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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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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찍어준 종목, 믿고 사도 될까? 개인투자자가 가장 위험한 이유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이시한 교수님 [2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7-09 · 유튜브 시청 3,82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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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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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시한교수 · 한국인

요약 보기

AI가 찍어준 종목은 확신의 인플레이션·확증편향·정보 확산 속도 문제로 위험하며 리딩방과 다르지 않다. AI는 책임지지 않고 정답이 아닌 그럴듯한 답을 준다. 기관 AI가 개인보다 앞서 정보를 쓸고 지나가므로 개인 AI는 뒤따를 수밖에 없다. 로보어드바이저의 분산투자는 상반기 개인 성과에 못 미쳤다. 투자의 인간 경쟁력은 불안을 견디고 멈추는 능력이며, 공동지능(AI+사람 판단)이 핵심 경쟁력이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예전에는 자기가 다 비교를 해 가지고 고객님들한테 이런 상품, 이런 상품 있으잖아요. 요즘은 AI가 비교했습니다. 해야지 믿는데요. 아, 그니까이 사람 이런 걸 원하는구나. 그니까이 회사를 내가 투자해야 되는 이유를 뽑아 줘. 그러면 다 망해 가는 회사도 이유를 찾아 줘요. AI는 정답을 주는 애가 아닙니다. 자, 그러면 본격적으로이 질문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이제 AI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그냥 AI가 찍어 준 종목, AI가 추천해 준 종목 네. [콧방귀] 그걸 열심히 살려고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02. 맞아요. 그죠? 안 좋다고 보죠. 당연히 안 좋다고 보고요. 예. 그니까 우리가 그런 거 있잖아요. 리딩방 같은 것들을 되게 들어가서 아니 이거를 당하는 사람이 있어라고 하는데 끊임없이 당하시거든요. 음. 그 이유가 판단하기가 너무 힘든 거예요. 그니까 여기서 어 이거 괜찮은데 찍어 주는 것들 해 가지고 하는데 AI는 그 리딩방의 다른 모습이에요, 지금. 네. 그러니까 내 판단을 그냥 맡겨 버리는 거잖아요. 음. 그랬을 때 리딩방은 뭐 사기를 당하고 막 그런 것도 있겠지만 AI 같은 경우는 얘가 AI는 자기가 손해를 보지 않습니다.

03. 그 얘 간절하지가 않거든요. AI는 네. 그러니까 그냥 지금 상황에서 이게 좋아요라고 말할 수 있는데 그게 떨어져도 아무런 책임을지지 않잖아요. 그 이런 부분은 안 될 수 있다. 리딩방에 다른 형태다라고 생각하시고 접근하시는게 맞고요. 어이 AI가 했을 때 왜 문제가 되냐면 크게 이제 세 가지 문제가 있어요. 3학의 문제라고 저는 이름을 졌는데 첫 번째 확은요. 확신의 인플레이션이 일어납니다. 어 AI한테 물으면 되게 진짜 같아요. 음. 얼마 전에 이제 보험 설계사들 분들 대상으로 제가 강연을 했었는데요. 그분들이 그러더라고요. 예전에는 자기가 다 비교를 해 가지고 고객님들한테 이런 상품, 이런 상품이 있으잖아요.

04. 요즘은 AI가 비교했습니다. 해야지 믿는데요. 아 그러니까 아 그거보다 AI는 최신에 이걸 반영했을 거 아니야. 객관적이고 데이터에 맞춰서 했을 거 아니야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예요. 음. 그랬을 때 AI가 찍어졌다. 그럼 AI가 객관적 데이터에다가 뭐 욕심도 없으니까. 그래서 괜찮은 걸 했을 것이다. 정확하게 분석했을 것이다라고 확신의 인플레이션을 가지게 돼요. 그러니까 [콧방귀] 사람이 찍어 주면 좀 불안한게 있거든요. 진짠가. 근데 AI가 찍어주면 오 들어가야지 이렇게 돼 버리는이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네. 두 번째 확은요. 확증 편향이에요.

