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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면 당연히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거라 괜찮을 수 있는데 안 한다고 해서 저는 실망할 필요 없는 거 같아요. 그리고 또 우리나라가 내년에 저는 좀 기대하는 것 중에 하나가 삼성자 하이닉스가 내년에 역대급 수출을 할 거 같아요. 세 가지 중에서는 일단 모멘텀으로는 원전이 제일 좀 난 거 같긴 해요. 네. 자, 좀 이제 좀 다시 매크로 좀 돌아와서 원달란 환율이 지금 최고치 1470원까지 취소율 안정이 이제 좀 선행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지수가 더 가기 좀 힘든 부분이 있을까요? 만약에 이제 환율이 근데 지금 원달러 환율이 아마 1470원 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죠? 지금 많이 올랐죠? 보시면 전고점 부근까지 왔거든. 예. 72원이니까 이게 만약에 1,500원 올라가면 이게 부담이 될 수밖엔 없어요. 왜냐면 이게 환율을 그러면 정부에서 안정화시켜야 되니까 환율이 오르면 뭘 못 하냐면 돈을 못 풀어요. 음. 경기 부양을 할 수가 없어요. 왜냐면 돈을 더 풀면 환율은 더 올라가거든요. 원화 가치가 떨어지니까. 지금 이재명 정부는 계속 부양을 해야 되고 지금 이창용 청제도 물론 아파트값에 대한 부담은 있지만 우리나라 예수 경기가 아주 좋은 상황 아니거든요. 금리나 해야 되는데 환율 오르면요 금리나 할 수가 없고요.
이게 뭐가 문제냐면 혹시라도 여기서 미국 물가 튀고 원유값 튀고요. 환율 올라서 만약에 수입 물가 튀어 버리잖아요. 금리 인상을 해야 될 수도 있어요. 잘못하면. 그러면 이건 자산 가격에 엄청난 여풍을 불러일으키겠죠. 그러면 지금 정부 기저랑도 안 맞기 때문에 1,500원을 뚫어서는 저는 안 된다고 봐요. 지금 상황에서. 그래서 일단은 부담은 되는데 다만 지금 1470원까지는 올라왔지만 이게 우리나라에 뭔가 위기가 생겨서 오른 건 아닌 건 다들 알고 계실 거예요. 요즘에 제일 많이 들으신 얘기가 서악미들이 그 미국 주식은 워낙 많이 투자해 가지고 달러로 사다 보니 근데 그 금액이 너무 많아요.
사실 많다 보니까 달러 수요가 너무 많아요. 사실 거기다 연기금 미국 주식 사조 그다음에 현대차를 비롯한 우리나라 기업도 이제 앞으로 미국에 투자해야 되잖아요. 연간 200억 달러 적은돈 아니죠. 그래서이 세 가지 이제 달러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이걸 반영하면서 올라가고 최근에 달러까지 강하다 보니까 같이 올라갔는데 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걸 넘 넘지는 않는다고 봐요. 왜냐면 이제 연기금이 아마 환해지한다는 얘기가 있어요. 연기금이 미국 주식 많이 갖고 있잖아요. 달러로 환해지면 은행에다가 1년 후에 나 환율 1450원에 계약을 맺어요.
1년 후에 이제 어떤 뭐 구미은행이라고 치면 가서 계약 맺습니다. 나 1년 후에 1,450원에 달로 팔게. 이거 받아 줘. 그럼 이제 은행은이 계약을 맺으면 어 그래 1년 후에 내가 사 줄게. 예. 그 1년 후에 사 주면 되거든요. 그러면 이제 연기금 입장에서 환율이 1,350원 가도 1,350원 가면 100원 손해잖아요. 그죠? 환율 떨어지면 이게 선물한 이렇게 매도 환율 매 그니까 매도를 쳐 버리면 1년 후에 1,450원에 그냥 사 줘야 돼요. 손해 아니죠. 이걸 이제 환찌 한다고 치는데 근데 이제 이거를 은행 입장에서는 그러면 내년에 무조건 1450원에 사 줘야 되잖아요.
그 돈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지금 미리 달러를 빌려서 팔아 버려요. 여기다. 그럼 달러 공급이 늘면 어떻게 되죠? 원달러 환율 떨어지겠죠? 그래서 황해지를 하면요. 이게 환율이 떨어집니다. 달러 공급이 갑자기 늘어나서 조건인데 그거를 1480원 정도 가면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뉴스 나온 거 보면. 그래서 아마 혹시 80원 넘으면 연기금 환해지 물량으로 약간 밑으로 또 꺾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환율은 지금 좀 높아서 저도 걱정이 안 되는 건 아니지만 우리나라 기본적으로 뭔가 문제 생겨서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워낙 달러 수요가 많아서 그런 건데 그걸 좀 막을 수 있는 환지도 있고 또 우리나라가 내년에 수출을 할 거 같아요.
