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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입니다. 다음 주의 방향성이 오늘 중요한 시그널로 나오지 않을까? 분봉을 째려보고 있는데 시가에서 흘러내린 지수가 좀 답답하고 속죠. 그래도 코스닥이 900선을 깨고 내려갔다가 다시 회복을 합니다. 아, 아쉽게도 그 수급 이끌어주는 수급이 외국인이 아니라서 속상하긴 한데 개인들이 아주 적극적으로 담거든요. 150억 원의 매수세가 초반에 유입되면서 외국인의 매도, 기관의 매도를 어 방어하고 있습니다. 902선까지 도달하고 있는 코스닥 좀 더 힘을 내 주기를 바랍니다. 자, 다음 주 전략까지 같이 볼까요? 와이즈 경제연구소장 최영주 소장 보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소장님. 어 미국 시장만 놓고 봤을 때 오늘 기대감을 가지셨던 분들이 너무 아쉽습니다. 뭐 비오제 때문인 건지음 오늘의 약간의 디커플링은 어떻게 해석해야 돼요? 일단 시장이 그만큼 체력이 우리나라 치정이 좀 많이 약해졌다라고 좀 보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어 더군나 지금 시장의 수급을 자주 유지하고 있는 것이 외국인들 아니겠습니까? 네어다니까장을 실어다라고 말씀드 있겠습니다. 환율이 조금 안정세를 찾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이 돌아서지 않고 있다라는 거. 어, 그리고 이렇게 생각하셔야 될 거 같아요.
아니, 뭐 미국 시장 좋았으면 오늘 외국인들 당연히 들어와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외국인들은 어제이면 주문을 다 내 놓은 겁니다. 왜냐면 우리나라 시간이 있으니까 그걸 보고 그들이 우리한테 주문을 내려면 우리 주문을 받아야 될 사람들은 뭐죠? 다 자고 있는 거죠. 오늘 주시행할 수 있는 때에 그래서 만약에 미국 시장의 긍정적인 요소가 우리나라에 반영이 되려면 최소한 월요일 날 정도 대화야 반영이 될 수 있는 거니까 일단 좀 시장을 좀 보자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오늘 같은 경우 일단은 조금 나름대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어 현재 지금 어 대형주들이 다시 올라가기 시작했죠.
반도체라든지 조선라든지 방산 전력 좀따라는 것들이 있 그다음에 2차전지 안타깝게도 지금 더블가 쌓이면서 여러가지 이제 밀리고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수급이 어떻게 보면 아직 안 들어온다 하더라도 시장의 움직임이 어 다시 기존 주도주로 움직일 수 있다라는 방향을 틀고 있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오늘 시장을 결코어야 이렇게 굉장히 좋아야 되는데 왜 밀려라고 보는 거보다는 아 이제 시장이 다시 제자리를 잡아가는 거 아니야라고 볼 수 있는 충분한 전 요소가 있다라고 어 그때 물론 여기서 이제 그다시 시장이 팍팍 올라가줘야 되긴 하겠습니다만 올라가려면 무엇이 올라가야 될까요?
결국 실적 기반주들이 올라가야 되겠죠. 개인투자들이 많은 2차들이도 올라가 줘야 되겠습니다만 그거는 당위론에 가깝고요. 지금 시장에 있어서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그동안 실적이 좋았음에도 약간의 지지부진했던 반도체, 조선, 방산, 전력 인프라 이런 쪽들이 올라간다는 측면에 있어서는 어 저는 뭐 그렇게 시장을 어 좀 이상하게 아 조금 어 약간 불편하게 보는 것에 대해서는 어 조금 너무 그렇게 안 봐도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낙관적으로 보시네요. 그래도 어 시장이 좀 불안하지 않을까 걱정하셨던 분들께는 실적 믿고 어 기반되는 섹터는 지금 담아도 된다 하셨어요.
