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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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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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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 전망과 유리기판 시장: 권영화 교수 인터뷰 4부

신사임당 · 2026-11-03 · 유튜브 시청 5,791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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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가 상당히 고가입니다. 특히나 이제 AI 반도체 이쪽에는 고가 반도체 장비를 쓸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유리 기판 자체로 본다라면은 SKC가 가장 큽니다. 예. 특히나 이제 앱솔릭스라고 하는 자유사 통해서 하는데요. 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제일 큽니다. 하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고요. 특히나 다섯 개의 기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최근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실적 개선에 이어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앞으로 소부장주가 본격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있을까요? 이게 그럴 가능성이 큽니다. [목을 가다듬음] 지금 최근에 보시면 특히나 이제 장비 기업들이 많이 수출하고 있는데요.

보시면은이 그림을 한번 보여 드릴게요. 예. 지금 테스도 그렇고 원닉 IPS, 유진테크, 유닛샘, 파크 시스템 보시면은 다 매출이 상당히 늘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증가율도 상당히 높죠. 50%가 넘었습니다. 상당히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게 왜냐면은 이런 기업들이 다 삼성하고 SK 장비를 납품하고 있거든요. 하기 때문에 엄청나게 성장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또 보시면은 전 세계적으로 앱을 지금 엄청나게 많이 짓고 있습니다. TSMC도 마찬가지고요. 또 마이크론도 없고요. 삼성, SK, 인텔 많은 기업들이 맵을 짓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 반드시 장비가 필요하거든요.

예. 그리고 또 국내 기업뿐만이 아니고 해외 기업들도 많이 지금 이제 수요를 보고 있어요. 일단은 앱을 짓게 되면 가장 먼저 들어가는게 장비입니다. 하기 때문에 이런 장비 기업들이 수를 볼 수밖에 없어요. 예. 그래서 이런 겹들이 지금 많이 수를 보고 있고 그다음에 중요한게 뭐냐면은 장비의 경쟁력은 아무래도 아직까지는 해외 기업들이 더 강합니다. 그래서 전 세계 탑 5 기업들이 있는데요. 그런 기업들이 ASML, 어플라이드 머티리스, 램서치, 도쿄 일렉트론, KLA 탱코 이런 기업들입니다. 이런 기업들이 가장 강합니다. 이런 기업들이 특히나 이제 AI 반도체 이쪽에 메인이거든요.

이런 장비를 쓸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삼성이나 SK 이런 겹들이 이런 장비를 다 쓰거든요. 가장 먼저 씁니다. 가장 중요한 장비들 하고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나머지 기업들을 또 쓰는 거거든요. 그리고 또 봐야 되는게 국내 있는 기업들은 보시면은 그 영업률이 상당히 높지가 않습니다. 보면 한 10% 대거든요. 그런데 글로벌 장유 기업들은 한 30% 정도 됩니다. 한 두 배 정도 차이 납니다. 그 왜 그러냐면 이런 기업들이 훨씬 더 기술적인 어떤 해가 높아요. 하다 보니까 대체를 못 합니다.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쓰다 보니까 가격을 또 비싸게 살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최근에 보시면은 TSMC도 케파가 워낙 늘다 보니까 장비를 내거 없이 그냥 삽니다. 그래서 이익률이 상당히 높거든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SmC나 삼성이나 SK 엄청나게 지금 앱을 짓고 있기 때문에 매출에 넣을 수밖에 없어요. 장비 기업들이. 그리고 아마 인률도 상당히 증가할 겁니다. 하기 때문에 이런 장비 기업들이 수열 많이 본다. 특히나 주목해야 되는 거는 글로벌 탑 장비 기업들 이런 기업들이 상당히 수열 많이 본다.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또 시를 두고 또 아마 소재나 부품 이런 겹들도 수열 복입니다. 아마 내년 이후가 될 것 같은데요.

이런 겹들도 최근에도 실적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습니다. 하기 때문에 이런 수부장 기업들도 관심 가져보는게 좋은 전략이다. 이렇게 이제 볼 수 있는 겁니다. 반도체 소부장주도 소재, 부품, 장비 등 분야가 다양한데요. AI 반도체 시장이 성장할수록 가장 큰 수혜를 받을 분야는 어디라고 보시나요? 예, 저는 장비 기업이라고 봅니다. 왜냐면 장비가 상당히 고가입니다. 특히나 이제 AI 반도체 이쪽에는 고가 반도체 장비를 쓸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보시면은 예를 들면 ASML 이런 기업들은 최근에 또 하이 NA 장비를 내놨거든요. 장비보다도 훨씬 더 비쌉니다.

