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진국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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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진행자는 신성델타테크 주가 흐름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했다. 진행자에 따르면 신성은 오늘 정규장 29,000원에서 넥스트 종가 29,750원으로 4.2% 급등해 마감했다. 호재로는 6번·7-1번 특허 의견서가 수리되어 거절 없이 정식 심사 단계에 들어갔다는 점과, 신성델타테크가 신성ST 지분을 44.12%에서 45.17%로 1.05% 늘렸다는 공시가 꼽혔다. 진행자는 이 지분 확대가 사전에 예고한 시점과 맞물린 것이라고 해석했다. 또한 진행자는 기타법인의 장내 매수 날짜와 자사주 매입 날짜가 겹친다는 점을 자료로 제시하며, 5영업일 이내 공시 규정과 1% 룰 적용 여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향후 신성델타테크 자체 지분 증가 공시가 나올 가능성이 있으며, 레미 예약 판매가 예정된 11월 4일 전후 시점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주 목표가는 35,000원 안팎으로 제시되었고, 다음 주에는 매수세가 확인될 것으로 전망했다. 시장 전반에 대해서는 미국 선물 시간 변경(서머타임 해제)과 함께 나스닥과 다우가 상승 흐름을 보인 점,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이며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난 점, 연기금이 10월 30일 약 8,929억 원 규모의 대규모 매수에 나섰다는 점을 언급했다. 로봇주 PNS 로보틱스가 상한가에 도달한 사례도 함께 소개되었다. 다만 이 방송은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진행자 개인의 예측과 해석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방송에서 언급된 사실(공시, 주가 등락, 수급 데이터)과 진행자의 전망 및 해석을 구분하여 살펴볼 필요가 있다.
다듬은 글
방송 시작 인사
자, 박성일 님 어서 오세요. 반가워요. 서영주 님 반갑습니다. 아쿠아마리 님 반가워요. 방송이 오늘 좀 묘하게 이상하게 지금 꺼졌다 켜졌다 해 가지고 아유, 긴장했네. 좋아요를 많이 눌러 줘야 돼요. 방송이 좀 불안정하죠? 지금 좋아요를 많이 눌러 주셔야 됩니다. 서영주 님이 오늘도 열주 춤에 아주 잘하고 있어요. 방송이 지금 두 번 꺼졌다 켜졌죠. 켜졌다 꺼졌죠. 오늘 방송이 좀 불안정해요. 그래서 아침에 열었는데 자꾸 에러가 나오더라고요. 오늘 유튜브가 좀 불안정한 거 같아요. 좋아요를 좀 많이 눌러 줘야 돼요. 오늘 같은 날은요.
자, 우리 방콕 박사 형님. 네, 어서 오세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신성이 이제 드디어 본격 상승을 시작하고 있죠. 고민 님 반갑습니다. 기지개를 쫙 오늘 켰어요. 고미 님은 8시에 29,750원으로 끝난 거 알아요? 아직 못 봤어요? 넥스트에서 750원 더 올랐어요. 그래 가지고 29,750원으로 무려 4.2% 급등했습니다. 이선자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수선 님 어서 오세요. 반가워요. 우리 이선자 님하고 수선 님은 넥스트에서 29,750원까지 많이 오른 거 추가로 오른 거 알고 계시죠?
김 작가가 레미가 나오는 예판 시작하는 11월 4일 신성에 화력이 집중될 거라 했는데, 오늘 좋은 호재가 하나 있었어요. 호재가 두 개가 있었는데, 하나는 6번하고 7-1번 보정서, 아니 의견서가 수리된 겁니다. 거절되지 않았다는 거예요. 정식 심사에 들어갔다는 거죠. 당연히 거절이 안 되고 이제 특허가 나오죠. 또 하나는 어떤 호재일까요? 수선 님, 오늘 또 어떤 호재가 있었을까요?
아, 램이 아니고요. STG 지분이요. 그렇죠. A899 님이 정답이에요. 신성델타테크가 신성ST의 지분을 1% 늘린 겁니다. 신성ST 지분을 늘렸기 때문에 신성ST의 공시에 나온 거예요. 이규전 님 반갑습니다. 김 작가가 신성이 지분 늘리는 거 언제쯤 공시할 거라고 했어요? 김 작가는 천재예요. 언제쯤 공시할 거라고 했죠? 11월 1일에서 11일 사이, 램이 나올 때쯤, 예판 시작할 때쯤 전후에서 할 거라고 했는데, 오늘 딱 11월 2일이죠. 첫 거래일을 맞아서 신성ST에서 공시가 나오긴 했지만, 신성이 지분을 늘렸으니 신성의 호재죠.
그리고 한 4시 반, 5시쯤이었는데 한두 시간 지나서 본격적으로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이건 상당히 기대감을 갖게 해요. ST 지분만 늘렸을까요? 신성델타테크의 자체 지분을 늘렸을 가능성도 있어요. 그러면 공시가 이번 주나 다음 주에 나올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김 작가가 램 예판이 시작되는 이번 주부터 신성의 집중 화력이 들어간다고 했죠. 태진방 님 어서 오세요. 화력이 집중되는 느낌이에요. 그렇죠? 기대해 봅시다.
J존 님 안녕하세요. 이번 주는 한 3만 5천 원 정도는 무난히 가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못 가도 3만 3, 4천 원 정도는 가고, 35,000원 정도는 가겠죠. 내심으로는 그 이상 기대하고 있지만, 일단 35천 원 정도 봅시다. 호재가 미리 터지면 4만 원도 가능하죠. 나그네 님 어서 오세요. 다음 주에는 사자, 즉 매수세를 확실히 볼 것 같아요. 이번 주에는 과연 얼마까지 갈지 모르지만, 오늘 첫날 아주 좋았습니다.
월봉이 왜 거기까지 조정을 받았는지 이제 확실히 알겠더라고요. 제가 월봉 차트를 보여 드리면 여러분이 "정말 그렇구나" 하실 거예요. 세기형 조정, 삼각 수렴형 조정을 완성했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지난달 10월 30일, 즉 10월 말일에 완성한 거예요. 지난달의 각도를 보면 "아, 그래서 이렇게 끝난 거구나" 하게 되죠. 그러면 이번 달부터 반전 상승이 되는 거예요. 3개월 전에 월봉 음봉 망치가 있어서 기울기가 안 맞았는데, 결국 10월 30일에 그 기울기를 완벽하게 맞춰 놓은 거예요. 참 기가 막히죠. 그리고 이번 달 월봉이 본격 상승을 시작하는 겁니다.
푸른 님 어서 오세요. 오늘은 아주 유쾌한 날입니다. 여러분, 고비는 자연스럽게 잘 넘겼고, 29,000원 끝난 것도 만족스러웠는데, 넥스트에서 많이 올려서 29,750원 급등으로 끝나니까 아주 기분이 좋아요. 이제 신성이 본격적으로 상승하겠다는 표시를 보여 준 거라고 여러분 다 느끼시죠? 어제 여러분이 위너예요. 우리 방, 그렇죠. 500원이든 1,000원이든 오를 거라고 했는데, 어제 여러분에게 설문 조사를 하니까 80%가 그렇게 답했고, 보합 정도 떨어진다고 한 분은 한 명도 없었어요. 여러분이 다 맞추셨어요. 실력들이 대단해요. 사람들이 제가 적중했다고 하는데, 제가 적중한 게 아니라 여러분이 적중하신 거예요. 이제부터는 달라진 모습으로 갑니다. 주봉도 아침에 마이너스 찍고 잘 올라왔고, 넥스트 갭을 다 메우고 멋있게 올라왔어요. 월봉도 마찬가지고, 일봉도 아주 좋아요. 오늘은 희망이 넘치는 좋은 날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희망차게 방송에 임해 주시면 됩니다.
화이트 비치 님 어서 와요. 반가워요. 엘리베이터 태우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H 님, 정현진 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어쩌면 이번 주나 다음 주 안으로 신성델타테크가 자사주 지분을 늘렸다는 공시 가능성이 높아졌죠. 드디어 내일모레 레미 예약 접수, 예약 판매를 시작합니다. 오늘 로봇 주가 하나 상한가를 쳤어요. 소용 로봇인데요. 서명덕 님 반갑습니다. PNS 로보틱스가 상한가를 쳤어요. 소재가 있었죠. 이 회사가 보행 로봇인데 어깨 로봇도 하겠다고 사업 범위를 확대했어요. 그래서 오늘 상한가를 쳤죠. 장이 좋으면 로봇 관련 주식에 호재가 바로 상한가로 반영이 되는 겁니다. 우리 레미도 기대가 되죠.
좋아요 86명. 좋아요 좀 많이 눌러 주세요. 방송이 오늘 두 번 꺼졌어요. 이번이 세 번째 여는 거예요. 원래 기분 좋게 8시 59분, 아니 9시 59분에 일찍 열려고 했는데, 열었는데 꺼지고, 그다음에 또 세 번째 여느라 5분 늦게 연 거예요. 오늘 뭔가 좀 불안정해요. 좋아요를 많이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자, 과연 오늘 미국장은 어떨지, 나스닥 선물이 주목됩니다.
금요일에 김은정 님이 후원금을 보내 주셨고, 방콕 박사 형님도 보내 주셨어요. 목요일에는 박영철 님이 보내 주셨습니다. 신성ST가 상승한다고 해서 신성이 상승하는 건 아니지만, 신성ST가 올라가면 신성에 조금 유리하죠. 그렇다고 꼭 그렇게 말할 수는 없어요. 신성ST가 많이 올라가면 신성도 그 덕에 몇 % 정도 올라갈 수는 있겠죠. 레미 점프가 시동을 걸었네요. 7월 고향 대전에서 레미 이슈가 터졌을 텐데요, 아, 7일이요. 기대합니다.
