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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 동결 소식을 방금 접했습니다. 아, 저의 양대 책무죠. 예. 즉시 분석. 즉시 분석 지금부터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두 가지 의미를 좀 담아보고 싶은데요. 어, 신현송 한국은행 신임총제의 첫 번째 금통위 회의였고요. 두 번째 의미는 향후이 중동 전쟁의 견과 그리고 그것이 물가 불안과 환율 불안을 야기하고 있는데 이게 안 좋은 방향으로 전개된다면 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 있다. 금리 인상을 예고한 경고한 그런 어 금리동결이었다. 소위 말하는 매파적 금리동결이었다. 어쩌면 중동전쟁 이전까지는 어느 시점에 금리 인하는게 적절할까?
금리 인하 시점을 고려한 금리 동결이 지속되었다면 중동전쟁 이후 어느 적당한 시점에 금리 인상하는게 옳지 않을까? 금리 인상 여부를 고려한 금리 동결이 단행되고 있다. 소위 매파적 금리 동결이다. 이렇게 해석적 의미를 담겠는데요. 바로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총론에서 말씀드렸었던 것처럼 금리를 25년 5월까지 인하던 시점에서 지난 1년 동안 1년에 여덟 번 금통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덟 번 금리 동결을 단행했다라는 것은 1년 동안 금리를 동결했다는 뜻입니다. 근데 중동 전쟁이 있기 전까지만 해도 언제 2.5에서 2.25로 금리를 또 인하할까?
금리 인하의 적당한 시점을 고려해 가면서 돌다리를 두들겨 보는 그런 어떤 형국에서 금리를 동결해 왔다면 중동전쟁 이후 어 물가 불안, 환율 불안이 다시 어 제고조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시점에 금리 동결을 금리 인상을 단행하는 것이 맞을까? 아, 매파적 금리 동결로 어, 바뀐 거라고 여러분께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한국 은행으로서는 3.5까지 기준 금리를 인상했다가 현재 2.5%로 금리를 운영하고 있는데 미국과의 금리 격차는 상당 부분 축소되었습니다. 근데 미국도 현재 금리 동결의 흐름을 가져가고 있고 한국도 동결하고 있죠. 그래서 지금 미국과의 금리 격차는 1.25% 포인트 어 나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겠습니다. 근데 언제라도이 물가 불안이나 환율 불안이 제점화된다면 더 심각해진다면 금리를 인상해서 한미간의 금리 격차를 1.25% 포인트가 아니라 1% 포인트로 좁혀 나갈 의지가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하면 도움이 되겠죠. 그리고 지금의 금리 결정은 중동 전쟁 이후 소위 제가 G7 주요 국가들을 지금 보여주고 있는데요. 어 그 어떤 나라도 금리를 변화시킨 적은 없어요. 다만 미리 말씀드리면 실질 기준 금리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미국과 영국은 나름 높은 금리를 운영하고 있으니까 같은 높은 물가 상승률 예를 들어 4% 물가 상승률이 나타난다 하더라도 뭐 그냥 금리를 이대로 유지할 수 있는 겁니다.
다만 스위스나 일본이나 스웨덴, 유로존 같은 경우는 같은 4% 물가 상승률 성적표를 받아든다 하더라도 적극적으로 금리를 인상할 여지가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유로전도, 일본도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죠. 아마 6월 정도는 금리 인상을 단행하지 않을까 자측되고 있는데요. 한국은행으로서도 2.5%라는 상대적으로 완화적인 스탠스에 가까운 그런 흐름으로 어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높은 물가나 높은 환율이 지속된다면 금리 인상의 필요성이 더 많아지는 것이다라고 설명드리겠습니다. 이게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는 총론이고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신임 한국은행 총제 신연송 총제는 준동 전쟁이 장기화 됨에 따라 그게 물가를 자극하고 고한율에서 내려오지 못하게 된다면 기준 금리 인상뿐만 아니라 어떤 통화정책의 기축 긴축적 스탠스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라는 메시지를 이미 남겨 왔기 때문에 매파적 금리 동결이라고 해석하시는게 일단 맞겠죠.
