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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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장에서 겁내지 말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추가 매수하라는 주장. 마이크론 실적(EPS 25불 vs 컨센 20불, 4분기 가이던스 31불)과 HBM·DRAM 가격 상승(2분기 50%대)을 근거로 반도체 업황 호조를 강조. 목표주가(컨센서스)에 0.7~0.8을 곱한 가격대를 분할 매수 기준으로 제시. 하이닉스가 삼성보다 밸류 프리미엄을 받을 가능성, ADR 추진 가능성을 언급. 내년 이후 가격 조정 가능성과 LTA 계약 확대를 리스크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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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에 팔지 마라. 오히려 그때 살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되는데 0.7 곱해라. 에너리스 못해 줄까? 그 당시에 그거 하면 그게 계산하면은 삼성전자가 29만 몇천원 하이니스가 180만 원에서 190만 원 나와요. 그리고 거기까지 갔었어. 그리고 그게 바닥이었다고. 주가는 계속 움직이고 목표 주가는 바뀌니까 무빙 타겟을 보면서 매크로가 불안할 때 0.7 거기까지 빠지면 한다. 다 산다. 아니고 분해서 그 제가 여기서 삼성전자 하니스 왜 싸냐 다 상대적 얘기했고 어떻게 들어가냐? 목표 주가 곱하기 안전맞지. 그 습관 들이면 투자에 60% 된 거예요.
20년 넘는 실전 투자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습니다. 지금 바로 아래에 고정 댓글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이번 마이크론 실적이 전년 대비 4.5배, 영업 이익이 85%가 나오면서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는데요. 센터장님께서는 이번 마이크론 실적을 어떻게 보셨나요? 실적과 가이던스와 커멘트는 퍼펙트했습니다. 퍼펙트했으니까 10몇% 올랐죠. 그근데 시장에서는 오늘 아침에 미국장에서 고전 대비 내려왔죠. 완벽하다고 느껴도 더 이상 완벽할 수 없는 실적과 실적 발표였거든요. 그리고 에너리스 목표 주가가 다 올랐어요. 에너리스 목표 주가가 1200불 1천000불 이하는게 다 올라서 지금 제가 오늘 아침에 파악한게 19개인가 20개 뭐 그다음에도 발표된게 있으면 제가 다 보지 못했습니다.
한 20개 봤는데 목표 주가 나온게 보니까 2,200불도 있고요. 2,000불도 몇 개 있어? 2,000불 이상의 세네 개가 있어요. 물론 이스 중에서 왜 그 마이크로에 대한 뷰는 제일 바위가 아닌게 하나 있더라고. 보유, 홀드 중립 하여튼 사라는 얘기가 아니지. 가장 밑에 당에 1100달러 있습니다. 그 지금 가값보다 한 10% 더 낮은 가격이죠. 그 예외적인 가격이 있고 대부분 1,500불대에 몰려 있어서 평균을 해보면 2,200불 1100불 있으면 대부분 1,00 평균이 1549불로 제가 계산되더라고. 150불 1550불이에요.
지금 1,00불이니까 얼마 남은 거죠? 3,000불 300불 남은 거니까 20몇% 업사이드가 있는 걸로 나온 거죠. 20몇% 업사이드니까 어 주가 빠지면 다시 들어갈 수 있을까? 어 불안할까?요 정도 봤다에요. 그럼 2,000불하고 1,500불하고 어떻게 다느냐? 그 밸루에이션 하기 전에 일단은 뭐가 퍼펙트했냐? 실적은 20% 이상 예상보다 좋았어요. 중요한 거는 시장에서의 스트릿 그니까 리스퍼 쑥떡숙해 갖고 실제는 넘버가이 정도보다 더 높을 거야라고 예상했던게 한 22불이거든요. EPS로 컨센서스는 20불이었고 근데 25불이 나왔어.
