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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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가 알고리즘과 외국인 공격으로 급락했다고 주장하며, 단기 변동성은 계속되고 반등 시점은 금리 불확실성 해소와 테슬라 등 성장주 반등 여부에 달렸다고 봄.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특정 가격 회복 전까지 보유 권장, 소부장·로봇주 대안 제시. 레버리지 운용 시 선물 변동성 연동 매매 권고. 증거로 JP모건 630만주 매수, 선물 미결제약정 12,400계약, 외국인 순매도 수치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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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증시는 기계 알고리즘의 공격을 받고 있으니까 그들의 로직대로 시장과 싸워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로 강조해 주고 계신데요. 어제 오늘 급락 파동 역시 알고리즘 공격으로 이해를 해야 되는 걸까요? 아, 당연하죠. 그니까 이벤트 드라이브 그 이벤트를 이용하거든요. 저는 어 오늘 아침에는 이제 그 공격 끝났다라고 생각했더니 올려놓고 980에서 오늘 160을 죽여 버려요. 그러니까 하루에 고가 저가가 거의 뭐 1,000 포인트가 가까이야 된다는 얘기예요. [콧방귀] 이게 저는 그 이걸 방어력이 없기 때문에 그렇다라는 생각도 들어요.
네. 어, 제가 오늘 제가 매매하면서 저도 어, 29년차 파생 매매 그 투자자인데 무섭다라고 생각이 처음 들 정도에. 그러니까 제가 이거 이게 이게 보세요. 이게 다다 한 계약씩입니다. 음. 한 계약씩 받아주는 방어력이 없다는 거는 수급이 없다는 말씀하신 거죠? 네. 아니, 그러니까 저는 오늘 980에서 때려 갖고 900과 920이 다시 재매수 단가다고 생각하고 다시 샀어요. 그런데 이게 순식간에 1시 반부터 그냥 투매적 그때 SK 하이닉스를 추가로 때려 버리고 삼성전자 20만 원을 붕괴시켜 버리는 거예요. 붕괴시키면서 하는데 제가 매매를 해보면 제법 크게 하는데 매수자가 없어요.
나만 매수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처음 공포를 느끼게 되더라고요, 이게. 그리고 때리는게 그냥 그 초 극빈도 매매로 시간 쪽에서 하니까 체결 그량이 하나씩 다다다 나와 갖고 이게 다 청산될 때 터닝해요. 그게 오늘 820대에서 터닝한 겁니다. 그래 갖고 제가 아, 삼성전자가 드디어 50%를 뺐구나. 오늘 고점에 설마했어요. 삼성자는 한 22만 원에서 막아내겠지. SK닉스는 고점에서 반도가 150만 원. 근데 추가 오늘 공격을 한 거야. 스케닉스 실적 이벤트 때 여러 가지 이유를 인간들로 하여금 되겠지만 저는 어 기계 바스켓도 나온 겁니다.
그러니까 요새 저는 하루가 4일로 생각합니다. 이게 얘네들이 인간은 하루 하루 하루 이거잖아요. 하루를 4일로 생각하면서 변동성을 줘요. 그때 조를 왔다 갔다 해요. 1조가 같다. 예를 들어서 후리마켓에서 10시 반에 한 게임이 청산이 되는 어저께 보시면 어 거의 5조를 때렸어요 외국인이. 네. 그런데 합쳐서 4주 3천억이 딱 두 종목이에요. SK닉스 삼성원자. 그리고 막판에 선물을 1조 5천억을 확 쌌어요. 30분 만에. 네. 아 그래서 아 오늘은 올리겠구나. 그래서 아침에 뺐다 올렸어요. 그런데 그래서 청산하고 이제 적절하게 가겠지는데 웬걸 그 청산하고 더 죽여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저께 저점을 깨고 투매가 나오고 그때쯤에 이제 그 우리 일반 투자자라든지 그 어 법인구자라든지 반대 매매 과정이 10시 반에서 11시 사이에 이게 다 털렸을 거예요. 오늘 그런 공격이 나와서 제가 어떤 느낌이 드냐면이 기계 알고리듬 공격이 언제 멈출까? 그게 시청자분들이 가장 궁금하신 부분일 것 같고요. 도대체 바닥은 어디까지 열어둬야 하나도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제가 하루는네 번 정도 쪼개서 보라 그랬죠. 그러면이 기계 알고리듬이 이제는 하방 공격을 끝내고 상방 공격해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들 오늘 잘 기억하세요. 오늘 장중에 SK 18% 삼성환자 10 몇 %씩 빠지죠?
반대되는 날이 나올 겁니다. 하루에 3자 15% 10에서 15%닉스 15% 20% 오르는 날을 기계 알고리듬이 작업을 하는 날이 반드시 나올 겁니다. 이게 작용 반작용이거든요. 인간이 아니라 기계로 작동하는데 그럼 그게 언제까 할 때 걔네들이 매수 포지션을 확보했을 때가 하겠죠. 오늘은 그런 징후가 좀 나왔어요. 이렇게 급락시키고 어 제가 이게 그 파생을 하면서 기록적으로 가장 의미를 두는게 미결제 학정이에요. 네. 여기 보시면 제가 하도 공포스러워서 어 페이스북에 좀 도와주세요라는 스타일로 급시 내가 매매하는데 아무도 없어요. 그래 갖고 좀 도와주시하면서 오늘 역사적으로 미결제가 12,400개인데 이게 고가다 저가를 만들 때 만 개가 넘어가면 그게 변곡의 징후였다.
지금까지 이거는 확실한 데이터니까이 미결제학정이 오늘 터졌으니까 요걸 한번 믿어 봐라라는 거와. 또 하나는 또 하나는 어 오늘 저점이 823입니다. 네. 오늘 야간에 980질에이 하락을 죽였던 거 고점과 저점이 무려 16%입니다.이 선물로 16%라면요. 이게 이제 한 이게 예를 들어서 편해요. 1천을 한 계약사려면 25만이니까 2억 5천짜리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증권사하려면 대충 유 그 매수 증거임금이 0.75에서 0.85 8 정도 어 어떤 각 증권사에 좀 차이가 날테니까 그러면 대충 2억 5천짜리를 그냥 1800 2천에 산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면 이게 레버리지가 몇 배냐? 13배 14배예요. 지금이 변동성의 선물 매매가 레버지가 12배 14배짜리가 두 배짜리 변동이나 본주보다 얼마나 크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걸 흔들어 갖고 꼬리가 본주와 레버리지를 흔들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공포의 극단에가 갖고 털리게끔 만드는 거예요. 오늘 많이 털렸을 겁니다. 공포에 많이 털렸고 그다음에 또 강제로 털린 것도 있을 거고요. 그런데 제가 딱 끝나고 딱 보니까 아이고 또 뺏겼구나라는 느낌이 확 들어요. 음 여기 JP 모관입니다. 네. 오늘 매수 주체가 JP 모건인가요, 대표님?
