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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판다면 오늘 오를 때 파세요! 어차피 조만간 폭락한다! 삼전닉스 하락만 남은 이유는?!

딜사이트경제TV · 2026-09-30 · 유튜브 시청 100,39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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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들로 이어갑니다. 오늘은 2분과 이야기 나눠 보시죠. 반도체 애널리스트 이주환 애널리스트와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일단 뭐 사실은 반도체를 너무 잘 아시는 분이고 그래서 최근 막 매크로 지표를 여쭤보기 조금 어렵긴 합니다만 또 반도체 AI만큼 최근에이 국채 금리에 민감하게 움직이는 섹터도 없어서 간단하게 한 가지만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어 고공 행진하고 있는 전 세계 국채 금리거든요. 그래서 빚내서 투자하는 AI들에게는 너무 힘들다. 그래서 반도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AI의 밸류에이션에 진짜이 금리가 영향을 어느 정도 끼친다라고 보세요? 뭐 단기간에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현재 금리 수준이 계속 지속이 된다고 하면 어 분명히 부담이 될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AI 기업들이 사실상 이미 쉽게 말하면 현금이 말라서 외부 차입을 통해서 지금 투자를 하고 있는 단계를 진입했기 때문에 현재 금리가 더 올라가거나 계속 장기간 유지된다면 분명히 내년 그리고 그 이후에는 투자에 대한 강도는 약화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이 되는데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기업에 미친 영향은 하나도 없습니다. 어 진짜요? 예. 그래서 두 개는 분리해야 돼요.

그러니까 엔비디아나 마이크로소프트나 뭐 하간 돈 내에서 AI 투자하는 기업과 연관 직접 취입을 팔아야 되는 기업들한테는 부담이 될 수 있죠. 음. 근데 메모리 기업은 사실상 별로 영향이 없다고 보시면 돼요. 시장에서는 어떻게 해석하냐면 그들이 AI 투자를 열심히 해 줘야 메모리도 더 열심히 살 거니까 빚내서 투자하는 애들이 부담스러운 고객사들이 부담스러워하면 메모리주도 영향이 있다라고 생각하 그건 일단 전제가 필요하죠. [목을 가다듬음] 그럼 AI가 등장해서 몇 몇 조 달러를 투자하는 동안 메모리 송수요가 늘었느냐 하나도 넣은게 없어요.음

다시 말해서 AI 투자, AI 붐 하고 메모리의 총수요 증가율은 연관관계가 아예 없는 것으로 나옵니다. 데이터가 그 수요적인 측면은 어떤 데이터를 말씀하시는 걸까요? 비트로스죠. 비트 그로스 예. 비트 그로스가 AI가 등장하기 전이나 후나 변화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랜드 딜에 모두다. 음. 그래서 사실은 지금 뭐 AI 투자가 많아진다 적어진다는게 수요에 관련된다된다 얘긴 건데 사실은 총수에 미친 영향이 애초에 없었기 때문에 그래서 메모리 기업들한테 미친 영향 없고 메모리 기업들은 신경 써야 될 거는 중국의 생산이 얼마나 빨리 늘어날 거냐라는 조금만 신경 쓰면 됩니다.

근데 그 비트로스에 대해서 이전에 말씀해 주신게 회사 쪽에서 가격을 즐기려고 좀 조정하는거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셨던게 제가 기억이 나거든요. 그러면 사실 이렇게 잘 팔리는데 조금 그로스 올려도 되는 거 아닙니까? 네. 그 잘 팔린다라는게 사실은 착시예요. 착시. 잘 팔리고 있으면 한국의 반도체 수출이 엄청 늘고 있어야 되겠죠. 네. 넣는 거 같이 정보 발표를 하죠. 근데 그거는 이제 가격이 오은 걸 다 반영한 거잖아요. 그 제가 모델을 만들어 놓은게 있어요. 가격이 오르지 않았으면 그럼 수시 얼만큼 증가했을까? 1년 전하고 하면은 1월부터 8월까지 누적으로 디램은 40% 감소했고요.