그러니까 높아진 어 위스퍼 넘버보다도 더 높았단 말이야. 이건 퍼펙트한 거예요.이 3, 4, 5월 달이 실적이 얘네들의 3, 4분기 실적이 이번에 나온 거고 가이던스 6, 7, 8월 달이 얘네들이 44분기 가이던스도 시장에서 원래 기대했던 거보다 한 20% 넘게 높은 31달러 제시했어요. 자, 분기 영업이 31달러까지 다음 분기 나왔어요. 그럼 그다음 분기 해서 내년까지 이렇게 하면은 얼마 나올까요? 올해 26년도 어 9월부터 내년도 8월까지가 얘네들의 회기년도 피스컬 이어 2027의 이어의 넘버 EPS를 계산해야지 아까 평균 목표 주가 1500불 지금 현재 1200불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알까 아니겠어요?
그게 계산하면은 31달 해갖고 에너스 때 얼마 했는지 제가 잘 몰라요. 그 리포트 뭐 그렇게 나와 있지 않고 EPS 얼만가 봅니까? 안 나오죠. 삼성원자 누가 노무라가 얼마 삼성원자 EPS 얼마 나오는지 여러분 확인하어요? 그냥 50만 원, 60만 원 벌 패턴을 바꿔야 된다고. 근데 저는 이제 에너지 추시니까 30일달을 제시했으면 그다음에 어떻게 될 거라는 걸 저 나름대로 예측할 수 있죠. 길게 짧게 했을 때 한 번 더 올라가고 9, 10시, 10월 달에 한 번 더 성장하고 그다음부터는 한 자리수록 약간 약간 수고로 둔다. 반도차하게 무작전 올라갈 수 없으니까 안 빠지더라도 안 빠지더라도 무작전 올라갈 수 없다고.
이렇게 잡아 하면은 44분기 가이드 31불이니까 1분기 가이덴스를 35불 그 2분기 3분기 4분기 가이덴스를 조금조금 성장 안 치면은 합하면 한 155불이 나와요. 150 몇 불 그럼 아까 1550불이 알잖아요. 그럼 얼마죠? 애널리스트 목표 주가는 제 넘버 제가 겐도로 갖고 있는 넘버 또 겐또 일부 썼다고 뭐라 할 텐데 저는 30년 전에 일본어가 한국 한국말만큼 편했던 사람이에요. 영어도 현대 그룹차가 1등 같은 사람입니다. 영어 이러 30년 썼기 때문에 이게 안 바뀌어요. 자 그런 거 갖고 따지고 들지 말아요. 댓글에 쓰러면 제 가면 놔두지 않겠어요?
언어 습관 여러분 바꿀 수 있어요? 내용을 집중해야지 무슨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있어요. 겐토로 할게요. 제 겐을 가수했을 때 150불이니까 얘네들이 목표 주가 한 거는 대충 10열배예요. 어제 이상하지 않아요? 삼성원자 목표 주가 10배에서 55만 원 부른 거 비슷하지 않아요? 얘네들도 대충 10열배를 친 거예요. 그렇게 이익이 폭발적인데도 10열배 이상을 안 줬다는 것처럼에. 물론 2,000불 준 사람은 17여덟 배 줬든지 아니면 내년도이 전망이 150불이 아니고 뭐 200불인 거 나와 있을 수도 있어요. 그래도 뭐 열배 열배 초반이죠.
미국의 빅테크라든지 많이 빠지긴 했지만 미국 SP 평균적으로 한 22배 2배 되는데 그거다 반토만 안 되는 거잖. 그럼 리팅 아니죠. 이익이 높은 걸 그냥 받아들였뿐이죠. 그러니까 결론은 뭐냐? 리팅이 아니고 이익이 높아진 걸 받아들이는 정도를 가지고 과거 패도 열배를 준게 1,500불이라고 저는 미루어 짐작해요. 현재 주가는 1,00 얼마니까? 여덟배 정도 좀 안 되는 거죠. 한 7.8배 약간 안 되는 거. 자, 마이크로는 오늘 주가 기준으로는 8배 약간 안 되고 목표 주가는 한 10열 배 정도야. 그럼 우리도 마찬가지지. 8배 좀 안 되는 목표 주가하고 8배 안 되는 현재 주가하고 마이크론의 10배 정도 되는 목표 주가하고 마이크론이 있는데 하이닉스와 삼성동자를 거기 빚대어서 얼마만큼 할인지를 줄 것이냐가 관건이죠.