우리 하이 보반장님이 귀한 후원금을 만 원 보내 주셨습니다. 늘 보내 주시는 하이 님이죠. 하이 님, 오늘 인사를 안 하셨는데, 나와서 한번 인사해 주세요. 늘 인사를 하시는데요. 듣고 있어요? 하이 님 고마워요. 사랑해요. 도천 선생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미국장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올라갈지 내려갈지요. 일단 나스닥 선물은 0.72 정도로 지금은 좋아요. 그렇다고 종가가 꼭 올라간다는 보장은 없죠. 이왕이면 많이 올라갔으면 좋겠지만요. 미국 시장도 그렇고 우리 시장도 조금 불투명한 안개 장세예요. 결국은 올라가긴 올라가는데, 바로 올라갈지 조금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기간 조정을 더 가진 다음에 올라갈지는 잘 모르겠어요. 전체적인 흐름은 그렇지만, 우리 신성은 이제 본격적으로 올라간다는 얘기입니다. 오늘 정규장에서도 좋았고, 특히 넥스트에서 아주 잘 보여 줬어요. 한 시름 크게 돌린 기쁜 날입니다. 최근에 넥스트에서 올라가다가 떨어지고 또 올라가 떨어지고 했는데, 오늘은 종가까지 잘 버텼어요. 전혀 달라진 좋은 모습을 보였죠.
자, 오늘 신성은 호재가 두 개 있었습니다. 하나는 6번하고 7-1번 특허 의견서와 보정서를 제출했는데, 의견서가 먼저 수리됐어요. 보정서까지 둘 다 동시에 수리됐으면 좋았겠지만, 일단 담당자가 의견서를 먼저 수리했습니다. 이는 거절하지 않고 정식 심사에 들어가겠다는 신호예요. 보정서도 당연히 수리하겠죠. 거절을 때리지 않았다는 게 중요해요. 아직 보정서는 열어 보지 않은 상태라 아쉬움은 있지만, 두 건 모두 의견서를 수리로 바꿔 준 것은 거절 없이 정식 심사를 잘해 주겠다는 우호적 사인이에요. 그런 사인이 나왔다는 얘기입니다. 또 한 가지 호재는 4시 반쯤 나온 신성ST의 지분 변동 공시예요. 신성델타테크가 44.12%를 보유하고 있었는데 45.17%로, 즉 1.05%를 늘렸다고 공시했습니다. 신성 지분이 늘어난 거죠. 신성의 호재예요.
여러분은 한 달 전부터 기타법인 지분과 관련해서 제가 계속 얘기했던 거 생생히 기억하실 거예요. 최근 열흘 전쯤부터는 거의 매일 얘기했죠. 그때 이미 김 작가가 예고했습니다. 아마 11월 1일에서 10일 사이에 할 거라고요. 레미가 예약 판매 주관사이기 때문에, 이때 신성 주가를 부양하는 강한 드라이브가 레미 예약 판매 전후로 본격 시작된다고 예고했죠. 오늘 11월 2일에 정말로 신성델타테크가 ST 지분을 1% 늘렸다고 공시했어요. 여러분 소름 돋았죠?
여기서 또 기대가 되는 것은, 신성델타테크가 자체 지분을 늘렸을 가능성이에요. 이번 주나 다음 주, 김 작가 말대로 레미 예판 즈음에 신성델타테크의 자사주 지분도 늘렸다는 공시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건 큰 호재죠. 한번 기대해 봅시다. 김 작가가 11월 1일부터 11일 사이에 레미 기준으로 자사주 매입 공시를 낼 거라고 했는데, 신성델타테크가 ST 지분을 늘렸다는 공시를 냈어요. 화력은 레미 예약 판매인 11월 4일쯤부터 본격적으로 집중되고 주가 부양이 시작된다고 제가 얘기했습니다. 그에 맞춰 주체들도 움직일 거예요.
오늘 거래량도 보면, 원래 넥스트에서 10만 4, 5천 주밖에 거래가 안 되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13만 1천 주가 거래돼서 약 2, 3만 주 정도가 넥스트에서 더 거래된 셈이에요. 원래는 10만 7, 8천 주나 11만 주로 끝날 거였는데, 2, 3천 주가 더 거래된 거예요. 뭔가 흐름이 세력이 큰 주체들의 힘이 결집되는 인상을 줍니다. 영민한 김 작가가 예측한 대로 11월 4일 전후로 신성의 화력이 집중되고, 본격적인 주가 부양 관련 시그널이 시작된다고 했는데, 오늘 그 첫 단추로 ST 지분 1% 자사주 취득 공시가 나왔어요. 제가 11월 1일부터 10일 사이에 있을 거라고 했던 게 맞았죠. 신성델타테크가 제 말을 잘 들어 주네요. 어쨌든 오늘 기분 좋은 날이에요. 아주 신납니다.
차트는 어제 일봉에서 60일선과 20일선의 데드 크로스가 나온 날이라 오늘이 전환점이라고 했어요. 이 장은 신성의 상승으로 간다고, 상승한다고 말씀드렸죠. 또 11일 이평선 기준으로 위아래 간격이 등간격이기 때문에 오늘 상승이 나온다고 했는데, 상승이 잘 나왔어요. 29,000원, 넥스트 종가 29,750원, 너무나 만족스럽습니다. 주봉도 큰 양봉이 됐고요. 오늘 최저가는 넥스트에서 아침에 27,350원을 잠깐 찍었어요. 정규장에서는 9시 이후 최저가가 27,600원이에요. 넥스트에서 27,350원을 순간 찍고 올라온 거죠.
샤론네 꽃 원장님이 카톡을 주셨어요. 오늘 아침에 27,400원이나 27,500원쯤에 걸어 놨는데, 체결된 줄 모르고 있다가 들어와 있더래요. 좋아하시더라고요. 오늘 추가 매수를 했다는 분들도 꽤 계세요. 우리 방은 추매하는 방이에요. 다른 분은 100주를 추가로 사셨다고, 서영주 님은 열주를 추매하셨다고 했죠. 다들 지금 가격이 아주 싸요. 118주를 사신 분도 있고, 27,700원에 사셨어요. 프리장에서 매수 타이밍을 놓쳐서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물어보셔서, 정규장 9시 5분 전쯤 27,600~700원 정도에 걸어 두라고 했는데, 9시 4분 3분쯤 27,600원인가 700원 최저가에 사셨더라고요. 우리 방 분들은 이럴 때 추매를 많이 하세요. 다들 잘하셨어요. 내일은 이번 주 3만 5천 원 정도를 기대하고 있고, 다음 주에는 당연히 사자를 볼 거예요. 도설천 선생님도 28,200원에 열주를 추매하셨어요. 아주 잘하셨어요.
자, 미국장이 시작됐는데 한번 보겠습니다. 유럽은 지금 -0.05예요. 아까 제가 사진을 찍을 때 0.3 정도 플러스였는데 약보합이네요. 이종현 님 어서 오세요. 파이팅입니다. 비트코인은 다행히 지금 1억 491만 원이에요. 아까 8시에 1억 464만 원이었는데 한 30만 원 정도 올랐네요. 좋습니다. 비트코인은 오히려 더 올라왔어요. M비디아가 +1.28, 아까 8시에는 1.3이었으니 비슷하네요. 괜찮아요. 마이크로 테크놀로지가 +2.08, 아까 2.30보다 조금 떨어졌지만 플러스예요. 하이닉스는 아까 4.5에서 지금 4점대 약간 떨어졌지만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유럽은 약보합인데 다시 올라갈 수 있어요. 원래 보합, 강보합으로 시작했었죠. 비트코인은 1억 500만 원에 가깝고요. 북한 애들이 악랄한 짓을 했지만, 비트코인 가격에 일시적 충격은 주더라도 큰 흐름을 저해할 정도는 아니라고 얘기했는데, 다행히 다시 1억 490만 원을 회복해서 1억 500만 원을 향해 슬슬 움직이고 있어요.
나스닥 선물은 어떨까요? 아직 시작 안 했죠? 오늘부터 서머타임이에요. 어제 제가 말씀드렸죠. 미국 선물이 평소 7시에 시작했는데, 오늘은 달랐죠. 배트맨 님이 놀라셔서 페라리 이글스 님이 전화를 주셨어요. "왜 미국 선물이 안 해요?" 하고요. 어제 방송에서 얘기했는데, 내일부터 서머타임이 해제되면서 정규장이 우리 시간으로 10시 반에서 11시 반으로 바뀌어요. 그래서 미국 선물도 6시에서 7시까지 휴장이었다가, 이제는 5시에 장이 끝나면 그 뒤로 선물이 이어집니다. 5시에서 6시까지 한 다음에 6시에서 7시까지 한 시간을 쉬고, 아침 7시가 되면 다시 시작하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장이 11시 반에 시작하니 미국장은 아침 6시에 끝나요. 그러면 다우 선물은 6시에 시작해서 7시까지 하고, 7시에서 8시까지 한 시간 쉬는 거예요. 그래서 다우·나스닥 선물이 아침 8시에 시작합니다. 우리 프리장과 똑같이 8시에 시작한다고 기억하시면 돼요. 서머타임 때문에 시간이 한 시간씩 밀린 거예요.
오늘 미국장은 11시 반에 시작하니까 우리가 조금 더 얘기하다 보면 좋겠네요. 다만 미국장이 늦어지면 방송 시간도 늦어질 가능성이 커요. 이제 신성 얘기를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오늘 호재는 두 개였어요. 하나는 6번, 7-1번 특허 의견서가 수리된 것, 둘째는 신성델타테크의 신성ST 지분 1% 증가 공시예요. 특허는 거절되지 않았고 정식 심사에 들어갔으니 걱정할 게 없어요. 6번과 7-1번 모두 거절되지 않았다는 게 중요하죠. 의견서가 수리됐다는 것은 이 호재가 주가를 바로 올리는 건 아니지만 긍정적인 신호예요. 오늘 정규장은 29,000원으로 잘 끝났고, 4시 반쯤 신성ST 지분 변동 공시까지 나왔죠.
