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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든지 데이터 센터 기반의 성장은 멈출 수 없는 되돌릴 수 없는 길을 이미 건넜다고 봅니다. 여기서 멈춘다는 건 말이 될 수가 없고요. 여태까지는 그래픽 카드부터 뭐 기판이니 메모리 반도체니 원전도 한번 시세가 나오기도 했고요. 제대로 된 대시세가 안 나온 섹터가 두 개 정도 있습니다. 하나가 이제 ESS 분야고 하나가네 구독자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저는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 대표라고 합니다.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시장이 정말 혼란스러운 가운데 어떻게 이제 전략을 짜나가야 될지 같이 한번 고민해 보는 시간 그리고 인사이트 공유하는 시간 됐으면 좋겠습니다.
코스피가 지난주 폭락한지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급락의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이었나요? 제가 보통 이제 증시라든지 주가가 움직이데 있어서 뭐 우리가 경기가 좋아야 된다, 경제가 성장해야 된다. 이런 원론적인 얘기가 아니라 좀 더 이제 우리 주식 시장과 주가에 밀접하게 영향을 주는 요소들이 저는 크게네 가지라고 보통 강조를 많이 얘기합니다. 바로 이제 그 지정학적 리스크 그리고 금리 유가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환율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하거든요. 환율이라는 건 상대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우리가 글로벌 시장에 대한 전망을 한다라고 했을 때는 바로 지정학적 리스크와 금리 휴가가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는데요.
그 안에서도 저는 가장 중요한 걸 금리로 꼽습니다. 근데 지금의 상황에서 금리가 굉장히 높은 상황인 건 다들 알고 계실 거예요. 근데 주변 요소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다른 요소의 뭐 유가나 지정확정 리스크가 그럼 또 그렇다고 줬냐? 그렇지도 않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글로벌 증시를 놓고 본다라고 했을 때 전쟁이 제대로 해결되지 않고 있고 사실 선거 끝나고 나서는 뭔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있긴 한데 선거 전에 힘들 거 같아요. 과연 이제 미국이랑 이란이랑 이렇게 투닥투닥 싸웠는데 지금 와 가지고 이란이 만약에 그냥 뭐 호응을 해 준다.
그럼 트럼프한테 선물 주는 거예요. 선거 앞두고. 그렇기 때문에 과연 트럼프한테 선물이 될 수 있을 만한 그런 합의를 도출할까? 그럴 거 같진 않거든요. 그 제가 계속해서 선거가 좀 끝나고 나서 뭘 보셔야 될 것 같다라고 얘기하는게 그전에는 뭐 결과가 나올 것 같지가 않습니다. 물론 뭐 미래 1이라는게 섣불레에 속단하긴 그렇지만 분위기가 좀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현 과정에서 그러면 우리가이 전쟁이 제대로 마무리되지 않으면서 유가가 계속 높은 상황인데이 과정을 이제 반복한다라고 하면 결국 물가가 오를 것이고이 고유가로 인한고고 고물가 그리고 더불어서 물가를 잡기 위한 고금리를 계속해서 지금 유지하고 있죠.
그렇다라고 하면 이제 금리마저도 올라가 있는 시점이에요. 다시 말해서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서 고유가 고물가가 촉발되고 그로 인한 고금리까지 연결되고 있는 상황이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이 모든 것들을 이제 상세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 있어요. 그게 뭐냐면 경제 성장률이 어마무시하게 나와 버리는 겁니다. 어 물가 뭐 4 5%씩 뛰어. 뭐 금리 뭐 5 6% 뭐 이번에 주택 모기지 금리 막 7% 넘어간다는데 그래. 아 뭐 괜찮아. 우리는 경제 성장 15%씩 하니까 우리 GDP 성장률 15%야. 이러면은 다 그런 거 이제 커버가 됩니다.
그런 거 뭐 물가 45% 귀여워 보여요. 뭐 예를 하나 들자면 내 월급이 뭐 어 연봉이 막 두배씩 올라갑니다. 아 국밥 한 5,000원 하던 거 8,000원 하는 거 그거 뭐 체감면 안 돼요. 예 그죠. 그렇기 때문에 물론 그래도 비싸게 느껴지겠지만 나라가 그냥 자고하면 성장해 가지고 내 월급도 막 두 배씩 올라버리면 끝까지 감자탕 그 뼈다게 잠고 5,000원 하던 거 8,000원 한다고 해서 타격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근데 이제 그렇게 월급이 올라가지 않고 성장을 못 하는데 물가 올라가고 금리 올라가니까 그게 문제인 거예요, 지금.
