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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실적이 이렇게 좋은데 왜 떨어져? 근데 지금 시월 들어서 어 7,선에 유지하던 지수가 5,500선까지 급락을 했는데 그 급락을 하는 와중에 외국인들이 강매도가 계속 나왔다라는 거죠. 그럼이 강매도는 사실 리밸런싱 때문에 또는 이익이 많이 나선 아닐 거 아니에요. 몇 년 동안 가장 큰 주로는 두 가지예요.이 두 가지거든요. 안녕하세요. 이정윤 세무사입니다. 요즘 장이 좀 많이 불안하고 많이 떨어져 있는데요. 제가 오늘 좀 작은 팁 드리면 여러분들이 수익률 제고에 좀 큰 힘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지난주 코스피가 6,000선을 내주면서 5,500선까지 떨어지며 서킷 브레이커에 걸렸습니다.
현재 한국 증시 상황을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에 그대로 답이 있는데요. 9,380에서 6천을 상승장 이후에 처음 깼죠. 어, 작년 4월 이후에 6월까지 1년 2개월 상승을 했고요. 사실 뭐 처음이란 표현했지만 두 번째죠. 정확하게는 7월 29일 날 어, 2011선을 하향 돌파하면서 5,200까지 떨어졌었습니다. 근데 이제 다시 또 7,선을 중심으로 한 두 달 조정받다가 다시 두 번째로 200일선을 깨고 어, 5,500선까지 밀렸는데요. 어,이 정도의 위치는 사실 고점 대비 한 40% 빠진 위치예요. 좀 약간 공포의 구간 어, 또는 손해가 꽤 많이 나 있는 구간.
그래서 여러분들이 좀 야 이제 떠날까 뭐 어떻게 해야 되지? 본전이 오나 뭐 이런 좀 불안한 구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만약 코스피가 더욱 하락한다면 어디까지 하락할 수 있을까요? 뭐 그건 뭐 쉬는 영역이죠. 아무도 모르는데요. 일단 떨어진 확률이 높냐 뭐이 정도 해서 저는 더 크게 떨어진 확률이 높지 않다라고 보는 입장이에요. 그 이유는 뭐냐면 사실 우리가 상승률이 세계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2,280에서 9,380까지. 어, 작년 4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 2개월 동안 네배가 올랐는데요. 그 네배의 상승률은 작년에 한 70% 그리고 올해 고점이 한 120% 상승이었거든요.
그 정도의 상승은 어, 세계 1위였어요. 6월까지는 상승을 1위였다. 그래서 약간 오버슈팅 나온 부분이 적지 않았고요. 그 오버슈팅에는 여러 가지들이 한목을 했는데 어 우리나라 주가 지수에 50% 이상의 영향을 미쳤던 삼성전자와 SK하닉스가 바로 세계에서 가장 상승률이 높았던 반도체 업종 그중에서도 어 외머리 사였기 때문이죠. 그래서 우리나라 지수가 가장 급하게 올랐던 건데요. 어, 6월 이후로 지금은 좀 필라델피아 반도체수가 조정을 받고 있고 다른 나라들도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 조정에서 가장 빨리 올랐던 우리나라가 가장 좀 많이 빠졌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되는데 그 많이 빠진게 어느 정도의 지금 수준이냐 해서 9,380의 절반이 한 4,700 되겠죠?
어 4,700 정도가 반토막인데요. 고점 대비 지수 반토막은 우리나라 역사상 한 10년에 한 번 꼴로 나오고 있습니다. IMF 때 어 90년대 후반이죠. 그리고 글로벌 금융위익기 어 2008년이죠. 그리고 코로나 2020년이죠. 네. 그러면 그럴 때는 제가 지금 말씀드렸지만 약간 영화의 소재로도 많이 쓰였던 IF를 영화로 소재로 한 영화 다 아시잖아요. 뭐 국가 부동이나 이런 거. 글로벌 금융익이 세계적으로 어 빅쇼 영화 제목이 정확하지 않은데 미국에서이 글로벌 금융기를 재료로 어 영화화했었고 굉장한 히트를 쳤고 우리나라에서도 마찬가지로 글로벌 금융위기는 더욱더 기억에 뭐 굉장히 강하게 남아 있죠.
