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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의 경제한방]① 누가 코로나19 충격을 과소평가했나 / KBS뉴스(News)

KBS News · 2020-02-27 · 유튜브 시청 4,108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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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종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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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충격은 사스·메르스보다 크게 보이며 경제심리 경로로 실물에 악영향이 예상된다. 올해 한국 성장률은 연간 0%대까지는 안 내려가도 1분기에 0%대 가능성이 있고, 1%대 초중반 전망이 우세하다. 작년 대비 성장률이 절반 이상 줄 수 있다. 내수(식당·중소상공인·여행)가 먼저 타격을 받고, 이후 중국 최종수요 감소로 수출이 뒤따라 악화될 것으로 봤다. 대중 최종수출은 GDP의 약 8% 규모라고 언급했다. 금융시장은 과거 전염병 때와 달리 확진자 수가 8만 명을 넘고 미국 주가가 고평가 상태라 작은 충격에도 흔들릴 수 있다고 경계했다. 블랙스완 시 안전자산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우려도 제시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우리가 이제 0% 때 성장 이러면서 굉장히 두려워 하고 있는 그 손을 빼고 있다 이런 얘기 좀 더러운데 그러나 이 구도 상당히 법인 하지만 거라 더 겁나는 것은 뭐가 좋아요. 아 안녕하세요. 박중훈이 경제 한 방 입니다. 사실 코로 날 이후 때문에 걱정이 참 많은데요 훨씬 지오 우리나라의 올해의 수시 성장률이 0% 패 머무를 것이다 라는 비관적인 전망까지 나오겠죠. 그래서 이럴때 세계 경제를 조망하고 정말 한눈에 보여 드렸으면 그런 분을 모시려고 했기 때문에 오늘은 이종욱 이코노미스트 를 특별히 보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02. 예 아 아 진짜 너무 걱정이 많아요. 코로나 1구 자체도 굉장히 걱정되는데 전이에요. 제가 뭐 살아온 세월이 그렇게 킹 것도 아니지만 이해가 2호 같은 사태 정말 처음 본 개 사스 남의 를 쓰는 그래도 어느정도 통제가 돼서 일반적으로 우리가 뭐 어디 가거나 이렇게 걱정은 안 했거든요. 예 무슨 이게 어찌 역사의 감염이다 이런 얘기까지 있을 정도로 약간 걱정되는데 이게 이코노미스트 로서 곳이 내 심각성은 어떻게 해 보시면 되고 이전하고 비교하면 좀 더 심각한건 제목 그래도 이전하고 비슷하다고 보시면 제 어떤 좋게 예 뭐 경제적으로 일어난 일 일의 순서 로서 따지게 되면 그런데도 훨씬 더 큰 일은 굉장히 많았어요.

03. 예를 들어서 보면 imf 아니 이건 은나라가 절단 나게 이걸 직전에 갔던거 였고 그 다음에 또 지난 삼십 년 사이에 일어났던 것들 보면 미국이 또 굉장히 크게 에 난리가 날 뻔 했지 않습니까 금융위기 때 그 다음에 심지어 소령 같은 경우는 마음이 도 했었구요 그 다음에 또 좋은 일로는 독일이 통일 되기도 했고 일했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는 이거 보다도 뭐 여러가지 얘기들이 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많이 일어나긴 했지만 지금 당장 에서 보게 되면 특히 이 앞에 있었던 사스 라든가 mary's 라든가 이런 똑같은 질병을 우리가 경험하고 그 다음에 거기에 따라서 느끼는 강도를 보면 지금은 앞에 3번의 질병 보다는 훨씬 더 반 동안 없다 이렇게 이제 볼 수가 있을 것 같구요 아 요가 예를 들어서 보주 보면요 그냥 제가 차를 타면 과거의 메리스 나 쌓았을 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고 다닌다 던가 이런 일이 없었어요.

