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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 주의 시작. 어, 과연 이번 주는 어떤 복선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송재경의 복선. 오늘도 디멘전 투자자문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와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아, 확실히 아, 지금 8월 들어서 코스피와 코스닥의 뚜렷한 온도차가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7월 말 이후 코스피가 상하락 뭐 등락을 반복하면서 횡보하는 동안 코스닥은 저점 대비 뭐 30%나 상승하면서 단숨에 250포인트나 회복을 해내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어, 코스닥의 본격적인 반등의 서막을 알리는 신호일까요? 아니면 순남매 일환일까요?
차적으로는 [콧방귀] 말씀 주신 대로 순남매 성격이 현재는 좀 강하고 기술적인 반등 성격 또한 겹쳐져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뭐 이제 이것이 조금 더 지속이 된다면 이제 추세로 바뀌겠죠. 그런데 아직은 거기까지 가려면 시간이 조금 남아 있다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가장 큰 것으로 보는 것은 확실히 6월 21일 고점 대비 하락한 이후에 나타나는 양상이 상당히 뭐랄까요?이 이 우리 시장의 순환매와 기술적 반등의 결과물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일단 보셔야 될 텐데요. 어, 차트를 제가 준비해온 것을 한번 보시면 바로 이해가 갈 것 같습니다.
정확히 저 왼쪽 끝이 6월 21일 고점에서부터 주가의 즉 지수의 이제 흐름인데 보시면 맨 아래쪽에 있는게 사실상 코스피라고 보시면 좋습니다. 코스피 200 시가 시총 가중 결국은 코스피 200의 시가 총액대로 지수가 만들어져 있는 거고요. 저게 한 때는 뭐 거의 한 40% 가까이 빠졌다가 지금은 한 34%의 낙폭을 좀 줄였지만 반등 지난주 금요일지지 지난주네요. 지난 주 금요일 날 17%의 급등 이후에는 좀 횡보세를 보이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어 반면에 저 위에 보으면 같은 코스피 200인데 동일 가중 우리가 우리 1/지습니까?
M 1/로 만들어져 있는 코스피 200 동일가중은 낙폭도 적었을 뿐더러 최근 들어서 상승 탄력은 상당히 지난주 금요일 이후부터 상당히 좋다. 지지난주 보시면 좋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거의 이제 그 낙폭을 다 많이해 가는 그런 상황이고 마이너스 한 4% 정도. 이제 지금 제일 억울한게 코스닥입니다. 코스닥 150을 제가 거기다 그려 놨는데 아까 그 고점까지 연초 대비로 놓고 보면 그 코스피 200 시총 가중은 반도체 투톱의 맹활약으로 인해서 136%나 올랐었습니다. 6월 20일까지 엄청난 상승을 보였죠. 근데 반면에 코스닥은 한 30% 올랐다가 9% 정도로 마감했습니다.
결국은 저 고점까지 한 달 반 정도는 오히려 한 20% 빠진 거예요. 사실은 거기서부터 시작해서 낙폭을 보시면 코스닥 150이랑 코스피 200 시총가중에 지금 낙폭을 보시면 거의 똑같죠. 그니까 정말 억울했던 것은 코스닥 150이었다 보셔야 될 것 같고 그러다 보니까 V자 반등을 확실하게 나타내 주고 있으면서 지난주 한 주만 놓고 봐도 코스닥 150은 거의 13% 오늘도 지금 8% 넘는 또 상승을 나타냈지요. 반면에 이제 코스피 200 동일가중이 중간쯤 있고 지금 코스닥 코스피 200 시총가중 그니까 3전 릭스의 비중이 가장 많은 저 두 어 종목이 가장 큰 저 코스피 200 시총가중은 상대적으로 좀 아저 아직도 이제 마이너스를 보이고 있다는 측면에서 시장에서는 동일 가중과 코스닥 150의 선전 자체가 순환매일 플러스 아까 보셨지만 워낙 그 낙폭이 컸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된 기술적 반등이 현재 시장을 지배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이것이 추세화 되는지 여부는 좀 더 지켜보셔야 되겠지만 적어도 순남매는 지속될 수가 있겠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순남매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시점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보면 전반석은 글로벌 시장이 비메모리 반도체 쪽과 메모리 중심의 지수가 움직이는 쪽에 상당히 온도체가 느껴지고 있거든요. SMP 500 지수 뭐 다우 지수까지 최고 최근에 사상 최고치 경신에 성공을 했고 뭐 유럽 쪽 영국 증시까지 사상 최고치 경신이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면 코스피는 지난 하락폭에 지금 30% 정도 채 회복하지 못하면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있는 모습인데 지금 메모리가 쉬어가면서 순남매가 도는 상황 때문인 거예요. 아니면 한동안 좀 이런 시장이 이어질 거라고 보시는죠.
