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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성공투자오후증시 기획 특집으로 오늘이 시간은 출발을 하겠습니다. 미주에 변동성 장세에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데요. 진단을 한번 해보면서 큰 그림을 그려 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한화자산운용 마케팅 분부에 송재경 본부장 모셨습니다. 어떠세요. 안녕하세요. 4 일단 투자자 여러분들의 참 답답하신 거에요. 과연 짐 바닥에 언제인지 반등을 하다가 오늘처럼 이렇게 조정을 받기도 하고 이런 장세가 최근에 계속해서 이어져 짜 나요. 시장 상황에 어떻게 진단하고 계십니까 일단 지난 버트 키 상반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작년 1월부터 사실상 1년 반 째 지금 어찌보면 하락세를 내 양 입니다.
그래서 하락의 원인 특히 올해 상반기 하락의 원인을 먼저 짚어봐야 예 언제쯤 바닥이 올지 이름 체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하락의 원인은 한 세 가지 정도로 볼 수 있을꺼 같은데 뭐 잘 아시겠지만 인플레이션이 극동 했던거 전세계적으로 특히 이제 미국발 인플레이션이 가장 큰 거 이런거 시장에 큰 걱정거리가 됐다 보셔야 될 걷고 이걸 때 잡으려다 보니까 중앙 안에 연주를 일어판 비롯한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긴축 음미를 올리고 풀었던 돈을 다시 끌어 모으는 예 이런 제 돈을 줄이는 그런 단계가 들어가는 것이 두 번째 일 것 같고요 이러다 보니까 결국은 이것이 경기침체를 유발하는 거 아니냐는 걱정 이런 것들이 지난 상반기 동안 시장을 강하게 질렀던 그런 원인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걸 이제 각각 한 아들이 이 세가지가 어떤 식으로 앞으로 봐야될 건지를 봐야 될 텐데 5번째 인플레이션 늠 정점이 와 따라가 잊지마라 인 주어를 건 얘기다 6월달 인플레이션이 지난주 발표되었을 때 9% 때 미국 올라 가짜 타나 썼구요 유럽도 지금 8% 때인데 아직은 지금 두어달 이후가 더 올라갈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인플레이션 정점을 논하기는 좀 이럴 거 같고 예 다만 제 짐 에너지가 그걸 비롯한 컷 ut 상품 가격들이 좀 안정세를 보인 다는 것 적으니 기억 경기침체 우려 땜에 떨어지는 거긴 하지만 이런 것들이 그나마 시장의 안도감을 줄 수 있는데 워낙 지금 에너지를 비롯한 커버 티가 시장의 공급이 여전히 상당히 빡빡한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아직은 바닥을 눈 하긴 좀 이루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두번째로는 이러다 보니까 연주를 빌어 판 전세계 그 중앙은행들이 긴축 울 이제 시작하는 단계 건 이에요. 그래서 금리를 이제 올리기 시작하고 이것이 오래 연례 끝날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아직은 좀 그만 있는것 같습니다. 즉 인플레가 잡혀야 만 그때 사실은 그런 긴축 인지 마무리가 될 거 거든요. 그래서 이 두가지는 맞물려 있기 때문에 단기간에 이것이 이제 시작됐다고 본다면 지금 섣불리 이거 c 벌써 이제 끈 끝이다 라고 마인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는 경기침체 우려 결국은 이러한 인플레를 잡기 위한 돈을 줘 있는 돈줄을 조이는 것들이 경기 침체를 가져올 수 있다 걱정되고 있는 상황이구요 당장 유럽은 올해 하반기에 바로 이 그 경기침체 들어갈 것 같습니까 예 러시아에서 다행스럽게 어제 밤부터 노 스 트림 원을 다시 풀어지면서 가스를 좀 보내주고 니 하차 하지만 서 원하는 만큼 안 보내 주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하반기 내년으로 갈수록 지금 독일 분데스 반크 에서 예측한 것은 이렇게 가면 최악의 경우는 1 - 8% 까지 도달 얘기다 걱정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보신다면 유럽의 경기 침체는 뭐 기정 사실로 봐야 될거 같구요 미국도 올해는 아니더라도 내년도에 경기침체를 바라보는 글로벌 펀드 매니저들이 거의 70프로 침 5% 까지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에요. 미국도 내년에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다만 이제 중국은 거꾸로 경기를 이제 수에 확장하는 와 나는 쪽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중국의 침체 우려 는 다행스럽게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실적 시즌에 들어가면 이런 것들을 반영해서 상반기에 소위 멀티플 낮추는 그런 장세는 마무리했다고 치면 이젠 앞으로 경기침체를 바라보면서 실적이 앞으로 어떡할 거냐 에 따라서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도 충분히 역 여러 두면서 상 플레이를 하셔야 되지 않을까 리겠습니다. 하면 승모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변수가 아직 남아있지만 그래도 우리 시장만 봤을때 좀 긍정적인 거라고 볼 수 있을까요. 이달 들어서 외국인 투자자가 이제 순매수 기조 로 전환했다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4 모래 들어 6월까지 매도한 16조 5000억원 좀더 판다고 들었는데 이게 이제 순매수 기조 로 이제 전화를 했다 이렇게 이야기를 들었는데 본격 추세 전환 가능성 좀 어떻게 보시나요.
