게 없어요. 설계는 여기가 다 가져가요. 그런데이 양쪽에서 수해받는 기업이 하나 있어요. 자, 미국 변수 안 여쭤볼 수 없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중간 선거 때까지 고유가가 이어질 수 있다고 시사했습니다. 유가가 100달러 시대가 다시 됐는데 요거 장기화되면 한국 증시는 뭘 가고해야 될까요? 결국에 이제 그 뭐 기업들 모두한테 약자 아니지만 일단 물가가 오를 거고 그리고 금리가 쉽게 안 떨어지겠죠. 그럼 여기서 제일 피해받는 업종은 돈 못 버는 업종. 금리보다 돈 잘 버는 업종은 버텨요.

그니까 요즘에 금리 높을 때 미국에서 제일 좋은 기업이 어디냐면 아이폰 만드는 애플. 애플 주가 안 빠집니다. 애플은 AI 투자 별로 안 했기 때 안 빠지는 것도 있지 않나요? 뭐 그런 것도 있는데 고유가인데도 돈을 막대하게 벌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완충 역할을 하는 건데 돈 못 버는 기업은 좀 안 좋다는 거죠. 근데 이제 애플 같은 기업들은 뭐 아시겠지만 돈은 엄청 버니까 여기 뭐 금리 오른다고 애플이 뭐 돈 못 벌 것도 아니고 또 막강한 소비제 기업이니까 그러니까 한마디로요고 금리 시기에는 현금으로이 빵빵하고 돈 잘 버는 기업은 괜찮아요.

그런 면에서 반도체한테 사실 악진 아니에요. 왜? 반도체는 지금 돈을 엄청 버니까 금리 좀 오른다고 미국 비테크가 투자를 줄일 거 같진 않아요. 당장은. 그러기 때문에이 고급금리나 고유가 장기화되면 정말 펀드멘탈 좋은 기업들은 오히려 더 좋아질 수도 있지만 여기서 제일 시약한 건 뭐죠? 비용이 좀 늘어나거나이 비용을 정가 못하는 기업들이 있죠. 그 돈 못 버는 흔히 성장주죠. 먼 미래에 성장을 당겨오는 이런 업종들은 안 좋을 수밖에 없다. 그 미국에서 가장 대표적인 업종이 그 양자 컴퓨터 이쪽은 안 좋아질 수밖에 공급리가 되면. 왜냐?

여기는 아직 돈을 못 벌고 로봇도 안 좋아요. 아직 돈을 못 벌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업종들은 약간 뭐 성장을 못 한다가 아니라 지금 당장에이 돈을 원하는 어떤 증시 입장에선 좀 불편할 수 있다. 그래서 고유가 장기화되면 우리나라 증시에서는이 업종별로 차별화가 좀 될 수 있다. 요런 부분을 염두해 두시고 예 금리 충격을 이겨내는 확실히 돈 보는 기업.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은행주는 좋잖아요. 은행주 좋지만 단순 테마주라든가 돈을 못 버는 기업들은 약간 막힐 수 있고 그리고 시장 전반적으로 할인이 되니까 금리가 높으면 시장 할인해 버리잖아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고유가는 우리나라 증시 상승을 위는 막아 버릴 수 있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유가와 또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이제 4.96%까지 찍었더라고요. 10월 이후 최고치 찍었는데 이거 만약에 10% 눌리면 증시 어떤 영향이 좀 벌어질까요? 지금 4.9니까 예를 들면 이제 5%를 넘게 되면 되게 위험할 수도 있죠. 왜냐면 지금이 우리가 성장률과 항상 비교하거든요. 금리를. 그니까 금리보다 성장률이 높으면 괜찮아요. 그래서 그동안 금리가 높았는데도 미국 증시도 사실 되게 아이러니하죠. 아, 금리 이렇게 높은데 미국 증시가 잘 안 빠집니다.

사상 최고가에서 버텨요. 그리고 우리나라 코스피도 7천 정도 유지하는 건 결국에 이제 금리보다 성장이 나오는 거기 때문인데 미국의 명목 성장률이 한 4.8에서 4.9 정도 된대요. 근데 지금 10년물 금리가 4.9니까 거의 똑같죠. 여기서 5 넘으면 역전돼요. 그러면 이제 이건 긴축 효과가 생겨서 시장에 좀 부담이 됩니다. 그럼 성장률을 더 높여야 되는데 당장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미국의 국채 금리가 5% 넘으면 단기적으로는 좀 충격은 불가피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다만 과거에도요. 보통 이렇게 너무 금리가 높게 현성되죠. 그럼 미국 정부가 개입 들어갑니다.

