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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소장님께서는 이제 중동 전쟁이 출구 전략으로 만약에 이제 기미가 좀 보인다 그러면 단순한 기술적 반등을 넘어서 실적 기반에 본 게임이 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자, 요때 이제 이거 뭐 이제 옥석가리기가 좀 돼야 될 거 같아요. 그럼 이제 뭘 봐야 됩니까? 이럴 때 실적을 봐야 됩니까? 실적이죠. 뭐 근데 우리가 이제 본 게임이다라고 한다라면 실적이죠. 그니까 실적이 아니라 제가 이제 전쟁전과 전쟁 후의 주식 시장은 다를 거 같다라는 말씀을 지속적으로 드려왔는데요. 우리가 이제 전쟁 전에는 아무래도 유동성이 풍부하다 보니까 모든 주식들 실적이나 기대감이 있는 주식들이 다 같이 올랐었다라면 지금부터 이제 우리가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실적 베이스겠죠.
어 그러니까 기대감이 올라갔던 주식들은 조금 조정을 받는 거죠. 그 향방이 저는 현대차에 달려 있다라고 그 냉정하게 좀 말씀을 좀 드리면 현대차가 주가가 올라가면 기대감이 반영되는 거예요. 로봇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는 거니까 다른 기대감 관련주들도 올라갈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서로 현대차가 만약에 올라가지 않고 삼성전자만 올라간다 그러면 완전히 시장은 EPS만 보는 겁니다. 그런 것들이 이제 5월 초에 이제 제가 또 나중에 뭐 어 여기 출연하서 또 말씀드 원샷 출해서 말씀드리기 위해서 하겠습니다만 우리가 2월 초에 보면 갑자기 안 올라갔던 주식들이 좀 올라갔었던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게 이제 실적 발표가 나오면서 기대하지 않았던 주식들이 올라가는데 5월 초순에도 그런 현상들이 벌어질 가능성이 있어요. 실적 이제 4월부터 5월 중 5월 중순까지니까 그런 현상들을 놓고 보면 여전히 시장은 풍동성이 풍부한다 하더라도 실적에 기반한 그러한 움직임을 계속해서 나타낼 가능성이 있겠다 이렇게 정리가 가능하겠습니다. 네. 지금 글로벌 금융 시장이 사실상 이제 트럼프 입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입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도 이제 시장을 좀 신경을 쓰는 거 같습니다. 미국 시장이 이제 장이 끝난 다음에 발표한다거나 아니면 장이 열리는 중에 이제 긍정적인 소식을 많이 좀 주고 있는 거 같은데
여기에 향후 이제 미국 정치 일정까지 마무리면 돌발 행동을 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이런 정치 변수들이 국내 증치 특히 한미관계나 밀접반 산업군에게 어떤 주가의 충격을 줄 수 있을까요? 특정 군에 미치는 거보다는 시장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쟁이라는 상황 더나라 이제 중동 전쟁이라는 상황 이게 유가와 밀접성이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한미관계라든지 전쟁 관련주들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이제 산업군 전체로 미치는 거죠. 만약에 전쟁이 길어지게 되면 우리가 이제 헬륨 가스도 부족해지게 되고 어 여러 가지 이제 우리가 에틸렌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제 기름을 기반한 제품들에 대한 공급 부조 이런 것까지 지금 야기할 수 있는 부분들 아니겠습니까?
기업들은 이제 원값 이상이 걸렸는 건 뭐 어 주지의 사실이고 그리고 이제 글로벌 각곡들이 그런 상황이면 수요가 줄어들겠죠. 원가가 올라가면 제품 가격이 올라가고 제품 가격이 올라간 것은 갈등이나 막 불안한 국제 정세에 있어서 소비를 위축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기업들에게는 어 두 마리 그니까 두 가지의 데미지를 얻겠죠. 원값 이상 매출 감소 이런 부분들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특정 군회보다는 전체적인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그 효과가 더 크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 소장님께서는 여유 작업이 있다면 삼성전자 삼성전자 얘기 많이 하네.
삼성전자를 기본적으로 절반 이상 담는 전략도 유효하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결국 이제 소액 투자할수록 종목수를 많이 늘리기보다 확실한 대장주 중심으로 삼아야 된다는 의미로 들립니다. 그래서 이렇게 할 때 이제 지금 삼성전자를 그렇게 봐야 하는 현실적인 이유는 뭘까요? 아무래도 삼성전자의 이제 그 매출과 영업 이익이 어 시가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높기 때문입니다. 하이닉사 삼성전자가 어 우리가 이제 2025년 상장 영업 이익을 2017년도에는 넘어설 걸로 봐요. 어 그렇게 보고 있는 상황이니까 어 특히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지금보다 한 단계 더 레벨업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삼성전자가 왜 이렇게 전망이 좋은데 못 가느냐라는 부분들을 놓고 보면 어 앞에서도 설명을 드렸다시피 현재 지금 중국 반도체와의 어떤 수익률 경쟁 어 그다음에 [콧방귀] 이제 지정학적 리스크 중독 문제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라 중동 문제 환율 문제 이런 것들이 복합적이고 펀드들의 어떤 비중 조절 이런 것들이 복합적이죠. 그런 상황이 이제 만약에 입장이 바뀌게 된다라면 결국 삼성전자 주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당연히 연출이 되겠죠. 그래서 지금 믿을 수 있는 거 지금 실적이 가장 강한게 누구죠? 삼성전자입니다. 하이닉스하고요.
