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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시장 긴급 진단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송재경 한화자산운용 본부장 전화 연결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본부장님이 최근에 파운드와 급락 또 감세한 관련 이슈 때문에 글로벌 금융시장에 충격을 몰아온 영국이 이번에는 또 물가로 또다시 충격을 줬어요. 10%가 넘는 물가상승률을 기록했는데이 시장에 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시나요. 뭐 일단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당장은 좀 소강상태다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이제 영국발 금융위기의 원인을 아까 잘 설명해 주셨지만 지금 물가가 급등하는 시점에이 감세정책을 너무 그 좀 계획 없이 내놨다 봐야 될 거 같고 보통 이제 감세를 하면 뭔가 지출을 줄여야 되는데 지출은 안 줄이고 감퇴만 하겠다고 하니까 이러면 채권을 많이 찍겠구나 이렇게 걱정을 하면서 제품 투자자들이 급격하게 금리를 끌어올리는 이런 결과가 나타났기 때문에 시장이 좀 충격이 있었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지금 소강 상태가 된 원인은 그 원인을 제공했던 그 재무부 장관이 새로운 장관으로 경질이 되면서 걱정을 조금 덜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또 이것 때문에 금리가 급등하면서 영국의 연기금들이 소위 말하는 파산 위험에지면 했었는데 꼭 중앙은행이 그와 관련된 시안을 지난주 금요일까지 마무리하려다가 그 기축을 좀 일부 더 연계해 주면서 무제한으로 채권을 사주는 이런 추가 연장을 했던 것들이 시장에 좀 안도감을 줬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 주신 대로 하지만 지금 물가가 지금 이러면에 새롭게 또 10% 이상 올라가면서 지속적으로 영국 중앙은행이 물가를 내보세요.
두면서 이렇게 긴축을 연기하기는 좀 어려워 보이기 때문에 지금은 잠시 후면 안되려고 내려갔긴 했지만 앞으로도 언제든 그 위험이 다시 불 꺼져 나올 가능성은 염두에 두셔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그런 가운데의 주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유가 하락을 유도하기 위해서이 전략비 추기율을 1,500만 배럴의 방출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뭐 추가 방출 가능성도 시사를 했는데요. 유가안정화 될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생각보다 쉽지는 않아 보인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먼저는 육각 걱정이 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실은 그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벌어지고 나면서 미국이 긴급하게 사실은 본인들이 보유하고 있던 전략비출율을 방출하면서 일정부분 시장의 유가 급등세를 좀 안정화시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사우디가 2주 전에 그 소위 감사를 발표를 하면서 일단 미국과 확실히 의견이 충돌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안 그래도 어느 공급시장이 상당히 좀 타이트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것이 과연 앞으로 어떻게 튈지에 대해서는 좀 더 그 앞으로의 상황을 좀 열어줘야 될 것 같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지금 유럽과 미국이 나서서 지금 12월 5일부터 시작될 러시아산 원유를 수입할 때는 일정 가격 이상으로 타지 못하게 하는 소위 말하는 가격 상한제를 이제 개시할 건데요 문제는 이렇게 하면 두 번째는 그것을 도입하는 국가에 대해서는 원유를 판매하지 않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이름의 사실상 시장에서 러시아산 원유가 갑자기 사라지는 그러한 공급이 중단되는 역할을 하게 되기 때문에 결국 원유의 가격 변동성이 상당히 높아질 수 있다 이렇게 걱정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여기에 덧붙여서 지금 당장 더 큰 거는 원유의 가격 상승보다이 원유를 정지해서 만들어 쓰는 디젤을 말하는 김경호 가격이 지금 다시 급등하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 이것이 왜 문제냐면 지금 올해 한 해 동안 천연가스 가격이 전년부터 급등을 하면서 유럽의 그런 천연가스를 활용하는 산업 기업들이 어 그 소위 에너지원을 천연가스에서 그 등경모로 많이들 바꿨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원유 자체 수요보다는 그것을 정제한 등경의 수요가 급등하면서 이러한 그 쪽 손상들이 나타나고 있고 이런 것들이 이제 그 유가에도 또 다시 한 영향을 악연을 미치는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이번 겨울이 되면서 천연가스가격은 빠지면서 좀 평균적으로 안정화돼서 다행스럽게 보이지만 정경호 가격 상승 자체가 전반적인 그런 육각 또는 에너지 가격에 불안정성을 계속 높이는 역할은 계속 할거다 그래서 지금 12월 5일 날 11월을 넘어가서 12월까지 이어지는 러시아에 대응하는 그러한 그 가격 상한제 영향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네 이번에 우리 시장으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내 증시 모멘텀이 없는 가운데 그동안이 외국인 순매수세 이어지면서 연일 좀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오늘은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어요이 3분기 실적 시즌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밑으로 2000선도 열려 있다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좀 시장 전략 어떻게 세어 보면 좋을까요. 일단은 역시 이제 실적 시즌 들어가면서 3분기 실적 여부에 따라서 이제 일이 일비하는 일들이 좀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의 그러한 은행들의 실적이 예상 밖으로 좀 좋으면서 상당히 시장이 웃었다가 또 지금 금리가 이제 다시 급등하면서 물가에 대한 불안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또 다시 시장이 일 비하면 우울해지는 포장들이 계속 교차되고 있는데요.
결론적으로는 아직 안심하기는 바닥권에 왔다라고 안식하게는 좀 이른 상황이다 있습니다. 결국 뭐 고점 대비는 많이 빠졌지만 여전히 미국발 그러한 연준의 긴축 가능성 상당히 높고요 11월 12월 연속으로 75t 이상 임장 가능성을 여러 도에 대한 그런 상태고 그 다음에 물가 상승세가 여전히 지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좀 여전히 있기 때문에 이러한 현장들이 해결되기 전까지는 이러한 불확실성이 지속될 수밖에 없겠다 좀 말씀드립니다. 여기에 덤프스쳐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이제 뭐 미국을 제한 우리나라 또 전 세계는 사실은 달러 감세 때문에 상당히 어 상당히 힘들고 있습니다.
결국은 전 세계 달러 유동성이 축소되고 있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또 이제 개별 로컬 그 그 개별 지역의 그러한 어 그러한 그 유동성 어 자금 시장이 상당히 어려운 이런 일들이 계속 벌어지면서 결국은 시장이 언제든 그러한 신용 이벤트 그러니까 같은 거죠. 이런 것들로 발전하는 가능성이 충분히 좀 여러 둬야 되는 그런 상황이다 말씀을 드리고요 결국은 현재로는 보수적으로 계속 치장에 그 대응하는 것이 결국은 자산을 관리하는데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가 말씀드리고 특히 주식 시장에서는 현금 비정을 일정 부분을 가져가면서 앞으로 반등이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바닥권으로 이제 점점 다가갈수록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기초체력을 좀 갖추는 것이 죽겠다 보고 있고요 상당히 이제 연말로 갈수록 배당에 대한 기대감들이 있으니까 배당주에 대한 관심들은 계속 가져야겠다 맞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결국은 주식뿐만 아니라 지금 금리의 절대 레벨 자체가 올라오고 있기 때문에 확정 금리형 상품들에 대해서는 분할 매수 관점에서 접근하셔도 상당히 괜찮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네 보수적으로 접근하면서 현금 비중이 일정 수준 이상 가져가야 된다 말씀 주셨습니다. 송재경 하나자산운용 본부장이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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