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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반등을 해 주네요. 어, 반도체 업항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전략을 대담한 대담에서 오늘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옆에 김장 유니스토리 자산운영 투자 전략 본보자님 와 계십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어제 사실 엄청 불안한 감정으로 증시를 바라봤거든요. 양시장이 3% 눌렸고 뭐 환율도 치솟들이 나타났으니깐요. 근데 오늘 코스닥이 어제의 하락범을 좀 되돌려 주는 현상 예. 코스피 한 절반 정도 오르고 있고. 네. 네.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그 사실은 간반에 미국도 엄청난 변동성이 있었습니다. 아침에 시작할 때 -2% 이상으로 빠졌다가 결국은 거의 포함되지는 다운은 1% 상승했고 어 나스당이나 SP도 뭐 거의 포합적으로 갔잖아요.이 변동 폈어요.
오늘 사실은 지금이이 순간에도 한국 주식도 지금 아침에 뭐 한 1.5% 올랐다가 아까 0.4% 0.6% 6% 정도로 확 또 밀렸다가 그리고 10시 한 40분 정도에 기사 하나 나오면서 또 완전히 반전해서 지금 2% 가까이 오르고 있는 거니까 변동수로 따지면 못지 않게 큰 거죠. 그 미국장은 어저께 빠진 거는 풋이 세게 없다 이거였거든요. 풋이 뭐냐? 트럼프가 웬만해서는 주식을 바들기 위해서 무슨 액션을 스탠스를 바꾸지는 않을 것 같다는 그 우려 그 인플레이션이 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파월드 금리나를 빨리 하지 않을 것 같다는 우려. 그 바치는 세력 트럼프라든지 어 이제 그 어 이제 파월에 풋이 풋이 없다는 얘기잖아요.
근데 소비자가 그래도 견교하게 받쳐줬었는데 소비자의 심리도 약간 관세 때문에 조금 움추이다 보니까 소비자의 소비 스펜딩 소비도 조금 흔드리는 거 아니야. 그런 소프트 대아에 대한 걱정인 거죠. 한마디로 받쳐 줄 것이 애매하다는 것들에 빠졌는데 오늘은 이제는 아 이게 너무 점점 많이 빠진 거 아니야? 경기 침체라고 하는 하드 데이터는 아직 없는데 너무 과한 거 아니냐 싶어서 이제 오늘 아침에 20%이 빠졌을 때 저점 매수가 들어오면서 결국은 보합 계통으로 끝난 거예요. 네. 한국은 오늘은 지금 장애 아까 반도체 얘기를 해야 됩니다만 사실 그 전에 전체 그림에서 어 이제 우리 그 상법 개정안이 거북권 행사됐다는 것 때문에 중간에 올라가다가 이제 내려가다가 다시 또 헌재의 그 윤성열 대통령 탄핵 선고가 많이 미뤄질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사실은 일주일지 사이에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 때문에 사실 이제 빠진 그런 이유도 어 당연하죠. 그렇죠. 근데 아까 한독수 국무총 아 저기 대서 어 거부권 행사에서 실망감으로 1.6% 가다가 1% 이상 돌려놨다가 다시 어 선고를 한다. 그러니까 그러면 선고를 한다는 건 어떠니까이 시장의 반응을 좋은 식으로 반응하다 보니까 그 아까 1.6에서 0.6 걸 다시도 올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주종이 삼성하고 하이닉스를 한국 사면은 삼성화 하이닉스가 시가총 1이니까 그렇죠. 당연히 주식 이렇게 에삼성전자 하이닉스 펀더멘탈적으로 어제, 그제, 오늘 사이에 엄청나게 확인된 새로운게 있지는 않았습니다.
루머는 있었지만은 그런 상태기 때문에 오늘은 시장 전체적인이 분위기에 따른 변동이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니, 이제 이게 이제 뭐 느낌적인 느낌으로 그 윤성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이 지정이 됐다라는 부분 때문에 어쨌든 이재명 테머지가 지금 줄줄히 상한가를 가고 있는 포착이 되고 있거든요. 근데 앞서 말씀드린 대로 증시가 그동안 이제 폭삭 앉았던 이유 중에 하나가 정치적이 불확실성이었는데 이런 부분이 뭐 당파의 그런 계산을 다 떠나서 일정 부분 해소가 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부분에서도 지금 플러스가 되고 있다라고 해석을 해도 되는 거에서 환율에서 완전히 보여지는 거죠.
