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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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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움직이는 삼성전자! 8만전자는 언제? [박시동 경제평론가][차영주 경제연구소장]

딜사이트경제TV · 2025-06-09 · 유튜브 시청 60,199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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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환율#카카오#에코프로#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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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가 외국인 매수로 상승 중이나 삼성전자는 6만원을 못 넘고 정체. 두 출연자 모두 삼성전자는 자체 모멘텀(반도체 HBM·시스템반도체 성과)이 없어 외국인 수급에 의존한다고 평가. 삼성 그룹은 상법 개정(주주 권한 강화) 수혜·리스크가 양면적이라 지배구조 관련주 변동이 나타남. 삼성이 산업은행 정책자금 2조원을 저리로 차입한 것은 자금 필요보다 조건 유리성과 정책 수요가 맞은 결과로 해석. 미국 현지 공장 보조금 불확실성이 삼성의 가장 큰 리스크로 지목됨.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코스피가 지금 뭐 헌이문이 됐든 뭐가 됐든 3일 연속 개평승을 하는데 외국인들이 끌어올리고 있어요. 근데 외국인들이 사면 3학년자를 사야 될 것 같은데 그죠. 3학년자가 아직도 6만을 못 넘습니다. 그러니까 장족이 넘었다가 또 막판에 200원 모자라 가지고 지금 또 5만 또 5만인데 아 이이 코스피가 가는데 삼성전자가 이렇게 안 가는 것도 사실 처음 보는 거 같아요. 네. 야, 이거 신 어떻게 보면 환성전자만 가면 뭐 3,700원 그냥 가겠다는 생각도 좀 들긴 하는데 자, 그러면 이제 삼성전자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자, 지금 5만 오늘도 이렇게 외인들이 뭐 6,억 이상을 매수하는 과정에서도 장중에 고점을 내주고 6만을 못 찍은 거에 대해서 소장님께서 어떻게 보셨습니까?

02. 그만큼 삼성전자가 이제는 주식 시장에 있어서 어. 어 수급 아니면 네 어 보통 이제 수급에 약간의 어떤 호재성 재료가 좀 이게 감가 돼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결국 외국인들이 산다라는 것은 이제 돈이 말씀하신 걸 좀 부원 설명을 하면 외국인들이 들어오는데 왜 삼성전자를 사야 되느냐라고 보면 외국인들 보면 지금 이제 예를 들어서 이렇게 볼게요. 우리가 지금 베트남 증시를 산다 아니면 뭐 대만 증시를 산다 그러면 뭘 사겠습니까? 일단 지수를 사겠죠. 그렇죠. 처음에잘모니까 지수를 사면 ETF를 사선물을 사든 아니면 우리가 지금 대만하면 TSMC 다른 기업 생각나시는 겁나?

03. 별로 없죠. 이제 그런 기업들을 사는 거니까 외군들이 결국 삼성전자를 사야 또 더군다나 빠져나갈 때도 어 또 좋다라는 거죠. 어뭐 정군들이 사가지간다는 또 봐야 되 그 어떤 의미기에 우리나라 대표 기업이기 때문에 삼성전자를 산다라는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가 오늘 59,800원에 이제 6만 원 전자를 이제 탈원인데 그 6만 원이 뭐라고 참 그 좀 제돈에서 200원이라 꺼내고 싶은데 200원인데 근데 200원 올리려면 주머니 꺼내기 힘드실 거예요? 그렇죠? 그렇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되니까. 근데 이런 뭐 농담할 상황이 아닐 정도로 지금 삼성전자가 그마만큼 부가적인게 안 붙은 거 같아요.

04. 자 박시님도 말씀 예 말씀하신 것처럼 좀 확률이 우호적인데 외군들이 어 지금 못 들어오는 것 중에 하나가 두 가지데 하나는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이 아직까지는 좀 믿을 수 없다 말씀하신 그 예. 추가할 수 두 번째는 어 우리가 이제이 환율이 더구나 아직까지는 달러의 눈치를 좀 많이 봐야 된다.이 부분 때문에 지금 어 워낙 강세임에도 불구하고 외군들이 못 들어오는데 삼성전자에 대해서 지금 냉정하게 보면 삼성전자를 사야 될 포인트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설항 설례는 있어요. 어 우리가 이제 뭐 휴대폰인 좀 잘 팔렸다. 어 그다음에 원래 삼성전자의 매출 구조를 보면 휴대폰이 차지하는게 한 30%가 넘습니다.

