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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예고해 드린 대로 오늘 3보에서는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 자문 대표 모시고 최근에 이제 증시 동양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아, 전쟁으로 증시가 충격을 받아서 많이 출렁했었는데 결국 다시 사상 최고치를 넘나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스피 지수는 4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분명 전쟁은 아직 마무리가 안 됐는데 왜 이렇게 계속 올라가는 건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거든요. [목을 가다듬음] 어떻게 봐야 될까요? 네. 일단 전쟁이 그 자본 시장에 자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일단 잘못됐다.
아, 그 전제부터가 잘못된 건가요? 근데 분명 전쟁이발되면서 잘 올라가던 우리 증가 꼬꾸라졌던 건 사실인 거잖아요. 네, 맞습니다. 그게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전쟁을 하면 공포감을 굉장히 많이 느끼거든요. 근데 전쟁에서 우리가 연관되는 여러 가지 단어들이 있지 않습니까? 뭐 죽음이라든가 굶주름이라든가 고통, 부상 뭐 이런 것들. 근데 그것을 주식장이 그대로 그 이전을 시키시면 안 됩니다. 음. 예. 주식 시장은 주식시의 논리로 움직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전쟁은 그럼 그 논리 안에 포함이 안 된다는 말씀. 아, 포함이 되죠. 근데 전쟁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셔야 되는데요.
네. 훨씬 더 금융 시간에 영향을 많이 미친 거는 금리 상황. 그리고 금리를 영향을 미치는 인플레이션 상황입니다. [목을 가다듬음] 그 전쟁이 영향을 미치는 것 중에 하나는 인플레이션을 키울 것이냐 여부예요. 네. 그러니까 뭐 그 일단 사람들은 인간 본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쟁하면 일단 겁을 먹습니다. 겁을 먹은 사람들이 주식을 내던지죠. 주가가 빠집니다. 근데 그다음에 시간이 조금 지나면 분석을 합니다. 이게 진짜 어 우리한테 그 악재가 될 것이고 손해가 [목을 가다듬음] 될 것인지 분석을 하죠. 그래서 실제로 손해가 되면은 문제가 생기지만 어 분석을 해서 실제 손해가 아니라면 그렇게 되지 않죠.
음근데에 전쟁이 안 끝났는데 또 하나 안 끝난게 인플레이션이 어떻게 될지 안 끝났어요. 네. 그런데 어 일단 저희가 이제 제가 이제 뉴스이킹 나와서 계속 말씀드렸지만 트럼프는 방법이 없습니다. 왜냐면 미국은네. 중산청에 거의 대부분들이 주식에 다 한 발씩 당구고 있어요. 네. 그렇죠. 주식 보유 비중이 역사상 가장 높습니다. 미국은. 그렇기 때문에 주식 시장이 빠지거나 금융 시장이 흔들리게 되면 어 그 정권을 유지할 수 있는 힘이 없어집니다. 네. 물론 아무리 그 뭐 남부 백인 기독교인들이 열렬하게 지지를 한다고 해도 어 중간층에 있는 사람들이 입안할 수밖에 없고요.
실제로 이미 나타나고 있듯이 트럼프의 지지율은 계속해서 속없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네. 시장을 한번 흔들 때마다 떨어질 수밖에 없고요. 금리 시장이 출렁거릴 때마다 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보시면은 이란은 휴전이라고 얘기 안 하는데 혼자 휴전하고 있잖아요. 어 파키스탄이 원해서 했다. 네. 예. 그니까 이렇게 미끄라지처럼 잘 빠져나가긴 하지만 결국은 왜 그랬느냐? 채권 시장이 좀 위험하거든요. 지금 예. 10년물 채권 금리가 4.5 근처까지 갔다가 4.3입니다.데 잘 아시다시피 지금은 미국은 빚이 38조 달러가 넘어요.
