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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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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파티의 대가” 트럼프식 연준 교체 시나리오 중간선거까지 인플레 막고, 그 다음은?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홍춘욱 박사 2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5-12-25 · 유튜브 시청 55,606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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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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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홍춘욱 · 한국인

요약 보기

연준 의장 교체(차기 의장 충성 경쟁)와 중간선거 전까지 인플레 억제 후 유동성 공급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단기국채 매입·QE 가능성, 스테이블코인 발효(26년 중반 기대)로 인한 유동성 확대를 언급하며, 26년 PCE 인플레는 관세 축소·중국 생필품 수입으로 25년보다 낮아질 수 있다고 본다. 장단기 금리차 확대는 장기 인플레 리스크 프리미엄 때문에 좋은 신호가 아니라고 해석하고, 국장보다 미장을 선호한다고 밝힌다. 다만 본인 전망은 3~6개월 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강조한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러면 일단 첫 번째는 그 말씀하셨던 그게 하나의 기조고 그 기조를 이루기 위한 뭐 정책 수단들도 뭐 표현할 수 있을 텐데 양쪽 하나 하겠 그렇죠. 양쪽 하나 생각하고 계시는군요. 그 이번에 어 파워르장이 문에 발을 넣잖아요. 네. 뭐 아무튼 단기 국채 위주로 시장의 유동성 공급해 줄 수도 있다. 그러면 뭐 지금이이 순간에 굳이 1년 후까지를 그림 그릴 순 없지만 어 말씀 주셨던 거품 붕괴 뭐 혹은 이상징후 이런 것들이 터지지 않도록 뒤로 포스트 포닝하는 거고 계속 뒤로 미루다가 미루다가 인플레도 맞고 유동성만 공급하다가 11월 중간 선거를 기점으로 그런 이상징후들이 같이 인플레와 이런 것들 같이 복적으로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좀 들듭니다.

02. 그래서 이제 내년에 좀 그러면 제가 우리 홍박사님께 이런 질문도 좀 드려보고 싶습니다. 어 일단 26년에 굉장히 중요한 이벤트 하나는 역시 어 연준 의장의 교체예요. 연준 의장은 이름하여 세계 경제 대통령이니까. 자, 그러면 차기 연준 의장을 우리가 확정할 순 없으나 차기 연준 의장으로 어쨌든 충성을 맹세하는 경쟁하고 있으니까 후보들이 누가 더 트럼프 대통령에게 충성을 어 충성심을 제대로 보이는지를 어 가지고 이제 경쟁하고 있으니까 그럼 연준 의장은 차기 연준 의장은 어 분명 햇셋이든 햇셋보다 더 충성심이 많은 그 어떤 인물이 될 그렇죠.

03. 그런 인물이 될 텐데 그러면 그 차기 연준 의장은 취임사 에서 어떤 발언, 어떤 공약, 어떤 식으로 내가 어 통화 정책을 운용하겠다라는 생각을 내비칠 거라고 생각하시는지 한번 여주고 있습니다. 마가 마가 뭐 그 힌트를 엄청 주겠죠. 그니까 꼭 마가를 안 쓰더라도 미국 경제의 잠재 성장률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혁신 금융을 위해 노력하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겠죠. 네. 닦고 그렇죠. 예. AI 버블을 더 키워 드리겠습니다. 네. 그렇게 약속을 하지 않을까 생각. 좋습니다. 그러면 일단 첫 번째는 그 말씀하셨던 그게 하나의 기조고 그 기조를 이루기 위한 뭐 정책 수단들도 뭐 표현할 수 있을 텐데