김 작가가 한 달 전부터 예고한 자사주 매입 공시가 11월 1일부터 10일 사이에 나올 거라고 했고, 실제로 오늘 나왔어요. 이 부분을 제가 집요하게 추적해 봤습니다. 신성ST의 주식을 신성델타테크가 어떻게, 몇 주를, 언제 늘렸는지 확인했고, 그날 기타법인 매수가 관계가 있는지도 봤어요. 기타법인 증가가 자사주 매입 증가분과 관계가 있지 않을까 추리했는데, 묘하게 맞물려 있어요. 10월 16일에 신성델타테크가 신성ST 주식을 2,900주 자사주 매입했는데, 그날 기타법인 매수가 2,600주였어요. 300주는 다른 기타법인이 매도한 거죠. 10월 27일에는 1,448주를 자사주 매입했는데, 기타법인이 약 870여 주를 샀어요. 10월 29일에는 1,400주를 자사주 매입했는데 기타법인은 약 511주를 샀어요. 10월 30일 금요일에는 2,786주를 자사주 매입했는데, 기타법인이 플러스 1,441주를 순매수한 걸로 되어 있어요. 제가 준비한 자료를 보여 드릴게요. 미라클 님 어서 오세요.
공시 내용을 보면, 10월 16일 2,900주 중 기타법인이 2,600주를 샀고, 나머지 300주는 다른 기타법인이 팔았어요. 날짜별로 보면 1,441주, 511주, 860주 등이 있는데, 예를 들어 2,700주를 샀다고 하면 1,441주는 기타법인이 샀고 1,300주 정도는 다른 기타법인이 팔았어요. 이처럼 기타법인이 매수한 날과 신성델타테크 자사주 매입 날짜가 겹쳐요. 그렇다면 신성델타테크 기타법인 매수가 자사주 매입과 관계가 있지 않은가, 제가 의심한다고 했던 게 맞아 보입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 게 있어요. 제가 지식이 짧아서 그런데,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 주세요. 원래 최대주주나 임직원이 주식을 사면 5거래일 안에 신고해야 합니다. 한 주라도요. 그런데 10월 16일 2,900주는 5거래일이 지났어요. 그리고 10월 27일 1,448주는 지난주 화요일이고, 10월 29일 1,400주는 목요일, 10월 30일 2,786주는 금요일이에요. 중원 님 어서 오세요. 10월 30일 것은 5거래일 안이니 오늘까지 신고해야 해요. 그런데 10월 16일 것은 5거래일이 지났어요. 일반 대주주라면 3% 룰이 있고, 금액이 크면 1% 룰도 있는데, 제가 두세 분께 물어봤는데 잘 모르시더라고요. 한 달, 두 달 기준으로 회계법상 변화된 룰이 있다고도 하던데,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 주세요. 10월 16일 2,900주가 여기 들어간 것 같아요. 그렇다면 최근 기타법인이 산 주식이 7, 8거래일 전부터 집중되어 있는데, 이게 한 달 안에 모아서 공시하는 건지, 5거래일 룰에 따라 최근에 다시 오거래일 신규로 사서 일주일 안에 꾸준히 사서 공시하는 건지 애매모호해요. 이 부분을 아시면 알려 주세요. 저번에 페라리 이글스 님이 한 달 정도 된 것을 모아서 한번 공시한 적이 있다고 얘기하던데요, 저도 그렇게 기억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상황에 따라 매수 주체를 신성 토탈로 한다든가. 근데 신성 토탈도 대주주기 때문에 일주일 룰에 걸릴 것 같은데, 어쨌든 이제 뭐 어떤 형태로든 가네. 예, 어떤 형태로든 가네. 근데 여기도 지금 보면 오늘 공시에 나와 있는 것을 보면 27일 것하고 29일, 30일 건이 오늘까지인데, 27일이 저번 주 화요일이기 때문에 정확하게 오늘까지가 5거래일이래요. 근데 왜 10월 16일 게 들어가 있냐고요. 10월 16일은 오거일이 아니라 한참 전에 건데. 그리고 정확하게 1.05%니까, 공시 5%니까 1%를 이게 그러니까 어떤 그러니까 이게 다른 [목을 가다듬음] 그 어떤 유동성 유도리가 있는 부분, 저 법 적용을 한 게 아닌가 뭐 이렇게 지금 짐작도 되는데, 어쨌든 어떤 형태로인지는 몰라요.
어떤 형태일지는 모르나 이번 주나 다음 주까지, 이번 주나 다음 주까지 신성 델타크 자체에서 오늘 ST가 먼저 포문을 연 거고, 이제 내일모레 그 레미에 그러니까 이제 신성 토탈이죠. 자, 신성 토탈은 신성 델타크의 지주 회사입니다. 신성 델타크의 지주 회사예요. 그러니까 실질적인 소유주는 구자천 회장 쪽이다라고 짐작하게 됩니다. 신성 토탈이 신성 지주다, 이렇게 신성 지주, 신성 총괄을 하는, 자본과 금융을 총괄하는 곳이고, 모든 사업은 그 아래에서 잔일을 하는 건데요. 선한 세상님 어서 오세요.
그러니까 1%를 초과해서 아까 내가 말한 것처럼 1.05%, 그렇죠? 초과해서 공시 보고 대상이 된 거예요. 원래 최대 주주나 임원이나 대주주의 경우는 단 한 주라도 보유한 지분 퍼센트에 해당하는 만큼 매수하면 5거래일 안에 공시하잖아요. [콧방귀] 그런데 지금 아까 말한 대로 1% 룰이 있고 3% 룰이 있단 말이에요. 일반인이나 대주주, 혹은 다른 대주주가 할 때는 3% 룰이에요. 그다음에 일반인도 1% 룰이 적용될 수 있어요. 뭐냐면 그 금액, 즉 매입 금액이 일정 금액 이상인 대형주에는 1%를 해요. 일반인도요. 그래서 그걸 어기고 공시를 안 하면 금감원에서 연락이 와요. 법을 어겼다고 제재받아요. 모르다가 화들짝 놀라 신고하는 경우도 있는데, 1% 초과 룰이 있어서 아마 이게 조금 일종의 편법은 아니고 법은 법인데, 법이 약간 사각지대가 있다 이거지요. 다시 말해서 1% 조금 넘게 한 달 정도 안에 장내 매수라면, 소유 상황 보고의 5영업일은 일반적으로 매매 체결일이 아니라 [콧방귀] 결제일을 기준으로 하는 것 같은데, 아니 근데 결제일인데, 아니야 아니야, 거래일이에요. 거래일. 법은 정확하게 거래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나하고 이글스 님이 이거 이상 둘이 내린 결론이 있어요. 어떤 결론이냐면, 저번에도 한 달 정도 누적으로 1% 초과에서 공시한 적이 있었다. 그러면 지금 까꿍이 님 어서 오세요. 맞습니다. 그러면 신성 델타크가 어떤 회사냐? 가장 모범적인 회사란 말이에요. 법을 어기지는 않는단 말이죠. 그러면 한 달 기간에 1% 룰, 그러니까 이걸 나하고 이걸 쓰리면 둘이 지금 1% 룰인 것 같다. 1% 그렇죠? 그리고 어쨌든 요게 한 달 정도 안에 1%를 초과하면, 아까 1.05%로 딱 1% 넘으니까 공시했다고 내가 얘기했잖아요. 1%가 적용될 수 있는, 다시 말해서 최대 주주가 본인이 직접 했거나 임원이 했구나 하면 그건 5거래일 안에 한 주라도 해야 되는데, 대주주가 다른 방법으로, 합법적인 방법으로 한 달 정도에 걸쳐 1%를 넘겼을 때 공시하는 우리가 잘 모르는 그런 법이 있지 않은가? 그래서 그에 맞춰서 합법적으로, 왜냐면 저번에 그 주담이 얘기할 때 지분 보고 법적인 기준이 되면 할 겁니다라고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SD도 1% 법적 기준이 되니까, 그리고 아까 내가 말한 것처럼 걔네들이 매입했다고 하는 나라와 기타법인 매입 나라가 똑같아요. 일치해요. 그러면 신성 델타크도 맞아요. 맞아요. 기타를 보면 153,400주 진행되고 있는데, 과거는 아니고요. 과거는 아니고 최근에 한 달 안에, 최근 한 달 안에 그러면 지금 신성 델타가 2,700만 주잖아요. 좋은 소식이 있지요. 예. 2,700만 주잖아요. 신성 델타 테크가 2,700만 주니까 1%면 27만 주 아니에요. 만약에 이게 1%라면 27만 주인데, 27만 주를 만들어 놓고 정식 공시를 하려나? 근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내가 말하는 게 저번에 내가 27만 주 하고서 한번에 여러분한테 독백식으로 얘기한 적 있잖아요.
근데 오늘 신성 ST를 1.05%, 44.1에서 45.17, 1.05%가 늘어나니까 여기에는 지금 5거래일을 넘어선 것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같은 케이스로 보면 신성은 27만 주 자사주 매입을 했다고, 만약에 이번 주나 다음 주에 발표를 해 버리면, 주가가 바로 상한가, 2, 3연상은 가는데 그렇죠? 공항 갈 때님 그렇죠? 한 2, 3연상은 가잖아요. 어쨌든 똑똑한 김작가가 한 달 전부터 얘네들 자사주 매입 발표를 11월 1일부터 10일 사이에 할 거라고 이미 얘기했어요. 그다음에 사이사이 한 일주일에 한 번씩 얘기하다가, 일주일 전에는 내가 이제 레미 예약 판매 때 자사주 매입을 할 거라고 얘기했잖아요. 근데 오늘 소름, 레미 예판 내일모레 줄을 맞춰서 먼저 ST가 자사주 공시로 운을 띄우고, 이번 주나 다음 주 안에 신성델타테크가 주식을 27만 주 자사주 매입했다고요. 요새 기타 법인 매입 규모가 크잖아요. 발표를 하는 거 아닌가? 근데 이게 내가 말한 게 법리에 맞냐 이거예요. 그걸 내가 잘 모르겠어요. 근데 ST는 이렇게 했단 말이에요.