예, 630만 주. 그러니까 시장에서 때리고 때리고 삼성전자를 20만 원부터 10때 싹 걷어가 버린 거예요. 그러면 이게 630만 주면 총략으로는 1조 한 3, 4,억 정도 됩니다. 음. 그런데 여기에 보시면 JF 모관이 어 630만 주를 걷어갔습니다. 그런데 여기가 네키드 매수인지이 선물 이게 이게 삼성자 매수의 선물 매도를 친 건지 요거가 중요한데 오늘이 결제정 보고 매매 주체별 보면요 합성보다는 네이키티가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그거를 또 어 중요한 포인트를 잡겠고요. 그다음에 오늘 외국인들 그 총량 한번 보시죠. 삼성전자.
삼성전자. 어, 이게 오늘 그 매매 주체별 외국인 동량입니다. 총량은 어떻습니까? 외국인 외국인 마이너스죠. 7,200원 매도예요. 네. 그리고 스카이닉스는 1주 2천억 매도해요. 그런데 아까 제가 삼성전자 JP 모관 매수는 뭐예요? 650만 주. 그 1조 3천억이에요. 그럼 1조 3천억 매수를 이건 순매 규모거든요. 그러면 그걸 제하고 토탈로는 얼마 때렸단 얘기예요? 1조 3층 거의 2조를 때렸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오늘은 거의 그 어제와 오늘 합쳐서 어제 4조 오늘 한 그러니까 합쳐서 한 2조면 3조 이틀 만에 7조에서 8조를 그냥 공격해 버린 거예요.
네. 그러면서 투매를 만드니까 시장이 완전히 6천도 겁나는데 5천 초반까지 급락을 시키는 투매를 만들었거든요. 제가 요새 시간을네 개로 쪼개서 보라 그러고 얘만 보라 그러고 있습니다.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SK 스퀘어 3전기 EWI의 1등부터 4등이에요. 그리고 선물 변동성이 10포인트당 59파라 그랬죠. 오늘 고점이 980, 저점이 820 160포인트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럼 곱하기 50 하면은 160 하면 거의 900이잖아요. 네. 이런 변동을 만들면서 우리를 공포로 몰고 있어요. 그 JP 모관 그다음에 블랙록 전 여기가 주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이 방송 통해서 6월 중순에 블랙록이 박사를 낼 거 같으니까 다 빠져나오세요. 저 소부장은 6월 15일 내가 날짜 정해 줄테니까 15일 전에 다 털고 금년은 보지 마세요 했는데 이제 볼래요. 오늘 빼는 거 보니까 내년도 생각할 지금 거의 다 오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얘네들이 이제 그 기계적 사고가 제가 그래서 하루를 4일로 이용해 먹는 거 같아요. 요렇게 한번 구분해 보십시오. 프리켓에서 9시까지가 한 타임입니다. 네. 또 9시에서 11시 이제 10시 요때가 이제 초반 정리 매매 구간이거든요. 요때가 두 번째 날. 그다음에 2시가 이제 오버나이트 할 거냐 안 할 거냐 세 번째 중간죠.
요게 점심이 끼니까 요때 또 의외로 변동 공격을 많이 해요. 그다음에 야간 시장. 그래서 제가 오늘이 11시 반부터 1시 반 사이가 가장 공포였어요. 적당하게. 그니까 어땠냐면 여기 한번 제가 이게 어저께 그네 가지 종목의 공격대 시가가 고가되면서 죽인 거예요. 이게 어제 어제 거 오늘 거 네 어저께이 고점이 175만 원인데 시가 여러분들이 가격 잘 기억하십시오 175만 원 이거 뚫를 때가 매수 사이드가 발동하는 날이고 알고리듬이 이제 하방에서 상방 돌리는 날일 거다라고 진단한 가격입니다. 요거 그리고 오늘 저점이 120만 4만 원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124만 원, 175만 원요 간격을 얼마의 속도로 맺구나. 요거를 잘 측정하시고요. 그다음에 삼성전자가 여기 딱 보시면 24만 5,000원입니다. 요번에 오늘 19만 원, 20만 원 사신 분은 여기 오면 무조건 반 때리십시오. 24만 원. 얘네들이 올리면 또 죽이고 올리면 또 죽이지. 추세 매매는 안 할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 그다음에 SK 스퀘어가 105만 원입니다. 오늘 70만 원대 봤어요. 105만 원 오면 반을 또 때리십시오. 요것도 굉장히 중요한 가일 거고. 그다음 삼성 전기가 130만 원입니다. 오늘 100만 원을 깼다 갔어.
92만 원. 그러면 다음 매도는 130만 원이다 생각하시면 거의 정확하지 않을까? 그래서 이런 변동성 매매를 언제까지 할 거냐가 저는 이제 내일이 삼성자 실적이고 그다음에 이제 정부가 레버리지 그 상품 규제하잖아요. 네. 저는 이제 그들만의 리그 만들 것 같아. 우리 일반들도 못 하게 하고 지네들끼리 이제 어 다 확보해 놓은 다음에 이제 급락해서 공포해서 다 털릴 거 아니에요. 그거 갖고 또 이제 어느 날 갑자기 상한가 치는 날을 또 구경시킬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또 우리는 또 어떻게 될까요? 우리는 제약을 갖고 못 사게 만들어 놓고 지네들끼리 또 당기는 게임을 할 거 같아서 이러한 상황이 저는 SK 하이닉스가 미국의 ADR이 지금 이런 것도 걱정하잖아요.
아까 방송에서 질문하시듯이 미국에 있는 프레미엄이 있으니까 ADR을 국내로 갖고 와 갖고 팔아 먹으면 어떡하냐? 국내가 더 싸거든요. 제가 드리고 싶었던 질문이 그니까 30일부터 ST SK 하이닉스 미국에 상장되 있는 ADR과 국내 본주간 상호 전환이 허용이 되는데 현재 보면 ADR이 공무가를 하회하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래도 한국에 상장되는 SK 하이닉스의 주가보다는 높잖아요. 이렇게 되면 미국의 이제 A디아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본주로 전화를 할까라는 의문이 좀 생기는데 대표님 의견 어떠신지가 궁금했습니다. 그거 우리가 일반적으로 갖고 와서 공매도 치듯이 매도 치는 거 안 합니다.
그거 허용해 줘도 규모도 그렇게 크지도 않고 시장 양 오히려 프레미엄의 변동성이나 환율이나 10년짜리 국채 금리의 조달 금리만 보시는게 더 날 거 같고이 격차를 보시는게 더 낫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오늘 그 장 중에 그 ADR이 113불까지 갔어요. 요번에 175불 때리셨어야 됩니다. 저는 175불 왔을 때 곱하기 환율의 환산 지수가 국내 목표라고 보거든요. 요번에 195불 때 217만 원 7월 15일 날 찍었습니다. 단무간 그건 기대하지 마시고요. 요번에 200만 원이 저는 한 달 코스로 가장 해피한 고점이 되지 않을까?
