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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г�TV_�������ú��Ͱǹ��ֱ��� · 2026-09-15 · 유튜브 시청 220,207 · Board Views 9 ·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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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지금 9,300 탈을 해야지만 구조대가 오는 상황이신 분들도 많은데 아직 가속력을 느낄 수 있는 단계 아닌가요? 반도체만 보면 가속도는 냉정하게 500만 원 가고 600만 원 가고 그건 좀 어려울 거 같고요. 업항은 너무 좋고요. 초호황이고요.이 삼성전자 하익수 똑같은 거 같아. 엔비디아 생각하시면 돼는데 엔비디아도 40% 빠졌다가 다시 올라갈 때 무슨 일이 있었냐면은 막 가속도가 난게 아니고요. 이익률을 계속 방어했어요. 그래서 결국은 전고점은 넘어섰거든요. 예. 엔비디아도 최고치니까 올라가는 주식을 팔긴 정말 어려워요. 그래서 저는 그런 의미에서 당분간은

그럼 이제 박사님 말씀을 좀 들어보면은 결국에는 이제 그 큰 흐름은 알겠고 네. 당장 우리는 지금 9,300 탈란을 해야지만 나도 지금 구조대가 오는 상황이신 분들도 많은데 반도체 업종만 보면은 올해도 좋았다고 하지만 내년까지는 다 좋다고 얘기들도 하시고 뭐 내후년까지 몰라도 27년은 좋아요라고 하시는 분들 많단 말이에요. 상승률 아직 가속력을 느낄 수 있는 단계 아닌가요? 반도체만 보면 이제부터는 워낙 우리가 실적이 막 작년에 말씀하셨던 거 10년치를 막 한 분기에 벌고 뭐 1년에 벌고 했기 때문에 가속도는 냉정하게 여기서 더 날 순 없죠.

이제는 안 돼요. 지금 한 300km 온 거야. 예. 가속도는 더 이상 나면 얼마를 벌어야 되는 거지? 한 분이 회사가 뭐 천조 본다고 하니까 막 예. 그니까 그러면 뭐 1경을 벌 거예요. 그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가속도가 자체가 엄청 가파르게 올라가는 거는 좀 힘들 것 같고 그러면 이제 엔비디아 생각하시면돼. 엔비디아도 40% 빠졌다가 다시 올라갈 때 무슨 일이 있었냐면은 막 가속도가 난게 아니고요. 이익률을 계속 방어했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은 생각했었거든요. 지금 우리 메모리 때랑 똑같아요. 어 엔비디아 훌륭해. 근데 너네가 그 데이터 센터에 납품을 하는 회사인데 너네가 영업 이익률이 더 높은게 말이 돼.

그럼이 배보다 배꼽이 큰 거는 유지될 수 없어. 그러면은 그 빅테크들이 자사의 칩을 더 많이 쓰거나 어쨌든 이걸 유지할 수 없을 거야. 그 논리로 하락했었는데 그 이익률을 계속 방어를 했더니 주가가 뭐 횡비디아라고 불릴 정도로 지지부지는 했습니다만 전고점은 넘어섰거든요. 예. 엔비디아도 최고치니까.이 삼성전자 하닉스 똑같은 거 같아. 지금부터 여기서 막 이익이 막 엄청 가속도 날기는 어려울 정도로 이미 어마어마한 돈을 벌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가속도가 나서 막 주가가 막 고점을 뛰어놓고 막 500만 원 가고 600만 원 가고 그건 좀 어려울 거 같고요.

이익률을 그 지금 80%가 육박하는데 80%의 이익률을 어느 정도 지켜내는지 그걸 보면서 아마 외국인들이 좀 비중을 늘릴지 말지를 보지 않을까? 그러면은 이거 아까 뭐 이제 KTX로 예시를 들어 주셔서 그냥 떠오르는 건데 잠깐 지금 정류장에 쓴 거 아니에요? 잠깐 주가가 내려왔으니까 다시 한번 300km까지 도달할 수 있는 거 아니냐? 저도 [콧방귀] 힘내서 힘내서 갈 수 있을 거라고 여전히 희망을 버리진 않았는데 제가 말을 계속 조심해서 하게 되는게 이번에 정거장을 쓸 때 KTX 그 기관사분들은 되게 스무스하게 쓰시잖아요. 근데 이번에 완전 급정거했거든요.

