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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AI 투자가 지금 법을 얘기 자꾸 하는데 자꾸 나오죠. 지금은 터지기 직전은 아니에요. 누가 하든지간에 레거시는 필요하다. 필요하다. 구글 그다음에 뭐비디아 이쪽보다는 삼성 하이닉스가 훨씬 낫다. 그까 전상에서 제약 바효종 이야기를 했다면 지금 또 많은 투자자분들이 반도체 이야기를 안 할 순 없거든요. 이사님이 보시기에 뭐 마이크론 급등 이후 뻔하죠. 그러니까 그런데 이젠 여기서 우리가 놓치면 안 될 만약에 이제 포인트들이 있다면 어떤 부분들이 좀 있을까요? 음. AI가 이제 시작이 되면서 투자가 시작이 되면서 제일 처음에 쇼티지가 어디서 났었지 아세요?
혹시? 쇼티지가 메모리에서 나지 않았나요? 엔비디아에서 났죠. 아, 그렇죠. 그렇죠. 근데 제가 너무 쉬운 질문을 봤죠. 네. 엔비디아에서 쇼티지가 났어요. 그래서 물량 쇼티지가 나 가지고 아 이거를 어 파운드리 공정에서 좀 커버를 해 주길 바래 가지고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그죠 삼성이 안 됐죠. 그래서 이제 TSMC가 독점을 하면서 더 벌어졌고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TSMC가 그렇게 하다 보니까 그 TSMC 공정 자체가 또 쇼티지가 나왔어요. 음. 어 기다리고 있던 애플도 주랜더고 그 지금 테슬라는 사실은 밀렸잖아요. 걔 테슬라가 삼성이 좋아서가 온게 아니라 사실은 그쪽에서밀렸습니다.
엄청 큰 고객임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대접을 못 받죠. 순서에서 밀리니까. 그러니까 이쪽에서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고 하니까 이제 그리고 또 그 그 누구의 테슬라의 일런머스크라는 사람 자체가 일중독자잖아요. 그렇죠. 안 되는 것도 되게 하라고. 얼마나 또 갈굴까요? 어쨌든 그런 것들 때문에 지금 삼성하고 이제 협업이 되긴 했지만 어 TSMC 공정의 쇼티지가 상당히 길게 갔었거든요. 근데 최근에는음 이것도 문제지. 이것도 여전히 부족하다고 하지만은 뭐 구글이니 뭐 이제 아마존인이 자체 칩들 나오고 하니까 얘기들이 있는데 그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갑자기 쇼티지가 돌발적으로 나온 거는 레거시 쪽입니다.
근데 이제 레거시 쪽인데 레거시 쪽에 쇼티지를 갖다 시장이 어 엔비디아의 그 GPU처럼 크게 지금 보지 않았었거든요. 왜 그러냐면 엔비디아는 하나였었거든요. 네. 근데 여기는 세 개예요. 세 개나 있으니까. 그러니깐 아 이거 항상 그래 봤듯이 어 돈 된다 싶으면 누군가 나서 가지고 과장창 또 만드니까. 예. 근데 지금 가만히 보시면 증서를 안 해요. 그렇죠. 다들 지금 눈치만 보고 있고 어 공정을 바꾸겠다. 한번 당했지 않습니까? 예. 소비자한테 팔던 거를 중단하고 이거 AI 서버용으로 바꾼다. 뭐 이런 식으로. 삼성도 랜드 라인 전환해서 디램으로 할 거다.
뭐 이런 식이잖아요. 그러니까 왜 그렇게 하느냐를 생각을 해 보면 어 일단 반신반이하는 것도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어 AI 투자가 지금 법을 얘기 자꾸 하는데 자꾸 나오죠. 어, 사실은 산업이 바뀌는 과정에서 버블이 안 생길 수 없어요. 근데 그 버블이 터지기 직전의 버블이냐 아니면 이제 시작 단계냐를 놓고 봐야 되는데 지금은 터지기 직전은 아니에요. 왜냐면 우선적으로는 어이 버블이 형성이 됐다라고 얘기하는 거는 과잉 투자를 보고 얘기하는 거거든요. 너도 나도 지금 데이터 센터 투자하니까 그 사람 그게 마중 나중에 봤을 때 다 정상적으로 돌아가겠느냐 쉽지 않을 거거든요.
