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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한쪽에 그 반도체를 제외하고 비중을 늘린다라는 것도 다소 조심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나쁜 전략은 아니지만 어 뭐 여러분들이 화장품에 대해서 어 긍정적으로 보신다라면 어 나쁜 전략은 아닙니다. 앞서 언급드렸던 어 로봇과는 좀 다르죠. 그렇지만 어 이거는 투자분들의 성향에 따라서 결정을 내리셔야 되는 어떤 요소가 아니겠나. 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에 고정 댓글에서 신청해 주세요. 최근 시장이 약한 상황에서도 화장품주들이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결국 실적이죠.
실적이고 화장품주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던 것이 수출 데이터가 나온 이후로 생각을 합니다. 결국 수출이 잘되면서 우리가 이제 K뷰T K처 이런 것들이 어 실적으로 연결이 되고 있다라고 말씀드어야겠죠. 시장에서 여러 가지 무슨 뭐 뭐 코스닥도 있고 코스피도 있고 여러 가지 종목들이 이제 삼성자 하이닉스를 제외하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그래도 의외로 투자자들은 이제 미래를 바라보니까 조금 전에 언급드렸던 어 로봇을 바라보긴 하죠. 하지만 지금 당장 한 9경제 우리가 맨날 바르는 로션, 화장품, 뭐 먹는 음식 뭐 이런 것들이지만 그런 것들이 실적이 잘 나오니까 오히려 주가가 더 견조하거든요.
그러니까 미래에 대한 기대감은 꿈을 먹고 사는 주식도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구경제라고 불리오는 기업들이 우리가 매일 쓰고 있는 것들이죠. 이런 것들이 실적이 잘 나오다 보니까 어 현재 상대적으로 주가가 강한 모습들을 보이고 있다라는 거죠. 이런 모습들을 놓고 보면 결국은 주가라는 것은 기업의 이익에 기반하고 있다라는 것이 증명된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화장품이 기대감이 있나요? 물론 이제 기대감이 있죠. 근데 그 기대감이라는 건 뭐죠? 많은 사람이 쓸 거라고 보고 그것이 매출과 영업 이익으로 연결될 거라는 기대감이지 새로운 화장품이 나서 나서 우리가 피부 노화를 막는다 이런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실적에 따라서 주가가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정리해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KBT 섹터에서 가장 관심 있게 보고 계신 종목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 아무래도 달바 글로벌 시이 가장 잘 나왔죠. 어, 그렇기 때문에 달바 글로벌 같은 경우 긍정적인 어, 퍼포먼스가 계속해서 이어질 가능성이 있고요. 특히 이제 미국 시장에서 ODM 업체, 콜마나 코스맥스 같은 기업들의 퍼포먼스가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제 ODM 업체들이 중국에서 조금 약간의 약진이 더딘 모습들이 보였습니다만 최근에 다시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는 상태이고 동남아 시장에 있어서 ODM이 보인다라는 거죠.
어, 아무리 퍼시픽 같은 경우는 지금 이제 우리가 미국 시장에 준출하는 것들이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조금 가벼운 어, 그런 종목들에 국한에서 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현재 시점에서 KBT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전략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 이것도 비중을 확대하기에는 좀 뭐합니다. 지금 이제 현재 포트폴리오가 없다라면 편입을 시키셨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고 있고요. 현 포트폴리오 유지 전략을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묵직하게 좀 들고 가야 될 주식이고요. 어, 이익이 난다 그래서 하는 거보다는 지금 이제 이익이 나기 시작하는 것들이 조선이라든지 방산 같은 경우도 이익이 지금 이제 눈에 들어오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고 가는 것이 현실적으로 좋겠죠. 너무 한쪽에 그 반도체를 제외하고 비중을 늘린다라는 것도 다소 조심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나쁜 전략은 아니지만 어 뭐 여러분들이 화장품에 대해서 어 긍정적으로 보신다라면 어 나쁜 전략은 아닙니다. 앞서 언급드렸던 어 로봇과는 좀 다르죠. 어 그런 그렇지만 어 이것은 투자분들의 성향에 따라서 결정을 내리셔야 되는 어떤 요소가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제약 바유 업종은 반등 후 다시 약세로 전환되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는데 하반기에도 이러한 박스권 장세가 이어질까요?
하반기는 좀 달라질 수도 있겠죠. 어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건데요. 우리가 이제 실적이 좋은 주식임에도 불구하고 어 변동성이 좀 있는 거죠. 역시 이제 삼전닉스가 모든 블랙을 빨아들렸기 때문입니다. 근데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뭐 원전이라든지 로봇 같은 경우를 끌고 간다 싶지 않죠. 당장 이익이 나는 기업도 변동성이 있는데 당장 이익이 나지 않는 기업을 중기적으로 끌고 간다 쉽지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게 물려 있습니다. 맞물려 있습니다. 뭐 어떤 것들은 중기적으로 본다라 그러고 화장품은 단기적으로 나오니까 49파를 해야 된다. 이것은 좀 다른 전략이죠.
