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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내년 9월이 변곡점 될 것”…비트코인‧알트코인 전격분석!(오태민 교수)

KBS 경제한방 · 2024-12-03 · 유튜브 시청 515,72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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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오르는 시점이 바로 지금이고 지금부터 이제 스키로 따지면 이제 그 고급반으로 올라갑니다. 쭉 올라가요 쭉 올라가다가 쭉 내려옵니다음 굉장히 위험한 식이라고 할 수 있죠. 그죠. 비트코인이 이렇게 본격적인 상승 무드에서 좀 진행이 된 다음에 약간 멈칫하면 이제 그 알트들이 날뛰기 시작합니다. 아 여러분 안녕하세요. 경제 한방입니다. 아 요즘 시장의 화두는 주식도 아니고 채권도 아니고 부동 도 아닙니다. 비트코인 있니다. 그래서 모셨습니다. 오태민 건국대 어 정보통신 대학원 블록체인 학과 교수 함께하겠습니다네 교수님 바쁘시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그런다면서 아직도 미국장 아야 이제 비트코인으로 많이들 좀 짐 싸서 움직이는 그런 분위기 어때요 느끼시나요. 인간 집회라고 하잖아요. 제 주변 사람들이 이제 옛날에 비트코인을 소개했던 사람들이 저한테 전화를 하거나 카톡을 하면 이제 불장 있니다. 아 더 갑니까 여기서 어 더 갈 것 같습니다음 10만 달러 터치 해요. 그러니까 10만 달러 터치는 뭐 거의 확실하지 않을까 싶어요. 다만 이제 10만 달러를 돌파해서 유지하느냐 그건 전혀 별개의 문제인 거 같습니다음 그니까 사람들이 이제 하도 맹탕이 그 코스피 코스닥에 지쳐서 좀 약간 좀 자극적이고 조금은 매콤한 그런 시장 가상화폐 시장으로 많이 좀 옮겨가는 분위기인데 어 일단 앞으로 단기간의 고점은 언제쯤이 될 걸로 보세요.

일각에서는 뭐 2025년 9월이다 뭐 이런 얘기를 하던데 9월은 아주 큰 고점을 말하는 거고요 한 번에 쭉 올라갔으면 좋겠지만 그렇게 안 하거든요. 오르락 내락 하면서 올라가는데 요번에 10만 달러 바로 직전까지 고점이 있다가 약간 조종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가 또 이제 10만 달러 돌파해서 올라가면 어느 시점에서도 순고 기을 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트럼프 행정부가 어 떤 정책을 발표할 때까지 또 행보를 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그래서 약간 오르락 내리락 하는 그런 그래프를 그려가면서 우상향할거다 그렇죠. 예음 근데 이제 큰 고점은 2025년 9월 그건 무슨 근거에서 큰 고점을 이야기하는 걸까요.

사람들이 확실히 내부적 요인의 큰 영향을 받습니다. 비트코인의 내부적 요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반감기 하는 프로그램에 되어 있는 채굴이 반으로 줄어드는 건데요 이게 4년마다 한 번씩 오는데 지난 세 번의 반감기의 패턴이 숫자만 다르고 거의 비슷 아음 방기 때는 한 6개월 정도 있다가 100배가 올랐고요 두 번째 방기 때는 또 6개월에서 8개월 정도 있다가 30배가 올랐고 그다음에 세 번째 반감기 때는 한 일곱배 올랐습니다네 이번에 어떨까요. 이번에 2.5배로 계산이 되죠. 정확하게 3분씩 줄어드니까 그만큼 질량이 커지니까 그런 건데요 반감기가 있고 나서 상승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6개월 정도 있다가 어 한 60% 이상 순식간에 이제 폭락을 합니다음 지금 반감기 다음 반 감기까지 한 3년 8개월 정도 남지 않았어요.

