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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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금리 하락 기대로 12월 단기 반등을 예상하나, 구조적 성장주와 회복주를 구분해 대응하자는 주장. [증시 분위기] 코스피 2,500 부근에서 등락, 최근 3일간 약 100포인트 반등. 2,500은 저항선이며 물가·긴축 우려가 완화되며 시장 안정감이 회복 중이라는 진단. [강세 섹터] 산업재(굴삭기) 강세.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한 달 만에 약 2배 상승. 우크라이나 재건·사우디 인프라·중국 리오프닝 기대가 배경. 방산도 양호, 조선주 제외 대부분 괜찮았다는 평가. [약세 섹터] SK바이오사이언스 등 백신주는 오미크론 대응 한계와 정부 구매분 폐기 우려로 부진. 게임·인터넷주는 위메이드 사태와 암호화폐 충격으로 약세. [중국 소비주] 11월 화장품 기업(코스맥스 등)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 중국 리오프닝 기대 반영. 바닥권 종목은 미리 발굴이 어려우니 분할 매수 후 기다리되, 예상이 틀리면 손절 필요. [중국 상황] 우루무치 아파트 화재 이후 방역 여론이 확산되며 중국이 방역을 완화. 예상보다 빨리 리오프닝이 진행되는 것으로 봄. [미국 증시] 나스닥 부진 속 연준 파월 의장 발언이 긴축 속도 완화·물가 둔화 쪽으로 뉘앙스가 바뀌어 애플·테슬라·아마존 급등. 시장은 연말 랠리 신호로 해석. [단기 전망] 12월 한 달은 금리 민감 업종(네이버·카카오·엔씨소프트·바이오·건설·증권) 반등 가능성. 중국 소비 관련 IT 부품·반도체도 수혜 기대. [장기 전략] 구조적 성장 업종은 보유·추가 매수, 단순 회복 업종은 반등 시 비중 축소. 반도체는 2~3분기 이후 업황 개선 기대로 구조적 성장주로 분류하며 비중 유지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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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물가 좀 꺾이고 금리 좀 꺾인다는 신호가 나와서 시장은 좀 환호를 했다 그동안 제일 피해를 많이 봤던 거 금리 때문에 그 기업들이 단기적으로 좋겠죠. 네이버 카카오 엔씨소프트 바이오도 좀 괜찮아질 수 있어요. 연말까지는 오늘 12월 1일 드디어 2022년에 마지막 달에 첫날이에요. 첫날 오늘 혹시 증시 분위기 좀 어떤가 저희가 지금 장중 오후 12시에 찍고 있고 영상은 아마 내일쯤 올라갈 텐데 요즘에 좀 증시 분위기는 되게 괜찮아요. 그러니까 이게 지수가 물론 급등하는 건 아닌데 예전과 다르게 악재가 나와도 이렇게 시장이 쉽게 무너지지 않고 이번에도 2400을 안 깨더라구요 증시가 그래서 그 상황에서 이제 2,500 근처까지 왔는데 지수 한번 볼까요.
지금 코스피 지수부터 한번 좀 잠깐 보도록 하겠습니다. 중시가 좀 오래다가 좀 밀리곤 있어요. 이제 아침에 2,500당 넘었었거든요. 출발은 코스닥은 좀 더 좋긴 한데 잠깐만요 지금 오늘 코스피가 여기 보시면 정확하게 2,500 딱 찍고 시작을 했어요. 아침에 이게 불과 3일 만에 100포인트 올랐어요. 굉장히 좀 가파르게 좀 반등을 했는데 다만이 2,500이 워낙 또 두통 이게 벽이다 보니까 저번에도 기억나시죠. 한번 찍고 쫙 빠졌잖아요. 그래서 약간 이제 밀리는 흐름인데 다만 이제 예전과 좀 다른 점이 뭐냐면 증시에 분위기가 많이 바뀐게 시장을 괴롭히던 그 물가와 긴축 이슈가 점점 이제 이게 줄어들어요.
