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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미국과 이란은이 전쟁이 빨리 끝나기를 바라고 있다라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물론 이스라엘은 생각이 조금 달라 보이긴 합니다만네 자꾸 이제 여기서 잡음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자, 그렇다면 이제 또 스페이스 X IPO 짚어 보겠습니다. 기업 가치만 1조 7천억 달러. 어, 그리고 이제 역대 최대 규모의 IPO다 보니까 이쪽이 수급에 블랙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상장된 이후에도 상당 부분 시장 전체적인 유동성에 영향을 줄 거다라고 하는 공포가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어제까지만 해도 그런 공포 얘기를 많이 했었는데 또 어제 또 많이 오르고 나니까 이거 뭐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냐?
다 알고 있는 악재는 악재가 아니다. 이렇게도 생각하시는 분도 있더라고요. 두 분 의견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대표님 어떻게 보세요? 일차적으로는 스페이스 X가 우리가 벌써 한 달 전인가부터이 얘기 많이 했었던 거 같습니다. 한두 달 전부터 어쨌든 수급상으로는 워낙 큰 종목이 들어오니까 거기에서 이제 수급을 꼬이게 할 거 아니냐 뭐 그 일부 이슈가 있었고 왜 그럴 걱정들했냐면 단기간 안에 나백에도 들어가고 SP 500에도 들어가고 뭐이 이슈가 있었는데 어 나스닥백은 뭐 원래 예정대로 이제 그니까 대략 다 가장 빨리 들어가면 7월 6일 들어갈 수 있습니다.
네. 근데 그보다 한배 이상 큰 500은 다행스럽게도 자존심을 지켰습니다. 예. 거절을 해서 원래대로 했기 때문에 확실히 아마 그건 제가 보기엔 기관 투자자들이 압력도 많이 넣었을 것 같아요. 예. 왜냐면 지금 다 적자들이잖아요. 이번에 앞으로 계속 들어올비급들이 다 그렇게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는 그나마 일단은 순통이 좀 튀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오히려 지금 스페이스 X에서 저는 체크하고 싶은게 지금 당일날 얼마나 올라갈 거냐가 지금 관심인 거 같아요. 통상적으로 이런 핫한 IPO에서는 당일날 우리나라도 그랬지만 이제 샀다 뭐 이런 얘기 뭐 뭐 이런 거 땄다 뭐 이런 얘기 많이 하지 않습니까?
미국도 그렇습니다. 이게 이제 평균적으로는 당일날 한 20% 올라가는게 이제 일반적인데 지난 2, 30년간 그런데 이게 핫한 시장에서는 99년도 2000년도에는 인터넷 기업들은 평균적으로 거의 따블 이상이었거든요. 예. 당일날. 근데 문제는 그 이후에 이제 주가가 녹아내린다는 거죠. 상당히. 그래서 어 당일날인데 그걸 잡기가 쉽지 않잖아요. 또 그 그렇게 올라간다는 얘기는 물량을. 그래서 어 아마도 이제 한두 주라도 이제 받은 분들이 그나마 그걸 당일날 잘 던지고 나오는게 포인트일 텐데 제가 이제 이걸 왜 중요하게 말씀드렸냐면 우리가 버블에 어느 정도를 지나가고 있는지 왜냐면 그러니까 어 심지 요즘 이제 어닝스 버블이란 얘기까지도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 지금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지금 현재 스페이스 X를 시작해서 앞으로 소위 이제 엔트로픽 오픈 AI 이들의 IPO 당일날의 시축가 대비 이제 상승률을 가지고 이것이 이제 소위 버블의 이게 초입인지 중간인지 후입인 급자락인지를 체크해 볼 수 있는 시금석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이번에 제가 이제 그거 그 저도 이제 자금 조단 그니까이 수급에만 저도 좀 약간이 메몰 있었는데 새로운 해석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IPO 자체가 시장을 망치는게 아니라 거꾸로 시장 환경이 이런 조금 어찌 보면 너무 과도한 밸루에이션을 주는 IPO를 마구마구 받아들일 정도로 너무 낙관적인 투자자들의 비중이 너무 커져 있으면 그것 자체가 결국은 그니까 이건 증상이란 거죠.