그럼 지금은 어느 시점이라고 봐야 돼요 지금은 이제 원래 반감기가 끝나면 꽤 오랫동안 행보를 하다가요 서서히 오르는 시점이 바로 지금이고 지금부터 이제 스키로 따지면 이제 그 고급반으로 올라갑니다. 쭉 올라가요 쭉 올라가다가 쭉 내려옵니다음 굉장히 위험한 식이라고 할 수 있죠. 그렇죠. 그는 비트코인이는게 변동성이 가장 무섭잖아요. 이게 잘 반등하는 것처럼 가다가도 이게 장대 음봉이 확 빵 내려와 버리니까 그건 아무래도이 선물 세력들 때문에 그런 거겠죠. 그런 뭐 그런 영향도 있겠지만 원래 비트코인이 그 비트코인 투자자들조차도 가격이 떨어지면 뭐 누가 보장해 주는 주체도 없고 그리고 갑자기 현실을 인식하기 시작합니다.

마치 수영을 하는데 깊이가 한 1.5m 정도 된다고 생각하고 했었는데 밑이 안 보이는 거죠. 그러면 허우적 되기 시작하는 거죠. 그니까 비트코인 투자자들이 약간 공격적인 성향이 강해서 주로 이렇게 선물의 손을 많이 되잖아요. 그럼 바이낸스로 가는데 거기 보면은 레버리지가 12 5배까지 있어서 이거 사실 1% man 움직여도 청산 당하는 거거든요네 그런 시장은 좀 들어가기 참 겁난다 이런 분들 많은데 그런 분들한테도 해보라고 권유를 하세요. 그거는 거의 프로가 아니면 그런 거에 손대는 분들은 사실은 중독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럼 아무래도 현물 etf 이런 걸 좀 추천하시나요.

현물 etf 다 우리나라는 투자하기 좋으니깐요 비트코인 현물을 사는게 가장 좋죠. 비트코인 현물 예 그래서 이제 보통은 근데 많은 비트코인 그 세력들은 이제 선물을 가지고롱 숏을 쳐서 그 안에서 파생을 일으켜서 본인들은 이익을 취하고 남한테는 피해를 주는 그런 구조로 가잖아요네 그게 좀 통상적이지 않나요. 최근까지도 그렇게 큰 자산은 아니어서 큰 금융 기업들이 가지고 이렇게 장난을 치기 좋았죠네 근데 비트코인이 여태까지 제도권에 들어오지 않았으니까 이런 코인은 해도 형사 을 받지 않았어요네 그래서 몇 개 기관이 짜고 던지고 던지고 던졌다가 이제 한 번에 팔아버리고 이런 것들을 실제로 하죠.

그걸 작전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네 그래서 비트코인은 코인 중에서도 가장 덩치가 크고 이미 시총이 자산 중에 치이기 때문에 비트코인 가지고는 그렇게 하기가 어려운데 어 다른 코인들은 말씀하신 거는 이제 규모가 작은 코인들이 그 대상이 됩니다네 비트코인 시총이 이미 우리나라 국내 주식의 시총은 넘어선 거죠. 넘어섰습니다. 음 그 하나의 어떤 지수로 봐야 될 거 같아요. 비트코인 예 그렇게 보는게 좋습니다. 그럼 비트코인 말고 비트코인 그 동생들 알트코인들이 좀 어떻게 보고 계세요. 교수님 알트코인 장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이든 그니까 비트코인이 이렇게 본격적인 상승 무드에서 좀 진행이 된 된 다음에 약간 멈칫하면 제 그 알트들이 날뛰기 시작합니다.

아 알트들이 날뛰는 시노타 이더리움이 움직이면서 터 날뜁니다. 왜냐면 이더리움은 은 코인과 토큰을 구별할 수 있어야 되는데요네 코인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럼 자체 메인넷이 있는 거고요 토큰들은 메인넷 플랫폼에서 어 얹혀져 있는 가상 자산을 말합니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은 거대한 어 블록체인이 예 특히 이더리움은 이더리움 플랫폼 위해서 여러 가지 토큰들을 발행합니다. 이더리움 발행하는 건 아니고 돌림을 이용해서 발행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트라는게 대부분 코인이 아니라 토큰이 많 아 그 그 토큰들을 결국 거래하려면 이더리움을 사용하게 되고 이더이 수수료를 내니까 이더리움의 가격이 오르죠.

