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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전문가 초대] 코스피 역대급 폭락의 배후는 외국인? 이선엽 대표가 말하는 증시 바닥론과 대응 전략

돈에안기자(TV조선경제채널) · 2026-08-12 · 유튜브 시청 9,991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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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려는 일단 다 나왔어요. 더 나올 수 있는 악재는 외계인이 침공밖에 없는 거 같아. IMF 때 2008년 금융이기 때 그다음에 코로나 때 그때보다 더 빠졌어요. 그때보다 더 많이 빠졌고 더 급하게 빠졌고 대표주인 친구가 그다음날 외국인들이 7조 넘게 들어왔잖아요. 그거 확인해 보니까 쇼코버가 아니었어요. 진짜 살려고 대기하고 있었더라고요. 외국인들이 나름대로 해지 펀드라든가 이런 것들을 통해서 국내 시장을 교환하고 있었더라는 증거가 이전에이 가격이었을 때 서로 사려고 하지 않으셨을까요? 갑자기이 가격 오니까 비방론 아니신가요?

선택을 하라라고 하면 저는 쪽이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TV조선 경제부장 안영님입니다. [목을 가다듬음] 요즘 주식 시장을 보면 이런 주식 격원이 생각이 납니다. 예. 시장은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대응하는 것이다. 어, 요런 경원들이 있었죠. 예. 제가 좋아하는 경원이기도 한데요. 지금 어 코스피가 9,300까지 찍었다가 6,000대 초반까지 내려왔고이 반등이 있을 거라는 기대감과는 달리 좀 지지부진한 모습입니다. 이게 어떻게 하면 반등을 할 수 있을지 그리고 또 주식 투자로 손실을 보고 있는 분들은 어떻게 하면 마해를 할 수 있을지 오늘은 이선엽 AFW 파트너스 대표 모시고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셨습니까? 저희가 한참 좋을 때 한번 이거 좀이 한번 머니토크를 했었고 그때는 참 말씀하신 대로 아주 잘 가서 아 이게 AI가 지금 거품이 아니고 꽤 오래 갈 것 같다라고 했는데 또 이게 7월 들어서 갑자기 꼬꾸라지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지금 당황스러워하는 지금 상황인 거 같습니다. 네. 대표님 보시기에 지금 시장을 어떻게 좀 보면 될까요? 겪어본 적이 없는 시장이라고 표현하는게 제일 좋을 거 같은게 저도 이제 IMF부터 다 겪었던 사람이고 뭐 그때부터 이제 주식 시장이 있었었는데 그때보다 더 빠졌어요.

그때보다 더 많이 빠졌고 더 급하게 빠졌고 음 그다음에 우리가 보통 이제 이렇게 많이 빠진 적이 여러 차례했지만 IMF 때 또는 이제 2008년 금융위기 때 말 그대로 뭐 금 글로벌 금융위기죠. 그다음에 코로나 때 코로나 때는 그때도 의로 심각했던게 뭐냐면 모든 사람들이 못 돌아다니면 우리가 경제활동을 할 수가 없잖아요. 그 기업들 입장에서 아예 파산할 수밖에 없는 그런 위기였잖아요. 근데 그때보다도 더 빠졌어요. 그러면 생각을 해 보시면 많이 올랐으니까 많이 빠진다 뭐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강력한 실적이 뒷받침되고 향후 실적 전망에 대한 전망도 나쁘지 않고 그다 밸루에이션이 비슷한 적도 없는데 이렇게 빠진 거에 대해서 되게 당혹스러울 정도였고 투자자분들도 뭐 마찬가지셨겠지만 그래서 생존 처음 겪는 일이다라고 말씀을 드렸고요.

지금도 굉장히 당황스러운 건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이제 최근에 이제 일부 과열이 없지 않아 있었어요. 그래서 나름대로는 그래도 저 정도 과열이면 뭐 고점되면 20% 정도만 조정 정도 받으면 과열도 좀 어느 정도 되겠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사실 20%는 되게 양호했던 거죠. 굉장히 많이 빠졌으니까 훨씬 더 크게 빠졌고 그리고 빠질 때도 중간중간에이 가격에서 더 빠지는게 맞나 싶을 정도인데 더 빠졌고 그것도 더 많이 빠졌고 그러면서 투자자들이나 저희들이나 처음 겪는 사실 어떻게 보면 되게 당혹스러운 시장이었다 이렇게 말씀드리는게 맞는 것 같아요.

왜 이렇게 빠진 걸까요? 그리고 뭐 이게이 지금 빠진 원인이 지금 계속 가는 건지 아니면 일단 달락이 되는 건지 어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는게 편하겠죠. 어, 사실은 거의 저는 일단이 되었다라고 보는게 저는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물론 이제 어, 시장이 뭐 완전 바닥은 지나봐야지 알겠지만 그래도 좀 과했다. 과한 정도가 아니라 그냥 너무 심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인 거고 뭐 하락의 원인은 한두 가지는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나라를 비롯한 글로벌에서 많이 올랐었던 그 산업에 대한 정점론이 있었었죠. 흔히 얘기 피크론.

