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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하이라이트] AI 열풍에 올라탄 조선·방산주, FLNG 프로젝트부터 잠수함까지 / K-방산·K-조선, 지금이 투자 적기인가? | 이권희 대표

815 캠퍼스 · 2026-05-03 · 유튜브 시청 12,82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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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조선에도 대표님 AI가 묻었어요. 이제 이게 제대로 묻은 거냐 아니면 이제 조금 더 우리가 먼발치에서 바라봐야 되느냐 우리 구독자분들이 참 고민이 많으실 것 같은데 조선주 AI 관련주로 이제 편승한 기업들 대표님이 보시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뭐 엔진 기업이랑 HD 현대 중공업 그다음에 이제 삼성 중공업이 이제 부유식 데이터 센터 한다고 올라간 거잖아요. 그죠? 예. 그 다 좋게 보고 있고 긍정적으로. 근데 근본은 아직 그걸로 돈 버는 건 아니니까. 이제 현대 중공업이 조금 벌기 시작할 하는 거고 엔진주들은 이제 거기가 열리지 않을까 이러는 거고 현대 마린 솔루션 같은 경우가 그나마 [콧방귀] 어 이미 발전 사업을 하고 있었어요.

거기는 엔진 가지고 현대 마린 솔루션이 더 예뻐 보인다. 뭐이 정도가 이제 답이고 지금 엔진주들은 좀 기대로 좀 많이 올랐죠. 조정이 좀 나올 때 들어가는게 맞지 않나 생각하고 있고. HD 현대 중공업은 매우 긍정적으로 보는데 중요한 건이 회사도 예, 지금 고민하는 자리에 들어갔는데 맞아요. 예, 고민하는 자리가 이게 고점은 뚫긴 했어. 박스권을 뚫었는데 오랫동안. 그럼 적어도 빠져 봐야 한 60한, [콧방귀] 3, 4만 원 되지 않을까? 그럼 여기서 잘 버티면 사 하면 되죠. 음. 예. 또 한번 레벨업은 저는 나올 거다라고 보고 있고요.

근데 올라가는게 아마 데이터 센터 때문에 올라간다기보다는 다른 것 때문에 또 올라갈 수도 있죠. 음. 방산이 될 수도 있고 그다음에 뭐 신규 선박에 대한 대량 수주에 또 나올 수도 있고 그런 면에서는 그냥 조선 알조선으로 봤을 때는 그냥 삼성 중공업이 좀 무난하다. 조정 이미 받았죠. 박스 뚫고 예 기술적으로 지금 딱 32,000원 지켜주면 그냥 돌아설 때 사면 된다. 맞지? 예. 이러면 요거 안 깰 거예요. 어 깨면 어떡하지? 깨면은 예, 좀 더 보고 네, 그래서 여기 부근에서 좀 잘 버티다가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 지금 이렇게 올리고 10일선까지 내린 거예요.

진짜이 종목이 세다면 여기서 돌립니다. 근데 약한 종목이면 여기까지 밀겠죠? 네. 예. 그래서 근데 뭐 삼성중업 지금 그 델핀인가? 예. 그 미국 프로젝트 FLNG 프로젝트를 기다리고 있죠. 네. 그게 하나 터지면 4조에서 6조예요. 어떨 때 예전에 4조로 측했는데 지금 6조로 또 얘기가 바뀌었 경쟁사가 없죠. 없어요. 그렇죠. 그건 예. 그리고 그게 하나로 끝나는게 아니라 거기 세 개를 계획하고 있거든요. 음. 브유식 FLNG를. 그러면 한 멕시코 만 쪽인데 들어가는게 그럼 하나 둘 셋 하면 최소 12조 12조 4조면 12조 6조면 18조 예

그럼 이게 배 몇대 수하는 거보다는 훨씬 낫죠. 훨씬 낫죠. 예.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삼성중공업이 [콧방귀] 조금 예뻐 보인다. 정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이게 다 조선주들이 그 위치가 좀 비슷비슷하니까 고민이 되게 많으실 것 같긴 해요. 그렇죠. 비슷한데 원래 이렇게 무거운 종목이 한참 쉬잖아요, 지금. 박스권 움직이면서. 그런데 모멘텀 생기면 그럼 또 강하게 갑니다. 이제 모멘텀을 좀 기다린 거 같고 실적들도 다 잘 나올 걸로 예측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실적 발표 위에 오려도 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이제 뭐 캐나다 가지고 얘기 자꾸 물어보는데