코로나는 어떻습니까? 어 아직도 코로나를 다 기억하시죠? 두 명 이상 밥을 먹으면 안 되고 차를 마시면 안 되고 9시면은 커피 시업 식당 모두 문을 닫아야 하고 뭐 코로나에 걸리면 집에 격리를 일주일 당해야 하고 그런 시절이었습니다. 그런 역사에 남는 10년에 한 번의 그런 시기의 지수가 반토방이 났었거든요. 그럼 지금 9,380에서 4,700을 만약에 간다면 지금의 시기는 어떤 시기인가요? 나중에 어떤 영화의 소재로 쓰임하는 시기인가요? 저는 그렇게 보지 않거든요. 약간 어 공포의 구간이기 때문에 아마도 경험이 낮은 투자자들 또는 심지어 경험이 낮은 주식 유튜버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막 올라갈 때는 8천 9천에서 15,000원을 이야기하다가 5,000에 와 있는데 더 빠진다. 그 뭐 3천까지 빠지나요? 그래서 저는 만약에 더 빠진다 손 치더라도 어 9,380 지금까지 40% 빠졌거든요. 그 지금 5,500에서 10% 더 빠지면 5,에요. 뭐 10% 감내하면 된다. 야 4천 3천을 안 가냐? 어,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낮은 확률이기 때문에 어, 그 정도 수치를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한 마디 요약한다면 어, 몇까지 빠질지를 걱정할 필요는 없고 약간 더 빠지더라도 어, 지금은 탐욕의 구간이 아닌 공포의 구간이기 때문에 어, 두려움을 떨쳐내야지 계속 아, 뭐 3천 가면 어떡하지?
어, 이런 공포심에 묶여 있는 투자자라면 좋은 기회를 놓칠 수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만약 말씀하신 하단이 뚫려 폭락을 한다면 어떤 재료가 가장 큰 원인이 될까요? 네, 지금 가장 큰 재료가 두 가지거든요. 그 두 가지를 엔드 조건으로 계속 생각하시면 돼요. 9,300 올라갈 때도 또 지금 떨어질 때도 지금 몇 년 동안 가장 큰 지료는 두 가지예요. 금리 재료와 AI 산업의 성장성 재료.이 이 두 가지거든요. 그러면은 금리 재료와 AI 재료를 엮어서 생각할 때 어 만약에 5천도 깨주고 4천도 깨주고 3천도 깨죠. 어 그러면 금리가 어 예를 들어 연내에 한 번 정도 지금 할까 정도의 분위기인데 내년에도 한 세네 번 해서 금리가 5%를 넘어서 6% 7%까지 올라간다면 가능하겠죠.
근데 그렇게 금리가 올라갈 확률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또 하나 엔드 조건으로 AAI 산업에 대한 미래인데요. 어 이거는 조금 불확실성이 있을 수 있죠. 왜냐면 금리는 수치기 때문에 역사적 금리보다 뭐 너무나 급등을 할 이유는 지금 없습니다. 어 그런데 어 반대로 AI 산업에 대한 어 수치들은 악영향을 미칠 확률은 계속 있습니다. 왜냐면 계속 역대 최고 실적이 나오거든요. 근데 역대 최고 실적이 나오지만 주가는 떨어지고 있죠. 그 이유는 뭐냐면 절대치료는 역대 최고지만 어 비율로서는 역대 최대를 더 이상 갱신하기 힘들기 때문이에요.
SK 하잉스 같은 경우 영업 이익률이 75%거든요. 뭐 영업 이익률이 개념을 모르시는 분들은 뭐 100% 150% 갈 수도 있잖아라고 생각하신다면 어 그게 불가능하다는 뜻이에요. 영업 이익이라는 건 결국은 매출액에서 비용을 뺀 거란 말이죠. 어 그럼 매출액에서 비용을 빼야 되는데 75%가 남고 있다라는 건 정말 공급 부족이 심해서 엄청 비싸게 팔고 있었다는 얘긴데 절대치로는 양이 별로 안 준다면 이익은 계속 절대치를 찍을 수 있어요. 신고가를. 하지만 어 영업 이익률을 75 이상 더 올려갈 수 있을까? 또는 매출의 성장률을 봐도 2024 5 6 어 한 3개년치 매출액 성장률을 보면 SK스의 경우에 거의 두 배씩 올랐거든요.
두 배씩 매출이 올라갈 수 있을까? 어, 이런 룰에 대해서는 사실은 좀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근데 그게 아까 말씀드렸지만 절대치가 계속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그게 뭐 지수를 5천 이하에 4천 3천까지 끌어내릴 수 있는 요인은 아니라는 거죠. 더 모도 오르게 할 순 있어도 폭락을 시킬 수 없다라는 겁니다. 그러면은 만약에 지금 현재 가장 중요한 AIO의 금리 말고 더 큰 우리가 모르는 재료들 예를 들어 이런 거죠. 911타로가 있었을 때 그다음 날 미국 증시가 10%가 빠졌거든요. 우주인이 침략을 한다. 그럼 우리 지구는 망하겠죠.