그럴 때이 SK 하이닉스 에디 죽였다가 올릴 때 국내 본주를 당기지 않을까?요 요 타이밍 조절의 그 스프레드나 그 롱쇼 전략으로 보셔야지 대차 거래를 통하여서 왔다 갔다 하는 거는 또 갖다 예를 들어서 예탁증서라든지 그걸 거래 대상이라든지 이런 것들 쉽지 않습니다. 그 개념은 머릿속에 지우는게 나을 거 같고요. 오히려 그 격차를 보시는게 더 나을 것 같아요. 우리가 일본 죽여 버리잖아요. 그러면서이 미국보다 하락률이 적습니다. 비율로 보면. 네. 그러면 얘가이 게임을 메꾸는데 언제 사용하나 그걸 보시는게 더 나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어 저는 오늘 SK가 124만 원 봤습니다.
200만 원과 124만 원을 사등반해 갖고 어 단기 매매 그러니까 선물 기준으로 매매하시는게 낫고요. 그다음에 레버리지는요. 존주는 어 호흡을 좀 좀 든든하게 갖고 해 갖고 저는 또닉스는 또 200만 원 오기 전까지는 한 주도 안 팝니다. 어제 오늘 산 거는 네. 그리고 SK 하이닉스가 그렇고 삼성전자는 28만 원 오기 전까지는 안 팝니다. 음. 이제 어 이렇게 급락시키다가 어느 이제 이걸 9월물보다는 10월물 갖고 얘네들이 JP 모관니 JP 모가 애들이 우리나라 지수 12천 13,000원 간다고 보는 애 아닙니까? 걔네들이 오늘 시장 박살 내 갖고 650만 주를 걷어 갔어요.
그러면 걔네들 이렇게 생각해 보시죠. 만 만들어 놓고 팔려나? 이제 9천에서 5천 만들었어요. 그러면 저는 이제 그 조건을 만족시킨 거 같아요. 제가 6월 중순부터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이런 부분들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어느 정도 완료된 거 아닌가? 그래서 저는 조건을 네. 그 우리 에스케이닉스나 그다음에 그 뭐 미국의 디아 이거 보지 않고 창신 메모리가 언제 박살나라나. 저는 우리 SK닉스나 우리가 올라가는게 창신 메모리가 신규 상장된게 반토막 언제 되나? 저는 반토막 된다고 보거든요. 대표님 스페이스 X가 상장한 이후로 단기간의 주가가 급락을 했고 SK 하이닉스 ADR이 또 상장한 이후로 단기간에 주가가 많이 내려왔잖아요.
이런 흐름이 창신 메모리에서도 나타날 가능성을 보시는 거예요? 아, 당연하죠. 걔네들만의 리그로서 신규 상장 종목은 대부분들 그 뒤에서 거래됐던 그 상장전의 에너지가 제가 항상 보해 보는게 상장시 고점 대비 반토막 되면 다시 작업한다. 그러면 지금 얘가 꺾여야 돼요. 그리고 논리가 창신 메모리하고 F를 같이 보십시오. 네. 지금 시장에 미국이 우리가 지금 거리로 해 갖고 급락의 공포를 만드는게 뭐예요? 순환 출자. 음. 어. 수익은 언제 될까? 예. 그러니까 순환 투자 그게 계속 지네들끼리 돌려가면서 돌려막기 투자를 하니까 이게 수익을 낼 거냐?
어 그런데 애플은 하나도 투자 안 할래. 너네들 중에 성공 AI 해 놓고 그거를 내 제품에 집어넣어서 팔래. 그래서 그리고 중국 반도체 쓰게 해 줘. 그리고 가격 인상. 그러니까 얘만 독약 청한 거야. 그러면이 두 가지 논리가 무너져야죠. 너네들 잘못했네. 애플 쟤네들이 수익을 엄청나서 투자 수익의 미래 가치가 지금은 오히려 걷어들이는 기점이 되겠네 이런 상황이 나오거나 아니면 창시 메모리가 반토막이 되거나 제가 창시 메모리가 지금 너무 그 뻥튀기를 시키는 거 같아요. 그쪽 걔네들께가 굉장히 세밀하고 작지 않습니다. 반도체 딜름 보면 커요.
네. 그럼이 큰데 범행 반도체를 누가 사용할까가 그래서 제가 중국 관련된 비즈니스 있는 뭐 주성 엔지니어링이나 파 뭐 갈다리 예를 들어서 제주 만드 이런 것들은 다 피하라고 다 박살 날 테니까. 지금 창신 메모리가 지금 오늘도 플러스입니다. 오늘도 플러스예요. 얘가 제가 날 그 가격대로는 [콧방귀] 지금 55불이 고점이거든요. 그 아 55 위안. 그럼 얘가 8.6안이 공모가예요. 네. 그러면 8.6과 55에 어 저는 반값보다 75% 능선 그러니까 40 위안 붕괴하는게 시점인 거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나라 3년자 S에서 언제 급등합니까?
얘 급락시킬 때. 애플 급락시킬 때. 그러면 반대는 뭐예요? 반대는 투자해 갖고 그 계속 망가진 그래서 저는 어 뭐 대부분들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나 이런 거 보는데 전 테슬라 볼래요. 테슬라 갖고 그 타이밍을 좀 잡아볼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테슬라가 어 언제쯤 급등하나 그거 갖고 요번에 미래를 투자한 성장주들의 타이밍을 잡아보겠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가장 많이 급락한게 미국의 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질수 오늘도 4% 급락이었고 반도체 관련주들인데 그것 종목들의 반등 시점을 테슬라를 가지고 온다는 말씀이세요? 그러니까 어 지금 당연히 이들 다들 보는 쪽보다
네 저는 청개교류전법으로 그 허시대 안 보는 쪽에서 요번에 어떠한 의미 있는 변수가 나온 거 지금 대부분 보면 미래의 성장에 대한 투자를 겁내는 거 아니에요 지금 안 믿는 거 아니에요? 안습니다. 이제 그런데 이거를 한번 보세요. 요번에 그 테슬라가 여기 한번 보시면 매출이 이렇게 크게 증가했습니다. 22, 어 387이 28, 예, 매출. 근데 총 여기 영업 이익 보시면 전분기가 9.4억 불이에요. 그런데 금년이 반토막됐어요. 3.9억 불. 그런데 영업 이익은 11억 불이에요. 네. 여기서 읽어 보겠다 얘기입니다. 그럼 테슬라가 왜 이런 차이가 날까가 지분 가치만 들어간 거예요.
7억이라고 하는 스페이스 X 뭐 고점에서 반떡됐지만 지분 가치로 7억이라는 순익을 증가시킨 거예요. 지분 가치로. 그러면이 3억이 왜 이렇게 4억 정도 가까이 왜 줄었어? 이게 미래로 의해서 투자한 겁니다. 그니까 데이터 센터든 그다음에 또 우주항 관련된 걸로 그 영업의 비용으로 투자해서 투자를 엄청나게 한 거예요. 네. 그러면서 조달 하는 거예요. 이거에 대한 불확실성이 테슬라 주가를 이렇게 저는 한 400과 420을 때려 갖고 350이면 지지할 줄 알았는데 이게 300불을 공격해요. 그러면 이게 제 하이퍼스케일러의 대표주로 이제 예를 들어서 이거가 2차전지 주라든지 그다음에 우주 항공주라든지 우주 항공주는 지금 끔찍하게 하락하고 있거든요.
