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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주식 멘탈 케어 아기 멘 터 리 전부 다입니다. 내 오늘 어시장 얘기는 최대한 짧게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smp 랑 가운은 약간 하락을 했고 나스당 만 0.5% 정도 상승을 했는데 뭐 부양책 얘기도 지금 추가적으로 있는 게 없고 코로나는 계속 증가 추세인 것도 변함이 없습니다. 한가지 영국이 올해 1월에 유럽연합을 탈퇴를 했죠. 그리고 연말까지 이제 새로운 무역 협정을 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현재의 협상을 계속 하고 있지만 연말까지 협상 없이 종료될 수도 있다고 하는 그런 가능성이 나오면서 어 이게 일말의 불안감으로 지금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뭐 아직까지는 정해진 게 없기 때문에 뭐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는 문제 같아요. 그리고 어이 f12 자기들이 직접 개발한 에 먼 집을 맥북에 탑재를 했는데 이거를 어 이제 2021년 이면 더 많은 라인업으로 늘릴 거다 라는 말에 하면서 그로 인해 마진이 좋아지 애플의 주가는 조금 흐름이 좋았고 반대로 그 반대편에 있는 인텔의 주가는 흐름이 안좋았습니다. 네 오늘 시장에 대해서는 여기까지만 얘기를 하고요 바로 넘어가겠습니다. 4 테슬라가 드디어 이걸 해 냅니다. 그 이렇게 힘들었던 6배 개벽을 결국 드러내고 폭등을 했습니다. 장중 한때 거의 650 근처까지 가 썼고요 최종 마감은 640 1.76 달라 7점 인스 3% 상승 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네 오늘은 여기 되서 좀 얘기해 볼게요 어제 쓸어 가 지금 600 이라는 저항선 에 막혀 있었죠. 그래서 무려 6배 게 저항선 의 5번을 도전을 했습니다. 네 제가 얼마전에 어 지금부터가 중요한 승부처 달하는 영상을 울리면서 말씀을 드렸죠. 지금 600 이란 저항선 에서 매수세 와 매도세가 정말 피터지게 싸움을 하고 있고 이 승부가 며칠 이내에 날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 스웰 이내에 승부가 나서 매수세가 저서 다시 지지선 인 550 근처로 떨어지 든 아니면 매수세가 매도세를 찍어 눌러서 저항선을 뚫고 올라가서 그 다 목표 진 700 을 향해 돌진을 하든 둘 중 하나의 승부가 수일 이내에 날것이다 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오늘 드디어 매수세가 매도세를 완전히 꺾고 600 의 고지를 완전히 뚫어 버린 그런 상황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오늘 600을 돌파 하자마자 미친듯이 폭등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예전에 500을 돌파하고 그 다음에 6배 까지 취지 않고 달려왔던 모습과 비슷합니다. 아니 오히려 그때보다 기세가 더 강해요. 왜냐하면 600 에서 더 오랜 올려 있었기 때문에 더 강하게 누르는 용수철이 튀어 나갈 땐 더 쎄게 튀어나가 줘 5 100보다 6 - 서 더 강하게 눌러 이 때문에 튀어 나갈 때도 더 강하게 튀어 나간 겁니다. 그럼 이 저항선 에서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렇게 됐나 오늘은 여기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할게요 물론 이러한 과정에 대해서 알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어제 채널 구독자 분들 중에서는 주리니 분들도 많으 시기 때문에 그 분들을 위한 설명 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일단은 어 600 이란 저항선 어떻게 해서 나온 것이냐 어 일단은 총 세 가지 측면이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하나는 테슬라 를 샀던 사람들 중에 아주 많은 사람들이 400달러 에서 500달러 정도 구간에서 테슬라 를 샀습니다. 이 중 단기 투자자가 가장 많이 차익 실현을 하고 싶어하는 구간이 하니 30% 정도 수익이 났을때 구간입니다. 그리고 그 구간이 바로 이 600 이라는 국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6 - 오면은 굉장히 차익 실현을 하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매도물량이 많이 나오겠죠. 그리고 또 두번째 텍스 올라 라는 회사가 현재는 600 달러 이상의 가치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예를 들어 모건 스탠리의 목표주가 같은 경우에는 540 달라져 그리고 그 외에도 $500 때 목표주가 들은 꽤 있습니다.