랜드는 60% 감소했거든요. 출화량 가격이 올라도 수출이 늘어나 보인 것 뿐이지 실제 수출은 거의 50% 감소했다. 그 얘기는음 수요가 좋으면 수출이 감수 반이 감소할 이유가 없던 거죠. 지금 수 사실상 메모리 시장을 여러 가지 착시가 지금 많이 있어서 혼동이 되고 있고 기업들이 속이는 것들도 있지만 실제로 보면 수출이 반토막이 났다.이 얘기는 수요가 정말 안 좋은 상황이란 얘기거든요. 근데 그거는 회사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보면 범형디램을 만드는게 아니고 HBM을 만드니까 그만큼 더 만들 수가 없어서 그런 건 아닙니까? 아닙니다. 그건 기업대 일반적인 추장이고요.

네. 전체 메모리 시장에서 HBM을 차지하는게 6%밖에 안 돼요. 근데 그 그리고 마이크로는 심지어 HBM을 만드는데 전혀 생산이 줄지 않았어요. 음. 왜 삼성 하이니스만 생산이 줄어야 돼요? 그거는 이유가 안 되고 그거는 정말 주가를 높이기 위해서 메모리 기업들의 가격 협상을 높이기 위해서 사실은 일방적 주제를 하는 거고요. 실제로 그냥 가동률을 낮춰도 생산을 줄이는 것뿐이에요. 삼성자 하이니스는 근데 마이크로는 줄이지 않고 있어요. 지금 감사를 안 하고 있어서 영업률 차이를 보면 마이크론이 계속 높습니다. 그리고 아마 그 차이는 더 벌어질 거라 생각이 되고 있고요.

그럼 가동료를 지금 쉐태원 회장이 그런 얘기 했었잖아요. 이렇게 높은 가격으로 계속 가는 거는 우리가 생각해도 말이 안 된다. 그래서 증설에 대한 이야기도 계속 나오는 거고 뭐 호남 반도체 패비든 뭐 일본이든 미국이든 어디든 투자를 해서 더 하겠다라고 하는 거랑 이것보다는 가동률을 올리는게 훨씬 빠를 텐데 왜 이렇게 이야기하는 겁니까? 그렇죠. 정치적 레토릭이죠. 정치적인 레토릭이다. 음. 그래도 주가가 떨어지지 않으니까. 단순히 하이닉 X 주가 하나를 막기 위한 전주 레트로기가 승하고요. 지금 새로운 공장을 빨리 질 필요도 없어요.

지금 공장 가동률만 100% 가동하면 삼성인 자이네스의 공급량 30% 늘릴 수 있거든요. 근데 안 하는 이유는 그는 즉시 가격이 폭락합니다. 음. 강제적으로 만들어 놓은 공급 부족이기 때문에 생산을 줄여서 생산을 정상하는 순간 가격은 급락할 거고요. 주가는 폭락하겠죠. 그걸 막기 위해서 가동일을 높이지 못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그러면 그거를 하기 싫으니까 지금 장기 공급 계약이라는 거를 묶어서 가격도 어느 정도 묶어 놓고이 기간 동안은 우리가 무조건 사야 돼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이걸 하면 가동률이 좀 높여도 상관없는 거 아닙니까?

음. 그렇다고 가격은 특수할 수가 없어요. 물량에 대한 장기 공급 계약인 거지. 네. 어느 고객사 CEO가 가격이 하락했는데 비싸게 LTA 계약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근데 지금 말씀해 주신 논리로는 내가 가격을 그니까 만드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내가 가격을 조정할 수 있는 상황이 됐으니까 이렇게 된 거잖아요. 그게 공급 부족이기 때문에 가능한 거죠. 공급 과향이 되는 순간 그 힘이 싹 없어진다고 보시면 되는데 지금 공급 부족에서 과잉으로 간 딱 경계 와 있어요. 여기서 생산을 조금만 늘리잖아요. 바로 공급과행이 되기 때문에 가격 결정거리 고객한테로 그냥가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전자닉스는 지금은 더 지금부터 쭉 늘리고 싶지 않겠네요. 지금 최대한 버티는 거예요. 그래서 생산을 오래대로 더 줄였어요. 음. 그래서 보면은 어떻게 보면은 이게 아이러니한게 주가는 하이닉스가 뭐 여섯 배 일곱 배 올랐잖아요. 삼성자 네배 다섯 배 올랐는데 그러면 기업의 가치가 그러면 그만큼 늘었느냐? 제조 업체한테 기업의 가치 기업이 성장했다라는 건 결국 생산량과 출화량이거든요. 네. 하나도 안 늘었어요. 7만 전자 20만 익스 할 때는 그 얘기는 기업의 가치는 하나도 바뀐게 없다. 주가만 올랐다. 그렇게 만들기 위한게 공급을 줄인 거야.