야, 이제는이 산업이 더 이상 이익을이 정도 내기 어렵지 않겠느냐라는 우려가 처음으로 작용을 했었던게 일차적인 원인이었을 거예요. 그리고 뭐 그것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의구심들이 있었던게 원인이었을 거고 저는 두 번째가 더 크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그걸로 인해서 만약에 조정을 받았으면 이렇게 조종은 안 와요. 그 원인이 그렇다라면 그러면 이제 궁극적으로 뭐냐? 사실은 제가 보기에는 이제 글로벌적으로도 비슷하다라고 그랬는데 최근에 국내에 있었던 반도체 레버리지가 디레버리징 되면서 나온 역효과가 굉장히 컸다라고 보는게 가장 합리적일 것 같고요.

여기 이제 우리나라만 그랬던 건 아닌 거 같아요. 외국계에서도 최근에 시츄에이션 펀드를 많이 보셨겠지만 외국계 기업들조차도이 많이 올라가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대해서 너무과 포지션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고 그러니까 살만큼 다 산게 아니라 너무 많이 담았던 거죠. 근데 거기도 그냥 담기만한게 아니라 거기도 굉장히 과도한 레버리지. 우리가 시츄에 같은 경우는 네배 정도 레버리지를 빌렸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되겠습니까? 빠질 때 그냥 빠지는게 아니라 레버리지가 먼저 있었던 사람들은 정말 수익률이 뭐 곱하기 4였었으면 20%만 빠져도 80% 마이너스가 넘는 거잖아요.

그죠? 그러면 뭐 거의 원금 이상 없었을 거고 그게 도미노로 자꾸 작용을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되게 많이 들었고요. 그래서 이게 한두 가지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앞서 말씀드렸던 주도 산업에 대한 기본적인 정점론 또는 피크론에다가 사실 과도했던 레버리지들이 한국도 아니면 글로벌 해지 펀드적으로도 펼쳐지면서 나왔었던 디레버리징 구간이 겹쳐지면서 펼쳐진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아직까지는 가장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물론 이거 외에도 뭐 금리적인 측면에서도 부담도 있었었고 다른 것도 그러니까 주변으로 돌려봤을 때 또 하필 7월에 나왔었던 여러 가지 변수들이 우리한테 우호적이지 않았던 것도 문제가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이 레버리지 관련돼 가지고뭐 좀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예전에 그 권도형이라고 아실지 모르겠지만 코인으로 스테이블 코인으로 해서 이제 뭐 했던 그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도 이제 결국에는이 스테이블 코인이이 기존의 어떤 금융책에나 금융 시스템으로 봤을 땐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었던 거 같고 그게 뭔가 허점이 있다 보니까 그게 확 무너져 내려 버린 거잖아요. 이번에 보면이 지금 레버리지가 이렇게 무너지는 것도 보면 뭔가 우리가 알 수 없는 세력 내지는 우리가 알 수 없는 어떤 거대 어떤 기관들이 아 이거는 어떤 지금 우리 금융 시스템을 어떤 지탱하는 부분에 있어서 이거는 큰 허점이고 이거는 약점이다.

그래서 거기를 계속 공격하는듯한 느낌도 들던데 사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이런게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전에는 대부분이 어 외국 기관들의 기계적인 리밸런싱이다라고 얘기를 했었잖아요. 어 사실 그 최근에 그 외국인들 같은 경우는 우리 시장에 대해서 어 굉장히 나름대로 어떤 변동성을 키울 때 나름대로 한국 시장이 좀 체력을 많이 점검을 해요. 아무래도 한국 시장의 체력이 많이 부족하게 되면 사실 외국인들이 나름대로 움직이기 되게 좋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런 것들을 활용하 이제 파생 상품을 많이 이용하게 되는데 이번에 거기에 노출되기 되게 좋은 환경이었던 거 같아요.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지금 거래량이 많이 줄어든 것 보면 또 예탁금이 많이 줄어든 것 보면 나름대로 국내 시장에 체력이 많이 떨어져 있었고요. 그런데다가이 레버리지 ETF 같은 경우는 사실은 외국인들이 굉장히이 시장의 변동성을 이용하기 되게 좋은 먹이값이 됩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지금 정확하게 숫자는 기억을 못 하는데 이걸 보유하고 있는 분들을 보면 대부분 내국인 건 맞는 것 같아요. 그런데 거래 70% 그니까 어떤 레버리지에다 다르지만 어 그 관련 레버리지 중에서도 어떤 상품은 70% 그러니까 작게는 60% 이상의 거래를 외국인들이 주도를 하고 있다라는 얘기죠.

나름대로 그러면 이게 먹잇감이 됐다라고 봐야 되는 것 같고요. 그러면 이게 움직이면서 지수에 미치는 영향은 파결력이 대단했겠죠. 왜냐면 두 기업의 시가 총액 합이 거의 시가 총액게 절반이나 되고 그게 이제 두 배짜리라고 보면 시장의 변동성 훨씬 더 컸을 거고 문제는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은요. 사람들은 어떻게 느끼냐면 불안함을 느껴요. 음. 이게 위로 올라가는 거하고 내려가는 건 다르거든요. 차라리 이번에 하락도 그냥 밑으로 계속 내려갔었으면 불안함이 덜해요. 그러니까 대응도 되고 아이 정도면 내가 뭔가 잘못 받고 팔아야 되지 이런 건데이 시장이 이번에는 문제가 됐던게 뭐냐면 그 과정 속에서 매일매일 빠지는게 아니라 매일 올랐다가 빠졌어요.