05. 근데 영업 이익이 차지하는 것은 원래 반도체에서 30%가 넘어야 되거든요. 근데 그 부분이 좀 비흡하다. HBM 뭐 3인지 뭐 HBM3 뭐 뭐 F인지 뭐 여러 가지 헷갈리는 그런 용어들에 대해서 어 언제 개발될 거냐에 대해서는 이제 뭐 좀 어려운 거 아니냐. 단독 기사도 안 나오. 어, 어려. 이제 어려운 거 아니냐? 이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그러면 삼성전자라는 이름으로 놓고 보면 우리나라 대표 기업이고 삼성전자가 살아나야 우리나라 증시가 살고 우리나라 살는 건 맞는데 그럼 삼성전자를 무슨 이유로 사야 되지? 네. 여기에 답을 구하기 어려운 거죠.

06. 그러니까 시장 자체는 이제 호재인데 삼성전자라는 종목의 개별 호재가 없다는 말씀 없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지금 이제 외국인들이 조금만 건드려도 폭발하는게 하이닉스 아니겠습니까? 하인스가 얼마 전에 20만 밑에였어요. 근데 지금 15%가 올라왔어요. 15% 올라올 때 지금 10% 못 올라왔어요. 삼성자가 10% 겨우 10% 올랐다. 그뭐 따지면 한 10% 올랐다고 칩시다. 5만5, 6만 원 올랐으니까 10% 올랐는데 하인스 15%가 올랐거든요. 어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삼성전자가 주식 시장에 있어서 그리고 더군다나 이제 주위에서 그런 얘기들을 해요.

07. 어 제가 불과 1년 전만 하더라도 그때도 비슷한 유황세 이제 삼성자를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도 그럼 많은 분들이 그래도 우리나라 대표는데 삼성전자를 사야 되는 거 아니야라는 어떤 좀 불편한 댓글들이 많이 달렸어요. 근데 지금은 삼성전자를 사느니 차라리 다른 걸 사는게 낫지 않아? 그렇죠. 뭐 뭐 이런 어떤 뭐 얘기들이 좀 많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자 결론을 도달하면 삼성전자가 일단 자체 동력은 상실했다. 근데 외국인들이 들어오니까 그만큼 올라가는데 오늘은 뭐 5,800원이든 6만 원든 특별한 의미 없이 삼성전자가 외국인들의 수급이 아니면 올라가기 어려운 주식이 돼 버렸다.

08. 이렇게 결론 내리겠습니다. 저도 약간 뭐 소장님 견해 100% 공감을 하는데 삼성만 갖고 있는 종목 분석을 통해서는 아직도 손이 나가기에에 주저하는게 현실입니다. 그렇죠? 모멘텀이 없고 예 아직도 뭐 확실하게 투자자들에게 우리 이겁니다. 이렇게 보여줄 만한 호재가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조금씩 그래도 올라간 이유는이 어쩔 수 없이이 코스피 지수를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 하에서 대장주기 때문에 소위 말하 롱에서 삼성을 건드리면서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 그 좀 이상합 올라가는 거 그거밖에 없습니다. 그게 삼성이 취한 참 딜레한데요.이 상태로는 자칫하면 대장조가 바뀔 수도 있고요.

09. 그럴 수도 있 이제롱 관련해서 이제 디펜스 하는 종목으로 겨우 이제 포트폴리오에 편입되는 수준이라면이 예전에 삼성은 아니거든요. 그게 이제 냉정하게 보면 삼성전 현실이다 이렇게 봐야 되고요. 결국에는 삼성의 실적과 호재로 어 극복해내는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고요. 다만 최근에는 이제이 삼성 그룹 전체를 그 보면 조금 재밌는 현상은 일어납니다.이 상품 계정의이 뭐랄까 이제 후폭풍이나 이제 추가적인 영향인데요. 네. 결국에는 삼성도 그러면 그니까 최근에 이루어지고 있는 상법 계정이 한 마디로 돌려서 말하면 투명한 지배 구조거든요. 그래서 과도하게 오버에서 어 가진 지분보다 많이 행사하지 마라.