지금 뭐 실적 워낙 좋다고 하니까 내년에 역대 최대의 실적을 내는데 그 대부분 수출로 보는 돈이죠. 그럼 경상수지 흑자가 많이 들어올 거예요. 경상수지 흑자는 이제 우리나라에 또 달러가 반대로 들어오는 거죠. 나가는게 아니라 그러면 원달러 환율 하락 요인이 되거든요. 이런 부분 종합해 보면 또 거기에 내년 4월부터 세계 국채 지수에 편입이 되면이 월 한 9조원 정도씩 들어온대요. 돈이 한 8개월 동안 매월 9조원 정도씩의이 달러가 또 들어와요. 그것도 환료 하락이 요인이 되니까 지금 연말까지는 좀 아직은 좀 불안한 건 사실이지만 시간이 조금만 좀 지나면 환율은 저는 좀 안정화되지 않겠냐 이렇게 좀 생각은 일단 하고 있습니다.
저 12월에 포임시가 또 중요할 텐데요. 연준내에서도 금리 인하 동결이 좀 팽팽하다가 또 일각에서는 12월 금리 인학률이 80% 넘어선다는 분석도 나오더라고요. 금리나 12월 어떻게 보시고 이게 만약 금리나 하게 되는데 상승 모멘텀이 될까요? 금리나하면 당연히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거라 괜찮을 수 있는데 안 한다고 해서 저는 실망할 필요 없는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저도 좀 애매한게 금리인나 확률이 90%였다고요. 얼마 전에 30으로 떨어졌다가 다시 80가 이거 믿을 수가 있다요. 사실 이게 무슨 뭐 이게 뭐 주가 움직임도 아니고 연준의 통화 정책에 대해서 너무 변동성이 큰 거죠.
그니까 이거는 하기가 되게 어려워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FMC 가봐야 할 것 같다.이 말씀을 드리고 싶고 한 가지 그니까 지금은 경제 지표가 아마 좋긴 어려워요. 최근에 나온 경제 지표 다 안 좋은데 근데 제일 중요한 지표가 10월하고 11월 달 고용 지표인데 지금 못 보잖아요. FMC 전에 못 보거든요. 왜냐면 10월 지표는 아예 없대요. 그러면 11월지 예 쇼타운때면 못 본대요. 그때 조사를 못 했대요. 조사 못 하면 그냥 연구적으로 데이터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 11월 고용 보고소가 이제 언제 나오냐면 12월 첫째 쪽 원래 금요일 날 나오는데 날짜가 나왔어요.
12월 16일이에요. 또 하필. 그러면 12월 10일 날 FMC니까 못 봐요. 그러니까 깜깜한 상태에서 연준이 결정을 해야 돼요. 그래서 저는 연준이 금리 동결 할 수도 있다고 봐요. 그러면 실망하겠죠. 당연히. 그렇지만 그때 못 하면 1월이 할 겁니다. 약간 늦어지는 거지. 그건 큰 학질 아니에요. 내년에 그러면 원래 내년 연간 금리인하가 세 번 예상하고 있거든요. 그럼네 번 하겠죠. 오히려 그래서 방행은 바뀌지 않으니까 혹시 12월 10일 날 금리나 안 했다고 실망하지 마시고 그것 때문에 증시가 뭐 와장창 빠진다 또 기회가 되는 거죠.
