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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시장을 풀어내는 투자 인사이트 머니 리포트의 김선입니다. 2년 내내 가파르게 상승했던 금값이 최근 들어서 약간의 조정을 받고 있는데요. 과연 지금의 금값은 조정인지 아니면 하락의 시작인지 오늘 배제한 대표님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배제안입니다. 주식회사 골드나라 주식회사 아우라 금수를 운영을 하고 있고요. 전국의 일곱 개 치경매장을 주요 도시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금가격이 2년 내내 가파르게 올랐다가 최근 들어서 약간 이제 주춤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또 금격이 많이 떨어진 줄 알았는데 아까 전에 잠깐 이야기 나왔는데 지금 금가격이 1km에 2억이 넘어가더라고요.
그렇죠. 이제 넘어가죠. 금가격이 2년 이상 오르시다 그랬는데 제가 볼 때는 3년 2개월 정도 상승했어요. 예. 로우 전쟁이 발발하고 난 다음에 2,100달러선에 있던 큰 가격이 1618달러선까지 내려갔거든요. 그때부터 3년 2개월 정도까지 급 상승을 했습니다. 올해 2026년 1월까지 상승을 했고요. 선물 거래 지수로는 5,626.7달러 세고점을 찍었습니다. 최근에 이제 올해 2026년 1월 달 고점을 찍고 지금 한 5개월 정도의 조정을 받고 있는 거죠. 지금 보니까 금 가격이 국제 금시세가 트로이 온수 기준으로 4,160달러선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물값의 최고점과 지금의 가격대를 비교하면 한 25% 정도 빠졌다고 보면 될까요? 대략 한 30% 가까이 빠진 거 같아요. 예예. 그 보통 이제 금이라는 건 안전 자산이기 때문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있다거나 뭔가 이제 정세가 불안할 때 금가격이 더 오르기 마련이잖아요. 근데 최근에 이제 이란이랑 미국의 전쟁도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격이 떨어졌던 이유가 있을까요? 금라는 자산은 위험이나 위기의 위기를 회피하기 위한 자산이기도 하면서 유동성 자산이기도 하거든요. 이렇게 시장에서 급작스러운 패닉이 일어나는 거잖아요. 그 전쟁이 일어난다든지 아니면 주요 국가가 뭐 디폴트나 모라토리움을 뭐 선한다든지 아니면은 최근 몇 년 전에 우리가 코ov1이 있었잖아요.
그때처럼 이제 급격하게 떨어질 때는 달러 위동성 공급이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금자산을 팔아서 달러를 이제 구매하는 그런 효과들이 있는 거죠. 네. 최근에는 미국이란 전쟁이고 벌어지고 난 다음에 유가가 국제가가 60불에서 120불까지 두배를 뛰어버렸거든요. 그니까 산국을 제외한 석유를 수입해야 되는 나라들은 많은 달러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 금 가격이 이제 급락을 했다. 왜냐면은 그 높은 유동성 하에서 달러 공급을 원활리 하기 위해서는 그 당시에 높은 가격인 금을 팔 수밖에 없었거든요. 그리고 또 많은 자금이 필요하니까 그렇게 했던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는 뭐 러시아 같은 경우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지속되지 않습니까? 그 스피트 재망에서 3,억 달러 이상이 이제 제재를 당해서 돈을 사용을 못 하는 경우가 생겼고 그러면 러시아는 또 2,300톤 이상의 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검을 가지고 일부 이제 자금을 활용해서 전쟁 조달 자금을 해야 되는 거고요. 요번에 또 재밌는게 이제 굉장히 미국하고 일환 전쟁이 발발했으면 보통은 안전자선 현상에 의해서 금 가격이 오르고 미국의 채권 가격도 오르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반대의 현상이 생겨 버렸어요. 금도 바로 급락을 해 버렸고 채권 가격도 급락을 해 버렸거든요.
그러면서 채권 금리가 올라갔습니다. 근데이 산국들을 비롯해서 엄청나게 많은 오일머니들이 있을 거고 그다음에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뭐 해체펀드라든지 그대 뭐 글로벌이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니까 반대 포지션으로 가다 보니까 마진콜이 당하는 거고 또는 마진콜 당하기 직전에 달러 자산으로 이제 공급을 해야 되는 거죠. 예. 준비금을 더 넣어야 되는 거고 어떤 경우에 마진콜이 당하고 난 다음에 새로운 포지션을 다시 잡으려면은 또 수업이 많은 달러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이번 급락 같은 상태가 이제 지금 사태가 발생이 되었습니다. 보통 주식 방송을 할 때는 어떤 주식의 가격이 떨어지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펀더멘터를 탄탄하게 보면 지금의 급락은 급락이 아니라 기회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잖아요. 그러면 금은 어떤 걸 보고 저희가 지금이 금이 빠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은 안전 자산이다.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될까요? 저도 97년도부터 주식을 해서 한때 주식 수익 주식 투자 수익률 1위까지 한 경험도 있고 뭐 사회 경험을 처음 주식을 했고 굉장히 많은 거래를 하거든요. 지금도 이제 해외 선물 거래를 하고 연 단위로 저혼자도 1조원 이상의 거래를 합니다. 펀드멘탈이라는 얘기를 하셨는데 주식의 펀드멘탈가 모르겠습니다. 금의 펀드멘탈을 비교한다는 자체가 금을 신봉하는 조로서는 안 맞고요.이 뭐 주식은 그 어떤 주식이라도 지금 역사가 100년 200년 정도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6천년의 역사를 자랑을 하는 거거든요. 예. 결국 이제 통화 가치가 이제 급락을 하고 통화에 대한 신뢰가 붕괴되고 그러면은 새로운 가장 안전 자산인 실물로 회기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게 역사적으로 이제 반복이 되어 왔던 거고요. 근데 지금 최근에는 이제 워낙 그 금 가격이 많이 올랐죠. 실제적으로 예. 실제적으로 가장 최근만 보더라도 로우 전쟁이 발발하고 2022년도거든요. 그때 잠깐 2,100달러에서 1618달러까지 한 6, 7개월 정도 하락을 했습니다. 그 이후에 그 금 가격이 5,627달러까지 올라갔거든요. 약 3.5배 정도 상승을 했습니다.
