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한 주간에 시장을 정리해 보고 다음 주 시장을 미리 정리해 보는 위클리 뷰 시간. 오늘도요. 우리은행 WM 그룹 박석현 부부장과 함께합니다. 부부장님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아, 이번 주 역시나 반도체 쏠림 현상이 심화되면서 코스피, 코스닥, 주관 단위로도 대조적인 모습으로 마감하게 됐습니다. 어, 한 주간에 시장 어떻게 좀 지켜보셨는지? 뭐 주간 기준으로론 코스핀은 상당히 좋았죠. 물론 오늘 장중 변동성에서 상당히 크긴 했지만 어 전반적인 흐름은 지금 6일 연속 상승 이후에 소폭 하락이니까 이게 뭐 크게 우려될 바는 아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다만 이젠 그 코스피 시장 내에서도이 반도체 일부 종목군에 대한 어떤 쏠림 현상이 좀 심한 상황이고요. 어, 코스닥 시장 같은 경우는 어제, 오늘 해서 좀 낙폭이 좀 컸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전반적인 투자 심리를 그렇게 썩 좋게 하고 있지는 않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이제 그 달러가 그 달러와 지수 기준으로 101선을 돌파하면서 강세가 지금 이어지고 있는 부분 이것 때문에 지금 뭐 엔화나 언달러 환율 원화 가치가 다소 좀 부진을 보이고 있다라는 부분도 투자 심의 측면에서는 좀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동을 한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는 이젠 주말을 앞두고 있고 그리고 미국이 이제 연휴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리고 오늘 장중 전해진 지정학적 문제에 대한 어떤 어 재부각 이런 부분 이런 부분이 장중 변동성을 크게 확대시킨 요인이 될 되지 않았나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다만 추사적인 부분이 흔들리는 부분은 지금 없습니다. 반도체가 주도하고 있는 어 이익 성장 전망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들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도 어 추가적인 상향 조종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익 전망치가 이런 부분들은 기본적인 강세장 흐름 자체는 큰 변함이 없다라는 부분을 암시하고 있지 않나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다음 한 주간에는 어떤 빅 이벤트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정리해 보면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죠. 먼저 월요일입니다. 이날 또 20일까지 수출립 데이터가 발표되고요. 어 중국의 LPR이 발표가 되죠.
중국의 금리 결정. 여기에다가 어 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의 글로벌 디지털 자산 기업입니다. 솔라나와 만나서 어 지금 디지털 자산 입법 방향을 좀 모색하는 회의를 갔고요. 어 23일부터 바이오가 개최가 됩니다. 그리고 24일에는 MSCI의 연례 시장 분류 리뷰 날이 지금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25일 목요일 날 마이크로 테크놀로지의 실적 발표 미국 1분기 GDP 확정치가 또 발표되고 5월 PC 물가 지수까지 확인해 보실 수 있는 날이 되겠습니다. 부부장님은 지금 다음 주 일정 중에 어떤 이벤트 가장 주목하고 계시는지 아무래도 이젠 뭐 이번 주부터 계속 얘기가 나오고 있는 MSCI 그 시장 분류 리뷰 한국 시장이 이제 선진국 시장으로 들어갈 것인지 뭐 물론 그 사전 워치리스트의 등록 여부지만 관심을 좀 가을 만할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반도체 장애이기 때문에 미국 그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실적 이것도 상당히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MSCI부터 한번 출발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어 워치리스트에 오를 수 있을지 기대해 봐도 좋을지 아니면 부부장님 시각에서는 조금 어 기대에 미치지 못할지 어떻게 좀 전망하고 계십니까? 결론적으로는 뭐 기대가 상당히 높았는데 은근히 근데 뭐 결론적으로는 좀 많이 낮았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뭐 오늘 새벽에 이젠 MSC에서 접근성 그 리뷰 결과를 발표를 했습니다.
