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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민준

Accuracy score+0.1
순 place118
Scored calls1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4.1% / 52.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9%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59.4% / 15.0% / 25.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Tomato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코스피 (25)#SK하이닉스 (25)#미국채금리 (10)#미국반도체지수 (10)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이 바로 반도체 매수 타이밍? 정책·수요·자금 모두 가졌다#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수페타시스

TomatoTV · 2025-07-04 · 유튜브 시청 5,744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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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엔비디아#두산#금리#이오테크닉스#삼성전자#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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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민주전문가 · 한국인

요약 보기

조선·건설 섹터는 고점 신호와 실적 둔화(수주 감소, 발주 위축, 중국 경쟁)를 근거로 차익실현·비중축소를 권고. 조선은 보유자 일부 매도, 진입자는 하방경직성 확인 후 접근. 건설은 비은행권 PF 연체율 상승과 2025년 하반기 PF 만기 53조원을 근거로 대형사(삼성엔지니어링 등) 외 회피 권고. 반도체는 삼성전자 2분기 실적 바닥 가능성과 AI·HBM 수요를 근거로 저점 매수 및 정배열 눌림목 종목 접근을 제시. 하이닉스는 25~30만원 박스권, 33만원 정도 상단 전망.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이번 주 조금 울렁증이 있네요. 네. 오르락 내리락이 심하고 코싹이 조금 깊이 빠지고 있는 상황. 거래소도 오늘 낙폭이 꽤깊습니다. 지금 낙폭 전혀 줄어들 김이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 어떻게 또 준비를 시켜 주실지 저희 쓰인트 김민주섬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네. 이번 주 대응이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특히 마지막에 조금 고비를 맞고 있는 상황인데 세 가지 포인트 직접 준비해 오셨거든요. 네. 원포인트부터 성금하겠습니다. 아, 조선을 콕 집어 주셨는데 차액인가 끝물인가라는 질문입니다. 이게 뭐 일실적인 차일이라면은 조정 때 줍준 모드로 가야 될 것이고 끝물이라면 이제 이게 문제가 될 거 같은데 특히 홀딩 중이신 상태라면은 수익이 많이 줄르셨을 거 아니에요.

02.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빼야 되나라는 고민하고 계실 것 같은데 어 전자의 가능성이 크다고 보세요? 아니면 후자 쪽의 가능성이 조금 더 있다고 보세요. 네. 후자 가능성을 더 높게 보. 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뭐 아직까지 완벽하게 결정짓지는 않았습니다. 뭐 상황을 봐야 되지만 뭐 시청자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뭐 힌트가 아니고 다 알려 드렸고요. 저 뭐 이번 주에 분위기 너무 좋았습니다. 반도체를 외치셨던 네. 그렇죠. 오늘까지도 분위기가 좋았고 뭐 남들 고생할 때 팔고요. 오늘도 매수했고요.이 조선을 준비한 이유는 조선 섹터가 나파서가 아니에요.

03. 실제 숫자를 좀 알려 드리기 위한 거고 조선에 대한 고점 시그널 그니까 조선이 예전에 과열이었느냐 아니었냐 아니었느냐이 고민점에서 출발을 해 봐야 되는데 과열이 아니었죠 여러분들. 그렇게 비싸지 않았고 그래서 제가 반문하기도 했죠. 어, 증권사 그 분들도 화답을 했거든요. 그래, 이렇게 성장성이 있게 가는데 과연 당신들이 생각하는 적정 프리미엄은 어디인가? 네. 10년 만에 왔지 않습니까? 다섯 배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 뭐 훨씬 넘죠. 너무 비싼 종목들이 많고. 그리고 어찌됐건이 이익 모멘텀이 조방원 쪽에서는 계속 증가하면서 올라갔는데 그나마 오늘 원전은 좀 나아요.

04. 전일 미국 시장이 재생 에너지랑 원전이 나왔기 때문에. 네. 조선방산우선 조선이 먼저 지금 얻어맞았고요. 음. 지금 차트 모습을 좀 보셔야 될 것 같은데 어떤 펀더멘탈의 내용보다는이 그림이 여러분들 제가 지금 막 그린 그림이 아니에요. 기속적으로 제 차트 모습에서 나가고 있는 그림인데 벌써 지금 30% 정도가 빠졌죠. 한국 조선 해양이고요. 39만8,000원인데 오늘 30만6,000원입니다. 한국 조선 해양이 어 지금 깊이 빠지고 있어요. 그리고 음봉이 한 6일세 나오나? 그런 상황이죠. 그렇죠. 그런데 많은 전문가들, 애널리스트들이 나와서 한국 조선형이 그나마 제일 싸다.