여기는 주관적인 거. 여기서 있었다고 보는 거는 최근에 왔던 거는 ADR 때문이죠. 삼성전자가 하이닉스처럼 ADR을 한다 그러면 꼭 그거의 프리미엄은 하이닉스도 하이닉스만큼 삼성전자도 가야 되겠죠. 파이닉스가 만약에 ADR 해 가지고 엄청 주가가 올라가면은 밸루에이션 자체가 일곱여덟 배가 아니고 그것 때문에 아홉 배 열배 간다면 삼성전자도 압력을 받겠죠. 그거 예측하면은 삼성에서 준비를 하고 있을 수도 있죠. 그 가능성을 ADR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데 그 어떻게 된다고 얘기 못 하잖아요. 그러니까 현재를 봤을 때는 삼성전자보다는 하이닉스가 조금이라도 밸루에이션 멀티플이 먼저 갈 가능성이 있어요.
먼저 갈 가능성. 그니까 같은 영업 이익을 말해서 70조 나더라도 어 가치를 좀 더 쳐 주는 거지. 그런데 삼성전자가 영업 이익이 조금이나 높잖아요. 그러니까 둘이서 19 시가 청액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거 싸고 계산하는 거 쓸데없는 여러분들 도움이 안 되는 거예요. 자, 하이닉스 그럼 여덟 배에서 열배 갈 수 있다. 여덟 배 하면은 내년도 이익이냐 올해 이익이냐 근데 내년도 이익을 믿으면 아직 안 당겨. 내년도 이익을 하면은 300 초중반 정도가 계산이 됩니다. 뭐가? 하이닉스의 여덟 배면. 그러니까 지금 뭐죠?
어, 하이닉스가 좀 싸다고 느껴지는 건 맞죠? 근데 마이크론이 여덟 배에서 열배로 가지 않고 옆으로 기면은 하이닉스도 기어요. 지금은 단기적으로 ADR 때문에 더 갈 수도 있지만 그것도 어느 정도 반영은 돼 있죠. 그래서 하이닉스에 대한 이벤트성은 7월 10일까지 그걸 봐야 되고 삼성은 아까 하이닉스보다 약간 낮다 그랬는데 지금 많이 낮아요. 10% 이상 낮아요. 삼성전자가 억울하죠. 그럼 뭐 해야지 파운드리 흑자 전화가 나든지 뭐 없거든요. 파운드리 흑자는 밀어지고 있어. HBM은 HBM 효과는 오래 안 나. HBM보다 다른 디램이 폭등을 해 가지고 아세요?
2분기 2분기 실적에 삼성전자가 지금 72조에서 92조 나왔어요. 자, 삼성전자 72조 92조 뭔데? 내가 얘기하는게 아니까 잘 들어요. CT에서 72조 했어요. 그다음에 BNK에서 77조했어요. 가장 낮은 겁니다. 근데 여기는 명시적으로 얘기했어요. 성과급을 1분기 때 안 줬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파결됐잖아요. 성가급을 뺐다는 거예요. 성과급을 반영해서 그거 아니면 애드백에서 더 높았을 텐데 성가급 때문에 성과급만 문제는 아니지만 성가급 때문에 일시에 극게 반영돼서 원래 17보다 낮다고 예측을 한 곳이 명시적으로 리포트에 적은 것이 있어요.
거기가 한 일주일 전에 CT에서 시티입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시티 국내 에너지 개떡을 하죠. 72조 BNK 77조 오늘 리포트가 어저께 한번 보니까 또 다른 증권에서 비슷하겠는데 또 다른 증권에서 했는데 아쉽지만 2분기 실정 예상보다 낫겠어요. 그거 반영해서 84조 그러니까 이걸 반영하더라도 72조부터 76조 84조가 있고요. 반영했는지 안 했는지 리포트에 그 명시절 반영 얘기 안 한 55만 원 줄까 58만 원 나온 50만 원 나온 그 증권사 있는데 미래 타고 KB인가 뭐 이게 있는데 걔네들은 90조 이상 그 반영 안 한 거 같죠?