그래서 탈선할 정도로 예. 급전거를 했기 때문에 승객들이 좀 불안해한다 지금. 예. 불안해하죠. 그래서 이제 매물이 출해되는 것도 만약에 우리가요가 탄력 받아서 금방 막 300만 원 되고 그러면 좋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은 이렇게 매물 출되면서 이렇게 갈 만하면 쉬고 갈 만하면 쉬고 그러진 않았겠죠. 네. 음. 근데이 상황에서 그러면 이제 또 3분기 실적도 뭐 나오고 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은 야, 돈을 이렇게 많이 버는데 주가가 너무 싸잖아라는 그 논리가 다시 한번 부활하는 거 아닌가요? 지금 절대적으로 가격대가 PR이나 이런 거 보면 낫다고 하니까

저는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개별도 되게 중요한데 우리가 7월에 주가 이렇게 요동치거나 최근에 이렇게 지수들이이 개운하게 가지 못하는 거에는 기업의 이익을 굉장히 걱정한다라기보다는 전쟁 저거 어떻게 되는 거지? 아 그리고 미국의 중간 선거는 중요하다는 사람도 있고 안 중요하다는 사람도 있고 그럼 어떻게 어떻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야? 거기에 대해선 또 딱히 별 말들이 없는 거 같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좀 확인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요 개별 기업의 실적과 관련해서는 또 우리 장기 계약에 대한 기대감들이 있잖아요. 이익을 제가 계속 이익률을 얼마나 꾸준히 유지하는지가 중요하다라고 이야기를 드렸으니까.

TSMC 얘기를 잠깐 드리면 어떨까 싶은데 TSMC는 그 대만의 파운드리 회사이고 우리가 슈퍼을이라고 부르기도 하죠. 거기에 물량을 막 확보하려고 공장요 한 칸을 확보하기 위해서 여러 기업이 경쟁을 하거든요. 부러운 기업이죠. 근데 그 TSMC도 어쨌든지간에 주문을 받으면 그거를 생산해서 납품을 하는 회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 업항이 안 좋을 때 같이 꼬꾸라진 적이 꽤 있었어요. 이익률이. 그래서 이게 들쭉날쭉 했었어요. 그때는 외국인들이 그렇게 꾸준하게 사거나 PR 잘 안 쳐줬어요. 어, 값을 잘 안 쳐 줬는데 반도체 여팡이 흔들흔들할 때도 이익률을 약간 자를 대고 그은 것처럼 40%를 계속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끊임없이. 그러면 대표님도 잘 아시겠지만 그렇게 생각할 수 있죠. 만약에 우리가 계속해서 같이 컨텐츠를 찍으려면 제가 되게 피곤할 때 좀 도와주시고 이런 모습들이 있어야 되겠죠. 그리고 저도 되게 피곤하지만 와서 이렇게 열심히 하는 예, 모습들을 보여야지 계속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 것처럼 안 좋을 때 얼마나 잘 할 수 있는지 내가 산 주식의 가치를 지켜낼 수 있는지가 되게 중요한 것 같은데 TSMC는 그거를 해냈고 TSMC 밸루에이션도 왔다 갔다 해요. 왔다 갔다 하는데 예전에는 10열배도 잘 못 받았었다라고 한다면 몇 년 전에는 한 30배도 받고 그랬었거든요.

어 그래서 결국은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돈을 이미 많이 번 거는 입증이 되었고 이익률을 얼마나 꾸준히 가져가는지 계속 80% 가기는 어려울 수도 있겠지. 80%는 비현실적인 숫자니까. 근데 이게 예전에는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특히 막 적자도 가다가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게 심했어요. 그러니까 외국인 입장에서는 오르면은 그때 팔아야 되는 거고 또 안 좋아지면 사고 이렇게 너무 트레이딩 주식으로 됐었던 거 같아요. 근데 잉익률 방어가 되면 꾸준히 좀 외국인들도 들어오지 않을까라는 생각합니다. 근데 TSMC도 결국에 이제 GPU 뭐 이런 것들의 어떤 뭐 수요가 증가되면서 사실상 이제 사이클 산업에서 이제 안정적인 우상향하는 기업으로 바뀌었다면 똑같은 논리로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그 길을 가고 있는 거잖아요.