그 대장주인 그 이더리움을 포함해서 종류가 알트 코인이다 그래서요 막 그 옥석을 어떻게 가립니다. 그렇죠. 일반인들이 그 옥석을 가려서 이런 불장 100배 하고 천배 가는 거를 찾는다는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렇죠. 최근에는 솔라나도 많이 언급이 되잖아요. 이거는 그냥 평범한 코인이라 보다는 진짜 엄청난 속도를 자랑하는 약간 괴물 코인 같다 느낌이 들거든요. 초당 거래량이 뭐 6만 몇 개 막 그렇게까지 가던데요 이더리움이 초당 한 15개 아닙니까 예 그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은 거래량 거래 속도가 빠르진 않습니다. 거래량을 포함해서 왜냐하면 블록체인이라는게 기본적으로 이렇게 분산 시스템이기 때문에 굉장히 비싼 서버라고 할 수 있죠.

근데 솔라나 굉장히 참신하고 획기적인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방식인데요 쉽게 설명하면 굳이 그런 서버들 그리 동기화를 하지 않습니다. 각각이 그 암호 방식에 의해 고하면 동기랑 거의 같게 간주가 돼서 서로 동기화 하지 않아도 똑같은 효과를 내거든요. 사실 효율적이네요네 효율적입니다. 어 여러분들이 이제 솔라나 그래서 이더리움 다 더 우월하네 이렇게 질문을 한다면 그거는 속도만 봤을 때는 그게 맞는데에 이더리움이 그럼 솔라나 같은 기술을 적용해서 바꿀 가능성은 없냐 바꿀 수 있습니다. 기술이 좋으면 바꿀 수 있죠. 이더리움은 그렇게 바꿔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더리움을 솔 라나가 대체한다는 그런 개념이 시장이 있어요. 그래서 저도 솔 라나를 굉장히 유망한 기술로 보고는 있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건 뭐냐면이 블록체인이나 이런 가상 자산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은 기술이 아니라 생태계입니다. 비트코인이 비트코인이 이유는 기술이 좋아서가 아니라 생태계가 확고하기 때문이거든요음 이더리움도 비트코인 같진 않지만 블록체인 플랫폼이라는 차원에서는 굉장히 강력한 생태계를 갖고 있습니다. 근데 투자자 입장에서는 사실 수수료도 이제 무시할 수 없는데 솔라는 수수료가 0.0 1달러도 안 굉장히 저렴해서이 게임 아이템 거래하거나 nft 거래할 때도 많이 좀 사용을 하는 거 같아서 그렇죠.

솔라나 워낙에 빠르고 스스로도 싸고 그런 방식인데 새로운 기술은 늘 예상하지 못했던 어떤 허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솔라나라 기술이 이렇게 블록체인 동기와 방식이 작업 증명이라고 그러는데 작업 증명 방식이 이제 하나의 그 가장 좋은 솔루션이라는게 인정이 되면 비트코인이 솔라 하나를 따라갈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이더륨 리더십과 거버넌스가 가 있는 블록체인이 때문에 그렇게 바꿀 겁니다. 아 그렇군요. 예 그래서 기술 자체를 가지고 이렇게 장기적인 우열을 가리는 거는 상당이 그건 하나의 기준일 뿐이고요 예 이더리움이 차지하고 있는 그런 이런이 블록체인 세계에서의 그 엔지니어라는 그런 자발적인 에너지의 그 그 생태계를 봤을 때는 아직 솔라나 따라오거나 이렇게 비교할 수 있는 대상은 아니죠.

아니다. 게리 겐슬러 이야기 우리가 했잖아요. 아 뭐 스스로 물러난다고 입장을 밝혔어요. 이분이 게리 겐슬러 게리 겐세라 막 투자자들이 그랬잖아요. 하도 뭐만 하면 하지 말라고 그래서 어 어떻게 보세요. 이제 앞으로 어떤 사람이 오고 어떤 식으로 이제 비트코인 환경이 더 개선이 될 것이냐 게리 겐슬러 자체도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도가 되게 높은 분이고요 그리고 mit's 블록체인을 강의하셨고 분이기 때문에 직전에 sec 오기 전에 기대를 한번에 한 몸에 모았죠. 좀 뭔가 민주당 정부 아래 좀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정책이 나오겠다 기대 부 부흥 하셨습니다.

