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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블랙몬디 화요일도 검은 화요일, 수요일도 검은 화요일, 오늘도 목요일 검은 화요일 속은 타 들어간다라는 건데 오늘 4시에 문자 통보 받으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반대매 반대매 그니까 이제 이런 거죠. 증거금을 내일까지 납부하십시오. 아 이제 맞 최종 예 그 마진 마진콜이 걸린 거죠. 마진콜이 걸려서 내일까지 납부하십시오. 아니면 월요일 날 반대이 나갑니다. 10월 15일 코스피는 하루에 7.57% 57% 빠진 5,554로 마감했고 서킷 브레이커까지 걸렸습니다. 그날 저녁 매불쇼에서 차영주 소장은 지금을 눈 떠보니 호랑이굴에 들어와 있는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2022년 9월처럼 반대 매매가 한 달 내내 이어질까요? 호랑이를 피하는 법 끝까지 확인해 보세요. 일단 종가로 보면은 코스피는 7.57% 빠져서 5,554. 그리고 3전닉스를 좀 보면은 삼성전자가 지금은 또 9%대 빠져서 20만9,500원이고요. 하이닉스가 11% 정도 빠져서 126만 원대 예,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아니, 뭐 북한 쳐들어온 거 아니죠? 북한이 쳐들어온 거보다 더 무서운 홍영 마가 이제 시작된 거죠. 서킷은 언제 걸리냐고 제가 몇 번 말씀드렸죠? 네. 경기를 멈추는 거예요. 사이드칸은 잠깐 나와 봐. 옆으로 빠져.
잠깐만 빠져 있어. 잠깐 빠져. 옆으로 옆으로 돌아. 이게 사이득하고 서킷 브레이크는 경기 자체를 지금 브레이크시키는 거야. 서킷 자동차 경주를 셧다운이야. 셧다운이에요. 음. 그러니까 이거는 전쟁 재해 재난 수준으로 사실은 굉장히 이례적인 건데 오늘 코스피 코스닥이 다 서킷이 걸릴 정도니까 엄청난 급락을 우리는 맞은 거죠. 적어도 일본 대비 두 배 이상 빠졌잖아요. 그러니까 글로벌한 현상 더하기 오늘 우리한테 추가적으로 가중된 사유를 한꺼번에 우리는 목격했다. 그래서 이제 아까 글로벌한 사유는 설명드렸고 이제 우리 시장에 관한 사유는 그러면 뭘로 풀어야 되느냐
이제 그 얘기를 좀 한번 더 해야 되겠죠. 우리가 20% 정도 단기간에 빠졌잖아요. 요게 근래 들어서 두 번 사례가 있었는데요. 첫 번째는 코로나 때. 첫 번째 코로나가 가장 많이 빠졌고요. 두 번째는 서브라임 때. 서브라임. 그러니까 뭔가 이유가 있었잖아요. 와 진짜 열 너무 억울하다. 솔직히 이유가 있잖아. 이유가 있잖아. 뭐 코로나 그럼 다 공감하시 공감하지. 서프라임 공감하시 근데 지금은 AI 100조 벌었는데 삼성 그 100조 벌었는데 예 그 100조 번게 뭐 다 아시겠습니다만 전 세계 몇 개나 될까요? 붕괴 하나. 하나람콜를 제외하고 유일한 어 기업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상당히 조금 억울한 거죠. 근데 문제는 이제 자 우리가 이제 여기서 진정을 해야 되는게 뭐냐면 진정이 어떻게 됩니까? 선생님 아 진정하셔야 돼요. 진정하셔야 되는데 진정도 못 하게 그니까 제가 이제부터 진정해야 될 얘기를 말씀드 진정하셔야 됩니다. 정신을 바싹 차리셔야 됩니다. 갑자기 눈 떠 보니까 호라인에 들어와 있는 거예요. 어 들어와 있어 들어와 있어요. 우리가 AI가 이렇게까지 지금 뭐 우리가 코입브라든지 엔트로픽이 이렇게 나오려고 상상 못 했죠. 음. 눈떠니 지금 우리가 눈 떠니 내가 스타가 됐다는 것처럼 눈 떠본이 호라이에 들어와 있는 거예요.
신용은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것이고 그렇게 빌린 돈이 신용 장고입니다. 주가가 빠져 담보가 모자라면 증권사는 돈을 더 넣으라고 알립니다. 이게 마진콜입니다. 정한날까지 채우지 못하면 증권사가 주식을 강제로 파는데 이게 반대 매매입니다. 사영주 소장은이 반대 매매가 한 달 내내 나왔던 때가 있다고 했습니다. 자 그럼 호르랑이 굴 이야기 한번 하겠습니다. 눈떠본이 들어와 있다. 둔 들어와 있습니다. 근데 저 끝에서 빛이 안 보이는 건 아니에요. 추구도 보이긴 해요. 어 보여요. 예. 추구도 보이긴 하는데 그전에 일단 호량이부터 어떻게 처리를 해야죠.