5,억이 넘어요. 그리고 또 삼성이나 SK 보시면은 1노 대까지 지금 준비를 하고 있어요. 2000, 29년, 30년. 그러면은 훨씬 더 고가의 장비를 써야 됩니다. 예. 하기 때문에 장비 시장 규모가 상당히 커지고 있거든요. 이건 한번 표를 한번 보여 드리면요. 예. 올해 전망이 1659억입니다. 달러입니다. 그리고 또 2027년이 되면은 2천억 달러가 넘습니다. 20% 이상 성장하죠. 28년 되면 성장 더 합니다. 예. 이런 식으로 장비 시장 규모가 엄청 나왔거든요. 이게 달러니까 엄청난 규모죠. 가장 큽니다. 시장 규모가 하기 때문에 장비 기업들이 많이 수본다.

특히나 이제 글로벌 탑 장비 기업들 이런 기업들을 훨씬 더 성장을 많이 한다. 이런 기업들이 성장주율이 더 높아요. 다른 겹들보다. 왜냐면 필수적으로 써야 되기 때문에 하기 때문에 이런 겹들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현재 SKC, 삼성전기, LG 이노텍 등이 유리기판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실제 양산 가능성과 고객산 확보 상황까지 고려하면 어느 기업이 가장 앞서 있다고 보시나요? 예, 일단은 기업 규모로 보면 일단은 보시면은 그 삼성이 가장 크고 그다음에 LG 그다음에 SK입니다. 하지만 유리 기판 자체로 본다라면은 SK C가 가장 큽니다.

예. 특히나 이제 앱솔릭스라고 하는 자유사 통해서 하는데요. 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제일 큽니다. 하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고요. 그리고 또 제가 보기에는 또 가장 먼저 시작을 했어요. 그다음에 또 양산 체제도 이미 갖췄어요. 먼저. 그래서 가장 빠릅니다. 예. 그래서 SKC가 가장 가능성이 크다 볼 수 있는 거고요. 특히나 보면 LG나 그다음에 또 삼성은 다 국내에 공장을 짓고 있거든요. 근데 SKC는 이미 미국에 공장을 짓고 지금 거의 다 완성이 됐어요. 하기 때문에 이게 중요합니다. 왜냐면 기업들이 다 빅테크 기업들 이런 기업들이거든요.

이런 기업들이 다 미국에 있어요. 그래서 미국에 공장이 있다는 건 훨씬 더 유리한 면이 많거든요. 예를 들면 고기 어떤 요구상을 바로 해결할 수가 있고 또 납품도 바로 미국에서 하면 돼요. 그다음에 또 어떤 문제가 생기면 미국에서 바로 대응하면 되거든요. 그다음에 정보력도 상당히 앞섭니다. 바로 정보 취득할 수 있는 거거든요. 하기 때문에 SKC가 가장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필업틱스가 신규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유리기판 핵심 장비를 수주했는데요. 유리기판을 직접 생산하는 기업보다 장비와 소재를 공급하는 소부장 기업들이 먼저 실적을 올릴 가능성도 있을까요?

예, 그건 당연한 그건 당연한 건데요. 왜냐면은 일단은 그 기판 업자들이 일단은 그 공장을 세팅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공장을 뭐 새로 짓든지 뭐 할 텐데요. 그러면 투자가 먼저 되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 매치는 없어요. 왜냐면 이제 먼저 설립을 해야 되기 때문에 공장을 그다음에 이제 양산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판매를 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완벽하게 이제 세팅을 한 다음에 고객한테 이제 주문을 받은 다음에 양산을 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매출이 발생하는 거거든요. 납품 한 다음에. 근데 이제 보시면은 장비나 소재나 부품은 미리 다 갖춰 놔야 돼요.

그러니까 먼저 주문합니다. 다 세트를 먼저 해야 되거든요. 하기 때문에 장비 기업이나 소재 부품 기업들이 먼저 매출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건 당연한 겁니다. 반도체도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유리기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기 때문에이 소장기업 특히나 장비 기업들이 가장 먼저 매출이 발생이 됩니다. 인텔를 비롯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차세대 패키징 기술로 유리 기판에 주목하고 있는데요. 기존 기판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어떤 문제가 있기에 유리 기판이 핵심 기술로 떠오르는 건가요? 예. 예. 일단은 뭐 양산은 몇 년 있어야 되는데요.