그전에 2015년도 11월 달부터 10,45달러를 저점으로 기준을 하면 5,600 뭐 27달러까지 갔으면 거의 다섯 배 이상 상승을 했지 않습니까? 많이 옳은 거에는 조정을 받을 수밖에 없는 거죠. 예. 그만큼 뭐 또 그 당시에 또 뭐 미국 전쟁이 터졌고 뭐 패닉 현상이 패닉 셀링 현상이 일어나면서 이제 많은 자금을 또 공급받아야 되는 거고 그 당시에 그냥 가장 그 많은 달러 자산을 확보를 할 수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가장 많이 옳은 금 가격 있지 않습니까? 그때 이제 최고 5,627달러를 찍고 다시 내려왔다. 급하게 내려왔거든요.
다시 5,400달러, 5,450달러 될 때 미국이라 전쟁이 터졌어요. 그게 고점이 터지 고점에서 바로 이제 급락을 하면서 지금까지 이제 조정을 겪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모든 자산이 오르면 당연히 조정을 받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우리가 매크로적인 이슈도 어떠한 자산의 가격과도 반비례가 될 때도 있고 비례가 될 때도 있잖아요. 금값을 움직이는 여러 가지 변수가 있을 거 같아요. 어떤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일까요? 뭐 달러 인덱스라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그다음에 뭐 예를 들어서 이제 미국의 금리 있잖아요. 미국의 금리를 중요시 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다음에 유가도 있을 수 있었고 그다음에 뭐 지정학적인 리스크라고 할 수 있는데 조금 거시적인 관점에서 보면은 지금 그 전 세계 통화의 패권국이 미국 달러 있잖아요.
달러 통화량에 의해서 금 가격이 크게는 움직여요. 거기서 이제 그 적극적인 매수 주체는 중앙은행의 매수를 얼마나 하느냐 많느냐에 따라서 달린 거고요. 달러 인덱스라든지 뭐 실질 금리 이야기하잖아요. 명목 금리에서 인플레이션을 뺀 실질 금리에 의해서도 굉장히 크게 자오된다고 얘기들 하는데 제가 볼 때는 실질 금리가 뭐 이렇든 저렇든 뭐 소폭의 움직임을 보이는데 금은 예전에 보면 35달러부터 지금 5,600달러까지 어마어마하게 상승을 했지 않습니까? 금리는 0에서 20%까지 왔다 갔다 한 거거든요. 결국은 이제 최종적으로는 총화량 때문에 결국은 이제 금 가격이 올라갈 수밖에 없다.
무한히 공급을 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달러 자산도 마찬가지고 유로도 마찬가지고 그냥 찍어내면 되는 거거든요. 근데 금은 찍어내지를 못해요. 예. 냐 공급을 할 수 있는 양도 생산을 할 수 있는 양도 한정되에 있단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 6천년간 전 세계 뭐 어떤 역사를 막론하고 어떤 사람을 막론하고 막론하고 전부 검이라는 거는 가장 기중한 자산으로 인식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거는 쉽게 못 바꿔요. 한 개인이나 한 국가나 한 시대가 못 바꾸는 거거든요. 6,년 역사 속에서 우리가 살아봐야 잘 살아봐야 100년인데 그 사이에 금이 무너지겠습니까?
더 있을 확률이 굉장히 높은 거죠. 음. 앞으로는 미국의 통화 시스템이 점점 신뢰를 잃어가고 있는 그런 이제 통화 시스템의 이제 구조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단계죠. 신뢰를 잃게 되면 결국은 이제 실물금과 언어로 사람들이 옮겨가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워낙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이제 그 조정 구간에 우리가 들어와 있는 거고 그게 좀 지루하다 할 뿐이 뿐입니다. 이게 달러는 진짜 무한히 찍어낼 수 있지만 금은 공급이 한정적인게 금의 매력이잖아요. 지금 새로운 금광이 없나요? 새로운 건강은 뭐 해마다 보면 한두 개씩은 발견되는데 그게 [목을 가다듬음] 예를 들어서 뭐 지하 뭐 1000m 2,000m 있다든지 뭐 아니면 사우디 어디서 나오는데 사우디에 물도 없지 않습니까?
담수화 되는데 거기서 이제 캐내는 코스터 비용들이 굉장히 이제 많이 발생을 하는 거죠. 뭐 지구 내회까지 뚫고 들어가서 뭘 한다 그러면 그 말이 안 되는 거고 그리고 옛날에는 뭐 예를 들어서 뭐 10톤의 이제 광산에서 10톤의 그 광석을 꺼냈지 않습니까? 그럼 거기서 예를 들어서 뭐 10g, 20g 뭐 100g 이런게 나왔거든요. 근데 지금은 점점점 줄어들고 있어요. 이제 금의 양들도 줄어들고 있으니까 비용도 많이 발생하고 이제 뭐 하여튼 굉장히 고급적인 장비를 쓴다. 그래도 이제 인건비도 해마다 상승하지 않습니까? 시장성이 안 나오는 거죠.
그렇죠? 시장성이 안 나오는 거죠. 예. 그리고 이제 한정적이고 그게 많이 있지도 않는 거 같아요. 실제로는. 그러면 주식도 하셨고 지금도 금 관련해서 종사도 하시고 [목을 가다듬음] 그니까 금이 가진 매력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네. 어. 50년 100년 뒤에 내 손자 손녀에게 물려줄 수 있는 후대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강한 자산이 뭔가라고 생각할 때 저는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보다는 차라리 금이라고 얘기를 할 것 같거든요. 금과 은이다. 이거를 이렇게 물려 주실 것 같아. 당연하죠.이 금과 은을 물려주는게 가장 좋은 거고. 네.