어, 그리고 주식 시장에 있어서도 나름대로 어, 전쟁에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약한 15% 내외에 조정을 받았다. 다른 것들을 20% 넘게 조정을 받았습니다만 그것도 결국 삼성자 하이닉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가장 강한 삼성자와 하이닉스에 대한 믿음 여기에 기반해서 그러니까 저는 그렇습니다. 결국 삼성인자 하이닉스를 갖고 있지 않는다라면 주식을 하는데 있어서 우리의 믿음 EPS 그 주당 순익에 대한 믿음이 없게 된다라는 거고 그게 얻게 되면 주식을 할 수 있는 기준점이 저는 사라지는 것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그런 부분들을 전반적으로 이제 감안을 하게 된다라면 삼성전자를 당연히 편입시켜야 되는 부분들을 어 꼭 우리가 염두해 둬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자, 코스닥 1부, 2부 분리라든가 액티브 ETF 같은 변화가 이제 많은 변화가 있는데요. 이게 이제 제도의 변화만 그치지 않고 숨은 보석을 발굴하는 시장 구조로 이어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나옵니다. 정말 이런 변화가 코스트 대비해서 약간 신뢰를 좀 잃었던 코스닥 시장의 어떤 체질를 좀 바꿀 수 있는 계기가 좀 될 수 있을까요? 어, 예. 저는 굉장히 기대감도 크고 그럴 수 있는 어떤 어 굉장히 중요한 트리거가 될 것이다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이제 코스닥 시장 같은 경우 주저하시는 분들이 많았고 심지어 이제 일부 방송이나 언론에서는 코스닥은 좀 불안하니 코스피 우량주로만 사십시오라고 또 주장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런데 이제 코스닥 시장 같은 경우 이제 1부와 2부로 이제 구분을 하고 어 액티브 ETF를 통해서 종목 발굴에 대한 부분들이 나타나니까 그러면 이분은 누가 사나요라고 방문할 수 있겠죠. 뭐 2부는 근데 2부 같은 경우는 오히려 어 조금 자금 여력도 있고 내가 공격적인 성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거보다 여유적금을 가지고 2부에서 종목을 잘 발굴해 내면 수운 보석이 더 나타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1부는 조금 안정적으로 가시는 분들이지만 2부에서 저는 오히려 스타들이 막 나타나기 시작하는 거죠. 다 지금 당장은 우리가 매출과 영업이 좀 부진하지만 거기서 이제 폭발한 애들이 나오겠죠.
그런 것들이기 때문에 판이 넓어진 거 같아요. 기회장도 열려 있고 정말로 나는 안정적이다 그러면 뭔 삼성자 하이스만 보겠죠. 그렇지만 조금 더 공격적으로 보겠다 그러면 어 우리가 이제 코스닥 일부 그거보다 나는 여유자금을 가지고 그래도 주식 시장에서 수익률을 20% 이상 봐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하면 코스상 2부 이렇게 볼 수 있기 때문에 어 그 완전 구분이 된 거죠. 고민분이 되고 또 그들만의 리그에서 또 움직이면 또 그걸 또 추정하는 자금들이 따로 성격이 다른 자금들이 모이기 때문에 저는 이부도 나쁘지 않다. 그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 소장님께서는 반도체 다음으로 반드시 주목해야 될 분야로 전력 인프라를 꼽으셨습니다. A와 신재생 확대가 이제 결국 전력망의 투자 수요를 구조적으로 키울 수밖에 없다는 그런 논리 같은데요. 아직 소외되어 있지만 포트폴리오에서 절대 놓치지 않 놓쳐서 안 될 뭐 전력 가치가 있다고 보시는 종목이란 섹터를 좀 추천해 주면 어디가 될까요? 어, 일단 지금 전략적 가치가 지금 높은 우리가 이제 그 주목을 못 받은 섹터들은 없는 거 같아요. 이제 윤동선 풍부하고 많은 분들이 이제 종목을 찾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이제 덜 어, 유명한 주식들을 찾는다.
이거는 쉽지 않은 형국인 거 같아요. 근데 지금 우리가 이제 전선 같은 경우 대한전선이라든지 LS 같은 경우가 어, 주가 많이 올라긴 했어요. 근데 이제 거론되는 횟수가 좀 적으니까 전력 인프라와 관련해서 그런 쪽들도 보자. 그다음에 이제 효송중공업s 일렉트릭만 보다가 산일 전기 같은 종목들도 전체적으로 우리가 포함을 시켜야 되는 그런 형국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반도체 소부장 같은 경우도 지금 이제 우리가 한미 반도체에 있어서 이수페타시스까지 하나비전까지 다 이렇게 그런 움직임 고형 어 그다음에 리노곰 이런 것들을 다 움직이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반도체 소부장도 소부장이고 전력 인프라도 인프라이기 때문에 이런 쪽들에 대한 관심 지속적으로 우리가 어 좀 쳐다보자.이 이 올해는 이제 소부장들 그다음에 이제 조금 대장 1등주이 다음에 그다음에 오늘 대장 그 이제 2, 3등주 같은 경우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만 전반적으로 시장에서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주식 섹터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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