이게 이제젠 시장 분류 리뷰 결과 발표 일주일 전에 이제 발표를 하게 되는 건데 정성 그 평가에서 상당 부분 어 리스트에 오를지 안 오를지를 추정을 해 볼 수가 있는데 오늘 발표된 내용을 보게 된다면 아직은 조금 미흡하다라는게 MSCI 측의 판단인 거 같고요. 물론 어 결과가 최종 나온 건 아니지만 어 평가 부분이 좀음 그 근본적인 시장 정권성 문제를 여전히 지적을 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한국 정부나 한국 금융 시장의 개혁에 대한 노력은 상당히 긍정적인 포인트로 평가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뭐 공매도가 제개된 부분 그리고 외국인 투자 등록 제도가 개선된 부분 그리고 영문 공시를 의무하고 있는 부분도 그리고 외한 시장이 상당 부분 개방되고 있는 부분을 긍정적으로 평가를 했는데 몇뭐 몇몇 조치들이 여전히 근본적인 측면에서는 어 좀 미흡하다라는 얘기고요.
대표적인게 이제 외국인 투자 등록 제도 같은 건데 기존에 우리나라의 외국인 투자 등록 제도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신청을 하고 그걸 허가를 해 준 다음에 거래를 하게 됐는데요. 어 전 세계 글로벌 시장 그니까 선진 시장 같은 경우를 보게 되면 어 한 나라에서 외국인 등록 그 고유 코드를 받게 되면 전 세계 어느 국가에서도 새롭게 신청을 안 하고 거래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이게 이제 한국 시장에서도 이제 그 개선되는 요인으로 지금 그 바꾸고 있는 과정인데 MSCI 측에서는 기존 제도하고 새로운 제도가 여전히 병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완전한 개선이다라고 보기는 어렵다라고 말하고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대표적으로 한국의 원화가 전 세계 외한 시장에서 공통적으로 거래되고 있지 않다라는 부분을 가장 근본적인 개선 요인이 미흡하다라는 점으로 지적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이 이 [콧방귀] 부분은 우리나라 외연성 변동성이랑 연동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쉽게 결정할 일은 아닌 거 같고 뭐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젠 MSCI의 선진공 지수 편입을 계속 타진을 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뭐 [콧방귀] 실망감이 좀 있긴 하지만 시장 영향력은 이게 뭐 크다라고 보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MSC의 연례 시장 분류에 대한 관점 포인트 제시해 주셨고요. 그리고 마이크로나 실적 발표. 물론 실적은 그 기대치를 충족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떤 뉴스가 나와 줘야지 다시 한번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단비처럼 호재 뉴스로 작용을 할지 여부가 궁금하네요. 실적 결과는 뭐 예상을 뛰어넘을 가능성은 상당히 높아 보이고 가이던스인데 앞으로의 실적 전망을 얼마나 긍정적으로 제시할 수 있을지가 이제 관건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어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역시 삼성전자하고 SK 한닉스하고 마찬가지로 어 미국 그 AI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 수혜를 가장 직접적으로 받고 있는 대표적인 삼성전자 SK하니스 마이크론이 세 개 회사가 전 세계에서 이제 대표적인 회사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자연스럽게 AI 투자하고 관련된 지속성 또는 추가 확대 여부에 대한 마이크로의 입장을 묻는 질문들이 분명히 나올 거고요.
여기에 대해서 마이크론이 어떤대 대답을 내놓을지 그리고 그런 과정 속에서 어 메모리 반도체 쪽에서의 어떤 수혜가 얼마만큼 더 기대 기대를 높일 수 있는 포인트가 있을지 이런 부분들을 어 관심을 갖고 시장을 지켜볼 필요성이 있을 것 같고 자연스럽게 이제 국내 투자자들은 마이크로 테크놀로지랑 국내 기업하고의 어떤 비교가 이제 중요해지는데 오늘 종가 기준으로 어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의 시가 총액이 크게 차가 나지 않는 2,000조원 전후 수준 준 삼성전단는 이제 우선주를 제외한 보통지 기준으로 어 마이크로테크놀로지도 어제 종가 기준으로 원달러 환율로 환산을 해 보면 1520원으로 환산을 해 보면 삼성전자하고 SK하이닉스하고 거의 비슷합니다.