어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제 시장에서 우리가 지금 이런 아 지금이 말씀드렸던 섹터들은 연말에 다 배당주들이라고 제가 지난주도 말씀드렸던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배당 관련주들이 또 연말에 이제 대형주들이 움직이기 시작하고 있으니까 이런 것들을 모아가는 전략들은 여전히 유효할 수 있겠죠. 그래서 이게 움직여 줘야 돼요. 이게 안 움직여 주면 야, 얘네들이 배당까지 포기해라는 건데 그 신호가 확 포착이 되고 있는 것은 나름대로 긍정적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뭐 증권이나 뭐 금융주들 외국인이 담는 모습 긍정적이다. 그럼 실적 먼저 이야기를 하셨으니 지난주에 오라클이랑 브로드컴에 배신당했던 반도체 쪽이 이제 마이크론으로 일단 견조한 펀더멘탈을 확인한 거잖아요.
그렇습니다. 반응은 둘째 치고 그렇다면 지금 그 실정만 놓고 반도체를 적극 담아야 될 시기인가? 어, 내년도와 연말 어, 그리고 이제 여러 가지 주변의 펀드멘탈 이런 것들을 보면 전 지금이 호기가 아니겠나 싶습니다. 어, 왜냐하면 어, 지금 현재 우리가 전체적으로 내년 그 반도 마이크론의 실적이 잘 나왔고 여러 가지 거품론이 있긴 합니다만 내년도에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 주도 대표적인 주도 섹터는 반도체가 아니겠습니까? 어, 지금 한 열 개 정도 넘게 증권사들이 내년도 경제 전망을 내놨어요. 올해 좀 굉장히 늦게 나오고 있어요.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증권사들의 이구동성으로 나오는 공통점 중에 하나가 내년도를 우리나라에 이끌 것은 반도체고 수출도 기업들이다라는 것들이거든요.
영업 이익이 올해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 그렇기 때문에 저는 반도체를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얼마 남지 않았다. 또 배당도 받을 수 있겠다. 이런 부분들을 좀 봐야 되겠고 오히려 SK하인스가 지금 투자 경고 종목에 지정당하지 않았습니까? 저는 이때가 기회다라고 봐요. SK하인스 같은 경우 어 투경으로 이제 지정이 돼서 신용 매수가 못 들어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절대 밀리고 있지는 않잖아요. 그리고 이게 해소가 되고 나면 오히려 안정적으로 지수가 올라가는데 있어서 매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투자 경고 그러니까 조금 지금 레벨단이 좀 높은 단계인데이 단계에서 지금 신형이 들어와서이 부분이 부담이 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신용 매수가 안 들어오니까 부담이 적어질 수밖에 없겠죠.
어 그런 부분들을 나타나게 된다라면 오히려 SK뉴스는 지금의 구간 삼성전지원전자 10만 원대까지 다시 안 밀리네요. 절대 안 밀리는 또 모습들을 보여주게 된다라면 지금 많은 분들이 반도체는 이게 그런 거 같아요. 개인 투자들 입장에서 보면 샀다 팔았다가 아니라 사면 그냥 잠기는 물량이 되는 거 같아요. 이렇게 잠기는 물량들이 나타나면서 하이닉스가 아 그 반도체가 움직이 그 움직임이 적어지고 있다라는 것은 오히려 위로 슈팅할 수 있는 어 가능성이 더 커지고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이 투경 종목과 관련돼서 해제될지 여부 24일에 결정이 될 텐데 그 전까지가 마지막 기회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26일은 또 배당부죠. 네. 예. 다음 주의 일정이 정말 크리스마스 목요일 날 하루 쉬니까 촉박하게 흘러간다는 것도 잘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합리적 낙관론자 우리 차영수장님께서 사실 올라갈 때는 아 놓쳤어 싶지만 이렇게 또 지지부진할 때는 정말 손이 안 나가거든요. 근데 지금이 기회다 반도체 먼저 봤어요. 그러면 이럴 때 다시 한번 기회를 잡아봐야 될 섹터로 지금 전력 인프라를 주셨는데 어찌 보면 반도체 중심으로 해서 AI 네러티브의 연장선에 있기도 하잖아요. 계장 중계 때도 이야기가 나오긴 했습니다만 이쪽 역시 펀더멘탈 훼손 없고 지금 단기적으로 조금 주춤한이 투심을 활용해야 될 핵심 섹터라고 보시는 건가요?
