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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 필명 무국 선생으로 불리는 이승조라고 그럽니다. 어 주관 동화 독자분 여러분들 요새 주시장이 굉장히 화랑입니다. 오늘이 주식 시장 속에서 우리가 어떤 부분을 체크해야 될 건지이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고민을 나눠 보겠습니다. 항상 지금부터 그 위험 수준에 들어갔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변동성이 언제든지 커질 수가 있고 지금 수익률이 20% 정도 되신 분은 어느 순간에 그게 녹아내릴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저는 어 5월 달에서 7월 달 사이를 어 갖다 예를 들어서 수익 관리라든지 어 지금 수익 난 거 연초부터 무지 달렸거든요.
그러니까 수익 관리 구간으로 보고 있고 제가 이럴 때 종합 주가 지수 7천과 요번에 3월 30일부터 그니까 작년도부터 달린 건 감안더라도 어 3,800대부터 달린 거거든요. 근데 이제 금년 3월 말이요 가격대부터 이게 이제 5, 한 포인트 정도 초반입니다. 그러면 저는 이럴 때 옆에 그 4등분해 갖고이 75% 능선이 지금 6,500인데 오늘 제가 여기 오기까지 고점이 6,720까지 찍었어요. 그래서 6,700부터 7,000에서는 종목별로 그 수익난 거 형화시키고 다음 순환이 모을까? 그러니까 지수가 급락하더라도 어 오히려 수익 날 수 있는 대상을 압축해서 사는게 중요하지 않겠나?이 이렇게 저는 진단을 해 드리고 싶네요.
지금 가장 중요한게 이제 일반 투자자들이 겁을 안 내세요. 지금 포머 현상이 너무 심하고 그다음에 또 어 시장에서 지금 주권 방송이나 어리트 보면 너무 쏠림 현상이 많아요. 삼성전자 에스카이닉스 솔리 현상 이런 것들이 전 국민의 뭐 삼성전자 에스카닉스 안 가지면 무슨 포머 연상 나오듯이 근데 제가 40년 경험상 이럴 때가 제일 위험하더라고요. 항상 뒤통수 때리기도 하고 그러니까 이러한 거를 점검하시는게 어떤 건데 그래서 저는 요새 삼성자 SK이닉스 갖고 계신 분들은 다 때려 드립니다. 어, 좋을 때리고 오히려 삼성전자가 여기서 초과 수익이 나는 거보다이 매물이 현거가 돼 갖고 그동안 소외됐던 종목들 중에서 아주 저기 뭐냐면 저 윗목에 아주 냉방인 종목들이 굉장히 많아요.
우량주에서. 예를 들어서 제가 삼성 그룹을 삼성자 때려 갖고 제일 기계획이나 멀티캠퍼스 같은 삼성 계열사 중에 소외된 종목들을 오히려 사면 이게 지금부터 삼성전자 수익률보다 거의 더 큰 수익이 날 수 있을 것 같고 한 한 달 전에는 오히려 삼성 중공업을 사라 그랬는데 당간에 조선주가 너무 급등했고 삼성 중공업도 이제는 매도 전략을 세워 드렸고요. 그래서 지금 [콧방귀] 시장은 여러분들이 어 변동성을 대비하고 내가 지금 지수가 예를 들어서 고점에서 10에서 15%가 급락하려더라도 데미지가 적거나 가장 적게 데미지는 형을 갖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순환은 계속 될 거 같으니까 저는 요새는 오히려 LG 생활 건강이라든지 그다음에 또 그 덴티움이라든지 그러니까 월봉으로 최저가에 있는 종목들 이런 것들을 오히려 어 투자자들한테 권해드립니다. 그러니까 그리고 지금 종목 순환은 어떤 의미에서 선수장애에요. 그러니까 지금 급등주 종목들을 갖다 해서 보유하신 분 괜찮지만 그 보유하신 분도 어느 선을 깨면 무조건 매도하는 원칙을 잡으시고요. 그다음에 순환 사이클이 이제 남아 있는게 저는 어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다음 전략이 알라스카 개발이라든지 그린란드 자원 개발거든요. 그러니까 그쪽 관련주가 최근 일주일 전부터 막 태동을 해.