내가 저번에 독백식으로 27만 주 하겠다는 건가? 내가 그랬잖아요. 1% 저번에 부자 회장 천주했다고, 그때 15%, 20% 올랐어요. 자사주 매입해 줬다고요. 어쨌든 얼마가 됐든 간 거 아니에요. 몇만 주가 되든, 3만 주든 5만 주든, 자사주 매입이 한 17만 주. 어쨌든 박수 한번 쳐요. 박수 한번. 예. 김작가의 내 내피셜이 맞기를 기원하는 박수 한번 쳐 봐요. 어쨌든 몇 주가 됐든 김작가의 감으로는, 신성델타테크도 이번 주나 다음 주에 신성 토탈을 통해서 몇만 주든 몇십만 주든 자사주 매입을 했다고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 내가 한 달 전부터 예고한 거 아니에요. 일주일 전부터는 내가 거품 물고, 요새 이틀 빼고 일주일 전부터 5일 연속으로 계속 얘기했잖아요. 투고 봐요. 11월 1일부터 11일 사이에 자사주 매입 발표한다. 내가 소름 돋게도 오늘 4시 반에 ST 자사주 공시가 나오고, 주가는 1시간 반쯤 뒤, 6시쯤부터 본격적으로 갔잖아요. 5시 4분부터 본격적으로 올라갔잖아요. 그렇죠? 그렇잖아요. 다시 말해서 신성과 관계된 주체들이 신성 회사 자체의 공시나 주가를 본격적으로 부양시키는 노력이나, 회사 차원의 강한 드라이브, 화력 집중, 그다음에 신성 주식을 둘러싼 각 주체들의 본격적인 주가 상승이 달려들기 시작하고, 움직임이 시작되는 것이 오늘 시작된 중요한 느낌이다, 그 얘기예요. 그래서 11월 4일 예약 판매 전후가 디데이다. 특히 11월 다음 주 화수목, 10, 11, 12일 이때가 황금 빼로 데이가 될 거라고 내가 얘기하잖아요. 그런 느낌이다 이거죠. 기대 한번 해 봅시다. 어쨌든 오늘 기쁜 날이에요. 블랙 먼데이가 되니 어쩌니 해서 걱정들을 많이 했는데, 매스컴도 떠들고 했는데, 좋습니다. 어쨌든 오늘 미국장이 어떻게 될지는 모릅니다. 일단 선물은 아주 좋기는 한데 좀 올라갔으면 좋겠는데, 꼭 오른다고 단정할 수도 없어요. 지금은 어쨌든 국장이나 미국장이나 큰 흐름은 내년 봄까지 엄청 간다는 건 변함없는데, 조금 흔들면서 갈 수 있다 이거예요. 주식이라는 게 7, 8개월 뒤에 엄청난 고점이 예상된다 할지라도 7, 8개월 내내 오르는 게 아니잖아요. 한두 달은 오르락내리락 하다가 올라갈 수 있는 거잖아요. 그 사이에 우리 신성이 올라가는데 상처받는 종목들도 생기니까, 주식이 어려운 거지요. 아까 한 분이 원유 선물이 떨어지고 있다고 했는데, 원유 선물이 급락 중이라는 거죠. 원유 선물이 이란 최고 지도자가 정부에 협상 권한을 부여했다는 소식 때문이에요. 트럼프와 이란이 선거를 내일로 앞두고 있으니까, 이란 입장에서도 트럼프에게 양보를 얻어내기 좋은 기간이고, 트럼프 입장에서도 협상을 잘 끝냈다고 선거에 도움이 되는 발표를 하기 좋은 시점이니까 그런 가능성이 있어서 중원님이 말한 것이 원유 선물 급락이라는 거죠. 주식 선물을 말하는 게 아니고 원유 선물이 급락이다, 그 얘기죠. 방에 지금 한 350명 정도가 있는데, 지금 200 3, 40명에서 350명 사이를 숫자가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지금은 328명, 다시 늘어나고 있죠. 350명이 있는 겁니다. 지금 유튜브를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거예요.
자, 공항갈때님께서 신성 델타 테크는 보유 주식 변동, 장내 매수 변동 1%, 그래서 아마 신성은 내 말대로 27만 주 이상 넘어가면 공시할 것 같아요. 그렇죠? 만약 이번에 이 추리가 맞다면 27만 주 매수 공시가 나오는 거예요. 주가는 이 연상은 가볍게 가지요. 제발, 제발 김작가가 그러려고 한 것이 맞기를 좀 바라자고요. 제발 그렇죠?
자, 오늘 일찍 오신 분들은 아까 심심할까 봐 말씀을 드렸는데, PNS 로보틱스가 작은 로봇 회사인데 상한가를 쳤어요. 로봇 회사 하나, 작은 회사니까 가능하긴 한데, PNS 로보틱스가 왜 상한가를 쳤냐? 얘네가 보행 재활 로봇입니다. 장애를 입으신 분들을 위한 보행 재활 로봇인데, 사업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고 발표했어요. 어깨 재활 로봇으로 확대한다고요. 사업 범위가 좋아졌다고 해서 이걸 핑계로 상한가를 쳤어요. 이 말은 우리 레미도 예판이 잘된다든가, 삼성물산 로봇과 경쟁해서 우리가 이겼다든가, 아니면 곰순이 님 어서 오세요. 예. 두 회사 거를 처음에 동시에 해보기로 했다든가 하는 보도가 나오면 당연히 상한가를 치죠. 그래서 "요런 이유 때문에 PNS 로보틱스가 보행 재활 로봇 전문 기업인데 어깨 재활 로봇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한다"는 것 때문에 상한가를 친 거예요. 우리 레미 로봇도 예약을 받았고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있다고 하면 상한가를 칠 수 있는 거죠. 안 그래요? 피지컬 AI인데요. 그리고 본격 출발하는 거죠. 자, 내부 실시하던 장내 매수가 오늘 ST 공시로 신성으로 근물살 될 것 같아 분위기 전환됐네요. 김작가 예측이 역시 정확해요. 맞죠? 예, 맞습니다. 제 예측이 정확하죠. 그리고 제가 시점을 11월 1일부터 10일 사이에 공시할 거라고 했는데, ST가 오늘 딱 날짜 맞춰줬고, 이제 신성 델타 테크도 공시가 나올 거예요. 여러분은 김작가 판단력이 얼마나 뛰어난지 보고 있어요. 그렇죠? 예, 맞습니다. 어쨌든 중원님이 왜 대답을 안 하시나. 아까 원유 선물이 아니고 원유 선물이 급락 중이라는 거죠. 미국 선물, 미국 종합 지수 선물이 떨어지고 있다는 게 아니고요. 미국 선물을 잠깐 봐야겠네요. 중원님이 대답을 안 해서 한번 보겠습니다. 하이닉스가 3.79, 8시보다는 플러스긴 한데 8시보다는 조금 떨어졌네요. 마이크로테크놀로지가 1.28, 아까 2.3이었는데 1.28로 조금 떨어지네요. 엔비디아도 플러스긴 한데 플러스 1.3, 아까하고 똑같네요. 8시하고요. 비트코인이 1억에 480만 원, 비트코인 좋고요. 네, 좋습니다. 유럽은 다시 플러스로 올라갔어요. 비트코인 좋고, 유럽 다시 플러스 올라갔어요. 그러면 주식 시장은 큰 문제는 없고, 아까 그 유가 선물은 유가가 급락했다는 얘기예요. 유가의 선물 지수가 급락하고 있다는 얘기죠. 유가 선물을, 유가 자체의 선물을 얘기한 거예요. 그럼 장애 좋은 거죠. 경제. 예. 그래서 아마 내일 중간 선거를 앞두고 트럼프와 이란 간에 모종의 좋은 합의 가능성이 있다, 그런 기대감인 것 같아요. 근데 오늘 미국 발표는 내일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을 장악할 확률이 70% 이상이라고 뚜껑은 열어봐야 알죠. 샤이 공화당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일단 트럼프 쪽에 여론 조사가 많이 불리하게 나오고 있어요. 금요일. 금요일 날 연기금이 우리 장이 요새 너무 급락하고 있으니까 정부 지시가 있었죠. 정부 경제부처 지시겠죠. 너네 손해 봐도 괜찮으니까 사라고 했나 봐요. 금요일 날 연기금이 10월 30일 하루에 순매수를 8,929억 원 가까이 했어요. 이게 연기금이 역사상 하루 기준으로 매수한 규모 2위예요. 2위. 1조 원 가까이, 9천억을 매수한 거예요. 연기금이 지수 방어에 나선 거죠. 오늘도 얼마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는데, 내일 보도에 나올 수 있겠죠. 왕창 매수했대요. 금요일과 오늘 연기금이 주가가 떨어지니까 지금 경제부처 윗대가리들 지시가 있었을 거 아니에요. 금요일 날 8,929억을 매수한 거예요. 오늘도 연기금이 많이 쌓였대요. 지금 정부 차원에서 주가가 너무 떨어지니까 상당히 부담이 큰 상황이에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방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젊은 애들 중심으로 무슨 돈, 결혼 자금인데, 2억 3천만 원이 1억, 반토막 났네, 그런 글들이 즐비해요. 그나마 삼성전자 하이닉스니까 그렇지, 다른 대형주들은 지금 상황이 더 심각해요.