04. 양쪽 하나 하겠죠. 그렇죠. 양쪽 하나 생각하고 계시는군요. 그 이번에 어 파월로장이 문에 발을 넣잖아요. 네. 뭐 아무튼 단기 국채 위주로 시장의 유동성 공급해 줄 수도 있다. 이제 물론 이게 전번에 있었던 그 사태 때문이겠지만 예. 단기적인 그죠. 어 단기 채권 시장에서의 이제 신용 경세 현상들 요런 것들을 막아 주기 위한 목적으로 한다라고 이제 단사는 달았지만 네. 일단 Q를 할 수 있는 QT 중단했고 뭐 오퍼레이션 트위스트의 약간 변형 버전인 아무튼 어 대규모 시장 개입 단기 국책 네. 요런 이야기까지 나왔으니까 자기는 아마 일본이 했던 컵브 컨트롤이나

05. 음 아니면 어 퀀터티브이징인 양쪽 하나 음 이런 걸 해서 말 안 듣는 장기 국채 시장을 내가 다스리겠다까지도 나올 수 있지 않을까? 네. 아, 좋습니다. 그러면 제가 하나 궁금해서 여쭤 보고 싶은데요. 이게 학자들 사이에도 이견이 좀 있는 거 같아서 12월 FMC 회의 때 말씀하셨던 400억 달러 규모의 단기 국채 매입을 어 진행하겠다. 이것은 단기 금융 시장이 너무 지금 요동치니까 안정화 조치라고도 볼 수 있는데 어쨌든 중앙은행이 단기 국채든 장기 국채든 국채를 매입하는 매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거니까 정의상 이것도 양적 완화에 해당되는게 아닌가 하는 말씀도 하세요.

06. 어떻게 보십니까? 이상한 사람들이고요. 죄송합니다. 아, 아닙니다. 아니 그 우리나라 한국은행 그 보고서가 거기 보면 네. 어, 그 공개 시장 조작 네. 오픈마켓 뭐 그 오퍼레이션 이런 거에 그 국제 대상을 우리나라도 2년 3년짜리 국제가에 다 넣어 놨어요. 네. 뭐 그런 거 사는 걸 우리는 공개 시장 조작이라고 하는데 평상적인 공개 시장 조작의 대상 범죄에서 네어 단기 국찰를 하겠다라고 신호를 준 거 정도지. 이건 이제 양쪽를라는 이야기를 하려면 결국 이제 장기 국체를 컨트롤 하겠다라는 거고 거기서 이제 퀄리티 컨트롤까지 가면 이제 ETF 사는 것까지 가겠죠.

07. 그렇지 뭐 아니면 회사체를 사는 거. 그렇죠. 네. 아직 끝까지는 이제 안 하지만 뭐 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네. 좋습니다. 그러면은 26년의 유동성만 한번 가정해 보면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스테이블 코인이 25년에 이제 입법조치만 있었고 발효는 아직 안 됐는데 26년 한 중반쯤이면 발효될 것으로 기대를 하는데 그럼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업체들을 중심으로 단기 국채를 적극적으로 매입하고 연주는 장기 국채를 매입하는 양적 관화 조치까지 단행하고 음 그럼이 투랙으로 유동성의 폭발적인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8. 어떤 뭐 스토리 스토리텔링이죠. 그것도 사실은 이제 왜 그러냐면 얼마 전에 있었던 어 평이 좀 그렇습니다만 190억 불의 비트코인 청산 사태에서 본 것처럼 예 저는 그 탈중앙화라는 코인의 매력은 이미 이제 바닥에 떨어졌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네. 어 트럼프 인사이더 웨일. 음. 이제이 계종으로 그렇게 우리도 20조 이상의 자금들을 털어먹는 어 비정상적 거래들이 이루어지는 걸 우리가 봤잖아요. 네. 그래서 어 세력들이 어 개미 털어먹기 좋은 외일들이 고래들이 개미 털어먹기 좋은 시장이라는 건 사실 주식이나 코인이나 다 똑같은 아사리판이라는 걸 우리 알고 있는데

09. 음 뭐 그런 계획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저는 뭐 신뢰성에 굉장히 결정적인 훼손이 있었다. 네. 특히 그렇게 상대적으로 더 안전해 보이고 어떻게 보면 더 철학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했던 이더가 저렇게 되는 걸 보고 네. 저는 참담한 마음이고 우리가 이제 암호 화폐라고 크립토라고 자꾸 이야기하지만 사실은 저 같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 분산 기장을 중심으로 한 탈중앙화가 그게 철학의 핵심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이제 권력자들에 의해서 인사이더들에 의해서 어 개미들의 재산들이 다 털려 나가는데 무슨 놈을 거기에 스테이블이라는 말을 붙이는가?