그거 언제 나올지 몰라요. 아 캐나다 쪽 그니까 잠수함 잠수함 예 캐나다 프로젝트가 뭐 잠수함 뭐 나오잖아요 이제 그거는 뭐 언제 나올지 모른다. 음. 지금 가고 있잖아요. 지금 잠수함이. 이제 도착할 때 되지 않았나요? 네. 거의 뭐 도착했는지 모르겠는데. 예. 그거 보고 또 생각하고 또 서양애들이 결정을 빨리빨리 안 해요. 간만 보는구나. 예. 좀 느려. 예. 그러니까 조금 기다려 보셔야 된다 그거네요. 너무 기대감이 빨리 반영됐다. 그래서 하나 오션 같은 경우가서 너무 조금 급하게 올랐었죠. 네. 어 그러면 일단 바로이어서 방산주도 저는 요새 되게 궁금하거든요.

그니까 오늘 같은 날 지수 빠진게 또 트럼프가 이야기한 거 혹은 언론보드를 통해서 또 조장되는 약간의 그 지정확정 리스크의 위기감 그런 건데 방산주들 중에 요새 현대로템이 눈에 뛰요. 다른 쪽은 잘 안 움직이는데 유덕 현대로템만 움직이는데 대표님이 보시기엔 방사는 그럼 어떻게 추이는게 좋을까요? 현지화 아 현지화 한화가 지금 현지화한다고 지금 유상증자 했었잖아요. 다 잊어버리셨는데 하나 에어로스페이스가 하나 에어로스페이스가 이제 좀 있으면 그 현지와 관련돼서 얘기가 나오겠죠. 현대로이 먼저 나온 거고 그래서 폴란드 공장에서 지금 생산을 이제 시작한다는 얘기가 나오니까 이제 요즘에 강하게 올라갔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페루 쪽에서 아직 확정이 안 돼서 그렇지 금액이 확정되면

또 한번 이슈가 있을 수 있고 그다음에 이라크 쪽에서도 좀 얘기가 나오고 있고 그러니까 지금 우리나라 수주는로 현대 로템이 그래서 최근에 방산주 중에 밸류가 제일 낮은 부분도 있고 이번에 그 미국과 이란과의 전쟁에서 너무 주목 받았잖아요. 맞아요. 이제 Li는 잘 되겠지. 사명도 바뀌어 가지고 RIG 그냥 Li라고 할게요. 예. Li가 뭐 해 봐야 두 개밖에 없으니까. 예. 아큐버 얘기하진 않을 거 아니야. 예. 그럼 LIG는 빠질 거냐? 이것도 근데 지금 보시면 기대감 있고 좋은데 왜 안 가냐? 밸류가 51배예요. 그럼 이제 한번 확인하고 가려는 거지.

이게 떨어져야 사지. 그렇잖아요. 그죠? 현대 로템이 27배인데. 그렇죠? 그리고 여기 지금 수주 장고가 30조라는데 너무 싸 보이는 거지. 그러니까 현대 템이 너무 갑자기 싸 보였다. 그 상대적인 거죠. 그죠? 상대적인 거죠. 그럼 하나 여러 스페이스는 28배. 네. 그 이게 싸 보이잖아. 그럼 저 같으면 현대로 로템과 하나 여러 스페이스를 반반 사 놓거나 아니면 둘 중에 하나를 사 놓겠다. 이게 조금 더 현실적으로 좋다. 왜냐면 LIG는 이미 너무 많은 것들이 반영됐죠. 그럼 여기는 진짜 수주가 계속 나와 가지고 지금 여기 어차피 백지 수주잖아요.

네. 그니까 이제 실적 발표에서 수주 장관 봐야 돼요. 그런 것들 좀 확인하면서 움직이지 않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번에 지정 리스크를 겪으면서 가장 어떻게 보면 많이 들었던 것들 중에 제고가 너무 빨리 소진된다. 예예. 이거를 이제 채워야 되니까 방산주도를 봐야 된다고 하는데 저는 뭐가 궁금하냐면 왜 다른 업종들은 막 증설이 많은데 하나 여러 스페이스나 현대로템 이게 국가 안보랑 딱 연결돼서 그런지 이쪽은 뭐 증설한다는 이야기 증서를 하고 있는데 알릴 수가 없죠. 아 그렇구나. 라인을 더 늘려. 그리고 우리는 그 뭘 아셔야 되냐면

방사는 특이하게 공장 사이즈가 만약에 100이다. 그러면 실제로 가동되는 거는 70밖에 가동이 안 됩니다. 어 왜 어떤 것 때문에 전쟁이 나면 여기를 풀로 가동시킬 수 있는 준비가 돼 있어요. 아 혹시 뭐를 사태 대비해서 언제나 그렇습니다. 음 근데 이제 그거를 언제 더 가동시킬 거냐 지금 물량 더 들어오면 가동시키면 돼요. 그래서 항상 준비돼 있다. 음 그래서 저는이 생각을 했거든요. 아, 왜 저기서 달라 그러는데 증설 한다는 이야기 나오면 주가 더 갈 거 같은데 왜 증설 이야기는 안 하지? 음. 왜냐면 반도체는 바로바로 하잖아요.