그래서 1년에이자 돈으로내는게 국방비를 넘습니다. 근데 여기서 금리가 튀웠다 매우 심각한 문제죠. 음금 여기서 튀면 어떻게 되냐면 금리가는 거는 어 금리 할인로 생각하면 만 원짜리 채권을 10% 할인하면 9,000원이고 5% 할인하면 9,500원입니다. 네. 예. 금리가 위로 친다는 건 채권 가격이 떨어진다는 거예요. 아까 10%가 되면 9,000원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니까네. 채권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그 채권을 안 사죠. 그럼 어떻게 되냐면 미국은 그 38조를 끝없이 롤어버를 해야 됩니다. 근데 롤오버를 아무도 안 해 주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문제가 심각해지죠. 예. 그러면 재정이 파탄나게 되는 거예요. 예. 그래서 채권 시장이 흔들리는 건 도저히 견딜 수가 없다. 예. 그럼 정리를 해 보자면 일단 처음에 전쟁이 발발해서 사람들이 겁을 먹었고 증신은 꼬꾸러졌고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서 이거를 찬히 복귀를 해 보면서 [한숨] 지금 말씀드리라면 아이 전쟁은 구조적으로 미국이 계속해서 끌고 갈 수가 없기 때문에 네 그렇게 두려워할 것이 아니구나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되는 것인가요?네 그렇게 보시는게 맞겠고 그다음에 그 일단 그 트럼프가 제일 먼저 철수한 거 아닙니까?
예. 뭐 실제로 전쟁 끝난게 아닌데 본인은 벌써 이미 철수했어요. 그러면서 시장을 안심시키고 있고 시장이 그걸 받아들였습니다. 지금까지의 상황은 그런 거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면 완전히 깨끗하게 깔끔하게 정리됐냐라고 물어보신다면 아니다라고 전 얘기할 거예요. 그럼 이제 우린 뭘 봐야 되는 겁니까? 자, 어, 인플레이션이 나올 거냐 이게 핵심입니다. 근데 인플레이션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 건 원재료 가격이 어떻게 되는지 이런게 중요하거든요. 근데 원유는 모든 것의 원재료입니다. 그렇죠? 예. 모든 것의 원재료예요. 그리고 지금 어, 제가 이제 종목하에서 보는 것 중에 하나는 미국의 개슬린 개스 가격이에요.
지금 개슬린 개스 가격이 오르고 있지 않네요. 계속 네. 계속 올라서 안 떨어지고 있어요. 3.2, 3.3이 정도 합니다. 소매 가격은네. 4달러, 5달러. 그리고 캘리포니아 쪽은 6달러까지도 가요. 그 이건 무슨 말이냐면 두 배 올랐다는 얘기입니다. 그럼 미국 인플레이션이 좀 위험하거든요. 예. 그래서이 상태가 오래 유지되면 위험합니다. 그러니까 이란이 가진이란 뭐 휴전 우리 휴전 안에서 해도 공격 제대로 못 하지 않습니까? 이러는 능력은 없어요. 근데 이란이 할 수 있는 딱 하나의 방법이 있죠. 시간 끌립니다. 그렇겠죠? 초로 무제을 꽉지고 시간을 네.
시간을 뭐 5월 달까지 끈다던가 이렇게 되면 글로벌리 원유 가격이 비축한 것들이 떨어지면서 가격이 계속 오를 거예요. 미국은 또 그걸 못 참을 거네요. 그러면 아, 그렇죠. 그래서 인플레이션이 계속 날 겁니다. 자,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연준에서 금리 결정을 어 한 4, 50일 만에 한 번씩 하는데요. 그 금리 결정할 때 금리를 내릴 수 없다라는 얘기를 할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제 지금 사상 최고치지만 시장은 한꺼번에 큰 충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금리에 가장 큰 영향게 물론 금리는 인플레이션에서 시작이 되는 것이고 그 구조를 봐야 되는 거죠.
그러면 네. 아, 그렇죠. 네. 금리를 놓치시면 안 돼.이 금리 얘기하면은 이제 막 채널 막 돌아가거든요. 아, 어려워서. 어. 아, 무슨 얘기야? 골체 아파. 쉽게 얘기하죠 뭐. 네. 네. 그렇지만. 어 그 뭐라 그럴까요? 그 어 시장의 룰다 조건값 시장을 구 어 어떤 규정하는 어떤 것은 바로 금리예요. 예. 그래서 지금 금리 문제는 해결이 안 됐다는 거는 염도하고 가셔야 됩니다. 제가 예전에 이제 주가가 많이 떨어질 때는 걱정하지 마세요. 어 그리고 한 달 동안 여행 다녀오세요. 그러면 괜찮아질 겁니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근데 이제부터는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오히려 반대로 생각을 바꿔 먹으셔야 돼요.
