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もんの年収ちゃんねる · 외국인
요약 보기
S&P500은 고점 부근이지만 PER이 낮은(10배 이하) 저평가 종목 20개를 소개하며 그중 에너지·주택건설·자동차·항공 등에 분산 투자를 권함. 낮은 PER은 리스크 신호일 수도 있으나 할인 구간을 기회로 봄. 자막 오인식이 많음.
다듬은 글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투자자들에게 보물의 산이라고도 할 수 있는 테마를 깊이 파고들어 보겠습니다. 지금 S&P500은 최고가 근처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놓치면 안 될 보물 같은 종목들이 아직 잠들어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것은 PER, 즉 주가수익비율이라는 지표로 본 저렴한 가격의 종목들입니다. S&P500 상위 20개 종목을 대상으로 왜 이런 실력이 있는데 주가는 이렇게 싼지 그 수수께끼를 풀고, 지금이 바로 노려야 할 타이밍인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PER에 대해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P는 프라이스 투 어닝 레이쇼(Price Earnings Ratio)의 약자로,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PER이 10배라면, 회사의 이익이 매년 동일하다고 가정했을 때 10년이면 투자 원금을 회수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즉 이 숫자가 낮을수록 주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S&P500의 평균 PER은 20배 전후라고 가정할 때, 10배 이하의 우량 종목은 꽤 매력적인 구매 대상이 됩니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싼 걸까요?
여기서 중요한 점은, PER이 낮다고 무조건 좋은 종목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장성 둔화, 경영 문제, 업계 전체의 역풍 등 이유가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일시적으로 시장에서 오해를 받고 있을 뿐이고 실적 회복의 초기 단계라면, 이 할인 수준은 바로 기회로 바뀝니다.
**1위 AES (PER 5.5배)** 에너지 인프라 기업인 AES는 재생에너지와 기존 발전을 모두 운영하며, 북미와 남미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탈탄소 트렌드 속에서 성장 스토리를 그릴 수 있는 한편, 단기 비용 증가가 우려되어 많이 팔린 상태입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에너지 전환의 선두주자로서의 가능성에 주목할 만합니다.
**2위 APA (PER 6.4배)** 미국 독립계 석유·가스 회사로, 미국, 중동, 북해, 남미 등 글로벌하게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에너지 가격에 실적이 좌우되는 종목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유가나 천연가스 가격이 오르면 레버리지가 걸려 큰 이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중동 리스크가 높아지는 지금, 할인 수준에서 저점 매수를 노릴 만한 존재입니다.
**3위 PHM (PER 6.9배)** 미국 주요 주택건설 회사입니다. 고금리 영향으로 주택시장이 식으면서 주가가 부진했지만, 최근에는 금리 피크아웃 전망이 확산되며 재평가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택 부족이라는 구조적 수요가 있어 장기 전망은 밝습니다.
**4위 DVN (PER 7.0배)** 여기도 석유·천연가스 독립계 생산 회사입니다. 중동 불안 외에도 공급 조절 등에 따라 에너지 관련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배당수익률도 높고 현금이 풍부해 재무구조가 매력적입니다.
**5위 GM (PER 7.1배)** 미국을 상징하는 자동차 메이커입니다. 전기차 전략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불안했지만, 최근에는 하이브리드에도 재주력하기 시작했습니다. 전기차 시장이 과열에서 냉각을 거쳐 다시 안정되면, GM 같은 전통 완성차 기업은 다시 평가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6위 DAL (PER 7.1배)** 항공 수요 회복과 연료비 하락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입니다.
**7위 LEN (PER 7.6배)** 주택건설 기업으로, 금리 동향에 따라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8위 EIX (PER 7.9배)** 에디슨 인터내셔널은 공격보다는 수비 성격이 강한 전력주입니다. PER이 너무 낮다는 점은 시장의 우려가 과도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9위 SYF (PER 7.9배)** 신용카드 및 소비자금융 기업입니다. 연체율 우려로 저평가되었지만, 과잉 반응이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10위 CNC (PER 8.2배)** 의료보험 섹터 기업으로, 정책과 비용 구조에 대한 불투명감 때문에 매도세가 나왔지만 방어주로서의 성격도 있습니다.
**11위 F (PER 8.3배)** 포드도 GM과 마찬가지로 전통 자동차 기업으로, 변동성은 있지만 배당 매력이 높습니다.
**12위 CMCSA (PER 8.4배)** 미디어와 통신 기업으로, 콘텐츠와 인터넷 사업의 수익성이 핵심 포인트입니다.
**13위 HAL (PER 8.4배)** 에너지 관련 서비스 기업으로, 석유 시추 수요에 연동됩니다.
**14위 OXY (PER 8.5배)** 석유·가스 기업으로, 에너지 가격 변동에 따라 실적이 크게 움직입니다.
**15위 DLTR (PER 8.5배)** 할인 유통 기업입니다. 소비 여건에 따라 실적이 달라지지만, 저가 소비 수요가 견조하다면 반등 여지가 있습니다.
**16위 HPE (PER 8.5배)** 기업용 IT 및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입니다. AI 인프라와의 연관성 덕분에 평가가 급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17위 DFS (PER 8.9배)** 금융 서비스 기업으로, 탄탄한 경영이 강점입니다.
**18위 HPQ (PER 9.5배)** PC 사업의 회복 여부가 관건입니다. 주주환원에 관심 있는 투자자에게도 주목받는 종목입니다.
**19위 ACGL (PER 9.7배)** 보험 기업으로, 보험료와 수수료 기반의 높은 이익률이 특징입니다.
**20위 WDC (PER 9.7배)** 데이터 스토리지 기업으로, 낸드·HDD 시장의 회복 기대와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맞물려 있습니다.
20개 종목은 섹터도 흩어져 있고 테마도 다양해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헷갈리는 분도 많을 것입니다. 이럴 때 기본 원칙은 역시 분산입니다. 에너지, 자동차, 주택, 금융, 항공, 헬스케어 등 다양한 섹터의 균형을 의식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PER 종목의 핵심은 공포가 있을 때 기회를 잡을 수 있느냐입니다. 낮은 PER은 기업의 매력이 버려지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재빨리 알아차린 투자자만이 큰 과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이 기회일 수 있으니, 할인된 우량 종목들로 포트폴리오를 한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 본 내용은 영상의 발언을 정리한 것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 하에 신중히 하시기 바랍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