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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연초들어서 반도체주들이 상당히 잘 나가고 있죠. 특히 지난주 발표된 TSMC 어닝 서프라이즈가 반도체 주들 들썩거리기 만들기 충분했습니다. 특히 메모리 업체 마이크론의 상승세가 거침이 없어 보이는데요. 김정열 투자 전략 본부장이이 마이크론 랠리의 숨은 뜻을 정확하게 짚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연초 흐름 한번 짚어보죠. 네. 작년과는 상당히 좀 판의하게 다른 양상이 몇 가지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AI라고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구글이 오른다든지 죄송합니다. 알파벳이 오린다든지 아니면 마이크론 같이 반도체주들 중심으로 오른다라든지 대형주도 그렇지만 중소용주가 상대적으로 좀 더 각강을 받는다라든지 연초 흐름들 시장의 항상 달라진 점 어떤 점들이 있다고 보시면 되겠는 똑같죠.
수익을 제대로 내기 위해서. 음. 한국 시장도 그런데 오늘 뭐 현대차가 가는 거 보면은 물론 개인이 샀습니다만은 삼성화인에서 부담되니까 그로 가는 거란 말이에요. 그 금리나를 빨리 안 할 것 같으니까 바이오는 잠깐 밀어놓고이 빨리빨리 움직이는 겁니다. 그러면 장이 올라가는 거잖아요. 유동성은 있으니까. 미국도 기본적으로 똑같은데 미국에서 우리가 흔히 빅테크라는 거 엔비디아라든지 뭐 마이크로소프트라든지 여러 회사들이 있는데 구글도 있고 여러 가지 있는데 어 M비디아는 좀 잡음이 있죠. 어, H200가 중국을 들어간다, 만다 뭐 이런 가지 있다 보니까.
그리고 어쨌든간에 구글이랑 브로드컴으로부터 경쟁을 받기 때문에 조금 주저주저하는 거 같고요. 애플은 애플대로 어, 반도체 가격이 올라가니까 휴대폰의 가격이 상승이 되잖아요. 그니까 부담이 될 수밖에 없고 1, 2등이 지금 쉬고 있는 겁니다. 그나마 구글은 경쟁을 우위를 치기 위해서 꾸준히 올라가고 모든 AI 풀스택이 갖고 있죠. 라 랭귀지 모델이랄까 칩도 있고 그다음에 그걸 활용하는 AI를 활용하는 광고에 대한 것도 있고 모든 것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구글은 밸류에이션 상으로 아 지금 부담이 없다 야근은 오르는 거예요. 그런데 만족스럽지 못하죠.
좀 충분하지 못합니다. 삼성전원자 하이닉스 대비했을 때 미국에 웬만한 그 주가들이 신통치 않거든요. 그러니까 어떻하요? 가장 많이 오르는 거는 결국 메모리입니다. 삼성에서 똑같은 거 미국에는 두 개밖에 없어요. 그다음 가장 그 시가총에 그나마 22 올라온 마이크론 테크날로 지금 올라왔다고 하고 지금 말씀드리는 마이크론 주식을 어 이제 그 사회 이사가 샀는데 그동안 뭐 하다가 주가가 지금 4개월 사이에 주가가 세배 올라가는데요. 이제서 워낙 돈이 많으셨나 봐요. 100억을 투자해 가지고 PR이 아직은 열배가 안 된다 산 거예요. 중요한 건 이겁니다.