자, 오늘 대통령 예산 집행 연설이 있었죠. 제가 어제 말씀드렸는데, 오늘 심히 봤습니다. 역시 AI 부분을 강조했고, 피지컬 AI를 강조했어요. 그다음에 공공 AI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AI 복지 사업도 시작한다고 하더라고요. 여기에 어르신 돌봄 로봇 얘기는 하지 않았는데, 어쨌든 제가 워딩을 들어봤어요. 다른 부분은 안 듣고 주로 경제 관련 얘기할 때 딴짓하다가 그런 얘기할 때만 귀 기울여 들어봤는데, 대통령이 AI, 피지컬 AI, 그다음 공공 AI, AI 복지 사업도 시작한다는 워딩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예산에 미래 사업이라든가 AI 예산 사업도 다 20몇 조를 하는데, 그건 그렇고요. 그리고 국가 채무 비율 얘기를 해요. 우리는 벌써 김작가한테 배웠죠. 분모에 GDP가 들어가기 때문에 작년에 54%까지 갔잖아요. 국가 채무 비율이 떨어졌을 것 같아서 다시 한번 봤더니 48%로 떨어졌다고요. 우리는 벌써 다 배웠잖아요. 선진국들이 얼마나 되는지, 일본이 210%, 미국이 135%, 이탈리아 138%, 프랑스 119%, 다 배웠잖아요. 걔네들이 얼마나 위험한가. 우리나라는 54%에서 47~48%로 GDP 분모가 늘어났기 때문에 줄었다고 제가 얘기했는데, 오늘 대통령이 자랑스럽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국가 채무 시정 연설을 하면서 국가 채무 비율이 작년 말 51%라고요. 왜냐면 작년에 정권 이양 받을 때 50% 정도였는데, 두 번 정도 저거 했잖아요. 1인당 20만 원씩 뿌려 준 거 뭐였지? 기본 소득 그거, 그 무상 지원금 해 줬잖아요. 그래서 1.5%, 1.5% 해서 한 3% 정도 올라갔잖아요. 그래서 그게 54%예요. 54%가 됐는데, 작년 말에 GDP가 올라가니까 51%, 대통령은 54%였던 건 얘기 안 하고 51%에서 작년 말 현재 기준으로 48%로 줄었다고 하고 자랑을 하더라고요. GDP가 늘어난 덕에 줄어든 거죠. GDP가 늘어난 덕에, 그렇죠? 그런데 그걸 보면서 야, 우리 방은 내가 이거 벌써 다 공부시켰는데요. 우리 방은 잘 알고 있는데, 국가별 GDP 비율이 얼마인지도 다 우리 방은 제가 한두 번 특강으로 얘기해서 다 알고 있어요. 우리 방이 이렇게 앞서가는 방이에요. 멋진 방이에요. 여러분들의 경제공부 빡세게 매일매일 테마 정해서 시켰잖아요. 자, [한숨] [헉 소리] 미국장이 11시 반으로 시작하는 바람에, 미국장을 좀 잠깐 보면서 얘기도 해야 되는데, 이제 미국장이 이렇게 시작해서 방송이 조금 12시 반 이후로 늦게 끝날 것 같아요. 그렇죠? 약간. 자, 어제 제가 말씀드린 대로 구글이나 김재가가 중요한 얘기를 했죠. 특히 인텔 차트가 월봉으로 보면, 구글은 20개월 선까지 자연스럽게 온 거고요. 네. 박상민 님 어서 와요. 인텔은 30% 빠져봤자 아직 20개월 선도 안 왔다. 다시 말해 자연스러운 조정이다. 제가 얘기를 했는데요. 그리고 국장은 올라갈지 내려갈지는 모르겠으나 만만치 않을 거다. 그다음 미국장이 7, 8개월 사이에 큰 장이 온다고 보는데, 잠깐 오르는 척하다가 워낙 많이 떨어져서 국장이 잠깐 오르는 척하다가 다시 직전 저점을 깨더라도 시간이 걸려서 깨지, 이렇게 연속으로 깨는 건 힘들지 않냐고 얘기했는데, 알고 보니 오늘 연기금 중심으로 기관들이 많이 샀잖아요. 특히 연기금이요. 그러니까 얘네들이 주가 부양을 한 거예요. 엄청 죽기 살기로 위에서 지시받고 한 거예요. 주가 부양하라고 해서 한 거죠. 그런다고 주가가 쉽게 올라가기도 만만치는 않은데, 지금 장이 워낙 제가 말씀드린 대로 코스피, 코스닥들이 말도 안 되게 떨어져 있기 때문에, 여기서 더 연속으로 떨어진 저점을 깨더라도 어느 정도 올라간 다음에 시간이 걸려서 서서히 내려와서 깨든지, 그렇게 깨지 그냥 연속으로 떨어진 다음에 깨냐, 그런 얘기를 했는데요. 어쨌든 오늘 국장은 그래도 코스피도 한 4% 넘어가다가 2%로 끝났고 코스닥도 3% 가다가 1.3%로 다 개긴해서 많이 밀렸죠? 그렇죠? 예. 장이 아직은 연속적으로 간다는 믿음은 주지 못합니다. 다만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미국장이 지속적으로 큰 방향성을 보이면 본격 상승세로 갈 수는 있어요. 그렇게 되기를 지금 바라고 있는데, 미국장님 빨리 좀 반등해서 언론이 좋게 가주면 더 좋고요. 그걸 기대하고 있는데, 장은 아직 내일장이 오를지 내릴지는 여전히 반반이에요. 장이 지금은 예측이 불가능할 정도로 불투명한 장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신성은 아니에요. 자, 이멋진 님, 반갑습니다. 자, 이제 미국장이 시작을 했어요. 아유, 씨, 되게 늦게 시작하네요. 이거 미국장이 늦게 시작하니까 재미가 없네요. 미국장 난리났어요. 네, 이제 막 미국장 시작했습니다. 과연 얼마나 난리가 났는지 한번 봅시다. 나스닥이 플러스 0.59, 다우가 0.80, 다우가 오늘 좋네요. 예. 나스닥은 그렇게 난리난 건 아닌데요. 한국 박세님 0.62, 0.62 가지고 난리났다고 하는데, 아까 선물을 종이배님이 앞에 방송 들어보세요. ST 공시 가지고 한 시간 동안 설명했어요. 한 시간 동안 날짜별로 주식 수까지 제가 성실하게 캡처해 온 기타 법인 매수 날짜별 비교까지 하면서 했어요. 앞에 가서 한 시간 동안 봐요. 1시간 동안 자세히 설명했어요. 알았죠? 예. 김작가가 아주 성실하게 여러분의 만족도가 엄청 극대화되게 준비 많이 했죠. 김작가가 성실하게요. 예. 또 예측력도 탁월하게 적중했고요. 예. 이제 그거 다른 걸로 본격적으로 넘어가는데, 그걸 또 뭐요? 물어봐서 이걸 대답하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진도감이 없잖아요. 아유, 우리 신기령 님이 늘 보내 주시죠. 신기령 님이 방금 2만 원 보내 주셨나요? 네. 신기령 님 나와 보세요. 자, 오늘 우리 신기령 님이 늘 보내 주시죠. 예. 오늘 또 2만 원 보내 주셨고, 우리 하이 님이 또 소중한 후원금 보내 주셨고요. 금요일에는 우리 반국 박사 형님, 그다음에 김은정 님이 2만 원 보내 주셨어요. 그 전날은 박영철 님이 3만 원 보내 주셨어요. 네. 라카노 박상민 님이, 자, 지금 반국 박사 형님 기준으로는 난리라고 하는데, 나스닥이 0.60요, 60요 정도 가지고 난리라고 안 합니다. 오히려 아까 하루 종일 8시 끝날 때 나스닥이 0.80대였어요. 그다음에 방송 직전에 조금 떨어져서 0.7이었는데 더 떨어졌어요. 저는 지금 0.60 가지고는 형님 만족을 못 해요. 한번 지금부터 미국장을 잠깐 봅시다. 아, 미국장이 10시 반에 하던 게 11시 반에 하니까 좀 거시기하네요. 아우, 좀 박진감이 떨어져요. 이거 봐요. 하이닉스가 2.97 플러스면 아까보다 많이 못 한 거예요. 이게 지금 아직은 좀 거시기하다니까요. 2.97이면요. 하이닉스가 아까 8시에 4.5플러스였어요. 오히려 지금 내일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1.5에서 2% 마이너스 출발 요인이 생긴 거예요. 지금 5시, 6시에 많이 올라가면 되긴 하는데, 일단 지금은 그렇다는 얘기예요. 이거 봐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0.330입니다. -0.30입니다. 아직 아니에요. 아직은 정식 뉴스는 없습니다.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형님. 마이크론이 -0.38이에요. 아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0.23이었어요. 그러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로 보면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2.8 정도 마이너스 요인이 생긴 거예요. 오늘 올라간 거 다 게워 놓는 상황이에요. 지금 상황이라 내일 출발이 좀 불안해요. 미국장도 아직은 불안하고요, 우리 장도 내일 오를지 내릴지 모른다, 삼성전자도 내일 내릴지 오를지 모른다고 했잖아요. 그렇죠? 이런 불안정성에 지금 있는 겁니다. 신성은 걱정 마시고요. 엔비디아가 그래도 낫네요. 역시 엔비디아가 희망적입니다. 아까 8시에 엔비디아는 +1.3이었는데, 지금 엔비디아는 놀랍게도 +1.450이에요. 47에서 50으로 뛰었어요. 1.50, 아까보다 더 좋아요. 오, 엔비디아를 보면 희망적입니다. 엔비디아가 잘해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장도 한국 관련 두 주식이 약세예요. 비트코인은 좋아요. 1억 493만 원. 테슬라가 플러스 10 상승이에요. 