어, 그렇습니다. 우리가 뭐 항상 거품 얘기할 때 청지론을 얘기하잖아요. 어, 청바지 하는 분들은 거품이 없었다라는 얘기들 하는데 지금 전력 인프라는 거품이 없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고 전프라는 지금대라든지 설비자라든지설이 이지고 있음에도 불하고 어 지금 전력 인프라에 대해서는 필요성만 더 있고 앞으로 향후에는 원전까지 끌어들여와서 전력 인프라를 세워야 된다. 아직까지 뭐 SMR도 활성화가 안 되고 있는데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태에서 어 우리가 거품론에서 AI는 아 저기 인프라는 빠져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하지만 어제 이제 그니까 오늘 세외에 끝난 뉴욕 증시에서 전력인 플라주들이 상세를 했는데 어 지금 현재 막대한 수주 장고와 이런 부분으로 놓으면 저는 결국 청바지 회사가 이제는 하드웨어가 아니라 전력 인프라고 봐요.
어 그 하드웨어를 깔고 그것을 이제 소프트웨어로 만들어서 누가 돈을 벌느냐 못 버느냐 투자 대비 수익이 나느냐 안 나느냐에 대한 논쟁은 내년도에도 계속 지속될 걸로 봐요. 어 그러면서 시장에 있어서 거품론이 매기 역할을 하게 될지 아니면 진짜 거품을 어 성견 지명처럼 맞춘 것인지 그것이 이제 내년 내구에 판명이 나겠죠.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가 일상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어 전력 인프라가 필요하다라는 것은 어 자명한 사실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저는 조방 원전 중에 내년도 가장 유망한 섹터가 무엇이냐? 전력 인프라가 될 것이다라는 점입니다.
제가 2024년에는 그런 말씀했어요. 지금 2025년이고요. 2024년에는 그때는 제가 하드웨어만 얘기했어요. 전력 인프라는 1년 뒤에 보십시오라고 말씀드렸고 그게 2025년에 올해 내 주지 않습니까? 그게 이제 연장선이에요. 왜 2024년에 전력 인프라를 뒤늦게 얘기했느냐? 물리적인 건설하는데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2026년에는 더 화려한 꽃을 피울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연말 배당까지 챙기시면서 전력 인프라 관련주들을 어 꼼꼼히 체크하자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시장에서 막 날아갈 때는 진짜 무서운데 사고 싶고
이렇게 5일선을 살짝 5일선이 이렇게 궤도를 그리면서 다시 또 떨어지는 모양세잖아요. 이럴 땐 참 두렵단 말이에요. 지금 효성중공업을 11월 말쯤 그러니까 딱 5일선 부근 내려갔을 때 주셨단 말이에요. 11월 고점에서선 굉장히 멀어져 있지만 180만 원 초반대 60일선 지금 불안불안하거든요. 지금 자리 뭔가 맥점으로 괜찮은 자리라고 보시는지 직전 저점이 178만 원대란 말이에요. 이때까지 괜찮은 건가요? 어, 일단 지금 휴성 중고 같은 경우 전체적으로 봤을 때에 저는 추가 하락 가능성이 그렇게 크진 않다라고 보여집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수주 장고가 10조가 넘는 어 굉장히 이제 1등 기업이죠.
