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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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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7% / -0.1% /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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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급 바이오 와 화장품으로 로 간다! 덜 올랐을 때 사야 할 비만치료제 ‘두 종목’ (차영주 소장)

데일리경제TV · 2026-08-09 · 유튜브 시청 477 · 게시판 조회 5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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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엔비디아#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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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최근 시장이 약한 가운데 화장품(K뷰티)주가 실적 기반으로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화장품·구경제 실적주 중심의 분산 포트폴리오를 권고함. 달바글로벌 등 K뷰티 및 ODM(콜마·코스맥스)에 긍정적. 제약바이오는 단기 이벤트 중심 변동성으로 실적 중심 대응 권장. 하반기 전력인프라·방산·조선이 시장을 이끌 가능성 제시. 8월 중순까지 실적시즌 변동성 주의, 레버리지는 신중, 증시 바닥 형성 후 완만한 상승 전망.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최근 시장이 약한 상황에서도 화장품주들이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결국 실적입니다. 화장품주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것은 수출 데이터가 나온 이후로 생각합니다. 수출이 잘되면서 K뷰티, K푸드 같은 것들이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다고 말씀드려야겠죠.

02. 시장에서는 코스닥, 코스피 등 여러 종목이 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해도 다양한 흐름이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미래를 보고 로봇 같은 테마를 바라보기도 하죠. 하지만 지금 당장 우리가 매일 쓰는 로션, 화장품, 먹는 음식 같은 구경제 기업들이 실적을 잘 내고 있으니 오히려 주가가 더 견조합니다. 미래에 대한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주식도 있지만, 결국 주가는 기업의 이익에 기반한다는 것이 다시 증명된 셈입니다.

03. 화장품에도 물론 기대감이 있습니다. 다만 그 기대감은 많은 사람이 제품을 쓸 것이고, 그것이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이어질 거라는 기대입니다. 새로운 화장품이 나와서 피부 노화를 막는다는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은 실적에 따라 주가가 움직이고 있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04.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종목은 달바글로벌입니다. 가장 좋은 실적을 보여줬기 때문에 긍정적인 퍼포먼스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 콜마, 코스맥스 같은 ODM 업체들의 실적이 좋아졌습니다. 중국에서는 ODM 업체들의 약진이 더디게 나타났지만, 최근 다시 두드러지고 있고, 동남아 시장에서도 ODM 수요가 보입니다. 퍼시픽 같은 기업은 미국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가벼운 종목들 중심으로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05. 화장품 업종의 비중을 확대하기에는 다소 부담이 있습니다. 포트폴리오가 없다면 편입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현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전략을 권합니다. 묵직하게 들고 가야 할 주식이라고 봅니다. 이익이 나기 시작하는 조선, 방산 같은 업종도 이익이 눈에 들어오고 있으니,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가져가는 것이 현실적으로 좋습니다. 반도체만 제외하고 한쪽으로 비중을 늘리는 것은 다소 조심스럽습니다. 화장품에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계시다면 나쁜 전략은 아니지만, 투자 성향에 따라 결정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06. 제약·바이오 업종은 반등 후 다시 약세로 돌아서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실적이 좋은 주식도 변동성이 있는데,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시장의 자금을 대거 빨아들였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원전이나 로봇 같은 테마를 끌고 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당장 이익이 나는 기업도 변동성이 있는데, 당장 이익이 나지 않는 기업을 중기적으로 끌고 가기는 더 어렵습니다.

07. 화장품은 단기 실적이 나오니 단기 대응이 필요하고, 다른 업종은 중기적으로 봐야 한다는 식으로 전략이 달라집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안정을 찾고 실적 증가가 확인되면, 하반기에는 이런 변동성이 잦아들 수 있습니다. 기대감으로 올랐던 주식은 물리면 다음 기대감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지만, 실적이 있는 화장품 같은 경우는 물려도 실적을 바탕으로 다시 올라올 수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화장품의 변동성은 잘 활용하면 된다고 봅니다.

08. 지금 바이오 업종은 여러 소식이 나오면서 강세입니다. 다만 시장이 최근 기술이전이나 임상 결과에 대해 냉정해진 것 같고, 실적이 좋아야 한다는 시선이 강해졌습니다. 비만치료제 관련 이야기도 나오지만, 이슈가 그때그때 바뀌는 느낌입니다. 저는 여전히 이익이 나는 기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시장은 기술이전이나 정책 등에 따라 반응하고 있습니다.

09. 특정 신호를 기다리기보다는 실적, 임상, 기술이전 등이 나오거나 학회, 금리 같은 이슈가 있을 때 제약·바이오가 단기적으로 움직인다는 점을 기억하시고, 그에 맞춰 짧게 대응하는 것이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10. 전력 인프라, 방산, 조선 업종은 하반기에도 긍정적인 모멘텀이 보입니다. 전력 인프라는 엔비디아와 네이버의 협업 등으로 주목받고 있고, 수주잔고가 역대급으로 쌓이고 있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광통신 관련 종목도 최근 수출 데이터가 잘 나오고 있습니다. 중동 전쟁이 끝나더라도 트럼프 대통령 체제에서 각국의 GDP 대비 방위비 증액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조선 업종도 수주잔고가 잘 쌓이고 있습니다. 이런 업종들이 하반기 시장을 이끌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11. 시장이 바닥을 잡아가고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시장의 변동성도 잦아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8월 중순까지는 실적 시즌이 있다는 점을 잊으면 안 됩니다. 이 기간에는 작은 중소형 종목들의 변동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12. 시장이 바닥을 잡았다고 해서 레버리지를 일으켜 빠르게 시장을 따라잡으려는 것은 조심스럽습니다. 레버리지를 감당할 만큼 변동성이 잦아들었는지는 아직 확인이 필요합니다. 코스피 9000 도달 여부는 논쟁거리가 되지 않는다고 보지만,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기를 권합니다.

13. 최근 시장은 금리, 중동 전쟁, 환율 같은 악재로 어려웠습니다. 이런 요인들이 안정세를 찾을 가능성이 있고, 레버리지 ETF 변동성과 신용 리스크도 잦아들 수 있습니다. 최근 외국인 매수도 간헐적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나는 점을 감안하면, 하반기는 긍정적으로 여유 있게 보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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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엔비디아#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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