원인이 아니라 증상이라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놓고 다면서 이번에 스페이스 X를 비롯해서 향후에 이런 대형 IPO들의 시초가의 상승률을 통해서 당장은 그날부터가 고점이란 얘기는 아닙니다. 어쨌든 그걸 가지고 우리가이 시장의 향후 이제 픽아웃을 조금씩이라도 가음해 볼 수 있는 하나의 이제 바로미터 리트머스 시험지 뭐 이런 식으로 활용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시고 있습니다. 음. 예. 이걸 긍정적으로 그 해석하는 입장도 제가 조금 전에 질문 때 같이 드렸었는데 그러니까 결국 이거 이것 때문에 유동성이 뭐 문제 생긴다라고 하는 우려 모두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이건 큰 영향이 없을 것이다라는네 그런 낙관적 전망도 있고요.
그리고 여기서 하나 더 나가면 설령 흔들린다 하더라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주가가 흔들린다 하더라도 결국 말씀하신 대로 스페이스 X가 잠깐 과열을 했다가 다시 쭉 빠지면서 그 돈이 어디로 오겠느냐 결국은 매 메모리 기업으로 돌아올 것이다라고 하는 그런 어 예상도 있거든요. 평론가님 지금 스페이스 X 상장 이슈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일단은 그동안 사실은 블랙홀 역할을 해 왔던게 사실입니다. 예. 지금 뭐 이번에 조달하려고 하는 금액은 750억불인데요. 뭐 어 흥행이 이제 생각만큼 되면서 지금 현재 경쟁률로 치면은 3.5대 1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뭐 어 한 300 한 50조 아무리 섞게 받아도 그 이상의 지금 현재 자금이에 준비돼 있거든요. 락이 걸려 있다는 상황이죠. 전 세계에서 350조가 지금 현재 묶여 있다는 상황이거든요. 미국에서 많이 빠졌겠습니까? 해외에서 많이 빠졌겠습니까? 제가 볼 때는 오히려 해외에서 많이 빠졌을 것 같아요. 그게 굳이 따져보면 우리나라에서 그동안 차익 실현으로 나갔던 것들, 리밸런싱으로 어차피 덜어졌던 것들이 그쪽으로 많이 가지 않았을까라고 해서 우리가 사실 그동 피해를 많이 봤죠. 네블처럼 빨아들이는이 상에 우시에 거꾸 보면길이 있었다는 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바로바로 수순 수순 수매로 돌거나 하지 않고 예를 들면은음 매도 한 압박으로 작용했다라고 보면 그동안은 사실은 굳이 말하자면 악재였다. 우리한테는요. 이렇게 이제 굳이 말하자면 평가할 수 있는데 이제 오늘부터가 문제입니다. 네. 이제 다 끝났어요. 예. 내리면 마감이고 모래면 상장입니다. 그럼 이제 남은 음 미래를 보고 이제 얘기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제가 보다 두 가지 측면에서 이제 오히려 잘됐다 이렇게 볼 수 있는게 뭐냐면 하나는 어쨌거나 경쟁률이 3.5 모델이에요. 현재현재 상황으로는요. 그러면 우리랑 다르게 이제 우리는 공무가대로 바로 이제 시초가로 시작하는데 미국은 이제 공무가는 공무가고 거래가루는도 달라요.