한 767 가다가 다시 좀 내려 아 1270이네 1476 가다가 지금 빠진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분명히 거기 여실히 드러나고 있고 그러면 한국의 대표주로 산다 이렇게 된 겁니다. 그래서 이제 삼성자와 SK닉스가 조금 더 주목받을 배경이고 요런 부분을 좀 풀어 드렸습니다. 하나하나 좀 따져 볼게 있습니다. 어쨌든 뭐 앞서서 어떤 분은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관세 전쟁 이제 시작이다. 여기에 움추려 들면은 뭐 이제 내성을 키울 때다. 그런 얘기 나오는데 매번 하는 얘기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뭐예 출마하고 되고 예 직접 이제 행정부 꾸리고 이럴 때부터 지속적으로 나오는 건데 어쨌든 관세 전쟁이 이제 본격화되면서 아 우리가 이제 참 신경 써야 될 요소이긴 한데 미국 스태그 플레이션도 SA 공포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렇죠. 네. 이것도 어떻게 우리가 계속 바라봐야 될까요? 그럼 스태그 플레이션은 뭡니까? 스택그라는 것이 경기가 침체로 가는 거잖아요. 마이너스 성장입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인플레는 안 잡히는 겁니다. 이게 최악이죠. 예. 스테그플레이션. 경기는 침체 마이너스 성장이고 인플레이션은 빨리 안 잡히고 2.5% 8% 안 내려오고 이게 동시에 일어나면은 마이너스 성장하면서 인플레이니까 스태그플레이션을 하죠. 하드 데이터는 아직 그런 걸 가르치는 거 없습니다. 근데 소프트 데이터는 그렇게 될 가능성을 시그널을 준 측면이 있기 때문에 주가 빠진 거 맞아요.
하드 데이터 소프트 데이터를 뭘로 가리는 거예요? 소프트 데이터는 서베입니다. 어떻게 될 거 같아요? 물어보는 심리 조사 비슷한 거죠. 아, 우리가 각종 PMI 지시라고 있잖아요. 제조 PMI, 뭐 서비스 PM 이것도 사실은 데이터 있는게 아닙니다. 여기 한 50명, 100명, 500명한테 물어봐서 50 기준으로 플러스 마이너스 있는 심리예요. 그런게 소프트 데이터고 그것이 나중에 실적으로 넘버로 나오는게 하 데이터죠. 음 들어와서 지금까지 데이터가 안 좋다 거는 소프트 미시간 심리 소비자 심리 어쩌어쩌고 이런 것들이 다 PMI 지수 이런 거거든요.
근데 실질적으로 하 데이터는 뭐죠? 분기 GDP 넘버가 나와야 되는 거고 이런 것들이 다 후행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후행증 나오기 전에 소 저기 소프트 데이터가 먼저 나가고 3개월 보통 6개월에서 1년 그러니까 올해 처음부터면은 빠르면 한 5, 6월 달 늦으면 한 연말 정도의 하드 데이터가 소프트웨어 영향을 받을 수 있다.이 두려움 때문에 주가가 빠진 거란 말이에요. 그게 빠지면은 GDP가 마이너스다 그러면 거기에음 성장에 마이너스가 들어오는 거죠. 인플랜 뭡니까? 인플 메일매달 나오는 CPI 넘버, PPI 넘버를 합친 얼마 전 나온 PC 넘버가 약간 나가 높았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 때문에 하다 보니까 어 이거 지금은 아닌데 분명히 향후에는 그게 바뀔 수 있지 않아라는 우려 공포 약간 그런 것들이 하다 보니까 주가가 많이 빠졌다 볼 수 있어서 지금은 아니다. 근데 1분기에 GDP가 마이너스 성장일 수 있다는 시각까지는 주가가 1차 반영이 됐기 때문에 결국은 1사분기 GDP 넘버가 어 플러스네 하면서 소프트가 하드 연결되는 건 좀 더 기다려야 돼. 요렇게 되면은 주가가 다시 반등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거다.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그 경제 지표 이런 거 확인할 때도 그 뭐냐, 선행 지표, 후행 지표 예, 요런 시간 차순으로 요런 부분이 반영된다는 거 또 알려 주셨고요.