그렇죠? 근데 그걸 생각을 해 보셔야 되는데 그럴 과정 속에서도 여전히 시장의 패권자의 윤곽이 아직 안 보여요. 맞아요. 그 얘기는 패권자가 보였을 때 이제 서서히 기울기가 나오면서 그런 노유지가 좀 구체가 되는데 여전히 지금 치고 받고 하는 상황이잖아요. 그리고 여전히 돈들이 많아요. 그렇죠? 아직은 해 볼 만해요. 근데 왜 계속 해야 되느냐? 살아남아야지 그 기업도 미래가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계속 투자는 이루어질 거고 그선에서 끝날게 아니라 이게 한 단계 더 있는게 다컴 때는요. 정부가 개입을 안 했잖아요. 지금은 미정부가 개입을 합니다.
근데 왜 개입을 하냐면 이거 중국 가구 패권 싸움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이게 어 기업간의 경쟁이 끝났다고 해서 AI가 어 이제 투자 끝 이게 아니라는 거죠. 계속 경쟁을 해야 되는 구조라는 거죠. 그러면 어느 수준에 과잉 생산, 과인 투자는 있을 수밖에 없어요. 근데 그거 가지고 지금 버블인이 끝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되고 이게 정점에 다다를 때까지는 아직까지는 좀 시간이 많다. 근데 문제는 그 기간이 얼마가 될지 모르겠지만 어 레거씨가 지금 현재 쇼티지가 원래는 26년 얘기했다가 네 27년을 넘어서 28년까지 쇼티지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그러면 이건 장기화까지 아니도 중기화 될 가능성이 있는데 문제는 뭐냐면 앞으로도 아마 증서를 한다고 해서 엄청 크게 안 할 거예요. 왜? 과잉 투자 들어가는 거 느끼기 시작하면 이제는이 3사도 쉽지 않아요. 맞아요. 거기다가 또 한 가지는 어 과거에 삼성전자의 전략이기도 했지만 어려울 때 집중 투자해 가지고 그죠? 좋을 때 파일에 가져오는 예. 그렇게 해 가지고 말려 죽이는 정책인데 그죠. 셋다 죽을 수가 없어요. 음. 삼성은 뭐 리더고. 그렇죠. 하이닉스 HBM의 완전히 지금 독점이죠. 머리. 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회사는 작은데 뒷배가 미국이에요.
그렇죠. 그까 더 어떻게 죽이고 자주 할 수도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어 삼성 역시도이 부분을 갖다가 뭐 옛날처럼 질러 가지고 다가겠다가 아니라 은근히 즐겨 가면서 그렇겠죠. 예. 눈치를 봐는 그런이 될 거기 때문에 생각보다 꾸준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도 그 말에 공감하는게 DJ4, DJR5가 이렇게 가격이 높아졌는데 그거를 최대한 끝까지 아마 즐기고 싶을 거예요. 이걸 괜히 말 몇 마디 해 가지고 어 증설할 가능성 높은 거 아니야 해 가지고 단계를 낮추기는 아마 그들도 좀 싫을 것 같으니 그 문제가 뭐냐면
나 등서를 할 거야 하는 순간 다른 애들은 가만히 있겠냐 그러니깐요. 그게 셋시 있을 때 문제거든요. 네. 어 TSMC도 둘이라고 하지만 사실 기술적 차이가 있으니까 적이라고 봐야죠. 여기는 자기가 혼자서 판단하면 되니까 사실 증설 왕창해도 되는데 자기가 조종하면서 하잖아요. 가격 안 떨어뜨리고 높여 가면서 하려고. 근데 셋시다 보니까 이제 그게 있는데 어 그 부분에 대한게 아마 내년에 밸류제 평가가 좀 나올 것 같아요. 지금은 다들 약간 의심을 하면서 보고 있는데 어 내년에 이게 어 생각보다 증서를 많이 안 한다라는게 점점 더 이제 보이게 되면은 이게 이제 가치가 달라지기 시작할 거다.