그래서 $500 때까지는 용인을 하지만 600 달러 이상의 가치는 없지 않냐 라고 생각한 사람들도 분명 만일 겁니다. 그럼 그 사람들은 $600 가 넘어가는 그 순간에 많이들 매도를 하겠죠. 그러면서 또 매도물량이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바로 인간이라는 존재 입니다. 만약에 a 아이들만이 주식 투자를 한다면 은 6 - 안 숫자는 별 의미를 가지지 못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사람이죠. 그래서 이런 500 그리고 600 이렇게 뭔가 하나의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가는 그런 가격대에 굉장히 상징적인 의미를 둡니다. 그래서 6 - 넘어가는 거에 대해서 심리적으로 억 어부 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앞의 두 가지 이후 차익실현 과 너무 고가라는 그 두가지 이유 까지 포함 을 해서 이런 600 이라는 상징적인 숫자의 매도를 많이 걸어 둡니다. 그래서 다시 매도물량이 많이 나오고 있죠. 이러한 3가지 이유 정도로 600 이라는 숫자에서 엄청나게 많은 매도물량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매도 물량이 쏟아지는 지점을 저항선 이라고 해요. 그래서 저 그 600 이라는 저항선 에 무려 5번이나 도전을 했지만 실패를 했던 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수많은 매도물량이 쏟아지다 가 매수세가 진다면 결국 주가가 떨어져 내려 가겠죠.
하지만 매수세가 그 많은 매도 물량을 모두 잡아 먹는 다면 그러면은 마지막 팔고 싶은 한 사람까지 다 팔고 나면 어떻게 될까요. 이제 더 이상 팔 사람은 없는데 사려는 사람은 아직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4 그렇게 마지막 팔려는 사람의 물량이 떨어지는 순간 주가는 바로 오늘처럼 폭등을 하는 겁니다. 축구로 치면 요 습이 수가 모두 레드카드 받고 나간 상황이에요. 마지막 서비스까지 레드카드 받고 나가는 순간에 4 상대방 진영 까지 아무것도 없는 아우토반 이 열리는 겁니다. 막을 사람이 없는 거죠. 그래서 주가가 폭등한 겁니다. 그러면 어제가 여러 차례 4 이 저항선 은 뚫리고 나면 오히려 지지선으로 바뀐다 고 했죠.
그럼 여기에 대해서도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을 해볼게요 2 600 이란 가격대에서 저항선 에서 엄청나게 많은 매도물량이 나왔어요. 근데 그거를 누가 다바다 먹었어요. 새로운 매수자 또는 기존의 물량을 갖고 있는 사람 중에 추가 매수를 한 사람이 그 매도 물량을 다 받아 먹은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600 이란 가격은 8 사람은 다 팔고 나가고 새로 그 600 에서 테슬라 주식을 산 사람이 엄청나게 많은 가격대가 된거죠. 그러면 600 에 산 사람들이 610 620 의 팔려고 들어 왔을까요. 아니죠. 최소 650 이상 700은 갔을 때 팔려고 들어 봤겠지 요 600 근처에서는 8g 않아요.
오히려 춤이 로 대응하는 사람들이 더 많겠죠. 그래서 이 600 주변은 이제 물량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엄청나게 많은데 이 사람 중에 600 근처에서 8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내려오면 춤 애를 할 사람만 많고 그러니까 주가가 내려 온다 하더라도 6백 근처에 오면 은 매도세 는 갑자기 힘을 잃고 오히려 매수세가 힘을 봤습니다. 그러면서 가격이 다시 위로 반등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게 바로 지지선 입니다. 그리고 저항선이 뚫리고 나면 오히려 지지선으로 바뀌는 이유기도 합니다. 이 부분이 완전히 이해가 되셨나요. 혹시라도 이해가 아직 안 되신 분이 계시다면 어 댓글로 추가 적인 질문을 남겨주시면 제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단어 오늘처럼 가격이 완전히 저항선을 돌파한 게 아니라 저항선을 살짝 돌파 했을 때 한가지 주의해야 될 게 있는데 그럴 때는 거짓 똘 파랑을 주의해야 되요 거지 돌파한 건 뭐냐면 저항선을 어떻게든 힘겹게 뚫어 낸 것처럼 보였지만 정말 가격이 살짝 그 저항선 만 돌파했다 가 다시 저항선 밑으로 내려 오는 경우입니다. 이거는 이제 일시적으로 매수세가 힘을 냈는데 뒷심이 부족한 거에요. 그래서 다시 밑으로 떨어지는 겁니다. 이런 거짓 돌파를 이제 없 쓰러스트 라고 하는데 생각보다 자주 나타나는 모양이에요. 