겁이 날 때는 용기를 가지시고요. 편안할 때는 경계감을 가지셔야 합니다. 지금은 경계감을 가져야 될 시기라고 말씀하시는 거군요. 네.이 이 이렇게 좋을 때는 내 마음이 좋을 때 그리고 이제 여러분들 중에 투자하신 분들은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자꾸 자기 계좌를 이렇게 펼쳐 봅니다. 네. 아 당연하죠. 아니요. 이게 펼쳐 봐야죠. 아니요. 떨어지면 안 펼쳐 봐요. 아 그러니까 오릴 때 기분이 좋으니까 자꾸 보게 되고 그렇죠. 자꾸 펼쳐보 떨어지면 고통스러우니까. 네. 보기 싫어요. 보면 마음만 아프니까.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그 그건 인간 본성이에요.
그래서 과거 대비 자기를 잘 관찰하셔야 돼요. 그래서 내가 계좌를 계속해서 까본다네. 그럼 조심해야 되고 그거는 이제 곧 떨어질 날이 다가고 있다. 시장이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결국은 전쟁을 보지 말고 인플레이션을 보고 그거를 경계해서 너무 낙관적으로 보지 마라. 맞아요. 네. 정확하게 분석 제게 정리하셨습니다. 근데 지금 외국계 증권사에서 코스피 지수가 7, 8천까지 오를 수 있다. 이런 전망까지 나왔습니다. 뭐 이거 이분들도 전문가들은 아니에요. 전문가 너무 믿지 마시고요. 네. 네. 전문가 믿었다가
어 잘못되신 분들 많습니다. 네. 그리고 뭐 최근에 뭐 어 모건스탠이라는 회사의 그 반도체 애널리스트라는 숏 어떤 분은 예전에 그렇게 반도체 안 좋다고 막 노래를 부르더니 이제 확 뒤집혀 가지고 뭐 2028년도 그 삼성전자 영업 이익이 600조 나온다 막 이러고 있으세요. 그래서 뭐 전문가라고 너무 믿지 마시고요. 자기 기준을 가셔야 됩니다. 자기 기준을 가셔야 되고 자기 기준을 가실 때 좋은 방법 중에 하나는 내 마음과 반대로 하셔라. 내 마음이 따뜻할 때는 경계를 하고 네. 공개를 하고 내 마음이 추울 때는 용기를 [목을 가다듬음] 가져라.
예. 이렇게 하시면 크게 문제는 없을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하나 질문 아까 하셨던 거 제가 제대로 대답을 못 한 거 같아. 네. 말씀주시죠. 제가 질문 까먹어서 죄송합니다. 어 저 저는 궁금한 건 다 해소하고 있습니다. 지금 아네 어네 뭘 얘기해? 제가 지금 죄송합 아 그렇습니다. 아까 제가 여쭤봤던 거는 이제 외국계 증권사에서 지금 장미빛 얘기를 하는데 이것도 우리는 한번 귀기려 봐야 되는 거 아니냐. 아고 [콧방귀] 있으 속상니까요.음 그건 그 지금 한국은 두 개의 날개로 가고 있습니다. 계속 어 강조해서 말씀드리고 있지만 하나의 날개는 기업 이익에 증가입니다.
네 천문학적으로 지금 이익이 증가하고 있어요. 오늘 뭐 하이닉스 실적 발표했습니다만 이익률이 71.5% 정도 나와요. 그거는 대단한 수치 아닙니까? 그렇죠. 만 원 팔아 가지고 7,150원 남긴 거니까 보통 30% 정도만 남겨도 대단한 비율이라고 얘기하는 걸로 전 알고 있는데 아니, 물장사가 세계 최고로 좋다고 하는데 물장사가 이렇게 남길 수가 없어요. 이거 왜 그런 거예요? 그럼 이렇게 반도체 뭐 사이클이 좋아서 그런 건가요? 이거는 왜? 네. 제가 이제 간단하게 설명드릴게요. 음. 반도체는이 동글동글한 웨이퍼의 그림을 그려서 만드는 건데요.