결국 그 마지막회는 올해는 비트코인 etf 이더리움 etf 승인을 했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기대 부흥을 하긴 했는데 워낙에 많은 기업들을 기소했습니다. 증권법 위반으로 대표적인게 이제 리플이요 맞 아 그래서 우리나라에 특히 리플 투자자가 많은데 어 게리 겐슬러 이제 비하하지 근데 아직까지 우리 비트코인으로 뭐 껌 사 먹고 빵 사 먹고 하는 거 아니잖아요네 그 화폐로서의 과연 이게 가치가 있을 것이냐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사람들이 의구심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 그래도 비트코인이 대세가 될 수 있을까요. 외국인들과 함께 뭔가 프로젝트를 할 때는 비트코인이 탁월하죠.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네이버의 웹툰을 외국인들이 보려고 할 때 지불하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비트코인 기반에 네이버 코인이 있다면 얼마든지이 우리나라 콘텐츠를 K 콘텐츠를 외국에서 유료로 감상할 수 있는 거죠. 뭐 교수님 말씀 들어 보니까 사실 그렇긴 하네요이 기축 통화라는 것도 현찰이 왔다 갔다 하는게 아니라 신용이 근간이 돼서 거기서 파생된 신용으로 이제 우리가 거래를 하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은 비트코인 시대가 되면은 과거 그 브레튼 우주 체제 이것도 이제는 뭐 지나간 일이 되는게 아닌가네 새로운 어떤 금융 체제가 열리는게 아닌가이 굉장히 흥미로운 대목인데요 국제 지정화 관점에서는 지금도 브레트 체제 든요 전 세계 200개의 국가들이 각자 다 자기 통화 주권을 갖고 자기 돈을 갖고 있죠음이 틀은 변함이 없는데 이게 비트코인하는 지금 바뀔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어 그니까 비트코인이란게 어떤 지정학적인 환경과도 맞물려 있는 거라서 제가 이런 시나리오도 봤어요. 그니까 미국 금융 기관이 비트코인에 노출됐을 때 중국인들이 이거를 던져서 폭락을 시켜서 미국의 연기금을 망하게 할 것이다 현실 가능성이 있을까요. 어 지금은 현실 가능성이 없죠음 왜냐하면 중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탄압하고 중국 정부는 미국 정부보다 비트코인 보유량이 적습니다. 그렇죠. 미국이 21만 개 예 20만 개에서 21만 개 사이 19만 개 정도 19만 개 그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은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고 트럼프가 그래서이 전략을 확 바꾼 거 아니에요.

이제 비트코인을 사 모자 그렇죠. 만약에 비트코인이 미국으로 한 3 40% 정도 몰려 가면 외국의 어떤 그런 덤핑에 의해 가지고 미국의 금융이 혼란스러워질 가능성은 거의 없죠네 특히이 비트코인 시장에 요즘은 뭐 블랙록 이라든지 뱅크 오브 아메리카 같은 큰 기관들이 들어오고 있잖아요. 이렇게 되면은 예전처럼 막 타자들이 판치는 그런 시장에서는 좀 많이 바뀌지 않을까 분위기가 그렇죠. 일단 sccs 비트코인 etf 승인하면서 가장 제가 환영했던 건 뭐냐면 그 게리 겐슬러 쓴 그 스테이트먼트를 보면 우리가 주시하고 있을거다 가격 조작하지 마라 이런 메시지가 거기에 분명히 있거든요.