스스로. 음. 음. 그래서 우리가 많은 착시와 속 속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 거죠. 가장 큰 착시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기업들이 거짓말 하고 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어떤 거짓말일까요? 공장을 풀가동하는데도 불구하고 공급을 더 늘리지 못한다라는 거짓말이죠. 어 그러면은 어 지금 생각하시기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메모리 부분의 가동률은 어느 정도? 70에서 80% 그냥 나와요. 정부에서 발표하거든요. 매달. 음. 70에서 80인데 그거를 90%까지 안 끌어 올린다. 일부러 원래는 거의 100%여야 되죠. 특히 호항이라고 주장하잖아요.

100이 넘어야 돼요. 사실 100이라는 거는 이론적인 거고 실제로 배다 넘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근데 지금은 아마이크론이랑 중국 창신 메모리는 100이 넘을 거예요. 삼성전자 하이스 70에서 80. 그 결과 한국 기업들만 시장 점유율이 뚝뚝 떨어지고 있죠. 그냥 결과로 볼 수 있거든요. 네. 감사를 하지 않고 풀가동하고 있으면 캠프가 더 많아요. 삼성자 하이니스가. 그럼 가동률을 풀가동하면 시장 점유 낮아질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근데 이미 시장 점유율이 전자닉스가 훨씬 더 높은 거 아닙니까? 지금 마이크론이랑 하이닉스 똑같아졌어요.

어디서요? 디램에서 아 디램 전체 점유전 그니까 법령과 HBM 구분할 필요가 없는게 HBM은 너무 시장이 작아요. 지금 니치 마켓이라 나머지 시장에서 시장을 다 잃어버리면 의미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HBM이 어나게 시장이 크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핵시입니다. 그러면 근데도 삼성전자 그런 얘기 했었잖아요. 우리의 영업 이익률을 늘리기 위해서 범형보다 HBM 더 할 거야라고 지난 분기 실적 발표할 때 그런 얘기를 했었거든요. 지금 이미 마진이 역전돼 있거든요. 네. 의미가 없는 거죠. 아, 의미가 HBM 비중이 더 낮은 기업들이 더 높습니다.

지금 그래서 창신 메모리가 더 82%예요. 영업인율이 삼성전자 하이니스보다 높아요. 그 얘기는 오히려 HBM을 적게 만든 회사일수록 수익성이 좋다 얘기예요, 지금. 음. 지금은 범용하는게 가장 돈 많이 보 그쪽에 더 맞진율이 높아졌거든요. 네. 지금 마이크론 얘기를 해 주셔서 이제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내일이면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뭐 실적 당연히 좋겠죠. 어디에 우리가 포인트를 좀 지금 이제 마이크로뿐만 아니라 메모리 겹이 또 한 달 후에는 삼성전자 하이니스도 발표를 하잖아요. 네. 어 그래서 지금 사실은 지금 가장 시장 주가가 많이 하락한 이유는 메모리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잖아요.

피크웃 여부를 확인하는게 중요하겠죠. 음. 음, 근데 메모리 사이클이라는게 뭐냐 하면 별게 아니에요. 메모리 기업들의 영업 이익률을 선으로 연결한게 메모리 사이클이거든요. 다시 말해서 영업 이익률이 전분기보다 하락하게 되면 피크하웃인 거예요. 그래서 아마 마이크로는 제가 볼 때는 가격이 아직 하락하지 않았기 때문에 4분기까지 좋을 것 같은데 삼성전자 하이니스는 먼저 픽아웃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환율이 날아졌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볼 때 조심스럽게 이미 2분기가 피크랩 지났을 수도 있고요. 삼성자 하이닉스는 2분기를 겨우 버텼으면 3분기가 피카될 가능성 90% 이상이라 보고 있습니다.