04. 근데 지금은 특히 얼마전에 대구에서 부터 이렇게 그 확산이 되면서 부터는 거의 40% 넘는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고 다니지 않습니까 그건 그만큼 사람들이 느끼는 강도가 강하다 라고 하는 얘기가 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 경제적으로 봤을 때 상당히 어느정도 심각하다고 봐야 될 것 같고 그 다음에 이 영향은 경제 심리 를 통해서 또 경제 변수들이 나 이런 곳에 안좋은 형태로서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시는 게 맞지 않을까 라면서 깃든 그래서 그러면 한국 경제성장 위로 올해 0% 때 머무를 수도 있다 이 예 전망이 나온 것 같은데요 예 런 퍼센트 텔 성장률 어떻게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어 0% 때 뭐 연간으로 봤을 때는 그 정도까지는 내려가지는 않을 것 같구요 어 저기 그 분기별로 봤을 때는 - 성장이나 이런 것까지도 아 어 특히 일어날 특히 1분기 같은 경우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05. 그러면 우리가 만약에 뭐 0% 대 성장이 이런걸 한번 과정에서 생각해보면 어육 십 년 속 60 년대 에서부터 우리가 경제가 성장해 같지 않습니까 그 사이에 마이너스 성장을 했던 경우 그 다음에 0% 때 성장을 했던 경우에 딱 두고 뿐 이었거든요. 그러니까 한번은 1980 년 4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죽고 그의 있을 때 그때가 이제 한번 정도만 이나 성장을 했었구요 두 번째나 아시는 것처럼 1998년 대 외환위기 그 다음에 예 그 마이너스 성장을 했기 때문에 맞아 지 올해의 우리나라 성장이 0% 대 성장을 한다 라고 하게 되면 이것은 정상적인 상태에서 오는 첫번째의 앞에 0 짤을 보는 그런 그 성장 이다 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 1월 가능성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 보면 그 뭐 어 이렇게 우리가 한번 볼 수가 있죠.

06. 지금 미국의 gdp 가 총 합치면 20조 4000억 달러 정도 되고 됐는데 중국이 세계 위 이지 않습니까 중국의 어느 정도 아니면 13조 6000억 달러 정도 됩니다. 일본이 4조 9천억 달라구요 우리나라가 1조 7000억 달러 인데 중국이 2등 그 다음에 일본이 3등 우리나라가 10등 이에요. 그런 2등 3등 쉽 등을 낮추면 그게 미국의 gdp 하고 거의 비슷해 지는 형태 퍼 이 세계의 나라가 1분기 성장률이 굉장히 둔화된 다 라고 하게 되면 당연히 그거에 따라서 생기는 영향이 굉장히 클 수밖에 없죠. 우리 지금 당장 해봤을 때 미국의 성장률이 1분기에 절반이 되어 버린다 라고 하면 세계경제가 뭐 난리가 날 있는 형태가 되지 않게 그럴까 그런데 똑같은 부모 걸 을 가지고 있는 나라의 성장이 절반이 된다 라고 하면 역시 마찬가지로 그것도 상당히 영향이 있을 수 밖에 없다고 봐야 되는 거구요 어우 우리가 이제 0% 때 성자 이러면서 굉장히 두려워 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는 지금 그 코로나 1 구로 해서 에 그 수요가 이제 위로 이렇게 위축이 되어 있는 상태인데 위축이 되어 있는 상태의 수요는 없어지는 건 아닙니다.

07. 나중에 다시 나타나게 나고 이렇게 되는데 이제 지금 그 자동차를 사야 되는 사람이 어떤 그 불안한 심리 때문에 디르 미루게 되면 뒤에서 사게 되는 거잖아요. 네 근데 이게 기간이 너무 길어 지게 되면 그 효과가 점점 약해지는 형태가 됩니다. 그래서 상당히 문제일 수밖에 없는데 일단 올해 내로 봤을 때는 0% 때보다는 1% 때 성장 그것도 2% 때 초 중반 정도의 성장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그 우리나라의 성장률 자체가 지금은 2% 초반 정도 밖에 안되는 상태니까 2% 태 초반 4 2% 중반 정도다 라고 하면 작년 대비 해서 성장률이 절반이 날라가 버리는 형태가 되죠.