그래서 지금 시장이 사실상 이제 S 공포다, 스테그플레이션 공포가 좀 터질 것이다. 이러한 우려들이 나오고 있는 거거든요. 이런 점들을 좀 고려하면서 본다라고 했을 때는 시장이 지금 좀 떨어지고 있는 것들은 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라고 보여집니다. 도대체 왜 이제 또 반등할 만한 포인트가 없는 것이냐 그러면 왜 이렇게 안 좋은 것이냐? 사실 이제 반등하는 측면에서 본다라고 했을 때 임계점을 향해 가고 있다라고 봅니다. 왜냐면 일단 기본적으로 여태까지 금리가 너무 많이 올라갔고 여기서 더 올라갈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은 좀 생각을 해 봐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보여져요.
물론 이제 단기적으로나 어느 정도 기간 동안 더 올라갈 수는 있겠고 아주 안 올라간다까지는 아니지만은 길게 놓고 간다라고 했을 때는 고금리는 그 자체만으로도 불경기를 불러오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지금 경기가 버틸 수 있는 임계점을 서서히 넘어가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길게 우리가 이제 호흡을 보고 시도해 나가는게 저는 지금 투자 전략에 있어서 지금 현명한 판단이 아닐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경우에는 대규모로 매도했다가 이렇게 돌아오고 있는데요.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보고 계셨나요? 일단 기본적으로 이제 금리 자체 분위기가 바뀐게 좀 크다고 봅니다.
그니까 미국 국채 금리가 지금 엄청나게 분위기가 좋았었잖아요. 분위기가 좋았다라는게 다시 말해서 이제 수요도 상당히 몰리기도 했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현재 시점에서 우리가 살펴본다라고 했을 때 과연 랠리가 이제 어느 정도 수준이 될 것인지 이거 이제 고민을 해 봐야 되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지금 외국인들 같은 경우에는 금리가 여태까지는 정말 많이 올랐고 국채 금리 같은 경우에도 이제 여기서 더 올라가려면 상당히 이제 좀 어려워질 것이다. 올라가는게 이제 좀 제약이 이제 있을 것이다. 이렇게 이제 보고 있는 거라 보여집니다. 길게 봤을 때는 금리 이제 다시 떨어지지 않겠느냐.
실제로 최근에 그 장기 국채 10년물 미국에서 뭐 30년물 이런 것들도 금리가 좀 떨어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점들이 조금 이제 위험 선호 심리로 이제 갈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은 이제 외국인 자금들이 조금 돌아올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특히 이제 환율도 많이 떨어졌잖아요. 원래대로라면 환율이 이렇게 떨어지면 외국인 자금이 들어오는 걸 기대해 줘야 되는데 지금 그런 모습들이 안 나왔었어요. 근데 이제 한동안은 다시 또 돌아오는 흐름 기대할 수도 있지 않을까? 뭐 당장은 아니더라도요. 길게 봤을 때 이제 다시 좀 유입되는 흐름도 좀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국의 추추가 금리 인상 어떻게 보시고 원달러 환율 한국 증시에 부담이 많이 될까요? 일단 이제 미국에서 추가 금리 인상이 진행된다라고 했을 때 원달러 한율 같은 경우에는 조금 이제 뭐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봐요. 근데 과연 이번 주 또 한국 기준 금리 결정을 하는데 과연 한국은 가만히 있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한국도 이제 기준 금리를 여태까지 좀 연속적으로 올려 왔고 또 올릴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는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지금 이제 이번 10월 달 다음 주 미국 기준 금리 결정인데 지금에 와서는 지금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이 좀 적습니다.