그러니까 이제 예를 들어서 만약에 아까 우리 대표님 말씀처럼 뭐 첫날에 뭐 쉽게 말하면 뭐 따상이 나왔든 어쨌거나 그렇게 해서 올라간다 치면은 750억 불을 예상합니다만은 실제로 하루 이틀 상간에 이제 올라가는 가격까지 감안해 보면 1을 제외한 그러니까 3.5가 5가 지금 현재 락이 돼 있으면 1을 제외한 2.5가 이제 갈길를 잃은게 아니고 주가가 이제 올라가면은 그걸 이제 사고 팔고 거래를 해야 되니까 뭐 2.5가 다시 나오는게 아니라 1.5만 나오더라도 그래도 수백조입니다. 음 그래도 150조 이상 될 거예요. 제 말씀은 이제 그 블랙홀과 같은 현상은 끝났다.
그러면 이제 뭐냐? 적어도 150조 이상의 자금이 뭐냐? 다시 턴한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물론 그 자금이 다시 미국으로 갈 수도 있고 뭐 알아서 어 조소를 찾아가겠습니다만은 여전히 우리 시장과 우리 메모리 기업은 누가 보더라도 매력적이기 때문에 상당한 의미로 다시 유입이 가능하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문제는 뭐냐면 우리가 이렇게 자금이 빠져나갈 때 충격을 받고 무너져 있다면 그동안 병준 거죠. 그니까 돌아오면 약주니까 결과적으로는 마이너스 플러스 하니까 똑같은 거 아니야. 조상처럼 볼 수가 있는데요. 사실은 우리 시장이 그동안 버텨왔습니다.
아, 그러네요. 버텨 왔기 때문에 지금 사실은 병이 걸리지 않았어요. 우리 힘으로 버텨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새로운 수급이 이제 다소 얼마가 될지 몰라도 그게 이제 잡힌다면 이제는 그게 약이 되죠. 음 그런 상장 이기까지 우리 시장이 버텨기 때문에 오는이 자금 공모 자금에서 락이 풀리는 자금으로 이제에 우리가 이제 어느 정도 수급을 받아낼 수 있는 영향 이게 제가 볼 때는 추후 추후는 더 좋을 수 있는 그 부분에 주목해야 된다. 저는 그걸 하나를 보고 싶고요. 또 하나는 예 국내에서도 이자금을 이제 생각해서 나가면서 어 영향을 줬던게 뭐냐면 사실 환율이에요.
환율이거든요. 여러분들이 끝났어요. 그럼 뭡니까? 환율 입장에서는 이제 상방 압력 하나가 해소된 거예요. 물론 여러 요소가 있습니다. 환율에는. 그렇지만 하나 요소가 끝났어요. 그리고 만약에 아까 얘기한 것처럼 돌아온다라고 치면 또 적어도 돌아오지 않으라도 쳐도 않는다고 쳐도 지금 이제 뭐 국민여금 환해지도 들어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환율 관련해서는 이제 상방 요소 하나를 덜어내고 하방 요소가 남아 있는 상황이다라고 하니까 환율이 높으면 거꾸로 이제 증시 매도 압박 있지 않습니까? 즉이 스페이스 상장이 나름대로 주목을 얻었습니다만은 오늘 기준으로 본다면 이제 뭐 알아서들 청약하고 알아서들 하겠죠.
뭐 주가 전망 좀 있다 할 수 있습니다만 우리 시장에 맺치는 영향은 그나마 이제 모든 영향이 끝났고 악재를 들고 환율 하방 거꾸로 턴하는 자금의 추가 유입을 기대할 수 있는 이제부터는 이제 그런 측면에서 좋은 측면으로 해석할 여지가 더 많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말씀을 들어 보니까 어어 정말 설득이 돼요 지금. 네. 지금 스페이스 X로 일시적으로 그 물론 이제 자금이 빨려 들어간다 한들 결국 어 어마어마한 매력도를 갖고 있는게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기 때문에 그쪽으로 돌아올 테고 그리고 그동안에 이제 스페이스 X 쪽으로 자금이 빨려 나갈 때에도 우리 증시가 잘 버텼기 때문에 여기에 추가적인 그 수급에 힘이 다시 들어올 수 있고 그 영향으로 환율까지도 환경이 좋아질 수 있다라는 말씀이신데 그렇다면 여기서 이제 한 가지 어떤 족세처럼 걸려 있는게 게 외국인들이 그동안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팔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비중 조절이라는 거잖아요.