점진적으로 그래서 시장이 많이 이렇게 안정감 찾은 거 같고 사실 올해 9월에도 아마 기억하시겠지만이 비슷했어요. 여기 한번 올라가다가 이때 무너졌을 때 왜 무너졌냐면 물가가 안 꽂겠죠. 그때 우리 예상보다 더 높게 나오고 연준이 자이언테스트에 계속 밟아버리니까 아이 정도까지 심하게 해야 되나 했는데 이제 그게 현실화 되니까 그냥 무너진 거죠. 근데 그 상황에서도 반도체가 안 좋다고 하니까 더 난리가 났던 거죠. 근데 지금은 경기가 좋은 건 아니죠. 경기 여전히 안 좋은데 시장은 이제 왜 이렇게 좀 강하냐면 결국은 이제 금리 인상이 중단되겠구나 조만간이 기대감이 붙으면서 시장이 좀 올라가는 거 같아서 구매 증시 어쨌든 분위기는 뭐 오늘 약간 코스피는 좀 밀리지만 나쁘지 않은 분위기고 그 다음에 코스닥은 오히려 오늘 괜찮은 거 같아요.
코스닥이 조금 더 1.6% 몰랐는데 잘 보시다시피 코스닥이 많이 못 올랐죠. 그동안 예 그래서 상대적으로 좀 나스닥도 도를 놨고 코스닥도 덜 올랐는데 미국에 이제 금리가 꺾이면요 이쪽이 좀 더 강해지겠죠. 그래서 오늘은 좀 중소형 성장주가 조금 더 분위기가 좋아지고 있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분위기 괜찮은 것 같습니다. 지금 최근 이제 강한 섹터랑 약한 섹터는 어디죠. 제일 강했던 섹터가 어디냐면 결국 이제 산업재라 그러죠. 우리 이제 뭐 정부가 뭐 돈을 투자하거나 기업이 투자할 때 거기 납품하는 기계 업종 있죠. 그래서 제일 강했던 섹터가 그 많은 거 중에 하나 꼽으라면 그 2차전지를이긴 섹터가 하나 있어요.
굴삭기 굴삭기가 한번 보시면 제가 그 굴삭기 대표 기억하면 여러분이이 기업 떠올리시죠. 현대두산 인프라코어 원래 두산인프라코어가 그 굴삭기 회사잖아요. 이에서 이렇게 올랐어요. 주가가 단기간에 따블 올랐습니다. 한 달 만에이 정도로 이제 강했던 배경은 이렇게 굴삭기가 강할까 지금 미국도 아시겠지만 지금 인프라 투자하고 있잖아요. 이제 경제 살 근데 여기에 맞물려서 그 우크라이나 재건 이슈가 좀 있어요. 그래서 우크라이나가 만약에 이제 전쟁이 끝나고 나면 이제 지원을 받아서 아마 재건을 할 텐데 그러면 굴삭기 수요가 엄청나거든요. 사실 그리고 사우디 내용 시티도 어차피 땅 파고 다 해야 돼요 그래서 이제 어떻게 보면 주요 국가들이이 재건산업이 좀 많이 이루어지다 보니까이 굴삭기 회사들 지금 좋은 모멘텀 나왔고 지금 아직 중국은 안 좋은데 여기서 이제 주가 더 올라갔던게 야 이제 중국도 리오프닝 하면 굴삭기 수요 노는 거 아닐까이 기대감까지 맞붙어 가지고 이렇게까지 올라왔고 그리고 제 가장 안 좋은 섹터는 어디냐면 뭐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여기에 백신 sk바이오사이언스 여기가 좀 제일 안 좋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사실 바이오사이언스 입장에서는 백신 잘 만들어 놨는데 오미크론에 대응할 수 있는 백신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제 정부의 손 구매를 해놨는데 그게 이제 폐기처분 될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 뉴스를 보니까 근데 이제 바이오사이언스는 아니다. 그 정도까진 아니라고 하는데 이게 어려운게 옛날에 그 처음 이제 코로나 나왔을 때 대응은 되는데 오미코론이 지금 확진이 늘어나니까 지금 우리 백신 받을 때 당연히 오미쿠론 대응되는 것만 맞아야 되잖아요. 근데 이제 스카이콕이온은 그게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주가 좀 빠졌고 그리고 지금 뭐 우리나라도 리오프닝 이미 하고 있지만 중국도 이제 시작을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이 백신 모멘텀이 좀 꺾이면서 이쪽이 좀 제일 안 좋고 그리고 제일 안 좋았던 또 섹터 중에 하나가 역시 그 인터넷하고 게임주였죠. 이쪽 되게 특히 이제 아시겠지만 위메이드 때문에 게임주가 되게 안 좋았어요. 코인 때문에 근데 이제 뭐 다행히 좀 이제 더 이상 안 빠져서 다행이긴 한데 그 암호화폐 충격을 좀 받은 게임 이런 비트코인 관련 기업들 이쪽이 어쨌든 좀 좋지는 않았다 그래서이 전체적으로 굴삭기 뿐만이 아니라 뭐 방산도 좋았고 흔히 체조 이방원이죠. 조선주 빼고는 대부분 좀 괜찮았어요. 괜찮은 상황에서이 최근에 좀 강세 보였던게 그 후발주 쫓아갔던게 중국 소비죠.
