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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바이오 주가전망] 6만 원 깨지나? 외인은 3일 연속 담았는데 기관은 던졌습니다

네잎주식 · 2026-10-15 · 유튜브 시청 602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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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 시간 오셔서 영상 신 분들 식사는 맛있게 하셨습니까? 오전장 흐름이 이미 한번 요동을 쳤기 때문에 식사하시면서 편하게 보실 수 있도록 핵심만 짚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 오늘 리가 바이오 보면 마음이 편치 않으시죠? 현재가 63,000원 전일 대비 -4.8%입니다. %입니다. 오전 장중 저가가 62,100원이었고 고가는 64,800원이었어요. 시초부터 아래로 눌려서 한 번도 제대로 못 일어났다는 거예요. 근데 이게 그냥 빠진 걸까요? 어제는 종가 66,200원에 외국인이 3만 주 넘게 사드렸거든요. 그런데 오늘 이렇게 밀린다는 건 누군가는 사고 누군가는 던지는 싸움이 아직 안 끝났다는 거예요.

그 답 영상 뒤에서 드리겠습니다. 오늘이 자리에서 세력이 뭘 노리고 있는지,이 가격대가 바닥 근처인지 아닌지 끝까지 보여 드릴게요. 본격적으로 시청 전에 우리 주주님들 구독과 좋아요 꼭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리가 캠바이오 다시 일어나자라는 의미 담아서 댓글로 반등이라고 한 마디씩 남겨 주세요. 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약속드린 바닥자리 그 답은 시장 흐름에서 시작됩니다. 자, 오늘 시장부터 짚어야 합니다. 어제 코스피가 6,8포인트로 마감했어요. 장중에는 2.5% 넘게 올랐다가 오후의 상승분을 다 반납하고 한 때 6천 아래로 밀리기도 했어요.

전 강후약 장세였다는 거죠. 여기에 간밤 소식이 더 무겁습니다. 미국 CPI가 예상치를 우돌면서 금리 부담이 커졌고 반도체와 AI 관련주까지 약세였어요. 코스피 야간 선물도 2.9% 가까이 빠졌다고 하니까 오늘 분위기가 무거울 수밖에 없었던 겁니다. 그리고 외국인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죠. 어제 유가중권 시장에서 외국인이 1조 2,억 원 가까이 팔았습니다. 개인도 3,억 원 넘게 팔았고 기관만 8,억 원 가까이 사드렸어요. 지금 시장을 쥐고 흔드는 건 외국인이라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 지금 이런 장에서 더 위험한게 하나 있어요.

신용으로 들어와 있는 물량이 담보 비율이 깨지면서 반대 매매로 쏟아지는 겁니다. 이게 나오면 가격과 상관없이 던져지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조급하게 따라가는 날이 아니라 현금 여력을 남겨 두고 지켜보는 날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니가케 바이오는이 장에서 어떤 자리에 있느냐? 이제 차트로 들어가겠습니다. 자, 일봉 차트를 같이 보시게 되면요.이 종목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가 한 눈에 보입니다. 먼저 고점부터 거슬러 올라가서 흐름을 짚어 보겠습니다. 6월 29일에 고가 173,800원을 찍었어요. 이날 거래량이 평소에 3.5배였고 그 4흘 전 6월 26일에도 평소에 세배 넘게 터졌습니다.

7월에 들어서 1일 고가 15만9,000원대에서 시작해서 7월 말에는 76,900원까지 내려갔어요. 한 달 만에 반토막 가까이 빠진 겁니다. 그리고 8월에 한번 반등을 줬어요. 8월 10일에 고가 123,500원까지 올라갔으니까요. 근데 이게 어떻게 되냐면 9월 2일에 97,100원이 고점이었습니다. 고점이 계단식으로 내려오고 있다는 거죠. 그런데 저점은 어땠습니까? 7월 말 76,900원, 9월 29일 77,300원이었어요.이 지지대를 깨고 내려온 겁니다. 이게 뭘 의미하냐면요. 지난 두 번 버텼던 자리를 아래로 내려와 버렸다는 거예요.

