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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4
Scored calls4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5.2% / 37.6% / 46.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4%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2.7% / 9.5% / 37.8%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SK하이닉스 (7)#삼성중공업 (6)#현대차 (5)#코스피 (5)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잠금해제] 건설주 급등의 이유? 이제 반격이 시작됐나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2-12-01 · 유튜브 시청 3,742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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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삼성전자#에코프로비엠#현대차#나스닥#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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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종현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금리 속도조절 기대와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낙폭과대 성장주·건설주·카지노주의 반등을 긍정적으로 보나, 단기 변동성을 감안해 추가 반등 쪽에 무게를 둔 접근이 낫다는 진단. 거시·시장 흐름: 파월 연준의 12월 금리인상 속도조절론에 뉴욕증시(나스닥 4%↑)가 반응했고, 국내 증시도 외국인·기관 매수로 강세. 2차전지는 약세. LG디스플레이: 4분기 실적은 부진하나 내년 초 턴어라운드 시그널 기대. 애플 OLED 공급 확대 가능성, AR/XR용 OLED 시장 진출, 사업부 개편을 근거로 현재 주가는 저렴하다는 판단. 악재는 대부분 반영됐다고 봄. 네이버: 성장성이 있다면 PBR 1.2배도 매력적이라는 입장 유지. 단기 금리 이슈에 따른 반등은 일시적일 수 있으나 PBR 3배 수준까지 급락 시 재매수 기회로 봄. 10월 유망주 추천 이후 시가 기준 +17.9%. DL건설: 금리 안정(특히 크레딧물)이 건설·증권주 반등의 핵심. 수주잔고 증가와 착공 증가로 내년 실적 회복 개연성. PBR 역대 최저 구간에서 반등 시작, 단기 목표 2만원(PBR 0.5배 부근), 추가 반등에 무게. 파라다이스: 일본 등 외국인 관광객 회복과 중국 방역 완화로 카지노 실적 개선. 2023년을 2019년 수준 실적 회복의 원년으로 전망. 역대 최저 밸류 구간에서 반등 시작, PBR 1.2~1.5배 목표로 접근 가능하다고 제시. 출연자 전망 요약: 전반적으로 낙폭과대 성장·내수 종목에 대해 긍정적이며, 금리 안정 여부와 내년 경기침체 강도가 핵심 리스크.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파월 연준 회장의 12월 금리 인상과 관련해서 속도 조절론을 내놓으면서 간밤에 뉴욕 증시가 환호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어제 국내 증시에서도 장 마감할 때쯤에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이 됐었고 어제이어서 오늘도 국내 증시 강한 흐름 나타내고 있습니다. 물론 장 초반에 급등세 대비해서는 오른 폭을 살짝 줄여가고 있긴 하지만 양시장에 지금 계속해서 외국인들과 기관의 매수세가 들어온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 텐데요 오늘 시장에 대한 이야기 자세하게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인포스닥 데일리 김종현 전문위원과 함께합니다. 위원님 안녕하세요네 오늘 시작의 분위기 머니맵 통해서 먼저 확인해 볼 텐데요 빨간불이 가득 들어와 있긴 한데 일단 2차전지 쪽은 좀 빠지고 있습니다.

02. 우선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가 넘게 강한 모습 나타내고 있고요 오늘 lg이노텍도 2% 가까이 그리고 여기 작지만 LG 디스플레이가 3% 넘게 오르고 있습니다. 잠시 후에 개장 자세하게 알아보겠고요 앞서 체크해봤던 2차전지 쪽은 오늘은 그렇게 힘을 내고 있지 못합니다. LG 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 이노베이션 생산 쪽이 좀 빠지고 있고 에코프로비엠과 lnf 같은 쪽은 그래도 강한 탄력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제약 바이오도 분위기가 좋구요 보험 제외하고는 은행쪽도 괜찮은 분위기 현대차 기아차도 상승부를 켜고 있고 무엇보다 나스닥 지수가 4%가 넘게 올랐습니다.