이제 재평가 받는 거 아니냐 이거죠. 바이클 산업에서 벗어났다. 그거에 배팅하는 분들도 많거든요. 음. 저는 요게 맞는 거 같은데 외국인들의 호흡이 우리랑 조금 다르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을 또 조금 해요. 그럼 반대로 장투하면 괜찮은 회사인가요? 반대로 반도체는 그건 아니에요. 여기서도 좀 이렇게 타이밍을 좀 봐야 될까요? TSMC조차도 이익률은 일정한 거지만 밸류에이션은 들쭉날쭉하다라는 거를 먼저 하나 말씀드려야지 될 거 같고 저는이 최근에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장기 계약 하는 거에 대해서 너무 기쁘죠. 이 수주를 생산을 해야 되는 사고 사이클 경기다 이래서 좋을 때는 좋지만 안 좋을 때 너무 이제 이익이 박살나면서 주가도 같이 부진한 흐름이 나타났고 최근에 장기 계약하는 것들이 그런 것들을 해소하는 데는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요.

도움이 많이 되는데 이게 되게 씻은 듯이 그러면 없어질 수 있냐라고 하면은 이제 요런 기업들을 한번 떠올려 보시면 우리가 갖는 기대감과 외국인들의 호흡이 약간은 다를 수 있다라는게 좀 아닿으실지도 모를 것 같은데 우리가 슈퍼을이라고 한다면 이제 떠올리는 기업이 TSMC도 있지만 엔비디아는 이제 슈퍼을이라고 나와죠. 엔비디아도 있고 ASML 같은 기업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기업들하고 연동되어서 제품을 판매는 해야 되지만 이들의 출시 주기에 맞추어서 다른 사람들이 막 일사 불란하게 움직이고 그러니까 우리가 멀티플을 높게 쳐 주는 거잖아요.

근데 이들 기업조차도 주가는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해요. 왔다 갔다 하고 밸류에이션도 저평가 받지 않는 거지 그들 밸류에이션도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뭔가 여기서 이제 엄청 말도 안 되게 싸고 장기 계약을 했기 때문에 예전에 경기민감 주식의 그런 색깔들을 모두 한 방에 없앨 수 있냐라고 하면은 그것은 조금 판단이 조금은 섣불를 수 있다라는 얘기를 좀 드리고 싶고 특히 제가 이렇게 계속해서 조금 부정적인 보수적인 이야기를 드리는 거는 그렇게 생각하는 그러니까 이게 장기 계약도 하는 거고 이제 뭘 저평가가 완전히 해솔될 기반이 모두 갖추어졌다라고 생각을 했었다면 상반기에 외국인이 매도일 변도는 하진 않았을 것 같고 어떤 사람은 사고 어떤 사람은 팔았겠죠.

그런 얘기 있었잖아요. 리밸런싱 때문에 아직은 외국에서는 우리는 너무 소규모 시장이어서 야 그냥 여기는 막 5%만 채워 나머지 올라가고 팔아 막 이렇게 했다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많잖아요. 맞는 거 같아요. 그런 변화가 있었는데 그러면 그 리밸런싱을 비트할 만한 근거도 못 준 거 아닌가요? 음. 리밸런싱이 우선적인 룰이었는데 다 돈 벌자고 하는 거잖아요. 근데 그 룰을 룰 안 바꿨을까? 예. 그 룰을 벗어나는 논리적까지는 안 됐던 거죠. 음. 연말에 회의하고 연초에 다시 한번 바꾸지 않을까? 20주 전에 이제 7%로 가자. 이렇게 할까?

어. 약간 기대하고 있어요. 그건 이제 뭐 그렇게 연관다 하는 거 아니지만 한국에 대해서 좀 다시 봐야지 되는 거 아니냐. 그리고 또 요거는 며칠이어서 설레치고 싶진 않습니다만 유가도 오르고 사실 글로벌 증시를 놓고 보면은 어 괜찮아. 너무 막 유가도 막 100불이야. 어머, 어떡해? 이런데 미국에서도 반도체 주시면 괜찮거든요. 어, 그러니까 확실히 좀 수급이 비어 있는 상황이고 유가 오르고 금리 오른다고 했을 때 반도체도 좋지 않죠. 안 좋은데 그래도 뭐 미국의 AI라고 하더라도 소프트웨어 기업보다는 반도체는 그래도 확실한 거 아니야.