그 비중의 틀 자체가 좀 커질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안 팔아도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MSCI 이것도 지금 6월의 이슈가 있지 않습니까? 대표님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이미 우리나라가 지금 중국하고 거의 유사한 정도의 그까지 신흥국에서 비중을 갖고 있죠. 근데 그거보다도 속도가 지금 너무 빨리 올랐기 때문에 이거는 뭐랄까요? 어 숙명이라고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이제 그니까 소위 그니까 기계적인 리밸런싱이라는 것은 어 어느 운용사든 그러니까 그걸 장기간 해 봤더니 그러니까 소위 우리 이런 거죠. 아이 조금 여기서 좀만 더 가면 훨씬 많이 먹을 수 있는데
그거를 아예 원천적으로 차단하려고 아예 적정 목표된 소위 비중을 넘어가면은 무조건 차 실현해라고 해 놓는 거거든요. 어느 운용사든. 네. 그래서 그런 질문에 놓고 보면은 아 말씀 주신 대로 우리가 이번에 국민연금에서도 한번 살짝 보여 주긴 했지만 어쨌거나 외국 글로벌 그 운용사들이 이제 그거를 좀 늘려 줬으면 좋겠는데 그거는 일정 부분 좀 반영이 되고 있는거다 보셔야 될 것 같은데 그것보다도 이제 어 주가가 더 빨리 올랐기 때문에 이제 그런 거다라고 해석을 하셔야 될 거 같고요. 어 그거보다는 지금 상황에서는 이게 그 선진국으로 들어가는게 제일 좋죠.
음규 자체가 그니까 신흥국 그니까 MSCI 신흥국을 쫓는 자금의 규모하고 MSCI 선진국 자금을 쫓는 규모 자체가이 차원이 다르거든요. 재이가 넓배 이상 뭐 이런 식으로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기본적으로 대신에 이제 종목수가 좀 줄어들 수 있어요. 예. 줄어들 수 있 그쪽으로 들어가면 훨씬 더 좀 더 단단한 수급이 그래서 지금 어우리가 막 환율도 그 외한 시장도 24시간 개방하고 이런 것들을 7월부터 하려는 이유도 MSCI 선진국 지수의 편의입을 노리는 이유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마침월이 그런 것들이 다연결이 돼 있는 상황이라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환도 뭐 물론 이제 정부 쪽에서는 최근에 그니까 우리 투자자들이 그니까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아마도 설명하려고 재경부 어 뭐 총리나 부총리나 뭐 그 저기 정책실장이나 이런 분들이 그니까 해외로 자꾸 자금들이 리밸런싱에서 돈이 빠져나간다라고 이제 얘기하셨는데 그 규모는 냉정에 보면 환시장에서는 규모 크지 않아.
음면 그걸 평균으로 계산해 봐야 최대 하루에 10억 달러거든요. 예. 그런데 사실은 그 하는에서 얘기하는 소위 NDF 그러니까 역외 선물한 시장 이거는 하루에 200억 달러가 넘습니다. 그러니까 10억 달러가 영향을 많이 주겠습니까? 200달러가 영향을 많이 주주겠습니까? 이게 작년 같은 이맘 대비해서 두 배나 늘었거든요. 그러니까 투기가 엄청 센 거예요. 그래서 저는 약간 불만이 뭐였냐면 왜 외한 당국이라 데서 저 NDF를 그냥 내비두지라는 생각을 사실은 했었거든요. 근데 어쨌거나 이제 7월 달 되면 지금 새벽 그니까 지금 우리나라 외한 시장은 아침 9시에 열려서 밤 두 그 새벽 2시까지 열립니다.