이게 철강주 그다음에 강관주 피팅 업체 그다음에 리듬게 올라가니까 포스코 그룹이 급등하는 이런 형태니까 어 이런 종목들의 순환은 조금 남은 거 같고 그래서 어 제가 가장 중요한 화두가 상대 수익률 이제 조절하는 장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저는 그게 이제 어떤 면에서는 어 뭐라 그럴까요? 시장에서 모든 반도체를 선호하는 어리스트들이나 그다음에 그쪽을 좀 좋게 보시는 분들의 가스라이팅 같아요. 그러니까 투자자들이 그 놓친 거에 대한 초조함이 오히려 지금 그쪽을 안 갖고 있으면 안 되는 상태까지 그 심리를 만들어 놓은 거 같아요. 그런데 제가 지금 가장 중요한 거는 내가 삼선자를 지금 22만 원, 25만 원 사서 지금 30만 원 가요.
수익률 몇 %예요? 그 수익률을 봐야 될 거 같거든요. 그리고 30만 원 실제 갈 거냐도 또 문제고 그다음에 SK이닉스가 요새 삼성전자보다 더 포상이 가요. 커요. 더 강하니까. 그런데 이게 지금 130만 원에 사 갖고 저는 어느 순간에 100만 원과 110만 원도 구용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거를 150만 원, 200만 원, 200만 원 가려면요만을 넘어야 됩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30만 원을 넘고닉스를 200만 넘으려면 MSCI 선진국 관찰 지수 반드시 편입이 돼야 돼요. 근데 요번에 아, 글쎄요. 이게 편입될지는 좀 그 확인 좀 해 봐도 늦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120일 기준으로 그 위치 파악인데 이게 이게 하나의 얘가 120일 이하에 있는 종목을 찾아라 하거든요. 이렇게여 맨 끝에 그 마이너스 이렇게 수치가 보이는 데가 있습니다. -11% 121 이평선 밑에 이격이 -11이라는 얘기입니다. 요런 것들 지금 150만 원에서 이런게 사 갖고 얘는 190에서 200만 원 정도 오면 타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얘기한 네이버까 한국 전력 오히려 지금 코스피 1등부터 50등 중에는요네 종목이 딱 샘플링이 나옵니다. 저는 오히려 이제부터는 옆발성 전략으로이 종목이 사서 저점에서 한 30% 이것도 시가상의 종목들 아닙니다.
한 30에서 55면 그때 비율 매도하는게 어떻겠나? 그리고 이미 122격이 여기서 100% 넘어간 거. 여기 보시면 LS 일렉트로닉입니다. 그러니까 121일 평균가보다 100%니까 저점보다는 어마무시 올랐단 얘기예요. 이런 것들은 어느 선을 깨면 팔겠거나 초기 투자자 매수 종목 아니에요. 보의자형이고 지금 따라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기준선을 세우면 크게 다지지 않을까? 아, 다치지 않는 그런 투자 전략이 될 수 있다. 이렇게 판단해 드립니다. 그게 이제 상승률 비율인데 한 달 기준으로 3월 31일 기준으로 코스닥은 100% 이상 올라간 건 매매 안 합니다.
그리고 코스피 200 종목은 60% 이상 오른 거는 보의자형이고 어 그러니까 그런 기준들을 설정하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증권 쪽에 펀드를 운영하거나 증권 쪽에 있는 분들은 팔이 안 누르고 없잖아요.이 이 기회가 언제 이런게 오겠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어 모든 에너지를 우상량으로 리포트도 나오고 그다음에 또 부정적 에너지보다는 긍정적 에너지의 이수를 더 점검해 갖고 힘을 실어 주는 그런 현상이 지금 우리 증권 여의도가일대로 지배하고 있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항상 제나 이럴 때 그 지금 수급 개별 종목에서 어 약간 그 축소되면 ETF 운영 에너지가 들어와서 그거를 커버해 줍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ETF 장인데 실질적으로 그 ETF 장을 돈 넣어 주시는 분이 일반 투자자들이에요. 그러니까 일반 투자자 갖고 어떤 의미에서는 인덱스 올리기 게임이 지금 전개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어 이것도 선거 전에 악접다 해서 6월 3일까지는 그 약발이 먹힐 순 있겠지만이 선거 끝나고 나서는 정부도 물가 관리, 리스크 관리, 변동성 관리를 분명히 할 겁니다. 그리고 어 또 하나 그때쯤 되면 물가 우리가 생각지도 않았던 물가가 계속 시차를 두고 우리를 압박할 거 같아요. 눈에 보이게끔 생필품이나 이런 거들 그냥 막았다 막았다가 못 막는 상태가 저는 7월부터 10월 사이에 터질 것 같거든요.