그래서 저는 마이크론 실적 보면은 저거는 어 67% 다음 분기 영업 이익을 제시했는데 영업 이익률을 그 정도 숫자는 비스무리하게 나오는 데는 M비디와 TSMC밖에 없어요. 그렇죠? 그 이제 이쪽이 들어간다는 얘기잖아요. 그게 얼마 진행될까 금방 끝날 거야라고 시장에서 일각에선 보고 있는 거지만 생각보다 길어질 수 있다. 그러면 그 주가의 퍼포먼스는 내년에 한꺼번에 나올 수도 있다. 예. 그니까 데이터 센터에 지금 투자를 하는 기업들은 다들 지금 안 하면 일단 죽습니다. 해도 죽을 수도 있겠지만 해보고 죽는게 더 낫다고 판단을 해서 계속 투자를 안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그죠? 그 오라클가지 노이즈 있었잖아요. 네. 어, 뭐 이제 대체 기관을 찾았다고 하는 기사가 난 거 같긴 한데 오라클이 못 하면 그 자리는 또 누군가가 합니다. 하겠죠. 그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그 앞에 누가 하든지간에 레거시는 필요하다. 근데 얘들이 아 얘들이라고 잡고하면 안 되는데이 회사들이 증서를 안 한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어 지금의 분위기는 좀 상단 기간이 이어질 수 있다. 그래서 저는 마이크론 급등 이거는 뭐 삼성전자로 바로 대비시켜도 무난할 것 같다. 예. 그죠? 예전 저희 어머니 아버지가 너 할 거 없으면 꼭 기술이라도 배우라고 했었는데 그 말이 맞는 거 같아요.
기술이 있으니까 이런 여러 가지 변화에도 참 버틸 수 있다라는게 느껴져요. 뭐 여러 가지 오라클린이 코어 위브라느니 뭐 말이 많고 탈도 많지만 지금 마이크론을 통해서 본다면 우리나라 삼성전자 SK닉스가 2026년에도 충분히 기대해 볼 요소는 있다. 이렇게 좀 정리를 하는게 맞을까요? 네. 뭐 영업 이익 200조예요. 지금 시장 전망이 200조를 넘었어요. 이제는 UBS인가가 지금 삼성인 130억 얘기하고 하이닉스도 이제 100억대 육박하니까 그렇죠.이 둘이 불가 한이 한 2, 3년 전 한국 코스피씩 저기 영업 이익 총회 가고 지금 만먹는 상황이라는 거예요.
근데 지금 주가 퍼포먼스를 보면 너무 약하죠. 그리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가만히 보셔야 되는게 그걸 사라는게 아니라 최근에 리포트 나오는 것 중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칩이가 마이크론 중에 마이크론이에요. 어저께 500달러짜리도 나왔더라고요. 그 그거는 그만큼 시장에서 이제 주목하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다만 이게 어 우리 식으로 얘기하면 약간 소용주의 분류가 돼서 그렇죠. 예. 이제 어필하는 효과가 덜하잖아요. 그래서 뭐 하이닉스 그 뭐 뉴 뉴욕 가야 된다, 뭐 나스닥 가야 된다 얘기하는데 지금 자사주 규모 가지고 넘어가면 안 되고
어 넘어갈 거면 자사주 더 사 가지고 넘어가네 그래서 제대로 좀 주목을 받고 밸류업이 돼야지 그게 이제 어필이 되면서이 한국에 있는 본주하고 아비트리지거리 되면서 올라가는 거죠. 그죠? 안 그러면 또 우리 에스케아닉스가 변동성이라든지 급등락이 너무 커져 버리게 되니까 그런 부분들도 고민 안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어찌 됐든 마이크론이 3위니까 3위가 저렇게 가는데 1, 2등은 당연히 더 간다고 지금 보는게 아마 저도 맞을 것 같고 근데 저도 요새 여기저기 가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참 이게 이분법적으로 생각을 하면 안 되거든요.
모든 투자자분들이 그래서 삼성전자가 낫냐, SK닉스가 낫냐 자꾸 이렇게 물어봐요. 근데 저는 그럴 때마다 지금은 작년이랑 재작년이랑 달라서 뭐가 더 낫다 안 좋다 생각하지 말고 비율을 좀 이야기를 해 주는 편이거든요. 이사님이 보시기에는 어떻게 보세요? 어 이슈는 삼성이 많아요. 어 이슈는 삼성이 자 파운드리 정상화. 음 그죠? 어, 빅테크 이나노 또 수주가 나온다든지 그래 버리면 얘가 또 달라질 거고. 그죠? 두 번째는 HBM4 퀄성. 그렇죠? 지금 3 나가는 거는 다 확인됐고. 네. 어, HBM 시장에서 지난달 2등으로 들어왔고 물론 1등이 압도적인 저기 하이닉스긴 하지만 어,이 굉장히 많이 늘어난 거거든요.