예, 말씀 주신 대로 이게 약간 꼴찌들의 반란 뭐 이런 느낌입니다. 이제 최근 한 달간만 놓고 보면은 확실히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나라들이 많이 나타났다 봐야 될 것 같고 말씀드렸던 미국이 이제 가장 대표적이고 그다음에 유럽에 뭐 어 독일 그다음에 프랑스 뭐 이런 쪽이 다 그런 어 그다음에 우리 가까운 저 남쪽 나라에 있는 호주 뭐 이런 데들도 다 사상 최고치의 지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콧방귀]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우리는 사상 최고치 기록하고 많이 빠졌는데 좀 뭐랄까 아쉽고 억울한 느낌이 들지요. 그런데 잘 생각해 놓고 보면 그래도 우리는 벌어 놓은게 되게 많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 [콧방귀] 일차적으로 보면 연초위에 수익률만 놓고 보면 SP 500 미국의 대표 지수의 상승률은 13%
지난주 말까지 13.3% 3% 기록했고요. 지금 보시면 독일, 프랑스, 호주가 대략 6에서 7% 연초 이후입니다. 지금 한 달간 오른게 거의 다다라고 보셔도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래서 제가 꼴찌들의 반란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반면에 이제 우리나라는 거의 100% 올랐다가 지금 조정받아서 지금 보면은 한 50% 딱 절반 상승률이고요. 1등은 지금 대만입니다. 거기가 53% 우리보다 조금 앞서 있죠. 그리고 이제 일본입니다. 말씀 대로 33% 결국이 3삼계국이 결국은 메모리를 포함한 반도체 특수를 누리는 주요 국가들이다. 이들이 대부분 1, 3위를 여전히 차지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큰 그림에서 놓고 보면 여전히 반도체의 왕성한 활동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이제 AI 쪽으로 이제 쏠림 현상이 일정 부분 해소되면서 그쪽이 좀 둔화되고 그 사이 부진했던 국가들이 상대적으로 주가가 한 달간 좋아졌긴 했지만 기본적으로는 주가는 이익의 함수고 이익의 개선폭은 아까 말씀드렸던 한국, 대만, 일본의 어 탄력이 상당히 좋은 상태입니다. 그러다 보면 기본적으로는 시간을 두고 결국은 원래 현재의 그런 1, 2, 3등 자리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가능성 결국은 지수는 상승하면서 유지할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 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한편 오늘 KB 증권에서는 삼성전자의 신규 주 환원 규모가 최소 100조원에서 최대 200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과감한 전망을 내놨습니다.