이게 왜냐면 경기를 위축시키거든요.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도 좀 최근에 계속 금리 인하해라 막 이렇게 압박을 하는 것도 인하란 얘기가 아니라 인상하지 말란 얘기거든요. 그 이제 불편한 거죠.이 금리 상승이. 그래서 저는 오히려 5%를 넘어서 시장에 한번 이렇게 밑으로 쭉 밀려 버리면 정부 개입은 좀 그만큼 빨라질 수도 있다. 그러면 금리가 또 그에 눌러 버릴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일단 주의는 해야 됩니다. 5% 넣으면 당연히 시장 충격 불가피하지만 그 후에 정부가 개입하는지를 꼭 지켜보세요. 그러면 반전이 나올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시장에서는 다음 주 9월 15 16일 FOMC 0.25% 위퍼트 인상 가능서 아까 전에 70% 정도라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73 정도 되는 거 같아요. 73 시출 금리 인상 현실화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정씨 이건 두 가지예요. 그러니까 과거에 저 데이터를 보면요. 되게 좀 놀라운게 금리 인상한다고 무조건 시장에 빠진게 아니에요. 오히려 미국이 금리 인상했을 때 주가가 오은 적이 확률적으로 더 많았대요. 그 되게 이상하죠. 근데 그 이유가 있어요. 금리 인상을 왜 하냐가 중요한 거예요. 22년도는 왜 했죠? 뒤늦게 물가 잡으려고 막 그 미친듯이 올렸잖아요.번 연속.

예. 그거는 악재예요. 뭐 그냥 말할 것도 없이 무조건 악재고. 근데 대부분 올라갔던 걸 보면은 경기가 좋아서 경기 좀 그 후에 뭐가 오죠? 물가가 오르죠. 선재적으로 금리 인상하는 경우가 있어요. 물가 미리 잡으려고. 그러면 오히려 주가가 올랐던 경우가 훨씬 많았어요. 이건 데이터가 그러니까. 그래서 이번에도 어떨지 모르겠어요. 금리 인상을 하는데 연준히 얘기를 하겠죠. 선재적으로 저희는 올리는 겁니다. 경기가 좋아서. 지금 뭐 자금 수요도 많고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선재적으로 올렸다라고 하면 오히려 이거는요 악재가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 시장은 이미 금리 인상 한 번하는 거 다 알고 있잖아요.

반영을 하는 거니까 오히려 악재 해소가 돼서 주가가 오를 수도 있어요. 다만 연속적으로 올리겠다 시그널을 만약에 준다면 저희 이거 물가가 잘 안 내려가는데요. 끈적끈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물가 때문에 좀 올렸고 물가 근데 쉽게 유가도 그렇고 이거 좀 잡아야 될 거 같은데요. 이런 메시지를 주잖아요. 그럼 시장 놀래 버리겠죠. 22년의 공포가 생각나는 거예요. 그럼 주가는 빠져버려요. 그래서 저도 무조건 뭐 금리 인상하면 오른다 내린다 이렇게 판단하지 않고 FMC에서 이제 연준위원들이 만약에 투표를 해서 올린다고 가정을 했을 때 그 조건이 선재적으로 물가를 잡기 위한 건지 후행적으로 물가를 잡기 위해서 따라가는 건지 요거에 의해서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다.

발표 이후에 뭔가 코멘트가 중요한 거 네. 코멘트. 그래서 워시 의장이 이제 얘기를 하겠죠. 그래서 그걸 보시고 그러니까 한 번 인상하고 끝나면 오히려 호재예요. 사실은 그냥 매를 미리 미리 맞아 버리고 더 이상 인상 안 하는 거니까. 근데 그게 아니라면 좀 악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뭐 FMC 무조건 금리 인상 호재입니다. 악재입니다. 이게 이분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반대로 동결이 될 지금 어떻게 지금은 좀 낮아지긴 했는데 사실 저희 촬영하는 시간 기준으로 오늘 밤에 소비자 물가 있죠. 요게 만약에 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일단 동결로 갈 거예요.

연준 입장에서도 웬만하면 동결하고 싶어요. 왜 왜냐면 지금 두 다루에 이제 얼마 안 중간 선거 있어서 왠지 개입하는 느낌이 들거든요. 이게 그 좀 불편해요. 사실은 그 보통은 중간선거 앞두고는 일단 그 정책 그대로 가요. 웬만하면 잘 안 바꿔요. 그 보통 끝나고 바꾸거나. 근데 이게 만약에 근데 물가 튀면 또 명분이 없으니까. 근데 물가가 안정화되잖아요. 굳이 급할 필요 없어서. 그러면 이제 금리 동결 하면 일단은 시장 안도 하겠죠. 그렇죠. 현재 확률은 70% 이상이 인상 쪽이다. 예.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자, 대미 투자 좀 여쭤보려고 하는데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패키지 M가 이르면 9월 18일에 체결될 전망인데 미국이 대형원전 여덟기 건설을 먼저 제한했다는 소식은 왜 시장을 흔드는 걸까요?