그래도 지금 많은 기업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4개월 전에도 TSMC는 테스트도 다 끝냈거든요. 그래서 상당히 성능이 좋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SMC는 보시면은 2018년도에 코퍼스라고 있는데 지금 이제 하고 있는게 코어스입니다. 그다음에 2018년 되면 코퍼스를 하게 되는데 이건 패널입니다. 여이퍼가 아니고 하기 때문에 이때부터 아마 유료 기판이 적용이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이게 장점이 많은데요. 일단은 열에 강합니다. 그래서 안정성이 상당히 좋습니다. 기존에 있던 6위기판보다. 그다음에 또 평탄도가 상당히 우수합니다.

그래서 회로를 미스하게 또 구현할 수가 있어요. 예. 그다음에 또 이게 평탄한게 중요하거든요. 왜냐면은 위에 이제 여러 가지 반도체 칩을 올리면 이게 휘어질 가능성이 있거든요. 근데 유리기판은 휘어짐 이런게 이제 훨씬 더 낮습니다. 하기 때문에 상당히게 중요하고요. 그다음에 또 마찬가지로 전력 효율도 상당히 높아집니다. 왜냐면 이제 전력 손실이 상당히 적어지기 때문에 그래서 효율이 상당히 올라갑니다. 그다음에 마찬가지로 신호 품지도 상당히 좋아집니다. 그래서 고속으로 그다음에 고신호로 안정성으로 안정적으로 이제 신호를 보낼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상당한 메리트가 있다. 그래서 앞으로 아마 데스가 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장은 아니지만 2028년도 그때부터 대시가 아마 본격적으로 먼저 할 거 같은데요. 그러면은 그때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하지 않을까? 하지만 여러 가지 문제도 있습니다. 예. 예를 들면 일단은 그 수율이 상당히 중요한데요. 수율이 안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처음에는. 그렇다 보니까 이제 가위 상당히 높을 수가 있어요. 그다음에 또 유례의 단점이 있어요. 뭐냐면 이제 깨어질 수 있는 그 확률에서 상당히 높습니다. 깨질 수 있는 확률이 높기 때문에 그런게 이제 단점입니다.

그다음에 또 일단은 그 가격이 상당히 비쌉니다. 처음하다 보니까. 그런 단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은 그 시간이 지나면은 그 수은 상당히 좋아질 수밖에 없고요. 그다음에 또 양산을 또 많이 하게 되면 가격은 또 떨어집니다. 그다음에 또 많은 문제들 또 해결을 하기 때문에 훨씬 더 조건은 좋아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유리 기판이 반도체 산업의 판도를 바꿀 기술이라는 평가도 나오는데요. 실제 대량 양산은 언제쯤 가능하며 상용화를 가로막는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요? 말씀드린 대로 당장은 아니고요. 이미 4개월 전에 SMC가 테스트를 했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 테스트했는데 상당히 성능이 좋게 나왔어요. 이미 어느 정도 검증이 됐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제 패스에서 하고 있는게 그 코어스 패키징입니다. 이거는 이제 이쪽 모드 패키징인데 집온 웨이퍼 서프트입니다. 이걸 지금 하고 있어요. 이건 아마도 당분간은 아마 계속 할 겁니다. 그다음에 또 2028년도가 되면 코퍼스로 바꿉니다. 이게 뭐냐면은 패널 온 sub스트림입니다. 이때부터 이제 유리기판을 아마 적용을 할 것 같아요. 그때부터 하게 되면은 그때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유리기판 시대가 열리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보고 있는 거고요.

그래서 기존 기판보다 상당히 장점이 많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하지만은 넘어야 될 어떤 산도 많다. 예를 들면 기술적인 어떤 측면이죠. 뭐 수라든지 그다음에 품질 문제. 특히나 이제 TJV라고 있는데 이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이게 상당히 어려운 기술이거든요. 이걸 또 잘 할 수 있는지 이것도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다음에 또 중요한게 가격이 상당히 높아요. 섬하다 보니까 하다 보니까이 가격을 어느 정도 이제 떨어뜨릴 수 있는지 이것도 상당히 중요한이 이슈가 됩니다. 삼성전기가 2028년 유리기판 본격 생산을 목표로 글로벌 고객사들과 기술 검증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삼성전기가 기존 반도체 패키징 사업에서 쌓아온 경쟁력이 유리기판 시장에서도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을까요? 예, 뭐 그럴 가능성도 있죠. 뭐냐면 삼성 자체가 워낙 그 기술력이 상당히 높습니다. 보면 보시면은 그 패키지 기판은 상당히 최근에도 잘하고 있거든요. 보시면은 지금 그 패키지 기반이 이제 FCBJ라고 하는데 이게 상당히 최근에 매출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M비디아이 쪽에도 같이 이제 수주가 돼 가지고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엄청나게 매출이 늘어나고 있고 그래서 삼성 전기도 지금 엄청나게 지금 태판을 늘리고 있어요. 공장도 지금 세종하고 베트남에 지금 늘리고 있거든요.