2,000저원 수준이 된다라는 얘기고요. 근데 기업 이익은 좀 달라요. 올해 올해 그 단력년 연도 기준으로 삼성전자의 순익은 한 293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SK 하이닉스는 한 212조원 정도 예성이 되고 있고요. 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그 순익 예상치는 한 그 200조원 정도입니다. 가장 작죠. 가장 작은데 시가 총액은 비슷하기 때문에 마이크로 테크놀로지가 미국에 상장되 있다는 이유만으로 어느 정도의 프리미엄을 받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는 이익 전망치의 상향 조종 추세나 전반적인 이익 레벨이 비슷하기 때문에 20 한국 시간으로 이제 25일 새벽이죠.
아침에 이제 발표될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에서 마이크론이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AI 산업 투자에 따른 수의 정도를 어느 정도로 평가를 하고 있고이 부분이 마이크론은 메모리 반도체 사업에 앞으로 어떤 영향을 계속 미칠지 이런 부분들에 시장 초점이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전반적인 어떤 그 전망은 긍정적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예. 상당히 그 밝은 어 전망을 내놓게 되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이 부분이 국내 반도체 주에도 플러스 요인으로 작동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과연 어 다음 주 목요일 오전입니다.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확인한 우리 시장은 다시 한번 전자닉스의 쏠림 현상을 보여 줄지 아니면 반도체 소보장으로 좀 어 수급이 확산되는 모습을 보여 줄지 결과 및 우리 시장 반응 주시에 보셔야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번 주는 우리가 9,000 포인트를 넘어서 오늘 장중에는 뭐 9,300포인트까지 상회했던 한 주였는데 다음 주는 어떨지 이제는 만 포인트를 향한 여정을 시작하게 됐거든요. 다음 주의 향방은 어떻게 예하고 계십니까? 기본적인 방향성은 만 포인트를 하게 간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뭐 만 포인트 위로도 지금 올라갈 여력이 어 기업이 전망체 어떤 변화나 이런 뭐 AI 투자 관련된 부분들 이런 걸로 보자면 충분히 가능성은 있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따라서 시각 자체는 다소간의 변동성은 좀 있을 수 있습니다.
좀 그 진정확 문제도 다시 좀 붉어주고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하지만 방향성 자체가 뒤바뀔 가능성은 지금으로 봐서 상당히 좀 낮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코스피는 결국 뭐 만 포인트 그리고 만 포인트 위쪽을 향해서 어 움직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오늘 장 마감 전에 또 이재명 대통령의 주식 시장 양극화가 심각한 자산 양극화를 불러 걱정된다라는 코멘트가 나왔는데 다음 주 코스닥은 좀 결을 다르게 할까요? 좀 상방으로 뻗어나갈 수 있을까요? 그러면 정말 좋겠는데요. 그렇게 그렇게 쉽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어 그 반도체 쏠림 현상이나 양극화 심화는 기본적으로 어떤 투자 심리의 쏠림이라기보다는 기업 이익 전망 호전이 어 특정 업종에 상당히 쏠려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예를 들어서 올해 코스피 기업의 그 이익 망치 상향 조정은 올해 전체 실적 기준으로 한 500조원 정도가 상향 조정되면서 역대급 상향 조정을 기록을 하고 있는데 반도체 업종의 거의 100%가 집중이 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주가 형성이 이익 전망치 호전 이런 부분에 관련을 맺고 있다면 이익 전망치의 어떤 변화 과정이 다른 업종으로 확산되지 않는다면 현재 나타나고 있는 솔류 현상도 근본적으로 개선되기는 쉽지는 않다라고 봐야 될 것 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래도 다음 주면 또 바이오 USA라든지 7월 1일이면은 코스닥 출범 30주년이 되니까 적극적인 정보 정책이 좀 발맞춰 나오면은 또 활기롭게 코스닥도 어 올라오는 시장 한번 기대해 보직하지 않을까 싶은데 한번 코스닥도 다음 수는 더 힘을 내줬으면 합니다. 여기까지 들어보죠. 지금까지 WM 그룹 우리은행 WM 그룹 박석현 부부장과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