일단 호량이부터 처리를 해야 되는데 요게 과거에도 눈 떠보니 호랑이 그래 들어왔었던 적이 있습니다. 우리 증시가 최근에. 최근에 예. 2022년 9월 달입니다. 22년 9월. 예. 22년 9월 달. 23년 본부터는 2차전지 시대가 열렸고요. 굉장히 화려한 시대였었죠. 이 차인지 뭐 웬만한 100만 원 간다. 어 이렇게 뭐 한 아저씨가 그렇게 얘기를 했었던 시기가 2023년이고요. 고게 그분이 그 인기를 끌고 있었 수 있었던 이유 중에 일부는 2022년 9월에 악몽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반대 매매가 한 달 내내 나갔었습니다. 22년 9월
2022년 9월에 왜요? 그렇지만 쭉쭉내면서 202년에 주가가 바닥을 찍었을 때 반대매가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더 이상 이제 신용 그때 당시 신용 장고가 20한 6조 정도였습니다. 이게 21조까지 줄었습니다. 한 달 사이에 강제청 엄청 근데 지금은 신용 장관 34조입니다. 예. 더 높은 수준이죠. 근데 이제 반대매가 나간다라는 것은 지금 이제 오늘 막판에도 지수가 좀 밀렸던 것 중에 하나가 월요일부터 지금 이제 제가 어느 분이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월요일 블랙몬드데 화요일도 검은 화요일 수요일도 검은 화요일 오늘도 목요일은 검요일 속은 타 들어간다라는 건데 오늘 4시에 문자 통보 받으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반대 매매 반대매 그러니까 이제 이런 거죠. 아 이제 맞은 최종 마진 콜이 걸려서 내일까지 반대면 나갑니다라는 거. 아, 근데 이미 그 통보를 받으신 분들이 월부터 줄줄이 있어요. 줄이 있는데 어, 그러면 응. 이게 이제 그 계속해서 이제 반대에 일단 이건 수급이 꼬인 거죠. 일단 지금 뭐 지수가 5,500선이니까 어, 반대에 이제 신용 장고 이게 우리가 바닥이라고 신용 들어가지 말라라고 그런게 심지어 6,500선에서 신용이 많이 들었어요. 31조에 34조까지 들었으니까. 바인 바닥으로 알았죠. 그때 삼전자 25만 원 정도니까 바닥으로 알았던 거죠.
근데 그것도 조금 밀리면 이제 신용 건드립니다. 차영주 소장은 2022년 9월 26조원이던 신용 장고가 한 달 사이 21조원까지 줄었다고 했습니다. 지금 신용 장고는 그때보다 많은 34조원입니다. 코스피 6,500선에서 바닥인 줄 알고 빚을 낸 분들이 많아 31조원이던 잔고가 34조원까지 늘었다는 겁니다. 근데 어찌 됐든 이게 신용이 건드리게 되면요 물량들이 소화가 돼야 되는데 자기 혼자만 소화가 되지 않습니다. 기관들의 로스컷을 같이 동반합니다. 로스컷이라는 것은 뭐냐면 기관들의 내규인데요. 어 그니까 이런 거죠. 예를 들어서 제가 1조를 운영하는 과정에 있어서 제가 예를 들어서 어떤 특정 주가가 빠진다 그러면 펀드 매니저가 재량으로 나 버틸게라고 얘기하면서 버텼다가 그게 만약에 망가져 버리면 펀드 자체가 회사가 명성에 사그라드는 거 아니겠습니까?
강하게 어 그게 반대가 부르면 로스컷이 걸리고요. 로스컷이 걸리면 기관 물량이 확 쏟아지죠. 그러면 또 반대매가 또 확 나오죠. 요게 이제 2022년 9월 달에 있었던 상황이에요. 아 그게 지금 호랑이를 피할 수 있는 피해야 되는 요기서 물리면 안 된다. 그래서 우리가 비투를 하지 마라. 여의자금을 하라라는 이유가 이제 이런 건데 바닥에서 쉽게 비틀로 들어가지 말라라는 거죠. 요게 이제 일단 우리가 호랑이를 피해야 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로스컷은 기관이 정해둔 손실 한도입니다. 한 종목이 정한만큼 빠지면 펀드 매니저 생각과 상관없이 팔아야 합니다.