그러니까 반영 안 해가고 90조 이상 여전히 있고 반영해서 84조 나온게 오늘 있고 일주일 전에는 아주 극단적만 그니까 수치는 까봐야래 7월 7일 날 알려진 7월 7일이니까 그때 까봐야 돼요. 하이닉스는 얼마냐? 하이닉스는 지금 원래 62조부터 시작했는데 최근 70조 가까이 나왔었어요. 그러니까 여전히 그렇다 하더라도 하이닉스가 항상보다 높지 않겠죠. 이익 전망이 이익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삼성보다 하이닉스가 높다고 그 유지가 되면은 시가 총액은 둘이 붙는 거지. 뭔 얘긴지 아시겠죠? 근데 이제 길게 얘기하는게 삼성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이 원래보다 성형을 빼고 나면 더 올라갔단 말이에요.
5월 달보다 5월 중순보다 6월 초순 6월 후순까지 올라갔는데 핵심 뭔지 아세요? 반도체 가격이 많이 올랐어요. 오늘 어저께 나온 거 보면은 물론 마이크론 실적을 보고한 거 같아. 삼성전자 보고했나? 잘 모르겠는데 원래 시작할 때는 5월 6월 초까지는 D랭 가격이 45% 평균이 정도 상승하는 걸로 예상을 했는 거 같은데 아주 최근에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특히 하이닉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 HP보다 다른게 많으니까 이게 50% 이상 50% 정도는 상승 50에서 55% 상승했다고 보는 거 같아요. 근데 어저께 실전 나온게 마이크론이 얼마였다고?
60% 초반. 물론 60% 초반은 달이 다릅니다. 얘네는 3, 4, 5월 달이고 우리는 4, 5, 6월 달이니까 3, 4, 5월 달을 확정자 발표된게 61%고 60, 60% 초반이고 우리는 4, 56, 6인데 아직 확정되지 않은 걸 포함해서 2분기에 대한 전망이 최근 높아진게 50% 이상. 그래서 삼성과 하이닉스가 뭐 70전인지 80전인지 60전지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거 봤을 때는 어 주가는 삼성과 하이닉스가 마이크하고 같이 가면은 여러분들 컨센서 잡혀 있는 목표 주가 그 정도 평균 45만 원 한 350만 원 정도는 가능성이 있는데 자 그 가능성을 보면서 주가는 그럼 여러분 김장 씨 말되면 계속 사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런게 어디어? 계속 사 돈이 있어요. 이미 들어가는데 이미 내가 많이 들어가는데 아무 관계 없이 눈가고 던져요? 아니죠. 안전 마진 0.8 아 기세가 좋으면 0.85% 8 15% 빼고 죄송한 그리고까지 접근하시는게 맞다라고 말씀을 드리겠고요. 마이크론 실적에서 퍼펙트한 거는 어 그거 시점 말고도 커멘트에서 하나예요. 반도체가 공 수요보다 공급이 부족한데 공급이 늘어나는 속도를 봤을 때 1회지를 받더라도 내년 말까지 어렵다.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는게 언제일지 눈에 안 보인다.이 얘기가 가장 컸어요. 그리고 반도체는 언젠가 가게 내려갑니다.
내년은 아니라고 보통 보고 있어요. 근데 어떤 사람들 내년대 초도 있고 어떤 사람들 내년 44분기도 언젠가 내년 언젠가부터는 가격 상승률이 거의 멈춰서 내려갈까 말까는 이런 예측이에요. 요렇게 잠이 어느 정도에 따라서 내년에 올해보다 20% 높진다는 사람도 있고 50% 내년 성장한다 있는 거예요. 근데 내년도 내년 3분기 3분기 4분기 전말 어떻게 해준이 따라갔고 28년 수치는 한일가 땅입니다. CT 좋아하는 CT 여러분 CT가 갖고 있는게 27년이 삼성이자 내년 내년보다 3%만 성장합니다. 그건 뭐죠? 가격이 내려간다는 거죠. BNK 처음 뭐 그렇게 좋아하지 않 않아요.