그러니까 테슬라 뭐 어떤 호재가 있어요? 테슬라가 오늘 살리고, 엔비디아가 살리네요, 오늘. 나스닥이 아까보다 좋아요. 플러스 0.64입니다. 다우가 좋아요. 예. 다시 말해서 지금 전기차하고 전통주 쪽은, 그러니까 나스닥 중에서도 테슬라 같은 전기차나, 또 다우의 전통주들이 있는 시장은 지금 강하고, 한국 관련 반도체 엔비디아도 강한데 8시보다 더 좋아요. 한국 관련 두 종목이 지금 약세예요. 직결되는 게 이 말이에요. 한국 장이 조금 오를지 말지, 김작가가 내일 오를 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다고 자신 없어 하는 것을 그들도 눈치챘나? 우리 동방에서도 김작가님이 한국 장이 오를지 내릴지 모르겠다고 하니까 애들이 눈치챘나? 우리 신성은 걱정 마세요. 올라요. 내일 적어도 국장이 오르락내리락 해도 신성은 한 3만 원 정도는 가요. 29,750원이었죠. 3만 원 정도는 가니 걱정하지 마세요. 자, 더 가면 더 좋고요. [한숨] 야, 엔비디아가 1.56으로 점점 고점을 높여요. 이런 게 좋은 거예요. 결국 한국 장도 얘네 따라가겠죠. 테슬라가 플러스 10인데요. 하이닉스가 3.05. 보세요. 조금씩 올라가지 않아요. 다시 조금씩 올라오는 장이 좋으니까요. 마이크론도 -0.10 보합으로 오네요. 미국장 달려라. 한국장 나아라. 우리 공부장님, 그래요. 공부장님 또 자다 왔을게요. 자다 왔지요. 또 10시 되면 콕 졸려 가지고 잔대요. 아우, 전력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황 아저씨가 얘기하니 상승. 아, 전력 에너지가 필요하다. 황 아저씨, 젠슨 황이 얘기했어요. 음. 공항갈때님 이미 댓글 했죠. 그렇죠? 어. 항상 좋은 정보를 많이 주시는 우리 공항갈때님. 예. 무슨 10시 되면 자잖아요. 우리 님은 잠이 많아요. 여기 수면 사이클이 내 방송과 좀 안 맞아서 늘 괴로워요. 또 낮에 열심히 일하시니까요. 예. 자, 오늘 신성 흐름을 짚어 보겠습니다. 자, 거래량이, 전전날 17만6,000주로 늘었다가, 이날 많이 떨어져서 얘기를 했죠. 오히려 신성은 최근 패턴을 보면 거래량이 조금 늘어나면서 떨어지면, 다음에 적은 거래량으로 올리더라고요. 최근 패턴이 기억나시는 분 계시나요? 아무도 손 안 들었네요. 계속 이런 패턴을 보여 왔어요, 얘가. 그리고 금요일 날은 조금 줄어서 14만9,000주, 오늘은 더 줄어서 13만 주. 오늘 원래 맥에서 안 터졌으면 10만5,000주로 끝날 건데, 넥스에서 갑자기 급등을 하는 바람에 거래가 넥스에서 쫙 늘어나서 13만1천 주가 됐어요. 13만 1천 주라는 적은 거래량으로 주가를 4.2% 올렸다는 게 좋죠. 내일이나 모레쯤 거래가 많이 늘면서 많이 올라가면 좋은데, 한 내일이나 모레 중에 얼마나 큰 장대가 나올지는 바랄 순 없지만 제법 크기가 있는 장대가 나올 거예요. 이왕이면 내일 나오면 좋죠. 내일 최소 7, 8%에서 10%짜리 장대가 나와서 3만2,000원이나 3만3,000원까지 가주면 딱 좋죠. 예. 만약 내일 3만 원 초반 정도밖에 못 가면 모레 3만2, 3,000원 갈 겁니다. 예. 어쨌든 지금 차트는 솟구쳐 가려고 하는 아주 좋은 차트예요. 예. 오늘 코스닥은 외국인이 조금 팔았어요. 400억 팔았고, 기관은 조금 샀어요. 650억 샀어요. 그런데 신성은 외국인이 조금 사고, 기관도 980주 샀어요. 금투가 샀긴 했어요. 그러니까 정규장에서 외국인이 4,000주를 팔고, 정규장의 프로그램 매도가 3,700주 정도 비슷하죠. 근데 넥스트에서 외국인이 6,900주를 샀고, 프로그램 매수도 7,500주 사자가 나왔어요. 사자가 많았어요. 합산하면 외국인이 2,900주 조금 넘게 산 거예요. 프로그램도 3,800주 매수가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신성은 코스닥에서 외국인이 좀 팔았는데 조금 샀어요. 그다음에 금투가 980주를 사고, 꽤 샀죠. 아예 거래가 없었던 기관도 있었습니다. 모든 기관이 한 주도 거래가 없었는데, 다만 기타 법인이 360주를 팔았어요. 요새 산 것에 비하면 별건 아니고 360주 팔았습니다. 자, 금요일 기준가는 28,550원이었는데, 오늘 넥스트에서 미국장이 급락해서 김작가 말대로 27,000에서 28,200원 사이에 시작한다고 했는데, 28,000원에 시작했고요. -550원, 28,000원에. 그렇지만 종가는 29,750원, 4.2% 급등을 했어요. 요새 최고 상승률이에요.
그다음에 정규장은 100원 더 올라와 -450원. 2만 넥스와 비슷하게 28,100원에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29,000원에 450원 올라서 29,000원으로 끝났습니다. 정규장도 좋았죠. 이 정도만 해도 만족했는데 넥스트에서 더 뛴 거죠. 오늘 최고점은 넥스트에서 찍은 29,450원입니다. 6.6% 상승. 최저점은 정규장에서 9시 3, 4분에 27,600원을 찍었어요. 그런데 아침에 시작하자마자 27,350원을 찍었어요. 27,350원. 이게 최저점입니다. 어쨌든 갭을 다 메우고 정규장은 갭이 없었고 양봉이었고, 넥스트만 금요일 날 28,200원으로 끝나는 바람에 음봉이었죠.
이걸 멋있게 메웠습니다. 그래서 정규장과 넥스트 갭이 아예 없이 밑에서 긁고 강한 양봉으로 일봉이든 주봉이든 월봉이든 잘 시작했다. 주의 첫날, 월의 첫날치고는 아주 좋은 양봉이 잘 나와서 든든한 하루였습니다. 자, 가장 중요한 것은 월봉인데, 이 월봉 차트의 비밀은 지나고 나니까 알게 되는 거죠. 우리가 몰랐기 때문에 계속 가야 된다, 가야 된다 했는데, 월봉 차트가 지난달 10월 30일, 10월 달의 하락으로 정확하게 삼각수렴의 꼭짓점을 360도 각도에서 1도의 차이도 없이, 0.1도의 차이도 없이 정확하게 맞춘 거예요.
왜냐면 4개월 전에 큰 음봉이 있었고, 그 음봉의 각이 축소되면서 수렴했단 말이에요. 다시 말해 이것이 만나는 지점에 한 달, 두 달, 지난달까지 세 달에 걸쳐 정확하게 맞는 거예요. 이따 월봉 차트를 보시면 여러분이 기가 막힐 거예요. 그래서 지난달에 월봉으로 꼭짓점을 정확하게 맞춘 거고, 이번 달부터 상승 본격 시작하는 겁니다. 그걸 우리가 모르고 계속 간다, 간다 했던 건데 정확하게 맞춘 거예요. 그렇죠? 결국 간다, 간다가 맞았죠. 이제 이번 달부터 실제 크게 갈 거니까요.
오늘 전체 장은 코스피가 128포인트 올라서 5,859, 다시 5,800을 넘겼어요. 2.24% 상승인데, 4%까지 갔다가 반토막 났어요. 그래도 좋았죠. 코스닥도 3%까지 갔다가 1.38% 조금 올랐습니다. 외국인은 150억을 팔았는데 조금 팔았죠. 기관이 1조 3천억을 샀고, 특히 연기금이 많이 샀어요. 연기금이 지난 금요일과 오늘 많이 샀다는 겁니다. 금요일은 8,900억으로 역사상 두 번째로 하루에 가장 많이 산 날이에요. 연기금이 지금 특명을 받고 주가 방어를 하고 있는 겁니다. 조건은 책임을 묻지 않는다, 뭐 그런 거죠.
지금 산 건 책임을 묻지 않는다. 연기금이나 펀드를 운용하는 선수들이 하는데, 실적이 안 좋으면 문책을 받거든요. 그런데 이럴 때는 책임지지 않고 그냥 사자, 자기네 뜻과 관계없이 주가 부양으로 사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언론 보도를 보면 '블랙 먼데이를 이겨낸 코스피'라는 헤드카피가 있어요. 내가 그 헤드카피만 보여 줄게요. 웃겨요. 언론들은 오늘 블랙 먼데이를 예상하고 있었어요. 삼성전자가 다 무너졌다고 하고, 블랙 먼데이를 예상했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시작하고서 4%, 5%씩 막 빠졌잖아요.
블랙 먼데이를 이겨낸 코스피, 이게 지나고 나면 웃기죠. 공포 분위기에서는 뭐 굳이 그렇지 않다, 올라갈 확률 50%, 떨어질 확률 50%다, 이렇게 했는데, 자, 미국 상황 잠깐 보시겠습니다. 유럽이 지금 +0.23으로 무난합니다. 우리 콩보장은 무슨 열시요? 저거 쓰고 또 그냥 씨에 잠이 들어요 하고 썼죠. 그다음 어떻게 됐을까요? 1분도 안 돼서 또 잠든 거예요. 또 1분 안 돼서 지금 자고 있어요. 뻔해요. 무슨 열심히 자요 하고 지금 또 저거 쓰고 또 자는 거예요. 봐라, 데구 없다. 진짜 자는 거예요.
아, 비트코인이 조금 빠지네요. 1억 459만 원, 약간 밀려요. 엔비디아가 잘하네요. 1.62%, 아까보다 더 올랐어요. 엔비디아는 더 올라가는데 마이크론은 더 빠져요. 한국에 직결되는 주식은, 우리가 누차 배웠지만 엔비디아가 아니에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예요. 회사 자체의 성격이 왜 그런지 제가 자세히 설명해 드렸잖아요. 전형적인 B2B라고 했잖아요. 엔비디아처럼 엄청난 투자, 오픈AI에 대한 엄청난 투자, 이런 비용이 수익보다 너무 지나치게 과대하고, 그래서 위험한 기업이 아니라고 했잖아요.