오르다 폭나. 자 올랐던 날에 10% 폭나가는 건 말이 안 돼요. 새로 나온 것도 없는데 그죠. 그 중간에 그래 올랐는데 이런 안 좋은 기사가 나와서 빠졌다라면 어느 정도 납득이 되는데 대부분 그런게 별로 없는데 오르다 많이 빠졌단 말이에요. 그러면 뭘까요? 심리적으로 완전히 패닉이 오는데 그게 한 달이나 지속돼요. 그럼 사람들의 마음 속에서는 그거는 개인 투자자뿐만이 아니에요. 기관도 똑같고요. 운용하는 사람들도 다르지 않아요. 그러면 시장 자체가 위축되고 불안해지거든요. 그 조금만 그러면 팔려고 할 거고 그다음부터는 알아서 조금만 그러면 던지는 사람이 나왔을 거고 그럼 외국이다 거기다 물건을 더 밀었을 거고 그러면서 이제 레버리지를 더 밀어 버리면 LP들은이 레버리지 빠지는 거에 대해서 주식을 또 팔아서 그거를 수익률 맞추려고 한단 말이야.

이게 계속 반복이 됐었던 거예요. 그리고 이렇게 반복이 되다 보니 우리나라로만 이게 끝난게 아니라 외국 펀드는 글로벌적으로 CTA 펀드라 그래서 시세 추종 펀드가 있고 또는 알고리즘 펀드들이 많아요. 그러면 가지고 있는이 기업들이나이 업종이 많이 하락을 하면 어이 업종은이 정도 가격 하락에서 무조건 다 손절매하서요. 이런 것들이 기계적으로 돼 있는데 그게 매물이 매물을 또 부른 거고 그래서 우리가 시츄에이션 펀드 얘기도 많이 나왔었던 거고 그리고 대표주인 증거가 시츄에이션 펀드가 정리됐다니까 그다음날 외국인들이 7조 넘게 들어왔잖아요.

저는 그 7조가 누군지 외국인께 확긴 해 봤거든요. 국내 외국계증서 참고 확인해 보니까 쇼코버가 아니었어요. 진짜 살려고 대기하고 있었더라고요. 그게 뭐겠어요? 이런 어떤 외국인들이 나름대로 해지펀드라든가 이런 것들을 통해서 국내 시장을 교환하고 있었다라는 증거가 저는 면밀히 드러났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지금 빠지는 과정에서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가장 큰 원인이었던 거 같고요. 예. 외국인들이 왜 이렇게 하느냐를 놓고 이제 사실 기계적 리밸런싱이다라고 얘기를 해서 아 이게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 올라가겠지라고 다들 생각을 했었는데 이게 너무 무섭게 빠져 가지고 사실

처음엔 리벌린이 맞았어요. 그러니까 리밸런싱이 되게 이번에 이상하게 진행됐던게 뭐냐면 처음에 6월 말까지는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단순 기계적 리밸런싱이었었어요. 뭐 한국 시에 대한 비중이 높아졌고 너무 특정 산업에 대한 비중이 높으니 뭐 이거는 어 허용하는 자기네들이 어떤 운용하는 허용을 벗어났기 때문에 팔았던 건데 그다음에는 또 다른 어떤 그 리밸런싱이 있었던게 일명 모멘텀 펀드라는 애들이 그 모멘텀이 너무 최 극단에 날했거든요. 그럼이 극단에 날했을 때 또 차익을 실현을 해요. 그 과정 속에서 내려오면서 우리가 지금 우려와 있었던 우려들이 그때부터 나오기 시작한 거예요.

그니까 처음에 하락했을 때부터 이런 뉴스들이 나왔다라면 사람들은 그래도 야, 이런 거 있으니까 조종이 있을 수도 있겠는데 일정 부분 우리가 생각한 리밸런싱으로 인한 조종일 거다라고 생각을 하고 과열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조종이 꽤 왔었을 무렵에 갑자기 메타부터 시작을 해서 메타 이슈 그죠? 메타가 갑자기 기억하시겠지만 대부분들이 이런 거였죠. 어 내가 지금 데이터 센터를 임대할 수도 있어. 그러니까 시장에서는 아니 저 기업이 더 이상 투자 안 한다는 얘기야. 그럼 저 하이퍼스케 투자라는 반도체 어려울 텐데 뭐 그런 우려가 있었던 거고 뭐 그다음에는 중국에 메모리 상장됐다 또 뭐가 어떻다라고 해서 줄지어서 우려로 계속해서 나왔었던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운도 안 좋았던 것도 분명히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뭐 어차피 지금 하락한 건 어쩔 수 없고 뭐 물린 분들도 어쩔 수 없고 이게 이제 결국에는 얼마만큼 반등을 해 주느냐에 다들 관심이 있을 텐데 어떻게 보세요? 우선 어 글로벌 시장을 살펴볼 필요가 있겠죠?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을 제외하면 대부분 신고가 영역이죠. 유럽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그러면 글로벌 시장만 놓고 보면 여전히 기존에 있었던 시각이 어떤 바뀌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 입장에서 놓고 보면 결국은 시장이 어떻게 될 거냐 되게 중요한 건데 지금 시장의 흐름은 그동안 많이 올랐다 최근에 빠진 기업들을 제외하고 나름대로 또 회복되는 모습들을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건 과하지 않았느냐라는 생각이 들 거고 아마 그리고 기존에 있던 주도 기업들 같은 경우도 지금까지 있었던 하락을 이건 원인이 아까 원인만 얘기드리면 되게 의심이었던 거지 않습니까? CSMT가 물량 늘릴 수 있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투자를 쉽게 안 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 미국에서 뭐 데이터 센터와 관련해서 정치적으로 잘 허가가 나지 않습니다라는 얘기들이 있는 건데 중요한 건 그런 얘기들이 나오면 우리가 아주 머지하는 시기에 우리나라의이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꺾여야 되는게 정상이잖아요.이 하락을 정당화면 그렇죠. 그런데 올해는 그럴 가능성이 이미 없는게 보여지고