미국도 이제 CPI, PPI 보면 그때가 또 굉장히 영향을 받고요. 그때 한꺼번에 변동을 주지 않을까? 지금 깨어깨 올라가다가 그때 물가 변동성에 한 번에 변동을 주면 이게 금리 인하 기대감이 금리 인상을 할 수밖에 없는 스테크 플래시가면 제일 골때리거든요.이 부분을 투자자는 조심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5월 달부터 저는 오히려 그 우리 중국가 유명한 화두가 있잖아요. 세리메이 어 세린메이 해 갖고 한 90월 달에 다시 재매수 타임을 잡는게 어떻겠나 저는 오히려 요번 화두는 세리메이가 5월 달의 변동성 그래서 그 판단을 어 이게 생각보다 더 가려면 5월 말에 그 MSSC 5월과 6월 달에 관찰 지수에 들어가야 된다.
그 조건이면 어 진짜 7천에서 8천까지 간다고 봅니다. 근데 그게 없으면 이제 거의 숨에 찼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또 하나 봐야 되는 거는 어 5월 15일 날 그 트럼프하고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 이후에 나오는 빅데이터 음 그다음에 한 달 후에 G7에 트럼프하고 이거는 자연스럽게 정상회담이 나올 것 같거든요. 푸틴요 구간에 그 빅데이터가 어떤 단어들이 나오나? 저는 이제 호르무즈의 이거는 트럼프 대통령이 셀프 종조 시킨 거 같아요. 역공세 봉쇄 들어가서 계속 이제 오히려 그 이게 이제 목졸리기 전략이라든지 봉쇄 전략으로 가면 이란이 내부적으로 굉장히 곤란해질 거예요.
그러니까 이란은 지금 러시아, 중국에다 help프미, help프미 해야 될 거 같고 그러면 이게 이제 저는 이동할 것 같아요. 그 동북아시아, 대만 그리고 이제 이란이 호르무즈해 그 통행세를 받으려고 그러잖아요. 그럼 말라크해 너네들은 그럼 인도네시아하고 말레이시아도 나도 할 수도 있고 그 뒤에 또 보이지 않게 그 이게 중국이 배가 달리는 거의 굉장히 중요한 그 뭐라 그럴까 호르무제협보다 저는 말라케협이 중국한데 더 민감한 수역 같거든요. 여기를 건드리면 이제 대마를 건드리는 거와 똑같은 시나리오가 나온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이제 말로는 지금 일란 집중하지만 보이지 않게 우리가 지금 쳐다보지 않는게 인도네시아 필리핀 요쪽에서 남중국에서 지금 어 미국과 필리핀하고 호적하고 군사 훈련을 막 합니다.
그리고 지금 미국 그 정찰기가 제일 활발하게 움직이는 데가 그쪽하고 우리 대만 동북 아시아 쪽이 몰래 그림자 그 선단에 몰래 기름을 산 그런 걸 막으려고 이런 것들이 이제 그 노이즈가 이제 이동될 거 같다. 그래서 이게 다 물가를 건드리는 거 같아요. 이게 장기가 될 거 같아요. 이게 바로 해결되지 않고 그러면 종전이 되더라도 이게 진짜 물가의 충격은 D플러스 6개월 만에 우리한테는 바로 오거든요. 이게 우리나라한테는 이제 그러면 잘못하면 어 뭐 자동차 격일제로 뭐 해야 된다든지 심지어는 제가 그래서 라면값을 계속 과자가 라면값 이것마저도 올리는 상황 되면 이게 큰거든요.
