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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XL・TQQQ・SOXL・TECL】暴落を逆手に取るレバレッジETF戦略【資産10倍⁉】

たぱぞう投資大学 · 2025-11-08 · 유튜브 시청 30,714 · Board Views 3 ·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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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QQQ#SOXL#나스닥#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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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토파조 · 외국인

요약 보기

폭락을 활용하는 레버리지 ETF 전략을 소개. S&P500 대비 SPXL·TQQQ·SOXL 등 3배 레버리지의 과거 수익률과 낙폭(최대 -56%, 2020년 등)을 비교하고, 지수 적립투자 70%·레버리지 20%·현금 10% 식 포트폴리오와 폭락 시 분할 매수를 제시. 레버리지 ETF는 일일 리밸런싱으로 박스장에서 감가 효과가 있어 장기 보유에 부적합하며, 변동성 감내와 장기 시각이 필요하다고 강조. 매도 기준으로는 S&P500 예상 EPS 20배 +10% 수준을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자기소개와 주제 소개

01. 안녕하세요, 토파조입니다. 오늘 주제는 SPXL, TQQQ, SOXL, TECL 같은 레버리지 ETF로 폭락을 오히려 기회로 삼는 전략입니다. 자산을 10배로 키울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먼저 주가 폭락을 피하고 싶은 마음부터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보유한 위험 자산이 빨간 숫자로 바뀌는 것을 보면 누구나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시세는 늘 움직이고, 주가도 오르기만 하지 않습니다. 떨어지는 시기가 반드시 찾아오기 때문에, 이를 받아들이고 장기 보유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특히 지수 적립 투자를 하는 분이라면 더 그렇습니다. 한편 폭락을 거꾸로 이용해 수익을 노리는 전략도 있습니다. 바로 레버리지 ETF를 활용한 투자법입니다. 다만 이것은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 중상급 투자자를 위한 전략이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레버리지 ETF란 무엇인가

02. 레버리지 ETF는 지수의 2배, 3배처럼 일정 배수로 움직이도록 설계된 상품입니다. 레버리지(leverage)는 지렛대라는 뜻으로, 작은 힘으로 큰 일을 해내는 지렛대의 원리에서 왔습니다. 적은 자금으로 큰 금액을 거래하는 것을 레버리지라고 부르는 것이죠. 대표적인 상품으로 SPXL은 S&P 500의 3배, TQQQ는 나스닥 100의 3배, SOXL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3배, TECL은 기술 지수의 3배를 추종합니다. 일본에서도 레버리지 ETF나 레버리지 투자신탁을 살 수 있지만, 투자 초보자에게 맞는 상품은 아닙니다. 어느 정도 투자 경험이 있고 레버리지 상품의 특징을 이해하는 분들을 위한 상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레버리지 ETF의 매력: 폭발적인 수익률

03. 레버리지 ETF의 가장 큰 매력은 역동적인 수익률입니다. 상승장에서는 지수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게 불어날 수 있습니다. 실제 데이터를 보면, 2016년 이후 S&P 500은 약 3.8배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1만 달러가 3.8만 달러가 된 셈입니다. 반면 SPXL은 약 11.2배나 올랐습니다. 중간에 코로나 쇼크나 2023년 조정 때는 크게 떨어졌지만, 긴 기간으로 보면 큰 플러스입니다. TQQQ와 SOXL은 20배를 넘었고, SOXL은 한때 40배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즉 레버리지 ETF는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에 자산을 여러 배로 늘릴 가능성을 담고 있습니다.