내년에도 시장에서는 우려는 있어요. 내년에 2분기가 피크다. 1분기가 피크다라는 얘기가 있는데 그건 또 가봐야지 않은 것 같아요. 왜냐면 지금 업계에서는 업계에서는 반도체 관련 기업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시간이 흐를수록 그럼 우리가 우려가 있기 때문에이 우려와 관련돼서 어 그 얘기에 대해서 해 줘야 되잖아요. 그렇죠? 아, 요즘 보니까 데이터 센터가 건립이 잘 안 돼서 이전만큼 반도체 수요가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얘기를 한다던가 아니면 내년에 2분기가 피크라고 생각을 할 거 같으면 나름대로 이제 뭐 우리가 생각하는 실적이 둔화될 수도 있겠다 이런 얘기를 해야 되는데 최근에 삼성전자 IR 또는 어제 있었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IR에서도 어떤 얘기는지 기억나시죠?

올해보다 내년, 내운년에 더 강해질 것 같은데라는 얘기를 해요. 시간이 흐를수록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가 내년에는 기존에 뜬 거보다 슬로우해질 것 같습니다가 아니라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가 기존에 뜬 봤던 거보다 더 강해지고 있고 기간도 연장될 것 같은데요라고 얘기를 해 주고 있는 거예요. 물론 그런 것들이 다 실적이 연결될지는 우리는 확인을 해야 되겠지만 지금은 어떤 구간이냐면 지금 우려는 일단 다 나왔어요. 그죠? 얘가 이것도 안 될 거고 이것도 안 될 거고 그래서 더 나올 수 있는 악재는 외계인이 침공밖에 없는 거 같아.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런 상황 속에서 이제는 뭘 하는 거냐? 그 우려가 어 실제가 아니었네라는 걸 하나씩 확인해 주면서 단계적으로 밟아가서 올라가는 시장인 것 같아요. 그 물론 그중에서는 일부는 우려가 될 수도 있을 거라고 봐요. 그러면 우리가 봤었을 때는 어 이런 우려는 실제였어라고 하면은 우리가 올라가는 폭을 그만큼 제안하면 되죠. 그래 나는 여기까지 봤는데 그 정도 아닐 수 있어라고 해서 단계적으로 밟아가는 시장이라고 생각을 하고 당연히 이러려면 시간이 조금 걸릴 수밖에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다만 우리 투자자분들께서 조금 인지해 주셨으면 좋겠는 건 뭐냐면

올 상반기는 옳은 것도 비정상적인 시장이었어요. 이렇게 강하게 이렇게 빠른 속도로 이렇게 단기간에 이렇게 오르는 경우는 역사적으로 처음 있는 일입니다. 사실 만약에 제 예상대로 올 하반기에 이렇게 단계적으로 밟고 올라게 이게 원래 정상적인 시장이에요. 그래서 통상적으로 이런 큰 기업들이 수익을 낼 때는 한 1년 2년에 걸쳐서내는게 정상적인 거지 지금 사실 정상적으로 가는게 우리가 볼 때 상반기에만 경험하셨던 분들은 비정상처럼 느끼실 수도 있잖아요. 마음이 급한데 그렇지 않다는 점들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보니까 올 1월에 한 3천 조금 넘은 상황에서 9,300까지 갔다가 지금 6,000대 초반으로 내려왔으니까 올 1월 기준으로 해도 꽤 많이 올라 있는 상황인 거잖아요.

사실. 근데 이제 지금 상당수의 투자자들이 뒤늦게 들어가서 결국에는 그 하락을 맞다 보니까 지금 이제 정신을 못 차르고 있는 상황인 거 같고 이게 이제 세부류가 있는 거 같아요.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하나는 뒤늦게 편성하신 분들은 어떠한 결과가 있었어도 이제 손실이셨을 거고요. 두 번째는 오해 내내 트레이딩만 하셨던 분들도 있으셨을 거예요. 트레이딩 하셨던 분들은 트레이딩 하면 그렇게 수익이 크진 않거든요. 뭐 수익은 있겠지만 그 정도 크지 않을 건데. 근데 다행히 트레이딩의 특성상 기술적 분석을 많이 잘하시기 때문에이 위기를 피하셨으면 괜찮은데 피하지 못하셨다면 여전히 또 손실이겠죠.

그럼 지금 어떤 분들만 이득이냐? 올해부터 꾸준히 사서 가만히 들고 있던 분들은 사실 내가 조금 고점에서 이익을 반납한 것뿐이지 여전히 큰 폭에 수익률권에 있다라고 판단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는 상당히 중요한 교훈을 얻게 됩니다. 그러면 앞으로도 이런 강세장은 또 올 거고 이런 강세장이 있었을 때 이런 조정은 또 여러 차례 올 수도 있겠죠. 그럼 진짜 수익률을 크게 지키는 방법이 뭐였을까 생각을 해보면 아 이거는 좋은 기업을 참 길게 들고 잘 버텨서 수익률을 극대화해 놓으면 나중에 일정 부분 흔들려도 내가 수익률을 좀 일부 반납할 뿐이지 여전히 수익이 남을 수 있다라는 걸 보여 주는 거겠죠.