마이크로는 아마 4분기가 픽화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그러면 주가는 선반형 하는 거잖아요. 3분 실적 발표하고 나서 물론 아직은 아니지만 다음 분께 가이던스를 보고 어 픽아웃이나 이렇게 느낄 수도 있다. 가이던스 영업 이익률 얘기는 안 나와요. 나오 그니까 시장에서 계산할 거 아닙니까? 그래서 보통 그냥 금액 가지고 주가는 움직이거든요. 근데 사실은 메모리 사이클이라는 건 영업 이익률의 개념이에요. 음. 음. 그래서 3분기는 무조건 피크하웃이고 그러니까 고점일고 2분기가 고점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이미 9월에 환율이 200원이나 하락했거든요.

그런데 사실은 가격도 조금 올랐잖아요. 그게 상쇄돼 버리면 3분기가 피크일 수도 있는데 4분기 되면 무조건 하락입니다. 4분기 3개월 전체가 다 낮은 환율이 적용되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4분 3분기는 무조건 피크인이고요. 삼성자 하이니스의 실적에 그러니까 사이클의 피크인 거고 2분기가 피크일 수도 있고 근데 마이크로는 가격이 하락할 때까지는 좀 더 좋아질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이제는 차별화가 생기는 거죠. 한국 삼성 한국 기업들 예 환율의 효과를 누렸던 기업과 애초의 환율과 상관이 없었던 기업들 사이 중국과 미국 기업들 환율의 수를 별로 느린게 없기 때문에 메모리 가격 하락하지 않는 한 계속 좋을 거고요.

삼정리스는 환율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고 있기 때문에 환율이 하락하면은 메모리 가격이 올라도 오히려 수익률은 낮아진다. 수익률이 낮진다는 얘기가 이미 피크 아웃이라는 얘기고 이제 하락 사이클이 시작됐다는 얘기로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영어 이익률이 가장 중요합니다.음 음, 영업 이익률이 가장 중요하겠다. 근데 제가 듣다가 드는 생각은 그러면 마이크론이 아무리 좋은 실적에 영업 이익률 80 몇 %예요? 다음 분기 실적 이만큼 합니다. 마이크론의 주가는 어떻게 반응할까 궁금해지거든요. 일단 영업 이익률이 전분기보다 높게 나오면 일단은 주가가 한동안 약세를 확 가지는 않을 가능성이 있어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아까 그 전에 얘기했던 고금리 때 AI 투자 지속될 거냐 우려에 대한 거는 또 사실은 발목을 잡을 수도 있긴 하죠. 엄밀히 따지면은 매물 개 실적 전혀 상관이 없어요. AIG 하든 안 하든 없는데 투자자들은 그걸 몰라요. 그래서 주가 영향을 받는 거지. 실제로 기업 실적에 미치는 거는 공급과행 여부고 그건 결국엔 공급량의 증가인 거지. 수요가 많거나 적거나 해서 메모리 사이클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그거는 그래프 그려보면 바로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이 시점에서 제가 궁금해지는 건 소부장을 어떻게 보시는지가 궁금해요.

왜냐면 지금 증설할 필요가 없고 오히려 그냥 뭐 가동률 올리면 되는 건데 증설에 대한 모멘텀을 타고 지금 어 소재 장비 부품 다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단 말이에요. 어떻게 보세요? 그 두 개는 사실은 다른 얘기죠. 다른 얘기입니까? 어떻게 다릅니까? 지금 곧 공급이 될 거다. 그냥 가동률만 높여도 된다라는 거는 이제 침메이커의 입장인 거고요. 네. 근데 베메이커는 지금 돈을 갖고 있어요.이 돈은 무조건 투자를 해야 돼요. 갖고 있어 보자 세금으로 나가요. 그래서 소부장은 혜택을 받는 거예요. 현금이 쌓여 있기 때문에 이게 결국에는 설매 투자로 연결될 수밖에 없는 구조거든요.

그래서 기업이 수익성이 떨어져도 설비 투자 더 증가하는 거예요. 내년에는. 그래서 소부장 쪽에 관심을 가지라고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거죠. 그 동의하세요? 소부장에 대해서는 조금 더 갈 수 있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그걸 제가 옛날에 사이클 분석을 해 봤어요. 칩메이커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수익 수익률 사이클하고 소재까지는 안 해 봤는데 장비 업체들의 사이클을 같이 쫙 장기간을 그려 보니까 정확히 사이클이 일치하는데 1년 후행합니다. 아 그래서 올해가 분명히 칩메이커들의 실적 사이 피크일 거잖아요. 그러면은 소부 그니까 장비 업체들은 최소한 내년에 피크해요.