04. 다만 오를 때 크게 오르는 만큼 내릴 때도 크게 내립니다. S&P 500의 최대 낙폭은 약 -24%였는데, 이 정도만 해도 많은 투자자가 견디기 힘들다고 느낍니다. 레버리지 없는 지수에서도 이 정도 하락은 종종 나오므로 미리 마음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SPXL의 연간 최고 수익률은 약 +103%, 최악의 해는 약 -57%였습니다. 1년 만에 투자금이 반토막 나기도 했다는 뜻입니다. TQQQ와 SOXL은 더 극단적이어서, 한 해에 두 배 가까이 오르기도 하고 -80% 전후로 떨어지기도 합니다. 1억 원이 2,000만 원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레버리지 ETF는 위로도 아래로도 원래 지수보다 훨씬 크게 움직인다는 점을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폭락은 가장 큰 기회가 될 수 있다

05. 폭락은 레버리지 ETF 투자자에게 가장 큰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크게 떨어졌을 때 사 두면 회복기에 자산을 크게 불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리먼 쇼크와 코로나 쇼크를 떠올려 보면 됩니다. 2020년 3월에 시장이 급락했다가, 이후 2021년 12월까지 급격히 회복했습니다. 그 기간의 수익률을 비교해 보면, S&P 500에 1만 달러를 넣었다면 약 1.9만 달러가 되었습니다. SPXL은 약 5.5만 달러, TQQQ는 약 7만 달러, SOXL은 10만 달러를 넘었습니다. 불과 2년도 안 되는 기간에 10배 가까이 불어난 것입니다.

06. 물론 이건 폭락 때 잘 버티고 들어간 경우입니다. 초보 투자자는 폭락 때 패닉에 빠져 팔아 버리는 경향이 강합니다. 일반 지수에 투자해도 폭락을 견디기가 어려운데, 레버리지 상품은 더 말할 것도 없죠. 반면 경험이 많은 투자자는 폭락을 오히려 기회로 봅니다. 결국 성패를 가르는 것은 냉정함과 위험을 감당하는 힘입니다. 중상급 투자자는 지수 투자든 개별 종목이든 떨어질 때 살 수 있는 시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폭락에도 동요하지 않고 매수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투자 전략 예시

07. 제가 생각하는 전략은 두 가지를 결합하는 방식입니다. 기본 축은 지수 적립 투자이고, 폭락이 올 때 레버리지 ETF를 스팟으로 매수하는 것입니다. 시세를 맞히려 하지 않아도 매달 꾸준히 적립하면 자산이 쌓이는 구조이기 때문에, 이것이 자산을 늘리는 기본 방법입니다. 그러려면 현금 비율을 일정 수준 확보해 두어야 합니다. 생활비와 비상자금 외에 단기 자금으로 현금을 보유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시장이 크게 폭락하면 그 현금으로 레버리지 ETF를 삽니다. 한 번에 모두 넣기보다 나눠서 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더 떨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08. 예를 들어 포트폴리오를 지수 투자 70%, 레버리지 ETF 20%, 현금 10%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현금 비율을 30% 정도 확보해 두고, 폭락이 오면 자산의 약 20%를 레버리지 ETF에 배분하는 식입니다. 어디까지나 레버리지 ETF는 위성 자산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레버리지 ETF 한 종목에 몰빵하면 변동성을 견디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분산 투자를 전제로 운용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레버리지의 위험과 주의점

09. 레버리지 ETF를 잘 활용하면 자산을 크게 늘릴 수 있다는 것은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좋은 이야기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레버리지 ETF에는 특유의 리스크와 주의점이 있습니다. 금융청 자료에서도 설명하듯이, 레버리지 ETF는 하루 단위의 수익률이 기준 지수의 몇 배가 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준 지수가 하루에 20% 떨어지면 2배 레버리지 ETF는 -40%가 됩니다. 다음날 지수가 25% 오르면 2배 레버리지 ETF는 +50%가 됩니다. 하루하루의 수익률이 지수의 배수로 계산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10. 문제는 이것을 여러 날에 걸쳐 누적하면 지수의 흐름과 레버리지 상품의 흐름이 같지 않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지수가 20% 떨어졌다가 원래 가격으로 돌아오면, 기준 지수는 0%이지만 2배 레버리지 ETF는 약 -10% 정도가 됩니다. 특히 박스권 장세처럼 주가가 위아래로 반복하는 시장에서는 이른바 감가(변동성 소모) 효과가 계속 쌓입니다. 주식은 한 방향으로만 계속 오르거나 내리는 경우가 드물고, 대부분 오르내림을 반복합니다. 그래서 레버리지 ETF를 평소에 계속 보유하면 자산 가치가 점점 줄어들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레버리지 ETF는 방향성이 뚜렷할 때 한정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고, 폭락 후 회복기에 수익을 얻는 전략이 더 잘 맞습니다.