여태까지 비트코인과 코인들은 비법적 영역이었습니다. 그래가지고 그런 거를 워낙에 합법적인 테두리에서 잘하는 그런 기관들이 이게 비법이 그 막 물고기들처럼 놀았던 거예요. 근데 이제 비트코인 가지고 그렇게 하면 미국에서 감옥갑니다. 아 그래요음네 그런 면이 좋아진 거죠. 아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에는이 날러 아고 연동된 그 가상자산 있잖아요. 스테이블 코인 이게 더 좋은 거 아니에요. 어 스테이블 코인은 투자 가치는 없죠. 스테이블 코인은 달러 연동 있데요 한국에서도 달러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을 받고 있습니다. 예 가장 인기 있는게 그 usdt 테더 그리고 usdc 이게 우리나라 실제 동대문에서 뭐 쓰이고 있다는 얘기도 있던데 맞아요.

예 저도 그렇게 들었습니다. 근데 한경 제 나온 신문 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무역량이 10% 이미 스테이블 결제되고 있다고 하네요. 어 그렇군요. 기관들이 들어온다는 거는 비트코인의 어떤 차트가 그 월가의 주식 금리 패턴과 이제 같이 연동돼서 갈 가능성 그걸 의미하는 건 아닌가요 충분히 그렇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렇게 문이 활짝 열려 있지 않을 때도 그 기관 투자를 담당하는 사람들이 자체적으로 알아서 일부러 비트코인을 샀던 거예요. 그러다가 뭐 예를 들어서 뭐 이스라엘이 을 폭격한다 그나 그런 지정학적인 사건이 발생하면네 아직 자기나라의 주식시장은 안 열렸는데 비트코인은 24시간 열려 있거든요.

그럼 비트코인부자 제가 비트코인 공부하면서 굉장히 놀란 것 중에 하나가 북한이 생각보다 빨리이 비트코인의 존재를 알아버렸어요. 나중에 뭐 미사일이나 핵물질도 이런 비트코인으로 거래하는 그런 상황을 생각해 볼 수 없나요. 제가 비트코인을 발견한게 2014년 이었는데요. 네 북한도 비슷한 시점에 비트코인을 발견합니다. 북한은 가장 똑똑한 젊은이들이 그 안타깝지만 그 해커로 양성되고 있어요. 라자루스 아고 굉장히 유명하거든요. 굉장히 창의적이고 기술력이 뛰어납니다. 그들이 이제 비트코인을 발견해서 왜냐하면 절실했던 건 여러 은행들이 북한하고 거래하는게 막혀 있으니까음이 은행을 무시할 수 있는 그 도구가 필요했던 거죠.

그렇죠. 근데 북한이 그런 걸 발견할지 면이 우리리 대한민국에서는 또 거래소들이 우후우 생긴 거예요. 그래서 북한의 해커들 입장에서는 우리나라 거래소가 완전히 놀이터가 됐던 거죠. 그렇죠. 많은 분들이 교수님을 가르켜서 누가 그러더라고요 미래에서 온 남자라고 워낙 일치감치 비트코인의 불장어 예상을 하셔서 그래서 여쭤 보는 건데요 이제 비트코인이란게 정말 급격히 성장한 자산이지만 약간 물 들어오는 타이밍에 쓰나미까지 온 느낌이 들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한 어느 정도 더 갈 걸로 보십니까 저도 요새 생각을 좀 바꾸고 있습니다. 한 2억에서 2억 5천이 고점이 않을까 이번 분장에서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트럼프가 인선하고 친 크립토 인사들이네 놀라울 정도로 어 그래서 이거 좀 생각을 고쳐 먹어야 되겠다 생각을 저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오르락 내락 할 건데음 상당히 장기간으로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정책을 보고 그건 판단해야 될 것 같아 그니까 암호화폐 자체는 굉장히 큰 발명품이긴 한데 이게 어떤 특정한 거래 소 또는 어떤 특정한 개발자에 의해서 좌지우지되고 있으면서 그로 인한 여러 가지 사고가 발생하니까 거기에 대한 두려움이 분명히 있거든요. 투자자들한테 그런 분들한테 좀 어떤 조언을 해 주세요. 우리나라가 그 부분에서는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거래소들이 우후죽순 난리 했었는데요. 정부가 대부분 다 정리 했고요 그 합법적인 거래소 몇 개를 남겼어요.