05. 뭐 더 간다. 이런 영상도 많았고요. 그 영상이 틀렸다고 해서 비판을 하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좀 주의해 보자라는 그런 보수적인 관점과 경고 시그널도 같이 됐으면 어땠을까? 2차전를 계속 그때 상과 같이 좀 다르긴 하나 우리가 조심해야 된다 그랬는데 지금 이거는 사실상 그 보유자 영역에서도 차익 실현을 하게 늦었죠. 20일선 정도 뭐 강한 종목은 20일선을 타고 간다. 이탈했을 때는 과감하게 조금 비중을 줄였어야 되는데 이탈한게 좀 더 많은 거 같아요. 20점까지. 예. 그렇죠. 어, 다른 종목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삼성중공업 하나 오션 몇 개만 볼 텐데 뭐 기자재 쪽 볼 필요도 없어요.

06. 이거는 지금 삼성 중공업인데 어느 62동 평균까지 내려왔거든요. 내용은 여러분 전체 발주량이 감소했죠. 지금 너무 심각합니다. 삼성중공금 지금 제가 준비를 해 봤는데 그 전년 대비 상반기 실적을 보면 40%에서 50% 수준인데 H HD 한국 조선의 58.2% % 삼성중공업은 목표의 26% 수준이거든요. 하나오셔는 지금 밝히진 않았는데 전년 지금 기준입니다. 작년에 53.3억 대비 42%가 감소하는 음 지금 심각하죠. 이렇게 해서 지금 100% 채울 수 있을까? 그러면 제가 그랬지 않습니까? 조선 방산 원전 뭐 등등이 너무 좋지만 고밸류의 프리미엄의 합당성이 부여되기 위해서는 계속적으로 실적에 비슷하게 나거나 더 위로 나와야 된다.

07. 그래야지만 되는 쪽인데 엔비디아를 비교해 드렸거든요. 엔비디아 실적이 그렇게 잘 나오고 매일 올라가는데도 뭐 안 된다, 비싸다. 결국 뭐 올라갔지만 근데 지금 이거는 뭐 실적이 좋올리는 만무에 보이고요. 그나마 2분기까지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원인은 글로벌 발주가 좀 위축됐다는 부분 명확하게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중국 경쟁이 계속 심화됩니다. 한국 조선이 최고 맞죠?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 1위는 아니에요. 발주량 중국이 계속 1입니다. 지금 한국은 명확하게 전 세계에서 2위입니다. 2위고요. 그다음에 저는이 부분을 좀 강제하고 싶은데 마지막에 나와 있는 작년 기저 효과가 좀 있지 않았나?

08. 그래서 지금은 우리 앵커님은 그랬습니다. 화방 정직성을 좀 확인하면서 들어가야 될 타이밍인가? 제가 올해 화도 김민준을 계속 확인하자. 확인하자. 조금 덜 먹더라도 좀 강하게 아반경직성을 확인하고 가자. 네.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이렇게 계속 외쳤는데 지금은 뭐한 삼성준공업 한국 조선 내양 하나오션 모두다가 확인은 안 되고 있는 쪽이죠. 그리고 어제 제가 충격 먹었던게 야간에 그 방송을 출연했습니다. 야인 시대. 너무 가슴이 아팠던게 물론 방산의 사태지만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94만 원 상담을 받았어요. 아, 그때 사셨군요. 그러니까 개인 투자자들이 이게 과연 적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거든요.