10월 8일에 7만4,000원으로 마감했고 12일에 68,200원, 13일에 65,000원. 최근 일주일 사이에 84,000원대에서 6만 원대 초반으로 내려왔어요.이 구간에서 거래량이 20만에서 30만 주 수준으로 붙었습니다. 그날 7만4,000원으로 마감했는데 그때가 개인이 16만 주를 받아냈던 날입니다. 여기서 제가 봐야 한다고 하는게 있어요. 오늘 장 중 저가 62,100원과 시가 63,000원 사이에 포기해요. 시초부터 아래로 눌렸다가 저가를 찍고 고가 64,800원까지 한번 반등을 시도했거든요.이 이 64,800원이 지금 당장 부딪히는 오전 저항이라는 거예요.

자, 여기서 숫자 하나만 기억하세요. 마감 동시호가 전에이 자리를 지키느냐 못 지키느냐 이게 오늘 장의 순부라는 겁니다. 그러면 수급은 어떻습니까? 최근 열을 합계를 보면 개인이 29만 주 넘게 순 매수했고 기관이 21만 주 넘게 순 매도했고 외국인은 95,000주 넘게 순 매도했어요. 근데 여기서 시기를 잘라서 봐야 돼요. 10월 1일부터 8일까지는 외국인이 계속 던졌습니다. 그런데 12일, 13일, 14일 세 거래일은 어떻습니까? 외국인이 순 매수로 돌아섰어요. 보유율도 12.7%에서 12.88%로 8%로 올라왔어요. 반대로이 기간에 기관은 계속 팔았습니다.

이게 뭐냐면요. 앞 구간에서는 외국인이 던지고 개인이 받아냈다면 뒤 구간에서는 외국인이 줍 기관과 개인이 던지는 구조로 바뀌었다는 거예요. 주가는 어땠습니까? 전일 종가 66,200원 대비 -4.8% 8% 외국인이 사드린 자리를 아래로 이탈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오늘이 자리가 두 가지로 읽혀요. 하나는 외국인이 사드린 평단 근처까지 눌러서 개인 물량을 털어내는 것. 다른 하나는 진짜로 지지가 무너지는 것. 오늘 마감까지 외국인이 다시 사는지이 62,000원대를 지켜내는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어제 뉴스에 이런게 있었죠. 코스닥 시총 상위 중에서 주성 엔지니어링은 8% 넘게 떨어졌지만 리가 바이오는 0.9% 올랐다고요.

어제 그 강세를 오늘 하루에 4.8%로 반납한 모양세라는게 마음에 걸리는 부분입니다.이 흐름을 보니 지난 방송에서 드린 말씀이 떠오릅 오늘 아침에도 제가 카톡으로 신규 종목 추천을 쉬어가겠다고 안내를 드렸습니다. 미국 CPI가 예상치를 웃돌고 반도체 약세가 이어지는 데다 신용 반대 매매 물량까지 경계해야 한다고요. 지금은 반등을 서둘러 따라가기보다 현금 여력을 남겨 둘 때라고 말씀드렸어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주성 엔지니어링 세 종목은 조정 이후 매수 기회를 점검할 종목으로 꼽았고 그런데도 많이 빠졌다는 이유만으로 바닥이라고 판단하지는 않겠다고 했습니다.

이게 바로 오늘 같은 장에서 필요한 태도라는 거예요.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근데 놓치신 분들은 오늘 같은 날 계좌를 보고 당황하시는 거죠. 내 나왔가 캠 앞에서 오늘 62,000원대가 승부처라고 했잖아요. 이제이 자리가 왜 이렇게 불안해졌는지 재료 쪽에서이 흐름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주봉 관점으로 넓혀서 보겠습니다. 6월 말에 173,800원을 찍고 지금 63,000원이에요. 고점 대비 60% 넘게 빠진 자리라는 겁니다. 그럼 이게 얼마나 큰 낙폭이냐면요. 7월 한 달 동안만 고가 15만9,500원에서 저가 76,900원이었어요.

그 속도가 단기 급락이라는 건 이미이 구간에서 끝난 이야기고 지금은 그 뒤에 이어진 반등 시도가 점점 약해지고 있는 구간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뉴스를 보면이 종목에 걸린 얘기가 한두 개가 아닙니다. 첫 번째 시총 순위입니다. 올해초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중 바이오와 제약이 여섯 곳이었는데 지금은 반도체 소부장 다섯 곳이 상위권을 채웠어요. 주성 엔지니어링, 원익 IPS, 이오테크닉스 같은 종목이 ABL 바이오와 리가 바이오를 밀어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시장의 돈이 바이오에서 반도체 소부장으로 갔다는 거예요. 바이오 기업들이 나홀로 약세를 이어간다는 기사도 있었고요.