일단 이제 저희도 좀 놀랬던게 우리가 당연히 요청할 거라고 생각을 하잖아요. 대부분. 근데 미국이 급한 거예요. 그럼 우리 입장에서 너무 좋죠. 아, 이거 진짜 이제 드디어 우리한테 기회가 오는구나. 특히 이제 지금 우리가 대미투자 특별법 1호가 미국에 LNG 발전서 짓는다고 공개가 됐는데 아직 확정은 아니에요. 그 9월 18일 날 발표한다는 얘기가 있어요. 근데 이거랑 이제 패키지로 해서 원전 여덟길를 진짜 미국과 한국이 협력해서 이거를 미국이 먼저 제안했다면 사실이라면 우리 입장에서 너무 좋은 거죠. 우리가 도와주러 가는 역할 하니까 우리의 이낌이 세질 수밖에 없어요.

미국이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게 트럼프 대통령이 2030년까지 원전 열기를 빨리 착공하자고 본인이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 지금 아직 제대로 된게 하나도 없어요. 급해요, 지금 시간이. 근데 하고 싶어도 못 하는게 미국에 인력이 없어요. 원전 짓는 인력이 대부분 은퇴를 많이 했어요. 현대 건설이 원전 짓는 인력이 1천000명이나 된대요. 그니까 이건 전 세계 최고 수준인데 미국은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기업에 도움을 안 받거든요. 원자력 발전서 짓기가 되게 힘들어요. 빠른 속도로. 그러니까 이제 제안을 하는 거 같아요. 조건은 봐야 됩니다.

조건은 봐야 되지만 그래서 미국이 중심이 돼서 미국 위주로 하되 우리가 참여하는 건지 아니면 반반씩 우리가 나누는 건지 아니면 우리가 주도하는데 미국이 좀 약간 이렇게 좀 곁다리 끼는 건지 요건 모르잖아요. 그래서 그게 결론이 나야 되는데 근데 그 결론 나기 전에 그냥 M부터 맺을 수도 있어요. 일단 요렇게 우리 하기로 하고 차후에 좀 더 협상하자 이럴 수도 있으니까. 근데 어쨌든 이거는 우리 원전 입장에서는 아주 좋은 시나리오대로 지금 가고 있기 때문에 저는 굉장히 긍정적인 이슈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 조선업 투자 남는 2,억 달러 중 또 1,200억 달러를 원전에 쓰자고 제안했는데 원전 한기당 150억 달러의 규모의 사업 한국 기업이 가져가 얼마나 될까요?

이게 이제 1,200억 달러를 8덟g로 나누면 150억 달러가 나오거든요. 평균. 그러니까 22조 22조니까 사실 굉장히 큰 돈이죠. 이게 적은 돈이 아니죠. 굉장히 한 기당 22조면 옛날에 아라비미트 했을 때가요. 혹시 기억날실지 모르지만 2010년도에 그 이명박 대통령 시절에 그때가 12종과 13조원은 했었어요. 그 이제 그거보다 훨씬 가격이 오른 거죠. 아무래도 왜 가격이 비싸냐면 미국은 일단 미국 자체가 인건비도 비싸고 거기서 자재비나 이런게 비싸니까 당연히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데 이거는 근데 우리가 얼마를 가져갈지 아직 명확하지 않지만 이게 설계 주도권을 누가 가져가느냐가 중요해요.

원자력의 노형이라고 있거든요. 주 기기가 있는데 그게 이제 AP1,000이 있고요. 한국 우리나라 가는 거 APR 1400이에요. 이름이 좀 달라요. 그래서 AP1,000은 미국의 웨스팅하우스 가는 거예요. 요걸 설계하는 거죠. 원전을. 그리고 한국형 APR 1400원 한정 기술이에요. 이거를 근데 만약에 우리가 주도권을 가지면 우리 몫이 커지겠죠. 당연히. 근데 웨스팅하우스가 주도하는 설계 주도권을 갖고 만들면 당연히 우리 입장에서는 비중이 조금 줄어들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정확하게 이거 단을 나누기 좀 어렵지만 지금 나오는 거는 그 여덟 개 중에 여섯 개가 미국 AP1000, 두 개가 우리 한국형 APR 1400 요렇게 좀 예상을 하더라고요.

