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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범선생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한화 오션 가져왔습니다. 오전장 흐름 점검하고 오후장 대응 전략까지 식사하시면서 편하게 보실 수 있도록 핵심만 짚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이 시간에 제가 카메라를 켠 이유가 있습니다. 한나 옵션이 지금 68,800원. 전일 대비 + 2.4%로 올라와 있습니다. 어제이 종목이 어디까지 내려갔는지 아십니까? 저점이 62,700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나온 기사를 보면 증권사들이 목표가를 줄줄이 내리고 있어요. 호재는 없고 악재성 기사가 나오는데 주가는 왜 올라올까요?이 이 질문 하나 붙잡고 영상 끝까지가 보.
오전에 저점 근처에서 시작해서 위로 올라오는 중이라 마감 동시 호과 전에이 자리를 지키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한화 오션 오션 다시 간다 아침에 나온 기사부터 짚고 가겠습니다. 오늘 한화션 관련해서 좀 불편한 기사가 나왔어요. LS 증권이 한화션 3분기 영업 이익을 5,46억 원으로 추정했는데 시장 전망치를 10% 넘게 밑도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SK 증권도 영업 이익 5,50억 원 정도로 보면서 시장 기대에 못 미칠 거라고 했어요. 그래서 목표 주가를 LS 증권은 9만 원으로 SK 증권은 11만 원으로 낮췄습니다. 이유가 뭐냐면 추석 연휴하고 여름 휴가 때문에 조업일수가 아홉일 줄었고 환율 하락 영향도 있고 특수선 부문 고정비 부담도 있다는 겁니다.
여기에 마스가 기대감도 상반기보다 많이 식었다고 해요. 미국 중간 선거 앞두고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설명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하나 드릴게요. 투자 의견은 두 증권사 모두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목표가는 내렸지만 의견은 안 바꿨다는 거예요. 단기 실적은 아쉬운데 중장기 그림은 그대로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악재가 나왔다고 무조건 던질 일이 아니라이 악재가 이미 주가에 얼마나 반영되 있느냐를 봐야 됩니다. 그 답이 차트에 있어요. 한번 보겠습니다. 자, 하마오션 차트 보겠습니다.이 종목 올해 흐름이 좀 극적이에요. 6월 17일에 고가 141,900원까지 갔던 종목입니다.
그런데 지금 68,000원대예요. 고점 대비로 보면 절반 아래로 내려온 겁니다. 그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 7월 6일에 12만3,000원 고가를 찍었고 7월 29일에 저가 71,300원까지 내려왔어요. 8월에 99,400원까지 회복했다가 9월 9일에 900원 고가를 찍고 9월 29일에 7만8,000원까지 밀렸습니다. 그리고 10월 6일에 79,200원이 고가였고 어제 10월 13일에 62,700원 저가를 찍었어요. 고점도 낮아지고 저점도 낮아지는 흐름입니다. 이게 지난 넉달간이 종목이 걸어온 길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제가 짚고 싶은게 있습니다.
7월 6일, 7일에 거래량이 평소에 세배 반, 세배 8 정도 터졌어요. 6월 17일은 평소에 네배가 넘게 터졌고요. 고점 부근에서 거래량이 이렇게 터졌다는 건 물량이 크게 손바임됐다는 뜻입니다. 이게 뭐냐면 세력이 위에서 물량을 넘긴 구간이 있었다는 거예요. 거래량 터지면서 고점 찍은 자리는 거짓말을 안 합니다. 그리고 오늘 캔들을 보십시오. 시가 66,000원에서 시작했어요. 장중 저가가 65,700원, 고가는 69,150원까지 갔습니다. 지금 68,800원이에요. 시초가 근처에서 받치고 위로 올라온 겁니다. 어제 고가가 67,500원이었는데 오늘 그 자리를 넘어섰어요.
저점 이후 첫 번째 저항을 넘은 겁니다. 이게 뭐냐면 지금이 자리가 분기점이라는 거예요. 세력이 방향을 정한게 아니라 아직 테스트 중이라는 겁니다.이 저항 위에서 마감 동시 호과 전에 버텨 주느냐 아니면 다시 눌리느냐 이걸 오후장에서 지켜봐야 합니다. 자, 이제 아까 그 질문에 답을 드리겠습니다. 호재도 없는데 왜 올라오느냐? 수급 숫자 그대로 읽어 드릴게요. 어제 10월 13일입니다. 기관이 71,760주 순매수했어요. 외국인은 101,816주 순매수했습니다. 그런데 개인은 247,415주 순매도했어요. 기관하고 외국인이 같이 샀고 그 물량을 개인이 다 넘겼다는 겁니다.
그날 종가는 67,200원이었고요. 저점 찍은 날에 외국인하고 기관이 같이 담았다는 거예요. 더 보겠습니다. 그 전날 10월 12일에는 주가가 5,300원 빠졌습니다. 이때는 기관, 외국인, 개인이 전부 순매도였어요. 거래량이 123만 주 넘게 터졌습니다. 그러니까이 이틀을 합쳐서 보면 12일에 투매성으로 한번 털어내고 13일에 외국인 기관이 바로 주서담은 그림이에요. 외국인 보유율도 보십시오. 12일에 9.78%였던게 13일에 9.88%로 %로 올라왔습니다. 하루 만에 1% 가까이 올라온 거예요. 여기서 세력의 의도를 읽어야 됩니다.