우리나라도 미국도 그러한 어떤 미래 성장에 투자한 종목들 데이터 센터 이게 터닝해야 나는 애플 급락, 창시 메모리 급락,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구의 트렌드가 돼야 이제 알고리듬이 상방으로 레스고해 갖고 우리 증시를 급등시키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그 타이밍은 한쪽에다가 창신 메모리하고 애플를 보시고요. 한쪽에다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일반적으로 보는 거예요. 봐 갖고 얘가 어 롱이 숏로 바뀌고 당신이 숏이 롱으로 바뀌는 타이밍을이 저는 8월 중순 안에는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8월 중순 안에는
그러니까롱 쪽에 대표님 테슬라와 MS나 구글 말고 반도체 관련 메모리 반도체 관련된 뭐 마이크론이라든지 우리나라 SK 하이닉스 삼성전자를 더도 될까요? 더도 되는데 그건 당연한 논리기 때문에 그거는 어 제가 고민되는게 아 이런 논리를 움직일까 봐 가장 고민입니다. 네. 지금 파생 시장이 100포인트가 레버리지로서 하루에 한 포인트당 2,500만 원이 왔다 갔다 하는 지폭입니다. 네.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제 그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를 할 때 시원하게 안 올려주고 이럴까 봐요. 여러분들 한번 보세요. 300만 원을 10% 한 번 또 10% 한 번 240 10% 한 번 218 10% 한 번 196 10% 한 번 176 10% 여기서는 바닥 막아낼 줄 알았어요.
그럼 몇 번째 10%씩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오늘 장중에 일곱 번째로 박사를 낸 겁니다. 이게 10% 기준이 제가 갖다 얘기해서 뭐 서킷 브레이크나 어떤 공포의 그 시스템 로직으로 죽여 버리는 하나의 롤 룰로 사용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반대로 한번 보세요. 오늘 이거를 124만 놓고 10% 올려요. 137만 원. 또 10% 올려요. 150만 원. 10% 올려요. 165만 원. 요게 전번 저점입니다. 그러면 3개월 동안요 안에서만 도면 어떻게해요? 9월 만기 때까지 12월물로 당기지. 9월 만기 때까지는 여기서 예를 들어서 이런 매매해요.
150만 원 올려놓고 130만 또 죽여요. 160만 원 올려놓고 또 140만 또 죽여 버려요. 이거 대응하실 수 있어요. 근데 거기에 따라 파생은 100포인트씩 움직일 것 같거든요. 그러면 이게 추세로 뭔가 세 번 이상이 나와야 돼요. 세 번 이상이. 그러면 오늘 같은 그 매도서 그 사이드 그 서크 블레이크가 두 번 나왔잖아. 연달아. 네. 반대로 두 번 나와야 돼. 반대. 세상이. 그거를 8월 달에 할 건가 9월 달에 할 건가? 저는 아니라고 봐요. 그럼 10월이나 연말에는 할 거 같아요. 음. 그래 갖고 그 사이에는 그래서 그 여기서 힌트 본주는 사 놓고이 가격이 올 때까지 매매 안 합니다.
일부 단기간에 예를 들어서 오늘 124만 원과 150만 원에 샀어요. 180만 원 정도 오면 한 반 정도 팔고 트레이딩하지만 언요 하락폭에 반이 220만 원 200만 원 넘을 거는 금년 말이나 내년까지 추세로 갖고 가겠습니다. 본주도 마찬가지예요. 삼성자. 그런데 두 배짜리 레버리지는 선물과 같이 움직이셔야 돼요. 네. 30%는 추세 매매하지만 50% 같은 경우는 이게 인덱스가 10분이나 20% 올릴 때 그거는 20이나 40 움직이잖아요. 그러면 반이라도 때렸다 샀다 때렸다 샀다 같이 하셔야 돼요. 이거를 그냥 바이언홀드로 가시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본주와 그다음에 레버리지의 전략. 그래서 이렇게 그려봤어요. 오늘 고점이 116. 그러니까 어저께 그 오늘 장중에 급락시키고 돌렸던 고점이 161만9,000원입니다. 오늘 124만 원까지 뺐어요. 상승률로 보시죠. 오늘 이거 돌파하려면 30% 올려야 돼. 음. 그 에너지를 보시라고요. 그러면 이게 뚫을 때 뭔가 그러면 레버리지는요 저점에 60%가 같다는 얘기예요. 그때 또 반을 때리셔야 될 겁니다. 음. 바로 안 갑니다. 그래서 이런 트레이딩을 하면서 언제쯤 기계 알고리듬이 추세 매매를 할 건가? 그 끌개는 뭘까? 이거를 찾아내시는게 좋을 텐데 저는 금리 불확실성이 제거돼야 돼요.
금리 불확실성이 이제고 7월 FMC가 열리는데 금리는 동결이 예상이 되고 있고 앞으로의 금리 흐름에 메시지가 어떻게 나올지에 대해서 대해서 이제 시장이 주목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대표님 근데 뭐 지금 그 동결할 거 같아요. 그냥 당연히 동결할 것 같은데 장을 위해서는 저는 인상 해 줬으면 좋겠어요. 인상이요? 그럼 시장이 놀리지 않을까요? 오히려 반대로 갈 것 같아요. 음. 음성 불시성 제거다. 연말리 한번 올릴 걸 미리 당겨서 볼다라고 해석을 할 뭔가 그렇게 만들어 줘야 왜냐면 그쪽 관련된 위치가 위치가 이미 박살이 나 있거든요.
우리 반도체 주라든지 관련된 종목들이요. 그러니까 불확시성을 자꾸 제거시켜 줘야 뭔가 장기 전략으로 배팅을 하는데 그렇지 않고 지금 불락시 그러니까 우리 정부가 빨리 지금 코스닥이든 뭐든 불확시성 그 말로만 하지 말고 실행을 해 주는이 제거시키든지 미국도 마찬가지예요. 자꾸 이러면 뭔가 자꾸 이제 그 박스 전략 내지 변동성 전략만 나오지 추세 전략은 안 나올 것 같거든요. 그래서 어 저는 그래서 어 유가도 무시하고 호르무주 해업도 무시해 버리고 그냥 금리 불확실성 우리는 갑다히 예를 들어서이 기계 알고리듬의 그 로직이 언제쯤 숏대에서 롱으로 바뀌나 그 기준만 찾아내는데 집중을 합니다.