09. 왜냐면 뭐 2차 랠리 간다, 뭐 한다 등등이 많았지만 그 비판이 아니고 내가 좀 감할 수 있는 수준인가에 대해서는 고내를 해 봐야 되고 20일 성소 전 정도 선에서 눌림목을 들어가신 분들이라면 지금 60일선 이탈시에는 조금 손절해서 리스크를 낮춰야 되는 위치 아닌가 이렇게 좀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단지 단계간의 상승 때문만에 밀리는 건 아니다. 다른 어떤 원인도 있다라는 부분을 짚어주셨는데 오늘 근데 전반적으로 너무 밀려 가지고 중국에서 이거 철강 감산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후판 가격에 또 올라갈 수 있다라고 해서 원가 상승에 대한 부담도 있다라는 분석이 나왔는데 요렇게 이게 현실화 된다면은 실제로 이제 조선주의 타격이 조금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10. 네. 사실 뭐 이거 철강까지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요. 뭐 여는 이제 반핀 그 부분인데 여이 뭐 냉연으로 이어지고 늘 말하지만 조선은 후판 가격 상승에 따라서 취약합니다. 철강업계가 분명히 그립을 잡고 흔드는 부분이고 조선은 뭐 솔직히 말씀드려서 중국 철강 이야기를 좀 하자면 우리나라 그렇게 득볼 것도 없고요. 베트남 쪽에서 여러분들 베트남도 동남아에서 꽤나 철강이 유명한 기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관세 부분은 보게 되면 이번에 물론 그 부분이 들어가진 않았거든요. 결코 우리나라에게 좋지 않죠. 그런데 단편적으로 국내 내수 철강이 너무 안 좋은 부분을 예를 들어 생산 재고량을 지금 조각량을 낮춰 가지고 뭔가 좀 득을 보는 뭐 즉 반도체랑 비슷하게 뭐 재고량을 줄여 가지고 하는 이런 쪽은 저는 그게 좀 그 가래로 막을 거 호미로 막는 느낌.

11. 아 약간 이런 거죠. 그래서 제가 철강도 마찬가지로 이야기를 할 때 고민은 됐지만 아침에 제가 그랬습니다. 동국 재강은 고민했는데 지속성이나 연속성 오래 갈 것이냐에 대해서는 좀 의문점이 남아 있고요. 철강도 마찬가지. 조선은 지금은 일단은 여러분들 보유자 영역분들은 과감하게 조금 고해를 해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진입하시는 분들은 좀 기다렸다가 어 제가 써 놨습니다. 단기 반등세를 이용한 탈출 진입하실 분들은 하방 경직성 확인.요 음 두 가지만 딱 암기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저희 두 번째 포인트로 넘어가겠습니다.

12. 어 두 번째 섹터도 조금 무겁습니다. 건설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네. 본업은 아직도 9리 일단 좀 답답합니다. 저 헤드라인만 봐도 그런데 수주 잘 못 받고 있잖아요. 그리고 이제 6억까지밖에 대출 안 해 준다고 갑자기 발표나고 바로 다음날 시행한다고 하니까 사실 집사실려고 계획하셨던 분들 굉장히 당황하셨을 것 같은데 주택 사업비 중 높은 건설주 그럼 이거 어떻게 되는 건가? 네. 싶은 생각이 들면서 건설주가 좀 걱정이 많은 거 같습니다. 아직도 갈게 멀다고 보세요. 네. 뭐 사실 뭐 이슈가 있어서이 한게 아니고 어제 그 유튜버 이제 채널에서이 건설 교육을 했습니다.

13. 어제요? 네네. 제목은 뭐 반도체 누적 수익률이 300% 이렇게 방송국에서 적어 주셨지만 안에 내용은 그 저희 단골이죠. 그 도굴님이라고 은행 연체 비율이 상당히 높은데 PF 쪽이 문제가 없겠습니까? 네. 그렇죠. 부동산 쪽이죠. 그러면서 제 나름대로의 오늘 건설을 해석해 본 건데 때마침 내려가고 있고요. 올해는 제가 2021년대 건설을 공략할 때는 뭐 GS 건설, 대우 건설 했거든요. 재미 좋았습니다. 그다음에 지방 건설사 할 때 한신공연 금호 건설 정도 했는데 다 나쁜 결과물 아니었는데 올해는 전혀 계획이 없고요. 그나마 하게 되면 삼성 엔지니어링만 해라.

14. 삼성 엔지니어링. 네. 오늘 뭐 리포트가 나서 좀 뜨긴 했습니다만은 지금 그러면 여러분들 현대 건설이나 이런 종목들이 건설 업항이 좋아서 올라왔느냐? 절대 아니잖아요. 두산 에너빌리티를 표본 모델로 봐라. 결국 원전 모멘텀 7, 80%를 했기 때문에 그리고 뭐 대우 건설도 원전 모멘텀 그 건설에 오팡이 좋아서 간게 아닌데 저는 어떻게 오늘 조사를 해 왔냐면 아마 PD님도 놀라셨을 텐데 비은행권입니다. 은행권의 연체율은 문제가 없어요. 그 투자 아이디어를 어떻게 얻냐면 비은행권의 지금 부동산 중심의 연체율로 보면 7.43%입니다. 43%입니다.