마이크론한테 왕창 뒤졌었는데 3 지금 많이 나간다는 얘기는 앞으로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얘긴 거고 HBM4에서는 지금 마이크론이 어쨌든 지금 베스타이 문제로 조금 뒤로 밀리는 분위기죠. 그죠? 그럼 이게 만약에 채택이 바로 된다 그러면 또 얘가 달라지는 거고 그다음에 레거시 쪽에서 절대 강자잖아요. 그렇죠. 그러기 때문에 레거시 쪽 쇼티지가 가속화될수록 가장 큰 수혜를 본다는 거 요게 있을 수 있고 어 좀 네거티브하게 얘기를 하면은 오리지널 칩메이커가 아니고 그 가전지도 있고 스마트폰도 있고 하니까 이게 그전에는 포트폴리오 구성이 돼 가지고 반도체가 좀 안 좋을 때 이렇게 안정화시켜 주는 역할인데 어 침메이커 영업 이익률이 뭐 70% 이루는 상황이라고 하면 이제 발목을 잡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그런 맥락으로 보시면은 어 삼성자에 대한 기대감 이런 것들은 그 범위에 맞춰서 보시면 될 거 같은데 하이닉스는 오리지널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오리지널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은 칩 가격이 좋아지고 HBM 쪽에서도 포 독점 들어가고 뭐 만약에 가게 되면은 가장 부각될 수 있는 건 또 하이닉스잖아요. 그니까 뭐가 더 좋냐라고 얘기하는 거 자체가 아니라 자기 취향대로 하시면 되는 거예요. 이거는요. 참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 여러분들 잘 들으셨죠? 약간 뉴스에 조금 더 주목하고 싶다면 삼성전자를 택하는게 맞을 거 같고요.
약간 변동성이라고 하는 것까지 감안을 하면 여전히 SK닉스가 좋으니까 이걸 누가 더 좋냐, 누가 더 나쁘냐라기보단 포트폴리오의 이제 비중을 좀 생각을 하시면서 같이 담아내는 것도 저는 괜찮다. 뭐 우리나라에 지금 삼성전자와 SK닉스의 싸움이 있다면 저 미국 쪽으로 가면 갑작스럽게 이제 11월 달에 부각된게 TPU대 GPU의 싸움이잖아요. 그 범영과 이제 에이직의 싸움인데이 부분은 또 이사님이 보시긴 엔비디아냐 구글이냐의 또 싸움에서는 그 싸움 사실 안 되는데 그렇죠 자꾸 갖다 붙이면서 에이직 쪽을 부각을 시키는게 이제 워낙에 압도적이었기 때문에 어 워낙에 압도적이었었기 때문에 이제 그런 상황이 나오는 건데 그 이제 구글 TPU 칩에 대한 수요 니즈 이런 것들이 좋아지다 보니까 이제 이게 시장을 많이 잡아먹겠다는데 지금 시장에서 어 전망하는 건 에이직 전체가 다 달라붙어도 어 엔비디아 칩 시장 점유율이 75% 이상은 될 거다라고 일단 보고 있잖아요.
사실은 비교 대상은 아니에요. 예. 그래서 그걸 가지고 보는 거보다 주가 퍼포먼스로 보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주가 퍼포먼스는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구글은 이제 칩도 칩이지만 지금 이제 재미나이 가지고 지금 오픈 AI하고 또 뭐 테슬라도 뭐 이제 붙어 가지고 하고는 있는데 아이 부분에 있어 가지고 승부가 어떻게 날지 음 어 그거는 좀 지켜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지금 분위기가 나쁘진 않다. 그래서 그 기대감은 좀 있는 거 같고요. 그죠? 또 여기가 원래 검색 기능을 하던 데기 때문에 아무래도이 재미나이가 이제 AI 쪽에서는 조금 플러스 알파 될 수 있는 여의도 있어 보이고 하니까 그런 맥락에서선 긍정적으로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전체를 통으로 보고 내년을 보라고 얘기하신다면은 저는 네거시 쪽에서 갑자기 업체 하나가 마음 변해 가지고 내가 투자 집중적으로 해 가지고 다 먹을 거야 이런게 나오지 않는 이상에는 또는 경제가 문제가 쇼크가 생겨 가지고 경기가 악화돼 가지고 뭐 일단은 다 이런 분위기가 나온다. 그런게 아닌 이상에는 저는 이쪽들보다는 오히려 레거시 쪽이 나을 것 같다. 