어찌 됐든 일단은 삼성전자 하인스의 좀 안정세를 찾고 나면 하반기 때는 또 계속해서 우리가 이제 실적이 늘어나는 것이 확인이 되고 나면 요런 변동성은 잦아들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한편으로 놓고 보면 이렇게 변동성이 있으면 잘못한 물리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우리가 이제 기대감으로 올랐던 주식들이 물리면 다음 기대감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뭐 예를 들면 제스랑 이벤트 같은 경우죠. 하지만 어 화장품 같은 경우 물려도 실적이 있으니까 다시 올라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물려도 여기서 물려야 된다는 거죠. 그런 관점에서 지금 화장품에 대한 변동성은 조금 우리가 잘 이용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유업종의 투자 매력은 어느 시점부터 높아질 것으로 보시며 어떤 실로가 나와야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져도 된다고 보시나요? 지금 이제 녹으로 바이오가 굉장히 강합니다라는 건데 어 여러 가지 이제 소식들이 있습니다. 근데 제압 바이오를 바라보는 시선들이 최근에 기술 이전이라든지 임상에 대해서 좀 냉정해진 거 같고요. 역시 실적이 좋아야 된다라고 해서 어 그런 거죠. 최근에 또 비만 치료제에 또 얘기들이 나오는 거 같고. 글쎄요. 요거는 자꾸 그때그때마다 이슈가 바뀌는 거 같습니다. 저는 여전히 어 이익이 나는 어 쪽으로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만 시장이 기술 이전이라든지 아니면 뭐 우리가 주주하는 정책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따라서 반응을 하는 거 같아요.
어 그런 것들은 이제 짧게 짧게 어 거기에 바로바로 대응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떤 특정한 신호라기보다는 시장에서 관심을 가질 만한 뭐 우리가 실적이라든지 임상이라든지 기술전라든지 그런 것들이 나왔을 때 또 학회라든지 금리라든지 이런 이슈들이 나올 때 제약바웃과 어 단기적으로 움직인다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명심하시고 그런 것들에 적절하게 대응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말씀해 주신 업종 외에 하반기 가장 눈여겨 봐야 할 업종이나 종목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어 지금 이제 전력 인프라 오늘 이제 얘기가 없었죠.
방산, 조선 요것 얘기들이 없었습니다. 어, 요런 것들이 이제 하반기에는 여전히 긍정적인 모멘텀이 좀 보이겠죠. 특히 이제 전력 같은 경우 우리가 지금 이제 엔비디아와 네이버의 협업 뭐 이런 부분에서 또 전력이 좀 되고 있고 수지 장고가 역대급으로 쌓이고 있다라는 소식들 보이면서 전력 인프라도 긍정적으로 봐야 되겠죠. 광상 같은 경우도 최근에 이제 수출 데이터들이 잘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또 트럼 그 이제 중동전이 끝난다 하더라도 트럼프 대통령이 어 여러 가지 이제 각국의 이제 GDP 대비 방비 증액에 대한 부분들이 있을 거고 조선 업정도 현재 수주 장고가 좀 잘 쌓이고 있죠.
바이스카 프로젝트가 아니다 하더라도 조선 업적의 실적이 긍정적으로 나오고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화반기 역시 어 유런 섹터들이 시장을 이끌 가능성이 높지 않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려운 시장 속에서 개인 투자자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어 시장이 좀 바닥을 잡아간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시중의 변동성도 찾아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근데 여기서 투자자분들에게 공고해 드리는 것은 일단 8월 중순까지는 실적 시즌이 있다라는 것을 잊으셔서는 안 됩니다. 따라서 어 작은 중소용 종목들의 변동성이 생길 수 있다라는 점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시장을이 바닥을 잡으면 여기서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내가 좀 시장을 좀 빠르게 따라잡으면 되지 않을까? 요것도 조심스럽습니다. 아직까지는 시장이 변동성이 끝났다 하더라도 어 우리가 레버리지를 이겨낼 정도의 어 변동성이 안 나타나느냐 요건 아직은 확인돼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어쨌든 뭐 9천을 가느냐 만느냐 저는 이것은 논쟁거리가 되지 않는다라고 보여집니다. 결국은 갈 거라고 보지만 너무 빠르게 조급하게 생각하지는 않기를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시장이 좀 최근에 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시장에서 악재라고 불리고는 금리 그다음에 중동 전제 환율 이런 것들이 조금 안정세를 찾을 가능성이 있죠.
여기에 더해서 우리가 어 레버리지 ETF에 대한 변동성도 찾아들 것이고 신용 리스크도 찾아들고 최근에 외국인들이 또 간헐적이나마 들어오고 있죠. 그러면 어 역시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영업 이익이 크게 늘어난다라는 점에 있어서 하반기는 긍정적으로 좀 여유 있게 보시자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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