화장품 회사 있잖아요. 그 얼마 전에 보니까 그 연우가 그 화장품 여러분들 그 용기 보면 뒤쪽에 막 이렇게 이런 거 써 있을 텐데 이런 연우 같은 화장품 관련 기업들이이 11월 달에 보시면 주가 좀 많이 올랐죠. 상대 가파르게 중국 소비주가 좀 뒤를 따르는 이런 모습이었고 크게 하락한 건 아무튼 아까 말씀드린 대로 코로나 수혜 뭐 백신주나 진단키트 이쪽하고 인터넷 게임 같은 성장주가 좀 부진했다라고 일단 지금 코스맥스는 아까 현대 두산인프라코어처럼 이렇게 바닥에서 좀 차트가 되돌리는 종목들은 어떻게 좀 발굴할 수 있을까요. 이거를 미리 발굴할 방법은 없어요.
이거를 우리가 어떻게 알겠어요. 사실은 이렇게 망가질 때 하염없이 망가지고 이런 아이디어는 있어요. 요런 데서도 그랬거든요. 야 중국 언젠가는 리오프닝 할 텐데 지금 이때 안 좋았던 건지 중국이 제로코로나 계속 쓰고 중국 성장률 안 나오고 중국 화장품 팔리겠냐 요런 논리고 현대조선 인프라코어도 뭐 했냐면 왜 그렇게 빠졌냐면요 현대두산인프라코어도 중 굴삭기를 많이 판매하는 회사에요. 비중이 그러니까 중국 안 좋았잖아요. 똑같이 코스맥스랑 거의 비슷해요. 빠질 때 보면 중국 이슈 때문에 근데 안 좋은 건 아는데 이제 여기서 이제 내가 선택하는 거예요이 안 좋은게 영혼이 될 건지 이거 고민을 해보는 거죠.
근데 누구나 알아요. 내년 3월에는 중국이 제로 코로나 풀릴 거야 다 알고 있어요. 내가 그러면 이때가 9월 정도 되잖아요. 그럼 6개월 남았잖아요. 그러면 6개월 앞두고 한번 내가 빠질 때 분할매수해 볼 거야 이거는 할 수 있는 거예요. 본인이 틀리더라도 리스크는 적죠. 이미 빠지고 있으니까 근데 내가 이제 요렇게 분할 매수할 때 이걸 견딜 수 있겠냐 이거예요. 요런 구간에서 지수 올라도 안 가거든요. 남들 갈 때도 안 갈 거고 이걸 견디신 분이 여기서 수익 나는 건데 이게 이렇게 갈 줄 누구도 모릅니다. 이렇게 빨리 두 배 갈지 누가 알아요.