자, 그러면 지금부터는 구체적으로 아,이 통화 정책의 메커니즘은 무엇이고 그 메커니즘에 의해서 지금 현재 왜 동결한 것이고 어쩌면 금리 인상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순간이 곧 찾아올 수도 있겠다라고 또 의견을 드릴 수 있는지 말씀을 드려 보겠습니다. 한국은행이, 중앙은행이 금리를 결정함에 있어서 고려하는 크게 세 가지 요소 정리한다면 바로 물가, 성장, 금융 세 가지입니다. 물가 안정과 경기 안정을 유지해야 될 것이고 그리고 금융 안정을 해치면 안 된다.이 세 가지 관점에서 금리를 적절하게 결정하는 것. 그게 통화 정책의 메커니즘이다라고 말씀드리고 가장 중요한 물가 안정 상황 먼저 진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부터 전진 진단하는이 세 가지 축으로 진단하는 것은 제가 계속 우리 구독자분들께 강조하고 있지만 그게 경기 판단을 정확하게 하는 어 첫 번째 방법이고 경제 공부에 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여러분이 한국은행 총재라고 생각한다면 여러분이 연준 의장이라고 생각해 본다면 지금의 미국 경제 상황을 고려했을 때 기준 금리를 인상하는게 맞을까? 동결하는게 맞을까? 한번 여러분 수술해 보셔라. 여러분이 한국은행 총재라면 지금의 한국 경제, 물가, 경기, 금융이 세 가지를 고려했을 때 적절한 금리 선택은 무엇인가? 여러분이 한번 스스로 어 숙제에 답변을 해 봐 주시고이 금리 결정 결과가 나오면 오답 체크를 해 보면 어떨까?
이게 가장 좋은 경제 공부에 임하는 방식이다라고 말씀드리는데 아 다각도로 한국 경제를 진단해 보는 시간을 한번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 물가 안정 여부입니다. 일단 중동 전쟁이 발생한 이후 아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치다른 시점 3월 중후순이에요.이 지점에 국제가 정점을 찢죠. 예. 소위 선물 시장에서 국제가 정점을 찍고요. 나름 중동 전쟁 끝날 거야라는 기대감에 국제가 안정화되다가 특히 미중 정상회담 이후 전쟁이 끝나지 않겠어? 기대감을 갖다가 정상 회담 끝났는데 별로 빅딜이 없었던 거예요. 그러면서 국제가 다시 상승하는 흐름이었고 지금은 100달러 혹은 90달러이 언저리에서 어 국제 유가가 맴돌고 있죠.
어쨌든 중동 전쟁이 발생한 그 이전 2월 28일 기준 그 이전 상황과 비교해 보면 정말 두 배 뭐 두 배에 가까운 높은 국제 유가 행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당연히 물가에 영향을 미치겠죠. 그 물가 수입 물가를 자극할 겁니다. 근데 수입 물가 상승률 보세요. 원어 기준이든 달러 기준이든 수익 물가 상승률이 지금 20%까지 취소샀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물가 상승률은 원화 기준으로 판단하는게 맞겠죠. 원화 가치가 더 급락했으니까 우리의 수입 물가 부담 그것은 원화 기준의 물가 상승률인데 20%까지 취소 쓴 거예요. 이게 무엇을 자극할까요?
수입 물가는 제가 한번 설명드릴게요. 수입 물가는 생산자 물가를 자극하고 그 생산자 물가는 소비자 물가를 자극한다. 그리고이 수입 물가를 자극하는 한 가지 동인이 국제 유가다.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자, 그러면 수입 물가를 자극했는데 이게 한 달 정도 걸쳐서 생산자 물가를 자극합니다. 그리고 그게 소위 소비자 물가를 자극하는데 지금 우리가 받아든 성적표는 3월 물가 상승률 2.2% 그리고 4월 물가 상승률 2.6% 밖에 안 됩니다. 자, 우리는 5월 말이죠. 곧 6월 초과되면 5월 물가 상승률을 받아듭니다. 그러면 지금의 수입 물가 추위를 본다면 아마도 6월 초에 발표될 5월 물가 상승률은 2.6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더 올라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3% 수준에 임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소위 물가 인플레이션이 번지는 그런 양상을 제가 산불의 비율을 많이 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단백공초에 불이 났어요. 그걸 던졌는데 지풀라기에 옮겨붙어요. 몇 개의 나무에 옮겨붙어요. 그러다가 산불이 되는 겁니다. 그니까 지금은 지풀하기에 옮겨붙은 수준이에요. 지금 물가 지표는. 근데 몇 가지 나무에이 물가 불안이 번지고 있어요. 다만 몇 개의 나무의 물가가 올 옮겨붙었는지는 아직 확인할 수가 없어요. 6월에 확인할 수 있어요. 우리는 5월 말이지만 4월 물가 지표를 보고 금리 결정에 임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리 말씀드리면이 어떤 어 초등학생 아이가 성적이 올랐어요. 성적이 지금 내려갔어요. 그러나 그 여부는 어떻게 확인해요? 중간 성적표를 중간고사, 기말고사 성적표를 보고 판단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니까 한국은행으로서는 중동 전쟁이 어떻게 전개될지 더 장기화될지 불안 요소가 있다. 그게 국제 유가를 더 올려놓거나 높은 국제 유가를 유지시킬 불안 요소가 있다. 수입 물가를 더 장기적으로 높게 유지시킬 불안 요소가 있다. 이게 소비자 물가 상승률을 끌어올릴 불한 요소가 있다. 그렇다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더 높게 나타난다면 그 성적표를 보고 금리 인상을 단행할 여지가 있다.라는 것이지.