예평지여되 있는 상황인데 어 지금 이제 우리가 이쪽 업계에 대해서는 우리나라에서 1등기업이지만 글로벌 12권 안에 못 들어갑니다. 그만큼 낙수 효과가 큰 섹터거든요. 어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이렇게 낙수 효과가 큰 기업들조차도 이렇게 수주와 이익이 나고 있다라는 측면이 있어서 보면 지금 구간에서는 200만 원 이하에서는 모아가는 것도 하나의 좋은 전략이 될 수 있겠다 싶습니다. 네. 반도체와 같은 맥락이네요. 오히려 지금이 정말 좋은 기회라는 점을 2026년 빅픽처를 보고 그렸을 때 최적의 타이밍입라는 점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오늘의 관심주로 가겠습니다. 제가 공개할까요? 저 의외어서요. 오리원 주셨습니다. 어, 예. 오리온을 이제 증권가에서 지금 소비 관련주들을 조금 내놓고 있는데요. 리포트가 하나 나왔죠. 이번 주에 어, 상당히 조금 재밌는 리포트가 나왔는데 두 가지입니다. 한 일단 목표가 14만원 제시했어요. 증권사가는. 어, 그리고 어, 올해 성수기의 매출이 늘어난다. 어, 그다음에 어, 원료인 코코아 가격이 떨어졌다라는 거죠. 어 그런 부분도 놓고면 원가는 줄어들었는데 매출은 늘러난다. 당연히 이익이 좀 개선될 수밖에 없는 어 그런 구조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차트를 또 가만히 보시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차트가 지금 좁은 박스권 상단을 뚫어주려고 하는 모습이에요. 오늘 조금 전에 들어오기 전까지 해도 마이너스였는데 이제 플러스가 나면서 상당히 뚫어주는듯한 모습들이 좀 나타나고 있거든요. 뭐 그런 모습들을 보게 된다라면 그동안 오리원이 좀 많이 소해를 당하고 있고 차트가 다시 우상향으로 바향을 잡으면서 좋은 박스권을 뚫어준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보면 저는 어 오리온 같은 경우가 지금은 상당히 어 좋은 맥점이 된다. 그러니까 박스 좁은 박스권 상단을 뚫어주는게 맥점이에요. 하단에서 올라오는게 맥점이 아니라 그렇기 때문에 어 좋은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증권가에서 14만 원을 제시했는데요. 저는 만 원 빼겠습니다. 일단 어 왜냐면 직전 고점이 13만 원 부근이기 때문에 13만 원 부근까지만 가더라도 지금 상태에서 수익률이 좀 안정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고요. 손절 라인은 10만 원 정도 제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13만 원이요? 네. 14만 원, 16만 원까지 이야기 나오는데 그니까 단기적으로 소비 모멘텀과 시장에서의 어떤 방어적인 연락까지 같이 해 줄 수 있는 해지 차원에서 담아보자는 또 오리온 주셨습니다. 목표가 13만 원 기억하겠습니다. 마지막 저희 AS 하나만 더 여쭤 볼게요.
로봇이요. 이번 주에도 달려가는 모습을 많이 보여 줬는데 그 안에서 보면 좀 순남매가 있었어요. 현대 무백스는 오늘 고점 찍더니 또 음봉으로 전환됩니다. 대장으로 주셨던 레인보우 로보틱스 궁금한데 지금 다시금 20일선 테스트 국면까지 내려왔단 말이에요. 지금 자리 어때요? 어, 지금 전 로봇주는 매 수익을 챙기는 것으로 공고해 드리겠습니다. 어, 왜냐면 로봇주들 같은 경우 이제 기대감으로 좀 많이 올라왔고 그동안에 이제 현대차 그룹주 등에서 현대 무스하고 현대 오토버 이런 것들이 좀 올라가는 부분들이 있었죠. 어, 그렇지만 이제 그것이 마무리되는 국면이기 때문에 어, 로봇주들을 아직까지 보호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라면 차익을 기분 좋게 챙겼다가 나중에 어떤 또 모멘텀이 나왔을 때 그때 어차피 로봇주들은 모멘텀이 나왔을 때 움직이는 거니까요.
그렇게 한번 매매 매 전략을 숙제 짜하시는 것도 하나의 좋은 전략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35만 원대 주셨단 말이에요. 어, 기가 막힌 또 갭 상승으로 띄워서 거래 터지기 바로 직전해 주셔서 아직은 소유권 있고요. 34% 넘는 상승률 기록했기 때문에 지금은 챙길자리 로봇 포인트도 함께 들어봤습니다. 다음 주 전략에 도움되셨기를 바라고요. 오늘 12시기 이벤트 저희와 함께 체크해 보시면서 장중 변동성 전략도 이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차용주 와이즈 경제 연구소장과 같이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마무리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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