반도체 모멘텀 부제 뚫를 카드는 주주 한원이 될까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글쎄요. 워낙 지금 시장의 눈높이가 높아져 있기 때문에 웬만한 주주 한원책 갖고 시장 만족 못 시킨다라는 의견도 지금 팽배한 상황입니다. 대표님의 견해는요. 말씀 주신 대로 일단 주가가 고점 대비 반토막 이상 났다가 여전히 그 금방에서 지금 헤매고 있는 상태기 때문에 우리 투자자분들 너무 답답합니다. 그런데 그정부 나서 달래주는 것 좀약해 보이고 개별 기업들이 나와갖고 얘기하는 것도 여전히 약해 보이기 때문에 좀 화들이 많이 나 있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하반기에 이제 얻을 거는 주조한밖에 없지 않겠느냐라는 기대를 일차적으로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콧방귀] 오늘 아까 말씀드린 KB 증권의 과감한 예측이라고 하셨는데 냉정에 보면 원래 하던 대로 하면은 그 정도 나온다. 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기본적으로 전 세계 트렌드에 맞춰서 우리나라 우리 삼전 닉스들도 기본적으로 잉여 현금 흐름, 영업으로 돈 벌어들인 거, 투자로 돈 나간 거 남는 잉여 현금 흐름의 50%를 주주환 하겠다라는 것은 이미 천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놓고 보면 삼성전자의 올해 내년도 대략 예상되는 잉여 현금 흐름이 대략 180조원에서 360조원이거든요. 그러면은 절반하면은 최소 90조원에서 많게는 한 150조 160조원이 넘습니다.
중간하면 100조가 넘죠. 훨씬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원래 하던 대로 하면은 100조원에서 200조원이 나온다라는 건 당연하다 봐야 될 것 같은데 여기에 눈높이를 높여 놓은 뭐라 할까요? 배신자가 있습니다. 마이크론이죠. 마이크론이 그 뭘 외쳤냐면 나는 잉여 현금 흐름에 100%를 하겠다라고 투자자들의 눈높이가 되게 높아졌는데 다만이 앞에 앞에 수시어가 있습니다. 우리가 조심해야 될 거는 단계적이라는 말입니다. 그니까 결국 단계적이란 말은 언제 100%까지 갈지를 우리가 잘 몰라요. 이거는 언제 알 수 있느냐? 12월 9일 이후 미국의 정부 보조금을 받은 마이크론이 소위 자사주 소각을 할 수 있는 시점이 12월 9일이거든요.
그때부터 시작해서 자산소을 언제 얼만큼 언제까지 할 수 있겠다라는 걸 얘기할 거고 두 번째 여기에 수문 함정은 투자 규모에 따라서 잉여 현금 흐름의 규모는 많이 줄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 두 가지 이슈가 있기 때문에 마이크론의 100%에 우리가 너무 뭐 랄까 열광하면서 무조건 가야 된다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왜냐면 TSMC나 엔비디아조차도 똑같이 잉여 현금의 현금 흐름의 50%를 현금 배당을 하냐 아니면 지금 자사주를 소각을 하느냐 두 가지로 나누기 때문에 우리가 집중해야 될 것은 어떠한 형태로 우리 투자자들의 주가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식으로 나오느냐에 좀 더 집중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매크로적인 이슈 한번 짚어보죠. 간밤 미국 비농어 부문 고용이 주말 사이에 예상치를 크게 밑돌면서 고용 쇼크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후퇴하는 모습을 좀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주는 이제 CPI 물가 지표 발표되는데 관전 포인트 어디을까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고용 지표는 더 이상 시장에 큰 관심 대상이 아니다. 왜냐면 미국의 경기를 지탱하는 것은 소비인데 무슨 소비냐면 기업의 소비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기업의 투자가 좀 더 중요해졌고 또 소비도 결국은 20%의고 어 소득층의 주식 평가액에서 다 나온다.
결론적으로는 이번 주에 발표될 물가 지표가 훨씬 더 중요하기 때문에 고용 지표는 잃어버리시고 CPI 수요일 날 그다음에 FOMC 의사로이 두 가지에서 힌트를 잡아서 장기 금리가 상향 하향되는지 여부에 집중하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포인트는 미국의 소비 특히 기업의 소비 기업의 투자가 이제는 관건이다라는 말씀 강조해 주셨습니다. 여기까지 들어보죠. 지금까지 디멘 투자자 자문 투자 보문 송재겸 대표였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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