물론 투자자분들 중에서 이제 조금 이제 늦게 들어오신 분들 입장에서 나를 그럴 기회가 없었어라는 분들도 충분히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그분들 입장에서는 교훈이 이거죠. 그러면 이번에 피할 수 있어 쉽지 않지 않습니까? 그럼 궁극적으로 싸게 살려는 노력들을 많이 해야 되는 그러니까 이번을 이번이 너무 뼈 아픈 상처지만 너무 힘든 상처긴 하지만이 상처가 우리도 여러분들께서도 향후에 성장할 수 있는 미걸음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왜 우리가 이번에 이렇게이 조종장에서 굉장히 힘없이 당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해서 저도 마찬가지고 저도 더 반성해 보고 많이 복귀해 보고 다시는 이런 어떤 그 이런 시장에서 이런 실수를 덜할 수 있도록 그렇죠.

덜할 수 있도록 고민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중요한 건 그렇다라고 다음 어떤 조종이 올 때 우리가 피할 수 있느냐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네. 글로벌 역사당 그 어떤 사람도 조종이 왔었을 때 그 이전에 싹 피하고 바닥에서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소폭의 조종이 왔었을 때 비중 조절를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그러면 지금은 싸게 살 수 있는 시점이라고 보세요. 이전에이 가격이었을 때 서로 사려고 하지 않으셨을까요? 그렇죠. 근데 갑자기이 가격 오니까 이제는 다들 비관론는 아니신가요?

그러니까요. 이게 예. 예니까요. 그러니까 이게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그런 거 같아요. 예. 지금 다들 이렇게 비관론에 빠져 있을 때 또 본인 판단에 따라서 또 산면 또 그게 승자가 또 될 수도 있겠네요. 뭐 특정 업종이나 종목을 지칭하면 안 되지만 저는 그냥 시장만 놓고 보면 시장만 놓고 보면 기업의 이익을 감안했었을 때는 어쨌든 지금 굳이 선택을 하라라고 하면 저는 매수 쪽이 저는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대표님이 그전에 얘기하신게 이제 주도주가 바뀌면 강세장도 바 끝난다라고 얘기를 하셨잖아요. 근데 지금을 이제 조정장으로 볼지 하락장으로 볼지 이런 것들 전문가들이 조금은 다르긴 하지만 반등을 치더라도 주도주는 바뀌지 않을 거라고 보시는 거잖아요.

어, 근데이 주도주가 사람들이 오해하는게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면 저는 주도를 AI라는 단어로 지칭을 합니다. 그게 주도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번에 올랐었던 특정 산업만 가지고 주도라고 생각하시는데 그렇지 않았던 게 지금이 AI가 발전하면서 계속 병목이 있었잖아요. 처음엔 학습이란 병목이 있어서 GPU가 올랐고 그땐 여러분도 기억하시겠지만 글로벌에서 엔비디아가 제일 많이 올랐죠. 우리나라에서도 한미만도하고 하이닉스가 되게 걸출환했었고 그땐 그게 주도주였죠. 그다음 주도주는 뭐였냐면 전력이었었어요. 전기가 부족해서 변합기 20배 오른 거 아시죠?

네. 20개월 바부터 시작을 하면 그러면 이건 작게 오른 거 아니잖아요. 그다음의 병목이 매몰이었던 거고요. 그러면 그다음 병목도 또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그죠? 그럼 이게 다 주도주인 거예요. 나름대로. 그다음 병목은 뭔가요? 지금은 금융위 병목이죠. 그 좋은게 아닌 거죠. 뭔가 투자를 해야 되는데 돈 빌리기가 좋은 환경이 아니라 그래서 빠진 거예요. 예. 그렇죠. 예. 예. 그래서 그게 또 하나의 병목이 정치죠. 음. 음정는 중간 앞두고 있다 보니까 많은 주에서 어 데이터센터 이거 허가 쉽게 안 내주고 있는 그럼 이제 우리 입장에서는 그 허가가 쉽게 안 나면

야 그러면 예상대로 데이터 센터가 안 지어진다라면 반도체에 대한 수요도 줄어들 수 있을 거라는 의료로 연결되는 거니까 이건 또 다른 병목인 거죠. 그래서 지금 금융의 즉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더 이상 투자를 하기 위해서 이제는 현금이 많이 소진됐기 때문에 보통 인여 현금이라고 얘기를 많이 하는데 이게 소진돼서 이제는 남의 돈을 빌려서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근데 문제는 돈을 빌려 주는 사람 입장에서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을 거잖아요. 돈을 빌려 주는 사람 입장에서는 내가 이걸 빌려주면 돈 받을 수 있을까? 내가이 빌려주면 이자보다 나을까?