그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은 아직은 이수희 바닥을 만들었다 라고 얘기하기는 좀 성급한 시점이 다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예 혹시 이제 차트가 준비된 지 모르겠는데 이게 외국인들의 절대 그 규모만 놓고 보면 은 사실은 그 16조 그런 큰 규모가 짝 느껴지지 않습니까 그렇죠. 하지만 우리나라 전체 시장이 보시면 코팅을 단천 800조 되는 시장이기 때문에 16조 가 소위 말하는 가뭄에 단비 1 정도 까지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방금 제가 여기 오면서 보니까 살짝 비가 뿌리 더라구요 왜요 이지 않을까 싶은 그런 걱정이 드는 데요 보시면은 어제 기준으로 외국인 뒤 보유한 시가총액이 코스피 기준으로는 것 31.2% 였읍니다.
물론 6월말 기준 을은 30.9% 수준인데요 진짜 애가 나와있지만 지난 사실은 3년 동안 지속적으로 계속 쭉 내려왔던 상황이 것 이런 해요. 그래서 지금 이것이 바닥이 다 라고 말하긴 좀 논할 어려울 것 만에 하나 현재 장세가 하반기에 실적 추가하락 때문에 2008년 같은 그러한 하락세 까지 간다면 이것이 31% 에 멈추는 것이 아니라 28% 9% 까지 도 사실은 2008 년도 냉 갔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누워 보신다면 아직 외국인들이 본격적으로 되돌아 섰다 라고 말하기는 조금 이르지 않으면 좀 말씀드리는데 그리고 시장의 워낙에 지금 어려운 국면이 고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불확실성이 팽배한 국면 이기 때문에 시장을 또 어 안정시키기 위해서 금융당국 에서 징한 펀드 활용을 할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는데 이 부분도 가뭄에 단비가 되시 있을지 모르겠어요.
사실 지금 펀드의 규모가 시 카 추 에게 2% 에도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효과가 얼마나 있을까요. 활용을 한다 하더라도 이게 사실은 지금 만들어진 차 의미한 11조 정도 되는걸로 r2 해밀턴의 조금 넘는데 이게 그 때 코로 나고 초기에 그 때 깜짝 뜰 올라갔고 만들었던 자금 인데 v 자 반등을 내면서 살상 거의 안 쓰여 진 아 그게 작업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거의 현금으로 다 들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물론 시장의 이것이 본격적으로 들어 온다면 분명 플러스의 있는거고 무엇보다 무엇보다도 당연히 정부가 이렇게 시장을 안정화 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 의지를 갖고 있다 라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단기적인 투자심리에 는 그 내일 수 있을것 같은데 다만 과거에 이 정도 규모를 가지고 시장을 본격적으로 되 돌렸던 경험 은 사실상 거의 없었다 했죠.
게 결국 그렇고 이걸 시작을 해서 오히려 국내에 장기투자 자금인 연기금 자금들이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을 4 하기 시작한다면 그렇다면 확실한 마중 무대 할 수 있겠네 그런 역할 할 수 있겠는데 과연 곳까지 끌고 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아직은 좀 섣불리 판단하기 어렵지 않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음 이제 2분기 실적 시즌이 본격화 되는 가운데 실적 관련해서도 좀 여쭤 보도록 할게요 이 기업들의 실적에 대한 눈높이가 이제 낮아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또 이번 게 지나서 3분기 또한 낮아지고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좀 그 가운데서도 선방 하는 업종이 있을까요.