지금 뭐 솔직히 뭐 3전닉스라고 표현하지 않습니까? 제가 처음에 주식에 입문했을 때는 97년도였어요. 그 당시에 저는 이제 토모공학을 전공을 했고 이제 그 복학하기 전에 아르바이트를 이제 택시 운전도 하고 했거든요. 그때 건 돈으로 처음에 97년도에 주식을 객장에 가서 샀습니다. 샀는데 뭘 샀냐면은 현대 건설과 동화 건설을 샀어요. 그 당시에 1위 2위였거든요. 감자 감자 감자 보도나 가지고 없어졌어요. 지금 하이닉스가 뭐 300만 원 가까이 올라왔지 않습니까? 그 당시에 뭐 현대전자 이런 거 해가지고 뭐 우리가 소위 동담사만 얘기하는 감자탕을 몇 번 끌어먹고 몇 번 망하고 난 다음에 그게 다시 올라온 거예요.
그리고 실제도 코스닥 지수 같은 경우에도 지수를 뭐 뭐 예전에 100으로 시작했다 다시 옮겨 가지고 시작을 하는데 실제로 많이 상상한게 없어요. 그리고 해마다 그다음에 10년이 지나면은 상장된 코스피나 코스닥이 상장된 종목 중에서 상당수는 상장 폐지가 돼서 없어져요. 근데 그 코스피 200이라든지 즉 코스닥 100이라 150이라든지 지수를 산정할 때는 새로운 종목이 들어와 가지고 상장 폐지된 거는 없애 버리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허수들이 있는 거죠. 실제로 데이터를 보면은 아주 한 50년간의 데이터를 보면은 SP라든지 뭐 국내 코스피라든지 뭐 거의 그런 이제 종목분들보다 훨씬 더 뛰어난 수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75년도에 우리나라에 우리의 할머니들 있잖아요. 할머니들이 그 뭐 제가 만약에 태어났을 때 정도에 돌반지 한 돈 정도로 사 줄 때 가격이 많은 정도였잖아요. 와. 근데 지금 최근에 100만 원 부가 포함해서 110만 원이 넘었었거든요. 그럼 50년 만에 이게 지금 100배가 넘어간 거거든요. 실제로. 그리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그 당시에 이제 환율이 거의 뭐 480원대 이랬단 말입니다. 근데 지금은 얼마 전에 1560원도 터치를 하고 이랬잖아요. 그니까 환율도 이제 돈의 가치도 계속 떨어지는 거예요. 결국은 이것도 미국도 마찬가지지만 한국도 통화량을 엄청나게 발행을 하잖아요.
대마다 확장 재정을 통해서 계속해서 올해도 뭐 728조인가 그렇잖아요. 추경을 빼고도. 이게 그렇게 많은 돈들이 풀리니까 한정적인 자산인 금 가격은 영원히 계속해서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중간중간 조정은 할 수 있어요. 그런 거죠. 삼성전자는 하이닉스를 어디에 묻어두고 100년 뒤에 쳐다봤을 때 과연 있으면 좋겠습니다만은 주식의 뭐 종목군이 뭐 몇 천 가지 있지 않습니까? 그중에서 우리가 어떤 종목을 팔고해서 뭐 50년 100년 뒤에 뭐가 있을까? 아 금과는 그대로 있을 것 같은데 다른 거는 자신을 못 하겠거든요. 엔비디아도 마찬가지고요.
예. 뭐 흥했다가 망한 기업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예. 뭐 소이라든지 뭐 세계 최대 기업들 있지 않습니까? 뭐 그런 기업들이 없으신 것도 많고 그은 이제 완전한 코 자산으로 봐야 돼요. 예. 딱 나의 자산 중에서 일부분은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 그고동을 해 숫자놀이를 통해서 이리저리 수매 옮겨니면서 수익을 기도하고 농담 얘기하는데 나이 많으신 분들한테는 이제 주식이나 코인 이런 거는 치매 예방이 좋다고 제가 말씀드리거든요. 근데 일정 부분 자산의 1분만을 가지고 운영하는게 좋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음. 그러면 지금은 어 올랐다가 조정을 받는 구간인데 그럼 보통 금은 조정을 어느 정도 받나요?이 사이클이라는게 혹시 있을까요?
전부 다 다른 경우 있죠. 지금 아주 많은 이제 전문가들이 저도 그렇고 계속 이제이 금값의 추위에 대해서 연구를 할 것 아닙니까? 보통은 이제 1974년도부터 해 가지고 76년도 사이의 조정 부관이다라고 많이 표현을 하거든요. 네. [한숨] 어 74년도 같은 경우에는 74년도 12월 달에 이게 이제 그 수치들이 다 다릅니다. 최고가와 최저가 뭐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 당시에 이제 최고가를 보면은 1974년도 12월에 195달러 정도를 찍었어요. 그리고 76년도 8월 달 정도 한 21개월 정도 조정을 거쳤죠. 그러면 지금 5개월 조정은 아직까지 이제 미미한 겁니다.
네. 21개월 조정 겪었는데 거기 최저점이 트로운스당 100달러였어요. 195달러에서 100달러까지 떨어졌으니까 이거는 55% 이상 하락을 한 거죠. 근데 문제는 76년도 8월부터 이제 80년 강세장으로 갑니다. 그게 이제 850달러까지 갔다고 흔히 얘기를 하잖아요. 근데 최고점 비교해 보면 거의 900달러 가까이 갔어요. 장중 고점은. 그러니까 거기서 여덟배 아홉배가 다시 이제 가는 그런 흐름들이 나타나는 거죠. 지금 흐름에 있어서 이제 거기에 비교를 한다면은 5,627달러에서 뭐 55% 조정을 받는다 그러면 대략 3,000달러선이 무너지는 가격이 나오거든요.