실적은 올해보다 더 좋아진다. 아 시간이 남아 있다. 그래서 주가도 사실은 칩이커가 하락해도 좀 더 강세를 보여 여지는 분명히 있다고 보는 거죠. 좀 더 강세입니까? 왜냐면 지금도 이미 많이 올랐기 때문에 밸루에이션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은 소부장 내에서 장비만 주로 보시는 거 같은데 최근에는 장비도 막 엄청 뜯어 보시잖아요. 전공정이니 후공정이니 베키징이니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디를 제일 관심 있게 보세요? 사실은 이제 소재도 안 보는 건 아닌데 소재의 말씀을 굳이 안 드린 건 소재는 결국에는 가동이라 달려 있는 거거든요.

가동률이 아직 높아질 기미가 안 보여서 소재 얘기를 안 꺼낸 거예요. 그럼 돈이 많다고 해서 가동률을 높이지 않잖아요. 일부러 가격 하락 받기 위해서. 그런데 만약 가격의 하락이 본격화되면 생산을 늘릴 수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 하사. 왜냐하면은 이제 실적이 약 매출과 영업이 감소하잖아요. 가격 하락하면. 그럼 이거를 최대한 막을 수 있는 걸 물량을 늘리는 거밖에 없어요. 그래서 생산이 증가할 거고요. 그렇기 되면 소재 업체들도 이젠 그 몇드는 날이 오는 거고 장비 업체들은 이미 벌어 놓은 돈을 어차피 투자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거라서 그래서음 장비업체들은 무조건 내년에 많이 실적이 좋아진다고 소재는 가동률이 높아지는 걸 확인하고 나서 보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고 장비 업체 중에서 물어보셨으니까 어 이거 사실 뭐 제가 따로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는 없지만 이제 제3 기관의 데이터 예측치를 보면 전공정과 테스트보다는 패키지 쪽이 좀 더 성장률이 높게 나옵니다.

내년과 후년 동안. 그래서 굳이 비교를 하다면 성장성이 높은게 좋은 거잖아요. 그래서 아마 패키지 쪽에 조금 더 수혜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패키지 쪽이 뭐 많은 분들이 제일 많이 관심을 갖고 계신 거 같아요. 그러면 소부장 이외에도 요즘에는이 낙수 효과라고 해서 그래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려면 이제 구리선 아니고 강통신 해야 돼. 뭐 이런 이야기까지 하잖아요. 이런 쪽으로 좀 투자를 넓히는 건 어떻게 보세요? 이미 사실은 많은 분들이 이제 관심을 갖고 있고 주가도 사실은 많이 반영된 기업들도 있긴 하고요.

광통시으로 연결되는 부분들은 분명히 전환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거라고 생각해서 1년 안에 갑자기 뭐 두 배가 되고 세 배가 되고 이거는 힘들 거 같고 어 전력 관련해서는 사실은 AI의 K팩스 투자가 지속되지 못하면 똑같이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크죠. 음 결국 하드웨어 센터 구축하는 거에 대한 수인데 그게 지연될 가능성이 있는 거잖아요. 투자가 이제 부진해지면 그래서 전력도 사실은 남들이 올랐는데 아직 오르지 못한 기업이라면 모르겠지만 이미 많이 올랐는데 그렇다면 올 연말 내년 초 사이에 정말 AI 투자 지속되는지 아니면 좀 주춤하는지를 한번 지켜보고 나서 어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뭐 내년에 AI 케펙스가 얼마일 거다, 얼마일 거다는 사실 예측치인거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진짜로 투자가 집행이 되면서 전력, 전선 뭐 ESS 온 사이트 발전 이런 쪽으로도이 낙수 효과가 갈 수 있을지는 조금 더 봐야 될 것 같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금 소부장 이야기도 쭉 해 봤고 앞서 말씀 중에서 중국 이야기를 해 주셔서 이것도 좀 짚고 넘어가야 될 거 같아요. CXMT라든지 양지 메모리, 메모리 증산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IPO 해 투자해서 더 많이 만들 거야. 아, 근데 이것마저도 중국 내에서 수요가 넘쳐 뭐 이런 식으로 회사에서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중국 업체가 따라오는 속도는 어느 정도라고 보세요? [콧방귀] 일단 지난 6분기 동안 속도가 정말 가파르게 올라왔고요. 근데 이런 속도가 뭐 천년 만약 지속될 수 없겠죠. 당연히. 그래서 속도는 좀 가파르진 거는 이제 조금 더 완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방향성 자체 우상향의 방향성은 뭐 사실은 받아들여야 되는 상황이 맞는 거 같고 근데 어떻게 보면 양 메모리랑 창시 메모리 시장 점이 최근에 1년반 동안 급격하게 올라간 거는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메모리 가격을 올리기 위해서 감산한 것의 영향이 100% 방영된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중국 기업들을 견제하고 싶으면 풀가동해 버리면 돼요.