08. 그러니까 상당히 심각할 수밖에 없고 또 하나는 올해는 경기가 회복이 될 거다 라고 생각들 많이 했었는데 오히려 블로그 안으로 인해서 꺼꾸로 가는 0 터라 되다 보니까 당연히 그에 따른 영향이 오늘도 있다 이렇게 볼 수 밖에 없겠죠. 뭐 경계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을 수 있잖아요. 요번에 코라 일고 로 인해서 다들 쪽으로 여쭤보겠습니다. 뭐 가장 문제니까 너 되게 질도 뭐 스토리는 어떤 분야가 지금 현재 우리한테 가장 생각하고 가장 걱정이 되는 문제가 되겠어 일단 우선은 느낌에서 가장 그 충격에 많이 오는거 는 내수 부분이 먼저 충격이 오는 거구요 예 그 다음에 이제 시간이 지나면서 수출이 둔화되고 그런거에 따른 영향을 뒤로 뒤에서 온다고 봐야 되죠.

09. 일단 대수가 둔화되는 것은 직접적으로 계속해서 우리가 그 겪게 되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식당이 잘 안 된다던가 중소 상공업 짜 들이 잘 안 된다던가 이런 것들은 눈 앞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거거든요. 거기에다가 또 그 내수 라고 하는 것은 소비심리 에 의해서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소비 심리는 우리가 당장 이 느끼는 부분들이 기 때문에 상당히 그 효과는 굉장히 빠르게 나타날 수밖에 없다고 봐야 되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먼저 나타나게 되고 그 다음에는 이제 수출이 둔화되고 이런 것들에 따른 영향이 나타났는데 수출은 그래도 보면 주모가 큰 기업들을 중심으로 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약간의 법한 은 갖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또 기존의 수출이 100 그 했던 것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게 실제적으로 영향이 나타나는 데 까지는 한 두달 정도가 더 어 지연 되서 나타나는 거거든요.

10. 그래서 조금 더 뒤에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데 둘다 가 모두 다 현재로서는 안 좋은 형태입니다. 왜냐하면 내 술을 많이 담당하고 있는 그 중소상공인 이나 이런 것들에 경우에 굉장히 지금 안좋은 상태 있고요 그 다음에 여행 이라던가 또 뭐 어 요런 것들도 최근까지도 상당히 앉아 왔잖아요. 안좋은 상태에서 더 안좋은게 겹치는 거기 때문에 상당히 안좋은 형태이고 그 다음에 이제 그 그이 수출 같은 경우에는 역시 중국이 코로나 일부의 가장 핵심적인 진원지 다 라고 하는 것들이 가장 크게 문제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중국에서 최종 수요 그러니까 중국에서 우리나라에 제품을 최종적으로 쓰는거 뭐 그거 를 가공해서 미국에 수출 한다든가 이런 게 아니고 중국에서 최종적으로 수유하는 것이 우린 않은 물건들이 우리나라 gdp 에서 총 차지하는 비중이 8% 정도 되거든요.

11. 그래서 이거를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것 나와 우리 타격에 그렇기 때문에 이게 실제적으로 뭐 우리나라 하고 중국 사이의 무역에 비중이 얼만큼 되고 뭐 이런 것들 보다도 보다 더 크게 영향을 봤는데 아픔이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ddp 의 8% 면 여기에서 만약에 4% 정도만 이 그 사라진다고 하더라도 경제성 정리 - 4 가 되는 거거든 을 그니까 굉장히 영향이 클 수밖에 없다고 봐야 됐죠. 4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처음에는 내수 쪽에서 여행 왔다가 그 다음에는 수출 적으로 를 통해 가지고 병영 이 증폭되는 형태로써 이렇게 진행된다 이렇게 보시는 맞겠죠.

12. 않아 투자 하신 분들은 이쪽으로 좀 더 관심을 될거 같은데 예 사실 금융시장이 어떻게 되느냐 이 부분이 것 같아요. 예 이번에 2 코로나 7 사태가 처음 터졌을 때 에서 전문가란 분들이 사스 델의 바람인 에볼라 를 봐라 뭐 아니면 머신 정태현 때려 봐라 그때도 다 2 까 가 1사에서 한달정도 떨어지더니 갑자기 급등하며 브릿지와 반등했다 예 그러면서 2번이나 특이한 현상이 라는데 그러나 일부가 일어나자마자 1년에 사실 예전에는 좀 시간을 두고 쪽 그렇죠. 허락하고 안정된 다음에 주가가 반드 그랬는데 이번에 급반등 게다가 오히려 다시 1w 처럼 4 떨어졌다가 외국인들은 아직까지 뭐 좀 파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고 예 우리 개인투자자들이 에고 들어와서 하거든요.