그럼 이건 조금 제가 볼 때는 너무 비관적인 전망 같아요. 그래서 저는 1045달러부터 금 시세 상승이 시작이 되었다라고 바라보고 있는 거고요. 거기서 이제 5,627달러 전체 되돌린 가격에 61.8% 라인이 3,849.1달러거든요. 1달러거든요. 그러니까이 라인이 굉장히 강한 지지선이 될 것이다. 이때는 뭐 어떤 대기 자금들이 굉장히 많을 거 아닙니까? 어떤 확신이 있어야지 그대 자금들이 들어오는 거거든요. 최근에 금 가격이 굉장히 많이 상승한 이유는 달러에 대한 불신을 통해서 디달러라이제이션 그런 거죠. 그죠? 그다음에 뭐 디베이스먼트 해가지고 자꾸 달러 가치나 원화 가치라든지 이런게 하락을 하니까 대체 자산으로서 안전 자산인 검을 택했거든요.
중앙은행이 연단 1천톤 이상을 하고 계속 매입을 했단 말이에요. 금 1년에 나와 봐야 3,200톤에서 3,600톤이에요. 근데 반도체에 들어가는게 한 300톤 정도 들어가 버리는 거고요. 중앙은에서 1,000톤씩 매수를 해 버리니까 부족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리사이클링 해 가지고 쓰는 것도 한 1500톤 정도 되는 거거든요. 근데 그거 외에 나머지 또 중국이나 인도에서 주월리도로 [콧방귀] 소비하는 그런 것들도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이제 검은 뭐 향후 계속적으로도 좀 좋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있는데 지금 이제 5개월째 조정을 받고 있는 거거든요.
이게 참 월봉상으로 5개월째 받고 있는데 이게이 정도만에 끝나고 다시 이제 새로운 파동이 강하게 나온다 이러면은 이제 엘리트 파동 이동해지 말하는 1파 상승과 2파 [목을 가다듬음] 조정이 있고 3파 상승이 저는 이제 왔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4파 조정 구간에 들어왔다고 보는데 아마 이게 4, 5개월 만에 끝나고 다시 이제 5,627달러를 돌파하는 파동이 나오면 파동을 다시 계산해야 돼요. 3파의 연장이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의 이제 그런 이제 지점들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이제 봐야 되는 거고요. 근데 이거는 레버리지 투자자들 선물이라든지 뭐 레버리지 ETF를 활용하는 사람들한테는 좀 겁나는 거지만은 실제로 레버리지를 활용하지 않는 자기 돈을 가지고 금과 언을 사 놓은 사람들은 아무런 신경을 쓸 필요가 없어요.
결국은 세월이 지나가면 또 올라가게 되어 있거든요. 예. 저는 이제 그런 관점에서 그금을 보고 있습니다. 근데 모든 자산이 결국에는 오르기 위해서는 어떠한 모멘텀 뭐 이런 희소성도 중요하겠지만 결국에는 유동성이 있어야지 그 자산의 가치를 끌어올릴 수가 있잖아요. 어 금이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좀 이제 폭락하는 시기를 겪었었잖아요. 그때 이제 2000년대가 다컴붐이었을 때 그때 이제 모든 자금들이 다 그쪽으로 가면서 어느 정도 금에 대한 소해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어떻게 보면 워낙의 반도체, 워낙의 AI,이 붐이 좀 크다 보니까 유동성이 이쪽으로 가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그렇죠? 그럴 수도 있죠. 분명히 아마 그럴 겁니다. 그러니까 실, 거대한 자본들도 그렇게 움직이겠죠. 스페이스 X가 상장하는데 어마어마한 자금이 몰리고 그다음에 스페이스 X가 상장하서 말 시가 총액 6위, 7위까지 올라오던데요. 금이 1위 뭐 예를 들어서 엔비디아가 2위고 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그거 보니까 어마어마한 자산들이 이제 그쪽으로 그 쏠리는 거죠. 그리고 한국에서도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 예전에는 그 하루에 1% 2% 움직이기가 힘든 종목이었거든요. 근데 이게 뭐 거의 뭐 10% 이상을 왔다 갔다 하면서 이렇게 움직이고 전 세계적으로 이제
그 2000년대 다컴 법을처럼 그때는 다컴이라는 말 그 엄마 붙어도 회사가 예 다 올라가는 그런 시절을 저도 겪었거든요. 자금은 수남매가 있고 한정된 자금이 있고 사람들은 이제 그런게 있거든요. 그러니까 큰 거 그대 자금들도 이렇게 움직이는게 맞고요. 실제적으로 저희한테 와 가지고도 골드바를 최근에만 해도 9kg 정도 10km 정도를 매도를 하신 분이 있어요. 이거 뭐 하시려고 하냐고 여쭤 보니까 응 지금 주식에서 수익을 많이 봤대요. 이런 적이 잘 없는데 근데 그분은 이제 하여튼 그 강남 주요 아파트에 사시는 분인데 이제 나이도 7순이 넘으신 분이에요.