네. 대표님 정리를 좀 해 보자면 최근에 급등락이 변동성이 당분간 지속될 수 있겠는데 어제 오늘 급락할 때 혹시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를 매수하셨던 분들은 SK 하이닉스는 뭐 180만 원에서 200만 원까지 삼성전자는 28만 원 정도 올 때까지는 따로 트레이딩 없이 들고 가도 괜찮을 거다라고 좀 예주는 예 트레이딩 하는데 레버리지 상품이나 그다음에 그거는 선물 변동성에 같이 연동하셔야 네. 저점에서 100에서 150에서 꺾이면 얘네들이 빌려다가 때리는게 본주 때리는 거거든요. 그럼 두 배로 움직이잖아요. 본주는 10% 견뎌요. 이제 그런데
2, 30% 또 변동 줘봐요. 못 견디시거든요. 그러니까 같이 산단가보다 낮더라도 반다 샀다 끊었다 하면서 평잔 조도를 하듯이 제가 선물 같은 경우가 오늘 980에 때려서 920에 샀는데 800 100포인트를 당했어요. 장중에 더 사 갖고 890대 같이 때려 버린 겁니다. 그리고 다시 사서 야간을 이제 노려 야간은 급등할 거다. 어디 한번 보자. 야간 야간 지금 했겠네. 어제 야간 선물 시장에서 국내 선물 시장이 4% 정도 급락이 있었어서 오늘 장이 좋지 않을 거다라고 분석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았었습니다. 근데 저는 어 백 오늘 야간은 반드시
JP 모관이 급등시킬 거라 봐요. 한 100포인트 나오나 볼 거예요. 네. 그러니까이 장은 1천을 빨리 회복해야 됩니다. 천을. 그래서 어 지금 917까지 왔네요. 어 오늘 고점이 980이니까 거기에 오면 일단 청산하겠는데이 선물 기준도요. 전에 저점 있던 자리를 붕괴시켰습니다. 요거 한번 보시죠. 어 7월 14일, 7월 20일, 21일 이게 130, 125만 오면 당겼거든요. 그래서 150 그러다가이 1030대를 깨니까 저는 950대에서 막아낼 줄 알았거든요. 950과 1050. 그런데 이거를 붕괴시켜 갖고 그럴 때 제가 선물 기준으로 이렇게 보면 작년도 2월 달 고점이 930이고 이게 5, 이때가 원래 지수는 6,300이었습니다.
그리고 3월 말이 746 요때가 5천이었어요. 네. 여기까지 6,300 5천 죽이면서 여기서부터 6월 13일까지 1500까지 올린게 여러분들 그 포모 연성에 난리를 폈던 때 제가 여기가 6월 2일 8,900요 뺐다 올린게 이게 주약이니까 요때 당하지 마세요 해 갖고 6월 중순 기준으로 모든 거 털고 그다음에 급락파동을 기다려라 했다면 환산 지수로 돌려보면 오늘어요 요 8월 3월 30일 저점과 그다음에 2월 26 고점의 중간값이 845,300인데 이걸 공격했네요. 여기까지 공격했습니다. 그리고 이거를 저는 EW이 종합 주가 지수로 환산하는데 아 6,000에선 지지할 줄 알았는데 이게 분하니까 요게 이제 오늘 저점을 넣으셔야 될 거고요.
그다음에 이게 50,42입니다. 이게 작년도 3월 31일 저점이에요. 네. 그럼 얘 갖고 볼 거예요. 그러면 7,200이 9월물이 끝나고 12월 넘기기 전까지 상담 봅니다. 그러면 인덱스를 얼마 가야 돼요? 43% 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거 왔을 때 삼성자 SQ 본질은 이때나 팔아라. 그러면 이거 오기 전에이 25% 농선 15%나 22%에서 계속 흔들 거 같아요. 그러니까 여기서 반은 팔고 사고 팔고 사고 하면서 대충요 자리가 얼마냐면 6,100짜리입니다. 6,100. 그러니까 얼마의 속도로 오늘부터 6,100이나 200을 회복해 주나?
선물 기준으로는 1030과 1050을 빨리 회복해 주나? 네. 그게 이제 저는이 안돌렐리가 나오냐? 그다음에이 하방 알고리듬이 상방 알고리듬으로 돌렸다의 징으로 볼래요. 그게 이제 최소한 어 150은 올려야 안심하거든요. 하루도 좋고 이틀 만에 그거를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야간에서 100포인트 올랐거나 주간에 오늘과 정반대에 매수 사이트하면서 삼성전자 10% S까지 15%짜리가 나와야 됩니다. 그런 날이 나와야 안도렐리. 아 그러면 요번 하단은 튼튼하구나. 그게 검증이 빨리 돼야 됩니다. 그거를 어떤 이벤트를 이용할지 저 그게 궁금해요.
그럴 때 제가 금리 불확성이 제거되거나 아니면 어 아까 얘기한 대로 그 갖다 얘기해서 모든 그 이벤트가 끝날 때 그럼 금년 말 지나야 되잖아요. 그 M7들 다 실적 발표 다 끝날 때. 네. 그때를 지나야 얘네들이 그 알고리듬 발동을 걸리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타이밍을 이벤트 드라이브는 7월 내일 30일부터 어 8월 5일 사이를 저는 요번 급락에 대한 대반등 에너지가 어느 정도 나오냐? 우리가 500씩 잡겠습니다. 100포인트니까. 그러니까 6, 6,500 7천 요렇게 봐서 얼마의 속도로이 500포인트 100포인트짜리 선물을 상방으로 당겨 주냐?
그때는 3 SK 바스켓네 가지 바스켓이 나오겠죠? 그러면 EWI가 당긴다는 얘기예요. 그니까 블랙록이 그동안 죽였다가 올리는 에너지 그 EWI 갖고 체크하시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대표님 JP 모건이 630만 주를 오늘 걷어간 거 그리고 미결제 약정이 만약 넘게 12,400 계약이 넣 거 이런 징후로 이제 앞으로는 바닥보다는 위쪽으로 방향을 더 보시는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닥을 더 열 수도 있는 거지요. 그거는 공격 들어가면요. 또 오늘 같은 네. 그러니까 어 저점에서 100포인트 안 올리고 갑자기 어드 선에서 그 조단이 매수한게 청산 들어가면요.
그러면 이게 이제 그 미결제 약정을 보라는 얘기가 지금 아까 얘기한게 한 계약이 2조이에요. 그러면 천 개가 얼마예요? 1천개. 2,억 그러면 3,000개에서 5,000개가 변화되면 플러스가 쫙 나왔다가 마이너스 팍 바뀌어요. 그러면 공격한 거예요. 청산. 그래서 하루를네 번 보라는 얘기가 요새 1조와 2조를 두세 시간만의 전략을 바꿔요, 얘네들. 그까 인간적인 사고로는 이게 오 이게 하루 지났겠지 않는데 하루를네 번 쪼개 갖고 프리마켓에서 11시까지 한 끝났어요. 네. 그리고 나서 다시 또 1조 사요. 또 1조 청산해요. 이런 장이니까 거기에 맞춰서 대응할 수밖에 없죠.