10. 네. 또는 뭐 지주 회사 등등등 통해서 누르지 마라. 뭐 뺑뺑 돌리는 뭐 순환 출자 같은 그렇습니다. 그럼 이제 그런 똑같은 시선을 가지고 현재 제도가 바뀌는데 그 똑같은 현미경을 삼성이 딱 대면 삼성은 그러면 무풍지된가 그렇지 않거든요. 그러니까요. 그러면 올라야 될 것 같은데. 그래서 삼성전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매력을 못 느끼지만 삼성전자를 위시한이 지배권과 관련된 삼성 그룹주 전체에서는 약간 지금 변동감이 느껴져요. 예를 들어서 물산이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건 뭐냐면 그죠. 어 삼성전자에 관한 사실상 지주 회사격으로 이제 주목을 받으면서 어 저평가를 조금 해서 되는 느낌으로 이렇게 이제 변동이 느껴지고 어 삼성 그룹 내에서의 이제 금융주들 삼성 생명 삼성 화세 등등등은 거꾸로 삼성 관련해서 결국에는 그립이 세지면 어 제대로 지분 평가받으면 우리 돈 좀 올라가겠는데 요런 부분도 좀 받고 있고 반면에 리스크는 그러면 초과 지분은 또 팔아야 될 가능성도 있고요.

11. 이게 양날이 다 같이 있는 등등등 삼성 그룹 전체는 삼법 계정 관련해서 영양권으로는 들어온다. 예. 요렇게 좀 영향을 좀 나눠서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예. 예. 일단 삼성전자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어 상장 기업인데 그렇다면 원화 자산을 살 때 삼성전자를 사는 것도 있지 않습니까? 삼성전자를 사는 것도 있지만 지금 4월부터 해서 지금까지 환율이 거의 뭐 100원 가까이 내려왔습니다. 지금 오늘 1,356원이에요. 예전에 1,500원 간다고 한지 한 두 달 전인 거 같은데 갑자기 이렇게 빠졌으면 이거 외국인들은 그냥 일단 원화 자산을 일단 사야 되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12. 그럼 이제 가장 쉬운 선택이 삼성전자일 텐데도 참 이렇게 어 수급적인게 뭐 있다면 그러면 삼성이 뭔가를 보여 줄 만한게 없다는 건 이제 두 분께서 공통적으로 말씀 주셨어요. 그러면 그게 될 만한 카드는 어떤 거라고 보십니까? 어 조금 제가 보는 시각을 좀 말씀을 좀 드리면 우리가 이제 삼성전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이죠. 어 카카오 같은 경우 우리나라 플랫폼의 대표 기업이죠. 에코프로 같은 경우 우리 2차전지의 대표 기업이죠. 어 그런데이 세 가지 공통점이 있어요. 공통점이 기대감 뭐이 세 종목에 대해서 모르시는 투자자들은 없을 겁니다.

13. 네. 그렇죠. 어, 그리고 그 종목에 대해서 불 나쁘다라고 그동안 얘기보다는 좋다라는 얘기들만 어, 워낙 했고 나쁘다라는 얘기를 하면 오히려 반발을 사는 대표적인 종목이었어요. 근데 세 종목의 공통점은 그러니까이 올해 초까지만 놓고 보면 다 대세 하락을 했다라는 겁니다. 6만 전자 그다음에 뭐 에코프로 같은 경우, 카카오 같은 경우 다 동합미 운동 이후에 그리고 이제 2차전지는 또 그 이후에 대사락을 했다라는 거죠. 자, 지금 이제 카카오가 오늘대 10% 넘는 뿜었습니다. 카카오가 뿜었던 것 중에 하나는 AI가 이제 접목이 됐다라는 것들.

14. 어, 그런 것들이 이제 되면서 새로운 모멘텀이 살아났다라는 거죠. 그 이제 기존에 카카오를 카톡, 지금 우리가 카톡을 쓰고 있고 여러 가지 하는 부분들도 있습니다만 오늘 이제 카카오 페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이제 어, 지역 화폐라든지 뭐 이런 것들 올라왔습니다만 그런 어떤 확실한 뭔가 생겼죠. 근데 확실한 뭐가 없는 에코프로라든지 어 삼성전자는 여전히 많은 분들이 알고이 기업은 언젠가 잘 될 거다라는 믿음을 갖고 계신데 어떤 걸로 올라갈래라는 거죠. 삼성전자가 여러가 저는 이제 다시 삼성전자로 돌아오면 삼성전자는 결국 해내야 되는 것은 반도체 부분에서 해내야 되는 기업입니다.