보니까 어, 많이 좀 조정을 받았네. 그럼 다시 사 볼까? 그 정도의 가격대는 되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외국인이 핵심이라면 지금 환율이 올라버린 상황에서는 들어오기 좀 부담스러워하는 것도 있을까요? 제가 외국인이면 조금 아쉽긴 할 것 같아요. 아, 150원일 때 어, 삼성전도 살 걸 너무 됐나? 너무 룰 룰대로 했나? 뭐 이런 생각도 할 거 같은데 근데 또 우리가 환율이 올라갈 때는 환우도 터질 수 있어서 좀 본다고도 하잖아요. 그 이거는 말이 되게 닭과 달걀처럼 엇갈리는 거 같은데 외국인에게 환율이 만약에 이렇게 말씀드리죠.

원 달러가 지금 너무 비싸요. 그니까 예를 들어서 너무 비싸면 내가 뭐 굳이 지금 저걸 따라서 삼성전자 살나 좀 볼까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한국의 올해 경상수지가 GDP 대비 20%거든요. 거의 작년이 최고 치였는데 작년이 7%였어요. 그래서 세절이 났어요. 지금 뭐 당군의 뭐 뭐 이거잖아요. 맞아. 맞아요. 단군이 너무 옛날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되다 보니 그니까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좀 표현은 저렴합니다만 그냥 잭팟이 터졌어요. 그래서 원달러가 요즘에 많이 내려왔고 오히다 미국 주식 수익률이 갉아먹어 있기는 한데 지금 원 달러가 한국의 체력에 비해서 되게 비싸냐라고 하면 비싸진 않아요.

그럼 외국인 입장에서는 1,550원일 때 못 산 거는 속쓸이지만 지금 아 저거 뭐 환율로 터질 거 같아서 뭐 못 들어가겠어. 그 정도 레벨은 아니다. 네. 네. 그러면 그냥 순전이 그냥 조금 시간은 좀 필요하겠네요. 네가 증명해 봐라는 거네요. 너 지금 내가 좋은 건 알겠는데 뭐 그렇다고 내가 너한테 뭐 큰 돈 넣을 정도의 좀 신뢰는 없다. 지금 돌아가는 모양세만 봤을 때는 그러면 결국에는 빅테크들의 투자가 끊기지 않으면 지금 증명할 수 있는 그 단계를 차곡차곡 밟아가고 있는 거 아닌가요? 우리 이제 달라졌다고. 네. 어, 그리고 저는 최근에 장기 계약도 하고 이런 거에 대해서 되게 나중에 이제 몇 년 뒤를 봤을 때 정말 잘했다라고 많은 분들이 생각하지 않을까?

왜냐면속 안하고 싶었던 우하고 싶었 그마만큼의 협상력을 할 정도로 업항이 이렇게 터지거나 아니면 경쟁자가 너무 많거나 그랬는데 반도체 저보다 더 선수들이 많으시겠지만 반도체 업체들 막 여러 개 파산했다가 치킨 했다가 많은 또 흑역사라기보다는 어두운 암투들이 있었거든요. 근데 그 터널을 다 빠져나왔고 지금은 우리가 장기 계약을 요구하고 그들도 응해질 정도로 체력해서는 많이 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면은 결국에이 상황에서 뭐 물론 이제 조심조심은 하되 뭐 그렇다고 뭐 이제 앞으로 폭락합니다 뭐 이런 얘기 하시는 건 아니니까 그러면 어차피 이미 빠진 마당에 뭐 약간 회복은 했지만 그러면 이제 다시 들어가겠다라고 하시는 분들을 뭐 굳이 말릴 정도의 그런 분위기는 아니다.

이왕 들어간다면 SK는 뭐 반도체에 조금 더 집중되 있고 삼성전자는 뭐 핸드폰도 하고 다른 것들도 하잖아요. 뭐 반반하라는 분도 있고 뭐 그래도 뭐 둘 중에 하나가 더 낫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뭐 보통 어떻게 좀 생각하세요? 저는 반반 추천드립니다. 그 그냥 애매하면 반반인가? 뭐 애매하기도 하고요. 각자가 특성이 좀 다르니까요. 이제 HBM에서 더 잘하다 더 선전하고 있는 건 SK 하이닉스. 그리고 이거는 뭐 우위까지는 아닌 거 같은데 엔비디아가 됐건 다른 미국의 빅테크들과 협업을 좀 끈끈하게 하고 있는 건 이제 SK 하이닉스 먼저 치고 나갔으니까요.