근데 하면은 일단 불확실성 해소되는 거죠. 아 연준의 의지가 정말 강하구나. 데이터를 못 봐도 하는 건 경기 부양 의지가 되게 강력하다. 그러면 그 자체로 또 호재가 되는 거니까 시장은 또 좋을 수 있겠죠. 그래서 어느 방향이든 저는 너무 나쁘게 보지 말자. 그리고 또 차기 연준 회장이 거의 지금 확정됐다면서요. 케빈 햇셋이라고. 예. 맞아요. 12월 그리고 성탄절 전에 발표한다고. 그것 때문에 요새 이제 또 올라요. 미국 정치가. 왜냐면 그분이 트럼프 정책에 완전히 동일해요. 맞아요. 뭐라고 했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나는 부분에 대해서 자기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래서 얼마 전에도 막 계속 압박했잖아요. 막 그 파이르장한테 봐보라 그러고. 근데 이번에 연준장이 될 거 같아요. 케빈넷이 될 거 같고. 내년 5월에 이제 임기를 시작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좀 시간 남았지만 만약에 되면 내년에 저희 당사에서 나온 자료가 있는데 내년에 그 연준에 투표권 갖고 있는 사람이 12명이에요. 그분들이 번 1번 그니까 FMC 모에서 투표를 하잖아요. 그 금리 결정하는데 내년에 12명 중에 여덟 명이 비둘기파라고 합니다. 지금 예상이. 그러면 내년은 일단 분위기 자체는이나 쪽이 거기에 수장이 비둘기 중에도 왕비둘기가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조금 낮치고 더 낮칠 수도 있겠죠. 분위기를 몰아갈 거 같아요. 야, 금리 더 낮춰. 이럴 수 있으니까 양적 하나를 해 버릴 수도 있어요. 예. 그래서 내년에 그니까 이거에 좋은 점은 주식 시장인 좋은데 나중에 결국 버블 만들 거거든요. 돈 너무 많이 풀리면요. 결국 AI 버블이 생기지 말라 그래도 주가가 버블 생겨 버릴 수도 있어요. 예. 너무 유동성 때문에. 그건 좀 걱정은 되지만 어쨌든 내년에 유동성은 굉장히 좋지 않겠냐? 개인적으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내년 유동성이 좋기 때문에 증시도 좋아질 것이다. 예. 네. 그 왜냐면 금리나 사이클이 좀 명백해 보이잖아요.
예. 데 인상 사이클은 당연히 부담스러운데 그리고 AI 뭐 버블은 이게 진짜 산업이 뭐 가짜냐 진짜냐는 승자가 노가 될지 구글이길지 엔비디아길지는 정확히 아직은 모르고요. 1년에서 2년은지나 명확히 지거든요. 그니까 그거는 지금 우리가 걱정할 내년까지 걱정할 문제는 아니고 또 내년에 한 가지 기대되는 건 이게 중간 선거가 있어요. 트럼프는 분양을 안 할 수가 없어요. 물가 무조건 떨어뜨려야 되고 유가 더 떨어뜨릴 가능성이 높고요. 그다음에 지금 미국 사람들이 원하는게 어쨌든 물가 너무 비싸다. 나 못 살겠다 이거거든요. 물가 떨어뜨리면 금리인데 부담이 없어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유가 떨어뜨리고 물가 낮추려고 애를 쓸 겁니다. 또 부양책도 쓸 거고 그 내년 그림은 저는 개인적으로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미국 고용 시장 두나 우려도 말씀하시는데도 인플루레이션 사이에서 연주 생법도 굉장히 복잡한데 현재 시점에서 그럼 투자자 좀 가장 경계할 매크로리스크는 좀 뭐가 있긴 할까요? 어쨌든 뭐 AI 보물도 아닌 거 같다고 말씀해 주시고 내년에 금리나도 계속 할 거니까 유동성도 더 풀린다 얘기해 주시고 다 전반적으로 증시에 좀 좋은 얘기들이 많은 거 같아서 제일 제일 무료되는 건 근데 혹시라도 우리가 모르지만 물가가 틀 수도 있는 거잖아요.
관세도 있고 하니까. 그래서 어느 시점에서 예상치 못한 물가가 어떤 항복이 튈지 몰라요 사실은. 물가는 모습 때문에 이게 가격 정가지고 우리 예상치를 넘고 그리고 지금돈이 워낙 많이 풀리면 이게 물가 상승 이게 요건 중에 하나가 돈 풀리는 건데 그래서 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제일 저는 경계하는 건 물가입니다. 물가가 튀면 제가 말씀드린 시나리오가 안 맞아요. 금리나 못 해요. 할 수가 없어요. 아무리 경기가 안 좋아도. 그래서 일단 지금은 물가가 안 튀는게 중요하다. 근데 물가 튈 가능성은 높지 않은데 근데 우리가 매달 체크는 해 봐야죠.
뭐 그건 우리가 알 수 없는 거니까. 그래서 또 한 가지 이제 그럴리는 없겠지만 혹시라도 지정확정 리스크 터지는 거죠. 뭐 중동이라든가 뭐 러시아 전쟁 끝날 거 같은 분위기는 맞는데 요즘에 그것도 모르는 거잖아요. 또 어디서 뭐가 터질지 모르니까 혹시 모를 그런 공급방 이슈나 이런 것들 때문에 물가 튀는 거 가능성은 낫지만 그게 일단은 제일 경계된 요인이고 한 가지만 또 말씀드리면은 이것도 우리가 11월 들어와서 나스닥이 좀 많이 흔들린 이유 중에 하나가 셧다운 돈이 안 돌아 가지고 그죠 한번 위축됐죠. 유동성 문제인데 약간 걱정되는 거 중에 하나는 지금 메타도 그렇고 갑자기 아마존도 구글도 얼마 전에 채권 발행했거든요.