그렇죠? 어, 공매도 전략을 또 얘기를 해 봐야 되는데 일정 부분 사실 어제는 반도체가 어, 공매도의 직격단을 받긴 했거든요. 2차전지 있었지만 일단 반도체 관련해서 하이닉스가 좀 많으니까 하이닉스하고 한미 반도체 대형주 중에서는 그게 많이 받았죠. 네. 근데 하이닉스가 펀더멘탈 이슈는 아니었고 그건 아까 지금 말씀하시는 거 그 대차전 장고의 측면에서 하이닉스도 한번 익스포가 된 거고요. 한미 반도체는 많았어요. 그게 원래. 그런데 뭐 최근에 한 일주일 열흘 사이에 일주일 사이에 경쟁자가 부상을 많이 했죠. 한화 비전이라고 세미텍.
예. 하나 세미텍이 하나 비전이 잘 있으니까 결국 주가적으로는 하나 비전하고 대는 주가의 흐름을 맡는 것서 불안불안한데 마침 공매도가 시작되는 날에 딱 걸리다 보니까 아주 직혈탄을 많이 맞은 거예요. 오늘도 아마 별로 회복을 못 할 겁니다. 이거는 약간의 펀더멘트 우려가 들어간 거고 하이닉스는 그렇죠. 한미반도 오늘도 안 오죠. 별로예. 1% 반등. 1% 반등. 정도 어저께 빠진게 10%인가니까 그런 거 봤을 때는 둘 다 영향을 받습니다만는 그 어떤 그 내막을 봤을 때는 좀 다르게 추급될 수 있는 거고요. 그 그 말고 다른 것 중소부장들도 이렇게 수급이 약한 종목들은 어저께 영향을 많이 받았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그 소부장주들이 어 반등을 하는 거는 제한적일 겁니다. 왜냐면 이런 장에서는 한국의 대표주를 산다. 아, 그 정치적인 안정 이런 거 하면 대형주를 사게 돼 있기 때문에 어, 그이 소부장 ETF가 빨리 모르지 못하는 안타깝습니다만 오늘 가진 거는 충분치 않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죠. 어쨌든 2차 전지보다는 펀더멘탈이 방향이 좋기 때문에 먼처이기 때문에 어, 하루 이틀 좀 기다리시면은 조금 나아지는 모습이 보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네. SK닉스 그래도 뭐 20만 원선 아직 밑에 있는 거고요. 삼성전자 6만 원선 탈란했다가이 이슈 때문에 이제 예 던져 가지고 59,000원 현재 보여주고 있고요.
다만 이제 모건 스탠리에서 굉장히 이제 부정적으로 업을 얘기했다가 어 최근에 이제 목표 조가를 상향하는 한 7만 원성까지 올렸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3천자 얘기입니다. 예. 요런 부분들 좀 참고를 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엔비디아도 중요하잖아요. 음. 어떤 질문을 드리고 싶냐면 얼마나 더 떨어지면 우리가 접근할 수 있을지 신규 진입자에도 입장에서 혹은 갖고 계신 분들 조금 더 평단 올리기 위해서 어 그 그래도 되나요? 네. 100불 이하 사신 분은 가만히 계셔도 될 거 같고요. 140불 정도 사신 분들은 조금 기다리심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무슨 얘기냐면은 어 이게 펀더멘탈이 바뀌지 않았고 지금 심리라고 하면 말이죠. 딥크고 뭐 어쩌어저쩌고 알리바 아저씨가 나와 갖고 여기서 아저씨라니까 뭐라 하시는데 알리바 공동 창업자이죠. 슷에 그 기한 거예요. 어 그래서 어쨌든간에 여러가지 노이즈가 있었어요. 근데 펀더멘탈적으로 넘버가 바뀐 건 아니죠. 엔비디아의 펀더멘탈 노이즈가 바노이즈가 현실로 바뀔 수 있는 거 마치 소프트 데이터 하드웨드 바뀌는 거는 5월 달 확인됩니다. 그니까 그 전까지는 넘버가 확인이 안 된 거예요. 낮아지는 거. 그럼 지금 컨센서스 대비했을 때 우리 그 PR 배수를 얼마나 줄 수 있냐.