바로 풀가동해 버리해보면 되고. 근데 사실은 그렇게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의 시장 점유 확대는 계속될 수밖에 없다. 음. 음. 왜냐면 삼성 자이네스가 언제 감사를 멈출지 현재로서는 지금 징후가 보이지 않고 있거든요. 그래서 중국은 그 틈세를 노리고 굉장히 빠르게 올라가는 거고 지금 사실은 이제 잠깐 언급하셨는데 뭐 중국 자체 수요만두는도 있는데 뭐 사실 글로벌에서 한국 겹치들과 하냐 굉장히 착각. 왜요? 전 세계 반도체 주에 58%가 중국이에요. 중국의 글로벌이에요. 중국에 벗어나야지 우리가 경제하는게 아니라 중국에서 한국이 경쟁하는 거야.

중국 기업들이랑. 그니까 굉장히 착각을 하고 있는 거고 그래서 사실은 중국을 포기하는 순간 그 기업은 생존할 수 없다라는 얘기인 거고요. 중국에서 베스트를 잡아야 되는데 중국에서 1위 어떤 삼성 하이니스가 조금씩 뺏기는 거가 지금 현실인 거지 중국 밖에서 뺏기는게 아니에요. 지금 뺏기고 있는 게 그래서 그 부분이 굉장히 큰 잘못 생각하는 부분이고 또 하나 중국이 내 수용이다라는 걸 가지고 이제 위안을 사는 부분들 분들 많이 있어요. 근데 제가 놀라운 통계를 알려드릴게요. 2019년 이후로 중국의 반도체 수출이 한국보다 많습니다. 수출을 우리를 이미 초고한지 몇 년이 됐어요.

매수 아닙니다. 물론 그중에 외국 외국 기업들의 수출 물량도 일부 있겠지만 급격하게 중국의 반대 수출에 증가한 시절 시기가 2019년 이후거든요. 그 시기는 미국에서 중국에 대한 반도체 제재를 엄청 강화긴 시기라서 외국 기업들은 신설 증설이 거의 없었어요. 음. 음, 생산이 늘리지 않았다 얘기예요. 그러니까 마이크론의 패키지 회사, 패키지 공작 작은 거 하나 들어가기 끝이거든요. 전공은 아예 없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2019년 이후에 중국의 반도체 수출이 크게 증가한 거는 중국 업체들의 수출이 증가한 거라 보는게 맞고요. 물론 거기에는 파운더리도 포함인 거죠.

그래서 중국이 뭐 내수용이다라는 말 자체는 통계를 좀 보고 말씀하셨으면 좋겠다라고이 시간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기술적인 격차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왜냐면 일부 그냥 돌았던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애플이 사실은 어 중국 쪽 메모리에 접촉을 했는데 결국에는 안 되긴 했습니다만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뭐 정부에서 안 된다고 했다. 혹은 지금 검사를 해봤더니, 테스트를 해 봤더니 기술적인 격차가 너무 많이 났다. 발열이 너무 심했다. 이런 보도 있었거든요. 기술적인 격차는 어느 정도라고 보세요? 이게 옛날 같은 기술 격차를 보던 이게 뭐 몇 세대 기술을 쓰냐 가지고 몇 년 차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지금은 사실은 그렇게 얘기하기가 좀 어려운게 과거라면 한 세대가 1년이나 2년이었어요.