아이 돈 잘 버는 기업들도 채권 발행을 하고 있으면 그러니까 현금도 많은데 채권 발행할 수 있어요. 뭐 그거 자체가 문제는 아니에요. 근데 이들이 갑자기 부채 조달하기 시작하잖아요. 그러면 이들은 돈을 조달해요. 아니 아마존이 채권 찍어내는데 누가 그걸 마아하겠어요? 어 투자하겠죠. 근데 이들이 이렇게 경쟁적으로 채권 찍어내면 좀 취약한 기업들이 있죠. 이들이 돈 빌리고 싶어도 못 빌려요. 그러면 여기에서 뭔가 파산하는 기업들이 나올 수도 있어요. 그러면 시장이 한번 좀 경색될 거예요. 네. 그러면 그때는 또 한번 시장이 휘청일 겁니다.
이미 11월에 한번 약간 그런 조짐들이 일부 있었잖아요. 그래서 흔들렸거든요. 어우 아마존이 채권 발행한다고 어 이거 그러면 그 밑에 있는 기업이 위험한 거 아니야? 이래서 한번 발짝 한번 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아마존이나 또 메타가 혹시라도 한 번도 또 채권 발행해서 막 찍어내면이 기업들은 문제가 안 되겠지만 그 밑에 단에서 뭔가 문제가 생길 수도 있었기 때문에 시장은 그걸 우려해서 한 번은 또 휘청일 수 있다. 근데 저는 그것도 너무 걱정은 안 해요. 결론적으로. 왜냐면 그런 일이 발생하면요. 연준이 아마 또 고원 투수가 될 겁니다.
이게 좀 받쳐 줄 거예요. 근데 그 받쳐 주는 과정까지 막 시장이 또 엄청 흔들릴 거예요. 그 두 가지가 일단은 조금 저는 혹시라도 우리가 경기를 한다면 경기할 요인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그럼 올해 뜨겁게 달고는 역시 조방원 전인데 지금 밸루에이션은 어떻고 내년에도 이중에서 좀 좋게 보시는 곳은 어디가 될까요? 요즘에 방산 좋게 얘기하신 분들은 그렇게 많이 좀 안 보이는 거 같아요. 네. 근데 방산이이 셋 중에서 지금 현재는 가장 매력이 떨어지는게 아, 요새 갑자기 그 우크라이나 전쟁 끝난다는 얘기가 자꾸 들리니까 방산주한테 당연히 안 좋죠.
뭐 전쟁 종료된다고 해서 뭐 무기구매를 안 할 건 아닌데 투자들이 봤을 때 좀 모멘텀이 꺾이거든요. 그리고 올해 주가도 엄청 올랐었고 그래서 일단 방사는 뭐 일단 현재로선 단기적으로 가장 매력이 떨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근데 혹시라도 전쟁이 끝나면 한 번 더 빠지겠죠. 근데 그때는 오히려 좀 기회로 삼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왜냐 방산이 부분이 전제 끝난다고 해결된 문제는 아니에요. 어차피 유럽은 2030년까지 군비 계속 늘려야 돼요. 이거랑 별개로. 그래서 오히려 좋은 기회는 올 것 같다. 다만 모멘텀은 조금 떨어지니까 그 점 염두해 두시고 세 가지 중에서는 일단 모멘텀으로는 원전이 제일 좀 난 거 같긴 해요.
왜냐면 지금 미국은 내년부터 원전 착 들어가야 되거든요. 트럼프가 뭐라고 했냐면 앞으로 2030년까지 무조건 원전 10개를 착공을 해야 돼요. 시간 되게 이게 인허 과정도 되게 길고요. 시간 오래 걸리는데 내년부터 이거 착곡 안 하면 2030년까지 열 개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일단 들어가는데 미국이 혼자서 못 하니까 저는 그래서 원전 쪽은 그 우리나라를 파트너 분명히 삼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원전이 일단 내년까지 그림을 봤을 때는 모멘텀이 좀 남아 있어서 괜찮고 조선은 사실상 지금 나올 건 다 나왔어요. 다 나와서 요새 주가 별로 안 좋죠.