가벼운 투자로 메모리 반도체에서 수익을 거두는 이런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김작가가 항상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 미국 하이닉스 이 두 개를 우리 삼성전자, 하이닉스 내일 주가 판단과 하루 종일 흐름에 보는 거예요. 알짜배기만 골라와서 주가를 판단하는 거죠. 그게 노하우예요. 그런데 마이크론이 -1.09로 더 떨어지네요? 그럼 미국 하이닉스도 별로 안 좋다는 얘기인데, 봐요. 미국 하이닉스도 +2.47 아니, +2.47이요. 아까 8시에 4.5였던 것에 비하면 지금 2%나 떨어졌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장은 전체적으로 괜찮아요. 근데 한국 관련은 지금 약해요. 미국장이 좀 더 좋아져야 돼요. 더 좋아지면 얘네도 좀 오를 거예요. 아직은 시간 많이 남았으니까 기대할 수 있죠. 야, 나스닥은 더 올랐어요, 0.81. 저 방콕박님 말처럼 난리가 나지 않았어도 지금 잔치하고 있어요. 플러스 0.818이에요. 근데 한국 관련 주만 떨어져요. 지금 다우도 1.0이에요. 그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설령 관련된 게 떨어져도 내일 그렇게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일단 시작은 그럭저럭 할 것 같은데요. 다우가 1.04, 나스닥이 0.83이에요. 근데 필라델피아 반도체가 강보합 +0.25밖에 안 돼요.
필라델피아 반도체가 약세고, 그나마 엔비디아가 조금 괜찮은 거예요. 원래 대장이 엔비디아니까요. 내일 35,000원, 그다음에 4일 상한가, 방국박사님께서 "아 그렇게 되면 오죽 좋겠습니까?" 하셨어요. 아까 제가 오늘 BNS 로보틱스 얘기했잖아요. 보행 로봇인데, 어깨 재활 로봇까지 사업 범위를 넓힌다 해서 상한가를 쳤다고. 우리는 피지컬 AI 램이 예약 판매까지 시작하는데 상한가를 쳐야지요. 뭐 하는 거야 진짜. 어우, 승질 나네 진짜. 이런 거랑 비교가 되냐고요. 어깨 해 봤자 시장이 얼마나 되겠어요? 이것도 고유하고 소중한 사업이니까 제가 이렇게 함부로 말하면 안 되는 고유한 분야예요.
로봇이 참 중요한 역할을 해 주는 거예요. 굉장히 고마운 로봇이죠. 이건 제가 이렇게 함부로 말하면 안 되는 거예요. 다만 시장이 좀 약하다, 그런 뜻으로 함부로 말씀드렸는데 좀 미안하네요. 지금 추세면 새벽 6시에 이것보다 최소한 이 이상 갑니다. 추세가 떨어지지 않아요. 왜냐하면 이 정도의 느낌은 특별한 악재가 없는 한 강세가 짱짱하거든요. 그러면 내일 우리나라 반도체주들은 지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 미국 하이닉스를 보면 -2%인데, 얘네가 좋기 때문에 보합 정도로 시작할 수 있겠죠?
보합 정도. 우리 신성은 유리하죠. 신성은 지금 유리한 상황이에요. 우리는 반도체주가 아니잖아요. 어쨌든 오늘은 기쁜 날이에요. 위기도 잘 넘겼고, 넥스트에서 우리 신성이 아주 강한 모습을 보여 줘서, 과연 레미 출시 전후에서 다음 주까지 얼마나 강할까요? 레미 예약 판매, 그다음에 신성의 자체 지분 증가 공시 가능성, 그리고 공동 특허 하나가 곧 나올 거고, 더구나 ESS는 요새 제일 핫한 특허예요. 에너지 저장 장치. 그리고 7번과 18번 국내 특허 하나만 나와도 파급력이 엄청나죠.
이일님이 3만 원은 이번 주에 올까요? 다음 주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편하게 보시자고요. 이번 주에 오면 좋은데, 이번 주는 3만 5천 원 정도까지 일단 제가 말씀드릴게요. 김작가 요새 사람들 불만이 많아요. 나보고 요새 약해지셨다고. 옛날처럼 좀 세게 질러도 되고, 옛날처럼 또라이즈, 또짓 좀 재밌게 하라고요. 사람들이 김작가가 너무 약해지고 차분하다고 불만이에요, 그렇죠?
그래도 이호일님, 그냥 3만은 다음 주로 봅시다. 김작가 너무 약해졌다고 불만이 많아요. 유럽은 0.40. 비트코인 1억 470만. 다우 1.05, 나스닥 0.70. 필라델피아는 약해요, +0.29. 엔비디아도 1.51으로, 아까보다는 플러스지만 떨어졌네요. 마이크론은 -1.2로 점점 저점을 찍어요. 미국 하이닉스는 2.67로 더 올라요. 여기서 왔다 갔다 하네요. 자, 차트를 준비했으니 이제 봐야죠.
미국장이 조금 늦게 시작하니까요. 앞으로 6개월 동안 11시 반이에요. 아침에 다우나스닥 선물도 8시에 시작합니다. 원래는 6시에 시작해서 7시까지 하고, 7시부터 8시까지 한 시간을 쉬는 거예요. 알겠죠? 지난주까지는 5시에 시작해서 6시에 끝나고, 6시부터 7시까지 한 시간이었어요. 여러분이 아침에 일어나니까 7시에 시작한다고 생각하시죠. 내일부터는 다우나스닥 선물이 7시에서 8시까지 한 시간 쉬어요. 새벽 6시에 시작해서 7시까지 하고, 1시간 쉬고, 8시부터 정식으로 하는 겁니다. 상식으로 알아두세요. 주식하면서 그것도 몰랐죠? 김작가한테 많이 배우네요, 여러분.
차트를 보겠습니다. 준비된 차트 봅시다. 306명이 계시죠? 보겠습니다. 우리 신성 차트 잘 보세요. 블랙 먼데이를 이겨낸 코스피, 전문가들은 11월에 조정이 마무리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데, 11월 내에 조정을 받는다는 건가요, 당장 올라간다는 건가요? 말씀이 애매모호하죠? 자, 비트코인이 1억 464만 원, 지금 가격이에요. 그냥 무난하다는 겁니다. 매스컴에서 오늘도 계속 북한 소행을 떠들지만, 비트코인은 어제보다 약간 좋은 상태예요. 무난하다는 얘기예요. 1억 900에서 300까지 떨어졌지만 조금 회복한 상태에서 무난하다. 그러니까 북한 소행 코인 탈취로 인한 비트코인 스스로의 큰 데미지는 없다는 얘기입니다.
유럽이 아까 0.40 플러스였는데, 지금도 똑같네요. 다행히 0.40. 아까 차트를 찍었을 때 0.40 내외 바닥권에서 계속 움직이고 있어요. 이렇게 갔다가, 금요일 빠졌다가, 오늘 다시 올라가요. 0.40 라인 차트다, 이거예요. 그냥 바닥권에서 잘 있다는 거죠. 그렇죠? 유럽이 데모를 계속하든 말든 주가는 안 떨어져요.
월봉을 보시면 이건 일봉이고, 유럽의 월봉입니다. 오늘 첫날이니까, 지난 두 달 동안 조정을 받고 오늘 첫날 이렇게 양봉이 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죠? 유럽장 데모가 있든 없든 별 영향이 없어요. 자, 미국은 우리가 금요일 자세히 봤던 종가입니다. 나스닥 2.88 떨어지고 다우 1.09 떨어졌고, 필라델피아는 폭락해서 7.20% 떨어졌어요. 아까 8시 4, 50분쯤, 그때 선물 지수는 나스닥이 0.89 플러스였는데 지금도 비슷해요. 다우는 0.59였는데 지금은 1.10으로 훨씬 좋아요. 그렇죠? 나스닥이 0.89 플러스에서 지금 0.80 정도예요.
이 차트가 이제 그런 차트예요. 나스닥 전체로는 직전 저점을 조금 깼지만, 다시 여기서 왔다 갔다 하는 것으로 보여요. 계속 내려간다는 게 아니라 여기서 왔다 갔다 하면서 윗방향으로 갈지, 상승을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자리 잡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나스닥의 월봉입니다. 결국 이번 달 월봉에 양봉이 좀 나올 거예요. 어차피 엄청나게 오른 상태에서 내년 봄까지 대상승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위로 갈 거지만, 너무 높은 고점에서 다시 또 엄청난 고점을 가야 하기 때문에 지난달과 이번 달에는 잠시 숨 고르기를 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그것도 큰 조정 없이, 월봉으로 보면 조정받은 것도 아니에요.
엔비디아는 1.39였는데 지금은 더 좋아요, 1.50, 60 정도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어쨌든 이런 차트예요. 전날 빠지고 오늘은 조금 올랐어요. 여기 십자형보다 약간 높아요. 엔비디아 월봉을 보시면, 이번 달에 종가로는 양봉이 잘 나올 거라고 보고 있어요. 미국 하이닉스는 4.5였는데 지금은 2.5로, 2% 정도 떨어져 있긴 합니다. 4.5가 10% 정도 자리인데 지금 2.5니까 떨어져 있죠. 여기서 올라갈까 내려갈까 왔다 갔다 갈등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여요. 미국 하이닉스의 주봉은 쌍바닥 비슷하게 하고, 지난주에 양봉이었고, 이번 주는 조금 여기 정도 있는 거예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2.2인데 지금은 약보합으로 안 좋아요. 1.1로 아까보다 많이 안 좋아요. 마이크론은 금요일에 십자 양봉이 났는데, 지금은 이만큼 떨어져 있어요. 플러스 2에서 -1이에요. 아직 깨진 차트는 아니지만 현재는 약세예요. 마이크론 월봉을 보면 이번 달 한 2% 정도 시작했는데 지금 이만큼 와 있어요. 그럼 음봉 갭을 메우고 여기서 내일부터 올라간다는 건가요? 아니면 오늘 새벽 6시쯤에 올라가서 음봉 갭을 메우고 월말에는 양봉으로 가려는 건지, 그렇게 보입니다. 지금 음봉 갭을 메우고 있어요. 올라가면 좋은데 과연.