03. 성장주들이 어제 뉴욕 증시에서 강하게 올라가면서 넥타오 그리고 게임주들이 긍정적인 분위기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들 종목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 나눠볼게요 먼저 첫 번째는 LG 디스플레이입니다. 4분기에도 실적이 좀 부진할 것이다라는 이야기 나오고 있고 뭐 내년 2분기쯤은 돼야지이 실적 회복이 나타날거다라는 점막 나오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가 정말 오랜만에 급반등이 나오고 있거든요. 어떻게 해석하시는지요네 일단 그 애플 공장과 관련돼서 뭐 정성화 가능성 뭐 이런 부분도 언급되고 있는 양상이고요 자 오늘 반등에도 중요한 그 원인을 살펴보자면 지금 애플의 OLED 시장 쪽을 거의 삼성디스플레이가 독점하고 있는 양상인데 boe와 lg디스플레이가 이쪽을 이제 치고 들어갈 수 있다라는 그런 얘기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반응이 좀 있지 않나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더 중요한 것은 이제 스마트폰만큼 앞으로 커질 시장이 AR XR 시장이라고 보고 있는데 여기에서 이제 제공되는 기술이 OLED os라고 하는 기술을이란 말이죠.

04. 그러니까 이런 시장 쪽에 추가적인 진출을 통해서 기존에 이제 뭐 tv라던지 노트북이라든지 이런 쪽에서 눌리는 그런 여러 가지 압박들을 다른 쪽에서 새롭게 성장하는 시장 그 다음에 기존에 진입하지 못했던 시장에 진입함으로써 극복할 수 있다라는 그런 기대감 자체가 존재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좀 더 이걸 한마디로 본질적으로 살펴보면 악재가 거의 다 반영된 종목에 대해서 시장은 악재가 나오더라도 비교적 너그러운 그런 양상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이해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4분기 실적이 좋을 리 없으나 시장은 지금 4분기 실적에 둔화보다는 어느 정도의 펀치가 터닝 시그널이 아마 이제 내년 초에는 나올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거 같고 그렇게 본다면 현재 구간의 주가는 조금은 좀 저렴하지 않나라는 측면에서이 LG 디스플레이를 접근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lg디스 제가 또 OLED 관련해서 뭐 사업부 개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는 부분까지 앞으로 좀 경쟁력이 강화된다는 부분을 좀 본다면 그동안의 주가 빠짐은 좀 어느 정도 악재를 반영했다고 볼 수 있겠고요 지금 자리는 어떻게 보면 좀 저렴하다고 판단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05. 그러면이어서 다음 계정 특징주 볼 텐데 앞서 머니맵에서도 봤듯이 오늘 넥타우 강하고요 뭐 카카오 계열사들도 쭉쭉 올라가고 있습니다. 우선은 지금 나스닥이 급반등하면서 함께 지금 활짝 웃고 있는 상황인데 과연이 추운 시기에서 먼저 벗어날 수 있는 종목은 어떤 쪽이 될까요. 일단은 지금 카카오가 조금 더 강한 흐름 나타내고 있거든요. 근데 뭐 당연히 고점 대비 낙폭이 큰 카카오가 좀 더 탄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네이버는 그 포시마크 인수할 때 분명히 말씀을 드렸죠. 네이버에 성장이 없다고 생각되면 PBR 한 배에서도 매력이 없지만 성장이 있다고 생각하면 PBR 한 배에서 못살 이유가 또 무엇이냐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06. 저는 지금도 동일한 생각입니다. 지금 만약에 이제 금리에서 올라가는 그런 일시적인 반등 추세일 수 있고요 그러면 다시 또 내려갈 수도 있겠죠. 그래서 뭐 단기적인 주가를 우리가 일일이 맞추기는 어려우나 중요한 것은 네이버가 향후 성장성이 없고 정말로 어이 실적이 계속 쪼그라드는 그런 기업이라면 지금이라도 정리를 해야 되겠죠. 만약에 그렇지 않은 기업이라면 이제 반등 해봐야 반등한 지금의 상황이 뭐 PBR 기준으로 한 1.2배 밖에 안 되는 이런 기업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지는 뭐 각자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저라면 만약에 다시 뭐 pbr300까지 내려오는 그런 급격한 변동성이 나타난다면 다시 한번 매수의 기회가 오는 것이 아닌가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현재 구간에서 단기적인 반등은 언급해 주셨던 뭐 금리 이슈 낙폭과대주들의 반등 이슈 정도로 치부해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만 길게 봤을 때는 지금은 기회의 영역에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7. 네이버에 대해서 다시 한번 긍정적인 얘기를 해 주셨고요 네이버는 지난 10월 6일에도 유망주로 소개를 해주셨고요 그리고 시가 기준으로는 17.9% 최고가 기준 수익률은 18.2% 나타내고 있습니다.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 유효하다 얘기를 주셨습니다. 그러면이어서 저희 잠금매제 종목들 하나씩 풀어보도록 할게요 오늘 첫 번째 종목은 바로 dl건설입니다. 이제는 반격의 시대가 나온 것인가 오늘 뭐 개장 직후부터 건설 중소형주들이 일제히 빨간불을 강하게 켜고 있습니다. 최근에 건설주는 금리 인상 그리고 부동산 거래 위축 뭐 여러가지 레고랜드 사태 등등 때문에 정말 투자심리가 얼어붙어 있었던 쪽인데 일단은 지금 금리가 어제 좀 속도 조절론에 들어간다 이런 소식 나오면서 급등이 나온 건지 아니면 또 다른 뭔가 이슈가 있는지요네 오늘의 반등은 누가 뭐라도 이제 금리라고 봐야 되겠죠.