4분기 반전 열쇠가 뭐냐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이게 뭐냐면요. 주가가 약한 이유가 종목 문제만이 아니라 코스닥 안에서 자금 이동이 일어나고 있다는 거예요. 반도체로 쏠린 돈이 바이오에서 빠져나오는 구조라는 거죠. 그래서 오늘 같은 날 바이오 쪽 매도 압력이 더 커지는 것도이 흐름 안에서 이해하셔야 합니다. 두 번째 기술 이전과 협업 이슈입니다. 10월 2일에 리가캠이 AB온과 ADC의 면역 기능을 더한 차세대 항암제를 개발한다는 소식이 나왔어요. 그리고 10월 13일에는 에이피트 바이오가 마더스 제약에 L1 CAM 표적 ADC 기술을 이전하면서 선급금 27억 원을 받는다는 기사가 있었는데 거기에 일본 온노 약품 공업이 리가 바이오사이언스로부터 L1 CAM 표적 ADC 후보 물질을 도입한 적이 있다는 내용이 같이 언급됐어요.

업종 전체에 ADC 기술전 얘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건 분명한 호재 성격의 환경이라는 거예요. 세 번째 해외 혁력입니다. K이오가 일본 협력사를 찾아서 CDM와 기술 수출을 공략한다는 기사가 나왔고 바이오제팬 행사에 동시 추격한다는 기사도 있었어요. 이런 이벤트가 이어지는 구간이라는 거죠. 그리고 오리온이 5년 전에 투자해서 최대 주주가 됐다는 기사도 나왔는데 이건이 종목의 주주 구조를 이해하는데 참고할 만한 사실이에요. 근데 여러분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이 재료들이 바로 주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선반영이 됐는지 안 됐는지를 봐야 한다고요.이 종목은 어땠습니까?

6월 말까지는 17만 원 대까지 올라갔어요. 이미 기대감으로 한참 올려 놓은 상태였다는 겁니다.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먼저 올라 있으면 그게 선반형이거든요. 그러고 나서 7월 한 달 만에 반토막이 났다는 건 기대감으로 올린만큼 되돌림이 과하게 왔다는 뜻이에요. 기대감의 대갚품은 항상 과하게 옵니다. 이제 질문은 이거죠. 지금 6만 원대는 기대감이 거의 빠진 자리일까요? 7월 저점 7만6,000원, 9월 저점 7만7,000원이 깨진 상태라는 건 시장이 아직 기대감을 더 덜어내는 중이라는 의미일 수 있다는 거예요. 반대로 수급은 외국인이 최근 세 거래일 동안 10만 주 넘게 사고 있다는게 반대 신호고요.

그래서이 종목은 지금 두 가지 시나리오 사이에 있습니다. 하나는 외국인이 줍는이 자리가 바닥 근처가 되는 경우. 그래서 오늘 같은 장에서는 방향을 단정하기보다이 두 시나리오를 구분해 줄 신호를 확인하는게 중요해요. 그 신호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마감 동시 호가에서 62,000원대를 지켜내는지, 둘째, 외국인이 내일도 매수를 이어가는지 아니면 던지는 쪽으로 돌아서는지, 셋째, 코스피 지수가 6,000 포인트를 지켜내는지입니다. 하나라도 어긋나면 일시적 반등으로 끝나고 다시 눌릴 수 있다는 거죠. 지금이 종목은 너무나도 중요한 분기점에 와 있습니다.

62,000원대를 지키면 외국인 물량이 지지대로 작동한다는 의미가 되고 못 지키면 다음 지지대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에요. 곧 큰 방향이 나올 거고 오늘 마감과 내일 금요일장이이 방향을 결정하는 구간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결국 바닥인지 아닌지는 오늘 마감과 내일 흐름이 말해 줄 겁니다. 자, 여러분들 여기까지 끝까지 봐 주셔서 정말 감사합 리가 캠바이오 파이팅 한 번씩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 같이 수익 만들어가 봅시다. 자, 그리고 오늘 리가 캠바이오 영상 끝까지 봐 주신 주주분들한테 제가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선물 하나 준비했습니다. 여러분들 최근 장 흐름을 보면 뭐가 보이세요?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자금이 쏠렸다가 이제는 반도체 전체가 흔들성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리가켐바이오#코스피#금리#현금#주성엔지니어링#삼성전자#SK하이닉스#이오테크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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