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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2년 연속 하락하진 않을 겁니다ㅣ박세익 대표 [너네자산운용💸]

우리자산운용 · 2022-12-21 · 유튜브 시청 66,336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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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 11월달에도 1400원대가 유지되고 있을거다라는 그 전망이 굉장히 확률적으로 낮은 얘기에요. 왜냐면 우리나라 그 한 20년 이상 원 달러 완전 차트 한번 보세요. 보시면 2009년 3월 달에 1560원을 찍었을 때도 그러고 나서 딱 1년 뒤에요. 2010년 3월이 되면요 1150원가 있어요. 그리고 2000년 초도 그렇죠. 2000년 초에도 1300원 넘었던 그 환율이 딱 1년 지나고 보면 또 1150원가 있고요 가장 가까운 때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코로나 때 1299원 찍었었어요. 그러면 코로나 때 1300원을 찍었던게 3월 19일 그때 전후였는데 그때 3월이었거든요.

그러고 나서 1100원이 언제 깨졌는지 기억나세요. 코로나가 있었던 거의 2020년 12월 달에 9개월 만에 그러면 그때는 코로나 때였으니까 아니 코로나 때 2020년 12월부터 그 다음 작년 1월 2월이 2차 팬데믹 때문에 확진산수가 완전히 폭정할게요 미국에서 뭐 하루에 30만 아니 이게 누적인가 그랬던 때가 2020년 12월이고 1월이었습니다. 상황이 나아진게 아니라 상황이 더 악화됐었어요. 그래서 내년 1년 뒤에도 1400원 1,350원 이렇게 환율을 전망하는 분들 보면서는 도대체 어떤 케이스였나 과거에 케이스 2001년 닷컴이 깨질 때도 1년 만에 환율이 다시 돌아왔었고 2008년 금융위기 때도 1년 만에 환율은 다시 1150원을 갖고 그러고 나서 다시 1100원이 또 깨집니다.

150원 정도까지 가거든요. 그래서 20년 10 평균 환율을 해보면 1120원 1140원 거의 평균이 1130원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계속 환율이 고고행진할 수가 있지 그리고 최근에 이제 유가 또 빠지고 있잖아요. 유가 빠지면 뭐가 또 개선되죠. 무역수지가 개선될 거잖아요. 이런저런 이유를 생각을 해보면 저는 여전히 지금도 그때도 제가 1150원에서 120030원 얘기했다가 아 죄송한데 제가 1130원으로 낮출게요 변형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질문드리는 입장에서 이제 반대 의견을 굳이 말씀드리면 그러니까 뭐 기업 실적도 계속 안 좋다고 하고 반도체 재고 계속 늘어나고 있고 물론 또 내년 이맘때면 다시 줄어들 수도 있는 문제지만 그리고 뭐 작은 경색부터 더 끄집어내면 뭐 신흥시장의 불안감까지 합치면 1300원 400원대까지 계산 나올 수 있겠으나 지금까지 평균으로 봤을 때는 나올 확률보다는 다시 하향 안정화될 가능성이 크다 생각해 보면 예전에는 1,200원만 넘어도 증시 되게 긴장하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1300원대가 너무 길게 유지되다 보니까 사람들이 좀 더 위도 쉽게 바라보는 것 같습니다.

일단 환율이 그러면 지금보다는 안정된다고 했을 때 그러면 외국인들의 수급도 좀 괜찮아져야 되지 않을까라는 당연한 이제 기대감으로 옮겨갑니다. 근데 12월에도 그렇고 12월에도 그렇고 보면 환율이 굳이 비교를 하자면 타이밍상으로는 환유 움직이 약간 선행하긴 하는데 외국인들은 그냥 환율 따라서 사고 판다라는 느낌이 좀 강하거든요. 근데 이렇게 해석해야겠습니까 아무리 약세장이었던 작년 11월 달에도 외국인은 그때도 한 7조 정도 매수했었습니다. 연말에 이제 배당을 노리고 들어오는 외국인 수요는 거의 항상 있었는데 그 규모가 이제 정도인가가 중요한데 이번에는 하반기에만 지금 외국인이 거의 11조로 샀거든요.