열대가 안 되는 주식이 별로 없는데 라지 큰 종목에서는 메모리다. 그래서 마이크론을 산 겁니다.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는 그분은 어느 정도 그 컨비션이 있으니까 그 껌값은 아니잖아요. 100억이 아무리 돈이 많아도 중요한 거고 랜드의 대변자는 샌드스크죠. 샌드스크는 워낙 많이 갔는데 PER이 26배까지 갔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지난 중과 지난주에 있었던 시간이 짧아서 항상 말씀 못 드는데 그 그 엔비디아가 CES 얘기한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메모리의 인플리케이션은 두 가지인데 KV캐시키 캐시 메모리 이거는 로파워 디램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다는 걸 얘기한 거고 또 중요한게 뭐냐면은 우리 KV 캐슈 중에서 가장 잘 안 쓰는 거 그게 랜드인데 랜드 쪽에 새로운 메모리가
ICMS라는 아키텍처 때문에 그 메모리가 무려 무려 들어보세요. 메모리가 없던 거의 없던 것이 16바 16바트지만 이게 이런 두 개의 그 취렉이 되기 때문에 한 렉당은 무려 150개 정도 150바인데 어렵죠 한 렉에 새로운 메모리가 비디 아 저기 그 랜드가 들어가는 거예요. 1152 2TB는 뭐냐면 휴대폰 4,500개하고 똑같습니다. 여러분 휴대폰 있죠? 휴대폰 4,500개가디아 그 GPU 시스템하고 똑같은 거예요.이 메모리가 새롭게 생긴다고 알려 준 거예요. MB 그메모리 그 랜드 메모리에 거의 25%가 새로 생기는 똑같습니다. 새로운 시장이 열리는 거예요.
그래서 흥분한 겁니다. 그래서에 HBM 때문에 올라간게 아니고 LPDDR 그 KB 캐시 그다음에 아까 요거 요거 얘기한 ICMS라는 새로운 아키텍처로 어 랜드가 랜드가 25%가 새롭게 충 그까 새롭게 창출되는 거 이것 때문에 옳은 거고 그거에 대한 반증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마크류입니다. 마크류라는 사람 여러분 모르실 거예요. 상관없어요. 근데 TSMC에서 CEO를 10년 넘게 하고 우리 모리스창 할아버지가 그만두고 나서 8년 동안 회장하신 분이에요. 그분이 음 재작년인가 작년에 그만두시고 마이크론으로 사회 이사를 갔거든요. 네.
네. 근데 그동안 주가가 세배 오는데 가만 있다가 엊그적게 지난주 목요일 금요일 날 피아 10배에서 100억을 투자다. 이거는 메모리가 전체적으로 이제 시작이다라는 거를 그분의 입장에서 본다면은 그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갖게 하는 대목입니다. 연초 이제 흐름들 아까 짚어 주시면 사실 얘기가 쭉 이어졌다는 말이죠. 이제 가장 최고의 수혜 주는 뭐 특히 반도체 쪽에서 이제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LPDDR 저전력 디램과 이제 랜드 플래시까지 짚어 주신 거고음 얼마나 더 가냐가 사실 좀 궁금해요. 그러니까 아까 마크리우 전 회장 이런 분이 마이크론 4위사주 있으면서 주가가 오를만큼 올랐는데 이제 와서 100억을 들여서 더
마이크 주식을 샀다. 요건 이제 시사하는 바는 어디가 끝인지 모를 정도로 주가가 더 갈 여지가 있다라고 보는 거고 여기 시장이 흥분하고 있다. 투자자들도 이런 부분들을 눈여겨 봐야 된다. 이렇게 보시는 거죠. 어, 그렇죠. 그분이 100억이란 숫자가 누구는 그러더라고요. 그 한 달치 월급밖에 안 된다. 근데 앵커님도 한한 달치 월급이라도 올라갈 것 같지 않으면은 여기 투자합니까? 제 한 달 얼굴이 100억이 돼본 적이 없어서 아니 그분이 1억 본인이 원래 2억을 본다 그럼 2천만 원을 그래도 한 달 거 월급을 이렇게 주가가 내배 오른 상태에서 들어간다는 거는
못 들어가죠. 들어간다 확신이 있어야 그렇죠.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이 회사이 반도체 TSMC만 회사에서만 30년 넘게 일하던 분이에요. 그리고 마이크론으로 간 거예요. 어떤 의미인지 아셔야 될 것 같습. 네. 아 이거 뭐 그러면 뭐 사실 마크리우 전 회장이이 정도에 배팅을 했다면 어느 정도는 공격적으로 투자자들한테 배팅을 해도 된다라는 신호로 최 아직은 팔 필요는 없다는 걸 말해 주는 겁니다. 최소한 예 최소한 최소한 삼성스도 마찬가지고 아니 그럼 어떻게 보세요? 네 최소한이라고 조금 이제 보수적으로 얘기하셨지만 네네 아니 본부장님 같은 경우 어떻게 하시겠어요?