이런 계산을 할 텐데 그분들 입장에서는 이런 고민을 할하는게 하이퍼스켈레드 입장에서는 병목인 거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사업자니까 일단 돈 빌려 드리겠습니다. 흔쾌히 빌려주던게 지난 상반기였다면 지금은 이제 뭔가 고민을 하고 빌려주는 시대가 됐으니 이게 병목이라고 얘기를 하는 겁니다. 돈 빌리기 어렵 상황이라고 그러면 어찌됐건간에 그 금리는 좀 높을 거고 그렇죠. 그러면 뭐 얘기하신 것처럼 그러면 금융주 미국 금융주를 또 쳐다보는 투자자도 있겠네요.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게 결국이 시장이 반등이 그다음에 나중에 상승세로 가기 위한 가장 큰 전제 조건 중에 하나가 금리란 얘기가 되는 거죠.

아, 그 금리가 낮아질수록 돈을 더 원활하게 빌릴 수 있는 환경이 되고 원활하게 빌릴수록 기존에 우리가 봤었던 앞으로 좋아질 거라는이 서사가 정당화될 수 있는 거잖아요. 반대로 여기서 금리가 저희들이 예상치 못한 수준으로 올라간다라면 저희들이 봤던 거보다는 분명히 시장에 대해서는 조금 더 경계적으로 봐야 되는 것도 맞는 거고요. 그래서 지금은 금리가 굉장히 중요한 이식가 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자연스럽게 또 금리 얘기를 하시니까 지금 우리나라는 지금 금리를 계속 지금 올리는 상황이고 네. 미국도 지금 뭐 채권 금리나 이런 것들은 아직 좀 높은 상황인 거 같은데 요거는 또 어떻게 좀 전망을 하세요?

일단 지금은 너무 높죠. 미국채 10년물 기준으로 지금 4.7을 왔다 갔다 하고 있으니까 결국에는이 정도 금리 수준이면 쉽지 않은 상황인 거죠. 물론 금에는 수준은 아닙니다. 문제는 여기서 더 올라가면 문제가 되는 거고 그래서 미국은이 금리를 잡기 위해서 모든 것들을 총동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 스코센트 재무장관은 최근에 미국과 일본이 공조를 해서 엔화에 대한 가치를 사실은 지키겠다는 의지를 보여 줬는데 이게 결론적으로 놓고 보면 미국 국채 금리를 안정시키기 위한 조건이죠. 음본 아로 근에 물가 많고 근데이 물가가 많된 가장 큰 원인 중에 하나 엔 약세였거든요.

엔화가 약세면 일본도 다 수입하기 때문에 수입 물가가 올라오고 수입 물가가 올라오면 계속해서 물가가 오르는 모습들이 보이다 보니 문제가 되는데 그럼 지금 일본 입장에서 금리를 올린다라고 엔화가 잡히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 애나를 방어하기 위해서는 결국 엔를 사야 되지 않습니까? 일본 중앙은행이 일본 정부가 근데 N을 살 돈이 없다 보니이 돈을 어디서 마하냐면 미국채를 팔아서 마련을 해요. 아 예. 그러면 미국제를 팔게 되면 미국 가격은 떨어지고 미국의 금리는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이게 상당히 심각한 수준이었었어요. 실제 일본이 지난 달에 그렇게 했어요.

그러다 보니 스코패센트 재무지관 입장에서는 일본 혼자 싸우면 정말 나중에 먹잇감이 되겠구나. 근채권단이라는 쉽게 채권시장 약해 노리는 승들이 도사리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우리가는이 스코패센터 재무장관은 1992년도 때 영국의 파운드를 무너뜨릴 때 조지 서로소 펀드에서 같이 활약했던 사람이에요.이 사람은 그걸 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일본이 저렇게 혼자 싸우면 일본도 무너지고 결국에 애나도 더 약세로 가고 그다음에 금리도 오를 것 같아서 연합분을 해 준 거예요. 그래서 미군이 같이 참전해 줄게. 그래서 미국은 지금 유로아를 팔아서 N화를 사 주고 있고 있고요.

나름대로 그래서 일본이 미국체를 팔지 않을 수 있도록 일단 노력하는게 첫 번째예요. 두 번째는 아무리 스코패센트 재무 장관이 그래도 국제 효과가 오르면 의미가 없죠. 네. 방일 군사적으로 동원하지 않아요. 대화도 쉽지 않은 건 알겠습니다. 충분히 인정을 하고 어려운 것도 알겠고 앞으로도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으나 이전에 비해서 군사적인 충돌를 피해서 유가가 정말 크게 급등하는 건 최소한 막으려는 의지를 보여 주는게 두 번째예요. 만약에 재무 장관이 이러고 있는데 트럼프가 이전처럼 본인 어떤 생각들 하게 되면 이거 하나 많아요. 그건 끝장인 거예요.

누가 보더라도. 그다음에 또 지금 얘기 나온게 우리가 알고 있는 미국의 연준이 금리를 올리지 않으려고 하고 있어요. 예. 이번에도 보셨겠지만 7월에 금리 인상을 하지 않았고 그리고 향후에 9월에도 인상을 안 하려고 하는데 그건 우리가 케빈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다만 케빈 워시 의장이 기다리고 있는 건 뭐냐면 국제가 많이 오르면 단기간적으로는 물가가 오르지만 이게 한두 달 시간이 지나면 경기를 꺾어요. 유가가 오은만큼 사람들은 덜 돌아다닐 거고 유가가 오은게 제품 가격에 반영되기 시작을 하면 물건의 가격이 높아져서 사람들은 구매력을 줄이거든요.