근데 확실히 부자들은 이제 돈 냄새를 만다니까 예 돈에 대한 감각이 이런게 뛰어나더라고요. 근데 안 했으면 좋겠다 이러는데 그래도 아직은 이렇게 출능 출능이고 이런 기회가 인생에서 몇 번 안 올 것 같다. 조금 더 이제 재미를 봐야 되겠다 하면서 하고 그다음에 금은 조금 더 조정을 받을 것 같다. 그 뒤에 다시 또 들어와 가지고 불려 가지고 오겠다라는 말이 있거든요. 이런게 있듯이 이렇게 움직여요. 그리고 조금 더 소액으로는 뭐 실버파 10km 정도 팔면 한 4천만 원 정도 선에서 나오거든요. 이건 또 이분은 또 반대로 물렸대요. 주식 시장이 9,000 포인트를 넘어서 막 급등을 하는 장인데 솔직히 일반 개인들은 주식 시장에서 성공하기가 제가 볼 때는 1% 미만이라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3전 하이닉스는 비싸잖아요. 개인들이 네가 한 주 살려고 그러면 한 달 월급을 안 쓰고 다 모아야 되는데 얼마나 어렵습니까? 그러니까 소위 이야기하는 테마주 이제 조금 더 조금 저속한 표현을 쓰면 이제 잡주들 적가주들 동전주들 들어가다 보니까 이거는 또 손실이 나는 거죠. 그니까 계속 트레이딩을 한다기보다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으로 우상향할 수 있는 종목을 딱 선정을 하시고 그다음에 계속 꾸준히 모아 나가는게 가장 좋은 거 같아요. 이제 그분들이 결국은 마지막에 이제 달콤한 열매를 획득하는 그런 거 같아요. 맞아요. 아까 금이 한 돈에 만 원이란 얘기를 딱 들으니까
그죠? 네만 가지고 그 가치가 지배 100배 이렇게 올라간 거잖아요. 근데 어떤 데이터를 보고 이제 만 원이라 이렇게 얘기했는데 제가 AI 재미나에 넣어가지고 물어봤거든요. 1976년도에 한국에서 그만동 가격을 환율하고 비교해서 해 줘. 이렇게 얘기하니까 5,800원이 나와요. 어머나. 그러면 이거는 계산을 해 보면은 뭐 110만 원까지 올라갔다 그러면은 거의 뭐 200배 조금 안 되게 상승을 한 이런게 있어요. 또 뭐이 방송을 보시고 혹자는 그렇게 얘기하실 거예요. 반포 주공 아파트를 샀다. 강남 아파트를 샀다면 수익 났다. 아 물론 그럴 수 있습니다.
반포 주공 아파트도 74년도에 보니까 500만 원 정도의 분양을 했더라고요. 지금도 뭐 국평이 예를 들어서 30억 정도 간다 그러면 또 굉장한 냈겠죠 수익을. 근데 여러분들이 모두 강남 상구에 살지는 않지 않습니까? 않습니까? 예. 그거는 이제 아주 운이 좋은 케이스고 예. 금은 가지고 있으면 일반적으로 2등하는 자산이거든요. 꼭 뭐 1등만 살아남는 응원하는 그런 뭐 각박한 세상에서 벗어나자라는 의미에서 제가 절대 실패 없는 검자 금사면 2등은 한다라는 말씀을 드리거든요.이 멘트를 굉장히 많은 구독자분들이 좋아하시더라고요. 독자분들
맞아요. 또 위로가 되는 거 같아요. 항상 사람들이 1등만 기억하고 나도 1등 돼야 되나 하는데 세상에는 2등도 있고 3등도 있어요. 맞습니다. 예. 예. 너무 힘들게 살지 말고 2등, 2등, 2등이 좋아요. 왜 좋냐면 1등 하는 거 따라만 하면 되거든요. 그래 하면서 조금 뭐 부족하더라도 그게 만족하면 살고 뭐 끝까지 보고 살면 우리 삶이 너무 힘들어요. 제가 좀 그러는 편인데 그냥 이제 이렇게 조금 놓고 살아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합니다. 그럼 이번에는 은도 살짝 궁금해지는데 사실 은은 산업용 수요도 되게 많다 이런 얘기가 있잖아요.
그럼 지금처럼 어떠한 산업이 막 개화가 되면 은혜 쓰임새도 많아질 텐데은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네. 은가격도 폭발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전망을 하고 있는 거죠. 어떤 사람은 이제 오늘 라이브를 하다 보면 댓글로 10억 20억 30억 원치 모아 가지고이 언으로서 인생 역전 해 볼다 이러면서 이제 이런 분들이 있더라고요. 로또 사 가지고 인생 역전한다는 거보다는 훨씬 더 이제 더 긍정적이면서 전망이 좋은게 확률이 높은게 맞거든요. 예. 실제적으로 이제 은이 산업용으로 쓰이는게 거의 60% 정도 쓰입니다. 그리고 첨단 산업 사회가 지금 계속 발달하잖아요.
우리가 지금 옛날에는 지금 촬영하고 있는 뭐 카메라라든지 뭐 우리가 보고 있는 노트북 뭐 아이패드 뭐 이런데 휴대폰에 뭐 금강운이 다 들어갑니다. 어느 이제 촬영 필림이라든지 카메라 장비 훨씬 더 이제 들어갔죠. 지금은 이제 더한 거죠. AI 데이터 센터라든지 이제 5G 뭐 조금 있으면 6G도 나올 거고요. 그다음에 요즘에 전쟁이 막 발발하는데 그 미사일에도 수없이 많은 이제 헌들이 들어갑니다. 하다못 잠수함 그다음에 모건 자력 발전소 만드는데도 들어가고요. 제일 많이 쓰이는 건 아무래도 또 태양강 발전이겠죠. 이제 그렇게 쓰 있는데 이제 그나마 우리나라 국민들한테는 보인게 우리나라에는 세계적인 기업이 두 개가 있습니다.