08. 근데 이제 금리가 고점에서 내려왔다라는 것 자체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금리가 그동안 계속 올라갈거다라는 어떤 그런 불안감 때문에 지금 이렇게 국채금리 미국에서 10년 후 국채처럼 집회물로 거래되고 있는 것들은 안정을 찾았죠. 그런데 우리나라에 지금 91 CP 금리 그 다음에 뭐 그 단기금리 같은 경우에는 여전히 쉽게 고점이 여기다라고 확정할 수 없는 그런 불안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 자체는 단기 자금을 굴리기가 너무 어려워서 이게 부담이 된 것이었는데 지금 분명히 연주에 대해서 시그널을 줬죠. 속도 조절을 하겠다 물론 절대 레벨은 더 높아질 수도 있죠.

09. 예전에 봤던 4.5보다 더 높은 뭐 4.75가 될 수도 있고 5위상이 될 수도 있는 그래서 아마 점도표가 발표되는 다다음 주 fmcu가 되면 또 이런 흐름들이 다 뒤로 밀릴 수 있겠습니다만 어쨌든 지금 구간에서 중요한 것은 지표물을 기준으로 안정을 찾은 금리가 이제는 크레딧물까지 영향을 줘서 전체적인 금리 안정이 찾아온다면 그러면 어이 건설 시장에도 돈이 돌기 시작할 거고 일단 돈이 돌기 시작하면 금리가 어느 수출이 됐든 돈 돌기 시작하면 그것만으로도 안정을 찾을 수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망하게 일부 직전까지 갔다고 생각한 중성원들 중소형 건설주들이 제일 먼저 치고 올라오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상대적으로 이제 주택 건설 비중이 높은 DL 같은 경우에도 탄력적인 반등을 보이면서 오늘 건설주 전반이 일단 움직이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그래서 지금 위험에 빠졌다고 하는 건설주들의 반등 그 다음에 아마 정말로 이제 91 일몰 cd 같은 것들이 안정되기 시작하면 증권주들도 굉장히 민감한 움직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것도 죄송합니다.

