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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이어서 오늘도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하게 됐죠. 웃으면서 인사를 하고 싶지만 정말 웃지 못한 시장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 외국인들의 매도세도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 상황들 더 찬찬히 전략들 세어 봐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기업 공시 연구소 변영인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네 네, 반갑습니다. 네, 대표님의 오늘 자세한 전략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 오늘이 매도 사이드카이어서 서킷까지 이루어지고 있고요. 지금도 힘을 못 내고 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양시장에서 7% 넘게 하락하고 있고 반도체가 지금 삼성전자가 7%, 에스케아닉스도 지금 12%나 낙폭 키워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120일선 마저도 깨졌기 때문에 와, 지금의 하락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걸까요? 일단 환율이 안정됐는데도 불구하고 시장은 안정되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 연출되고 있습니다. 자, 오늘 시장 어떻게 바라보고 계시는지도 궁금하고요. 아, 어제이어서 오늘도 이렇게 하락을 하고 있잖아요. 하락장의 시작으로 받아들여야 되는 건지 지금 시장 분석해 주시죠. 네. [콧방귀] 시그널로만 보면 하락장으로 전환된 것처럼 우리가 체감이 좀 되죠. 왜냐면 지수 수익률이 오늘 기점에서 보니까 34% 정도 코스피가 밀렸는데 이게 어 냉정하게 보면 IMF 때 월간 수익률이 20한 8% 정도 마이너스 그이 기간대보다 더 심한 낙폭이 7월 달에 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고 최대 변동폭이 2008년도에 [콧방귀] 월간 코스피가 한 38% 정도까지 밀린 적이 있었는데
거의 7월 말 정도에는 어느 정도 좀 회복을 해 줬단 말이죠. 근데 지금 우리가 7월 [콧방귀] 29일 종가상으로 보면 뭐 한 이틀밖에 좀 남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냉정하게 보면 일단 IMF [콧방귀] 때를 좀 우떠는 지금 월간 수익률 하회가 지금 현실화가 좀 됐죠. 다만 이제 우리가 냉정하게 좀 복귀를 했을 때이 금융기급에 대한 파급이 지금 시장에서 좀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라는 부분들 냉정하게 보면 시장의 어떤 수급 기조가 단순하게 악재의 요인들 때문에 아니면 전반적인 금융위기급에 대한 어떤 대회 이슈 뭐 전쟁 같은 그런 [콧방귀] 어 국내 어떤 진짜이 국내 증시에 정말이 파급적인 어떤 주가라고 좀 불러일 만한 이슈였는가라는 부분도 해석해 보면 다 메모리 기업들에 대한이 노이지 시잖아요.
냉정하게 보면 후기형 사이클, 가격 상승이 많이 일어나는 증기조 그다음에 AI케스 투자 기조가 위축될 수 있다. 최근에는 뭐 창시 매몰리 상장하니깐 오히려이 부분들이 잠지적으로 중국의 반도체 골기가 반도체 투톱에 영향을 위협할 수 있다. 그다음에 나왔던게 이머 전에 뭐 뒤비 공정 장비 개발하다 보니까 또 기술고다 빠르게 위협하면 삼성전자 SKNX 점유를 따라오지 않겠는가? 음. 그건 다 카더라지 않습니까? 지금 근데 아무것도 결정된 건 없는데 수급 기조가 계속해서 출렁출렁 좀 되다가 저점을 더 깨는데 오늘 저는 굉장히 좀 충격을 개인적으로 좀 받았던 게
네 아무래도 오늘 SKN의 컨퍼런스 콜에 대한 내용들이 시장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만한 요인은 아니었다라고 하더라도 오늘의 하락은 굉장히 좀 과도했고요. 장중에 일별 변동폭들이 좀 더 커지게 된 가장 큰 원인이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사실상 청산 물량들이 굉장히 좀 많이 쏟아져 나왔고 사실 어제 장중에서도 반대 매매 관련된 이슈가 굉장히 좀 컸었습니다. 그래서 시장에서는 어떤 정도에 대한 냐면 하루 정도 반대 매매를 잘 막으면 SK닉스 컨퍼런스 콜 이후로 추세가 좀 되돌려지지 않을까? 또는 삼성전자 실적발표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같은 기업들이 또 K팩스 투자 상향에서 잘 가면
수급이 좀 바뀌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다 보니까 어제는 꾸역꾸역을 버틴 거예요. 근데 오늘 장중에서 밀어버리니까 장중 청산이 또 일어났고 ETF에 대한 유입량들이 3거래일 동안 거의 한 9,800원 1조원에 가깝게 유입이 됐는데 이건 좀 위험하다는 표현들보다는 대다수의 투자자분들이 많은 손실 부분에 대한 해지를 지금 단일 종목 두 배 레버리지 ETF로 유입해서이 부분에서 만해하고자 하는 그런 리지가 좀 있다 보니까 이게 오늘의 변동폭 안에서 일별 주가의 변동폭을 더 키우는 좀 계기가 좀 됐기 때문에 저는 이게 정부가 사실 아니라게 좀 볼 수 있는게 아니라 지금 상황은 거의 결론적으로 봤을 때 금융 유익급 이상 정도에 대한 낙폭을 현재 시장에서 좀 반영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건 시장 개입을 반드시 좀 해야 되는 조치가 아닌가?