10. 음. 언어 도단이다. 그냥 마케팅에 불과하다. 좀 이런 슬픈 생각이 많이 들고 있습니다. 저 그렇군요. 그렇게 어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또 우리 트럼프 대통령과 스테이블 코인 아니 이제 그분이 해먹고 있잖아요. 뭐 자기를 뭐 미국을 코인의 수도, 크립토의 수도를 만들겠다 그래놓고지 집안으로 99.99% 추정되는 100%라고 이야기하면 뭐가 문제가 될 수 있으니까. 네. 뭐 그때 저희는 우리 4월 8일 날 자기 친구들한테 주식 사라 그래서 친구들 크게 한 방 벌었어라고 이야기할 때만 해도 아 저게 무슨 소린가 왜 저러나 했는데 이웃번 10월 10일을 보고서는 저 사람은 어 우리 예전에 모 대통령처럼 한국에도 그런 대통령이 있었죠.

11. 어 사익 추구를 목적으로 대통령이 됐구나 저 사람은. 음 그걸 알고 있었지만 한 번 더 확인시켜 준 걸 많이 봤잖아요. 네. 그래서 뭐 그다음에 무슨 이야기를 하든 어 저자가 이야기하는 거는 우리 그 늘 하잖아요. 입벌구다. 아 그런 자가 이야기하는 걸 믿는다는 자체는 아직도 우리가 순진한 거고요. 음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어 내년 중간 선거에서 공화당의 하원 앞승 더 나가서 어 그때까지 자기 집안의 돈벌리를 위해서 밀어붙이지 않겠냐라는 이해 관계의 일치를 보고 제가 그렇죠. 내년에 금리 인하가 아주 공격적으로 이루어질 것이고 QE도 가능해 보이고

12. 3대 IPO 다 나올 수도 있고 보스턴 다이나믹스까지 뭐 4대 IPO, 5대 IPO 다 나올 것 같다. 뭐 5cm까지도 나올 수 있다. 뭐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그렇죠. 근데 그의 말을 믿진 않는다는 거죠. 그의 이해 관계. 그렇죠. 예. 그 집안이 부자가 되기 위한 로펠러 2를 만들기 위한 거대한 플랜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그의 행동이 거의 다 이해가 돼요. 좋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트럼프 대통령의 말과 행보나 전략이 실뢰는 가지 않죠. 말과 행동은 다르다라는 거예요. 예. 예. 그런 것들이 좀 다르고 업박자가 있고 이렇지만 어쨌든 그 입에 의해서 시장이 반영은 되니까

13. 아 그럼요. 우린 주목을 해 봐야 되겠다. 이런 말씀은 갖고 계시겠죠. 의 인플루언서시네. 좋습니다. 인플루언서. 자, 그러면 이런 질문을 좀 드려 볼게요. 그러니까 차기 연진의장이 양적 완화도 가져오고 금리 인하도 중립 금리의 레벨을 이제 같이 떨어뜨려 가면서까지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이라고 본다면 일단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딱 하나 신경 쓰이는 건 어쩌면 인플레가 아닐까? 그래서 이제 예. 이란의 폭탄도 두화하고 가자 지구도 UN 신탁 통치 이런 거를 안전보장 이사회에서 결의도하고 하는 게 네. 어 중동의 화약고만 좀 터트리지 않고 유지하면 자기는 다 세 마리 성장