코스피가 2.24% 상승으로 끝났죠? 이렇게 쌍바닥 비슷하게 하고 오늘 이만큼 상승한 거예요. 코스피는 여기서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에요. 제가 순식간에 연속 상승할 수는 없고, 그렇다고 연속 하락도 아니고, 왔다 갔다 하는 과정으로 보여요. 코스피 이번 달 월봉이 첫날 시작됐는데, -3%에서 플러스 2로 갔으니 양봉이 잘 나 있어요. 과연 이번 달에 쭉 갈지, 양봉이 아니면 오르락내리락하다 약간 내릴지는 모르겠어요. 삼성전자가 1.78% 상승했어요. 3시 정규장 모습이에요. 그래서 이런 양봉을 냈어요. 내일 올라갈지 내릴지 애매한 자리예요. 삼성전자의 월봉입니다. 코스피와 유사성이 있죠. 하이닉스가 오늘 3.8% 올랐는데, 하이닉스 일봉을 보시면 이런 차트예요. 여기서 양봉이 나왔는데, 내일은 오를지 내릴지 모릅니다. 종가 기준으로요. 그다음은 하이닉스 월봉입니다. 코스닥이 1.38% 올랐는데, 코스닥 차트를 보시면 이런 차트죠. 제가 추세로는 올라갈 거라고 말씀드렸는데, 쌍바닥 지점까지 내려오지 않고 여기서 올라갈 거라고 말씀드렸는데, 오늘 이만큼 오른 거죠. 결국 여기서 올라가는 쪽으로 간다고 보이는 자리예요. 조금 애매한 모습이긴 해요. 월봉이 오늘 시작됐는데, 바닥 라인 5개월째 바닥 라인에서 시작해서 이렇게 됐어요. 결국 이번 달 코스닥 월봉이 장대 양봉으로 갈 거예요. 제가 여러분에게 절대 쭉쭉 양봉으로 못 간다고,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갈 거라고 했는데, 우여곡절을 겪고 있는 중이에요. 에코프로가 2.2% 상승했어요. 에코프로 차트는 이런 차트입니다. 오늘 이만큼 상승했어요. 에코프로BM은 1.3% 상승했습니다. 에코프로BM도 쌍바닥권에서 약간 이런 차트예요. 레인보우는 1.4% 빠졌는데, 레인보우도 이런 차트예요. 1.4% 빠졌어도 작은 양봉이 났어요. 직전 저점을 깨고 여기서 올라갈까 말까 하는 상황이에요.
우리 신성델타테크가 제일 중요하죠. 사실 신성 때문에 이 차트들을 보는 거죠. 신성이 1.58%, 29,000원으로 끝났어요. 정규장 차트를 보면 이런 차트예요. 그럼 부분을 확대해 봐야겠죠. 경기장을 확대해 보시면 이런 차트예요. 김작가가 교차가 데드크로스가 나오는 날, 오늘이 방향이 나온다고, 상승 양봉이 나올 거라고 했어요. 양봉이 잘 나왔죠. 그리고 등간격을 얘기했는데, 중심선 20평선을 중심으로 요관격과 요관격이 같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조정을 마무리하고 올라갈 거다, 진짜 올라갔어요. 주봉으로 보면, 오늘 마이너스를 찍고 올라왔기 때문에 양봉이 좋아요. 넥스트는 더 좋아요. 이번 주에 강하게 뚫고 상승 장대가 나온다는 거예요. 이번 주, 다음 주 기대가 커요. 월봉은 이런 상태예요. 5개월 선에서 양봉으로 올라가려고 하는 차트죠. 이걸 쇠기형으로 한번 봅시다. 정말 쇠기형인가? 이 차트의 비밀이 풀린 거예요. 좌변과 아랫변, 그다음 변, 여기가 시점이니 변이 딱 맞는데 문제가 있었어요. 4개월 전 차트에 음봉이 커요. 그래서 여기서 내려오다 보면 이만큼 여백이 생긴단 말이에요. 여기서도 이렇게, 내려오는 여백을 맞춰야 하니까 세 달에 딱 오니까 내려오는 게 일직선이 딱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지난주까지 세 개월을 완벽하게 완성하고 이번 달에 상승 전환했다는 얘기입니다.
신성델타텍 넥스트 차트는 29,750원, 4.2% 많이 올랐어요. 일봉으로 이런 차트죠. 조금 더 확대해 보겠습니다. 5일선을 뚫어 버렸어요. 오늘 29,750원까지 가서 5일선을 강하게 뚫었다는 거예요. 60일선 가까이 가다가 조금 꼬리가 달렸는데, 29,750원 종가가 아주 좋아요. 강하게 뚫었어요. 5일선을 뚫어서 곧 교차가 일어나는 자리를 뚫었습니다. 그리고 20일선을 중심으로 요관격과 요관격이 등간격이기 때문에 오늘 상승이 나온 거예요. 상승이 잘 나왔어요. 정규장보다 750원 높다 보니까 아예 붙었어요. 주봉에서 20개월선을 타고 4개월째 내려오다가, 이번 달 이번 주에 장대 양봉이 나오면서 여기까지 온 거예요. 이제 남은 건 화수모음을 뚫고 올라가는 거예요. 월봉으로도 이렇게 좋아요. 약간 뚫어 놨어요. 남은 기간 동안 뚫을 거예요. 오늘 첫날인데 얼마나 갈지 기대가 됩니다. 일봉에서 보면 오늘 스토캐스틱에 매수 화살표가 나왔어요. RSI도 매수 화살표가 나왔습니다. 지금 칙칙 폭포하고 나서 좋아지고 있고, MACD도 급격히 좋아지고 있어요. 매수 신호가 오늘 두 개나 나왔죠. 주봉에서도 매수 신호가 나왔어요. 주봉 스토캐스틱에서 매수 신호가 나왔고, 나머지 차트들도 급격히 좋아지고 벌어지는 차트예요. 월봉에서도 오늘 매수가 나왔죠. 어디에 매수가 나왔냐면, 월봉 RSI에서 매수가 나왔어요. 이번 달, 세 달이 시작되는 오늘 매수가 나오고, 점점 벌어지고 있어요. 여러 가지로 좋은 신호들이 많이 나왔다는 얘기예요. 일봉, 주봉, 월봉에서요. 어쨌든 월봉이 지난달까지 삼각수렴 쇠기형의 꼭짓점을 정확하게 맞춘 거예요. 지나고 보니 이해가 되죠? 한번 미국장이 어떤지 그 사이에 보겠습니다. 유럽이 와우, 0.69까지 올라갔어요. 독일이 0.67이에요. 비트코인은 1억 493만 원, 아주 좋아요. 다우는 제가 여기서 안 빠진다고 했잖아요. 1.24까지 올랐어요. 플러스 1.24. 느낌이 있죠. 나스닥이 1.31이에요. 다우나스닥이 왜 이렇게 좋죠? 박국박사님 말씀이 많네요. 난리가 났네요. 배터리 방송 꺼지면 안 돼요. 다행이다. 필라델피아도 많이 올랐어요. 1.43까지 급격히 올라갔으니 얘네도 많이 올라야죠. 엔비디아는 2.24로 훨씬 좋아요. 마이크론은 -0.16이에요. 미국 하이닉스는 4.01까지 많이 올라왔네요. 새벽 6시가 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내일 보합이나 플러스 1, 2가 될 것 같아요. 아까는 절대 안 빠진다고, 더 좋아지면 좋아지는 거라고 했는데, 훨씬 좋아졌어요. 아직도 271명, 오늘 12시 반인데, 다우나스닥이 11시 반에 늦게 시작하니까 늦게까지 집중도가 더 좋아졌네요. 미국이 다들 궁금하잖아요. 미국 하이닉스가 순식간에 4.50으로 올라가요. 아까 2.45였는데 8시에 4.5였거든요. 순식간에 4.5. 이러다 삼성전자도 내일 플러스 2, 3으로 시작하겠어요. 다우가 워낙 많이 올라가니까요. 테슬라가 10%까지 올라가고 있다면, 다우나 나스닥 중 하나만 올라가면 되는데 둘 다 그냥 날아가네요. 유럽이 0.78, 비트코인은 1억 474만 원, 다우가 1.15, 나스닥이 1.3 정도, 필라델피아 1.54, 엔비디아 2.33. 아주 잘하네요. 마이크론은 0.27, 오늘 안 좋네요. 미국 하이닉스 4. 한국 관련, 내일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보합 전후에서 플러스 1이나 -1, 보합이나 0.x 정도로 시작할 것 같고, 다른 것들은 무난할 것 같아요. 우리 신성은 내일 소폭 오르면 모레 제법 장대가 나오는 거고, 내일 3,000원, 2,000원 정도 갈 수도 있고, 어떻게 될지 모르죠. 아, 어쨌든 한국 관련 중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 미국 하이닉스가 조금 약합니다. 반도체 관련이 약하다는 거예요. 나머지는 상관없어요. 자, 오늘 후원금은 신기령님과 하이님이 보내 주셨어요. 여러분 하고 싶은 말씀이나 질문 없습니까? 주가가 올라가야 신나게 놀죠. 많이 올라가요. 오늘은 이렇게 마무리하고, 신성이 방향을 확실하게 상방향으로 강하게 튼 날이니까 즐거운 기분으로 오늘을 마칩시다. 내일 우리 신성은 아주 좋습니다. 걱정 마시고요. 우리는 반드시 대성우합니다. 종하겠습니다. 성투 필승, 가자. 다들 행복한 꿈 꾸세요. 제니님, 우리 제니님 신성 잘 가지고 있죠? 신성으로 반드시 성공하세요. 제니님이 혹시 전에 아이디를 바꾸셨나요? 다른 아이디에서요? 제니님이 제 방송을 들은 지 얼마나 됐죠? 종하겠습니다. 우리님. 반려견 이름이 제니인가 봐요. 그렇죠? 아니면 제가 알고 있는데 아이디를 다른 걸로 바꾸셨을지도 모르겠어요. 정박하겠습니다. 다 같이 3번 해 주세요. 우리 서명동님 해 주고 계세요. 파이팅, 방송 크게 끝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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