동결 확률이 80%까지 올라가 있는 상황이라 이번 달은 시장에서 지금 미국의 기준 금리에 대해서는 좀 동결을 바라보고 있는 거 같아요. 심리 자체가 이제 그렇게 분석이 되고 있는 거 같고 한국은 여기서 만약에 기준 금리 인상이 된다라고 했을 때는 환율이 더 떨어질 가능성도 꽤 있다고 봅니다. 원래 최근에 이제 미국이 달러 인덱스가 올라가면서 강달러 기조가 한동안 계속 지속됐는데 어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국은 환율이 계속 떨어졌거든요. 최근에 달러 인덱스도 조금 꺾이다 보니까 환율은 또 더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미국은 금리 인상하고 한국이 뭐 안 하고 요런 구조로 가면서 좀 더 차이가 벌어지지 않으면 비슷하게 키맞추기만 해도 환율적인 부분은 이런 추세를 계속 유지하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가 되고 있는 시점입니다.
네. 삼성전자 SK닉 안 할 수가 없는데요. 어떻게 보시나요? 반도체 업항 꺾인 건지 최근에 계속 금강만 하고 있어요. 기대가 너무 컸던 걸까요? 솔직히 이제 삼전를 비롯해서 이제 반도 체어판 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 사이클론을 꺾였다고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길게 봤을 때 그럼 이제 추세가 끝난 거냐라고 보면 그렇게 보진 않고요. 우리가 보통 이제 사이클 따라서 한번 올랐다 떨어졌다 하면서 우상향을 하지 않습니까? 이제이 우상향하는 과정에서 올랐다 떨어지는 과정에서 이제 떨어지는 과정 정도라고 보시면 되고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도 이제 주가를 많이 올리다가 한동안 좀 쉬습니다.
어 이제 대시세가 한번 나오면서 급격하게 올리고 그리고 좀 쉬어가고 그리고 나서 또 이제 반등했는데이 반등했을 때 그리고 또 다시 상승할 때 예전만큼의 그런 급등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상승하는 것도 굉장히 느리게 움직였고요. 그니까 지금 3자닉스 같은 경우에도 길게 보면 당연히 충분히 올라갈 수 있다고 보는데 당분간에 이제 케팩스 투자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주주 안원이라든지 자사주 소각이라든지 어 자사주 매입 이런 것들 고려해 봤을 때는 어 이제 그것도 거의 다 끝나가잖아요. 그러면 그 이후에는 좀 주가를 떠받쳐 줄 만한 재료가 딱히 없습니다.
어 특히나 이제 외국인들도 많이 빠져나가기도 했고요. 그래서 이런 점들을 전반적으로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어 사이클 측면에서 봤을 때 예전만큼의 상승을 기대하시면 안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시간 자체도 훨씬 더 오래 걸릴 수 있고 이런 점을 좀 고려하면서 삼전닉스는 좀 길게 보셔야지 지금 단기간에 뭐 주가가 좀 움직인다 이런 걸 기대하면은 어 쉽지 않을 수 있다. 지금 미국만 하더라도 반도체 지수가 굉장히 오랜 시간 지금 쉬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계속 이제 흐름을 지켜보셔야 될 거 같아요. 특히 이제 삼전스는 케팩스 증서를 하면서 투자에 집행을 하겠다라고 얘기했기 때문에 어 케팩스 증서를 해서 한번 컨텀 점프에서 매출이나 이케파가 또 성장하는 그런 구조가 나왔을 때 지금 투자하는 케팩스 투자가 성과를내는 단계에서 다시 한번 주가가 움직일 거라고 봅니다.
그때까지 좀 시간이 필요하겠죠. 공장 짓는 거 뭐채형하고 이게 성과를내는 데까지 뭐 뚝딱 되는 건 아니니까 그런 점을 좀 감안해서 볼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코스피 그래도 촬영의 기준으로 올라가고 있는데 요거는 반등 시도로 보고 계신 거 같아. 요즘에 이제 올라가고 떨어지는 건 전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면 일단 한국과 미국의 기준 금리 결정도 안 됐고요. 연달아서 이제 미국의 선거도 남아 있습니다. 이제 선거 앞두고 변동성이 계속 컸기 때문에 함부로 이제 예측해 봤자 예측 거의 다 틀릴 겁니다 아마. 그래서 예측한다라는 거 자체가 너무 불명확한 부분을 예측하는 거라 미국 선거가 좀 끝나고 나서 어느 정도 시장 상황을 보고 대응하는게 맞지 올라가니까 와 하락 끝났어.