네. 메모리 반도체를 만들던 웨이 그 메모리 만들 때보다 HBM이라는 걸 만들 때 웨이퍼 사용량이 많아집니다. 사이즈가 커요. 사이즈가 크기 때문에 예전에 한 장 쓰던 거를 두 세 장 써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HBM 없어서 못 파늘잖아요.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어 MBDI의 GPU 셋 블랙웰 뭐 이런 것들에 HBM이 여장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깐 그쪽에서는 돈 상관없이 무조건 줘. 아 만들어 달라. 자, 요거는 중요한 포인트는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기억하셔야 될게 뭐냐면 결국 그걸 누가 쓰냐? 데이터 센터들이 쓰잖아요. 우리가 이제 어, 클라우드로 쓰는 것처럼 요즘은 AI를 컴퓨터를 자기가 사서 집에서 쓰는게 아니라 그 워낙 많은 컴퓨팅 파워가 필요하기 때문에 컴퓨팅 공장이 있습니다.
그걸 바로 우리가 데이터 센터라고 하고 데이터 센터에서 일정 시간을 내가 이만큼 쓸게요 하고 계약을 해서 쓰는 거예요. 그래서 시간당 단가라는게 있어요. 음. 월세처럼 시세가 있습니다. 예. 시세로 돈을 내고 쓰게 되는데 최근에이 가격이 계속 올라요. 음. 블랙웰 같은 경우는 지난 달 한 26% 올랐어요. 가격이. 예.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 입장에서는 장사가 너무 잘 돼. 그렇죠? 그리고 가격을 계속 올려. 그 마린 즉은 컴퓨터가 부족하다는 얘기예요. 컴퓨터만 넣으면 비싼 가격에도 잘 팔려. 어. 그니까 이거는 그 우리가 넷플릭스 같은 거는 월세로 보지만 이거는 시세로 받는 거다.
시간당으로. 근데 이게 이렇게 다니까 계속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가격이 비싼데 살 거야 이런데 괜찮아. 왜냐면 소비자들 쓰고 있어. 그니까 우리가 이렇게 줘. 이렇게 되는 거고. 그러니까 M비디어 입장에서는 HPM 너무 비싼데 괜찮아. 줘. 팔 때가 있어. 뭐 이렇게 되는 구조가 되는 거거든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HBM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웨이퍼 사용량이 너무 많아요. 네. 그니까 여기에 웨이퍼를 엄청 많이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다음에 이게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매우 까다로워요. 중간에 많이 부서집니다. 그래서 이걸 우리가 수율이 났다라고 표현하는데 그니까 옛날에는
웨이퍼를 열 장 넣으면 뭐 아홉 장이 살아서 돌아왔어요. 일반 디램은. 음. 근데 또 다른 DDM HBM은 쉽게 얘기하면 열장 넣으면 선호 장사 들어와요. 그거보다 더 낮을 수도 있어요. 어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어 만드는 쪽 다 팔리긴 하는데 그게 하이닉스의 75점 71.5%의 이유예요. 예 아무리 높게 받아도 쪽쪽 팔리는데 문제는 뭐냐면 충분히 공급이 안 되는 겁니다. 왜냐면 열장 넣어서 몇 장 안 나오기 때문에 그래요. 이런 구조는 계속 앞으로 이렇게게 가는 건가요? 아니면 또 업항의 변화에 따라서 당연히 또 변화 있을 수 있는 거겠죠?
아, 이거는 그 만약에 그 앞단에 아까 데이터 센터에 그 시세 가격이 [목을 가다듬음] 떨어지면 조금 문제가 될 거 같고요. 근데 지금 당장엔 시세 가격이 떨릴 것 같지 않습니다. 이게 군할거하는 상황이라서 누가 선두를 잡을 거냐 아주 피터지게 싸우고 있어요. 오픈 AI, 엔트로픽, 뭐 재미 등등. 근데 만약에 하나 오픈 AI가 잘못됐다 이런 뉴스가 나오면 이제 연세적으로 뭐 영향을 미치거나 이렇게 될 수 있겠죠. 예. 근데 지금 말씀을 들으면 반도체에 대해서도 되게 장미빛을 할 수 있게 되는데 이런 구조 안에서 근데 좀 앞단에 말씀하신 거에서는 지금은 너무 올랐기 때문에 조심하라이 말이 약간 상충되게 느껴지기도 하거든요.