그쪽이 될 거 같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이제 물량이 더 많릴 수 있는 공장이 더 많고 일반 메모리 쪽에서도 LPDDL 같은 거 가격이 엄청 좋기 때문에 그 쪽에선 또 메리트가 있고 그래서 뭐 고르기 애매한게 아니라 정말 둘 다 좋아요. 예. 회사 자체는 줄 너무 좋습니다. 그래도 좀 이렇게 회복할 때는 하이닉스가 더 빠르다. 뭐 이런 얘기도 있잖아요. 빠질 때도 더 많이 빠지고 오를 때도 더 많이 오른다. 변동성이 좀 크다. 그래서 네. 그래서 우리가 이런 공부를 안 했으면 좋았겠지만 7월에 변동성이 뭐 주가 하락하는 거보다 변동성이 더 무섭다더니 아 이런 말이었어.

네. 매일매일 막 흔들어됐으니까요. 근데 이제 베타라고 하죠. 그러니까 더 민감하게 움직이는 건 하이닉스가 좀 더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요거는 약간 그래도 나는 못 먹어도 좀 화끈하게 하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하이닉스로 조금 더 가시는 거 같긴 한데 그렇게 해서 더 지금 하락폭으로 보면 하이닉스는 훨씬 더 밑에 있거든요. 삼성전자는 하락폭이 훨씬 적고요. 그래서 그런 경험 어차피 고점에 팔 수는 없으니까 그런 거를 생각해 보시면 저는 반반이 그냥 애부터 명확하게 얘기하기 부담스러운 거보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게 되게 현실적인 접근법이에요.

사실 뭐 굳이 뭐 하나에 올인할 필요까지는 없는 거니까 둘 다 좋다면 둘 다 사는 것도 괜찮다. 아예 그냥 전략적으로 소부장 업체들 산다. 뭐 이런 분들도 있는데 이건 또 별개 얘긴가? 이거는 굳이 뭐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는 건가요? 어 세트로 많이 가죠. 세트로 많이 가는데 그건 있는 거 같아요. 반도체 관련해서 우리가 계속 투자를 하거든요. 국내 공장도 많이 지어야지 되고. 그렇기 때문에 요쪽 종목들도 갔다 안 갔다 하는데이 빅테크의 약간 온도에 대해서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게 사실 소부장이거든요. 그래서 소부장 주주분들은 좀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훨씬 조금 장기 투자에는 안 어울리는 실적은 아마 정말 상상하지 못한 수로 개선이 될 거예요.

얘기를 좀 보고 바로바로 좀 팔고 사고 예예. 예. 그렇게 해야 주식적인 관점에서는 조금 예. 많이 이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습니다. 결국에 올 뭐 하반기나 내년도 계속 그 대형주 위주의 장세가 이어진다고 보긴 해야 되나요? 물론 뭐 개별 소용 종목들도 많이 오은 것도 있지만 뭐 그냥 분위기 자체는 계속 대형주 뭐 큰 것들 뭐 시총 큰 뭐 이런 것들만 가는 건가요? 지금 우리가 다음 주도주는 뭘까? 이런 거 고민을 많이 하시잖아요. 근데 그다음 주도주는 뭘까에서조차 우리가 AI의 다음 방향에서 연결지어서 생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갑자기 뭐 다른게 어딘가 튀어나올 산업이 생길 순 없는 거니까. 그래서 저는 그런 의미에서 당분간은 좀 지겨워도 대형주 위주에 움직임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들을 하는 거죠. 그리고 체급 차이가 저는 좀 많이 큰 거 같아요. 계속 제가 뭐 다른게 뭐 없냐라고 물어보셔도 다른게 이게 잘 안 보인다. 아니면 너무 작다라고 이야기를 드리는 것도 이게 체급 차이가 워낙 뭐 초 아기와 막 대학생 해비급 선수 뭐 이렇기 때문에 그 체급 차이를 메꾸기엔 당장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니까 제일 규모도 크고 시총도 크고 매출도 제일 크고 영업 이익률도 제일 높잖아요 우리나라에서.

근데 굳이 왜 다른 걸 투자해야 돼요라고 누가 물어보면 참 대답하긴 어렵잖아요. 그렇죠. 음. 그리고 약간 굳이 근데 이제 그런 건 있지 않습니까? 터너라운드 하는 종목들 뭐 이런 것들은 주가가 많이 올라간다 이런 얘기들이 있잖아요. 적자에서 뭐 흑자 전환하거나 하면은 말씀하신 이제 가속력이 이제 막 붙는 기업들도 있으니 그런 쪽으로 어차피 우린 개인 투자자들이기 때문에 돈이 뭐 수천억씩 있는게 아니시니 뭐 시장의 유동성 뭐 별 문제 없으니까 소형주나 아니면 터너라운드 하는 것들도 주가 상승 어떤 그 수익만 보면 좀 더 나을 수도 있을까요?