그렇죠. 근데 지금 그 한 세대라는게 근데 10난호씩이었어요. 지금 한 세대가 1호예요. 그에게는 옛날에 두 세대 차이가 나면 20나호 차이니까 어마어마한 차이라서 기간이 5년 6년이었데 지금은 두 세대 차이면은 2호 차이거든요. 음. 옛날에 두 세대와 지금의 두 세대가 완전히 개념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음. 음는 장이 높아지니까 이제는 앞선 기업들이 도망을 못 가요. 그러니까 갭이 점점점 축소될 수밖에 없어서 옛날 같이 그래서 몇 세대에 차이 났으니까 몇 년에 기독격차라는 말을 하는 거 자체가 굉장히 어려워지는 시기가 됐다. 그래서 기독격차 얘기를 지금 분명히 존재하지만 기독교차 옛날에 생각했던 기독교차 생각하시면 순식간에 따라잡힐 수 있는 기술차다라는 거고요.

옛날에 5년 걸렸던게 1년이 될 수도 있다라는 거고요. 근데 반면에 말씀해 주신게 지금 앞에 있는 기업들이 도망갈 자리가 없다라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만큼 기술을 넘어서기가 너무 어려운 건데 뒤에서 쫓아오는 중국이 그걸 먼저 넘을 가능성이 있습니까? 그래서 먼저 추월한다는 얘기가 아니라 앞에서 도망가는 사람은 속도가 시서 50km로 도망가는데 뒤에 쫓아 시속 70km로 쫓아온다는 얘기는 거예. 음. 차이가 처음에는 뭐 2km 벌어졌는데 1km, 700m, 500m, 400m, 300m, 200m까지 좁혀졌다 얘기고요. 추월한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음. 추월은 조금 어려울 수 있다. 추월은 10년 뒤에도 힘들지 않을까요? 기술적으로 보면은. 그렇다면 기술적인 격차에 대해서는 그게 뭐 100m가 됐든 50cm가 됐든 낙 있는 나는 거니까 어 중국 기업이 우리나라 기업에게 이게 정말로 실제적으로 위협이 될 가능성 최근 어 앞으로 몇 년 안에 있을까요? 아 몇 년 안에가 아니라 이미 위협이 됐죠. 제가 생각했던 중국이이 시장 점유를 넘어서는 순간 이미 통제 불가능이라고 생각했던게 10%예요. 이미 넘어섰어요. 그 얘기는 중국은 이제 어 잠재적인 위험이 아니라 그냥 빅 4가 된 거예요.

빅 4가 됐다는 얘기는 2012년에 일본의 엘피다가 파산하면서 빅 3로 되면서 사실은 굉장히 좋아졌던 건데 다시 빅 4 체계가 됐다는 얘기는 이제 다시 치킨 게임의 시대로 돌아갔다. 10몇 년이 후퇴했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삼성자 하이니스는 어 지금 감산을 할 때가 아니라 생산을 최대한 늘려서 중국 기업대 시장 점유율을 깎아내리는 것이 가장 미래를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전략인데 그렇지 안 하고 있으면서 중국을 오히려 키워 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중국을 키워 주고 있는 건 삼성전자 하이닉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데이 말씀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기업이 모르지 않을 텐데 왜 이렇게 더 이상 생산량을 안 늘리고 있는 겁니까? 본인들이 임기로 있는 동안에는 최소한 성과을 많이 받을 수 있고 주가가 높고 실적이 좋게 나오 포장이 되잖아요. 음. 그 후에는 내가 아닐 거잖아요.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이. 그럼 누군가 뒤거리 하겠죠. 왜냐하면 이게 사실은 전문 경영인의 한계인 거 같습니다. 음. 네.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고민이 필요한 거 같고. 그럼 주가적인 측면으로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가가 어떻게 될 것이냐에 대한 질문을 가장 궁금해하실 거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주가는 이제 매물 피크웃이 인박했기 때문에 강세를 보이긴 쉽지 않죠. 이게 기술적인 반등은 있을 수 있어요. 하락도 워낙 빨랐기 때문에. 하지만 일단 큰 틀에서 보면은 이미 프레임으로 보면 하락이 시작된 걸 보는게 맞고 지금이 하락의 끝이 결코 아니다라는 것을 저는 지속적으로 좀 말씀드리는데 왜냐면 메모리 가격이가 하락하기 시작하면은 삼성전자 하일이세 실적이 이제 계속 깎여 나가는 거거든요. 그럼 주가 올라갈 수가 없죠. 당연하게 네. 실적이 좋아지면서 주가 계속 올라왔던데 실적이 계속 마이너스가 되면은 당연히 주가는 거에 맞춰서 계속 하라 할 건데 그럼 언제까지 하할 거냐?