근데 내년에 기대하는 거는 이제 미국에서 법을 바꿔가지고 아마 그걸 할 거예요. 우리나라에 수 줄 겁니다. 미국 정부가 전략상선당 군남 한국에서 만들게 할 거 같아요. 그게 내년에 언제쯤 제가 나올지 모르겠어요. 근데 그래서 저는 그거 내년에 나온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걸 좀 기대하시면서 지금 힘들지만 좀 이렇게 주가 좀 한한 한두 달 지지부진 할 것 같아요. 이게 안 좋을 때 내년에 미국 수절 기대하면서 모아가신다면 어느 시점에서는 또 조선조 투자해서 우슬 날이 올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세 가지 여전히 안 끝났어요. 안 끝났지만 좀 우선 순위로 보면 일단 방사 아니 그 원전 그다음에 조선 방산 요런 순으로 좀 모멘텀이 있지 않나 이렇게 일단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원전 관련에서는 또 두산 어빌리티가 체코 원전 이슈와 데이터 센터 전력세유로 중앙받고 있는데 시대 그러면 필수제로서 전력 관련주를 반도체 비중만큼 좀 가져가야 하는지랑 두산 빌비티는 그 어떻게 보시나요? 두산 에너빌리티는네 좀 이제 많은 분들이 투자를 진짜 많이 하시는데 주가가 싼 건 아니잖아요. 뭐 밸류 부담이 좀 있다 보니까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는 너무 많이 담지 마시고요. 차단 요즘 어떤가요? 요새 그냥 주가는 옆으로 가고 있더라고요. 그 보니까 9만 원 갔다가 예, 요새 7만 원대 보시면 그죠? 여기서 한 단계 레벨업 또 97,000원 갔다가 또 요새 미국도 원전주가 빠지다 보니까 이렇게 됐는데 저는 결국엔 다시 한번 여기 전고점은 갈 거라고 보는데 다만 이제 내려올 때 좀 비중을 늘려 가시면 좋겠고 지금 오를 땐 쫓아가지 마세요.
예. 주가 수준도 보면 월봉 보시면 진짜 많이 올랐잖아요. 만 원대에서 거의 한 10열배 가까이 올랐거든요. 월봉을 보면 여기서 너무 막 이렇게 비중을 급격히 늘리기는 사실 좀 부담되는 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이 모멘텀 자체가 여전히 좋으니까 보, 특히이 두산 에너벨티를 잘 투자하신 분들은 되도록이면 사이클이 내년까진 좀 계속 이어질게 내년에도 미국 수지 얘기도 나오니까 그것까지 우리가 한번 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잘 좀 들고 가시고 혹시 저는이 요거죠. 주가가 좀 여기 뭐 7자 밑으로 내려온다 그러면 좀 그때가 또 한번에 기회 구간이 좀 되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어서 조정을 활용하시되 좀 쫓아가지 말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또 민주당이 추진한 3차 상법 개보정안의 핵심은 자사주 소가 의무한데이 법안이 통과되면 실제로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도 고속비 5,000 시대까지 열릴 수 있다고 충분히 가능하죠. 자사조를 지금 많은 기업들이 정말 많이 갖고 삼성인자도 있잖아요. 근데 어쨌든 지금 나오는 내용을 보니까 1년 안에 자사조 소각을 의무하는 거 같더라. 기존 것도 그럼 기존에 자사조 많이 갖고 있는 기업들은 강제 소각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러면 어쨌든 자사조를 옛날에는 소각보다는 경영권 방어하는데 쓰고 막 그랬잖아요. 뭐 아니면 팔기도 하고. 그래서 그게 이제 주식수가 늘어나는 오히려 부분도 있었는데 이제는 주식수가 줄어들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미국처럼 되는 거죠. 그래서 미국이 좋았던 건 자사주 소각을 정말 많이 했기 때문에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뭐 그게 만약에 이제 통과가 실제 된다면 또 배당소득 분리가세까지 이게 같이 잘 된다면 코스피 5천 가는 거는 저는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다. 결국엔 이재명 정부가 그리는 그 설계도에서 마지막이 요거잖아요. 지금 상법 계정까지 다 해 놨는데 마지막이 이제 요거든요. 세법 개정에서 배당 소득 분리과세율 인하 요거 하나랑 이번에 자사주 의무소각 요게 자본 시장법 요거 두 가지 끝내 주면 그러면 이제 끝난 거예요.
사실 이재명 정부가 하는 그 우리나라 중시 부양 정책은 사실상 이제 끝나가는 거죠. 완성 것들은 다 지금 다 완료되 예 요것만 하면 돼요. 사실은 그러면 이제 거의 마무리되죠. 뭐 뭐 다른 이슈도 몇 개 있을 순 있겠지만 그러면 큰 틀에선 끝났기 때문에 이제 그러면 시장이 그걸 중장기적으로 반영하면서 5천까지 레벨업하지 않겠냐 생각하고 그럼 요것과 관련돼서는 요즘에 좋게 보시는 섹터는 많은 분들이 뭐 지주사라든가 금융 지주에서도 금융 지주사 좋게 보신 분들 많던데 좀 어떻게 보시나요? 좋게 보신 분들 뭐 지주사 좋죠. 지주사도 왜냐면 그 SK가 지주사 중에서는 좀 많이 갖고 있어요.