어 그럼요. 그 아마 실적 발표 이전에 각 증권사에서이 기업들이 실적이 요렇게 예상된다. 지금 요렇게 예상되고 있다. 거기에 뭐 이렇게 해서 표시를 해서 이렇게 표 같은 걸로 많이 주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 참고하시는 것도 되게 저는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그 전망이 맞다면 맞다면 근데 이제 그런데 가셔도 결국에는 우리가 한 2월 달부터 쭉 본게 결국에 반도체만 가고 반도체 빠질 때 같이 빠지고 그리고 이제 반도체 빠지니까 물 타신다고 좋은 회사 주식들 팔아서 또 반도체 사러 가시고 이런 것들을 계속 겪으니까 실적 좋은데 왜 안 올라가요라는 얘기들 많이 하시잖아요.

그 분위기는 좀 바뀌는 건가? 이번에 한번 크게 되어 가지고 이제 반도체 불패로는 조금 꺾였을까요? 만약에 주식을 되게 안 하셨던 분들도 많이 들어왔잖아요. 그 많은 돈들이 나가지 않았으면은 말씀하신 것처럼 반도체는 반도체로 나쁘지 않은데이 밑에서 뭔가 그 새로운 테마를 찾기 위한 여러 가지 노력들이 있고 그게 실제 주가 상승으로 꽤 탄력적인 주가 상승으로 연결이 됐을 것 같은데 최근에 그런 뉴스 보셨을 것 같아요. 경기 예금 사상 최대 그래서 일단 다시 올 수도 있지만 일단은 예 돌아가신 분들도 예 꽤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가신 분들도 꽤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럼 그분들이 안 돌아올까요? 아니면 사람은 항상 실수를 반복하기 때문에 다시 한번 9천 언저히 가면은 야 이제 뭐 15천 간다는 얘기 또 나오고 뭐 크리스마스 막 뭐 랠리 막 이런 얘기 나오면서 또 막 들어오실까요? 또 들어오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이 올해 상반기의 기세로 들어오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게 만약에 우리가 몇 년 전에 주식과 관련된 책들을 보면 늘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가 사람들이 기억력이 진짜 안 좋다는 거예요. 예. 그래서 또 입고 또 투자하고 또 투자하고 한다. 그런 걸 꼬집는 책들도 있는데 만약에 우리가 뭐 한 몇 년 전에 이렇게 주가가 급락하고 굉장히 모두가 고생을 하고 이런 것들이 있었다라고 한다면 좀 있고 다시 들어오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러기엔 지금 너무 몇 달밖에 안 연말이라고 해봤자 한 6개월밖에 지나지 않아서 그 정도의 속도로

예 들어오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좀 이제 요번에 생각보다 좀 크게 맞았다. 반대로 지금 신도 본면 판다라는 심리는 상당히 강할 것이다. 이렇게 예측하. 아, 근데 그거는 본전화서 파시는 분들도 있지만 올라가는 주식을 팔기는 정말 어려워요. 우리가 다 7월에 고생한 것도 뭐 하락하을 거라고 생각 안 해서 그런 거긴 하지만 불안불안한 뉴스들은 있었지만 맨날 가파르게 오르는 주식을 파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거든요. 어, 그래서 저는 또 매물 출애로 이렇게 계속 지지부진할 거냐? 아, 올라가면 또 마음을 먹죠. 내가 진짜. 음.

이거 걸어놓 거야. 나는 예양 뭐 주문을 할 거야라고 하지만 또 그러다가 또 올라가면 어떡하지? 그러다가 서킷 브레이크 또 한번 나오지. 예. 그래서 그렇게 모두 지금 가지고 계신 분들이 모두 그렇게 족쪽 이렇게 팔 거라고는 생각하진 않습니다. 음. 그래도 뭐 지금 뭐 반도체 쪽에서 막 아주 막 상황이 안 좋다라고 보기는 좀 어렵죠. 지금 막 막 너무 공포에 빠져 있을 필요는 없다. 이미. 네. 예. 업항은 너무 좋고요. 초호황이고요. 예. [콧방귀] 그런 상황이다. 네.

#엔비디아#삼성전자#금리#환율#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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