하기 때문에 당분간 아마 이쪽에 많이 포커스 할 겁니다. 몇 년 동안은. 하지만은 지금 TSMC가 이제 유리 기판을 하기 때문에 아마도 유리 기판으로 바뀌게 될 겁니다. 그때쯤 이미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미 뭐 상당히 진이 많이 진전이 많이 됐고 그다음에 어느 정도 검증도 많이 됐습니다. 하기 때문에 기술력은 상당히 좋다 보여집니다. 또 이미 이제 했던 여러 가지 이제 자본력이라든지 그다음에 또 신뢰성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상당히 좋기 때문에 SKC하고 상당히 경쟁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의 BOE와 WG도 유리깊 시설을 구축하며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데요.

중국 기업들이 대규모 생산 능력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다면 한국 유리기판 업계는 어떤 경쟁력을 갖춰야 할까요? 예, 일단은 여러 가지데요. 뭐 예를 들면 뭐 아까 말씀드린 열에 강한 유리 반이 된다든지 그다음에 평탄도를 상당히 안정적으로 구현한다든지 그다음에 또 미세 회로를 구현할 수 있는지 그다음에 또 전력은 상당히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지 그다음에 신호품질이 상당히 안정적으로 보낼 수 있는지 이런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근데 기존에 있던 기판들은 그렇게 하지 못해요. 그리고 또 보시면은 그 칩을 또 많이 올려야 되거든요. 특히나 보시면 그 AI 서버 쪽에는 속이 높아지기 때문에 칩이 상당히 커집니다.

그럼 또 안정적으로 받쳐 줘야 되거든요. 근데 이제 유리기파는 그러한 평탄도가 상당히 우수합니다. 쉬어짐이 상당히 적어요. 그런 기술력이 상당히 중요하고 그다음에 또 부위 이런 것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다음에 그렇다 보니까 이제 수율이 상당히 안 나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수익을 갖출 수 있느냐 이런게 중요한 거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중기업들은 이게 아무래도 기술력은 떨어집니다. 아직까지는. 그리고 이미 섬C라든지 그다음에 또 국내 있는 기업들은 지금 이미 어느 정도 세팅이 된 상태거든요. 하기 때문에 또 합써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기존에 뭐 삼성이라든지 그다음에 LG라든지 이런 기업들은 이미 또 기판 사업을 해 보고 있거든요.

그까 어느 정도 이제 노하고 많이 쌓였어요. 기술력도 많이 쌓이고 하기 때문에 훨씬 더 유리한 입장이죠. 하기 때문에 분명히 시간이 많이 걸린다 생각합니다. 또 기술력 차이도 상당히 납니다. 하기 때문에 따라오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을까? 물론 이제 5년 10년 지나면 따라올 수 있겠죠. 근데 이제 몇 년간에 힘들다. 이렇게 이제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주 가운데 향후 실적 성장과 주가 상승 여력이 가장 크다고 판단되는 기업을 꼽는다면 어디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예, 저는 장비 기업들 추천드리는데요. 보면은 글로벌 탑 장비 기업들, 특히나 다섯 개의 기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뭐 레리서치 ASML 그다음에 텔레 텐코 도쿄 일렉트론 어플라이드 머티리스 이런 겹들이거든요. 이런 겹들은 상당히 앞으로도 쓸 수밖에 없어요. 특히나 이제 1호대 반도체라 가기 때문에 반드시 써야 됩니다. 하기 때문에 이런 겹들이 많이 수요를 봅니다. 하다 보니까 이런 겹들이 매출이 많이 늘고 있어요. 최근에도. 그다음에 또 중요한게 뭐냐면 영업 익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평균 한 30%가 넘거든요. 하기 때문에 이런 겹들 관심 두는게 상당히 좋다 보여집니다.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예. 최근에 여러 가지 뭐 악재가 많아 가지고 주가도 많이 흔들리고 있는데요.

하지만은 장기적으로 본다 그러면은 삼성은 펀드멘탈이 강하기 때문에 또 매출도 상당히 늘어납니다. 앞으로 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보고 투자하신 분명히 좋은 이익을 많이 가져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보지 마시고 장기적으로 투자하셔라. 그리고 또 갖고 계신 분들은 살지 마시고 계속 오랫동안 우유하시면 충분히 이익을 많이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보고 가져가셔라 이렇게 이제 말씀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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