많이 샀어요. 2009년 3월 달에도 그때 당시에 이제 s&p 500이 저점을 치고 우리나라는 2008년 10월 말에 저점을 892에서 저점을 치고 먼저 돌아섰는데요. 그때도 외국인이 2009년 3월 초까지는 계속 주식을 팔다 보니까 환율이 그때도 이제 1560원까지 주가의 저점보다 환율에 고점이 뒤에 나오는데요. 그러고 나서 외국인이 이제 본격적으로 살 때도 사람들을 얘기합니다. 아니야 지금 경제가 2009년도 미국의 실업률이 2009년 11월까지 쭉 올라갑니다. 리발 사태에 터지기 전부터 이제 실업률이 올라가기 질환하다가 2009년 11월 달까지 10%까지 계속 올라가거든요.

오죽 경기가 안 돌아섰으면 추위원을 하고 그 다음에 2010년에도 추입추를 또 하잖아요. 그래서 경기가 안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주식 시장을 올라오는데 2009년 3월부터 외국인들이 국내 시장을 공격적으로 섭니다. 그리고 미국 시장도 돌아섰었고요 그래서 너무 내년도에 올 경기침체 이런 걸 가지고 주식 시장에 바닥을 너무 연관시키지 말라는 거죠. 외국인은 그때도 미국의 경기가 2009년 말까지 안 좋았고 그때는 또 뭐가 있었냐면요 그 어마어마한 서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충격에서 금융기관들이 미국에서 많이 망했고요 또 하나가 그때 신종플루가 있었어요.

그 신종플루어라는이 쌍둥이 악재에도 불구하고 주식 시장은 2009년도에 크게 올라왔다는 거죠. 그런 상황을 이제 생각해 보시면 내년에도 비슷한 현상이 일어날 건데 외국인이 최근에 우리나라 증시에 대해서 마이콜을 했어요. 그리고 모건 스탠리가 그나마 좀 반도체에 대해서 되게 베어리시한 부분이었는데 최근에 이렇게 반도체 가격이 망가지고 하이닉스가 내년에 적자가 나니 많이 이러고 있는데도 반도체에 이제는 매수 코어를 했어요. 과거의 작년 초 재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아니 지금 실적이 잘 나오는데 왜 저렇게 빨리 매도 콜을 하지 했었는데 그게 맞았던 것처럼 외국인은 지금이 시점에서 반도체에 대해서도 네스코로 하고 우리나라가 반도체 공화국이라고 얘기할 정도로 반도체가 주식 시장에서 영향이 큰데 어쨌든 외국인은 사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고 있는데 이걸 갖다가 왜 폄하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아니 이게 왜냐면 제가 그 폄하하는 일반의 목소리를 취합해서 질문을 역으로 들어볼게요 왜냐하면 진짜로 경기침체가 온다는데 이거를 연구는 안 지을 수도 없을 뿐더러 신문 기사를 보면 해외 아이디어에서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자꾸 줄어들여서 1.1% 때까지 떨어지거든요. 노무라 증권은 내년에 우리나라 마이너스 성장한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 야 그러면 그래 내가 한번 머리를 최대한 굴려 봤을 때 연준이 1분기에 금리 인상을 이제 멈춘다고 했을 때 그러면 주가는 6개월 선행하고 뭐 이런 걸 다 집어넣으면 지금은 못 사겠어 내년 초까지 기다릴래 뭐 이런 답이 나오는 거거든요.

자연스럽게 근데 이게 아니다. 저는 내년 초에 그 비관론자들이 기다리는 조정이 없고요 오히려 허를 찌르는 상승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너무 긍정적으로만 보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하실 수 있잖아요. 자 그렇다면 최근에 워런 버핏이 tsmc를 샀어요. 너무 낙관적이 사람인가요 아니 경기침 채우고 반도체 안도처 하는데 tsmc로 지금 왜 사죠. 왜냐면 싸니까요. tsmc 이번에 거의 40% 이상 빠졌어요. tsmc 48% 빠지고 삼성전자도 거의 비슷하게 빠졌는데 그런 것들도 지금 왜 샀을까 외국인은 최근에 왜 10조를 사고 모건 스탠리는 왜이 시점에서 바이코를 하고 이런 걸 보면 주식은 쌀 때 사야 되는 겁니다.