네. 그거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네. 이게 이제 얘기했잖아요. 이게 주식 시장에 이제 참여하는 사람들의 논리와 네. 어 현장의 상황과 딱 떨어지지 않습니다. 만약 만약에 우리 앵커 님께서 주식 시장이 다음 달까지 좋다가 아니 10월 달까지 아주 좋다가 10월 달부터 무너진다는 걸 만약에 아신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럼 10월 달에 파실 거 같아요. 조금 더 일찍 파시겠죠? 일찍 팔겠죠? 예. 그러기 전에 그래서 현실 상황을 대체적으로 6개월 정도 앞서서 반영하는게 주식 시장의 특성입니다. 선행 반영을 한다. 네. 선반영을 하게 되죠.
그래서 어 그 지금 반도체는 너무 좋을 건데요. 근데 반도체 가격을 결정하는 것은 과거부터 우리가 뭐라고 표현하냐면 수요 때문은 아니다. 음. 이해했습니다. 공급 때문입니다. 그럼 오늘 이렇게 최고의 실적이 나왔음에도 SK 하이닉스가 0.16%인가요? 이렇게 많이 오르지 못했던 것도 사실은 뭐 이렇게 잘 나올 거를 어느만큼은 예측을 하고 따임 선반영에서 주가에 반영이 됐기 때문에 뭐 실적 나와도 어 좋긴 한데 뭐 이게 뭐 폭등하고 그럴 판단을 하는 건가요? 뭐 뭐 정말 아름다운 실정을 냈는데 문제는 뭐냐면 기대감이 더 높았기 때문이에요.
아 기대감 40조 얘기가 나왔었어요. 근데 이게 여기서요 포인트가 되게 재미나고 중요한 포인트인데 네 작년까지는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한 거보다 항상 훨씬 많이 나왔습니다. 음 그래서 애널리스트들이 몇 분기 계속 틀렸어요. 근데 이제 예상이 너무나 그러니까 후해졌군요. 그니까 예. 애널리스트들이 몇 분기 연속으로 틀리다 보니까 네. 이제는 막 적어낸 거예요. 막 적어내서 엄청 많이 적어냈는데 그만큼 안 된 거죠. 자,이 포인트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앞으로 무슨 말이냐면 과거에는 항상 기대 이상이 실정이 나왔죠. 네. 그럼 사람들이 그걸 깜짝 놀려서 우리가 어닝 서프라이즈라는 표현으로 표현을 합니다.
그래서 어 예상보다 많게 되니까 앞으로 더 좋아지겠네 하고 계속 높게 써져요. 그리고 미래를 너무너무 장비을 보거든요. 근데 예상만큼 안 나오는 그 시점부터는 미래에 대한 장비 살살 금이 가기 시작합니다. 그 아까 말씀하신 그 외국계 증권사에서 코스피 지수 7, 8천 보는 것도 어쩌면 그런 낙관론이 가다가 거기까지가 있는 거고. 어느 순간 꺾이는 순간 그럼요. 항상 후행적으로 예. 후행적으로 바꾸니까 그래서 전문가 말 너무 믿지 말라는 말씀 드린 거고요. 지금 개인들의 돈이 상당 기간 동안 주식 시장으로 많이 흘러 들어왔잖아요. 그 흐름은 지금도 지속되고 있을까요?
네. 지금 지속되고 있는 거죠. 네.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 은행 예금이 어 그 많이 빠져나온다는 얘기가 은행권에서 들리고 있어요. 예금 빼서 나도 주식할래로 가고 있다. 네. 그렇죠. 이거는 굉장히 큰 머니 무브가 나타나고 있는 거고이 부분은 바로 정책 효과입니다. 그리고 정책 효과가 신뢰를 얻은 거죠. 왜냐면 5,000 포인트 간다고 했는데 정말 빨리 5,000 포인트가 와 버려졌어요. 거기도 지금 6,500까지 그렇게 갔버렸 났음에도 불구하고 예. 그러니까 사람들이 오 이거 진짜 되나 보다 하고 사람들이 이제 몰려들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제가 계속 주장하는게 뭐냐면 너무너무 급하게 오르는 급하게 오르면 갖고 있을 땐 좋지만 혹시나 후유증이 있을 수 있으니 천천히 올랐으면 좋겠다. 너무 빠르다. 예. 너무 빠르고 그다음에 이제 천천히 오르기 위해서는 어 재반 정비를 좀 해야 된다. 우리도 장기적으로 생산적 금융으로 완전히 가려면 한번 세게 오르고 무너지는 모양이 아니라 미국은 지난 10년간 연평균 10%도 넘게 올랐어요. 네. 그렇게 구조를 만들어야 돼요. 아, 그러니까 한 번에 팍 가는게 아니라 그냥 매년 어느만큼씩 꾸준히 갈 수 있다는 믿음을 만들어야 된다는 얘기죠.