지금 340불 정도 간샀잖아요. 에너리스 목표 주가가 지금 가장 낮은 거 최근에 올라온 거 중에 400불 정도가 보통입니다. 그 이상도 있고 그거 참고로 말씀드릴게요. 자, TSMC 실적가도 연동되는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가장 선단에 있는 최선단 업체가 어쨌든 어닉 서프라이즈 분기 최고 실적을 내놓고 네. 네. 더 갈 거 같다라는 건 뭐예요? 사실 지금의 흐름으로 봐선 의심의 여지가 없고 어, 그렇죠. 그러면 이제 다 따라간단 말이죠. 아까 ASML 짚어봤지만 ASML도 뭐 지금 주가 상승률이 70%가 된다는 모건 스탠 보고서도 있었고 지금 다 뜨겁단 말이에요.
더 뜨거워질 것 같단 말이죠. 우리가 계속 이렇게 봐야 된다는 거죠. 지금 CS가 비싸진 않습니다. 비싸진 않은데 각도는요. 다른 장비나 마이크론이나 어 우리 뭐죠? 또 우리 저기 어 샌디스크보다 더 빠르다고 볼 수 없어요. 그냥 스 TSMC를 보면서 느끼는 거는 야 반도체가 슈티지구나. 이렇게 보세요. TSMC 주가는 나쁘지 않고요. 그런데 얘네들이 이번에 어 올해 그 매출 전망을 약 30% 이상을라고 얘기했어요. 반도체는 쇼티지라 얘기했어요. 우리가 마출하는게 쉽지 않다고 얘기했어요. 그래 놓고 30% 성장하는데 매출이 케팩스를 늘렸습니다.
케펙스가 어 원래 가이던스 생각보다 높혔어요. 작년보다 한 35 32% 늘었습니다. 만약에 쇼티지면은 진짜 공격은 투자를 더 늘려야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30%에 32% 30% 성장 매추 성장률에 32% 케펙스 증가율 정도로 했다는 거는 올해까지는 쇼테지가 풀릴 수가 없다는 겁니다. 일부러 많이 안 늘리고 있다는 뜻이에요. 생산성에 주한을 멈춰 둔다는 얘기를 했어요. 언제까지? 올해 내년까지. 그리고 빅하게 빅점프인 케펙스를 28년부터라 꼭 집었어요. 그리고 올해 케스 증가율은 32% 매출 성장률 30% 가격은 오르고 그럼 마진 올라가고 하잖아요.
그 그 즐기겠다는 얘기고요. 어떻게 보면은 어 엔비디아나 여러 가지 그 앞에 단에서의 5도가 올해 거 다 받았지만은 매 한번 탄체가 원래 그렇죠. 내 훈영거 모르니까 좀 프로던트하게 신중하게 가겠다는 거죠. 이거는 메모리 업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30% 매출에 어 저기 태펙스 투자를 45% 했다면 이거는 주가는 다르게 반응했을 겁니다. 그 인라인이기 때문에 당분간 괜찮다 이렇게 해석하면 되겠습니다. 음 자 제가 다수 좀 흥분한 면이 좀 있어서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치고 마이크론 아까 얘기하다가 이제 조금 말았는데 시티 같은 경우는 마이크론을 추천 리스트에서 제외했어요.