그니까 미결제 악정의 수량을 변화를 봐야 돼요. 네. 네. 그게 계속 올릴 거냐, 청산할 거냐 거기에 따라 시가상위 종목들은 같이 변동되고 문제는 다른 것들은 더 털립니다. 그래서 제가 걱정이 오늘 제가 제가 그 가이드하는 큰 손 손님들이나 때 오늘 바이오즈를 다 때려 드렸어요. 바이오즈를 팔았다고요? 홀딩스 쪽는 괜찮다라는 말씀을 주셨던 기억이 있는데요. 아, 근데 에피스는 냅두고요. 네. 삼성 바이오 로직스를 다 때렸습니다. 이유는요 대표님 금리인상 가능성을 보시는 건가요? 아니요. 저쪽이 박엔 세일인데. 음. 가까이 시장의 주도주인 메모리 반도체가 박엔 세일이다.
예. 그럼 그쪽으로 그래서 그거 팔아 갖고 반은 삼성원자 반은 SK닉스 7대 3으로 공격적이신 분들은 7은 본주 5 본주 레버리지 7대 3 5대 하시든지 이런 전략을 세웠거든요. 네. 오늘 상승 종목을 딱 보시면 특징이 뭔지 아십니까? 오늘 상승 종목이요. 경기 방어조 쪽으로 매수가 들어오지 않았을까요? 그죠? 간다. 예를 들어서 작년도 저희가 6월 중순 때 그 제가이 방송 코너에 저라면 뚱딴지 같지만 어 LG 상활 건강보겠습니다. 반도체 다 팔아 갖고 남들 떠들주도 않는데 황제인 삼양식품이 100만 원 110만 원이다. 말하면 반도체 사 갖고 얘 한번가 볼게요.
그 LG 생활 건강 입끝도 안 하는데 21만 원, 22만 원 사면 얘는 어 뭐 제가 보기에는 한 2, 30%는 수익 주지 않을까 이런 전략을 세웠거든요. 그게 다 나왔어요. 오늘 상승 종목들 명단 보면 삼양시품, 농심, LG 생활 건강 다 이러한 쪽 라인들이에요. 그래서 그쪽 라인들 다 때려 버리라고 그랬습니다. 연속성을 보지는 않으시는 거고요. 지금은 연속성 없습니다. 연속성보다 상대 수익률로 더 죽이는 거, 급락한 거 박엔세 상대 수익률이 좋을 걸 가갖고 이미 난 것들 지금 여러분들 우리나라 장은 대한장 없어요. 대안이 없다. 대안 없습니다.
이게 이제 삼성원자 SK닉스나 반도체가 붕괴되는데 이거를 은행주로 대안합시다. 백한준주로 대안합시다. 그다음에 제약주로 대안합시다. 대한주도주 꿈깨자라는 얘기예요. 지금 어 오히려 반도체가 안정이 돼야 주변으로 확산이 되지. 반대체가 저렇게 알고리듬들으로 5천까지 공략했는데 저는이 정보를 믿는다면 5천은 절대 붕괴시키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5천까지 가면 안 됩니다. 대표님 뭐 거의 오늘 5천 왔는데 뭐. 네. 어 그러면 이제 이제부터 뭐가 보이냐면 아까 얘기한 7,200 7,500을 얼마의 속도로 얼마에 회복해나 그래야 다음 다시 바이오 갈게요.
그다음에 그리고 바이오 쪽이 아니다. 예. 그래서 오늘 사연시품이든 농심이든 LG 생활을 팔아 갖고 다 박엔세일되는 그래서 소부장주를 사라 그랬습니다. 오히려 제가이 제목을 전에 한번 6월 중순에서 서부장은 다 팔아라. 그때 어 타임 포트폴리오, 코스닥 액티브 펀드 뭐 생기고 뭐 여러 가지 할 때 그리고 우리나라가 6월 18일 19일이 뭐예요? 한미 투자 공사에서 3,500 미국 투자 공사 만들고 투자를 하겠습니다라고 선언한 날이에요. 네. 2월 18일 19일이 네. 그때 우리 장은 다 자고 일어나면 반도체 살아 이런 날이었어요. 예.
떨어지면 살아. 만 난리쳤던대요. 제가 그럴 때 제발 좀 그쪽 엮기지 마세요 러면서 소부장 다 때리세요 하고 관련주들을 리스크 관리했다면 한번 보세요. 네. 이때가 6월 17일 18일날 삼성전자 35만 원, 260만 원, LG스케어가 160만 원, 삼성기 220. 꿈의 숫자죠, 지금.이 오늘 하락폭 보면 그럼 왜 안 사요? 이때 200만 원에 SK이닉스 제가 3원자 35만 원 때 저는 22만 원 23만 원 오면 사겠습니다 했다가 요걸 얼마나 먹었다고요? 근데 지금 그것도 깼어요. 그럼 왜 안 삽니까? 우리나라 대장 1, 2등인데 한번 뒤집어 놓고 보세요.
지금 그쪽 생각하신 분들은 이때 사셨으니까 반통하고 투매 나오니까 공포만 사와서 이제 리스크 관리하고 손절하고 지금 사람은 욕을 해요. 오히려 내가 한 달 반전로 타임머 돌아가 보세요. 그때 심리는 뭐예요? 내가 포머 연상에 저거를 사 갖고 400만 원 넘어가면 팔고 뭐 하려면 그거 다 블랙록이나 얘네들 설계 당하신 겁니다. 당하신 거예요.이 방송 들어갖고 제가 이러거 팔 얘네들이 팔기 시작하니까 리스크 관리하고 금년은 쳐다보지 마세요 했던게 소부장이에요. 그런데 이제 얘네들이 이제 사기 작업을 해요. 오히려 네 박사를 내 갖고 이거의 대표가 타이거 반도체 터테인입니다.
그러면 이때 이때 반도체 톱 10이 지금 보세요. 네. 서부장이 얼마나 빠졌나? 얘는 5천선까지 빠졌습니다. 3월 30일 저점하고 똑같아요. 반도체 공격이 얼마나 나왔는지 감이 잡히죠. 종합 주가 지시는 5천. 아직까지 뭐 5월 20일 저점을 안 깬 것들도 많아요. 그런데 얘 타이거 반도체 톱이라고 묶어 있는 거는 이미 3월 30일 저점까지 온 거예요. 그럼 공포죠. 거기가 6,300에서 5천 찍은 자리인데 그래서 제가 금년까지 하지 마셔야 했던 소부장 이제 오히려 소부장주를 우리나라는 반도체나 반도체 장비 가격대가 메리트 사는 거지.