그 자사주를 한 25%나 많이 갖고 있어서 그니까 지주사 중에서도 자사주 많이 갖고 있는 그런 기업들 괜찮을 것 같고 이거는 좀 약간 소형주긴 한데이 반도체 소부장 그 지주사예요. 여기도 KC도 여기도 한 자사조를 한 15% 갖고 있더라고요. 근데 이런 기업들은 강제적으로 자사주 이제 앞으로 소각해야 되니까 당연히 그거 자체로도 문멘텀 맞을 수 있고 그다음에 이제 배당 소득 분리가세 들어가면 당연히 좀 괜찮아질 수 있는게 저는 현대착으로 특히 이제 이유비 같은 경우 배당 많이 주잖아요. 그러니까 배당 소득 분리가세에 들어가면 배당주도에 대한 이제 투자를 많이들 하시게 되겠죠.
아무래도. 예. 왜냐면 내가 이제 배당주 투자했을 때 옛날에는 막 1년에 2천만 원 이상 받으면 종합소득 과세 들어가야 되는데 이제 25%만 내면 되거든요. 최고 세율이 20로 낮아져요. 그러기 때문에 이런 고배당주들도 당연히 관심도 근데 고배당주 공통적으로 증권 은행주잖아요. 그니까 당연히 거기는 기본적으로 다 속해 있으니까 고배당주와 지주사 그리고 증권 은행 요런 섹터들이 일단 당연히 주목받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좋게 보시는 거는 그러면 저는 그래도 현대차 그룹 개인적으로 예. 현대차 그룹의 고배당
예. 왜냐면 현대차는 주가도 저평가돼 있는 거 같고 꼭 이슈만이 아니고 사실 지난 몇 년간 보면 돈도 그렇게 잘 보는데 주가가 너무 눌려 있었잖아요. 못 가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또 내년에 3년 만에 드디어 현대차 이익이 증가할 거래요. 조금 감소했었거든요. 지난 3년 동안. 네. 내년에 구간 들어가요. 이익도 기대돼서 여러모 좀 현대차 그룹은 내년에 한번 기대해 볼만하다. 이렇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신규 취득 자사주는 1년 내 소각해야 한다는 조항이 기억 경영권 방어 또 위험이 된다는 지적도 있던데 이게 투자자 입장에서는 단기 호재로 봐야 하나요?
장기 리스크로 봐야 하나요? 만약에 이제 이런 거죠. 그러니까 경영권 방어에 쓴다면 저는 그거는 저는 경험권방에 쓰면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왜냐면 자사조를 매입하는 거는 누구 돈으로 하는 거죠? 다 주주돈이에요. 주주돈이에요. 그니까 뭐냐면 회사가 돈 벌고서 남은 이제 현금들 있죠? 그걸 이제 이제 쌓아 놓거든요. 근데 그거 가지고 배당도 주고 하는 건데 그거는 뭐냐면 주주들한테 돌아갈 몫시예요, 사실은. 근데 그 돈을 자사주를 사서 매입을 했 수 있어요. 근데 주주돈도 들어간 거잖아요. 근데 그거를 대주주만 조으라고 경험권 방어에 쓴다.
그럼 소액 주주는 뭐가 되는 거죠? 음 그 소주 위해서는 아무런 소주 혜택이 없잖아요. 대주주만을 위한 돈이 돼 버리는 거예요. 묶여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경험권 방어 목적으로 쓰는 건 아니고 미국 같은 경우는 그렇게 안 하잖아요. 미국은 자사조를 매입하는 순간 자동 소각이에요. 거의 기본적으로. 근데 우리나라만 독특하게 경영권 방어 목적으로 막 그런 것들을 허용을 해 줬죠. 그래서 만약에 그런게 또 허용이 된다면 그거는 저는 그렇게 좋은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기업들도 물론 뭐 경험권 방어한다는 논리는 맞지만 그 경험권 방어하려면 대주주 자기 돈으로 해야죠.
네. 왜 주주돈을 이렇게 남용하냐 이거죠. 저는 그건 아닌 거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이사 충실 의무 대상을 주주로 확대하는 방언도 노인 중인데 이것이 대주주의 그런 전행을 맞고 소익 주제의 건익을 실질적으로 높여 줄 수 있을까요? 근데 이미 확대가 됐어요. 이제 상법 계정이 끝났기 때문에 수액 조조로 됐고 왜냐면 이게 되게 애매했잖아요. 이사의 총실 의무가 회사 네 회사만 들어가 있으면 회사는 대주주거든요. 그럼 소액 주주 LG엔솔 아시잖아요. 물적 분할 그거 만약에 상법 개정이 이번처럼 됐었으면 LG 화학 물적 분할 못 합니다.