왜냐면 1월 달에 갔을 수도 있어요. 사실은 좀 늦게 근데 이런 거를 뭐 차트를 보고 수급 보고 이걸 발굴할 수 있는게 아니고이 회사가 지금 안 좋은 내용을 이해를 한 다음에 그게 어느 시점에서 풀릴지를 내가 어느 정도 예측은 하고 들어가야 돼요 거기서 이제 1등 기업을 좀 골라야 되겠지만 근데 그거를 예측해서 중국이 내년 사물이 주어진 걸 알았으면 뭐 중국 소비주 대표주자들 그리고 뭐 굴삭기 회사들 또 철강주도 괜찮고 중국의 영향을 받잖아요. 그런 기업들이 9월 5일이나 10월이 막 빠질 때 이제 한 세 번이 나눠서 하는 거죠. 그래놓고 아니 뭐 약간 무책임할 수도 있지만 그냥 방법 없어요.
다 샀으면 그냥 가만히 있어야 돼요 기다려야 돼요 근데 거기서 이제 체크하셔야 될게 뭐냐면 우리가 예상한 대로 중국이 좋았을까 이걸 이제 보셔야 돼요 계속 체크를 하면서 근데 지금 생각보다 지금 빨리 풀잖아요. 갑자기 그래 지금 움직이거든요. 그러니까 중국이 그 우루무치에서 그 아파트에서 화재 사고 났는데 그 기사가 뭐냐면은 사람이 10명이 죽었는데 그 코로나 때문에 확진자가 이제 그러니까 방역을 하다 보니까 앞이 차들이 아파트에 차들이 많잖아요. 장기간 방치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소방차가 못 들어간 거예요. 그 죽어버렸어요. 그 중국 사람들이 난리가 난 거예요이 제로코로나 뭐 하는 날리냐 그래서 그게 도화선이 돼서 중국이 갑자기 이제 그 폭스콘 공장에 폭동이 일어나고 상해시에서 대학생들이 들고 일어나고 이게 여론이 확산되니까 중국도 강경하게 하다가 지금 갑자기 바꿔 버렸잖아요.
아 좀 풀겠다 백신접종 좀 가속화 하면서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하기로는 조금 되게 천천히 갈 줄 알았는데 갑자기 분이 바뀌니까이 아이디어가 맞아버린 거죠. 굴삭기는 먼저 움직였고 왜냐면 중국만 있는게 아니라 굴삭기는 그전에 우크라이나 재건한테만 미국 이게 있는 상태에서 중국까지 겹치니까 더 간 거고 코스맥스나 이런 기업들은 이제 중국이 있다고 갑자기 움직이니까 못 올라갔어요. 사실 갑자기 이제 움직임이 나오는 거죠. 그래서 이런 기업들은 미리 그 여러분들이 뭐 여기가 바닥인지 아닌지는 알 방법은 없기 때문에 분할 매수를 해놓고 언제쯤 좋아질지 예측한 다음에 기다리는 거 근데 만약에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가 틀렸다 그럼 손절 하셔야 돼요 그때는 100% 맞출 순 없지만 그런 방법밖에는 미국 증시는 미국 나스닥이 굉장히 좀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한번 여기 해외 차트 한번 좀 보여드릴게요 여기 보시면 미국의 다우는 원래 좀 많이 오르고 있었어요. 보시면 굉장히 많이 올랐죠. 다우는 지금 전고점을 뚫어 가지고 이제 얼마 안 남았어요. 여기 최고점까지 그럼 정말 많이 올랐고 근데 나스닥이 문제인데 나스닥이 여기 있습니다. 지금도 굉장히 기술주가 안 좋았던 얘긴데 근데 간밤에 미국 연준 의장이 타월이 발언 때문에 발언이 어떤 거였던 거죠. 발열이 뭐냐면 사실 비슷했어요. 긴축 속도 완화하겠다 그 다음에 금리는 지금 뭐 우리 예상보다 좀 높을거다 이렇게 언급을 또 했었고 그래서 뭐 크게 달라진 건 없었는데 근데 약간 디테일하게 뭐가 바뀌었냐면 그 연주대장이 어쨌든 이제 긴축 속도 둔화에 대해서 언급을 해줬는데 보통 연주조장이야 이게 증시가 좋으면 특히 요새 다우지수가 워낙 좋았잖아요.