아, 이제 이거는 선주 후생산이니까 음 미리 우리가 증서를 할 필요가 없구나. 없죠. 그냥 받아 놓은 다음에 우리가 그래도 준비는 돼 있으니까 땅을 더 사거나 뭐 이렇게 할 필요가 없어요. 이미 부지는 이런 이제 페이스는 다 있어. 그러면 어 전쟁 터지면 빵 해가지고 생산할 준비를 이미 하고 있다. 하고 있다가 몰려 들어오면 몰려 들어오면 하는 거죠. 음. 예. 그렇구나. 그러니까 우리가 그니까 계속 뭘 하고 있으니까 그때도 우리나라 전차 바꾸려고 만들고 있다가 폴란드 중간 거예. 맞아요. 그리고 이번에 핀란드에서도 K9 달라고 하는데 야 없어.

지금 줄서해야 돼. 너네 중고래도 받아갈래? 한번 쓰고 10년마다 한 번씩 정비하거든요. 우리 거 준 거보다. 어, 우리 거 우리가 쓰다가 10년마다 정비하는 거를 준 거예요. 정비해서. 예. 그래서 아, 나 저는 그게 제일 궁금했는데 오늘 딱 그거에 대해서 답을들은 거 같고 또 아마 구독자분들이 현실적으로 또 궁금한 것 중에 하나가 음, 전차 그러니까 K2 전차를 봐야 돼요. 아니면 골든처럼 이렇게 대공 방어 미사일 체계를 봐야 돼요. 이게 궁금하실 것 같거든요. 보시. 다 봐야 되죠. 다 봐야 되는데. 어차피 근데 LX넥는 중동 발수주가 많을 거고 앞으로도

중동 국가들이 이번에 너무 그걸 뼈저리게 느꼈으니까 그다음에 지금 그 우리나라 구축함에 들어가 있는 이제 비궁이라고 하는데 천궁랑 똑같은데 그냥 구축함에 실린 거예요. 해궁 근데 작은 구축함에 그게 들어가서 작은 이제 함선에도 그걸 달아서 놀랬다고 하더라 미국에서. 근데 이게 그냥 이렇게 떠서 방향을 아무데나 바꿔서 가잖아. 입력한 대로. 일단 위로 수직 발사된 다음에 움직이는 그런 과정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기술을 갖고 있는 데가 우리나라밖에 없다. 그러면 미해군에서도 원할 수 있겠죠.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 지금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다는 얘기도 있고

뭐 논는 계속 되는데 중요한 거는 방사는 나와 봐야 안다. 그러니까 예 특이하게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예전에 LI넥선 투자하시는 분들이 제일 짜증나는게 공시가 나와도 뭐 백지인데 또 며칠 있다가 얘기는 해 주긴 하죠. 이번에도 얘기 금방 해 줬잖아요. 그죠? 예. 그래 다행히 얘기를 잘해 주니까 그쪽에서 양해를 해 주면 얘기해 줄 수 있는 거죠. 예. 그래서 다 [콧방귀] 좋은데 그니까 뭔지 모르겠다. 그럼 지난번에도 아마 그랬을 거 제가 그냥 방산 ETF 사세요. 아 그게 제일 마음 편하죠. 예. 제일 마음 편하게 뭐가 갈지 모르니까 그러면 그다음 단계 근데 종합 패키지로 보면 이제 유럽 진출을 이미 지금 선언하고 준비 중인 하나 여러 스페이스가 조금 더

좋을 수도 있죠. 이미. 그리고 자주포 시장에 60% 가까이를 장악했기 때문에 전 세계에서 송호품만 팔아도 아 그러네. 결국엔 그 수리비 탄 뭐 이런 거 팔아도죠. 풍산 뭐 봐야 되겠죠. 그리고 아 그렇게 되는구나. 예예. 걔네들이 탄을 또 자체적으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있는지 없는지 또 확인해 봐야 되고 갈리셔 주겠죠. 그러니까 이게 참 막 알려주는 듯 타면서도 뽕뽕 싸매 놓으니까 투자자 입장에서는 참 어려운 거 같아요. 그죠.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우크라이나에다가 뭐 아무것도 지원 안 했다고 하지만 미국에서 했겠죠. 미국 통해 이제 세탁해 가지고 갔잖아요.