실제 이번에 나온 미국의 고용 지표 보면 시간당 임금 상승률이 줄었어요. 그 얘기인 즉은 물가에 비해서 내 임금이 줄었다라는 얘기는 실질 구매 소득이 줄었다는 얘기가 되는 거니까 그러면 연주는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나는 분명히 지표를 가지고 얘기한다라고 했고 그러면 그동안에 금리를 올리겠다라는 가정 안에는 미국 경기가 굉장히 온전하다는 가정이 윗바탕에 깔려 있던 건데 이번에 보니까 미국의 고용 지표도 마이너스로 갔고 그다음에 시간당 인금도 안 좋다라면 더 지켜봐야 되는게 아니냐 그니까 올리기 싫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궁극적으로 놓고 보면 이게 시간이 지나면 시간이 지날수록 현재 진행되고 있는이 고유과에 대한 부담이 경제를 둔화시킬 가능성이 높고 그렇게 보면 아직까지는 미국이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아직까지는 더 높다라고 보는게 일반적인 시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참고로 투사자분들께서는 뭐 뉴스나 아니면 경제 얘기하신 분들 얘기도 없고 그렇게 인상적으로 주장하신 분들도 있는 것도 있어요. 뭐 충분히 잃는 얘기 있지만 일단 국내 채권 애널리스트들은 거의 90%가 저처럼 동교를 얘기하고 있고 미국에 있는 증권사들도 미국에 있는 증권사들 아B들도 거의 대부분 제가 이번에 자료를 읽어 보니까 동결 가능성을 아직까지 높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 그 네. 어찌됐건간에 미연준이 기준 금리를 올리지는 않을 거다라는 전망이 뭐 대세라는 거죠. 아 그렇죠. 아직까지는. 근데 그거는 업계에서만 대세고 일반인들이나 아니면 전기에서는 올려야 되는 거 아니냐.

아연준의원에서도 정는이라든가 아니면닐카시카리라든가 아니면 몇 분은 세분 정는여전 인상을 주장하고 있어서 연준 내에도 좀 이렇게 갈라져 있는 상황입니다. 여튼 지금 미 연준의 기준 금리나 말씀하신 이제 시중 금리에 지표가 되는 채권 금리, 국채 금리 이것들이 좀 안정화가 돼야 지금 주식 시장이 좀 반등을 할 수 있는 전제가 안정화되는 단계마다 반등을 할 거니까 안정화가 다 되면 주가는 많이 올라 있겠죠. 기준 금리는 안 올리는게 뭐 어찌됐건 어찌됐건간에 지금으로선 최선인 거 같고 그렇죠. 그러면 미국채 10년물이나 30년물은 우리가 봤을 때이 체크를 해 본다면 지표 얼마 정도가 됐을 때가 좀 안정화됐다고 봐야 되나요?

아니면 좀 내림세가 보인 보일 안정화보다도 같이 내려와 줘야 되죠. 잘 안 내려오년 내려요. 2년물은 통화정책을 반영하고 10년물은 사실은 경제를 반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10년물이 안 내려온다는 얘기는여 아직까지 그 연준에 대한 신뢰가 좀 약한 거 같아요. 그죠? 저 캐빈옷씨 저 사람 물가를 잡으려는 의지가 있는 건 맞아. 이번에 의지가 있었으면 물가 올렸어야 되는 거. 저 금리 올렸어야 되는 거 아니야? 안 올리는 거 보니까 그럼 나중에 실내 잃어버리면 물가 더 뛰거든요. 왜냐면 제 금리 못 잡을 거 같아. 그렇게 되면은 더 올릴 수 있어.

물가 이렇게 될 수 있는 거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금리 못 잡는게 아니라 물가 못 잡는 거네요. 물가 못 잡을 거 같아라는 어떤 우려가 아직까지 있는 거죠. 그런데이 우려는요. 지표가 내려면 저절로 해소가 돼요. 뭐 그래 나중에지나 보니까 워시라는 사람이 저렇게 얘기하긴 했지만 뭐 8월 9월 보니까 미국의 경기 지표가 추가적으로 둔화되네. 특히 고용 지표 그러면 시장에 서서가 바뀝니다. 어 이런 정도면 경기가 둔날되는 거니까 워시의 생각이 맞을 수 있겠구나라고 하는 거죠. 분명한 건 케빈노 씨가 이번에 실수를 한 건 맞는 거 같아요.

나름대로 시장과의 소통도 너무 부제했고 또 물가를 잡는 방법에 있어서 시장 신뢰를 조금 잃은 거는 맞는 거 같다라는데 대해서는 공통적으로 인식들이 있습니다.이 이 금리 부분은 이제 말씀을 하셨고 또 이제 뭐 많은 분들이 어찌됐건간에 삼전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주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이 반도체주가 많이 빠진 상황에서 좀 반등을 해 줬으면 하는 바람들이 있을 텐데 이게 이제 뭐 저도 기사들을 보니까 이게 주주하는 정책이 상당히 좀 뭐 어떤 모멘텀이 될 거다라고 얘기를 하고 뭐 예상되는 주주원 어떤 규모까지 뭐 얘기들이 나오는데요 부분들은 보시게 첨전술 비롯한 반도체주가 반등을 하기 위한 전제 조건으로 요게 꼭 필요하다고 보세요.