05. 그러니까 질문 자체를 여러분이 AI한테 질문할 때 이렇게 하는 거죠.이 회사 어때? 이거 자체가요. 이미 어이 회사 관심 있어라는 나의 관점이 들어가 있어요. 네. 근데 이제 AI 써 보셔서 알겠지만 완전 아부쟁이들이잖아요. 진짜 다월하신 질문이십니다. 이러면서. 그러니까이 사람이 방향성이 있으면 그 방향에 맞춰 가지고 답을 주는 애지 AI는 정답을 주는 애가 아닙니다. 음. 그니까이 사람이 이런 걸 원하는구나. 그니까이 회사를 내가 투자해야 되는 이유를 뽑아 줘. 그러면 다 망해 가는 회사도 이유를 찾아 줘요. 좋은 이유들을. 근데 질문했을 때 내가이 회사에 관심이 있었을 때이 회사 안 되면 사면 안 되는 이유 세 가지를 들어 줘 이렇게 질문하진 않거든요.이 회사 어때?

06. 이렇게 질문한단 말이죠. 그러면 이런저런 좋은 점이 있습니다라고 하면서 질문 자체가 이미 확증 편향이 있기 때문에 거기서 좋은 얘기가 나오면 옳탔구나 하고 사게 되는 그런 문제가 있어요. 어 세 번째 마지막은요. 확산 속도의 문제입니다. 음 요즘들은 뭐 반도체 주가도 그렇지만 너무 이게 득락이 심하지 않아요? 네. 네. 그 이유 중에 하나가 그 정보가 유약되어서 빠르게 돌아가잖아요. 네. 예전에 내가이 회사에 살까 말까를 했을 때 유튜브도 찾아보고 이것도 찾아보고 하면서 뭔가 정보들을 수집하는 기간이 있었단 말이죠. 네. 근데 요즘은 AI가 바로바로 그 자리에서 정보들을 내주니까

07. 굉장히 빠르게 그 정보들을 수집할 수가 있어요. 음. 그리고 내가 뭐 검증해 본다 그러면 이미 나온 정보들을 한번 쳐봐 가지고 어 그렇구나. 뉴스가 나왔구나. 이런 식으로 검증하는 정도니까 정보가 실시간으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대응도 빨라져요. 음. 어, 빠르게 샀다가 빠르게 내려가고 그 회전율이 높아지는데 매매 회전율이. 근데 회전율이 올라가면 통계적으로 수익률은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정보 과잉이 행동 과잉을 낳고 행동 과잉이 결국 손실을 낳는 구조가 그 빠르게 반복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이 삼학 이것 때문에 AI가 찍어 주는게 오히려 굉장히 위험할 수도 있다.

08. 요즘에 볼 수 있어요.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PD 님이 고개를 굉장히 강하게 끄덕이면서이 이야기를 좀 듣고 계신 거 같아요. 최근 안 좋은 기억이 있으실수도. 아마 AI한테 물어봐서 어 이걸 살지 말지 이제 확인하고 정말 사고 팔았는데 네. 반대로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르는 그런 일들을 경험하셨을 텐데 네. 여러분들도 그런 경험을 하신 분들 계실 겁니다. AI가 찍어진 종목은 절대로 하지 마세요. 피하세요.이 말씀 주셨는데 네. 어 저도 제 의견 드리겠습니다. 절대로 피하시는 겁니다. 네. 그것은 AI의 말도 피하셔야 되고요.

09. 사람의 말도 피하셔야 됩니다. 그거는 누가 어떤 종목을 찍어 준다 그러면 그 이야기는 일단 걸음의 대상입니다. 걸으십시오. 네. 사는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스스로 판단하시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스스로 판단하되 그 AI의 어떤 정보나 AI가 주는 팩트들을 함께 체크하는데 활용하는 것이고 역시 어떤 전문가도 뭐를 호여나 추천을 한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을 비교해 보셔야 됩니다. 반드시 그렇게 하셔야 되고요. AI가 찍어 준 종목을 어 절대로 피하십시오라는 의견을 저도 드리고 싶고요. AI도 어 시시 각각 학습하는 콘텐츠가 달라요.