그럼 마이크론 아 저 마이크론이래. 아직도 흥분했나 봐요. 시티는 왜 그런 거예요? 아 그렇죠. 시는 왜 왜 이렇게 좋은데 이게 팔라는 얘기가 아니고요. 포커스 리스트 제예요. 그러니까 포커스를 둘 거는 더른 종목을 보자는 이분 이쪽에서는 그렇게 본 거 같아요. 어 다시 한번 조금 더 쉬운데 포커스를 좀 달리하죠. 그러니까 포커스가 되는 주목을 할 수 있는 주식은 다른 데가 더 있을 수 있다. 이미 많이 올랐기 때문에. 무슨 얘기냐면은 반도체가 많이 올랐잖아요. 뭐 한 분이 40% 50% 60% 오르오는데 어쨌든 가격의 상승률은 이제 4 50% 계속 가기는 어렵고 가격의 상승률이 앞으로는 좀 둔화될 거니 반도체 사이클상 상승률이 둔화된다는 거는 주가의 하락이 얘기하는게 아니고 주가의 추가 상승률은 다른 종목에서 찾는 것이 거기에 포커스 두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요거는이 포커스 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럼 반도체 섹터 내에서도 네. 다른 쪽을 보자라는 건데 뭘 그럼 제시한 거예요? 그렇게 나오지 않고 그냥 마이크론만 이렇게 포커스 뺐다 이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근데 또 이렇게 얘기했어요. 포커스 뺐지만은 반도체 수급이 금방 해결될 것 같지 않다는 우리가 기존에 아는 그런 비을 유지해서 상대적인 수익률 게임에서의 전술적인 어떤 그 어드바이스가 아닌가 이렇게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TSMC도 그렇고 지금 삼성 하이닉스도 그렇고 마이크론까지 케파를 막 공격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들은 나오지 않고 있어요. 굉장히 타이트하게 공급을 유지한다는 전략을 최소 올해 내년까지는 다 메모리 340네.
똑같은 전략이라고 봐야 되네. 최소한 올해 상반기까지는 그런 거 같아요. 이게 내년도 물량에 대해서 올해 하반기 얘기 나올 때는 아마 압력을 받을 겁니다. 왜냐면 누구로부터의 압력입니까? 그 저기부터 AI 그렇죠. M비디아 구 왜냐면 걔네들이 걔네들이 지방서는 코스트가 높아지는 거거든요. 그렇죠. 가격이 비싸질 테니까. 그렇죠. 그 삼성 하이닉스의 그 딜램 마진이요. 이미 1분기 2분기 넘어갈 때 70%가 되고 어 예측하면 올해 하반기는 80%가 된다는 얘기 있어요. 전래가 없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은 그 낮은 컨슈머 PC 업체, 휴대폰 업체들은 진짜 낮아빠질 수밖에 없는 거고 데이터 센터 업체나 이걸 하는 업체들도 조금 신경이 쓸 수밖에 없어요.
지금은 어 없 어 없 어쩔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이게 아마 1년 전쯤 1년쯤 지나면은 가격 압력까진 아니더라도 저항이 있을 거예요. 근데 그 저항이 어떤 식으로간에 반도체 업체들한테 케펙스 늘리라는 식으로 나올 거 같은데 설사 그거를 올해 하반기에 받아들인다 하더라도 업앤 러닝하려 시간을 걸리잖아요. 그래서 내년도 상반기까지는 반도체 가격이 의미 있게 큰 반대 방향을 하기 쉽지 않다는게 지금 컨센서예요. 그래서 그 그 자체는 흔들리지 않을 것 같은데 주가는 미리 선형하기 때문에 만약에 가격의 압력을 받고 그런 움직임을 보이면은 그게 혹시라도 올해 하반기나 올해 가기 전에 한다면은 반도체 주가의 흐름은 올해 하반기는 좀 바뀔 수도 있어요.
그래서 주가가 직급 상반기 또는 1분기에 상당히 좋은 거는 그런 걸 무시하고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까 당긴다 이렇게 보셔야 되고요. 거꾸로면 오늘 연말이나 갔을 때 그런 압력에 대해서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인지 여전히 어쩔 수 없는 것인지 그거는 또 지켜봐야 되는 겁니다. 그게 메모리 사이클에서의 하나의 어쩔 수 없는 어 약간 단점이라고 하는 거죠. 그러면 엔비디아의 주가 방향은 바뀐 겁니까? 님이 엔비디아는 요거 달리 메모리학 달리 엔비디아는 구글 브로드콤한테 경쟁을 받는 요소가 가장 커요. 그리고 중국 마켓이 아직 올 열리지 않았고 티격태하고 있잖아요.
그거가 뚫려져야지 200불대로 갈 거 같아요. 그거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직급 레벨에서 의미 있게 계속 빠진다고 저는 보진 않기 때문에 그냥 정중동이다 이렇게 해석하시는게 오를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김정열 투자 전략 본부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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