13. 이제 아이원 사스 나 뭐 아니면 과거의 미국 에볼라 라든가 이런 신규 플로라 드가 이런 과거 하고 비교했을 때 이번에도 똑같이 기대할 수는 거지 이게 뭐임 임 화 거하고 똑같은 형태가 아니다. 라고 하는 것은 이미 이제 그 진행이 되면서 나타난 형태 구요 그러니까 이제 그 처음에 이게 이번 같은 경우에는 금융시장의 나타나는 영향이 1단계 영향이 단계형 야 이런 형태로써 나타났습니다. 과거에는 그냥 일단 게만 나타나는 형태였고 6단계 나타나는 거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처음에는 진력이 발생했기 때문에 주가가 쭉 떨어지다가 그 다음에 이제 어떤 시점에서 부터 대부분 보면 확진 자가 증가하는 것들이 줄어들면 그러니까 어제는 500명 이었다고 오늘 300명 이렇게 되면 이제 그 시점에서 부터는 아 이제 안정이 됐다 라고 해서 반대로 이제 올라가는 형태 였었는데 2 1 3번 정도를 그렇게 없다 보니까 사람들이 전부다 그 안 거죠.

14. 앞으로 어떻게 움직인다 그러니까 이번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속도가 빨라 줘 반응하는 속도로 해서 중국이 춘절 시 일이 끝난 다음에 시장이 열리면서 그 때 에서부터 반등을 해서 올라 갔거든요. 근데 이번 같은 경우에 옛날에 그림이 안 나온 가장 큰 이유는 뭐냐면 곽진 자수가 이렇게 증가할 거라고 생각도 안 했죠. 과거에는 만 명단이 뭐 이런 정도였거든요. 근데 이미 8만 명을 넘어 갔지 않습니까 그것도 2 에 동아시아에서 중심으로 해서 이렇게 진행이 되다 보니까 어 이게 8만 명 이라고 하는 것은 전체적인 그 경제 심리나 이런 것들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형태가 된 거거든요.

15. 그래서 어 1차 영향이 나타나고 2차 형이 또 나타나는 형태 가 됐고 또 하나는 문제는 뭐냐면 미국 주식시장이 굉장히 높은 상태에요. 그러니까 이게 과거처럼 가격이 낮거나 이렇게 되면 그냥 한번 정도 한 다음에 쭉 올라 갈 수 있는데 가격이 건넸다 보니까 이어 어떤 약간의 충격만 간다고 하더라도 시장이 흔들릴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이제 판단하게 시작을 한 거죠. 그러니까 이번 같은 경우에 보면서 야 이게 좀 이상한데 이런 이제 생각이 들고 거기에다가 확신 자수가 많이 드러나 니까야 이렇게 되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만만치 않을것 같은데 이렇게 생각이 됐다가 그 다음에 아이고 우리 가격도 굉장히 높네요.

16. 여기까지가 같이 법 치니까 한꺼번에 주식시장이 그냥 미국 같은 경우에도 1 3% 넘게 확 주저앉아 버리고 이런 형태로서 나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이게 했던 것처럼 과거의 경우에 비춰서 생각을 하거나 그러면 안됩니다. 그러면 어 굉장히 제 실수를 저지를 가능성이 되게 높기 때문에 아 그것보다는 2번은 이번 대로 우아 아무튼 그 생각을 해야 되는데 주가가 우리나라 같으면 이렇게 높은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아라카 는 데에는 어느 정도 1개는 있을 거라구요 그런데 1 변수가 있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건 여기서 미국 시장이 계속해서 떨어져서 정말로 뭐 이제 법을 완전히 꺼지는 형태가 이렇게 되면 이거는 뭐 더이상 그 대책이 없는 거거든요.

17.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물론 그러나 이 구도 상당히 법인 하지만 그 얻어 겁나는 것은 이 미국시장이 도대체 어떻게 될 거냐 이게 특히 이제 블랙스완 을 만나면서 어떻게 될 거냐 체계적인 안전 자산 이라고 하는 것은 일단 없다 가장 좋은 것은 뭐냐면 아트를 사랑해 같아요. 아아아 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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