고려 아연하고 LS MNM이라는 회사가 있거든요. 고려 아연은 아연 광석을 수입을 합니다. 강석을 수입해서 아연을 추출하기 위해서 부산물로 언이 30% 정도 나오거든요. LS M&M은 구리 강석을 추출해서 전세적 세계적으로 각 분야에서는 1인 기업이에요. 그 우리나라 사람들은 진짜 그나마 굉장히 복받은 상황이죠. 그래서 은이 우리나라는 어느 정도 산업적으로도 쓰이고 국내 투자용으로도 돌릴 수가 있는 거예요. 근데 뭐 중국 같은 경우나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이제 중국 같은 경우에는 수출 허가제를 통해서 통제를 합니다. 중국 그 미국 같은 경우에는 전략 자산으로서 이제 건 은혜에 대한 지위를 부여하면서 미국하고 우반국들을 모아서 주요 장관 회의를 통해서 이제 언에 대한 수요를 확보를 하려고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자연적으로 어느 정도는 약간 안정이 되어 가는 느낌인데 우리나라에서는 그나마 그런게 있는데 어떨 때는 은이 좀 남아 도는 거 같다가도 갑자기 대량으로 움직이는 도매 이런 데서는 생산을 하는 제조 공장에서 다 사아 버리는 거예요. 몇 톤을 예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그래서 가격 급등력이 되게 심하잖아요. 심하죠. 예. 음. 근데 그 어떤 사람은 그 너무 심해 가지고 이제 어느 실버발을 이렇게 우리가 들고 있으면 아무 어디 가지를 않아요. 그냥 뭐 10년이 100년이 몇 천이 지난 몇 천 년이 지나도 똑같이 그대로 있는데 이제 레브리지를 사용을 하면은 어쩔 수 없이 이거를 이제 사고 팔고 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 급등나 가에서 이제 마진 콜이 나오는 거예요. 특히나 이제 선물 거래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런 경우가 훨씬 많은 거죠. 종이금 종의 언위 시장에서 이제 미국에서 달러라는 통화에 대한 패권을 지키기 위해서 가장 강력한적인 금과 언을 종이금으로 누르는 작업들을 지금까지 계속 해오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급등락이 생길 수밖에 없는 거고. 예. 어떤 사람은 악마의 금속이라는데 저는 이제 좀 좋게 표현해서 첨단 현대 산업에서 필요한 없으면 안 되는 그 뭐 혈액과 같은 존재다. 산소와 같은 존재다라고 저는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으면 결국에는 오릅니다. 제가 볼 때는. 그리고 이게 이제 계속 한없이 생산되는게 아니거든요. 금도 마찬가지로 마찬가지고 은도 마찬가지고 채굴할 수 있는 양이 20년도 안 돼요. 그리고 그 다 채굴되면 이제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지금 금 같은 경우는 리사이클 하거든요. 금은 워낙 비싸니까. 만약에 해수장가 가지고 수영장가 가지고 반지 하나 잃어버렸다 그러면은 그 그 가드들이나 직원들한테 이용해 가지고 막 물을 빼서라도 반지를 찾을 거라고 날리거든요. 근데 음반지나 음기거리를 하나 잃어버렸다 그러면 그냥 넘어갈 거예요.
그죠? 그 미사일을 빵 쏘고 난 다음에 팍 터트리고 한 다음에 산산이 막 옆에 흩어집니다. 그럼 그 언을 어떻게 수고를 해요? 그죠? 전기자동차에 들어가는 있으면 이거는 수명이 20년 30년인데 수거를 안 한단 말이에요. 근데 검은 수고를 하거든요. 나중에는 이제은 가격이 높아지면 자연적으로 이것도 다시 이제 리사이클하는 산업들이 아마 발전을 하게 될 겁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제 전기 전도가 가장 좋기 때문에 그 첨단 무기들 있지 않습니까? 아, 그리고 이제 아주 고성능 뭐 AI 데이터 센터에서 아주 필수적으로 쓰이는게 이게요. 이게 없으면 안 돼요.
현재는 대체제가 없단 말입니다. 랩크론 다이어몬드처럼 뭐 탄소 예예. 그러니까 그거를 다이아몬드를 만들었는데 얘는 아직까지 없어요. 만들 수는 있는데 이거 뭐 1g을 만들기 위해서는 뭐 수십조 수백조가 들어가니까 이건 아예 말이 안 되는 얘기죠. 그러니까 거기까지는 이제 봐야 되는 거고 그거 왜 이제 인류의 과학 기술이 계속 발달하다 보면 뭔가가 나오겠죠. 근데 이제 그 이이라는 거는 아까 산업적인 수요 예 산업적인 요소하고 화폐적인 성격까지 같이 가지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요번에 이제 투기적인 요소까지 같이 붙어 버렸죠. 그때 검을 하는 이런 아무래도 금에 비해서는 시가총이 조기 때문에 은이 이제 급등락이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은 레버리지를 활용하지 마시고 실물 금과 은을 반드시 준비를 하시라 피지컬 골드, 피지컬 실라 그러거든요. 요거를 하는게 좋겠다라는 말씀을 그럼 포트폴리오에 금이랑 은은 각각 얼마만큼의 비중을 나눠가는게 좋을까요? 전체 자산에서는 BOA에서 뱅크업 메리카에서 사분할 전략을 제시했거든요. 그게 저한테도 와닿더라고요. 예. 뭐 주식의 25% 채권 25% 그다음에 실물 금과을 25% 가져가고 그다음에 어떤 급작스러운 패닉이나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또 대응을 할 수 있게 나머지 25%는 현금으로 가져가자라는 전략을 제시하더라고요.
저도 그 여러분들의 자산 있잖아요. 자산 중에서 25% 정도는 반드시 실물건 근거 언어을 가지고 있는게 좋다라는 말씀을 드려요. 전 세계 중앙은행들 가장 돈이 많은 곳이 전 세계 중앙은행이잖아요. 빨력이 있는데 돈을 마음대로 찍어낼 수 있는 곳인데 그런 곳에서조차 2025년 8월 달 기준으로 해서는 미국 채권의 양보다 금 보유량을 금 보유량이 넘어섰거든요. 그러면 그 정말 전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집단인 중앙은행에서도 미국 채권보다 금을도 많이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25%인가 작년에 기준으로 나왔어요. 미국 채권 24%거든요.