그래서 저는 구글 그다음에 뭐 M비디아 이쪽보다는 삼성 하이닉스가 훨씬 낫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그건 굉장히 요새 뭐 비교해서 뭐가 더 낫냐, 뭐가 더 나쁘냐 이렇게 확답을 받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좀 많은 거 같은데 일단 그것보다 전체적으로 AI 산업의 중심엔 M비디아가 있는 거고 이걸 우리나라 시장에서 가지고 갔을 때는 여전히 삼성전자에 SK닉스를 보는게 맞고 여기젠 투자자분들의 성향에 따라 뉴스를 볼 것이냐 아니면 반도체 친 메이커만으로의 어떤 매력들을 볼 것이냐의 좀 차이가 어 포트폴리오에 이제 담는 순위를 를 좀 정하는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또 개인 투자자분들이 이게 이사님 곤란하실까 봐 드리고 싶지는 않지만 좀 드려야 되는게 소부장주들 요새 고민들이 진짜 많으신 거 같아요. 왜냐 삼성전자 SK닉스는 잘 버텨 주거나 잘 가는데 반도체 소부장주들은 오히려 벌써 최근 고점 대비 뭐 많게는 30% 40% 밀린 기업들이 지금 또 생겼으니까 이게 올라가기 위해서는 어떤 트리고가 또 필요한지 아 그리고이 안에서 만약에 보고 계시는 섹터가 있다면 어느 쪽을 우리가 보는게 가장 유리할지 지금 저기 제가 반도체 얘기 계속 하면서 소부장보다는 그냥 셀이 좋다. 그니까 아이디 업체들이 좋다는 얘기를 계속 말씀을 드렸고 제가 소부장 쪽은 별로 관심을 지금 안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려 왔거든요.
특히 장비 같은 경우는 어 예전 빅사이클하고 다르게 생각처럼 크게 늘지 않을 거란 말이에요. 그걸 염두해 두셔야 되고 어 소부장이 만약에 움직인다 그러면 내년 넘어가 가지고 어쨌든 투자는 진행이 될테니까 HBM 접투자도 있을 거고 그다음에 이제 일반 이쪽 레거시 쪽도 어떤 식이든 뭐 규모는 아주 크지 않더라도 나올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기대해 볼 수 있는 부분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장비보다는 어 소재가 상대적으로 나을 것 같고 소재적도 좀 이제 핵심이 될 수 있는 것들이 있어요. 거의 다 TSMC하고 같이 어 이제 공동 납품을 하는 그러니까 TSMC 쪽으로도 납품이 되고 또는 이제 하이닉스까지 밴더를 확대하고 하는 회사들이 있거든요.
그런 회사들 쪽거는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제가 업체명은 이게 컴플라스 이슈 때문에 관심을 이제 구체적으로 말씀 안 드려도 그것만 가지고도 그게 유치가 나와요. 그러니까 그 정도는 관심을 가져볼 만하지만 개인적으론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전과 닉스 예이 훨씬 낫다. 그렇죠. 음. 아마 많은 분들이 지금 반도체 소부장주들이 안 가니까 답답해 하시는 것 같은데 결국엔 소재와 부품과 장비 중에 증설 이야기가 지금 가장 늦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좀 보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장비 쪽은 뭐 방향성에 대한 고민보다는 시기적인 부분에 대한 고민을 좀 해 보셨으면 저는 좋겠다라고 정리를 드려야 될 거 같고 소재 그리고 부품쪽을 보실 땐 이사님께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를 이야기해 주신 거 같습니다.
삼성전자만 SK 하이닉스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삼성전자도 SK 하이닉스도 혹은 TSMC와 같은 다른 브랜드에도 납품 이력들이 있는 기업에 집중을 하는게 현재로서는 가장 좋은 투자의 어떤 전략 포인트가 아니겠는가라고 정리를 해 주신 것으로 이해가 되는 거 같습니다. 자, 오늘 뭐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좀 많이 어 해 봤는데요. 아마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신 모든 것들을 한 번에 다 풀어 드리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시장의 변수와 시장의 변동성이 굉장히 많은 시기이다 보니까 저희가 그때그때 굉장히 또 신선한 이야기를 가지고 다음 콘텐츠에서도 이사님 괴롭히도록 할 테니깐요. 끝까지 시청해 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저희는 다음 콘텐츠에서 더 좋은 이야기로 오도록 하겠습니다. 이사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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