그러면 정부에서는 이게 그거를 최대한 늦게 막으려고 그럴 거고 이게 주가의 반영이 돼요. 그래서 요새 최근에 뭐 불따식품을 추천하거나 농심 추천하는 데서 다가 사지 말라 그럽니다. 정부는 절대 이게 건드려지면 물가이기 때문에 막으려고 그럴 거고이 회사는 그 원자료가니까 굉장히 빨리 올려서 정가시켜야 되는데 못 하면 이제 그러면 어 갑다기 라면 그 두께가 얇아진다든지 과자 개수가 줄어든지이 전략으로 깎꾸러 가시니까 이게 문제가 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제가 어이 부분이 하반기에 우리가 고민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그러니까 1월 달부터 너무 흥분해 갖고 지금 5월 달에 좋은 것들만 넘어 보세요.
그런데 지금은 돌다리도 두들겨 가야 될 거 같고 저는 다음 수순의 테마주는 그래서 자원 개발 같아요. 그린드. 그리고 이때 우리나라 트럼프가 영수증을 직접적으로 발행을 할 거 같고 그거를 주한 미군 대사를 이때 임명한게 그 영수증을 발행하고 그 부분에 직접적인 대화 통로를 열었다는게 저는 5월 달, 6월 달, 7월 달에 트럼프 정부의 횡보가 오히려 우리나라 200억불 받아 갖고 간단해서 알라스카라든지 자기네들 일자리 창출이라든지 선거전으로 본격 격화 들어가고 2월 달에 푸틴 만나 갖고 뭔가 교통 정리하면은 우크라이나 재건이라든지 그린란드 이제젠 그린란드를 정복하려고 하는 그런 시나리오가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리듬 가격이 급등하고 리듬 관련주 오늘 어 지금이 방송하는게 4월 28일인데 철강주가 갑자기 급등하는 것들이 그 시나리오를 미리 스마 투자자들이 선전 그 뭐랄까요 알곡 미리 진입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철강, 간관, 피팅 이런 것들이 앞으로 한 3개월을 주도하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만 갖고 있습니다. 근데 하락률 높은 것들에서 선택할 때 기준이 있습니다. 네네. 무조건 많이 빠졌다고 해서 사는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52주 최저가에 들어갔는데 제가 요번에는 이제 인바운드 쪽에서 좀 골라요. 화장품이라든지 구제약주라든지 이런 것들을 선택하고 또 어 아까 피지컬 AI 같이 또 요쪽도 약간 그 시스템 관련된 약국 뭐 시스템 관련 비트 컴퓨터나 유비케어나 그다음에 약간 그 뭐라까 구제약주 중에 어 제가 노리는 거는 어 창업 세대가 3세에다 넘겨야 되는데 3세가 안 받겠다고 할 때 그런 기업들이 요새 많이 생겨 그러면 이때 들어가는게 기업 사냥꾼들이나 자산 운영사나 선수들이 들어가서 이런 것들에서의 머니 게임이 나올 수 있거든요.
그게 페인트 업체들, 제약주들 1세대들이 연령들이 한 7, 80 되지는 분들이 어 이제 후계를 해야 되는데 자식들이 안 하겠다는 기업들이 의외로 많은 거 같아요. 그런 것들을 선별하시는게 나을 거 같고요. 그게 거버넌트라 그러거든요. 그런 것들을 노리시는게 중요할 거 같고 나머지는 편하게 여러분들이 진짜 사기 싫는 거 네이버까 LG 생활 건강 아모래 퍼시픽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이 제 그 키맞추기 순환이 이제 여기서 필요한 거는 수급입니다. 물량만 들어오면 돼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이제 그 뭔가 여기서 이제 하나의 여기도 이태프를 바라보고 있거든요.
요새 못 간 것 중에 인바운드 ETF에서 이제부터 그쪽을 들어가겠다는 자산사 움직임들이 생기더라고요. 너무 급등한 것도 팔고 다음 대상을 찾을 때 지수는 너무 높은 거 같고 그러니까 오히려 그 아까 삼성 에피스 홀딩스나 LG 생어 바이오로직스라든지 어 이런 쪽이 그쪽 움직임이 포착돼서 지금 말씀드리고 있는 겁니다. 네. 그러니까 지금 어 장은 저는 1순위는 외국인을 봅니다. 그리고 2순위는 금융투자의 그 아니면 금융투자게의 맨 밑에 그 ETF 현황을 보거든요. 매수 매도를 어떻게 했나 그쪽을 봅니다. 그래서 수급을 한쪽면만 보지 마시고 이게 ETF하고 같이 같은 방향으로 가느냐 롱쇼이 걸리냐.