얼마만큼 배수를 지나. 우리나라 시장 우리나라가 아홉 배다. 미국이 2배다면 어디 주는 거잖아요. 많이 내려왔어요. 그 어제 기준으로 지금 PR이 한 22세배 됩니다. 과거 4 5년간 평균이 한 33배 돼요. 그 많이 내려온 거 맞아요. 그런데 22배가 얼마만큼 접근할 수는 것은 향후 성장률이 20%도 확실하지 못해요라면 직권도 못 들어가요. 근데 지금 컨센서스 이익으로 봤을 때는 한 3, 40% 성장한다고 최소한 보고 있기 때문에 아마 20 근처되면은 어 저가 매수의 세력이 오늘 아침에도 나왔거든요. 물론 비록 크게 올라가지는 않았습니다만은 그래서 20배에서 25배 사이에서는 본인의 그 인베스트먼트 그 길이에 따라 가지고 접근할 수도 있다라는 전제를 까는 거고요.
이거는 그 미국이 그 경기 침체로 어 간다는 그 확신이 아니라면은 그런 극단적인 생각이 아니라면은 그 정도 20배 근처가면 접근할 수 있고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25살배 넘어가서 그니까 아까 140불 헷갈리다는 것은 바로 140불 정도 130불 후반 가려면 PR이 한 30배 넘어가야 되거든요. 지금 우리나라 미국이 싸다 비싸다 할 때 20배 초반에서는 안 비싼데 이게 256배 가면 힘들다라는 그거에 적같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과거처럼 엄청난 파워를 다시 실적으로 보여주는 5월 6월 되기 전까지는 PRS로서 30배 가는 130불 140불대로 가는 거는 조금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거나 어 안 올 수도 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갖고 계시는 그 레인지에 따라고 자꾸 다 달리게 접근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 김장보장님 일주에 한 번씩 대담한 대담 나오시는데 예. 워낙 이제 말이 빠르셔 가지고 제가 말이 느린 편인데도 불구하고 좀 따라가게 되는 천천히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니 그 경제 반소도 스피드기 때문에 예 잘 듣고 있고요. AI 반도체 관련 전략 우리가 어떻게 챙겨가면 좋을까요? 네. 아까 저기 엔비디아가 있고 또 브로드컴도 있고 그거 후수 받는 삼성 하이닉스도 있고 TSMC도 있고 하드웨어죠. 음. 제가 봤을 때는 길게 봤을 때는 소프트웨어 더 안전할 것 같습니다.
아, 그거는 입장이 변하진 않았네요. 변하진 않았죠. 물론 하드웨어가 너무 많이 빠지면 아까 지금 말씀하신 거 이걸 저가에 사서 한두 달 먹는게 더 편할 수도 있고 한 두 세 달 갈 수 있어요. 근데 제가 말하는 길다는 것은 6개월 또는 한 1년을 본다면은 소프트웨어가 대세다. 왜? 하드웨어 가격은 계속 내려갑니다. 근데 하드웨어 가격이 떨어지니까 어떻게 되죠? 그걸 활용해서 AI를 애플리케이션 활용하는 측면의 수요는 더 늘어날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관련되는 주식이 몇 가지 있는데 어이 주식들도 최근에 조정을 받았습니다. 고점 대비.