이게 시장이 좋으면 그 미국 연 항상 시장을 좀 누르는 발언을 많이 했어요. 그 전에 보면 어 지수 왜 올라 좀 눌러주자 그래서 굉장히 좀 불편함 단어들을 많이 선택해서 그래서 이번에도 파일 운전위장 이제 연설하기 전에 시장이 기대도 안 했어요. 오히려 이제 시장에서 예상하기는 이번에도 좀 눌러주는 바로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좀 우려를 했는데 의외로 그런 발언이 별로 없었어요. 누르는 발언이 거의 없었고 시장이 이렇게 좋은데도 시장에 상승을 용인하는듯한 발언을 해버린 거예요. 아 그래서 연주회장이 증시 오르는 거 이제 조금 덜 민감하게 생각을 하는구나 이게 좀 첫 번째였고 두 번째가 물가에 대한 시각이 좀 바뀌었어요.
그러니까 물가가 그 전에 뭐 주거비 고용지표 또 에너지 상품 이런 것들에 대해서 연중에 계속 우려가면 표현을 했는데 이번에는 이제 뭐라고 했냐면 그 주거비가 제일 안 꺾였는데 지금 주택가격 지표를 보니까 내년 초에 주거비 꺾일 것 같다 이렇게 멘트를 날려버렸어요. 그럼 뭐죠. 물가에 대한 생각이 바뀐 거예요. 약간 거 고용도 지금 조금씩 둔화되기 시작했거든요. 그럼 고용이 둔화되면 역시 이것도 물가 하락 압력으로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연주는 형의 생각이 좀 바뀌었네 그렇게 물가 안 꺾인다 안 꺾인다 좀 더 두고 봐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다가 물가에 대한 전망을 좀 완화시켜 버린 거예요.
그럼 뭐죠. 긴축도 당연히 뒤따라서 완화되는 거죠. 그래서 시장에서는 이제 해석을 한 거죠. 액션을 정말 강하게 한 거 아닌데 약간 발언들의 뉘앙스가 바뀌니까 주식 시장에서는 야 파열이 좀 이제 바뀌는구나 작년에 혹시 기억나세요. 작년 언제였죠. 작년 12월이었나 제가 기억하기로는 12월이었나 올 1월이었는데 그때 연준 회장이 뭐라고 했냐면 매번 이제 회의 때마다 그 얘기를 했잖아요. 물가상승 일시적입니다. 근데 그때 바꿨어요. 물가상승 일시적해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 주익 시험 망가졌잖아요. 나스닥이 그래서 아마 여러분도 나스닥에 재앙이 시작된게 여기 보시겠지만 올해 1월부터거든요.
요때부터요 사실은 꼽기 시작했는데 이때부터 연준 의장의 시각이 좀 바뀌었어요. 물가상승 일시적이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이제 무너지고 그 후로 이제 난리가 난게 전쟁 나가지고 누가 튀고 근데 지금 그때랑 딱 180도 바뀌었잖아요이 바닥에서 연주회장이 약간 뉘앙스를 바꿔준 거예요. 그럼 이제 시장에 딱 참가하는 사람들이 봤을 땐 정반대 현상이 나오니까 이건 매수다 이제 배팅 하자 그래서 어제 오늘 새벽에 끝난 미국 증시에서 애플 테슬라 뭐 아마존이 폭등을 한 거예요. 테슬라가 7% 오르고 그게 그 배경입니다. 그래서 이제 물가 좀 꺾이고 금리 좀 꺾인다는 신호가 나와서 시장은 좀 환호를 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지금 근데 이제 여러분들이 단기적인 시각을 봤을 땐 12월 한 달만 놓고 봤을 때는요 이게 연주회장이지 연말 랠리를 약간 허용한 느낌이에요. 그럼 연말 랠리에서 제일 그동안 제일 피해를 많이 봤던 거 금리 때문에 그 기업들이 단기적으로는 좋겠죠. 당연히 인터넷 게임 그 성장주들 있잖아 네이버 카카오 엔씨소프트 진짜 억눌려 있던 그런 성장주들이 일단 튈 수 있고 이렇게 되면 바이오도 좀 괜찮아질 수 있어요. 연말까지는 좀 숨통이 튀는 거죠. 그래서 그런 오래 좀 제일 안 좋았던 금리인상 피해주들이 일단은 좀 한번 숨통이 튈 수 있고 그리고 이건 성장주는 아니지만 우리나라에서 금리 때문에 제일 피해본 업종이 좀 있잖아요.