요새는 삼성전자 에스카니스도 롱쇼이 걸려요. 삼성전자 못 가고 에스카니스만 당기는 이런 상태가 되면 어 뭔가 좀 이상하다라고 생각하시고요. 그다음에 이제 최근에 이제 3단자 SK닉스는 연초부터 외국인이 어마무시하게 팔았습니다. 그런데 ETF가 그거를 막아 준 거예요. 금융 투자가. 이제 금융 투자도 그거를 쇼스로 돌리면 안 되겠죠. 그 기준점이 저는 5월 말 6월 달 상반기를 마무리하고 하반기를 준비할 때 이제는이 펀드 매니저들 ETF의 그 포트 제조이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럴 때 관찰 지수의 편의 안 될 때는 진짜 과감하게 시 걸고 포트를 제조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그거를 6월 달에 확인할 수가 있는데 그래서 그 화두가 외국에서는 시진핑과 포틴 만났을 때 빅데이터들이 어떤 섹터가 긍정당하고 어떤 때가 부정적 나오나요 부분하고 우리나라는 어 상반기를 마무리하고 하방기 갈 때 지금까지 큰 수를 했던 자산 운영사들이 이걸 지속성으로 갈 거지 한번 청사라고 갈 거지를 다들 고민하고 지금 내부적으로는 대판 싸우고 있어요. 좀 젊은 어 좀 승부욕이 걷고 성과 많이 받을 때는 공격적으로 더 사야 됩니다 밀고 있고 어 저희 1세대에서 좀 나이 드신 분은 몸살이자 그래서 여기서 충돌이 되고 있거든요.
요게 교통 정리가 6월 달이 될 겁니다.요 부분을 어 시장에서 읽어내실 수가 있어요. 어떻게 읽어내냐면 여러분들이 투자자 동량 되면 매일 표장표가 나와요. 외국인이 주로 산 거 판 거, 산 거 판 거 이거를 거 하루마다 보 사진을 찍어 놓으십시오. 그래서 추세적으로 팔아먹는 거가 나오면 그건 비창 매도로 나온다는 얘기거든요. 그런 것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어 개인과 외국인은 반대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 그거를 금융 투자나 기관이 외국인한테 붙나 기관한테 붙나요 추가 고의 이동에 따라서 변동이 생길 수 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너무 거침없이 달려왔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종목이 120일 기준으로 이격이 얼마나 위에 높이 있나. 그래서 100% 이상이 있으면 더 간다. 안만 생각더라도 반음 현금화시켜 놓고 어느 선을 깨면 다 팔아야겠다.이 120 이격이 100% 넘어가면 저는 사망 각도라고 보거든요. 갑자기 급락할 수 있는 어느 갑자기 20%나 30% 빠지면서 매도가 들어가. 이때는 기관들이 수량으로 이렇게 뭉체기로 때렸다는 얘기거든요. 그 어느 매니저가 어느 시점이 그걸 때릴지 못 맞추시거든요. 그러니까 강할 때 현금화시켜서 121 이평선에 100% 이상 이격이 난 거는 절대 하지 마.
그리 대신 제일 애매한게 30% 50% 이겨 있는 거예요. 요런 것들은 더 가는게 있을 거고 눌렀다 가는게 있을 거고 요거는 데드만 잡고 어 나는 요걸 저는 어 곧 지금 현재 고점에서 한 5% 정도 그리고 3일 이동 평균선이나 5일을 훼손하면 일단 때려 봅니다. 그렇게 기술적인 접근을 하시면 뭔가 어 리스크 관리를 할 수 있지 않겠나? 그래서 지금은 약간 기술적 리스크가 필요한 구간입니다. 이제 그리고 여의도 증권가에 너무 장미빛을 너무 믿지 마시고요. 항상 그 모든 그 창구가 한쪽을 보게 할 때가 제일 위험한 상황이거든요. 지금이 그 상황은 들어온 거 같아요.
그래서요 부분을 어 일반 투자자들은 어 체크하시고요. 그다음에 상반기 끝나고 하반기에 또 기회가 언제든지 줄 수 있다 생각이 듭니다. 그 기회를 잘 또 포착하셔 갖고 2027년 2028년이 장을 또 어 체크하시는게 어떻겠나 이렇게 판단해 드립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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