10. AI는 컨텐츠가 아니에요. 주어진 콘텐츠들을 학습한 거예요. 네. 근데 그 실시간으로이 AI는이 컨텐츠를 더 비중이 있게 학습했고 또 이쪽 AI는이 컨텐츠를 더 비중 있게 학습했어요. 그러니까 둘이 의견이 달라요. 그러면 어떤 AI 플랫폼을 이용하느냐에 따라서 결론도 다른데 정답이 있냐는 거예요. 벌써부터. 그렇죠. 그렇죠. AI는 정답이 아니라고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건데 그럴듯한 답을내는 거지 정답이 아니에요. 근데 웬만할 때는 그럴듯한 답과 정답이 비슷한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이런 투자가 들어가면 이거 굉장히 위험하거든요. 그러니까 말씀하신

11. AI가 찍어 준 종목은 절대 피하세요.이 절대라는 말이 굉장히 어감이 강하지만 실제로 절대라는 말이 아주 없는 말은 아니다. 실제로 가능하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는데요. 그죠. 슬픈 일입니다. 또 음 개미가 기관을 이길 순 없잖아요. 여태까지 그랬잖아요. AI도 마찬가지예요. 음. 개인이 어쨌든 자기가 AI 써 봤자 이미 개인들한테 공개된 그런 AI를 쓸 텐데 기관은 그런 AI보다 더 좋은 AI를 쓸 거거든요. 네. 그렇게 봤을 때 정보의 속도나 양이 나보다 많아요. 음. 그러면 내 AI가 이거 좋다라고 판단했던 건 이미 기관 AI가 다 쓸고 지나간 겁니다.

12. 그래서 자료들이 이렇게 남아 있을 때 이게 좋다. 기관 AI들은 그걸 가지고 이미 사거나 팔거나 그랬던 상태에서 그런 자료들을 LRM이라는 건 결국 저 전 세계에 모인 어떤 정보들을 모아 가지고 가장 평균의 정보들을 내 주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미 기관이 빠르게 쓸 그 AI들의 뒤를 따라갈 수밖에 없거든요. 개인 AI라는 것. 그러니까 엄청난 전차전이 벌어지는데 거기서 소총 하나 들고 따라가는거나 마찬가지예요. 네. 뭐 빈문보다 낫겠지만 소총한자로 내 AI 쓴다라고 해서 이게 그 전쟁에서 크게 영향을 주진 않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역시 이것도 기관과 개인이 붙었을 때 AI 성능 차이가 나기 때문에 또 이런 문제가 있다라는 거예요.

13. 그렇죠. 그 기관들도 또 어떤 AI를 쓰고 있느냐, 어떤 AI 알고리즘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서 뭐 성과가 많이 다르니까 굉장히 재밌게도 지금 교수님께서 말씀 어 정말 정확하게 잘해 주셨는데 특히 26년 상반기를 회고를 해 보면요. 네. 상반기 동안에 굉장히 재밌는게 자산운용사나 투자 자문사나 네. 또 로봇 어드바이저 기업들 뭐 여러 기업들이 있잖아요. 국내외 많은 기업들 다 마찬가지. 개인의 수익성보다 안 돼요. 음. 그러니까 이게 왜 그러냐? 개인은 어떤 개인들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만 갖고 계셨어요. 네. 근데 사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주가가 강하게 상승했고 나머지는 그닥 강하게 상승하지 않았어요.

14. 근데 되게 재밌게도 자산 운용사들이나 대체 투자자들은 남의 돈을 이임에서 대신 투자해 주는 거잖아요. 근데 똑같이 삼전스만 갖고 있을 수 있나요? 그 안 되죠. 아니죠. 그러니까 당연히 뭐 보통 전문가들만이 생각할 수 있는 어떤 섹터들을 더 갖고 계세요. 네. 그러다 보니까 실제 수익성면에서도 떨어지거든요. 제가 왜이 말씀드리냐면 로보드바이저도 기본적으로 어 그니까 AI 투자 추천하는 이런 회사들도 마찬가지. 그러니까 제치피디나 재미나이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본적으로 이제 투자에 대한 컨셉 자체가 분산 투자에 있어요. 음. 그러니까 여러 섹터별로 고루 갖고 있자라는 관점을 갖고 투자 추천을 해 줘요.

15.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지나온 반년을 생각해 봐도 어 개인의 투자보다 성과가 안 좋을 수밖에 없 안 좋았다. 그래서 로보드 와이저 기업들이 다 어렵습니다. 요즘 예 자산운용사나 투자 자문사들도 계속 손님들한테 혼나는 거죠. 아니 왜 하이닉스 더 넣어? 음. 돈을 맡긴 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어 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면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러니까 그런 관점에서도 계속 어 일관되게 교수님께서 말씀해 주시는게이 책의 제목처럼 공동지능이라는이 책 제목처럼 AI를 활용하대 네 AI에게 이름해선 안 된다. AI에 맡겨서 안 된다. 그니까 여러분들이 잣대를 가지고 판단을 하실 수 있는 능력을 갖추시되 AI를 활용의 대상으로 삼아야 된다.