개인적으로 그분은 능력은 인정하지만 그래도 요즘에는 너무나 나쁜 방향으로 보고 있는 가인데 내년 내 후년도 내년보다 반토막 내년 이익이 내후년에 반토 220조 그런데 목표 주가는 40 몇만 원이야. 이익이 반통 내 훈년 내려게 반통하 내 보이잖아요. 그러면 40몇만 원 주가 안 갑니다. 오늘 말씀드릴게요. 어떤 에너지가 내년도 삼성전자 컨센서스가 보통 500조에서 550조 정도거든요. 올해 400조 가까이 내년 550인데 오늘 어저께 나온 리포트가 깜짝 놀아 있었어요. 750조인가? 반도체 내년 내년까지 안 빠진다. 올해도 3, 4분기도 가격이 또 30%.
근데 근데 그 사람도 그렇게 700몇조 부른 사람도 내년 목표 주가는 호자 55만 원이에요. 750 나온다. 그다음에 원래 28년 이치가 안 했어요. 750조가 300점 또 빠지나? 내년 올라갔다가 어 그건 모르겠고 예측을 안 했기 때문에 내년과 750죠. 누구는 내년 보통 500조인데 750조 나오게 맞다면 얘가 얘기한 55만 원 목표 주가는 낮은 겁니다. 그러니까 에너지의 자기 자가 당차에 빠진 거죠. 어쨌든 보통 삼성전자 50만 원 부른 거는 피아 10열배. 마이크론 10열배에서 1, 부른 거하고 비슷한 동급이다. 하이닉스는 어 그거 비슷하게 할 때 마이크론 손에 손작 가는데 마이크론이 어 여덟 배 아홉배 가면은 하이닉스가 디스카운트가 할인율이 예전에는 20% 30% 있었는데 최근에 많이 좁혀졌거든요.
최근에 10%까지 좁혀졌는데 ADR 때문에 이게 완전히 붙으니까 그게 광검 포인트다라고 말씀을 어 드릴 수 있겠고요. 아까 말씀드렸는데 내 훈련의 이익이 확 빠질수는 가능성 일부에서 얘기하는 거 소수 그 얘기는 뭐냐? 저는 지금 그렇게까지 뭐뭐 30% 50%는 그런 건 아니고 내 훈년 성장률이 좀 걱정 걱정이 아니 잘 모르겠다는 건데 그게 변동성이 있을 가능성에 대비해서 마이크론도 그렇고 함성도 하는게 LTA 롱텀 어그리먼트 장기 공급계야 아니면 얘기 마이크로는 SCA 스트리먼트 비슷한 얘기죠. 전략적 투자 업체하고의 협력한 그 비율 LTA 비율을 높이고 있어요.
1년 3년 5년치 물량을 협의해 가지고 아 3년대 호자 1년뒤 있잖아 2년도 28년도에 반도체이 무슨 이상한 일이었어 갖고 한 30% 빠져 그런 상황이야. 나가마 같이 시장에 갔을 때 2년대 보자고요. 근데 너 지금 나랑 계약 맺지 너 도망가면 안 내 손수금내 한 20%네 1억 살 거면 2천만 원내 안 준다. 그리고 말이야. 가격이 30% 빠지잖아. 근데 그때 가격이 얼마지? 30% 빠질 수도 있고 30% 오를 수 있는데 30% 올라갈 때 내가 안 먹을게. 오케이. 근데 30% 내려가면은 너 10% 마이너스 이상 그거 낮은 가격이 안 돼.
뭐 이런 식으로 프로텍션해 가지고 하는게 LTA 삼성 LTA 이런 식이에요. 그 비중이 현재 20%란 얘기. 근데 이것을 향후 몇 년대요? 50%까지 할 수 있다. 40%까지 할 수 있다는 얘기예요. 그럼 어떻하냐? 대충 40% 물량은 몇 년 뒤에는 가격의 변동성이 온. 그러면 이익이 훅 빠지겠어요? 아니겠죠.요 요 정도가 그 이번에 그 컴에서 가장 중요한 얘기고 이게 삼성자 하이닉스가 여전히 낮게만 살 수 있다면은 여전히 아직 룸이 있고 먹을 룸이 근데 이젠 과거보다 좁혀졌기 때문에 조금은 잘 접근해야 되는 거고 이것이 올라가면은 만,000원은 기본이고 이것이 안 올라갔을 때는 만천이 좀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고 이런 얘기를 할 수 있겠습니다.