2016년 이후 흐름으로 본 변동성

11. 2016년부터의 흐름을 다시 보면 변동성이 얼마나 큰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S&P 500은 2016년 이후 꾸준히 올랐지만, 2020년 3월에는 약 -20% 하락을 경험했습니다. SPXL로 2016년에 1만 달러를 투자했다면, 2017년까지 순조롭게 2만 달러를 넘었습니다. 2018년에는 고점에서 약 40% 이상 급락해 1.6만 달러대까지 떨어졌습니다. 이후 2019년에는 다시 3만 달러를 넘는 고점을 경신했지만, 2020년 폭락으로 그동안 불어난 자산이 단번에 쪼그라들었습니다. 일시적으로는 S&P 500보다도 낮은 수익률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12. 이 흐름을 보고 어떻게 느끼셨나요? 이것은 과거 데이터일 뿐입니다. 실제로 이런 변동성을 겪는 상황에서도 미래를 믿고 계속 보유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레버리지를 걸지 않은 S&P 500이 -20%가 된 상황에서도 많은 분들이 불안해하는데, 레버리지 ETF의 변동성은 그보다 훨씬 치열합니다. TQQQ와 SOXL은 더 격렬합니다. SOXL을 예로 들면, 2016년 1만 달러로 시작해 4년이 채 되지 않아 10만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쇼크 때 약 4만 달러까지 폭락했고, 이후 회복해 40만 달러를 넘었습니다. 2022년 조정장에서는 6만 달러 부근까지 떨어졌다가, 2023년에는 30만 달러까지 회복했습니다. 산이 높으면 골도 깊다는 말 그대로입니다. 이 변동성을 감당할 수 있다면 큰 자산을 늘릴 수 있지만, 타이밍을 잘못 잡으면 자산이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 변동성이 바로 레버리지 ETF의 특징이자 위험입니다.

폭락을 아군으로 만들 수 있는 투자자의 조건

13. 그렇다면 어떤 투자자가 폭락을 아군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는 조건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 높은 위험 감수 능력: 자산의 큰 부분을 잃어도 생활에 지장이 없어야 합니다. - 변동성에 익숙함: 자산이 크게 출렁여도 당황하지 않는 감각이 있어야 합니다. - 장기 관점: 수년 단위의 침체나 장기 정체도 염두에 둘 수 있어야 합니다. - 심리적 내구력: 평가 손실을 견디는 멘탈이 있어야 합니다.

14. 이 조건을 갖춘 투자자라면 레버리지 ETF를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위험 감수 능력이 높다면 주식 운용의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산이 크게 오르내리기 때문에 장기적인 시선이 필요합니다. 다만 위험 감수 수준에 따라 위험 자산 비율을 조정하면 됩니다. 레버리지 ETF에 도전하고 싶지만 변동성에 자신이 없다면, 소액으로 조금씩 경험을 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S&P 500의 10~20% 조정은 자주 일어나는 일입니다. 처음에는 자산이 흔들릴 때 놀라겠지만, 조금씩 경험을 쌓으면 피부로 익숙해집니다. 레버리지 ETF의 변동성은 더 크기 때문에 더 큰 둔감함이 요구됩니다.