15. 상당히 높고요. 그렇다고 해서 위험 수위는 아니지만 분명히 높습니다. 그러면 금리 부담이 있어요. PF 등이 노출되죠. 최근에 1년간 두 배 이상 급등했거든요. 자, 그러면 여러분 무슨 문제가 생기겠습니까? 건설서나 시행사 중심에 단기 차환에 어려움이 생기죠. 음. 오늘 나온 뉴스 헤드라인도 여러분들 본질은 돈이 돌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거죠. 그 저겁니다. 구조가. 그러면 부동산 시장이 침체가 잠겨야 되죠. 당연히 여러분 내수 시장도 안 두는데 우리 보십시오. 미국보다 금리를 먼저 하게 된 이유거든요. 사실 저거를 한번 푸닥거리를 하고 가려면 금리 인상을 해서 부실기업들 다 정리해야 돼요.

16. 그 쉽지 않잖아요. 근데 그렇게 현실하기가 예. 좀 정말 심각해지죠. 중국하고 마찬가지로. 그래서 여러분들 제가 조사를 해 보니까 2025년까지 다음 페이지 좀 보이십시오. 네. 하반기까지 53조원 규모에 PF 만기 도래가 있어요. 53조. 예. 네. 금융이 발표입니다. 그러면 뭘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건설을 공략할 때는 이렇게 현대 건설 이런 데는 모멘텀을 타고 갔기 때문에 대형 건설사만 오늘은 하셔야 되고 올해는. 아, 철저하게 다섯 개죠, 여러분. DLC, 현대 건설, 대우 건설, GS 건설, 삼성. 다섯 개입니다. 그중에서 모멘텀 타고 갔던 현대 건설 이런 거 지금 공략이 안 되죠.

17. 차트 보시면 너무 높죠. 음. 별도 플레이가 나와 가지고 그렇죠. 지금 주가의 타당성이 부여되지가 않는다는 거죠. 모멘텀으로 갔다는 거고. 그러면 왜 대형 건설이냐? 제가 써 놨듯이 해외 사업하고요. 인프라 사업 다변하고 PF 의존도가 제법 낮습니다. 왜냐면 굳이 자기들이 비은행권 가서 PFO 할 필요가 없거든요. 네. 네. 그렇기 때문에 철저히 구분은 지어야 되고 오늘 그래서 건설 종목들을 보게 되면 중소형 건설사들 다 안 좋죠. 서위 건설도 윗권리 달렸죠. 일선 건설도 마찬가지고요. 뭐 일선 건설 같은 경우는 지금 계속 내려오고 있거든요.

18.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들 공략을 하실 때도 뭐 우리가 그런게 있지 않습니까? 스몰 공 종목 공략에서 수익을 좀 내야지 이런게 있잖아요.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그나마 뭐 매직 관점을 하시려면 대형 건설사를 하셔야 되고 그다음에 어 중소형 건설사는 여러분 여전히 단기 자금 압박이 있어요. 그래서 그 HTS에 나와 있는 물리적인 영업 이익을 믿으시면 안 됩니다. 음. 그래서 하반기 이제 어떤 모멘텀에 따라서 그러면 반등이 효과가 있을 거냐 뭐 현대 건설 이런 거는 원전으로 갔는데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해외 수주 모멘텀에 따라서 차별화가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19. 그러면 잡을 종목은 여러분 딱 정해져 있어요. 건설하고 싶다. 어디니까? 삼성 엔지니어.이 이 답이 나와 있는 쪽이에요. 그런데 오늘 지금 리포트 모어 증권사에서 지금까지 안 좋다고 이야기하다가 이제 와서 뷰가 바뀌었어요. 뷰가 바뀌었다. 최호선업 호선픽을 삼성 엔지니어링 제시한다. 이렇게 바뀐 거죠. 키움 증거 리포트 얘기하시는 거죠? 네. 뭐 그 뭐 굳이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만은 근데 뭐 올해 제가 말씀드렸듯이 건설사는 삼성 엔지니어링만 해야 된다 그랬는데 뭐 현대 건설이 많이 가긴 갔는데 굳이 여러분들 건설의 번호도 회복이 되지 않았는데 갈 길이 구말립니다.