10. 극단까지 밀렸다고 할 수 있는 그런 증권주들의 움직임들이 나아질 수 있기 때문에 아마도 금리의 안정 특히 크레딧물의 안정에 가장 격하게 움직일 수 있는 종목군들은 누가 뭐래도 중성원설사 그다음에 뭐 중소 증권사 이런 회사가 될 가능성이 높고요 뭐이 시간에 우리가 중소 건설사를 얘기하기엔 조금 부담스러우니까 오른쪽 탄력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대형 건설사를 추구로 해서 한번이 부분을 점검해 봤습니다네 좋습니다. 오늘 건설주들이 세터 중에서 정말 강한 흐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의 상승은 일단은 금리 이슈가 있다 얘기해 주셨고요 함께 좀 중소형 증권사들도 얘기를 같이 주셨네요.

11. 그러면 이제 실적 부분에 체크해 보겠습니다. 지금 뭐 DL 건설은 3분기 실적이 좀 부진했는데 앞으로의 전망은 어떻게 나오고 있나요네 이제 여러가지 불안 요인들이 있는데 그 실적의 성당 부분도 결국 비용 증가와 관련된 부분이죠. 그동안은 비용 증가에 영향을 줬던게 뭡니까 원가의 상승이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금융비용이라든지 자금 순환의 문제 때문에 굉장히 부담을 받았던 건데 만약에 금리가 안정되면서 크레딧물도 안정되면 그 부분 풀리겠죠. 그 다음에 원주지 가격은 지금 고점 대비 다 꺾여 내려온 상황이죠. 그리고 지금 수전구를 살펴보시면 주택 착공도 3분기에 좀 늘어나는 것으로 보이고요 수전구도 주 늘어나면서 늘어났습니다.

12. 그러면이 늘어난 착공 추이 수주잔고 추이가 결국 실적으로 돌아오는 내년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의 실적 회복이 나타날 개연성이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보시는 것처럼 연도 기준으로 봤을 때 2022년 3분기까지 대거 증가하는 이런 모습 자체는 긍정적일 수 있다 그래서 분명히 여러가지 위험 요소들도 있지만 좀 저평가에 빠져 있는 이런 대형 건설사들이 수주잔고도 늘고 주변 환경도 개선되는 그런 요인으로 왔다면 지금은 본격적인 반등이라기보다는 시장 대비해서 끝없이 내려갔던 그런 어떤 상대 수익률을 저하를 조금은 축소하는 그런 구간으로 이해해 볼 수 있는 지금 시즌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앞서 수구잔고 얘기를 해주셨는데 오늘 또 동부건설 같은 경우에도 수주잔고가 8조원에 육박한다 7년치 일감을 미리 다 받았다 뭐 이런 소식도 나오면서 상한가로 직행하기도 했죠.

13. 지금 디엘건설 같은 경우에도 장 초반에 19%까지 급등했다가 현재는 9% 정도 상승세 나타내고 있습니다. 거래량도 많이 실리고 있는데 우선은 지금 그동안 상당히 많이 빠져 있던 주가 어느 정도 지금 회복으로 돌리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지금 자리에서 밸류에이션 어떻게 판단하시는지 궁금합니다네 일단 뭐 p 측면에서는 여러가지 변수들이 있으니까 PB 측면에서 보면 역대 최저 밸류까지 떨어졌다가 이제 막 반등을 시작하는 중이죠. 그러면 이제 반등을 시작하는 그런 국면에서의 핵심 포인트는 뭐겠습니까 결국 실적을 얼마만큼 담보할 수 있느냐 그 다음에 수주잔고의 증가분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느냐이 두 가지로 봐야 될 텐데 이것은 금융시장의 전반적인 안정 부동산 시장이 안정을 기조하고 있습니다.