국내 투자자들은 반도체 관련해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좋은 건 알겠는데 왜 삼성전자가 하이닉스에 비해 못 가는지는 잘 이해가 안 된다. 그리고 신규 진입하기 위해서는 하이닉스가 더 좋은 거냐 이런 궁금증도 가지고 있는데요.네 번 다르죠. 네번 다르죠.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아까 말씀드렸죠. 하이닉스가 밸루에이션 높다고 하이닉스가 예를 들어서 넘버 정확히 안해도 하이닉스가 7.0배면 삼성전자는 지금 6.2배예요. 10% 정도 디스카운트하고 있어요. 왜 그러냐? 하이닉스 합성전자가 파운더리 못 하고 있고 삼성전자가 ADR 안 하고 있고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가 차이가 결국은 HBM인데 그거에 대한 임팩트는 올해보다 내년이고 지금 당장에 반응되기 어렵고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뒤쳐진 데다가 또 하나 수급적으로 ETF가 두 배 ETF 나오고 하는데 삼성전자는 50만 원 30만 원을 살 수 있잖아요.
하이닉스는 우리 사람을 290만 원 사세요. 개인들이 290만 원 한 주 사고 이게 그죠 뭐 어떻게 돼요? ETF 사면은 쉽게 쉽게 사잖아요. 그 수급이 편성 편리함이 삼성보다 하이니스가 더 편해요. 이런 것들이 복합적이기 때문에 삼성이 뒤졌다라고 얘기를 할 수 있겠고 이유는 그렇고 그래서 그게 이유예요. 그러니까 싸 이유고 접근하는 각 아까 다 말씀드렸잖아요. 우표주가 에너리스 컨센스 곱하기 0.8 이하 노멀 할 때 0.8 만약에 매크로처럼 지난번 기억나세요? 모르겠는데 2주 전이가 1주 전에 삼성전자가 30만 원 이하 갈 때가 몇 번 있었죠?
29만 원. 하이닉스가 190만 원 이하 갈 때 있었어요. 왜? 미국에서 금리 인상을 두 번 세 번 한다. 왜 금리 인상하냐? 고용 집회가 너무 좋아서. 그래서 그다음날 아침에폭 꼬꾸라 있잖아요. 그때 월요일 날 화요일 날 제가 방송에서도 얘기했고 제 구독자가 얘기했을 때 공포에 팔지 마라. 오히려 그때 살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되는데 0.7 곱해라. 에너리스 못표 줄까? 그 당시에 그거 하면 그게 계산하면은 삼성전자가 29만 몇천원 하이니스가 180만 원에서 190만 원 나와요. 그리고 거기까지 갔었어. 그리고 그게 바닥이었다고.
주가는 계속 움직이고 목표 주가는 바뀌니까 그걸 보면서 무빙 타게 보면서 0.7 0.8 매크로가 불안할 때 0.7 거기까지 빠지면 산다. 예를 들어서 한 다 산다. 아니고 분해서 노멀됐다. 0.8 기세가 좋아. 삼성전기처럼. 그 삼성전기가 기세 좋을 때 목표 주가 300만 원 350만 원 나왔는데 최고로 목표 주가 그거 맹신하지 말고 업데이트 안 한 것도 평균적 250만 원이란 말이에요. 250만 원 얼마죠? 그럼 0.8억 얼마예요? 200만 원. 200만 원 있어서 이상 사면 안 돼. 삼성기에 물린다고. 그럼 어떻게 돼? 0.7s가 170만 원 가는게 몇 번 있었다고 그때 샀어야지.
늦게 들어가서는 뭔 얘지 아시겠어요? 그렇게 접근하는 거예요. 이거는 대형주는 대부분 돼요. 대형주는 커버를 많이 하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삼성전자 하니스 왜 싸냐 상대적 얘기했고 어떻게 들어가냐? 목표 주가 곱하기 안전맞은 그 습관 들이면 투자의 60% 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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