실적의 바닥에 가야지 끝나는 거예요. 음. 음. 이제 실제 바닥이 끝나는 거는 사이클의 바닥이라는 얘긴데 사이클 바닥은 보통 하락이 시작되면서 2년에서 2년 반 정도 후가 바닥이거든요. 그니까 그때까지는 사실은 주가도 바닥이 오지 않았다고 보는게 맞죠. 그러면이 적정 주가가 어디라고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한데 지금 포워드 기준으로는 네배 수준이잖아요. 전자닉스 모두 지금보다 더 PR이 낮아져야 된다. 아, 지금 PR을 안 보는게 맞습니다. 아직도 PBR로 보는게 맞습니까? PBR도 정확하진 않지만 PER보다 훨씬 정확합니다. 어, 말씀드렸잖아요.

제조 업체가 생산량이 증가하지 않았다는 얘기는 기업의 성장이 제로라는 얘기고 밸루에이션이 바뀔 이유가 하나도 없다는 얘기예요. 네. 근데 이익이 많다는 이유로 올라간 거거든요. 근데 그 이익은 지속도가지 않다 지금 말씀드렸지만. 음. 그렇기 때문에 지금 PR 보는 건 아무 의미 없어요. 그럼 마이크론도 똑같아요. 지금 결국에 메모리 가격이 하락을 안 한다는 전하에서 모든 밸루이션 하고 있는 거거든요. 메모리게이션이 1년 후에 반토막 2년 후에 10분이 된다라고 별하면은 지금의 PR이 한 세 배 네배가 될 거예요. 그러니까 PR로 보는 거 아무 의미가 없고 지금 증거사 얘기하는 거는 굉장히 위험한 가정을 하고 있어요.

실적이 계속적으로 거다. 몇 년 동안 매몰과 하락 안 할 거다. 저는 결코 동의할 수 없거든요. 그래서 적종 주가는 결국에 메모리 상 가격이 정상 가격이 됐을 때가 적정 밸루에이션인데 그게 항상 얘기하는 7만 전자 20만 넥스입니다. 음. 그때 이후로 메모리 가격 오른 거는 생산 줄여서 오은 거 가격만 오른 거거든요. 그러면 실적적인 측면에서는 분기 영업 이익이 어느 정도까지 내려갈 수 있다라고 보세요? 적자. 적자까지 한번 갔다 와야 된다. 예. 저는 적자가 될 거라 보고 있습니다. 2, 3년 후에는. 어. 그 정도로 빠진다. 근데 주가는 그전에 먼저 반등할 거긴 해요.

먼저 움직일 건데. 예. 실적으로는 저는 거의 적자까지 갈 거 생각하는데 중국이 본격 환전하기 전에도 적자했어요. 2023년 2024년 단순히 공급과행으로 중국이 들어왔으면 공국과의 그 세기는 훨씬 세집니다. 무조건 적자로 간다고 봐야죠. 적자 수준으로 안 가기 위해서 LTA를 하는 건데 그러면 그 효과는 하나도 없습니까? 하나도 없죠. 물 그게 지금 발목을 잡고 있어요. 오히려 발목을 잡고 있. 예. 왜냐하면은 지금 삼성전자 하이니스 시장 점유율이 디램은 지난 1년 반 동안에 12%가 하락했고 랜드는 13포인% 포인트가 하락했는데 그럼이 고객들은 누군가한테 옮겨간 거거든요.

근데 그 고객들이 옮겨간 데서 장기 계약으로 묶였어요.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생산을 늘렸지만 그 고객이 못 돌아와요. 장기 계약에 묶여 있기 때문에. 그러면은 생산을 늘려도 그냥 제고로 쌓이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LTA가 앞으로 발목을 잡는 역할을 할 겁니다. 네. LTA에 대해서 여러 가지 분석들도 함께 들어봤습니다. 오늘 이야기 이렇게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어 반도체 애널리스트 이주환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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