14. 그러면이 기저가 지켜질 거냐에 대해서는 누구도네라고 확실하게 답을 할 수 없죠. 그러면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이 정도 역대 최저 밸류에서 가격을 회복은 어느 정도까지는 더 구분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가 바라볼 수 있는 건 아마도 거기까지가 아닌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부동산 시장에 안정될 것인지 내년도에 경기침체 압박은 상대적으로 작은 것인지에 대한 판단은 그건 내년에 정말로 우리가 맞서서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고 있고요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과거 저점이었던 PB 0.5배 부분 정도까지의 반등은 한 번 정도는 생각해 볼 수 있지 않느냐라는 판단이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가격은 뭐 기술적으로도 그 다음에 PB 0.5의 손에 걸쳐 있는 2만원 정도까지의 반등은 제가 보기엔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현재이 종목에 대해서는 몬을 고점 대비해서 크게 밀렸고 거래도 실리고 있어서 단기적인 변동성은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추가적인 반등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접근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지금 8월쯤에 기록했던 전저점 얘기를 주셨습니다.

15. 우선은 목표주가는 단기적으로 2만원 선 얘기를 주셨습니다. 그러면 두 번째 잠금 해제 종목 확인해 볼 거예요. 최근에 또 중국 봉쇄 완화에 대한 기대감 나오고 있고 일본 노선 좀 회복되면서이 카지노주들이 좀 주목을 많이 받고 있죠. 리오프닝 쪽에서 후발주자 성격이었는데 또 강하게는 정말 강한 모습 나타냅니다. 바로 파라다이스 볼텐데요 진정한 리오프닝의 수혜자인지 첫 번째 투자 포인트 체크해 보겠습니다. 앞서 얘기드렸던 일본 관광객 얘기인데 여객 쪽에 좀 회복이 되면서 vvip들이 많이 또 들어오고 있다고 해요. 입국 추위에 어떻게 되나요네 지금 뭐 보시면 10월 달이 되고 증거하는 모습이죠.

16. 그래서 제 기억으론 8월달에 그 비자가 7월달에서 8월달 넘어가는 구간에서이 비자로 바뀌었죠. 그래서 말은 다 비자를 발급받아야 되는 상황이었지만 한국관광청 인터넷 사이트에서이 비자만 발급받으면 일본인들이 우리나라에 자유롭게 올 수 있었기 때문에 이때부터 증가한 것이 실제로 이제는 이비자도 필요 없는 무기자로 되면서 점프업을 한 거죠. 그 다음에 지금 우리나 일본으로 가시는 관광객 분들이 엄청나게 증가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마시는 지인분이 얼마 전에 후쿠오카에 다녀왔는데 후쿠오카의 주요 관광지에 전부 한국인밖에 없었다는 좀 오픈 그런 얘기도 있었는데요.

17. 반대로 일본인들도 그만큼 우리나라에 많이 들어오고 있다라는 것이죠. 근데 뭐 파라다이스는 아시는 것처럼 과거에는 중국인 관광객의 어떤 그 매출 기여도 상당히 있었지만 기저적으로는 항상 1분 관광객들의 매출 기여도가 굉장히 높았다는 것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그래서 11월 달 지표는 아마 이거보다 더 개선되었을 가능성이 높고요 그 다음에 지금 전체적으로도 보면 관광객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일본뿐만 아니라 여러 국가에서 모두 들어오고 있는 양상이기 때문에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관광업을 하고 있는 파라다이스 입장에서는 분명히 실적이 개선될 만한 여지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그런 목표로 하는 올해 BP 정도를 맞추게 된다면 아마도 내년에는 다시 수익성을 좀 회복할 수 있는 그런 여건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다 왜냐하면 뭐 중국도 그렇게 강력한 방역을 하다가 그 기조를 바꾸진 않았지만 좀 탄력을 꺾는 모습 약간은 뭐 자유재량을 좀 주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나머지 국가들 같은 경우에는 정말로 치명률이 높아지는 최악의 경우가 아니라면 지금 약간 다시 확진자가 늘고 있는 겨울이긴 하지만 문을 닫을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조금 낫지 않나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일본 관광객뿐만 아니라 지금 세계적으로 관광객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18. 카지노 부문뿐만 아니라 좀 부문별로 한번 매출액 추이를 살펴보면서 실적은 어떻게 전망되는지까지 함께 볼게요네 실적은 일단 뭐 카지노 쪽에 개선과도 물어서 키움증권 자료를 보시면 2022년 1 2분기까지는 정말로 뭐 역대 최저 실적을 보였던 것이죠. 그런데 이제 2분기부터 3분기부터 회복되기 시작한 것이 전반 카지노 카지노만내는 것이 아니라 일본인들이 와서 카지노를 하게 되면 뭐 그 주변에서 이제 뭐 머물기도 하고 놀기도 하는 그런 양상을 보여줄 것이기 때문에 카지노의 손님이 늘어난다는 것은 호텔과 복합리조트의 실적도 같이 증대된다라고 봐야 되겠죠.