그래서 그 거래소에서 거래하는 것은 굉장히 안전하다고 봅니다. 왜냐면 비록 해킹을 당하거나 아니면 잃어버리더라도 도네 소비자 보호가 우선이기 때문에 해주고 있고요 아 거래소가 손실을 떠 앉죠. 거래소가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거래소가 우리나라는 완전히 그 은행하고 연동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실시간으로 정부가 모니터하고 있을 정도로 어 확실하고요 비트코인 자체를 인출하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사실 비트코인은 한 2,100만 개로 정해져 있어요. 금처럼 막 가격이 올라서 채굴자들이 뛰어들고 그래서 생산량이 늘어날 수 있는 그런 수단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정말 소수인데 그들만의 리그라 이거는 화폐로 사용하기보다는 그냥 일장에 그냥 투자 상품으로서의 역할밖에 못 할 거 같은데 그래도이 비트코인의 미래는 밝다고 보시는 건가요 80억 인구가 지금도 다 같이 사용하고 있는 화폐는 없으니까요. 그 비트코인이 비트코인의 영역이 있는데 한 가지 오해가 있다면 비트코인은 2,100만 개지만 그 2,1 100만이라는 숫자 곱하기 1억을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소스 코드에는 1 비트코인 1억이라는 숫자로 찍혀 있거든요. 아 그러니까 그걸 1억분의 1 비트코인을 우리가 도시라고 부르는데 지금 비트코인 하나를 1억 4천만 원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1 사토시가 1.

4원 이다라고 할 수도 있죠. 아 그러면 뭐 80억 인과 1도씩 가지려면 비트코인 80 개면 충분합니다. 우리 그러잖아요. 이제 모르는게 위험하다고 하지만 저는 더 위험한 거는 모르면서 안다고 생각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많은 5060 세대들이이 비트코인에 잘 모르면서 안다고 착각하는 분들이 이상한 사기에 이게 휘말리는 경우들이 요즘 많이 보여서 좀 어떤 것들을 좀 주의를 해야 할지 그런 거 좀 말씀 주시면 제가 10년 전에 비트코인 강의를 할 때 어 강의를 하다 보니까 제 강의를 듣고 있는 분들의 연령대가 너무 높은 거예요.

어 어느 정도 한 70대 이상 아 그래요. 지금도 그 코인 영역에 70대 이상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70대 이상들이 강의를 듣고 제 강의를 듣고 어 다른 분들한테 인솔하신 분들한테 비트코인을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비트코인을 직접 사기가 좀 어렵잖아요. 네 그 대신 사주는 비트코인 이런 건 대하시면 안 됩니다. 아 그 사기예요. 요새는 제가 지인들한테 연락받는게 뭐냐면 외국에서 채굴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채굴기를 투자하면 계산상 그 매달 이자를 받듯이 채굴을 나눠 주는 거예요. 그래서 1년 동안 채굴을 하면 내가 1억을 투자했으면 2억을 받게끔 되어 있죠음 근데 그게 왜 뭐가 문제냐면 그거는 의도적인 사기가 아닐 수도 있는데 그거는 그렇게 기능 지 않습니다.

왜냐면 채굴기는 빨리 사양화 돼요 경쟁이 치하기 때문에 그래서 1억을 투자하면 한 이자를 100만 원씩 몇 년 받다가 한 5천만 원쯤 받았을 때 그 채굴기가 경쟁력이 없어서 없어질 겁니다. 그래서 원금 해수가 안 되죠. 어 1억 주고 5천만 원 받는 거죠네 그럴 가능성이 되게 높습니다. 그럼 피해자들이 굉장히 많아요. 제 주변에 알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 두려워할 때는 욕심을 내고 많은 사람들이 또 욕심을 낼 때는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라는게 투자에 또 또 원이고 원칙 있잖아요. 예 그런 걸 생각해 보면 또 비트코인을 접근하는 태도도 좀 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오늘도 지혜의 족보를 나눠 주신 오태민 교수님 자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비트코인#코스피#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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