16. 그런 의견을 갖고 계신 거죠. 그렇죠?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거가 정말 굉장히 정확한 인간의 경쟁력에 대해서 지금 말씀을 하신 거 같아요. 네. 그러니까이 투자에서 인간의 경쟁력은요. 불안이에요. 음. 오히려 불안입니다. 그러니까 로봇 어드바이저가 왜 문제가 되느냐? 문제라기보다는 수익률이 왜 안 났느냐? 딱 정해져 있잖아요. 어떤 기준들이 올라가면은 사고 내려가면 여기서 팔고 왔다 갔다. 근데 사람은요. 올라갈 때 어 이거 팔아도 되나? 불안해서 망설린단 말이죠. 그러다가 더 올라가는 경우가 있고 내려갔을 때 어 지금 팔아도 되나?

17. 사실 내려갔을 때는 버틴다라는 개념이 있잖아요. 그런데 버텼다가 다시 올라갔을 때 팔게 되면 결국 수익이 되는 건데 근데 로봇 어드바이저는 이때 기준선에 다달하면 팔 수밖에 없잖아요. 네. 결과적으로 인간이 불안감 때문에 멈췄던 그 지점 그거를 AI는 할 수가 없어요. 그렇게 설정을 해 버리니까. 예. 그런데 나중에 보면 바로 그 멈췄던 그 지점 때문에 경쟁력이 돼서 수익률이 높았던 거거든요. 네. 왜냐면 하이닉스도 한 1년 전만 해도 굉장히 안 좋았단 말이죠. 음. 그때 사람들이 안 팔았던 거예요. 네. 그 얼마 전에 그 민 한번 돌았잖아요.

18. 순풍산부인과에 그 미다리 아빠 그 하이닉스 주식 있었는데 뭐 동전주라고 해서 진짜 몇 백원 몇 천원 막 이랬을 때가 있었잖아요. 예. 그 그때 사람들이 안팔군이 가지고 있었던 거죠. 음. 음. 이런 멈추는 능력 이런 거 자체는 사람이 가지는 능력이기 때문에 이게 지금에 와서는 경쟁력이 되더라는 거예요. 어, 굉장히 인상 깊네요. 그 기본적으로 이제 교수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어쨌거나 우리는 AI와 함께 해야 되는데 내가 좋든 싫든 AI를 활용하지 않으면 더 도태되죠. 네를 사용해야 돼요. 활용해야 됩니다. 근데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대해서 다소 투자나 제테크 관점에서 이야기를 해 주신 것뿐이에요.

19. 네네. 근데 투자나 재테크 관점을 떠나서 공동지능이 공동지능을 갖춰야 될 여러 가지 그밖의 사례나 네. 그 어떤 면에서 그러니까 투자 재테크를 떠나서요. 어떤 면에서 우리는 공동 지능을 갖춰야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일단 어 공동 지능 자체가 저는 증강 인간의 한 형태라고 보거든요. 네. 예를 들어 우리가 스마트폰도 우리가 증강 인간 그러면 뭔가 기계팔 붙이고 막 기계적으로 이렇게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포크레인이나 지계차도 증강 인간의 한 형태라고 생각을 해요. 네. 사람이 들 수 없는 것을 지계차를 들어서 하잖아요.

20. 네. 그런데 그니까 힘은 그런 식으로 그러면 힘을 기계를 맡기는데 사람은 어떤 역할 하냐? 걔네들이 움직이는 지능들을 제공하죠. 어 그러면서 증가 인간의 형태가 되는 건데 음 지능 자체가 지금 올라서 버린 거예요. 예전에는 그니까 질문과 답변의 시대라고 해서 제가 이름 지은 시대가 있는데 AI 이전 시대 네 그러니까 검색이 돼 가지고 지식은 많단 말이죠. 네. 지식과 지식과 지식을 이어가지고 인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사람 많지 않았습니다. 네. 뭐 교수님 같은 경우가 경제식, 경제식, 경제식을 다 따로 놀잖아요. 그걸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외우시는 분도 많거든요.