15. 어느 반도체냐? 시스템 반도체에서 해내야 되는 겁니다. 시스템 반도체를 해내든지 아니면 HBM을 해내야 되는데 HBM은 벌써 지금하 그 하이뉴스는 저 앞에가 있어요. 근데 이게 뒤늦게 스타트에서 쫓아가서 될 수 있는 부분들. 물론 삼성전자라는 기업들이 삼성전자가 뒤늦게 쫓아가 본 그런 경험은 별로 없어요. 뒤늦게 쫓아가서 이겨본 것은 어 애플이 그랬죠. 애플은지 않습니다. 애플은 먼저 시작지 않지만 저놈이 잘 나가면 따라가서 그것을 딱 하는 그런 어떤 기질이 있어요. 근데 삼성전자는 내가 이것을 선도해야 된다라는 어떤 그런 기질이 있는 상태죠.

16. 네. 심지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 우리 우가 다양한 것 제가 주식장에 있으면 삼성전자가 이렇게 어 단독보도 설설로 이렇게 어 시장의 이렇게 모습을 나타냈던 경우는 상당히 좀 이래적인 거 같아요. 보통 이런 기사가 나와도 삼성전자가 그건 아니다 기다라고 그것을 어 교통 정리를 해 줬었는데 교통 정리조차도 없었어요. 그리고 또 이게 해선은 안 될 것이 보통 우리가 이제이 대표 높은 자리에 있는 분들이 언행을 상당히 이제 신중하게 해 놔야 되는 거거든요. 보통 그 만약에 회사가 잘못된 방향으로 있으면 실무자라든지 중간 단계에서 이런 얘기들 해야 되는데 거의 이제 부회장급에서 이런 것들이 지금 얘기들이 나오고 있어요.

17. 우리가 잘못하고 있다. 우리 바꿔야 된다라는 것들은 투자에게 뭐없이 불안감을 안겨 주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만큼 지금 삼성전의 어떤 변화 삼성전자도 지금 체제 개선을 하고 있는 거죠. 물론 긍정적으로 하고 있는 걸로 저는 이제 믿어심지 않습니다만 지금 그러한 역할들을 지금 하고 있는 삼성전자라고 본다라면 어 빨리 성과가 나타나야 되는데 그 투자자들이 원하는 것만큼 그 삼성전자 위에서도 이제 그런 것들을 성과를 얘기 해야 되는데 반도체에서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 이상 아무리 휴대폰 부분에서의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 거 가지고는 지금은 뭐 이렇게음 뭐 예를 들어서 제가 뭐 한 5km 뺐다 그러면 뭐 아저 박시성 평관님이 한 5km 뺐다 그러네 굉장히 큰 거지만 저는 5kg 빼서는 안 되거든요.

18. 그 10km 뺄 수 있는 뭔가 다이나마이트가 있어야 되. 다이어트에 관심 많으세요? 아니 그니까 비유적인 설명이에요. 그러니까 저는 10kg를 빼야 되는 그니까 삼성자가 참 고달 거 같아요. 어 조그만 기억 같으면 카카오 같은 경우는 AI 붙이니까 저렇게 주가가 올라가는데 삼성제자가 AI 붙인다고 올라가겠습니까? 결국 정말 더군다나 HBM3이 12단을 개발했다라고 개발했다는 것이보다는 나품을 얼마큼 구치적을 하냐 이런 것들이 나와야 되니까 좀 고다 부분이다라고 말씀드 그러면 그래갖고 삼성도 나름대로 뭐 반전을 시도를 하는 거 같습니다.이 안 하던 뭐 편이 좀 웃기지만 안 하던 지술에요.

19. 지금 삼성이 돈이 없는 건 아니잖아요. 그죠? 그런데 돈을 빌려왔습니다. 삼성에서 사실 좀 보기 드은 일이고 지금 회사 분위기가 이렇게 좋지 않은데 돈을 빌려왔다는 얘기가 어떻게 보면 불안감을 자극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왜 이런 판단을 했을까라는 궁금함이 있는데요. 그 평원님께서는 이게 어떤 전략이라고 보십니까? 예,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는 분들 계실 것 같은데요. 실제로 지금 삼성은 돈이 많아요. 현금 보인는 많습니다. 그룹 전체로 하면 뭐 100조, 104조 얘기 나오고요. 분석에다 조금 다릅니다만 순금은 뭐 94조 이렇게 보일 정도로 돈이 많아요.