그런 구조로 보면 일단은 미국이 조금 더 금액은 더 가져갈 가능성은 높다. 그런다 하더라도 어쨌든 미국에 원전지는 거는 다른 문제잖아요. 우리 입장에서 엄청난 시장이 열리는 거니까. 그래서 금액은 좀 살펴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22 2조원이나 되는 막대한 돈이 들어가고 그중에 일부를 우리가 가져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는 뭐 상당히 긍정적이지 않을까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네. 어제까지 주가만 봤을 때는 상거래일 동안 한전 기술 우리 기술 우진 두사이너빌리티가 10에서 30% 정도 막 올랐는데이 급등은 실적 기대인지 아니면 요런 테마로 인해서 그냥 가열이니까 굉장히 지금 들어간 거는 조심해야 되는 건지

지금 쫓아갈 필요는 없어요. 왜냐면 실적은 전혀 상관이 없죠. 왜 원전지는데 10년 걸려요, 지금. 실적 반영이 임대로예요. 당장은 그래서 실적은 아니고 기대죠. 기대감인데 어쨌든 이제 원전 여덟개 엄청난 돈은 맞으니까 그런게 나중에 반영되니까 이제 미리 오르는 건 또 있는데 아직 확정된 거 아니거든요. 그죠? 아직 확정도 안 됐는데 이미 주가는 급등했죠. 그리고 우리나라 시장의 전통적인 참 아쉬운 점. 반영되면 확정되면 주가 오히려 빠져 버립니다. 예. 세론이라 그러죠. 그런게 나오니까 무리해서 쫓아가지 말자. 다만 제일 중요한 건 이건 무조건 원전 여덟기가 되긴 돼야 돼요.

안 되는 거랑 되는 건 천지 차예요. 주가랑 상관없이 안 되면 이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주가가 이제 회복이 어려워요. 빠지고 나서. 근데 대도 빠질 가능성이 있잖아요. 근데 대도 빠지기는 하겠지만 그건 기회죠. 왜냐면 이제 연전 여덟 기가 확정이 되면이 기업들 실적은 당연히 앞으로 좋아지니까. 그래서 저는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게 지금 쫓아가지 마시되 확정이 된 후에 주가가 이게 한번 세로 맞아서 한번 확 빠질 때 그 기회는 놓치지 말자. 요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데 미국은 웨스팅하우스 AP1,000 한국은 APR 1400 최소 두기 포함을 요구하면 노형 합의가 진행 중인데 노형 선택은 왜 수주를 가르는 걸까요?

아 그까 이거에 따라서이 설계를 누가 하냐에 따라서 우리가 하면 우리나라 기업들이 주도가 되잖아요. 그니까 설계하는 기업이 한국의 한전 기술이 있거든요. 한전의 자유 한국 전력도 좋아지겠죠. 근데 만약에 웨스팅하우스의 노형을 쓰면 AP 1000을 쓰면 한정 기술을 할게 없어요. 설계는 여기가 다 가져가요. 그런데이 양쪽에서 수혜받는 기업이 하나 있어요. 두산 에너빌리티. 두산 어디든 상관없어요.이이 노형과 상관없이 두산 에너빌리티는 누가 만들든 설계라 하든 거기 기자재를 두산 에너빌리티가 다 놓습니다. 그래서 에너빌리티가 어떻게 보면 제일 안전하긴 하죠.

상관없이 다 들어가니까. 한정 기술은 약간 반반이죠.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으니까. 근데 만약에 우리나라 거 선택하면 한정 기술이 제일 수해주죠. 그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일단 지금은 좀 안정성 면에서선 두 애너빌리티가 맞지만 한정 기술은 잠재력은 있다. 다만 미국형 노형을 써 버리면 한정 기술의 기회가 아예 없어질 수도 있으니까 그런 점에서 좀 안 좋은 점도 있죠. 그래서 그런 걸 좀 잘 구분해서 하자라고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JP 모건은 AP 현대 건설 두산 에너빌리티 1400 한정 기술이 최대 수요라고 분석하던데 어느 시나리오 그럼 가능성 높게 보세요.

근데 일단 지금 시장에서 나오는 거는 6대 2예요. 여섯 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1천 예 웨스팅하우스 그다음에 두 개가 우리 한정 기술 요것만 돼도 한정 기술 좋아요. 미국에서 드디어 우리 설계 기술이 들어가는 거니까 외연이 확장되는 거니까. 그래서 저는이 6대 2만데도 미국인데 미국이 우리한테 다 주긴 좀 어려 어렵겠죠. 아무래도. 그래서 두만 받아도 저는 한정 기술한테 상당한 좀 호재가 되지 않나? 그러면 한국 전력도 좋죠. 자회사니까. 그래서 우리나라 팀 코리아가 또 들어갈 수가 있기 때문에 두 이상이면 훨씬 좋고요. 예상보다 훨씬 좋은 거니까.