20. 어떤 모멘텀에서 모멘텀을 타서 갈지는 모르겠지만 굳이 여기서 뭐 기대 수익률을 많이 창출할 필요가 있을까요? 음. 뭐 쉬어가는 국면에서 반도체도 있고요. 뭐 쉬어가는 국면에서 정부 정책주도 있고요. 오늘 뭐 약간 출산 장려 이런 거 떴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서 굳이 해법을 찾을 필요는 없다. 이렇게 좀 정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일단 앞에서 원포인트에서도 조선도 일단 빼자고 해 주셨고 네. 건설도 패스해 주셨어요. 아 그러면 이제 어디에서 접근을 해야 될지라는 이제 생각들을 하시게 되잖아요. 김민 전문가의 다음 주 픽 궁금하실 것 같거든요.

21. 네. 3포인트로 넘어가겠습니다. 당구 멘트가 조금 더 많으셨는데 이번에는 추천하는 쪽으로가 볼까요? 네, 반도체입니다. 여전히 강력하게 반도체 쪽을 밀고 계신 거 같은데 반도체도 지금 굉장히 세분화에 대해서 영역을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네. 좀 있습니다. 앵커님 말씀대로 쉽지 않은 난이도고요. 단지 뭐이 시간에 지금 앵커 님과 합을 마친지지 한 4주 됐죠. 저희가 결과물은 너무 좋습니다. 반도체가 뭐 안 좋다고 할 수가 없고 한 5월부터 거 같은데 호미코, 이수페타시스, 유진테크, 이오테크닉스 전문가님이 픽하신 종목의 수익률이 좋았던 거죠.

22. 그게 네. 그렇죠. 근데 이제 원의 범위가 넓으니까. 어제 제가 뭐라 그랬냐면 그 방송에서 이야기하는 종목들은 다 수익이 난 상태입니다. 응. 왜냐면 손대가 좀 묻으니까 잘 못 가더라고요. 아, 트렌드인 거 같아서 좀 이렇게 좀 꽁꽁 숨기는 편이죠. 사실은 그래도 시청자분들이 어, 뭐 좀 말씀드리는 종목이 그래도 기대이 나쁘지 않는 걸로 갖고 오고는 있고요. 지금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제 좀 이제 차익 관점을 나갔던 종목들이 좀 있고요. 뭐 그리고 나서 오늘 또 잡았습니다. 아, 또요. 그렇죠. 그러면 이제 언제까지 잡느냐?

23. 금요일. 오늘 이제 미국 본장의 쉽니다. 월요일 시장이 별로 안 좋을 거예요, 여러분. 월요일. 저는 화요일 날 잠정실적 나오는 삼성전자 그때도 하방 낙폭이 있다고 보여지거든요. 하도 안 좋다고 하니까. 5조원 때 박줄려나 모르겠어요. 예. 주가 오르나 안 오르나 보겠습니다만은 주가 오를 겁니다. 재료의 소멸료 보시면 되고요. 삼성전자 2분기 실적은 악재는 다 선반영되었다. 근데 이게 바닥이 맞는지 아닌지 확신을 할 수 있을까요? 이분 네. 55,000원 뭐 54,000원 뚫고 내려갈 일 없고요. 작간에 뭐 되돌림이 나오더라도 네 다시 이렇게 올라가는 그걸 화요일로 보고 있습니다.

24. 주가가 아니라 실적 실적이 이분기 바닥 찍었다라고 주가네 주실 실적도 바닥 찍었다고 보 이분기가 바닥이라고 보고 있고 주가의 흐름을 손 모양으로 이렇게 그려 드리면 7월 8일 아침에 이렇게 쭉 내려갔다가 어 실적이 안 좋은데도 올라가는 거죠. 아래꼬리를 달고 요런 흐름이라면 이제 커플링되는 종목들을 잘 찾아서 공략한다면 저점에서 살 수 있는 그럼 여러분 언제 사야 되겠습니까? 금 월 오늘 화요일까지죠. 다음 주 초까지 그렇죠. 이렇게 딱 전략이 되는 거 같고 오늘 그 어떻게 짜왔냐면 온 거를 정책 이제 반도체인데 바뀌었습니다. 정책 수요 자금이 선박자가 다 맞죠.