20. 그러다 보니까 남의 돈을 꿀 이유가 없습니다. 재무상으로는요. 근데 지금 삼성이 20년 만에 외부 차입을 했어요. 네. 돈 빌려왔다는 거죠. 예. 엊그제. 지난주에 이제 3 저 산업은행으로부터 정책자금 2조원을 저리 대출을 받아왔습니다. 시장에서 조금 약간 좀 뭐랄까요? 뭐 크게 놀라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적지안이 약간 놀란게 세기에요. 의외한 부분입니다. 돈이 많은 삼성이 왜 남의 돈을 꺼 왔을까? 설비라든지 많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요새 뭐 어 회사시도 좋지 않고 등등등하니까 정치 자금이 오히려 어 외부 조달보다도 훨씬 싸다. 그래서 금리 측면이라든지 해서 자금 조달에이 굉장히 유리한 측면이 있기 때문에 그냥 한 거다.

21. 특별한 이유는 없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이제 분석은 겁니다. 하나는 아 산업은행이 국가로부터 이러한 반도체 관련한 설비, 대출 뭐 이런 정책 금융일을 하겠다라고 해서 큰 포션을 가지고 왔는데 막상 보니까 규정을 너무 까다롭게 잡아 놓은 거예요. 그래서 예. 그러니까 결국에는 돈은 나라로부터 허락고 받아 놓고이 돈 쓰세요 보니까 쓰겠다고 온 사람들 보니까 아 당신은 뭐 매출이 안 돼. 당신은 뭐 특허가 없어. 뭐가 안 돼이 하니까 받을 데가 없는 거야. 그 결국 그 돈 가지고 뭐 했어? 이렇게에 한 9월 이제 10월 곡정 감사 앞두고 너무 실적이 없으니까 큰일 난 거죠.

22. 그래가지고 이제이 돈을 빌려갈 만한 그 허드를 넘어갈 수 있는 언더라인 통과할 수 있는 데가 결국 삼성하고 SK밖에 없는데 SK 좀 돈 좀 빌려가서 우리 잘 잘되는데 왜 돈 빌려가 이게 안 되니까 결국 삼성한테 가가지고 우리 실적 좀 받아 줘요. 이렇게 한 거고 삼청 삼성 입장에서는 어차피 외부 조달을 만약에 한다면 이건 굉장히 조건에 좋다. 그게 하나가 있고요. 또 하나는 삼성이 있는 현금 중에서 국내에 있는 현금도 있습니다만 사실 외국에 있는 현금이 많거든요. 근데 그걸 결국에는 환차선을 가지고 끌어 들어올 때 좀 복잡하니까 뭐 차라리이 정도 편리하면 좋겠다.

23. 이게 일단 니즈가 양쪽에 맞았다. 정책 금융을 제공하는 단과 이참면 그걸 써도 나쁘지 않겠다. 요게 이제 리니즈가 맞았다. 일단 요렇게만 볼 수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삼성이 큰 투자 계획을 먼저 말하면서 자금 조달이 된게 아니라 그냥 뭐 별반한 계획도 없는데 없다 그러면 그렇습니다. 뭐 길 가다 그냥 대출받은 그런 느낌으로 같 그런 느낌으로 갔다는게 아, 여전히 삼성에게는 큰 청사진는 없나 이런 약간 좀 씁쓸한 뒷맛을 좀 남기는게 현실입니다. 이제 한 가지 우리가 이제 봐야 될게 삼성 그룹이 100조 있다라는 얘기들을 하는데 그 삼성전자가 100조 있는게 아니거든요.

24. 그룹이 있는 거예요. 삼성전자는 지금 현재 지금이 네이버 포탈에 나와 있는 어 지금 제가 보고 있는데 FCF 잉어 현금흐름이 어 올 3분 지난 3분기 때 4조 4천억으로로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이제 삼성전자 입장에서 본다라면 지금 현재의 그 어떤 그이 변동성이 워낙 큰 상태 그러니까 이제 매출 변동성과 이익 변동성이 큰 상태이기 때문에 잉여 현금 흐름에 대한 안전성을 답포하기가 현실적으로 좀 그래요. 그래서 삼성전자 삼성 그룹이 어떤 뭐 M&를 한다 그러면 삼성 그룹의 돈을 이제 다 조달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더군다나 지금 이제 거의 뭐 2%대 뭐 쉽게 그니까 체를 발행하는 거보다 훨씬 더 좋은 대출 조건 아니겠습니까?