그래서 어 저항선 뚫었다 고 해서 옳다구나 하고 매수를 하는 것은 조금 위험성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잠깐 뚫었다 다시 내려오는 거지 똘 바 없 쓰러스트 에 걸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처럼 강선을 완전히 찢어 발견 는지를 확인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650 근처까지 갔던 주가가 1 1% 이상 하락하면서 약간의 윗꼬리를 남긴 것은 이것은 단 하루만에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데이트 리더들 또는 스윙 트레이더들이 고 카페에서 차익 실현을 한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데이 트레이더 들은 보통 종가 전에 가지고 있는 물량을 정리를 하는게 원씩 기본적인 원칙이 때문에 물론 오버나이트 하는 경우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그렇게 하기 때문에 국가 근처에서 단 하루만 해도 굉장히 많이 먹었기 때문에 어 정리를 하고 나간 세력들이 굉장히 많다 라고 이해를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4 그리고 제가 오늘 에어 공매도 세력들 그러니까 쇼 셀러 들이 자신의 공매도 포지션을 청산하는 이름 바쇼 스키즈 가 일어났을 것으로 추측은 하지만 굳이 얘기는 안 드렸는데 지금 테슬라 이는 어 공매도 물량이 전체 유통 주식 수의 1 6.3% 정도 있어요. 그런데 오늘 이 저항선 돌파 로 인해서 쇼 스키즈 가 얼마나 일어났는지 에 대한 결과는 어 한 며칠 지난 후에나 알 수 있기 때문에 오늘 어느 정도 쇼 스키즈 가 일어났는지 그것은 공식적으로 말씀드리긴 어렵고 다만 추측으로는 이렇게 저항선을 돌파해서 가격이 치솟을 때 분명히 쇼 스키 지가 꽤 일어 났을 거다 많은 공매도 물량이 청산 되었을 거다 라고 짐작을 해봅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살짝만 말씀을 드리자 며 공매도 란 건 기본적으로는 주식을 빌려서 미리 매도를 해 놓는 겁니다. 그리고 주가가 내려가면 다시 사서 감는 거죠. 근데 문제는 주가가 올라가면 은 더 비싸게 사서 갚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손실을 보는 거죠. 그런데 문제가 공매도 의 경우에는 손실이 무한대 까지 발생할 수 있어요. 왜 년 축가 걔도 올라가며 그냥 그 올라가는 만큼 계속 손실이 잖아요. 매수는 주가가 빠 원인이 된다고 하더라도 내가 산 금액만큼 1 손실을 보죠. 하지만 공매도 는 손실이 무한대가 됩니다. 그래서 공매도 는 증거금 이란 게 필요합니다.
그니까 이 증거금 이란건 은 일종의 보증금 같은거로 보시면 되요 그래서 손실이 발생하면 이 보증금이 까 먹힙니다. 그러면 그 보증금을 다시 채워 넣어야 되요 그리고 만약에 그 보증금을 채워 넣지 못하면 그 공매도 포지션 은 강제로 청산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공매도 포지션 은 계속해서 유지할 수가 없어요. 본인이 유지하고 싶어도 그 증거금을 계속 채워 넣지 않으면 그리고 주가 같이 소스를 때 그렇게 공매도 포지션 강제 청산이 많이 일어나 겠죠. 이거를 쇼 스키즈 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오늘 많이 일어났을 것으로 예상한 되나 어 공식적인 숫자로 알려드릴 수 있는 것은 며칠이 지나야 될 것이다 네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거쳐 최종적으로 오늘 짠 600 이란 저항선을 뚫고 시원하게 올라갔습니다. 한방에 씰 퍼센트 이상 상승을 했는데 그러면 다음 목표는 어디냐 네 저는 이미 수차례 얘기 했죠. 다음 목표는 700 입니다. 실 100 이란 주가 까지는 아마 이번주 내에도 잘하면 올라가지 않을까 왜냐하면 습이 수가 없는 상황이니까 요 그래서 7배 까지는 쉽게 올라 갈 테고 700 에서 또다시 강력한 저항에 맛 부딪힐 거라고 예상을 합니다. 그래서 그 700 이후에 흐름에 대해서는 smp 편의 이후에 상황까지 고려를 해서 다시 설명을 드리는 걸로 하고요 오늘은 여기까지 로 마치겠습니다.
네 오늘 못했을 아주 주님 들에겐 아주 기분좋은 날입니다. 제가 언제나 얘기하듯이 올라갔을 때는 그냥 즐겨라 또 너무 오른거 같은데 이제 떨어지는 거 아냐 이런 불안감은 떨어진 이후에 걱정에도 늦지 않습니다. 올라갔을 때는 그 장 기분좋게 한없이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그러면 어 모두들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구요 영상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끝까지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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