25. 왜냐면 정책으로 이제 나왔기 때문에 이번 주에 정부에서 딱 이야기를 해 버렸죠. 그래서이 선박자가 갖춘 섹터가 반도체고 단기 중기 관점에서도 투자 시점과 핵심 종목 이제 선정이 필수입니다. 단기만 보고 뭐 빠지고 그랬거든요. 1분기 때는 뭐 이렇게 뭐 DSP 이런 것도 100% 갔어요. 근데 뭐 맞고 떨어지고 다시 바닥 내려오고 이랬는데 지금은 종목들을 여러분들 보십시오. 오늘도 지금 시장 대비 이수페타가 안 좋은데도 그나마 났거든요. 그 변곡점 넘어가서 정별돼 있는 추세예요. 몇몇 종목들이 여기서 해법을 얻어야 될 거 같고요. 이항이면 정별 추세까지 완비된 종목을 접근하는게 낫습니까?

26. 네. 정배열에서 눌림목하는 쪽들이 아마 속도적인 측면에서 좀 낫지 않겠느냐. 이테크스진테크 좀 많아요. 정리를 하는게 그렇게 맞을 것 같고요. AI 메모리 수요가 여러분 너무 견조합니다. 그 삼성전자에서 지금 어떤 결과물이 나오면 제가 그때 그랬거든요. 이거 공장 왜 돌리고 있냐? 지금 계약도 없는데 근데 공장 왜 돌리게 있는게 아니고 지금 브로드컴 8단 이야기가 나온지가 2주밖에 안 됐거든요. 근데 12단 지금 콜테스트 벌써 이야기가 나왔죠. 예. 예. P5 공장 비메모리인데 메모리도 지금 이미 다 바꾸고 있죠? 네. 네. 기업 놈들이 어떤 놈들입니까?

27. 돈 안 되는데 공장 라인을 바꾼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여러분들. 삼성장자라도 뭐 죄송합니다만 있을 수 없는 일이고요. 저는 앞으로도 이제 주목해야 될 부분은 HVM4. 오늘도 이야기가 나왔어요. HVM4 12단 엔비디아 콜테스트 이야기가 나왔고 그다음에 CXL 결합형 메모리 모듈이 앞으로도 인프라에 여러분들 한축으로 자리를 잡을 겁니다. 근데 이제 좀 이런 결합형 모델들은 아직 HB나 좀 더디거든요. 역별돼 있어요. K시텍이라든지 STI라 등등. 여기는 조금 매직 관점으로 가고 조금 퍼포먼스가 좋았던 쪽은 누를 때 들어가면 된다.

28. 그리고 이제 이걸 많이 이제 마지막으로 시간이 좀 없는데 물어보시는데 전무가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하고 자꾸 이제 이렇게 뭐 뺏기고 제가 추격자 도망자 이렇게 해놔서 그게 아니고 지금은 여러분들 궤리를 좀 좁히는 단계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하이닉스인데 제가 25만 원까지 조종을 열어놔라 그랬거든요. 아 좀 밑으로 더 보시는군요. 그죠?한 다시 수급이 들어올 거예요. 대신 이제 하이닉스가 속도가 엄청 빨랐는데 그렇지 않을 겁니다. 그럼 25만 원, 30만 원 박스권대응 하는게 맞습니까? 네. 그렇게 보고 있고 뭐 뚫고 가면 한 33만 원 정도까진 보는데 외국계에서 이제 IB 투자에서 골드만 삭악스, JP 모건, 모건 스탠드 모두 다가 7만 원대 이상 목표가거든요.

29. 국내가 더 안 좋아요 오히려. 근데 저는 외국계의 시선을 조금 이번에는 믿어보도록 하고요. 대결구도 아닌 HBM의 전체 파이 증가로 가기 때문에 점진적으로 둘이 속도는 비슷하게 갈 것이다. 관심은 역시나 여러분들 종목에서 찾아야 된다까지 정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네. 일관대 반도체 사랑에도 다음 주에 빛을 바라기를네 바라보겠습니다. 이번 주 고생 많으셨어요. 네. 선모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반조세 섹터 준비하고 있습니다. 언닝 시즌의 포문이어는 3전이 괜찮을 것 같다. 연관돼서 이제 종목까지 구체적으로 언급이 되고 있는데요. 어 수익률의 속도 측면에서는 하이닉스보다는 3전이 조금 더 유리하지 않을까 그것까지 함께 기억해 두시면 되겠어요. 네. 김민주 전문가와 함께한 쓰인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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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엔비디아#두산#금리#이오테크닉스#삼성전자#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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