소액 주주 가치가 훼손된게 맞잖아요. 그러면이 사진은 추궁을 당하거나 법정에서 소속 당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당연히 확대되는 거 자체는 굉장히 큰 호재고 이미 그거는 이제 통과가 됐으니까. 그래서 앞으로 중 요즘에 아마 기억하시겠지만 물적 분할은 못 하죠. 아예 요즘에. 근데 중복 상장 얘기들 나오는 기업들이 몇 개 있어요. 근데 보면 다 하려다가 다 쏙 들어갔어요. 다 스톱 스톱 스톱. 제가 대표적인 회사 하나 말씀드릴게. 아까 이제 반도체 회사 중에 LTC라는 회사가 있어요.요 회사가 주가가 요새 올라서 그렇죠. 한참 안 좋았습니다.
요때 요때는 올랐잖아요. 요때 주가가 이렇게 한 번씩 빠지는 이유가 뭐냐면 오르다가 빠졌던 이유가 자회사 중에 L 그 LSA랑 알짜 회사가 하나 있어요.요 회사를 갑자기 상장시킨다는 거예요. 주주들이 난리가 났어요. 반발하고. 근데이 회사가 밀어붙였어요. 결론은 어떻게 됐냐? 안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그로 이렇게 날아가 버렸어요. 중복 상자 안 그 이게 뭘 의미하냐면 이제는 저렇게 수액 주주 가치를 훼손시키는 이런 것들은 이제 못 하게 되고 있다. 실제로이 사례들이 나오니까 상당히 긍정적인 방향으로 잘 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자, 지금 어쨌든 AI 버블 논란도 있고 고율도 있고 이렇게 변수들도 많고 꽉제들도 여전히 남아 있는데 그럼 지금 형분 비중을 늘려야 할 때일까요? 계속 지금은 투자해야 할 때일까요? 조해야 될 때고요. 그까 저는 저번에도 이제 4,200을 한번 갔잖아요. 이렇게 오를 땐 너무 오를 땐 그냥 좀 지켜만 보시되 이번에 뭐 갑자기 3,800까지 확 빠져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또 12월에 또 흔들릴 거예요. 계속까진 않아요. 저는 12월까지 왔다 갔다 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1월에 또 혹시 이제 내년에 좀 강세장을 간다면 그걸 대비하는 구간이에요.
그러면 지금 같은 장에서는 여러분들이 만약에 이제 한번 차트를 보고 한번 설명해 드리면 코스피가 여기 보시면 한 번씩이 오르다가 한 번씩 이거 꺾잖아요. 이렇게 한 번씩 꺾어 주는게 또 나올 거예요. 요럴 때 현금을 갖고 있다가 그럴 때 투입을 하시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은 조종이 나오면 두려워하지 마시고 투자를 해야지 도망갈 시기는 절대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 보유를 하시고 기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거 갖고 가시되 현금을 저렇게 조종 나올 때 잘 투자해서 내년을 대비하자. 그리고 뭘 사야 될지는 뭐 고민하셔야 되겠지만 지금은 도망가서 안 된다.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그럼 고민의 그 팁을 좀 주기 위해서 남은 12월 내년에 한국 주식과 미국 주식 중에서는 뭘 사인는지 또 그리고 유망 섹터는 어디로 보시나요? 일단 저는 이제 기본적으로 혹시 제가 뭐 만약에 1억 갖고 있으면 한 3천 정도는 미국 하면 좋을 거 같아요. 3천 정도는 미국으로 좀 편입을 하시고 그렇다면 역시 저는 알파벳 같아요. 이번에 알파벳하고 그다음에 요번에 제약주 중에서 1라 1리가 신고가 났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시총 1조 달러 갔는데 이게 그냥 예사롭진 않은 거 같아요. 비만 치료제 지금 1등이잖아요. 그래서 시장을 여는 기억들이에요.
어떻게 보면 어 112 차트 한번 볼까요? 일라리도 아마 주가가 최근에 시총 제약주 중에 최초입니다. 1라1리가 1조 달러 돌파해 버렸어요. 보시면 그죠? 원래 굉장히 좀 떨어지지 않았어요?많어. 갑작스럽게 또 올랐네요. 예. 요게 이제 이유가 뭐냐면 그때 이제 비만 치료지 막 경쟁이 너무 치라고 이래 가지고 빠졌다가 다시 보시면 어느새 저렇게 사상 최고가 노보노가 좀 안 좋거든요. 경쟁사 아시죠? 네노디스크는 2등으로 밀려버리니까 지금 아시겠지만 1등만 인정하는 지금 시대가 이렇게 빠져버렸어요. 그래서 오히려 1등이 지금 돼 버렸기 때문에 저는 그래서 이번 장을 제가 보면서 느낀게 아 일단 알파벳과 일라리가 좀 이끄는 장으로 좀 바뀌어 가는구나.