그죠? 예. 다 알고 있잖아. 전 세계가 공공한 비밀. 근데 러시아는 그래도 우리한테 아 너네는 안 도와졌어. 뭐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알면서도. 그렇죠. 참 이게 조선도 그렇고 방산도 그렇고 알 것 같으면서도 참 어려운 거 같긴 해요. 그렇죠. 예. 왜냐면 이게 단위가 워낙 크고. 맞아요. 예. 특히 방사는 국가와 국가가 하는 거기 때문에 사실은 뭐 인견 기업이 한다고 보긴 좀 어렵죠. 하긴 어렵죠. 네. 그래서 기업은 마지막에 MOM 획했고 뭐 하고 가면 가서 설명해 주는 거죠. 시범 사격 해 주고 뭐 테스트할 때 도와주고 뭐 이런 거 하는 거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니까 이게 두사 에너빌리티만 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 지금 국내 어떤 대응원전에 특화되어 있는 기업들도 봐야 되는지 이게 참 고민이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고민 고민하다가 두산 에너빌티 하나만 보자 이렇게 얘기하는 이유가 여기는 SMR도 걸리고 대원전도 걸리고 한수원이 해도 걸리고 예. 그다음에 미국의 발전업자가 만들어도 예백개 줄 데가 없고 그렇죠. 맞아 맞아. 근데 이제 가서 왜 다른 작은 종목들 안 하냐 저한테 얘기하시는 분들 있어. 항의하시는 분들이 있어. 네가 그 두산 에너빌로티 요만큼 갈 때 다른 거는 막 세 배 갔는데 그런 우리 기술이나 이런 종목들은 보면 두산 에너빌리티처럼 모든 회사랑 다 거래할 수가 없어요.

주로 한 수원에 묶여 있는 애들이에요. 그럼 국내에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정부대 정부로 원전을 뭐 베트남 이런데 따올 수 있겠죠. 이제 그런 데가 나올 때는 올라가는게 맞는데 미국 프로젝트는 그렇지 않다라는 거지. 미국은 한수원이 하는게 아니에요. 미국 발전업자들이 하는 거야. 맞아. 미국은 지역별로 그게 에너지 [목을 가다듬음] 그 사업자가 있으니까 있습니다. 예. 그 발전소만 짓는 애들이 있고 그다음에 그 송배전만 하는 애들이 또 따로 있어. 전력업 회사가. 그러면이 발전업자들이 컨택할 수 있는 회사는이 누가 해도 컨택하는 거는 두산 에너빌리티 하나.

근데 그거 발전업자들한테 가서 로비하고 지금 하고 있는 쪽이 한전이랑 한전 기술이죠. 아 각각의 그 역할들이 있네요. 예. 그러니까 이제 우리는 그런 거죠. 누가 해도 상관없이 원전 사업만 커지면 돼라고 보면은 두빌밖에 없는 거예요. 음. 다 걸려 있으니까. 다 걸려 있죠. 그다음에 그럼 현대 건설이 왜 떴냐? 대우나. 거기도 마찬가지. 누가 하든 상관없다. 지어 주는 건 우리가 할게. 그렇죠. 그 부품 조보다는 모리 모른다. 갖고 오면 최종 수공은 우리가 한다. 그러니까 현대 건설의 대건설도 똑같은 거예요. 아니 뭐 한수원이 하든 미국의 엑에너지가 하든 뭐 미국의 어떤 발전업자가 하든 상관없다.

시공만 하면이 택해죠. 이런 거지. 그래서 현대 건설이 가서 막 세미나하고 그랬잖아요. 영업하러 갔잖아. 예. 그러니까 야 우리 잘 져. 그러니까 너네 할 생각이 있으면 나한테 전화해. 예. 이런 겁니다. 이게 AI가 묻으니까 우리가 그냥 단순히 뭐 그들만의 리그로 생각했던 산업들이 서로 연결되는 거 같아요. 요새는 다 연결됐다. 이거 AI 안 묻으면 못 가는 거예요, 지금. 그렇죠. 조선도 엮겨 있고 예. 언전도 뭐 엮겨 있는 상황인 거 같아. 그리고 결국엔 에너지가 전체가 다 AI랑 엮겨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에너지가 안 들어가는 산업은 없으니까 또 아랍 에미레이트가 그래서 오펙을 탈퇴한 거다라는 얘기도 있죠.

음. 음. 미국의 그 베네수엘라 미국의이 카르텔에 같이 들어가면 자기가 이제 증산도 못 하고 어 훨씬 편하죠. 못 벌고 그러니까 마음대로 생산하고 맞아요. 예.

#삼성중공업#현대로템#한화#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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