그리고 그게 어느 정도 올라야 다른 것들로 순환된다. 대안 찾지 마라. 저는 지금 대한 찾는 리포트가 많더라고요. 거기 또 엮기지 마십시오. 지금은 우리나라는 삼성자니스나 가지 않으면 장 없습니다. 자, 단원컨데 없어요. 그러니까 그거를 이제 정부 차원 정부도 지금 뜨끔했을 겁니다. 이렇게까지 변동하고 지금 이런 외국계 그 알고리듬 공격을 우습게 보시고 잘 모르시는 거 같아요. 기계적 알고리듬이 왜 이렇게 작동하고 어 이런 현상이 왜 나오는지도 이해 못 하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요. 그런 분들이 지금 집행하니까 이게 문제가 되는 거 같은데 지금 이제 뜨끔하셨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보안 대책이 나올 거예요. 그러면 최악의 경우는 증기금 씁니다. 겁내지 마시 증앙 기금 써요. 5천 근처 오면 그러면 증앙기금 10조가 여기서 가동됩니다. 그러니까 그걸 믿고 배팅하시고 그때 이제 소부장을 제가 한번 그래서 다 돌려봤습니다. 네. 제가 DB텍이 한번 보시죠. 제가이 꼭지 때 24만 원 때 제가 이런 얘기 했어요. 5만 원, 7만 원, 5만다. 7만 원 왔습니다. 7만 원부터 5만 원 사이는 사셔도 되지 않을까? 그다음에 또 HPSP 27,000원대 왔습니다. 얘가 지금 92,000원짜리가 1 토막이 되고 있습니다.
그럼 사야죠. 이제 이때 왜 팔아요? 있대. 그러니까 그동안 하지마 했던 HPSP 그다음에 DBIT이텍 원니파 IPS를 그리고 그때 제가 문제 있습니다.이 패밀리들 코스닥 액티브이 관련된 종목들 이때 종목이 주성 엔지니어링 알테오진 테스 파마리서치 이런 종목들에서 로봇주하고 중국 건 안 합니다. CMC 그 창시 메모리 연계해 갖고 거기에 납품해 갖고 뭐 같이 엮으려 그러는 에너지가 있어요. 뭐 주생 엔지링 미래반 미래 산업 뭐 몇 가지들 있어요. GRT 그런 거 하지 마세요. 걔네들도 지금 신규 발주 안 해요. 장단컨데 신구 발주 안 합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따라오려고 더 정밀화 고도화 작업으로 들어가지. 돈 왕창 끌어들렸잖아요. 이거 정부 국펀드가 당긴 거거든요. 그럼 걔네들이 삼성전자 SK스를 따라잡다려고 거기에 고도와 그러면 굳이하시려면 삼성전자 연결된 장비주 하시는게 나요. 자기네들이 이미 지금까지 온 것들에 관련된 거에다 추가 발주 안 준다고요. 그 부분도 실전에서는 잘 생각을 하시고요. 그래서 뭐 파두 주성엔진 이런 것도 옆에도 가지 마세요. 오히려 한미반도체, HPSP, 그다음에 SNS, AD 테크놀로지 그리고 이제 이게 로봇주하고 연결될 거 같아요.
네. 로봇주. 그나마 테마가 전 형성된다면 바이오보다 로봇이 지금 보면 삼성 현대 로봇 연맹. 음. 그리고 지금 중국이 그 미국이 중국 로봇 그거를 또 막기 시작해요. 이런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로봇주는 그 틈세를 이용해서 한번 가는데 삼성의 주요 주 제가 삼성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쳐다보지도 말라는데 이제 레인보우 로보틱스 그다음에 로봇스타 로보티즈 그리고 두산 그룹은 두산 로보틱스 각 그룹의 대장주 하나씩 하면 이게 또 그리고 옵티머스 관련된 로봇 부품단 이런 것들을 하시는게 어떻겠나 이렇게 전략을 짜 드리고 싶네요. 네. 국내 시장은 대안이 없다.
호재를 호재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라는 말씀과 함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아니라면 반도체 소부장이나 로봇 관련 종목들을 매매보는 방법이 옳겠다라는 말씀이십니다. 대표님 타이거 반도체 탑 10 ETF를 말씀하시는 건 개별 종목을 사는 거보다는 조금 더 안정적이기 때문에 그쪽을 언급을 하시는 걸까요? 그렇죠. 그리고 거기에 1, 2, 3등 사 있는 거를 사는게 낫죠. 음. 음. 그러니까 지금 거기 타이거 반도체가 이미 5천선에 왔습니다. 네. 그러면 이제제는 7, 정도까지는 갈 거 같거든요. 그러면 어 5,000에서 7천이면 2,000 포인트니까 20에서 30% 네.
그러면 ETF가 20에서 30% 난다는 얘기거든요. 그거 사는게 낫고 개별 종목은 그중에서 세 배, 다섯 배짜리가 나는 것도 있을 테니는데 그거는 종목 선택이 어렵단 얘기죠. 그러니까 그래서 삼성 밸류체인이나 로봇주나 그런 걸 하시는게 지금 다 망가져 있거든요. 그러니까 요새 웬만하면 다 반토막입니다. 그런 것들 중에 선별화시켜서 하시는게 낫지 않나 이렇게 진단해 버리고 싶네요. 정부의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가 낙점이 됐습니다. 미국 텍사스의 AI 데이터 센터 전력을 공급할 가스복합 화력 발전소를 짓는 사업인데요. 여기에 이제 팀 코리아로 국내 기업 중에는 삼성 물산, 현대 건설,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기업들이 참여를 하게 될 텐데이 같은 호재에도 오늘 주가는 전혀 움직이지 못했던 거 같습니다.
대표님 아까 얘기한 거 삼전자 SK 올리지 않으면 그거 먹히지도 않아요. 네. 제가 두산 에너빌리티하고 한정 기술을 집중하는데 제가 할 말이 없어요. 사 갖고 지금 싸게 샀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3 40이에요. 거기서 더 빠졌어요. 부산 에너빌리티 한정 기술 추가 매수 못 하겠습니다. 그 사이에 한 얘가 움직일기 전까지는 물린 거 그냥 냅뒀다가 본전을 언제 산단가를 언제 넘나 기다리겠고 한 3개월에서 5개월 걸리겠구나 호재가 먹히지 않는다. 요새는 저는 어떤 논리냐면 호재 나올 때려요. 음. 요번에 네이버 뭐 투자 뭐 해서 그날 25만 때렸더니 어때요?
결론은 잘한게돼요. 요새는 호재 나올 때려 버립니다. 시장의 취약성 때문에 대장이 죽어요. 네. 우리나라는 지금 시스템으로 대장을 두 개를 공격하는 보이지 않는 알고리듬. 우리가 전쟁이 그냥 사람 총칼 들고 싸우는 것만 전쟁이라 생각하지 마십시오. 저는 지금 우리나라를 대상으로 지금 전쟁이 일어났다고 저는 생각 금융 전쟁 이게 우리 요번이 공격으로 우리 또 투자했던 우리 그 개인 투자자들이 얼마나 조단위로 지금 털렸다고 이게 국부가 나간 거 아닙니까? 이게이 변동성을 공격한 세력이 의도가 뭘까를 판단하는게 중요하다고 봐요. 이게 우린 자꾸 설명하고 반도체 업항을 보는데 저는 이거는 전쟁 사고로 봐야 된다고 봅니다.