그러면은 우리는 힘 없는 개인들이잖아요. 맞잖아요. 저도 흑수절한 표현, 흑수적 추신이고 흑수절라 표현을 많이 쓰는데 아동바동 살아 가지고 아낄 거 아껴 가지고 저축하고 모으고 그다음에 써야 된단 말이에요. 음. 그렇거든요. 그제일 돈이 많은 중앙은행도 그렇게 하는데 개인들은 왜 그렇게 안 하는 겁니까, 여러분들? 예. 미국 미국 국민들도 마찬가지고 한국 국민들도 마찬가지예요. 통계를 보면 0.1%에서 0.7% 정도밖에 금과 언을 가지고 있지 않대요. 예. 근데 이거는 6,년 역사 속에서 꾸준히 진짜 돈으로 인식되어 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예, 굉장히 좋은 겁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제 말이 맞지 않습니까? 그 돈많은 돈을 찍어내는 중앙은행도 금을 25% 보유하는데 우리가 뭐라고요? 보유하고 있어야 되죠.에 하면서 놀리고 하는게 아니란 말입니다. 이거는 완전한 코자산. 예. 진짜 필수적인 보험적인 성격. 어떠한 위험이 오더라도 내 손 안에 지질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목을 가다듬음] 자산이이 금이란 말입니다. 이게 그 이번에 이제 금이 굉장히 많이 상승하면서 되게 많은 분들이 금에 대한 투자에 관심을 엄청 갖기 시작했잖아요. 이게 금 [목을 가다듬음] 투자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어요. 이렇게 실물금을 갖는 경우도 있고 귀금속을 갖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ETF도 있고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어떤 건가요?
실물금이죠. 실 잃어버릴 거면 무섭잖아요. 아유 그거는 지나가다가 제가 지하철 타고 왔는데 지하철에서 불이 나면 어떡할까? 사 이거 가져가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럴 확률은 이제 거의 없다라는 거죠. 이제 예 그리고 이제 금고도 있잖아요. 이제 조금 예. 집에 큰 금고를 사 놓으면 돼요. 최소 제가 볼 때는 100km 이상 거기에 이제 금을 담으면 금과은 담으면 200kg 300kg 넘어가거든요. 그거는 성인들이 못 들어요.이 근장한 남성들이 시멘트 한 포대 40km 그거를 들 수 있을 것 같죠? 그 안 쉬워요. 그거 계속 들고 다니 잘못하다는 자기들 이제 발등 지키고 자기가 다치는 수가 있기 때문에 근고를 사서 보관을 하면 되고요.
그다음에 조금 더 이제 그 어떤 뭐 구조적인 시스템을 믿는다 그러면 은행에 대여 공급을 하셔도 되고요. 아니면 저희들처럼 이제 뭐 세콤이라든지 이런 보안 철저한 보안회들이 지켜주는 콤보에서 보관 운용 서비스도 하니까 그걸 또 활용하시면 되는 거고요. 그러니까 잃어버릴 리스크보다는 우리가 보통 또 아파트에 살고 뭐 어디 살잖아요. 근데 그 많은 경비원들을 뚫고 와서 도둑을 그 근고를 또 뚫고 해 간다는 거는 굉장히 희박하거든요. 확률이 적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많이 모아놓고 하자라는 말이고 그다음에 제일 좋은 거는 뭐냐면은 일단은 세금이 없어요.
세금. 세금이 없는 측면에서는 금 투자 방법 중에서 KRX 투자하고 실물금 투자가 있습니다. 이게 있는데 네. 어, ETF보다는 무조건 하시려면 KRX 투자를 하는게 나아요. 아직까지는 정부에서 KRX 투자로 인해서 금의 이제 양도 차액 수익에 대해서는 세금을 안 먹기거든요. 그게 이제 좋습니다. 좋은데 뭐냐면은 여러분들이 주식 계좌, 코인 계좌 이렇게 핸드폰에 들고 요즘에는 보지 않습니까? 보는데 조금만 빨간 불이 나고 몇백만 원, 몇 천만 원 몇억 수익이 나겠으면이 팔고 싶어요.이 팔고 나면은 다시 이제 내가 산 내가 판 그 가격보다 밑에 내려와야 산다라는 심리가 99.999% 사람들 다 있어요.
근데 시장은 그렇지가 않아요. 다시 자기 판격 이상을 뚫고 올라가 버린다 말입니다. 그러면은 놓치는 거죠. 진짜 긴틈, 롱텀에 큰 상승은 놓쳐 버리는 경우가 발생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실물을 보면 이거 팔려면 귀찮해요. 예. 근고해서 꺼내야 되고 또 팔려면 또 아깝고 막 부과세도 있죠. 실물금이 실물금을 처음 살 때는 부과 가치세 대한민국에는 재화 용력 서비스를 할 때는 부가 가치 10%를 내야 되는게 법입니다. 커피 한잔을 먹어도 마찬가지인 거고요. 당연히 해야 되는 거죠. 요즘에는 저희 회사에서 이제 저희 주식회사 골든하고 주식회사 아우라 건글해서 하는게 있는데 중매 거래라고 하거든요.
기존에 아나운서님이 이거를 예를 들어서 이제 뭐 2억 2천만 원을 주고 부과세를 주고 샀단 말입니다. 그냥 이거를 팔려고 하니까 1억 9천만 원밖에 안 나와요. 그 나는 조금 억울하거든요. 그러니까 한 2억 1천만 원 정도는 받고 싶어요. 그러면 이거를 저희 회사에 이제 매도를 하는 거예요. 중매 매도자가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저희는 중개를 하는 거고 그럼 전국에 있는 사람들이 매수자가 나타날 거 아닙니까?이 이 새로운 사람은 부가 주고 살려면 2억 3천인데 그냥 살려니까 2억천이네. 나는 팔려니까 1억 9천인데 2억 500 2억 1천원 나오네.이 이 중간에 중계가 나오거든요.
이거는 합법적인 거예요. 여성분들 그 주얼리라든지 뭐 뭐 LMS 백이라든지 샤넬 백들 이런 거 있잖아요. 중고 명품들 한 번씩 사고 팔고 할 때는 그에 대해서 이제 이중 과세 때문에 붙이지 않잖아요. 근데 다만 이거를 여러 번 계속해서 하면 이제 사업자로 인식을 해 가지고 정부 당국에서 과세를 매일 수가 있는데 이런 중매를 활용하면은 매도할 때 매도자만 수수료가 2.15% 나가거든요. 그니까 매수자는 어떤 세금이나 수수료 부담이 없어요. 그 지금 사고 나서 아 좋은 가격이다, 괜찮다 싶으면 하시면 되고요. 여기서 2.15%만 올라가면 그때부터는 무한 수익이 나는 거예요.