어, 많이 필요합니다. 아, 그래요? 우선은 여기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나라 산업이 여전히 사이클 산업이라면 주주 환원을 할 수가 없어요. 왜냐? 경기가 또 많이 안 좋아질 거니까. 그니까 지금 되게 이율배반적으로 얘기하신 분들이 많아요. 야, 여전히 반도체는 사이클 사업이야. 그 근데 이번에 많이 벌었으니까 주주한 원해. 말이 됩니까? 음, 나중에 안 좋아질 텐데 그러면 지금 주주 환원이 가능해지려면 현재 있는 반도체 기업들의 현재 이익이 안정적으로 몇 년 더 가야 주주 환원이 가능한 거죠. 그렇죠?

그러면 주주 환원을 한다라는 것 자체가 그걸 존재로 하는 거예요. 그죠? 나름대로. 그래서 주주 환원을 하면 단순히 주주 환원을 했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야 정말 이익의 안정성이 한해가 아니라 몇 년 동안 지속 가능성이 있나 봐라는 사실 시그널을 되게 준다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아 주요하는 정책이 하나의 이제 수익을 낼 수 있는 시그널이다. 왜냐면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이 우리한테 이렇게 설득했거든요. 어 투자자 여러분들 우리 달라졌어요. 옛날처럼 반도체라는게 사이클 산업이 아니고요. 구조적으로 달라졌어요. 그러면 달라졌다는 거에 대한 증거를 보여 줘야 되는 건 두 가지죠.

하나는 시간이 지나서도 실적이 안정적으로 나오는게 있겠지만 두 번째는 그 정도 안정적인 실적이라면 주주 환원이 일정 부분 돼야 되죠. 음. 또 하나는 투자가들은 불만이 있어요. 보세요. 우리나라에 있는 반도체 기업은 주식회사잖아요. 그럼 주식을 가지고는 주주가 최우선이어야 되는 거예요. 그건 자본주의의 기본이에요. 자, 직원분들 연봉을 먼저 주는게 순서가 아니에요. 주지 말자가 아니라 순서가 아니에요. 외국인 투자자들이 볼 때는 이건 말이 안 되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좋아요. 어쨌든간에 순서가 바뀌었지만 우리 직원분들 열심히 노력하셨잖아요.

그래서 좋은 성과 받으셨단 말이에요. 그러면 직원분들은 선거 받았는데 주주한테는 없다. 이건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되는 거예요. 그렇죠? 당연히 우리 직원분들 열심히 노력했으니까 그 성과를 줬으면 주주도 그만한 성과를 줘야 되는게 맞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가 더 있죠. 사이클 얘기를 하지만 마이크로는 주잖아요. 어 우리가 알고 있는 3 4인데 똑같이 본 마이크로는 주조환을 한단 말이에요. 근데 안 하면 이거 살 이유가 없죠. 나 같아도 미국 살 거 같습니다. 저 같아도. 그렇지 않을까요? 그 해야 되는게 맞고요. 주주를 달 수 있는 정해야 되는게 맞다.

그리고 그건 제가 볼 때는 해야 되느냐 안 해야 되는게 아니라 이건 제가 볼 때는 주식회사로서 그동안 어려울 때 참아주고이 기업들이 투자해 준 주주들에 대한 저는 기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익 절반 정도를 아마 내놓을 거다라는 전망들이 있대요. 이익계 전망이 아니라 인여 현금으로 절반이 FCF라고 맞습니다. 참고로 마이크로는 100%라고 했습니다. 아 100%예 그럼 설비 투자는 어떻게 설비 투자 할 돈이 남겨두고 하는 거죠? 그러면 우리는 여전히 마이크론에 비해서 주주하는 정책은 약한 거죠. 약한 거죠. 그러니까 앞으로 이제는 반도체 관련 기업도요.

제가 볼 때는 어 세 기업이 다 같이 가는 그림이 아닐 수도 있어요. 아 방향은 크게 다르지 않을 수 있지만 주가의 상승이나 반등은 각도가 달라질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근데 저는 좀 걱정되는게 이미 시장의 기대치는 한꺼부 풀려져 있고 근데 그만큼의 주주하는 정책이 나오지 않으면 또 이게 아 이게 실망 매물 때문에 또 거꾸라지지 않는가 [콧방귀] 하는 생각이 들던데 그죠. 그래서 이게 도대체 어디서 흘러나온 건지 모르겠는데 왜 그런 확인되지 않은 기사들이 자꾸 돌아다니는지 기사는 아니었죠. 뭘 이게 칠라시들이었는데 그런 것들이 자꾸 회하는지 이해가 잘 안 돼요.

저는 아직도 그런 걸 보면서 우리나라의이 관련 기업들이 아직은 선진국보다는 좀 세련되지 못하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주주환을 해 본 적이 없는 기업들이잖아요. 별로 제대로 된 제대로 된 주주환을 해 본 적이 없는 기업들인데 뭐 그러다 보니 이런게 낯설 수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우리 투자자분들은 이미 눈의 높이가 글로벌 어떤 표준에 올라와 있단 말이야. 왜? 미국 주식 많이 해봤잖아요. 얘네들은 이러는데 한물 같이 돈 벌고 있는데 같은 업종인데이 기업은 하는데 국내 기업은 안 해. 그럼 우리 입장에서 국내 기업을 선택할 이유가 없어져 버리는 거죠. 그렇죠? 매력도 없어질 거고 그러면서 나중에 좋아질 겁니다면 누가 믿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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