지금 성적표를 확인하지 않고 또 두 번째는 성적표를 확인하지 않았다. 2번. 두 번째는 뭐냐면 이게 일시적 물가 상승률로 끝날 수도 있는데 그런데 덜컥 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는 없다. 그러니까 5월에는 금리 인상을 단행하기 어려운 것이고요. 다음 이어지는 금통인 회의 때 그때까지 물가 상승률이 3% 4%를 향해 올라간다면 한국은행으로서는 2.5%의 기준 금리가 너무 낮다고 판단하면서 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물가 안정 여부를 고려한다면 매파적 금리 동교를 단행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다라고 저는 공감에 표현을 해 보겠습니다.
두 번째 금융정을 진단해 보겠습니다. 금융정은 한 가지 대회 금융 불안 환율을 확인하고요. 두 번째 대내 금융 불안이 가게 부채죠. 부동산과 가게 부채 이런 관점에서 두 가지를 말씀드려 볼까 합니다. 먼저 환율 불안이에요. 지금 우리의 환율은 상당히 불안한 상황인 거 맞습니다. 지금 IMF 외한기 때 경험했던 높은 환율, 글로벌 금융위기 때 경험했던 높은 환율, 그 이후 가장 높은 환율을 우리는 만나고 있습니다. 중동 전쟁 이후에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집중되고 그리고 달러 선호 현상이 집중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원화 가치는 약세화 단러 가치는 상대적으로 강세화를 만드는 것이고 이게 높은 환율을 야기하는 것이죠.
이렇게 고율이 오랫동안 유지된다면 그러면 국민 경제적으로 더 많은 부담을 줄 수 있고 물론 반도체 기업들 같이 수출 대기업들은 더 높은 환율로 수출하기 좋죠. 영업 이익을 끌어올리는데 기여할 수 있죠. 그러나 우리의 수입을 주로 역할 하는 대기업도 수입합니다. 그러나 아이 우리나라 산업 구조를 보면 공급 업체들이 중소 기업들, 중경 기업들이고 일부 원자재와 부품을 수급해서 약간의 가공을 거쳐서 부분품을 대기업에게 납품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예를 들어 삼성전자의 밴더사들 1700개 기업들은 수입을 담당하고 그걸 가공해서 일부품을 삼성전자에게 조달하는 역할이고 삼성전자는 그걸 가지고 만들어서 반도체나 그 밖에 모바일 폰이나 가전 제품을 수출하는 기업인 거잖아요.
그럼 이렇게 구조를 본다면 누가 더 힘들까요? 아무래도네 맞아요. 다시 환율 지표 보여 드릴까요? 네. 보시는 것처럼 이렇게 환율이 높게 치솟고 높아진 환율을 계속 오랫동안 받아들여야 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기존에이 중소 기업들이 얼마나 힘들까 이게 K자 양극화예요. 그리고 이게 금융 불안을 또 만들어요. 왜?이 환율 불안이 더 약이 되지 않도록 한국은행도 또 기획계 정부도 정부 관점에서 계속 개입을 해야 되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금융 불안이 더 커질 수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이 금융 불안이 환율 불안이 계속 더 유지된다고 한다면 중동 전쟁이 안 끝나면 환율 불안은 여전히 유지될 수 있고이 불안 속에서 아무래도 금리를 인상해야 되는 상황에 놓일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매파적 금리동결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가 자주 보여 드리는 그 지표가 한국과 미국의 M2 증가율이에요. 한국의 M2 증가율이 미국의 M2 증가율에 두 배를 넘어섰습니다. 물론 지금이 M2 증가율 지표는 기존 어 변경하기 전 단계의 지표이고요. 제 지표를 고류 보여 고로 보여 드린다면 개정하기 전 단계의 지표가 9.3 또 미국은 4.6이었는데요. 개정후 지표로도 5.6%니까 어쨌든 미국의 M2 증가 속도보다 한국의 M2 증가 속도가 높아요. 그러면 한국의 원화 가치의 하락 속도가 더 강한 거고요. 그럼 이런 상황에서 금리를 인상해서 M2 증가율을 축소시킨다면 그죠?