지금 나왔는게 뭐 공매도에 대한 한시적인 어떤 금지 뭐 증한 펀드에 관련된 어떤 메시지 부분 내지는 오늘 뭐 서킷이라든가 뭐 사이드카 발동 이게 좀 중요한게 아니라고 봅니다. 그니까 7월 달에는 굉장히 좀 이상 수급이었는데 오늘까지 코스피 기준에서네 번의 서킷 브레이커가 좀 걸렸죠. 저도 사실 증시를 지금까지 제가이 업을 하고 있지만 네. 한 달에네 번 정도 섞히 걸린 적은 저는 역사는 본 적이 없던 거 같아요. 이게 우리가 체감하는이 부분이 과연 이제 메모리 기업들에 대한이 불안정성 때문에 이만큼에 대한 주가 하락을 우리가 이야기할 수 있을까라는 부분들은 전 냉정하게 좀 해석을 해 봐야 된다라고 보 있고 오늘 아까 장중폭에서는 코스피가 5,400선에 대한 지지부가 좀 중요했는데
가격 집회에서 일부 낙폭을 좀 축소하면 지금 5,597포인트를 좀 회복을 좀 했죠. 5,400선은 굉장히 좀 중요한 의미가 있었던게 이전에 저항 구간이었고 5,400선에서 가격 행보를 좀 거쳐서 이게 9천선까지 올라오는 계기가 좀 됐습니다. 그 가격선에 대한 이탈이 좀 만약에 일어난다면 대체적으로 수급이 추가적인 어떤 하락 가능성들이 좀 배제할 수 없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이번에 5,400선에 대한 지지부가 굉장히 좀 중요한 상황이었고 포스닥은 그 이미 추세에 대한 의미가 좀 없어진 구간이에요. 지금 657포인트 오늘도 한 6.8포인트인데 8포인트인데 사실 코스닥이 이만큼까지 더 빠져야 될 이유는 금융위기급에 대한 상황이 아니잖아요.
메모리 기업들에 대한 노이즈를 차치하더라도 그 이외 종목군들에 대한 수급 기존은 잘 유지가 좀 되었어야 되는데 아무래도 그 하락폭이 좀 더 커지게 된 가장 큰 이유가 ETF 레버리지에 대한 청산 이슈가 같은 주식을 좀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오히려 강제 청산 또는 이제 매도 해치를 위한 어 강제 어 일단 비중을 좀 축소하는 전략 그니까 이런 부분들이 오히려 투매가 투매를 좀 야기시키다 보니까 코스닥의 수급은 워낙 상당히 얕진 상황에서 특히나 거래대금도 굉장히 크게 감소가 되었는데 매도량들이 커지다 보니까 그 일별의 변동폭들이 더 커지면서 지수의 하방을 좀 더 주도하고 있지 않나라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 수급 기절을 봤을 때는 뭐 외국인이 많이 팔고 있지도 않습니다.
한율도 지금 1444원대 굉장히 많이 내려갔죠. 10원대네 우리가 1500원대 거의 100원 가까이가 7월 10일 기점에서내는 건데 이걸 외인의 수급이 역수급으로 좀 반영시킨다고 하더라도 지금의 수급 논리는 지금 투매가 투매를 야기시키면서 청산에 대한 해당된 해치 물량들이 장중에 계속해서 변동성을 지금 커 키우고 있고 지금 2시 30분에서 2시에서 2시 30분 구간도 좀 중요할 것 같아요.이 이 구간들이 좀 더 나올 것 같은데이 가격선들을 좀 지켜주면서 만약에 오늘 종가 기준에서 5,400선 이상에서 좀 마감을 좀 해 준다면 단기적인 저점 정도는
체크 내즈는 확인을 했다라고 보는게 좀 맞을 것 같은데 거래대금도 오늘 뭐 간반에 좀 늘어난 늘어나고는 있습니다. 이거는 저가매 수세에 대한 유입 부분들도 오늘 같이 좀 반영되고 있다. 이렇게 보면 좋을 것 같은데 [콧방귀] 아직은 뭐 아직 시간이 한 30분 정도 더 남아 있는 그런 상태기 때문에이 가격 기조를 유지할 수 있는이 여부가 좀 중요할 것 같고 어 수급의 방향성 기조는 아무래도 이제 외인이 더 팔지 않는다는 전제에서 좀 보면 음 어느 정도 좀 1달러은 좀 되지 않을까라 좀 보고 있는데 지금 반도체 투톱이 좀 살아나야 되죠.
지금 삼성전자가 7% 대, SK하닉스가 지금 12% 대까지 낙포가 좀 축소했는데 오늘 삼성전자가 장중에 -1% SK닉스가 장중 -1%까지 좀 찍었어요. 그니까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반도체 투톱의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의 변동성들이 이렇게 좀 커진 사례가 저는 [콧방귀] 거의 뭐 본 사례가 좀 없기 때문에 오늘의 어떤 이상수급 동향들은 반대로 저점에 대한 확인을 좀 빠르게 하하고 나서 내일기점에서 방향성을 좀 확인해 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판단해 보겠지만 중요한 건 지금 데드라인은 한 2시 30분까지에 대한 수급 기준을 조금 더 좀 체크하고 좀 말씀을 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알겠습니다. 어, 지금 상황에서 우리가 체크해야 될 두 가지 포인트 짚어 주셨습니다. 2시 30분 구간까지 청산 유무가 더 나오게 되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 그리고 코스피 시장에서 5,400포인트지지 여부 지금 계속해서 체크해 봐야 된다라는 이야기 해 주셨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외국인들 매도 물량이 더 나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체크를 해 주셨습니다. 지금 현재 6,억 원 정도 지금 매도 물량들 나오고 있는데 여기서 더 많은 물량이 나오지 않기를 좀 바라는 마음까지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2시 30분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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