14. 저금리 그리고 저물가의 세 마리 도끼를 다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겠죠. 물론 이제 고용은 잡을 수가 없겠지만. 네. 네. 그렇게 보고 계시는 거. 그러니까 어쨌든 어 이런 유동성 파티를 버리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인플레가 발생하는 걸 막아야만 하니까 그러니까 서비스 인플레는 어떻게 방법이 없으니까 남아 있는 건 커모디티 인플레를 일단 막으면 헤드라인 임플레는 그렇죠 어떻게든 모양세는 잡을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말씀하신 그 취지는 이제 국제 유가나 주요 원자 가격을 더 눌러 놓는 그런 노력을 그 천연 가스는 이제 쉐일 드릴 쉐일 이렇게

15. 그렇죠 베이비 드릴 뭐 이렇게 쉐일드릴 이렇게 이걸 이걸로 해결하는 거고 국제가 문제는 이제 그래서 자꾸 우크라이나 정전 평화협정에 저렇게 무리를 하는 거고 어떻게 보면 이제 어 우크라이나의 희생을 일방적으로 강요해서 러시아에게 고기를 뜯어 줌으로써 저유가 자기 인기 중에 저유가만 만들면 된다. 그 오늘만 사는 인간이다. 예. 그렇게 볼 수 있죠. 좋습니다. 그럼 저는요. 일단 인플레를 가지고 판단해 봤을 때 그러니까 지금 PC 물가나 어쨌든 뭐 CPI나 다 마찬가지지만 Yyy로 봤을 때 그니까 우리가 체감하는 물건 가격 말고요. Yy 물가 상승률만 보면 25년 대비 26년 Yi 인플레이션율은 잡을 수는 있다.

16. 그럼요. 왜냐면 25년의 관세율이 이렇게 높았는데 26년은 그거보다 낮아지고요. 맞습니다. 그리고 중국으로부터 적극적으로 생필품을 25년에는 안 들려왔는데 26년에 적극적으로 들여오고요. 그러면 역시 전년 대비 물가 상승률은 확실히 떨어뜨릴 수는 있겠다. 그럼요. 그래서 연존 멤버들이 이번에 근원 인플레 근원 PC 전망을 2.5로 제시했잖아요. 올해보다 훨씬 낮은 거잖아요. 올해는 거의 3% 가까오는 거니까. 그러면 약간 의중을 생각해 보면이 네피셜일지 한번 이걸 한번 나름 한번 음모론적인지 몰라도 한번 판단해 보면 어쨌든 인플레이션이라는 것은 26년 중간 선거 때까지는 막아두고 그다음에 터지려면 마음대로 터져라 하는 식으로 유동성 파티를 버리는게 아닐까 이렇게 전 그림을 그리고 있거든요.

17. 그렇죠. 자기 사임 전에 바이든처럼 셀프 사면하면 되니까 꼭 제이디스가 이겨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자기만 살면 되니까. 예. 그러면 뭐 지금이이 순간에 굳이 1년 후까지를 그림 그릴 순 없지만 어 말씀 주셨던 거품괴 뭐 혹은 이상징후 이런 것들이 터지지 않도록 뒤로 포스트 포닝하는 거고 계속 뒤로 미루다가 미루다가 인플레도 맞고 유동성만 공급하다가 11월 중간 선거를 기점으로 그런 이상징후들이 같이 인플레와 와 이런 것들이 같이 복적으로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좀 들 듭니다. 그래서 이제 내년에 좀 뭐 저는 아까도 잠깐

18. 네 뭐 설 연휴까지는 그냥 그냥 괜히 그 해외 뉴스나 시장 뉴스 개별 종목 뉴스에 연연하지 말고 그냥 들고 있어라라고 이야기를 했던 거고요. 네. 네. 그리고 이제 그 사람이 3월 FMC 이후에는 이제이 사람에게 어떻게 보면 의사봉이 넘어가잖아요. 네. 그래서 5월 6월 FMC에서는 이제 누가 할 텐데 그리고 8월에 또 잭슨까지 이제 쭉쭉 이어지는 시기가 아마 시장에서 제일 좋은 시기가 아닐까? 음. 그리고 이제 그때 모든 호재가 다 터지고 난 다음에 네. IPO도 성공하고 뭐 이러고 난 다음부터 이제 11월 사이가 뭔가 어떻게 생각하면 이제 시나리오를 짠다라면 아이고 그때가 뭘로 또 시장 유동성을 부양하려고 될까?