근데 새벽 2시부터 밤에 황태자는 NF 여기 엔프 새벽 2시부터 아침 9시까지 그 7시간 동안 거의 해외 이제 투기 세력이라는 누군지 알 수 없죠. 어쨌든 그들이 만들어내는 시장이거든요. 그 호가가 사실은 시장을 좀 액도독하고 있었는데 꼬리가 몸통을 흔들었는데 이것이 이제 24시간 돌아가기 시작하면 그이 200억 달러보다 더 큰 국내 본장에서 열리는 장 규모가 한 600억 달러 되거든요. 전체가. 그래서 거기가 이제 소위 호가를 제대로 만들어 주면 액도 현상도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어쨌든 7월 정도 되면 어 거의 완성이 되고 그거를 가지고 선진국 MSCI 선진국 지수 편입까지 트라이가 된다면 하반기에 상당히 그것은 수급상에 큰 호재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예. 마지막으로 평론관님께도 같은 질문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어, 이게 지금 선진국 당장 성진국 지수에 진입하는 것도 아니고 일단 워치리스트에 들어가게 되는 거잖아요. 어떤 긍정력 효과가 있을까요? 일단은 지금에 리밸런싱 우리가 계속 얘기를 많이 했어요. 근데 우리 시장에 투자하고 있는 자금을 아무리 전 세계로 놓여 봐도 뭐 예를 들면 2, 3%예요. 근데 지금 우리가 그 비율을 뭐 두 배 이상 올려갔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고 또 종목 안에서도 우리 시장에 들어온 종목 중에서도 보통 우리 시장에 들어온 펀드에서 종목 비가 다 25%예요.
우린 10%를 있지만 그럼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반반들고 있어도 그게 지금 증시에서 50.4거든요. 자거든요. 그러니까 그냥 무조건 그냥 종목비도 25가 넘어가는 상황일 수밖에 없는 거예. 그러니까 시장 전체 비중 종목비가 다 넘은 상황이니까 역설적으로 우리는 올라가면 덜고 올라가면 덜고 늘 말씀드리는이 상황이 지금 계속 발생하는데 그럼 그 리밸런싱을 근본적으로 어떻게 해결할 거냐라고 할 때 두 가지입니다. 지금 일단은 6월 말이면 반기가 끝나요. 음 여기서 한번 자체 기준을 일부 수정한 기관들이 나올 거고요. 두 번째는 방금 말씀처럼 신흥국 시장이 갇혀 있다 보면은 어쩔 수가 없어요.
거기 안에서 그 펀드가 쫓아가는 그 패시브한 상황에서는 어쩔 수가 없기 때문에 사실은 MS 선진으로 넘어가야 됩니다. 넘어가면 당장 넘어가는 건 아니죠. 와치리스터에 들어가기만 해도 유예가 가능한 자금이 충분히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올라서 덜어내는이 약순환일 계속 되풀이하지 않으려면은 일단은 반기 비중 조절을 통해서 그 큰손들이 알아서 해야 되는 거고요. 와치리세 등지함으로써 그동안에 충분히 우리 시장이 올라갈 동안에 앞으로는 좀 버퍼를 줄 수 있는 룸을 만들어 준다. 요게 일단 근본적인 해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 참 그 우리 증시가 계속 오르고 싶어도 외국인이 어 너무 많이 팔다 보니까 많이들 걱정하셨는데 이제는 방금 두 분께서 설명해 주신 내용을 대부분 투자자분들도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펀더멘탈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캐이 씌워져 있는 그 현실 때문에 외국인들이 나간 건데이 문제가 어쩌면 6월에 좀 해결이 될 수도 있겠다라고 하는 긍정적인 전망을 해 봅니다. 자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박시동 경제평론가 송재경 디멘 투자 전문 투자 부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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