19.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요인들을 고려해 볼 때 결국은 2023년도는 2019년도 정도의 실적을 어느 정도 회복하는 원년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주가는 뭐 적어도 6개월 정도 선행하기 마련인데 내년도에 정말로 정상화가 되는 그 시점이 원년이라면 지금부터 주가는 반응하고 있다라고 봐야 되는 것이죠. 그래서 파라다이스도 제가 보기에는 어느 정도의 지금 주가의 반등이 그냥 가는 것이 아니라 과거처럼 기대감을 품고 가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양적인 지표로도 확인이 되고 있는 그러한 양상이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실제로 최근에 나온 뉴스를 우리가 찾아봐도 드롭백이라든지 여러 가지 지표들 대해서 의미 있는 그런 지표들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네 파라다이스 실적 보니까 뭐 숙박 쪽도 같이 좀 긍정적인 모습 나타내고 있습니다.

20. 근데 지금 사실 카지노주 중에서도 파라다이스가 대장주로 많이 올라간 모습이에요. 일단 오늘은 소폭 지금 뭐 강박 정도긴 하지만 이틀 동안 또 많이 올라오기도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자리에서의 전략 가격 전략도 궁금한데요네 일단이 종목이 과거에 배당주 그 다음에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하는 종목으로서의 굉장히 좋은 역할을 했었는데요. 뭐 작년 그 다음에 올해 실적 자체가 워낙 좋지 않으니까 이제 뭐 배당주로서 강력한 어떤 자리매김을 할 가능성은 낮죠.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역대 최저 밸류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지금 주가의 반등이 나타나고 있는 국면이기 때문에 저는 일정 수준의 추가적인 반등은 내년도에 회복을 기저로 봤을 때는 저는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21. 그래서 과거처럼 높은 수준의 피비 밸류를 우리가 죽이는 어렵다 뭐 3배 2배 이 정도의 뭐 주가를 우리가 예상하기에는 어렵다라고 보여지지만 아주 짧게 봤을 때도 저는 뭐 한 배 1.5배 정도 수준까지는 좀 바라볼 수 있는게 아닌가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뭐 한 배 수준으로 본다면 지금 현재 주가보다도 꽤 높은 수준으로 봐야 될 것 같고 현재 그 pb1.5배 정도 과거에 이제 평균 정도의 순으로 봤을 때도 현재 지금 주가의 상승 포인트가 좀 남아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뭐 파라다이스에 대해서는 pb1 뭐 1배에서 1.5배 정도 수준 너무 넓다면 1.2배에서 한 1.5배 정도 수준까지 우리가 목표를 바라보면서 접근해도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22. 파라다이스에 대해서 긍정적인 시각 제시해 주셨고요 PB 기준으로 해서 일베에서 1.5배까지 이야기 주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오늘은 dl건설과 파라다이스에 대해서 잠금 해제 통해서 자세하게 풀어봤습니다. 지금까지 인포스닥 데일리 김종효 전문위원과 함께 했습니다. 위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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