음에서는 그런 쪽을는게 않고 이제 국내 쪽에서는 만약에 70정도 한다면 역시 30은 반도체가 맞지 않나 싶어요. 그중에 70에서 한 절반 정도는 역시 반도체가 가장 저는 좀 중요하다. 그리고 나머지 한 절반 정도는 내년 봤을 때 좀 괜찮아질게 아까 말씀 자동차 뭐 배당 매력이 있잖아요. 그래서이 배당 분리가세 수혜주로는 그쪽하고 그다음에 일부는 또 증권주 괜찮고 그리고 하나도 보면 우리나라도 제약 바유 있으니까 뭐 국내 제약 바위로 하셔도 돼요. 특히 비만 치료제 관련된 그런 섹터 하나랑 마지막으로 내년에 전 개인적으로 괜찮게 보는게 그 엔터주 내년에 BTS도 돌아고 하니까 그 특히 뭐 캐대온 효과도 계속 이어질 것 같고 해서 지금 우리나라 엔터도 저는 시총이 우리나라 4대 엔터사가 있지만 어쨌든이 글로벌 이렇게 확장되는 구간에서 그렇게 시총이 높아 보이지 않거든요.
확장될 여지가 남아 있으니까 한번 엔터도 내년에 반격을 기대하면서 이런 식으로 포트폴리오 고생해 보시면 어떨까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미국 주식 중에서는 이제 빅테크 좋게 보시는데 그 중에서도 알파벳 그다음에 바이오에서 1라12 국내에서는 반도체랑 증권과 엔터 바이오와 이제 자동차인데 자동차는 본주로 말씀하시는 걸까? 우선주가 좀 난 거예요. 예. 우선주가 왜냐면 아무래도 배당을 한 2% 정도 수익률이 좀 더 높더라고요. 기왕이면 의결권 행사를 안 하실 거면 어 우선주가 낫지 않나? 사실 삼성자도 우선주도 괜찮다고 봐요. 우선주가 올해 삼성전자 올해 본주에 비해서 우선주가 훨씬 못 올랐어요.
그러니까 요새 우선주로 외국인이 또 많이 삽니다. 그래서 우선주 투자도 괜찮고 근데 다른 회사 같은 경우 뭐 보통주보다 이제 우선주가 한 50% 정도 싼 가격 각 경우가 많던데 삼성자는 비슷해요. 한 7 80% 정도 되잖아. 삼성자 이제 좀 비슷한 상황은 맞는데 왜냐면 배당도 별 차이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근데 저는 이제 요새 외국인들이요. 갑자기 우선주를 좀 많이 사요. 본주보다. 근데 올해 수익률 보면 삼성인자 우선주가 본주보다 한 20% 덜 올랐어요. 아, 진짜요? 예. 덜 올랐어. 수익률이. 그니까 올해 연초 대비해서 아마 본주가 한 90% 올랐고 우선주가 한 70% 오른 거 같아요.
그럼 상대적으로 도로 이제 그 수익률 격차가 좀 있잖아요. 그걸 좀 메꿀 거 같아서 저는 우선주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자, 이산님과는 이제 김자가 TV에서 2025년에 뵙는 건 마지막 내년에 또 2026년에 뵐 텐데 2025년 12월 말에 지금 마지막 투자 종은 한 마디만 주고 가신다면요. 네. 네. 뭐 요즘에 버블 논쟁도 되게 많고 한데 너무 흔들리지 마시고 큰 그림은 여전히 우상향하고 제일 핵심은 그거예요. 저는 주익 제일 중요한게 유동성인데 유동성이내는 덧풀릴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이게 버블을 오히려 잉태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버블을 준비할 단계지 버블 터졌다고 도망갈 단계는 아니다.
근데 그 과정에서 너무 올랐기 때문에 단기 조종 나오니까 요걸 현명하게 한두 달 조종받을 때 잘 좀 주식 좀 잘 또 그 투자를 하셔 가지고 내년 농사를 잘 지으시면 어떨까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년에 벨때쯤에는 고습비가 5천가 있을까요? 그러면 좋겠네요. 5천시대 다시 이사님과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만 내손님은 염승한 이사님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소중한 시간 함께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척가했습니다. 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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