떨어지니까 더 박살날 거야. 이게 뭐 너무 속단해 가지고 지금 증시 결정을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고요. 11월까지는 계속 뭐 기준 없이 계속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 줄 겁니다. 기준 없이 흔들리는데 거기에 의미 부여를 하기 시작하면 이제 머리 아파지고 잘못된 판단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지금으로서는 저는 11월까지 관망세를 유지하는 걸 권장드리겠습니다. 지금 눈유로 보고 계신 종목 있으신가요? 저는 아무래도 이제 고급 리파로 인해서 타격을 굉장히 많이 받은 섹터가 제약 바이오 산업이거든요. 그래서 제약 바이오 쪽을 좀 눈여겨 보고 있고 AI 사이클은 어찌됐건 계속 흘러갈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막대한 투심을 가장 많이 장악한 그리고 막대한 돈들을 흡수한 업정이기도 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AI 인프라든지 데이터 센터 기반의 성장은 일단 뭐 멈출 수 없는 되돌릴 수 없는 길을 이미 건넜다고 봅니다. 여기서 멈춘다는 건 말이 될 수가 없고요. 그럼 이제 AI는 계속 이제 나아가야 되는데 여태까지는 그래픽 카드부터 뭐 기판이니 메모리 반도체니 뭐 전력 인프라니 쭉쭉쭉 뭐 원전도 한번 시세가 나오기도 했고요. 근데 분명히 AI 기반으로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는데 제대로 된 대시세가 안 나온 섹터가 두 개 정도 있습니다. 하나가 이제 ESS 분야고 하나가 통신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요런 섹터들 특히 ESS 같은 경우에는 올해부터 이제 업항을 턴어라운드 시켰고 27년부터 29년도는 이제 대표적인 전성기로 접어드는 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저 다가오는 이제 27년부터 이제 ESS는 새로운 AI 시장의 주도주로 자리매임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라고 했을 때는 ESS와 이제 제약 바이오가 제가 지금 현재로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섹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이제 소위 물렸다고 하시는 분들이 3전한게 많이 물려 계실 것 같은데 그런 분들에게 어떻게 말씀해 주시나요? 어, 일단 이제 삼전 한닉에 물려 있다. 삼전닉스에 물려 있다라고 하면 이런 분들은 추가 매수하는 거는 그렇게 권장들이지 않고요. 보유하고 있는 물량을 뭐 가져가는 것까진 괜찮은데 뭐 비중에 말도 안 되게 너무 터문이 없이 많다 이런 것들은 좀 조심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비중 조절을 좀 하시든지 길게 보면 충분히 올라갈 수 있다고 보는데 사실상 이제 내가 그렇게 인내할 수가 없고 저마다 투자 전략이 다를 수 있잖아요.
어떤 분들은 뭐 추세 매매하시는 분들 있고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 있고 이런 분들은 지금 추세 완전 깨져 버렸고 주가가 빠졌는데 갖고 있어서도 안 되고 맞지가 않죠. 자기 매매 전략에. 근데 나는 이제 어느 정도 이익 성장이나 산업의 이제 사이클 성장을 기대하면서 장기적인 관점으로 본다라고 하면 삼전닉스는 뭐 여전히 성장 여력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보시는 분들 장투 개념을 보시는 분들은 차분하게 가져가시고 그럼 지금 저가 매수 기회 아닐까요? 하실 수 있는데 지금은 리스크들이 해소가 된게 아니기 때문에 좀 더 이제 대회 변수나 반도체 사이클 자체가 시간을 좀 더 잡아 먹을 겁니다.
조금 더 천천히 더 사더라도 지켜보고 대응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서 아직은 이제 뭐 더 매입을 해 가지고 들어간다든지 이런 것들은 좀 조심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네. 어, 구독자 여러분들 오늘 인사이트 좀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최근 시장이 상당히 혼란스럽기 때문에 중간 선거까지 아무쪼로 큰 변동성이 좀 올지도 모르는 시장에서 중심 잘 잡으시고 투자 전략 설정해 나가시기 바라겠고요. 항상 우리 개인 투자자 여러분들의 수익 그 하나만을 위해 여러분들이 돈을 벌어야 제가 돈을 번다는 모토로 앞으로도 꾸준히 정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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