미국 M2 증가율보다 낮은 수준으로 만든다면 지금의 환율 불안을 나름 해소할 수 있는 방향성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의 판단이 그러합니다. 어쨌든 한미간의 기준 금리를 축소하는 것, 금리차를 축소하는 것 그 자체가 환율 불안을 다소 해소하는데 기여은 하겠죠. 그래서 물가 불안과 환율 불안 과거처럼 환율 불안만 있었다면 금리 인상을 단행하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었지만 물가 불안과 한율 불안이 같이 만나는 국면이라고 한다면 금리 인상을 단행해야 될 이유가 더 많아진 거라고 해석할 수 있겠죠. 또 한 가지 금융불안 관점에서 대내적인 것 하나는 뭡니까?
부동산 시장의 지금 폭등세이 부동산 시장의 안정화가 약기되지 않으니까 부채가 계속 증가할 수 있고 그게 대내적인 금융 불안을 만들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관점에서 지금의 지역별 아파트 매매 가격 지표를 보여 드린다면 서울이든 전국이든 상승하는 국면이고 광역시마저도 계속 하락만 하다가 나름의 완만한 반등을 시작한 것도 있습니다. 이런 흐름을 고려한다면 만약에 부동산 시장의 안정화가 약이 됐다면 어 금리 인상을 단행할 이유가 조금이라도 없을 수 있는데 부동산 시장의 안정화가 약이되지 않고 있는 국면이니까 이것마저도 고려한다면 가게부채의 증가세를 잡고 그게 국내 대내적인 금융 불안을 어 해소하는 아 그런 목적이라고 한다면 어이 부동산 시장만을 놓고 금리 인상을 단행한다.
한다기보다는 나머지 여건도 그러한데 부동산 시장 여건도 금리 인상을 단행해도 될 만한 여건이다라고 해석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매파적 금리 동결, 금리 인상을 나름 예고한 그런 금리 동결이었다라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세 가지 중에 경기 한 정도 고려를 해야겠죠. 우리 한국 경제 경기 어떻습니까? 지금 보면 선행 지수와 동행 지수를 제가 여러분께 제시하고 있는데 선행 지수는 드라마틱하게 높아요. 근데 동행 지수는 제자리예요. 이게 무하느냐? 조금 더 자료를 확대해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잘 보이시죠?이 이 선행 지수에는 어이 구성 항목 중에 예 코스피가 포함됩니다.
그러니까 원래 주식 시장은 선행 지표인 거고 그래서 코스피 지수를 안에 넣어 넣은 거예요. 그러니까 주가는 오르는데 자본 시장은 역대급인데 실물 경제는 뭐 딱히 그렇지만은 않아요. 그리고이 실물 경제에 100.2을 기록하고 있는데이 실물 경제에는 뭐가 포함돼 있어요? 반도체 산업, AI 산업, 자동차 산업이 포함되어 있어요. 그럼 몇몇 산업들을 제외한 나머지 산업은 경기가 사실 엉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이 경기 안정 여부를 고려한다면 금리 인상을 덜컥 단행하기는 부담스러울 수 있죠. 경기가 온전히 회복도 안 됐는데 높은 금리를 도입한다 보면 어 경제 주체들이 높은 금리에 부담을 안고 신규 투자를 단행하거나 할 수가 없겠죠.
그런 관점에서 경기 안정이라는 것을 고려한다면 무게추가 금리 동결의 필요성을 더 만든다. 이렇게 의견을 드려 보겠습니다. 그래서 고루고한다면 어 금리 동결이지만 지금 물가 불안과 환율 불안이 더 지속될 경우 금리 인상을 피할 수 없는 입장이다라고 의견을 드리면 어떨까요? 그렇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예고한 금리 동결 결과다라고 의결을 드리겠습니다. 이제 자료를 보시면 아 미국의 FMC 회의는 6월 중순에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다음 금리 결정 회의는 7월 중순에 있습니다. 아 그러면 7월 중순까지 6월 초, 7월 초에 발표되는 이제 5월 물가, 6월 물가, 5월 6월 물가를 우리는 받아들 것이고 지금의 2.6%의 4월 물가 상승률 5월 물가, 6월 물가는 올라갈 거라고 봅니다.