19. 음 이제 그런 쪽에선 공백이 있는 시기라고 볼 수 있겠죠. 뭐 이건 이제 스토리텔링이니까 여러분 믿지 마시고요. 어 우리가 이제 이렇게 분기 단위 월 단위로 전망해서 제가 한 번도 맞은 적이 없는 사람이니까 저한테 그런 거 믿으시면 안 되고 저는 그냥 경제 분석가 이코노미스트가 할 수 있는 최대의 장기 전망은 3에서 6개월 정도라고 보니까 네 우리가 뭐 작년 이맘 때만 해도 올해 예를 들어서 어 가아지고 합의가 이루어지고 이란에 벙커버스터 떨어진 다음에이란 그 간경파 군부가 저렇게 쑥 들어가서 아무 집도 안 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 사람 아무도 없잖아요.

20. 네. 그 우리는 그런 걸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우리 같은 특히 한국 사람들은 국제 정세에 대해서 개뿔 하나도 모르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 그건 다 스토리 텔링에 불과한 거고요. 그냥 제가 이야기할 수 있는 건 3에서 6개월 뒤에는 새로운 연전 의장이 추임해서 엄청나게 공격적인 금리 인화를 할 거고 그 금리 인하 있기 전이 제일 좋더라는 네. 그래서 그때까지는 그냥 뭐 여러 외부 충격은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국장보다 미장이 좋다. 뭐 요런 식의 전망을 하는 거죠. 네. 좋습니다. 근데 뭐 홍박사님은 뭐 그렇게 말씀 또 겸손하게 말씀 주시기도 하지만

21. 틀려요. 그렇기도 하지만 우리가 어쩌면 그 자본 시장에 대한 전망이 틀리는게 틀리는게 아니라 변화하는 거다. 조건 조건이 변화하는 거다. 이런 그 마음의 자세와 태를 갖춰야 되는데 왜 난 아직도 그게 안 되는 걸까요? 아니요. 그래도 조건이 변화하지만 조건이 변화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시나리오를 잠정적으로 갖고 단기적인 대응을 하는게 맞지 않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지금 주신 그 스토리도 너무나 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에 불러서 혼내 주세요. 아닙니다.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근데 요즘 나타나고 있는이 기한 현상이 뭐 저는 뭐 여러분께 설명은 드리긴 했었습니다만

22. 단기 금리는 떨어지는데 뭐 장기 금리는 올라가는 이런 스티프닝 현상이 있다든가. 그리고 두 번째 채권 수익률은 이렇게 높은데 근데 여전히 주식보다도 높은데 주식으로 여전히 몰리고 주식이 폭등하는 이런 현상들을 보시면서 이런 현상들에 대한 질문을 많이 주세요. 이런 현상에 대해서는 혹시 후박사님은 어떻게이를 규명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뭐 단기랑 장기 인플레 기대가 다른 거죠. 그렇죠. 네. 그래서 우리가 뭐 프리드만 선생님께서 이야기해 주신 것처럼 인플레는 결국 화폐적 현상이니까 음 왜냐하면 이제 AI가 생산성을 향상시켜서이 모든 임플레를 다 잡아 주시는 그날이 올 거라고 믿지만 그건 인더롱런 원 미래일이라고 보고요.