좋은 템플턴도 그랬고 워런 버핏도 모두가 비관적일 때 담 2년 연속 빠진 적이 없다고요 2000년 닷컴 법을 나왔을 때요 원래 우리나라 시장이 항상 빠릅니다. 2018년도에 연말에 미국 시장 작살나기 전에 우리나라 시장은 2018년 1월 말에 2605점 찍고 계속 빠졌었고요 작년에도 우리가 6월 25일날 고점치고 우리가 미리 빠지고 올해 미국 시장에 빠졌었는데 닷컴버블이 있었던 2000년도에 1년 내내 빠지다가 2001년도에는 우리 시장이 33% 올라가요 오히려 올라가고 그때 이제 911 테러도 있었죠. 근데 33% 올라가고 2002년도에 다시 좀 빠지기는 했지만 2003년부터 2007년까지 내리 4년 연속을 났었고요 그리고 2008년도에도 보면요 2008년 한해로 봤을 때는 거의 50% 빠졌다가 2009년 또 랠리가 왔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보면 두 번 연속하라 해는 없습니다. 힘든 기억 밖에 없지 굉장히 힘들어 기억밖에 없는데 아 2년여서 우리나라가 정말 이제 좀 튼튼한 선진국이 되고 난 이후부터는 2년 연습까지는 없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퀴즈에 내주셨을 때 제가 두 번 자신있게 말하긴 했는데 그냥 찍은 거거든요. 뉘앙스가 그렇게 많았던 거 같진 않고 두 번 정도 있지 않았을까 했는데 한 번도 없었구나 그 내년에 이제 한 번 더 빠지는 경우는 그러면 도대체 언제일까 아까 말씀드렸던 우리나라 아시안 버블이 있고 나서 빠졌던 90년 91년 아니면 좀 전에 우리나라의 금융 시스템이 정말 망가졌다 imf가 그런 상황이 아니면 당연히 새로운 전쟁이 나거나 전쟁 나와도 괜찮아요.

왜 제가 단호하게 전쟁이 나와도 괜찮냐면 1980년도에도 사실상 미국 시장은 올랐거든요. 그리고 81년에서 82년 넘어가면서 미국의 s&po 100이 대비 28% 빠져요 그런데 이번에 s&p500이 고점 대비 정확하게 27.5% 빠지고 지금 반등이 들어가고 있는데 1979년 12월 달에 소련이 아프가니스탄을 공격을 합니다. 그러고 나서 79년 12월 24일 날 공격을 했는데 공교롭게도 4개월 뒤 1980년 4월달에 미국 spi가 14.8%를 찍으면서 고점이 나와요 이번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공격하게 2월 24일이에요. 그리고 4개월 뒤면 6월 달이에요.

6월 달에 9.1을 찍었죠. 그러고 나서 cpi가 빠지고 있어요. 그런데 아이 그때는 소련과 아프가니스가 너무 이렇게 근데 지금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골리앗의 싸움으로 보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1980년 9월 22일 날에는 이라크가 또 일하는 공격을 하죠네 그러면 지금은 미국이 최대 산유국인데 그때 당시에는 기름을 거의 중동에 의존할 텐데 거기서 이런 거 이라크가 또 전쟁을 일으켰으니까 얼마나 공포스럽겠어요. 그런데도 주가는 올라갔다는 겁니다. 그래서 너무 전쟁 내년에 설사 또 다른 이런 전쟁이 일어난다고 해도 예상치 못했던 큰 전쟁이 일어나면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거의 무당집이 되는 거죠. 그래서 솔직히 코로나 때도 그랬고 어떻게 보면 이제 빠진다 빠진다에 대한 어떤 이유가 하나가 터지면서 주가가 빠지게 됐는데 우리가 시장 전망에 대해서 특히나 이제 비관적인 주식 시장 전망에 대해서는 좀 조심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것도 뭐 비슷한 맥락의 질문일 수는 있는데 요즘 현상들이 etf도 만기채권형이 tf나 배당형 etf들이 참 많이 나오고 인기들이 많잖아요. 이게 물론 뭐 채권이나 배당에 대한 매력을 느껴서 일 수도 있겠지만 난 진짜 개런티안 일본이 아니면 난 지금은 투자 못 하겠어라는 그런 약간 우려 때문에 또 이런 상품을 찾는다고도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거든요.

그럼 이런 현상에 대해서는 오히려 지금의 설명대로라면 안타깝게 느끼시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들기도 하는데요. 어떻게 보세요. 독심술을 가지고 계신데 작년 8월 뭐 9월 10월 제가 찍었던 뭐 유튜브 영상들 보면 제 시장에 대한 배열이시한 전망을 하면서 그래도 이제 살만한 주식 중에 하나가

#환율#금리#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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