근데 하나도 없다. 이거는 좀 충격이에요. 이거는 한정 기술은 그냥 쭉 빠질 수 있으니까 그 점은 좀 유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한전 얘기셨는데 JP 모건 같은 경우는 두산이티 최선호주로 꼽으면서 한국 전력은 비중 축소를 유지했더라고요. 원전법에서 JP 모건이 한전 소회하는 이유 뭘까요? 아 왜냐면 지금이 포트폴리오 구성을 보면 수상 엘리베이터는 제일 중요한게 원전이잖아요. 근데 한전은 뭘로 돈 벌죠? 전기 팔아서 벌잖아. 전기가 여기가 메인이거든요. 근데 지금 본업이 좀 어렵잖아요. 국제 효과가 너무 올라가니까. 그래서 지금 한국 전력 실적에 대한 우려가 좀 있어요.

거기다 한국 전력을 좀 전기로 올리기도 어려워요. 왜냐면 이제 지금 산업용 전기 지금 AI 데이터 센터 짓고 막 국가 단위로 투자하니까 한전히 좀 희생을 좀 해야 되거든요. 전기용 올리기가 되게 좀 어렵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이제 한국 전력의 펀더멘탈이 악화되니까 그 점을 얘기한 거예요. 그래서 원전 수출의 주체예요. 한수원 지분 갖고 있고 100% 한전 기술 한 점 KPS 다 갖고 있거든요. 그런 면에서 분명한 수혜는 맞지만 그게 직접적인 수혜주는 또 아니다 보니까 그래서 둘 중에 하나를 비교한 거죠. 어 부산 에너빌리티가 더 직접 수다.

그런 면에서 한국 전력을 좀 약간 소외시켰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원전에서 마지막 질문으로 데미 투자 1호 프로젝트는 223억 달러 규모의 텍사스 가스 복합 하루 발전소 사실상 확정됐는데 삼성물선 핸드가 두산 에너리티 외 눈개별의 수의 기업은 좀 어디가 될까요? 네. 만약에 이제 가스 복합력이 이것도 아직 산자부에서는 명확하게 결정을 안 해 줬는데 이게 진짜 맞다면 LNG 발전소를 거기다 짓는 거잖아요. LNG 발전소에 들어가는 기자재 만드는 회사들이 몇 개 있어요. 그건 이제 팩트니까 그것만 말씀드리면 기자재 만드는 거 중에 하나가 이제 터빈 만드는 회사가 두상 에너빌리티 원전도 있지만 여기는 LNG 발전소도 들어가요.

또 하나가 HRSG라는 사실 보일러인데 그 가스터이 이제 천연 가스를여 그니까 LNG를 여기다 발전수 안에 집어 놓잖아요. 원료로 그럼 가스터빈이 돌아가면서 전기를 만드는데 그때 뭐가 나오냐면 좀 굉장히 우리 환경이 안 좋은 패가스가 나와요. 예. 좀 버려야 되는 근데 그거 밖으로 빼내면 환경에 문제 생기죠. 걔를요 HRSG라는 보일로 보내요. 그럼 얘가 뭐를 하냐면 얘를 끓여 버려요. 온도를 과열시켜 가지고. 그러면 그 열이 나오죠. 그 열로 터빈을 한번 또 돌려 줘요. 그럼 전기가 한 번 더 만들어지죠. 이게 이제 HRSG라고 하는데 요거 만드는 기업이 한국에 두 개 있어요.

BHI랑 SNT 에너지.요 두 기업이 만드니까. 그래서 일단 만약에 이게 가스복화 활약 발전소가 확정이 된다면 수혜주는 또 그 두 기업한테도 갈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원전에서는 어떤 것 쪽 투자하시길 주출하시나요? 이제 원전은 어쨌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가장 명확한 수혜주는 누가 봐도 두산 에너지 어디든 상관이 없어요. 그리고 또 하나가 건설주죠. 건설주. 예. 왜냐면 짓는 건 우리가 짓거든요. 그래서 건설 쪽에서는 가장 지금 이제 특화된게 현대 건설라고 하거나 대우 건설 이쪽이니까 그래서 두산 에너빌리티랑 건설주가 좀 명확한 수혜주다 이렇게 생각하고 세

#금리#현금#코스피#두산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