반대 매매가 주가를 누르면 기관에 로스컷이 걸리고 그 물량이 다시 반대 매매를 부르는 악순환입니다. 그래서 차영주 소장은 빚을 내 바닥을 잡으려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이 호랑이굴의 출구는 어디일까요? 희망까지 얘기할까요? 호랑이까지 얘기했으니까. 예. 그 출구 아니도 아무런 희망이 없는데요. 말씀하시. 예. 여기까지 여기까지는 보면 정말 암을하죠. 근데 이제 범퍼가 좀 있습니다. 지금 이달 그니까 지금 우리가 가장 중요한 것은 10월 달은 실적 시즌입니다. 실적 시즌입니다. 지금 이제 엔트로픽 같은 경우도 실적이 나왔죠. 근데 보통 지난달 말부터 이제 마이크론 실적이 나오고 그러면 제가 이제 방송에서 실적이 나오면 뭘 봐야 됩니까?
실적 지지인데 그러면 특별히 볼 거 없어요. 지금 잘 나올 테니까라고 했는데 지금 우리가 심의적으로 위축돼 있잖아요. 그렇게 상태에서 뭔가 위로가 필요하죠. 위로가 필요하다라는 것은 실적이 여전히 견조하고 우리가 여전히 현금 흐름이 좋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위로를 받겠죠. 그것이 이번 주, 다음 주, 마지막 주에 줄줄이 나옵니다. 미국 기업, 우리 하이닉스 막 이런 기업들이 나오니까 그 기간 동안의 어떤 신용의 꼬임들은 어쩔 수 없어요. 반대에 나가는 꼬임은 어쩔 수 없습니다만 요것만 잘 견뎌낸다라면 결국 실적의 나옴으로써 이제 위로 받을 일이 나오는 거죠.
어, 견 괜찮네. 현금으로 괜찮은 기업들이 있네. 여전히 데이터 센터 매출 괜찮네. 몇몇 기업만의 한정된 문제였네라고 볼 수 있는 것이 이번 달 말에 다 몰려 있습니다. 저는 그것에서 일단 지금은 좀 기대를 해 보자 이렇게 말씀드 그니까 그거는 결국은 더 떨어질 거를 막는 정도 수준일 거 같은데. 어, [콧방귀]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는 예. 예, 꼭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이제 우리가 더 떨어지느냐 문제는 AI가 근본적으로 흔들리냐 문제거든요. 근데 이제 우리가 다 나쁘냐 아니면 우리가 다 공부 잘하는데 한두 명이 기대를 했었던 친구가 우리한테 실망시켰냐?요 문제는 좀 다르지 않습니까?
저는 후자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봅니다. 예. 한편으로 보면 이제 그동안 우리가 좀 어려운 얘기 했으니까요. 약간의 좀 이제 그래도 뭔가 숨쉴 거는 좀 숨은 쉬죠. 우리가 지금 이제 평론가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주주하는 정치 말씀하셨잖아요. 근데 하이닉스가 그 3분기 실적 발표할 때 주하는 정치 발표한다 그랬거든요. 그게 이제 28일 정도 될 겁니다. 그러면 잉여 현금의 50%를 주주하는 정책으로 하잖아요. 요거는 이제 우리가 2026년 주주하는 정책입니다. 그럼 대략 뭐 한 [콧방귀] 7, 80조 정도를요 한 두 달 사이에 쏟아 부어야 돼요.
주식 시장에. 그러면하이닉스 같은 경우 이제 어느 정도 받침이 되고 삼성회자 내년에 주하는 정책 발표한다 그랬거든요. 근데 하인스가 먼저 발표하고 상황 이러면 심지어 이정 회장도 1.9조원 주식 샀잖아요. 그런 것처럼 뭔가 삼성도 준주하는 정책이 빨라질 수도 있어요. 근데 그게 주주하는 정책이라는 것이 내년도에 시행되기보다는 얘네들이 분기 배당주거든요. 분기 배당은 올해 내 다 그것이 이제 소각이 이루어지든 어 배당이 이루어지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이 지금 남아 있긴 해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지금 이제 호랑이만 몇 잘 피하면 이번 달부터 발표되는 뭐 하이닉스 다음 날은 뭐 아마존 메타 뭐 이런 기업들 실적 잘 나오고 주주하는 정책이 좀 들어오게 되면 [콧방귀] 저는 시장은 어쨌든 뭐 아까 얘기한 것처럼 제가 매를 맞아 맞고 나면 좀 시원하다라는 거 표현이 좀 그 좀 주스럽습니다만 맞아야 될 매를 한두 맞고 나면 그다음부터 좀 나아줄 수 있는 가능성도 돼지할 수 없는 거죠.
오늘 내용을 세 줄로 정리합니다. 첫째, 사형주소장은 지금을 2022년 9월처럼 반대 매매가 이어질 수 있는 호랑이굴로 봤습니다. 둘째, 신용 장고는 그때보다 많은 34조원이라 비즈내 들어가지 말고 여유 자금으로 하라고 했습니다. 셋째, 출구는 이달 말 이어지는 실적 발표와 28일쯤 나올 하이닉스의 주주 환원 정책이라고 했습니다. 10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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