근데 시계열을 9월 말이나 10월 초 대비하면은 미국장은 결국은 빠진 상태인데 6개월 정도 하면 대부분 다 올라온 상태예요. 대표적인게 어 사실은 독일 회사인데 셉 셉이라고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하는 거. 그러니까 기업용 소프트웨어죠. 시스템에 독일독일 마치 삼성전자 같은 주식 이런 주식 같은 거 아니면 뭐 보안 관련되는 소프트웨어 뭐 4넷이라든가 어 팔로 알터같 저기 우리 그 그 팔란티어 같은 경우도 사실은 출용은 많이 받으면 그것도 접근할 수 있고 이런 그 소프트웨어가 조금 더 긴 세에서선 괜찮다 그런데 최근에 엔비디아하고 몇 가지가 너무 많이 빠지다 보니까 약간은 믹스할 필요도 있고 요런 상태라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지금 중국 얘기를 어 꼭 하나씩 여쭤 보게 되는데네 그 자유주행 차 쪽에요 반도체 이쪽 네 어 워낙 가끔 너무 부었거든요.
왜냐 중국을 워낙 이제 덩치가 큰데 거대 자본도 있고 그 정부에서 밀뤄주는 힘도 엄청히 막강하기 때문에 자본이 있다 보면은 뭐 잘 살게 되거든요. 연구도 하게 되고 그런 흐름들이 현재 나타나고 있잖아요. 무슨 얘기를 해 드리냐면 자율주행 기술 반도체 기술을 포함해서 이게 중국이 이미 한국을 넘어섰다라는 평가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예. 좀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을 것 같 아 이거는 경각심 문제가 아니고 자유주 관련되는 기술은 압도적으로 중국에 앞서 있습니다. 그 미국하고 견주는 거고요. 한국은 지금 경쟁할 수가 없고요. 거기 들어하는 반도체라든지 어 어떤 센서라든지 이런 쪽에서의 그 니치 마켓 내지는 거기서의 협력 관계 이런 거를 모색해야 되는 관계.
그죠? 예. 카메라든지 이런 시스템이라든지 이런 거고 반도체는 걔네들이 잘 쓰면 좋은데 그 자율주행차가요 의외로 순수하게 메모리 반도체를 많이 사용하진 않아요. 그래서 우리가 또 그런 수에는 다시는 없어요. 그러니까 AI를 가지고 딥시크처럼 랭지 모델 해가지고 크게 그 발전할 때 거기에는 메모리가 탁탁 저기 HBM이건 아니면 뭐 쏘캠의 PC에 들어간다 이런게 있는데 우리 로봇 이전의 자율주행차에서의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인 거는 아직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쨌든 중국도 그 BYYD 포함해서 뭐 미 중국의 여러 업체들이 자율주행을 역정적하기 때문에 언젠가는 우리한테도 수혜가 오겠죠.
기술적인 격차는 글쎄요. 뭐 우리가 한 뭐한 3년은 최소한 뒤진 거 아닌가 싶어서 그거를 또하는 거는 현실적이지는 않다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네. 그럼 계속 그쪽으로는음 좀 희망을 좀 희망을 보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우리나라 장이 그 미국 장에 빠질 때 빠져서 싸지고 있다 이런 생각을 들었서 2600 이하에서는 우리 그렇죠. 우리나라 주식이 싼데 테크주만 딱 보면 말이죠. 반도체, 메모리 이런 거 말고 테크주만 딱 보면은 사실은 중국에 미국에서 주식의 그 현금이 빠져나온다 하자고요. 이미 좀 그런 경향이 있죠. 메모리 추가 될 때 네.
그게 어디로 갈까요? 한국 오지 않는다는 거죠. 그끌어는 지금 자유주난 서플라이까지 포함해서 속기 때문에 수요가 우리한테만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물론 그 중국장을 얘기하는 데는 아니지만은 그런 측면에서 우리도 조금은 현실적으로 좀 바라보실 필요 있다. 우리는 무조건 메모리 쪽이 잘 가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쪽은 이제 파일을 나눠 먹어야 되는데 우리가 좀 뒤편이고 어쨌든 우리가 강좌 메모리 시장에서 침부수로 띄우는게 지금은 조금 더 유리하다. 네. 그렇죠. 네. 제가 매번 그 반도체 시장에 대한 전문정기 분석 좀 도움드리고 있으니까이 코너 잘 활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대담한 대담 김장열 유닛스토리 예. 자산운영 투자 전략 본부의장의 분석으로 함께 들으셨습니다. 본무장님 고생 많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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