25. 어, 기업이 돈을 그 이제 하는 것 중에 제일 좋은게 뭐냐면 첫 번째가 돈을 빌려오는 겁니다. 왜냐면 돈을 빌려왔다가 이조 중에 예를 들어서 5,억을 갚는다라든지 이조가 돈이 생기면 갚을 수 있는 거고 그다음이 회사고요. 제일 나쁜게 제일 나쁜다라기보다는 제일 좀 어 주주들한테 어려운게 유상증자거든요. 유상증자는이자 안 되는 거 아니야라고 보지만 그런 어 경향적으로 봤을 때는 왜냐하면 유상제에 참여하는 사람에게는 이자플러스 알파를 제공해야 되기 때문에 경향적으로 굉장히 좀 부담이 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삼성자 입장에서 본다라면 뭔가를 하기 위한 자금을 그룹사들의 자금을 좀 동원하는 거보다 경기가 불확실한 상황.

26. 지금 트럼프의 관세 정책 속에서 여러 가지 불확실한 계열사 돈을 끌어오는 거보다 자체 돈으로 조달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삼성자가 갖고 있는 자체 현금 조달 조달이 그렇게 알려진 것만큼 근데 현금성 자산을 다 우리가 투자하는 거보다는 잉여 현금 흐름 속에서 모든 투자가 이루어져야 된다라는 부분들을 보면은 삼성자가 이거는 저는 선순환을 위해서 돈을 빌렸다라고 봐요. 이을연개발비한다라면음 삼성자 입장에서는 한번 충분히 결정 그니까 우리가 지금 의외 결정들을 가끔 이제 기업들 해요. 삼성자가 이런 결정을 했었고 하이닉스가 2년 전에 미국에 투자하려다가 투자를 보류했어요.

27. 그게 지금 하이닉스의 어떤 영광을 만드는 그니까 돈이 빨려 들어가지 않는 만약에 미국 공장을 그때 짓는다고 했다 철해를 안 했으면 거기에 현금이 쫙 빨려 들어가고 있을 텐데 그걸 하인스가 철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과거 같으면 미국의 공장지단을 처리하는 것은 거의 없었던 상황들인데 이런 이례적인 상황들이라는 것이 결국은 어 우리가 우리가 단순히 봤을 때는 돈이 있다 없다를 통해서보다는 회사를 효율적으로 경영하는 과정에 있어서 정말 우리한테 위임받은 주주 위임받은 대표들이 잘하고 있다. 저는 그렇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네. 그럼 그 제가 평관님께 마지막 질문을 드리면 아까 하이넥스가 미국에 철해했다는 얘기가 나와서 마지막 질문을 드리고 싶은게 지금 미국의 삼성이 지금 투자를 하다가 이어져도 못 하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28. 그래서 미국에서 더 늘려라 하고 있고 뭐 어 애널리스트 분께서는 그 핑계로 그냥 빠져라 뭐 이런 얘기도 하시는데 참 고민이 많으실 거 같은데요. 저는이 부분이 지금 삼성이 목전해 두고 있는 가장 큰 리스크입니다. 뭐 HBM이니 뭐 시스템이니 이런 거는 당연히 해야 되지만 지금 안 되는 건데 이게 지금 가장 빡빡한게이 미국과의 관계입니다. 지금 만들어 놓은 공장도 할까 말까 중인데 그나마 확정 발표된 보조금도 지금 이제 트럼프 정부에서 지금 안 준다는 거예요. 안 주거나 낮춘다. 이거는 뭐 소위 말하는 법치 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거 아닙니까?

29. 뒤통수 맞은 거죠. 그렇죠. 그런데 이제 안 주는 것도 방법도 막 다양해 가지고 뭐 언제까지 투자하면 주고 뭐이 다양화해서 어쨌거나 안 주려고 예. 지금 별의별 수단을 다 강구하고 중입니다. 제가 볼 때 이게 가장 큰 리스크인데 이건 제가 볼 때는 아 삼성 혼자 해결하기 좀 예 어렵다. 그래서 어 새로 출범된 이재명 정부가 삼성과 민간 또 기타 등등과 협조를 최대한 해서 어 국가의 최첨단 산업이 사실 우리 중에 반도체니까요 부분은 어쨌거나 아 현명하게 파를 넘어야 된다. 아주 중요한 리스크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네. 네.

30. 지금 이건 삼성 혼자서 결정할 문제는 아니긴 한 것 같습니다. 세정부가 들어섰고 세정부도 또 미국과의 또 새로운 관계를 정립해야 될 때이 삼성의 문제가 또 핵심이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 미국과 한국이 어떤 삼성을 두고 어떤 결정을 할지 같이 지켜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어 두 분 말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박시동 경제 평론가님 그리고 차영주 경제 연구소 소장님이셨습니다. 두부 말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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