해치 펀드들이 우리나라를 타켓 잡아서 공격한 거예요. 그리고 연속적으로 석트돼서 상식적으로 우리가 역사적으로 이런 거 처음입니다. 처음 경험하는 세상을 우리는 보는 겁니다. 변동성 제가 오죽하면 500월 하루 걸로 왔다 갔다 하겠다 보겠습니다. 알고리듬 매매 때문에. 거기에 연동된게 삼성전자 에스케니스다. 아니면 EW네 개다. 이게 죽였다 뺐다는 그런 총알로 봐라. 분석하지 말고. 지금 그런 장이 현성되고 그것 때문에 6월 중순까지 포머했던게 지금은 어떤 논리가 나옵니까? 공포의 강제로 털리잖아요. 그때만 해도 지금가 보면 싸 갖고 사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지금 다 도망가요.
도망가지 마십시오. 기다리시고 여기서 더이 방어해야 됩니다라는 논리까지 핀 거예요. 페이스북에 방어해야 이게 지금 공격 들어오는데 사람들은 다 도망가려고 그래요. 여기서 방어해 갖고 진지를 구축해 갖고 막아야 되는 자리거든요. 그러면 그 알고리듬이 바꿉니다. 기계가 그거를 보여 줘야 되는데 그냥 다 도망가니까 기계들은 어떻게 해요? 야, 또 이거 완전히 무주 공산에 계속 공격 공격 공격 앞으로 이루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 바산발을 때리라고 한게 그 이유 때문입니다. 그리고 요새 보시면 변동성이 지금 한국항 한국 우주도 보세요. 16만 원이 11만 원까지 그냥 5만 한직칼 이게 왜 나오냐?
알고리듬 작업하다가 야 이거 이거 때릴 이거 때려야겠네. 자원이 부족할 때 애매하게 오른 것 중심으로 빌려다가 또 때려 버리거든요. 자기 자원용이에요. 그런 시스템을 알아야 되는데 우리는 그걸 분석을 하려고 그러잖아요. 지금은 저는 우리나라 시장 공격당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옛날 그 뭐야 소로즈가 환율 공격해 갖고 지금 영국을 한번 흔들었듯이 보이지 않는 아시아 해지다나 이런 세력들이 우리나라를 타켓 잡아 갖고네 가지 종목 갖고 죽여 갖고 지네들은 싹이 싹 걷어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 JP 모관이 산게 저는 의미 심장하다고 보고 미결제가 12,000 넘은 게
파생 인생상 이런 것들이 징후거든요. 이런게 등장했다는게 아 이제 끝물이 들어오는구나라는 신호로 봅니다. 그러면 이제 청산되면 급등하거든요. 12,000개를 언제 청산할지 보겠고요. 그러면 고대로 올라갑니다. 그리고 어 안심은 불확실성이 다 제거돼야 됩니다. 금리 불확시성. 가장 잡는게 금리 불확시성. 그다음에 아까 얘기한 이제 그 투자의 불락스 AI 투자은 이거 그거는 [콧방귀] 저는 9월에서 10월 정도 엔스로피가 상장돼야 불확시성 제거될 것 같아요. 그전에는 계속 불확실성을 유도하는 리포트나 분석이 계속 거기에 행동 대장들이 막 나올 거예요.
우리를 공포 만드는 그게 이구동성으로 이젠 됐습니다. 수익을 내네요. 그래서 테슬라 갖고 허실로 보는 겁니다. 음. 테슬라가 가장 먼저 수익을 보여 줄 거 같거든요. 네. 그게 이제 갔다위에서 어 우주 광물, 우주 항공 뭐 우주 이런 것들 이런 것들 이게 가야 코스닥에 2차전지 2, 3등이 살아나요. 이거를 저는 테슬라가 풀어주나 언제 풀어주나 요거 갖고 시장의 어떤 근간을 읽어 볼 생각입니다.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금리 또 AI 기업들의 케펙스 투자가 언제까지 증가가 될 거냐 이런 것들을 보시는데 중국의 반도체 굴기는 제외하시는 거예요.
저는 이거 정 중국 정부가 만든 겁니다. 그거 그리고 너무 뻥튀기 기자가 많아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어제 오늘의 가장 급락은 중국 우리가 그때 6월 중순회 때가 P에서 Q 똑같. 지금 이제 Q 얘기 하는 거예요. 음. 그죠. 그다음에 중국을 봐야 됩니다. 하게 이제 창세 매물이 상장되니까 거기서 이런 것도 개발했대. 이런 것도 하면 지금 보면 와 쟤네들이 들어오면 이게 2차전지 트라우마 태양광 트라우마가 갑자기 몰려오는 거예요. 쟤네들이 이게 법령 반 들어오면 우리 삼 에스 SK인시 어떻해? 그니까 삼성전자보다 떨어질 때 에스카니시트가 더 공격당하는게 어이 쟤네들이 따라오네.
그럼 4등이면 마이크론 삼선 S 순으로 이거 끌고 잡아면 어떻게 그 순으로 공격하는 거거든. 이거 언론적인 공격의 하나의 이벤트 드라이브의 전형적인 수법이거든요. 시장을 속여라. 공포를 만들어라. 이런 거를 가르쳤거든요. 그 그쪽 세타에 CIO 이렇게 할 때 작업할 때 언론을 이용해라. 시장을 사기쳐라. 시장을 변동성을 줘라. 공격을 해라. 그래서 사람들이 다 믿게 만들어라. 그때 싹 걷어 갖고 다 반대 방향 가라. 지금 그거짓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 지금 이거를 논리적 보고 해석을 하지 마시고 이런 기계 알고리듬 공격이 매도 공격이 매수 공격으로 막 맞게끔 우리가 방어만 잘하면 돼요.
그럼 걔네들 확 돌려요. 그런데 뚫리니까 다른 것까지 공격을 하는 거야. 주변까지 박살내는 겁니다.이 공격을 누가 막아 줘야 돼? 정부가 막아 줘야 됩니다. 개인이 어떻게 막아줘요? 그러니까 이거를 그냥 단순하게 그냥 시장 상황을 보지 마시고 우리나라를 흔드는 해외 에너지가 우리 정부 차원이나 우리 국민 차원으로 막아 줘야 되고 지금 떠나는 자리가 절대 아닙니다네. 그래서 오늘 제가 금 중순에 팔고 금년 하지 말라 했던 타이거 탑 10이 5천선에 왔습니다. 이제 적극적으로 하시죠? 걔네들이 살아지 않는한 우리 장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7천까지는 빨리 회복되지 않을까 오늘 그 JP 모관이나 미결제학정 갖고 판단하고 오늘 야간에 오늘 곧 좀 돌파하면 돼요.
내일 아침이면 확인될 텐데 네. 어 950이나 980만 가도 이제 얘네들이 수위칭한 거의 징후가 될 겁니다. 한번 어 야간 시장에서 참고해 보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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