점차 어 퍼질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더군다나 그때까지 혹여나 중동 전쟁이 안 끝나고 있다면 국제 유가 불안은 더 약이되고 있을 것이고 지속될 수 있고요. 그때는 만약에 그렇게 전제를 한다면 금리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7월에 높아질 것이다라고 저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나 중동 전쟁도 끝나고 국제가도 뭐 중동 전쟁 이전 수준으로까진 아니더라도 상당 부분 완화된다. 그러면 5월, 6월 물가 지표를 받아드는 6월, 7월 동안 아무래도 어이 물가 상승률은 일시적일 수 있어라고 판단할 수 있겠죠. 그러니까 7월의 금리 인상을 단행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죠.
그렇게 두 가지 시나리오를 그려 보시면 어떨까요? 어,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5월 어, 말일, 그러니까 한국으로 치면 5월 28일 9시 반 저 라이브 하겠죠. 아, 금리 금리 결정이래요. PCE 물가 지표가 발표돼요. 그러면 PC 물가 지표가 굉장히 높아요. 그러면 금리 인상 우려가 또 올라가겠죠. 그럼 주가가 무너지겠죠. 어, 라이브를 좀 뭐 기대하셔도 좋겠고요. 그래서 그때 어떻게 시장의 판도가 달라질지를 확인해야 될 텐데 6월 FMC 회의를 앞두고 마지막 PC 데이터가 발표되는 오늘이니까 이것은 더 엄중하겠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PC 물가 데이터가 너무 심각하게 높다 그러면 6월 FMC 회의 때 뭐 금리 인상표도 상당히 많이 모아질 수도 있는 것 아닐까? 그러나 어 저의 의견은 미국의 기준 금리는 3.75%고요. 우리의 기준 금리는 2.5%니까 우리는 룸이 별로 없어요. 3, 4% 물가 상승률이 나와도 근데 미국은 3, 4%대 물가 상승률이 나와도 이미 긴축적 기준 금리인데 굳이 금리를 더 인상할 필요가 있나? 그니까 이게 실질 기준 금리의 개념이거든요. 실질 기준 금리의 개념을 고려한다면 미국은 금리 인상을 단행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어 금리 인상에 대한 공포감 시장에서는 그걸 의식한 채 주식 시장이 반영되어 나타나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고려하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의견드립니다. 두 가지 공지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 주 5월 30일 제가 오프라인 특강을 하는데 어, 우리 옵션 클럽 구성원 여러분들은 자동 참석이고요. 26년 하반기에 엄청나게 많은 자본 시장의 판도를 바꿔 놓을 시그널들이 있거든요. 그 부분들을 중심으로 제가 강의를 임할 것이고요. 그래서 오프라인 특강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가 안내되어 있으니까 여러분 신청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또 여러분들이 이참에 경제학교에 조인하고 싶다. 매일 아침 등교길 뉴스를 어 저에 정리된 어 뉴스를 좀 받아보고 싶다.
유튜브 이상으로 더 많은 것을 어 이야기를 듣고 싶다. 예를 들면 매주 줌 수업을 통해서 여러분들의 질문에 대해서 하나하나 답변드리는 시간을 갖고 있죠. 그리고 매월 한 차례씩 오프라인 특강을 어 하고 있으니까 이런 것을 좀 참여해서 내가 더 경제 공부에 입문해야 되겠다. 지금이라도 어 늦지 않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또 찾아와 주시길 바랍니다. 나는 아직 기초도 없는데요. 이거 할 수 있습니까?네 네. 기초도 없는데요. 하시는 분을 위해서 만든 과정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과정에 어 참여해 주시기를 또 거시 경제의 그 흔들림 속에서 나를 흔들리지 않도록 잡아주는 이런 김광석의 경제학교 어 참여해 주시면 어떨까 추천 의견 드리면서 오늘 말씀 마무리하고요. 오늘 밤에 있는 아 미국 PC 물가 데이터 즉시 분석 기대해 주시면서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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