그럴 수 없습니다. ETF 금통장하고 제가 비교를 한번 해 드릴게요. 이제 조금 크게 비교를 하겠습니다. 지금 오늘 그 볼드바 1kg 다섯 개를 가져왔는데 지금 이거를 저렴하게 살려면 2억 1,500만 원, 2억 2천만 원 보가세를 포함하면 2억 3천만 원 정도 되거든요. 이거 다섯 개 정도로 합치면 10억 원이 조금 넘을 거예요. 10억 원 중반대에서 뭐 11억 원 가까이야 됩니다. 왜 다섯 개를 가져왔냐면은 다음에 이제 먼인사이드에서 초청을 했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우리가 한번 봅시다. 보는데 다섯 개 가격을 하면은 서울 중위권 아파트 가격이 나와요.
아 맞죠? 네. 10억 10억 6천에서 11억 정도가 나와요. 그러면 골드바 5kg으로 서울 중위권 아파트. 우리네 식구가식구가 영원히 평생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복음자리가 하나 만들어진단 말입니다. 자, 이게 몇 년 뒤에 제가 나올지 언제 뒤에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때는 이제 조금 줄르던 금으로 한번 가져올 거예요. 3kg나 4kg 가져와 가지고. 자, 이번에는 금을 4kg만 가지고 이제 중위권 아파트를 살 수 있다. 물론 아파트 가격도 오를 수도 있겠죠. 예. 이제 그런 거에 따라서 이제 그거를 보여주기 위해서 이렇게 가져와봤습니다.
재밌죠? 예. 예예.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이게 이제 샀습니다. 그냥 고세를 주든 중매거리를 사든 어쨌든 KRX에서 금을 샀습니다. 자, 이제 지금은 워낙 통화량이 많고 돈들이 많이 늘어났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게 2억이라 그래도 뭐 너무 뭐 부자들을 향한 그런 얘기다라고 생각하지 맙시다. 여러분들도 충분히 열심히 모으면 2억 정도는 모을 수 있고 있습니다. 자, 2억을 샀습니다. 얘가 상승을 해 가지고 여섯 배 상승을 했어요. 2 6 12억이 됐습니다.이 이 실제로 얘가 여섯 배 정도 상승을 했습니다. 환율도 상승을 했고 건값도 상승을 했기 때문에 여섯 배 상승을 했어요.
아무리 떨어져도. 그러면은 2억이 샀는데 여섯 배에서 12억이 됐습니다. 그럼 순수한 2억이 10억이지 않습니까? 10억이 많습니다. 자, 왜 10억을 얘기를 하냐면은 소득 구간 10억부터는 소득세 최고 세율이 적용이 되거든요. 45%가 적용이 됩니다. 소득세가 45% 적용이 되면은 지방세가 10% 붙어요. 4.5% 49.5%가 5%가 붙고 여기에 그다음에 의료보험비가 설정이 돼요. 그럼 최대 고액 자산가 기준도는 57% 세금이 날라가는 겁니다. 10억을 벌었는데 2억을 사서 12억이 돼서 나는 순수익 10억을 번 줄 알았는데 실물금은 10억이에요.
예. 금통장이나 ETF는 금융소득 조합가세 대상이 돼 가지고 5억 7천이 세금이야. 4억 3천이 내 돈이네. 4억 3천과 10억은 엄청난 차이예요. 예예. 그래서 제가 실물금을 추천하는 겁니다. 단기적으로는 뭐 사고 팔고 하는 게임은 하하시려면은 KRX를 통화서 하시면 되고 나머지는 지금 죄송합니다만은 뭐 뒤에 뭐 전권사 광고도 없고 제가 전권사 뭐 관련된 것도 아니기 때문에 구독자 여러분들한테 실제적으로 왜 사람들이 신물금을 사는가에 대한 얘기를 조금 전에 한 거예요. 안나원 님 같으면 지금 뭘 선택하겠습니까? 저도 실물 무조건 실물
그럼 저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는데 이게 세금에서 좀 유리한 거잖아요. 그럼 혹시 이제 요즘에 좀 말이 많은게 어 증여세 그럼 이것도 그냥 내 자식한테 물 물려주면 모르는 거니까 증여세를 안 내도 되는 건가요? 아니 그거는 이제 불법을 지금 가지고 우선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많겠죠. 예. 그렇게 한 사람 많은데 그거는 우리가 이제 이런 뭐 건전한 방송에서 하는 건 아니고 정여를 할 때도 마찬가지로 이거를 이제 시가에서 아파트나 이런 부동산을 정의할 때도 그 자기 자식이나 아니면 이거 할 때 30% 정도까지는 시세보다는 낮게 정해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럼 이걸 정상적으로 시세가 2억에 거래가 된다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70% 한 1억 4천 정도에 정여를 하고 정여세를 내면 됩니다. 아니면은 그거보다 작은 부분들을 뭐 10년에 한 번씩 정리를 하면 되는 거죠. 그렇게 하다 보면은 그 당시에 세무서의 신고가 국세청에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 자료는 영혼이 남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때부터는 상상한 거에 대해서는 이제 법이 바뀌기 전에는 상속이나 정의에서도 이제 아까 뭐 말씀하신 대로 굉장히 유리한 부분도 있습니다. 유리한 부분도 있으니까 그런 점을 이제 활용을 하면은 되겠습니다. 네.
네. 이렇게 배제안 대표님과 함께 최근에 금 가격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 금에 대한 가치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이어지는 이부도 기대 많이 해 주세요. 대표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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