15. 장기 투자를 하려면 장기 침체도 가정하는 냉정함이 필요합니다. 리먼 쇼크 이후의 조정은 대체로 빠르게 회복되는 경향이 있었고, 코로나 쇼크도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하지만 5~10년 단위로 시세가 횡보하거나 하락이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장기간 자산이 오르지도 내리지도 않는 시기가 올 때도 그 자리를 지킬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AI 같은 혁신이 사라지고, 다음 혁신이 탄생하기까지 새로운 투자처가 나타나지 않아 경제가 확대되지 않는 시기가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도 시세에 당황하지 않고 담담하게 투자를 이어 가는 냉정함이 필수입니다. 장기적인 시선으로 경제 성장에 몸을 맡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16. 그리고 손실을 감내할 수 있는 심리적 힘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자산이 줄어들면 심리적 부담이 크고, 그럴수록 단기적 판단을 하기 쉽습니다. 그때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물론 무엇이든 감당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는 손절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개별 주식은 그렇습니다. 시장 전체가 좋은데 내가 가진 종목만 떨어진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고, 이때는 손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시장 전체가 떨어지면 개별 주식이 같이 내려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 점에서 지수 투자는 더 쉽습니다. 장기 상승 시나리오를 그릴 수 있는 지수를 보유하면 좋습니다. 결국 중급자와 상급자가 갖춰야 할 조건들이 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 경험이 있다면 폭락에도 훨씬 여유 있게 대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매도 타이밍

17. 레버리지 ETF를 폭락 때 매수했다면, 언제 팔아야 할지도 고민될 것입니다. 레버리지 ETF 투자는 단기에서 중기로 스윙 매매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욕심을 너무 부리지 않고 적당한 곳에서 익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구체적으로 EPS(주당순이익)를 기준으로 생각합니다. S&P 500은 예상 EPS 정보도 쉽게 찾을 수 있어 알기 쉽습니다. S&P 500 기준으로 EPS의 20배에 10%를 더한 수준이 하나의 기준이 됩니다. 2024년 EPS는 약 245였고, 2025년은 약 270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6년 예상 EPS는 300 전후로 볼 수 있습니다. EPS가 300이라면 20배는 6,000포인트입니다. 여기에 10%를 더한 6,600포인트를 넘으면 일단 익절을 고려할 만한 구간입니다. 더 오를 것 같은 시세라면 22배, 23배까지 보기도 하지만, 레버리지 ETF는 하락도 빠르기 때문에 매도 타이밍을 놓치기 쉽습니다.

18. 레버리지 ETF의 예는 극단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 -80%까지 떨어진 적도 있고, SPXL도 -50~60%까지 떨어진 적이 있습니다. 어쨌든 레버리지 ETF는 욕심을 부리면 안 되고, 어느 정도 이익이 나면 적당히 이익을 확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은 S&P 500 등 이해하기 쉬운 지수를 바탕으로 하고, 거기서 파생된 레버리지 상품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의 정리

19. 정리하겠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중상급 투자자를 위한 양날의 검입니다. 잘 사용하면 자산을 크게 늘릴 수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큰 손실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위험 관리를 확실히 할 수 있는 사람이 활용하는 투자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폭락이 두려워서 피하는 것이 아니라, 폭락을 어떻게 이용할지 고민하는 발상이 필요합니다. 초보자 단계에서는 폭락을 어떻게 견디고 극복할지가 주요 과제가 되기 쉽습니다. 물론 장기 투자를 위해서는 폭락을 견디는 정신력이 필수입니다. 하지만 초보 단계를 벗어나면 폭락을 오히려 기회로 파악하고 환영할 수 있게 됩니다. 그 단계에 도달했을 때 비로소 레버리지 ETF에 도전할 준비가 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 자산 10배는 꿈같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위험을 이해하고 전략에 따라 실행한다면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투자 전략을 세우는 데 오늘 영상이 참고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그리고 친구에게 공유해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인생에 두 번은 없습니다. 토파조는 여러분의 투자 활동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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