21. 근데 아, 이게 올라간다는 건 이게 내려간다는 거고 이렇게 된다는 것이다. 이게 인사이트잖아요.이 지식들을 연결하는 그 커넥팅더 다시고 했는데 그거를 아무나 못 했단 말이죠. 음. 그니까 예전부터 질문이 중요한 건 맞는데 질문에 대한 답을 만들어 낸 것을 아무나 할 수 있었던게 아니에요. 음. 그때 이제 전문가 통찰력 있는 사람. 그래서 그때를 인사이트 통찰력 이런 것들이 지배하는 시대였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네. 근데 그거를 AI가 해 주기 시작한 겁니다. 음. 이런 거, 이런 거, 이런 건 무슨 의미야? 세 가지만 알려 줘 하면은 탁탁탁 나와요.

22. 근데 그 중에 하나 정도는 어, 이거 괜찮은데 하는 것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네. 그러니까 지능을 민주화했다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그런 식으로 AI한테 맡혀졌을 때 이게 지능이 민주화된 거예요. 음. 그러면 예전에는 그게 이제 1과 100의 차이였다면 지금은 다 1 정도를 가지고 시작을 합니다. 그러면 10이 10을 더 누가 가지고 있느냐가 경쟁력이 차이가 되는 거고요. 그게 결정적 차이가 되거든요. 근데 다 천은 나와요. 근데 그거를 그대로 받아들이면 1천이 되는데 내가 야 이건 이렇지 않나라고 한 마디 덧붙으로써 110을 만들고 150을 만들 수 있단 말이죠.

23. 그게 공동지능이거든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이거는 앞으로 몇 년 사이에 사람 사이의 차별력, 경쟁력을 낼 수 있는 핵심 요소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게 이제 공동 지능인 거고 같은 책을 만들고 요즘에 정말 탁 하면은 책이 될만큼 좋은 글들이 나오기 시작을 하거든요. 그러면 이거를 사람들이 왜 사라고 했을 때이 사람만의 어떤 관점이 들어 있지 않으면 굳이 살 필요가 없거든요. 그런 부분들 지식만 얻는 거 가지고 이제 안 돼요. 어. 야, 이런 관점이 야, 독특하다. 이런 것들이 있어야 사게 된단 말이죠. 그런 어떤 매력도를 가지게 되는게 공동 지능이어서 저는 증강 인간, 그 진화하는 인간으로서 한 형태라고 생각을 합니다.

24. 음. [목을 가다듬음] 어, 스마트폰 같은 경우가 우리 기억력을 좀 증강시켰잖아요. 아, 제가 교수님 말씀 이렇게 쭉 듣다 보니까 굉장히 인상 깊은 게 본질적으로 우리가 던지는 질문이 있잖아요. 대체될 것인가?이 AI를 이용할 것인가? 네. 그니까 AI에 대체되는 사람과 AI를 이용하는 사람간에 그 분명한 차이는 무엇일까?이 공동진행이라는 관념을 갖고 있느냐 아니냐. 저 그거 같아요. 결론적 결론이 좀 어느 정도 나오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말씀을 조금 더 이어간다면 우리 청년들도 좀 안타까운 일이지만 지금 기업들이 어 신규 채용을 안 하잖아요.

25. 네. 그러니까 AI 이용해 이거예요. 그리고 경력자만을 찾아요. 그리고 굳이 따지면 청년들이 AI를 더 잘 이용하지 않을까요? 굳이 따지면 AI 이용 어 양이라든가 벌크 뭐 이런 면에서 근데 소위 이제 기성 세대들이 AI를 더 덜 이용하겠지만 네. 그러나 말씀 드렸 주셨던 것처럼 공동지능이라는 것을 활용하느냐 아니냐는 경력자만이 공동지능이 되는 거예요. 네. 맞아요. 경력자만이 AI를 올코 그름을 확인하고 AI가 전전달하는 그 정보에 어 처원을 하고 이거 아닌데 문제 제기하고 계속 같이 지능을 생산해내는 사람들인데 경력을 통상적으로 갖추지 않은 사람들은 AI를 더 빈번하게 이용할지 모르지만 어쩌면 AI를 더 잘 이용할 줄 모르지 할지는 모르겠지만 사실은 공동지능을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하지 않는 거예요.

26. 그러면 결과적으로이 AI 시대에 대체될 수밖에 없는 거죠. 정말 중요한 말씀 주셨습니다. 그래서 어 더 추가적으로 이야기 나눌 게 AI 시대 우리가 정말 위험한 착각에 빠질 수 있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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