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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배거 다들 꿈꿉니다. 열배 수익. 그럴 싸하죠.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어쩌면 세배 레버리지 ETF인 TQQQ가 나올 수도 있어요. 오늘은 템베거와 TQQQ의 장단점을 살펴보겠습니다. 피터린치가 말한 템베거 열배가 오르는 주식이죠. 말은 쉽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우선 찾기가 어렵습니다. 수천 개의 종목 중에서 진짜 열배가 오를 종목은 몇 개 없으니까요. 보유는 더 어렵습니다. 중간에 - 30% - 50% 하락하게 되면 대부분 팔고 나가게 됩니다. 왜냐? 내가 구른 종목이 정말 템배거가 맞는지 의심이 들기 때문이죠. 혹시 내가 잘못 잡은 거 아니야?
이거 그냥 물리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이 들기 때문에 버티는게 어렵습니다. 그래서 결국 손절하고 말죠. 그런데 그 주식이 진짜 템배거가 된다면 아, 나 저거 가지고 있었는데. 이런 아쉬움. 우리는 이러한 경험들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TQQ는 나스닥 100을 추종하는 세배 레버리지입니다. 나스닥 1% 오르면 TQQ는 3%가 오릅니다. 그런데 복리 효과 덕분에 누적 수익률은 훨씬 큽니다. 지난 10년간 QQ는 434%가 오르면서 다섯 배가 되었는데요.이 기간 TQQ는 1934%가 오르면서 20배가 되었어요. 이건 어지간한 템백거를 훌쩍 넘는 수준이죠.
게다가 종목 선정이 필요 없습니다. 그냥 시장 전체에 배팅하면 됩니다. 간단하고 강력하죠.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TQQ는 상승장에서 강하지만 하락장에서는 개별 주식보다 훨씬 크게 떨어집니다. 실제로 2022년 하락장을 보면 넷플릭스 -52.6%, %비디아 -5% 테슬라 -70% 그런데 TQQ는 -80.6%까지 하락했죠. 더불어 QQQ는 올해초 전고점을 뚫고 신고가를 중이지만 TQQ는 아직 전고점에 도달도 못했어요. 그래서 TQQ는 무조건적인 장기 보유보다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바닥에서 분할 매수하고 회복장을 기다리는 전략.
추세 추종 방식으로 상승장에서만 보유하는 전략. QQQ와 TQQ를 동시에 보유하면서 상황에 따라 전환하는 전략. 이러한 전략 등이 있는데요. 이러한 전략들만 있으면 TQQQ는 무한 반복이 가능한 고수익 자산이죠. 템백거는 종목 발굴의 게임입니다. 하지만 TQQ는 시장 방향성에 대한 게임이죠. 템베거는 종목을 선정해야 되는 어려움이 있지만 TQQ는 종목 선정을 할 필요가 없어요. 템백거는 기업이 성장함에 따라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지만 TQQQ는 시장 전체가 상승하면서 수익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 템백거는 매도 타이밍도 어렵습니다. 10년 전 템백거가 10년 후 템백거가 될 수 있다는 장담이 없겠죠.
반면 TQQ는 추세를 기반으로 해서 매도 타이밍을 잡을 수 있죠. 템백거는 개별 종목에 대한 리스크가 있고 TQQ는 더 깊은 하락률과 전고점 회복에 대한 리스크가 있습니다. 템백거는 보유하는 동안에도 심리적으로 흔들릴 수 있는데 TQQQ는 시장 우상향에 대한 믿음이 있죠. 복잡한 분석 없이 시장에 올라타는 구조. 그리고 그 시장은 언제나 우상향해 왔습니다. 그리고 유일하게 우상향을 담보할 수 있는 주식 그게 바로 시장 지수고요. 그 시장 지수의 세배에 올라타는게 TQQ입니다. 둘 다 큰 수익을 노리는 전략입니다. 장기적인 복리 효과를 노리죠.
공통점은 이렇습니다. 상승장에서 강하고요. 하락장에서는 버티는 힘이 중요하죠. 하지만 차이점은 더 큽니다. 템백거는 예측이 어렵고 종목 하나가 잘못되면 투자금을 모두 잃게 될지도 몰라요. 반면 TQQ는 시장 전체에 분산되어 있고 캠베거보다는 예측 가능합니다. 하지만 시장이 무너질 때 개별 주식보다 더 크게 하락하죠. TQQ는 이렇듯 리스크도 훨씬 크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럼 TQQ는 어떻게 써야 할까? 추세 추종 전략이 있습니다. 저점을 찍고 상승하는 추세에서만 보유하고 하락으로 전환한다면 빠르게 현금화해야 되죠. 역 추세 추종 전략도 있습니다.
하락장에서 나눠서 매수하면서 평단을 크게 크게 낮춥니다. 그리고 시장이 반등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죠. 최원의 도깨비 전략과 같이 복합적인 전략을 써도 됩니다. 절반은 q큐q큐, 절반은 TQQ를 보유하고 주가가 오를 때마다 TQQQ를 팔아서 QQQ를 사고요. 주가가 떨어질 때마다 덜 떨어진 QQQ를 팔아서 더 떨어진 TQQ를 매수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고 더불어 쉐논의 도깨비 전략처럼 시장이 행보할 때도 큰 수익을 가져갈 수 있죠. 모두가 템백건을 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운과 인내 그리고 심리와 타이밍의 싸움입니다.
하지만 TQQ는 단순합니다. 시장을 믿는 전략이죠.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략이 있다면 반복 가능하고 실현 가능한 수익 모델이죠. 캔베어를 기다리는 대신에 TQQQ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수익은 선택이 아닙니다. 반복 가능한 시스템이죠. 순투자 인사이트 클럽을 소개합니다. 숨투자 인사이트 클럽은 명확한 기준을 통해 저위험 고수익 레버리지 투자를 이해하고 꾸준한 수익 흐름을 만들어 가는 실전 투자 멤버십입니다. 7월 22일 화요일부터 7월 29일 화요일까지 무료 체험 기간이 진행됩니다. 주 1에 실시간 라이브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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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템배거가 된 종목들을 보면서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아, 저거 샀어야 했는데. 혹은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죠. 야, 저 괜히 팔았어. 과거 차트를 보면 주식 투자가 너무 쉬워 보입니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죠. 주가가 떨어질 때마다 끊임없이 의심하게 되고요. 그렇게 템베어를 손절하게 됩니다. 혹은 자신이 선택한 종목이 실제로 템배거가 아닐 수도 있어요. 유행이 한참 지난 종목을 그냥 맹목적으로 붙들고 있을 수도 있죠. 하지만 시장 지수는 다릅니다. 시장은 지금까지 우상향했고요. 그리고 앞으로도 우상향할 겁니다. 개별 종목과는 달리 우상향이 담보된 자산인 거죠.
다만 TQQ는 레버리지의 특성상 하락장에서 개별 종목보다 훨씬 크게 하락합니다. 더불어 전고점에 도달하기까지 더 오랜 시간과 더 높은 상승이 필요하죠. 그래서 필요한 것이 전략입니다. 무지성 정액분할 매수는 레버리지에게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언제 어떻게 매수하고 또 언제 어떻게 매도해야 할지 미리 고민해 봐야 하죠. 더불어서 그것을 일관되게 지킬 수 있는 힘이 필요하고요.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들의 성공적인 투자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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