네. 그 어떤 정부의 정책으로 그거를 구현하 도움을 줄 수가 있는 걸까요? 그래서 제가 계속해서 얘기하는게 거래서 개혁돼야 된다. 이런 얘기하고 그다음에이 그 잘못된 기업들 빨리 탈퇴시켜야 된다. 그리고 정상적으로 그 선진국 증시 분위기로 만들어야 된다. 그리고 외국인들도 투자하게 만들어야 된다. 예. 지금 잘 모르시겠습니다만 외국인들은 우리나라 주식 직접 못 삽니다. 아. 우리는 외국 주식 직접 사지 않습니까? 근데 물론 우리도 미국이나 이런 주식은 쉽게 사지만 일본이나 아니면 그 외의 국가들은 조금 힘들거든요. 예. 그거는 거래 관계가 원활하지 않아서 그래요.
그런 것도 열어 주셔야 돼요. 예. [목을 가다듬음] 정책적으로 좀 보완할 필요가 있고. 네. 어쨌든 오늘 말씀을 들어보자면 일단은 지금 계좌를 자꾸 열어보고 있다면 경계를 해야 된다고 말씀을 주셨고 그다음에 전쟁 후에 인플레이션 그런 것들을 지금 흐름을 좀 잘 지켜봐야 된다는 건데 그 외에 또 개인 투자자들에게 앞으로의 지금이 이제 4월이니까요. 5월 6월 동안은 어떤 것들을 좀 유의해서 봐라. 좀 해주시면 좋네. 어, 한국 주식 시장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긍정적인데 문제는 뭐냐면 시장이 긍정적이라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어, 시장을 너무 생각 많이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뭘 뭘 생각해야 되? 그냥 뭐 한국이 좋을 거 같으면 편안하게 길게 예 보시고 짧게 단기적인 시각으로 조급함을 가지고 투자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뭐 이미 통계에서도 나왔습니다만 60대 여성분이라든가 70대 어르신 분들이 젊은이들보다 훨씬 수익률이 좋다. 가야 된다는 말씀이시겠죠? 맞습니다. 네. 그 특별히 젊은 남자분들 빨리 부자되고 싶은 생각을 빨리 버리셔야 진짜 부자가 되실 수 있습니다. 다열질적인 어떤 투자를 버려야 된다. 예. 빨리 부자되고 싶은 그 욕망이 가장 피해야 할 덕목 중에 하나입니다.
그니까 최악의 덕목이에요. 주식 시장에서는 또 많은 분들이 주식에 관심 가지면서 ETF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데 그것도 꼭 안전하다고만 볼 수 없다고 하는데 짧게만 어떤 것들을 좀 주의해야 될까요? 네. 전통 ETF를 하십시오. 전통 ETF 오래된 지수 전체를 사거나 하는 것들을 사셔야 되고요. 아, 이런 섹터 ETF들이 있어요. 그거 그다음 액티브 ETF 뭐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런 거는 좀 주의하셨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면 어, 증권 아, 자산운용사들이 언제 상품을 만드냐? 팔릴 거 같은데. 네. 팔릴 거 같을 때 팔고요.
언제 팔리냐? 올랐을 때 사람들이 관심 안 하십니다. 그럼요. 당연하죠. 그러면 옛날에 구체적인 얘가 이제 메타버스라는게 있었어요. 예. 그때 아주 그거 사신 분들은 아주 흠줄이 났죠. 알겠습니다. 좀 경계하는 시각으로 바라보라 이런 말씀 곽상 매트릭스 투자자 대표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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