최근 열거래일 합계를 보면 기관은 92만 주 넘게 순매도, 외국인은 62만 주 넘게 순매도, 개인은 118만 주 가까이 순매수예요. 열거래일 전체로 보면 개인이 받아주는 구조였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하루만 떼어놓고 보면 방향이 바뀌었어요. 9월 말부터 10월 7일까지는 기관이 연속으로 던졌습니다. 10월 6일 7일에는 외국인도 20만 주 가까이 같이 던졌어요. 그때 개인이 30만 주씩 받았습니다. 반대로 어제는 개인이 던졌고 기관, 외국인이 받았어요. 개인은 올라갈 때 사고 빠질 때 던지는 전형적인 심리를 보여주고 있고 세력은 정확히 반대로 움직이고 있는 겁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던질 자리냐? 저점에서 외국인 기관이 같이 담았는데 지금 던질 이유는 약합니다.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있으면 되냐? 그것도 아니에요. 어제 하루 수급 전환을 가지고 추세가 바뀌었다고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열거래일 합계는 아직 순매도 쪽이거든요. 하루 담았다고 바닥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 혼자 감으로 보기 어려운 구간이라 먼저 저번 얘기부터 꺼내겠습니다. 자, 저번에 한화오션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이 구간은 세력들이 물량 모으는 구간일 수 있으니 수급 전환을 먼저 확인하라고 말씀드렸죠.
횡보든 눌림이든 이런 구간이 제일 위험한게 뭔지 아십니까? 이런 구간에서는지지 이탈 여부, 재진입 포인트, 현금 비중이 세 가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01083674894로 한화 오션이라고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지금 자리에 수급 상황, 저항 돌파 이후 대응법, 눌림대 러면이 수급이 왜 들어왔는지 재료를 봐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뉴스가 왜 하필 지금 나왔을까요? 우연이 아닙니다. 오늘 나온 기사들을 하나씩 보겠습니다. 첫 번째 미국 함정 MRO 업체들이 이달말 부산에서 국내 조선소를 시찰한다는 기사입니다. 28일부터 29일까지 부산에서 한미해군 MR 포럼이 열리고 미국 쪽에서는 국내 업체의 함정 MRO 사업을 발주할 업체들과 조선소들이 방문한다고 합니다.
마스가 핵심 사업인 함정 정비 협력이 본격화되는 계기가 될 거라는 겁니다. 기사에 따르면 한화 오션을 포함한 국내 조선사들이 지금까지 미국 함정 MR를 여덟건 정도 수주했어요. 다만 현재는 미국 현지 규제 때문에 일부 물량만 수주할 수 있고 규제 개선이 필수라는 지적도 같이 나옵니다. 두 번째 중동 전쟁으로 유조선 운임이 급등하면서 노후 선박 교체 특수 기대감이 나온다는 기사입니다. 배를 못 빌리니까 아예 사 버린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어요. 조선업에는 발주기대로 이어질 수 있는 재료입니다. 세 번째, 오늘 부산 벡스코에서 국제 해양 에너지 플랜트 산업전이 개막했습니다.
16일까지 열리고 15개국 170개 업체가 참가하는데 한화 오션도 부스를 차렸다고 합니다.네 번째 한화 그룹이 독립이사 의장 체제를 확대한다는 소식입니다. 한화 오션도 다음 달 안에 독립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하겠다고 했어요. 지배 구조 개선이라는 재료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제가 찬물 한번 끼어겠습니다. 냉정하게 들으셔야 돼요. 기사 중에 마스가 핵심 거점인 한화 필리조선소 수익성 의문이 제기됐다는 제목도 있었습니다. 호재와 악재가 같이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주가가 이미 올라 있으면 그건 선반형입니다.
근데 지금 한화오션은 어떻습니까? 고점 141,900원에서 62,000원대까지 내려온 종목이에요. 기대감이 이미 다 반영된 자리가 아니라 오히려 기대감이 꺼진 쪽에 가깝습니다. 이런 자리는 반대로 봐야 돼요. 나쁜 뉴스가 이미 가격에 반영됐는데 다음 일정인 28일 포럼이나 중간 선거 이후 법령 계정 같은 이벤트가 오면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사에도 번즈 톨레프슨 수정법이나 존스법이 개정되면 한화 오션의 미국 사업 확대 기대가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나와 있죠. 다만 이건 가능성이지 확정이 아닙니다. 그래서 기대감으로 올린 주가는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치면 올라간만큼 되돌아옵니다.
수급이 계속 들어오는지를 지켜보는게 핵심이에요. . 결국 수급을 읽는 눈이 답이라는 얘기부터 이어가겠습니다. 다리 흔들릴 때 같이 흔들리지 않는 종목이 있어요. 그게 세력이 아직 안 났다는 증거입니다. . 어깨 타점 얘기가 말뿐일까 걱정되시죠? 그럼 내가 왜 너를 믿냐? 당연히 물으셔야죠.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금강 철강. 이게 결과어요. 채택 이후힌다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같은 날 매수가 6,900원에 진입한 구간에서 목표가 7,68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 + 11.3%예요. %예요. 말이 아니라 차트가 증명하고 있는 겁니다.이어서 말씀드리겠.
수급 읽는 눈 얘기하다 보니 하나 더 전할게 생겼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 한화오션 영상 끝까지 봐 주신 분들한테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장 보면 조선, 방산, 원전, ? 유출 우려 때문에 여기서 종목명은 못 드립. 우리끼리 나눠 먹는 겁니다. 여기까지 오셨으니 이제 처음 약속부터 지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까 걸어둔 질문 회수하고 마치겠습니다. 호재는 없고 목표가 하얀 기사까지 나왔는데 왜 주가는 올라왔을까? 어제 저점에서 외국인 기관이 10만 주 안파크로 같이 담았고 그 물량을 개인이 넘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어제 고가 67,500원을 넘어섰어요. 이제 남은 건 오후장에서이 자리를 마감 동시호가 전에 지켜내느냐입니다. 내일 목요일 장 시초가에서 외국인이이어서 사는지 다시 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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