네이버 카카오도 있지만 그 건설업종이 좀 건설 증권 없죠. 이쪽에 왜냐면 사실 레고랜드도 금리 때문에 그게 모든게 발생한 거잖아요. 너무 금리가 세니까 근데 그게 만약에 이제 누구로지면 이쪽 리바운드에 이제 역방향으로 나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이제 건설과 증권처럼 금리의 민감한 업종들 이쪽에 일단 이건 좀 단기적인 시각이에요. 그러니까 12월 한 달만 봤을 때는 좀 괜찮을 것 같고 다만 이제 거기다가 또 한 가지 더 덧붙이면 아까 서두에 말씀 말씀대로 중고 미오프닝 기대감 중국 소비주도 쉽게 꺾일 것 같진 않아요. 그래서 중국 소비주는 대표적으로 가장 수혜를 많이 받는 것은 저는 그 스마트폰 부품 세포 있죠.
it 부품 이쪽에 지난 몇 년과 역성장을 했는데 아시겠지만 뭐 너무 중국이 올해 리오프닝 못하니까 휴대폰을 안 사요 뭐 살 수도 없죠. 나가서 뭐 살 수도 없는 상황이고 모바일이 뭐죠. 스마트폰이 모바일 폰이잖아요. 이동을 안 하니까 수요가 주는 거죠. 근데 이제 이걸 좀 풀어주면 it 기기 수요가 늘어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면 역시 it 부품과 반도체한테도 좀 좋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섹터들은 일단은 12월 달에 좀 저는 좀 괜찮지 않을까 이렇게 일단 보고 있고 다만 이제 이런 섹터들 중에서 여러분들이 고민해야 될 거는 앞으로 내년하고 이렇게 꾸준히 장기적으로 봤을 때 구조적으로 성장을 하는 업종인지 아닌지는 명확히 구분을 하셔야 돼요 왜냐하면 구조적 성장이 아니라면 12월 반등기에 좀 줄이셔야 되거든요.
이게 한번 칠 거 아니에요. 그때 털고 나 약간 이제 비중을 줄이셔야 되고 물리 사람들도 되게 많잖아요. 근데 그게 아니라 이거는 그동안 안 좋았지만 내년에도 구조적으로 좋아진다 이러면 그냥 들고 가야 돼요 더 사거나 그래서 그 구분을 하셔야 되는데 근데 중국 소비주 중에서 뭐 화장품이라든가 이런 쪽 관련된 기업들은 제가 봤을 때는 스마트폰도 마찬가지예요. 구조적 성장 업종은 아니에요. 그죠. 이거는 구조적으로 성장하는게 아니라 안 좋았던 회복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레벨까지 올라오면 내가 물려 있다면 일정부분 비중을 줄여 넣되 다만 이제 좋아지는 섹터 쪽에서 구조적으로 좀 좋아지는게 있는 거 같다 그런 섹터라면 줄이는게 아니라 가져가는게 맞고 그 대표적으로 반도체 운전 여전히 구조적으로 좋게 보거든요.
업황은 좀 다운됐지만 반도체 호평이나 또 내년 2 3분기 지나면 좋아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래서 구조적으로 좋아지는 반도체 같은 섹터들은 저는 뭐 올라간다고 해서 굳이 뭐 비중을 크게 줄일 필요는 없지 않나 그래서 구조적이냐 좀 회복이냐 여기에 맞춰서 여러분들이 좀 한번 포지션을 좀 바꿔볼 필요는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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