23. 우리가 그 90년대 IT 혁명 지나고 난 다음에 사실 2010년대 지난 다음에야 전문가를 경험했잖아요. 물론 이제 그 저물가가 그레이트 어 리세션 때문이었지만 그래도 아무튼 우리가 이제 그런 걸 어이 뭐 어떻게 보면 제 3차 내진 4차 산업 혁명에 해당되는이 어마어마한 산업 혁명이 우리 눈앞에 왔는데 저는 그 아이폰부터 연속된 혁명이라고 보거든요.음 음. 그래서이 어마어마한 혁명이 우리 눈앞에 왔는데 이게 생산성이 향상으로 이루어지는 데는 그건 30년짜리 국채 이야기들이나 하는 거고 지금 당장은 그냥 저유가 환경으로 인한 어 인플레 둔화가 단기 금리에 반영되 있는 거고

24. 음 장기 금리는 끝도 없이 이렇게 어마어마한 통합 행창이 벌어지고 또 전통적인 정부나 은행에 어떻게 보면 규제당국이 컨트롤하고 있는 화폐를 넘어선 그림적용 이제 섀도우 뱅킹 쪽에서 아까 이야기했던 프라이빗 크레딧, 프라이빗 론이 이제 나오기 시작하면서 이제 다른 형태로 사모 펀드들이 뒤를 주도하는 세상이 왔잖아요. 그러면 자 여기서는 회전율이 저는 더 높다고 보거든요. 그 은행 대출 쪽에서 발생하게 되는 통화 승수보다 이런 섀도우 뱅킹 쪽에서의 통화 승수가 만기도 짧고 더 격렬한 걸 우린 많이 봐 왔잖아요. 그래서 이제 장기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은 더 높아지니 미국의 장기체를 산다는 거 자체에 대해서 경악스러운 그리고 더 나가서 오빠법 OBBA 법으로 인한 어 감세의 장기적인 영향은 결국 국가 재정의 파괴로 이어질 테니 먼 미래 지금은 어 미래는 나물나라를 외치고 있는 어 이거는 이제 사실 바이든 때부터 했습니다만 전부 단기 국차만 찍지 장기 국차는 찍지 않아서 과거에 발행했던 장기 국채, 저금리 장기 국채로 버티고 있는 어 이런 세상의 문제들이 이제 시간이 계속 흘러가면 흘러갈수록 옐론부터 시작했으니까 사실 이거는 모두 다 공통적으로 파필리즘입니다.

25. 음,이 문제들이 다음 차기 밴스가 될지 뭐 뉴스이 될지 모르지만 누군가가 차기가 다고게 되는 시점에서는 결국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고 인플레이션의 가속화에 따른 채권 가격의 상실 손실의 리스크들을 그런 인플레 리스크 프리미엄을 장기에 붙이고 있다. 따라서 지금 장단기 금리차의 확대는 결코 좋은 뉴스라고 보기 어렵다 이렇게 보는 쪽이죠. 그렇습니다. 말씀 감사하고요. 제가 워낙 홍박사님하고 말씀 나눌 때 이렇게 아, 금리나 또 그 밖에 뭐 자본 시장의 향방 이런 것을 어 들여다볼 때 말씀 나누는게 참 도움이 되고 저도 여러 가지 제가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들도 또 캐치가

26. 좀 이상한 사람입니다. 아닙니다. 예. 해서 도움이 참 되고 여러분들도 어 다차원 쪽으로 어이 시장을 들여다보고 내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또 홍박사님 말씀을 통해서 또 찾아보는 그런 계기가 되실 수 있을 것 같아. 요새 좀 약간 제가 네. 어 작년에만해도 스위한 홍박사였는데 아이 가격에 주식 안 사면 언제 살 거냐를 외치는 따뜻한 홍박사였지만 올해는 이제 어 까칠한 홍박사로 전업 중인 게 자산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그래요. 맞습니다. 네. 저는 좀 굉장히 본능적인 불편함을 느끼거든요. 그렇죠. 사실 높아져 있는 자산 가격을 보면 아 저게 유지되면 좋은데 그건 희망이고네

27. 희망과 전망을 헷갈리면 안 돼라고 스스로에게 자꾸 되새기다 보니까 좀 까칠해졌습니다.네 네. 아이, 너무 주셨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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