뭐 업종으로 놓고 보면 은 에너지 관련된 법정은 인해 회계 적으로 지금 아주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예 당연히 잘 아시겠지만 육아나 천연가스 가격이 뭐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 있고 그러다 보니까 미국 같은 케이스에서 도 어제 발표됐던 어 급이고 일 중의 하나는 작년 3 장례 올 상반기에 본 돈이 작년 전체 범 돈보다 더 마오 이런식으로요 초조함을 느 겠읍니다. 에너지 근데 나머지 업종들이 다 안 좋죠. 그래서 에너지를 제외한 나머지 것들 옥 정도는 상당히 그 도토리 키재기 로 상당히 좀 어려운 국면이 다 말씀드리고 싶구요 위기의 오히려 그것보다는 제이미 실적은 2분께 다 지난 음 지난 성적표 고저 앞으로 봐야 될 것은 앞으로의 전망을 어떻게 하는지 되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사실은 올해 상반기에 반도체 제구가 늘기 시작하면서 상당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같은 주가가 상당히 안좋았다 가 오히려 이제 투자를 본격적으로 하다 요즘 이루겠다 라는 오히려 실적 발표 때 이런 걸 얘기해 주면서 오히려 이제 주가가 반등하는 모멘텀을 갖게 되는 먼저 이런 얘기들이 좀있음 이래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지난 것 보다는 앞으로의 전망이나 투자 계획이 어떤 지를 살펴보는 게 좀 더 중요할 것 같고요 오히려 그는 개별 특정 테마나 업종을 쫒기 보다는 사실은 종목 선정을 하실때는 5일 이럴 때는 기본 조란 3가지 정도를 보고 있는데 하나는 가격 젊 가격이 상당히 좋아 됩니다.
그러니까 물가가 올라 간다는 얘기는 비용이 많이 올라오고 그 비용 올라간 것을 고객들 한테 전가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되며 예 그래서 그것이 꼭 필요하구요 두번째로는 재무건전성 이 중요한데 금리가 올라 가다 보니까 부채가 많은 기업들이 이제 비용 되다가 봐볼까 아마 곧 그냥 다 봅니다.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신다면 그 결국 내 돈으로 투자가 가능한 캐시 플로 가 좋은 부채가 적은 그런 기업들을 보셔야 된거예요. 마지막으로는 배당을 꾸준히 잘 주는 기업들 중 는 데서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 사실은 업종을 보기 시기 보다는 그러한 소위 이제 우양 기업들이 하겠죠.
손 2 기업들 이런 기업들의 집중해서 투자를 하시는 것이 이번 실적 시즌을 보면서 이것을 잘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자 남기겠습니다. 근데 그리고 앞서서 시장 추세 와 관련해서는 지금 매크로 변수에 확실하게 변한 건 없기 때문에 추가 하락을 염두를 해줘야 한다고 말씀에 해주셨는데 그래도 혹시 시장 상황에 영향을 미침 않은 앞으로 주목해볼 만한 변수가 있다는 마지막으로 어떤 것들이 중요하다고 오세요. 다음주에 상당히 큰 이벤트들이 두 가지가 있는 개념이 1 아까 우리 그 글로벌 소 의 g2 미국과 중국의 큰 이슈들이 있구요 잘 아시겠죠.
fmg 7월 달 마지막 상반기 살상 상반기 마지막 있습니다. 팔을 단 없기 때문에 결국 그때 뭐 75b 피로 올리는 야 백비 필 올리냐 얘기가 많지만 그거 보다는 그 이후로 를 어떻게 보는지 가 상당히 중요할 것 같은데 내가 겨우 시장을 좀 안 조화시킬 수 인지 억울 꼭 보셔야 될 것 같구요 어떤 두 번째로는 중국의 소희 공산당 중앙정치국 에 원래 회의가 있습니다. 이것이 상반기를 평가하고 하반기에 대해서 어떻게 방향을 잡을 지에 대한 그런 방향성을 발표는 시기 것 은 게 아 그랬어 이렇게도 거 보면 좀 중국이 유일하게 전세계적으로 돈을 푸는 그런 내 하기 때문에 만에 하나 여기서 시장에서는 큰 기대는 안하고 있지만 만에 하나 상당히 좀 공격적인 그런 경기부양책이 나온다면 상당히 시장 전반적인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호재로 작용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해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다음주에 있을 두 가지 미국과 중국의 주역 이란 이란 경제 이벤트에 대해서 예시 쭝아 실프가 있겠다 말씀드립니다. 이게 오늘 기획 특집 은 송재경 1 자산운용 마케팅본부장 의 말씀 들어왔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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