그래서 어찌 보면어야 4천 캘 수 있어 3천 캘 수 있어. 당연히 확률은 있죠. 한 1% 2% 정도로 있고요. 그 1, 2% 정도는 뭐 이란보다 더 심한 나라와의 전쟁. 예를 들어 미국과 중국 그러면 지수는 3천 갈 수도 있겠죠. 미국가 중국이 전쟁을 한다. 근데 이제 그런 벌어지지 않은 일에 대한 두려움을 갖는게 주식 시장에서는 아주 안 좋은 것이기 때문에 제가 이런 상상을 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왜냐면 결국 주식 투자는 확률이거든요. 50% 이상이냐 아니냐의 게임을 해야 되는데 어 1% 2%짜리 확률을 우리가 고민할 필요는 없다라는 거죠.
사실은 고민해서도 해결도 안 돼요. 왜냐면 병학 단어 중에 블랙스완이라는게 있거든요. 흑조죠. 흑조. 사실 새의 종류 중에 우리가 하얀 100조를 많이 봤지만 아주 낮은 확률로 흑저가 나온다고 해요. 근데 이제이 통계학적으로 어 정말 뭐 0.1% 확률 1% 확률이 블랙스원인데 그것을 우리가 대비하기는 아주 쉽지 않습니다. 쉽지 않는게 아니고 거의 불가능이거든요. 그래서 사실 대비할 필요도 없는 거죠.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지금은 AI 산업에 대한 성장성 그리고 금리이 두 가지만 보면 되니까 금리는 내년부터는 좀 더 올해보다는 나을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그리고 AI 산업에 대한 성장성은 어 룰로서는 거의 한 개에 왔지만 어 절대 에그로서는 증가를 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폭락의 요인은 어 되긴 쉽지 않다.어요 정도로 말씀을 드립니다. 국내 증시의 하락 이후로 중국 반도체 기업의 기술 추격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 그러면 이제 우리나라 증시에서 시가 총액 50% 이상을 담당하고 있는 두 종목이 있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근데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하락률이 미국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하락률보다 요즘에 더 큽니다. 근데 이제 하락률이 더 큰 이유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상승률이 훨씬 컸기 때문에 많이 빠진다라고 볼 수도 있지만 그 이외에 한 가지 재료가 더 있었어요.
지난주에 한번 재료가 나왔었는데요. 바로 중국의 창신 메모리의 연의 신제품에 대한 공개.어요 어, 요재로가 이제 사실은 좀 크게 삼성전자 SK하닉스의 악재로서 악용을 미쳤는데요. 어, 사실은 그 부분은 뭐 제가 어, 반도체 공학 박사가 아니기 때문에 또는 반도체 애널리스트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게 표현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주식 투자자로서 어, 그러한 리포트나 기타들을 읽어서 해석하는 정도죠. 제가 만들어 낼 수 없어요. 그로. 제가 주식 정보는 해석하는 사람이고 뭐 HTS나 주식 매매는 뭐 애널리스트보다 더 잘하겠지만 뭐 반도체 공학 박사나 반도체 애널리스트보다 그 부분을 더 잘 이해하진 못하겠죠.
하지만 제가 읽은 부분으로 해석을 해 드린다면 어 약간 한 7대 3 정도로 3 정도는 약간 위기론 국내 반도체의 위기론 어 왜냐면 원래 중국의 반도체들이 추격을 한다는 얘기는 많이 있었지만 한 1, 2년의 격차가 있다고 했거든요. 어, 많은 격차는 2년, 어, 많이 좁혔다 해도 1년 어, 요런 정도의 격차라고 생각했는데 어, 이번에 연내에 그 정도의 신제품이 나온다면 거의 뭐 6개월 이하로 단축시키는 기술자를 단축시키는 정도의 신제품이라는 분석글들이 있었고요. 어, 또 이제 반대편에 있는 70%는 여전히 어, 저거 아직 나온 거 아니야.
나온 거 아니야. 발표만 한 거야. 어 나와 봐야 알아요. 심지어는 뭐 중국의 그런 반도체 노 장비나 이런 기술 기계들이 고급 기계들이 뭐 들어갔다는 증거도 없어. 그냥 말만한 거야. 고가 제품들을 생산하기가 쉽지 않아. 뭐요 정도의 분석들이 한 7이라고 봐요. 그래서 7대 3 정도로 여전히 중국의 국내 반도체 기술에 대한 격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라고 7대 3으로 보고 있지만 사실은 3 정도면 꽤 큰 수치거든요. 어 아까 제가 야 하락률 뭐 3천까지 하락률은 1%니까 중요하지 않아요라고 했지만 30%는 굉장히 중요한 거죠. 이런 거예요.
우리가 암수를 봤는데 의사가 말합니다. 아 정말이 수술의 부작용이나 만에 하나로 한 0.1% 1% 1%로 수술이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살아야 되니까 99%를 믿고 암수술을 하겠죠. 그런데 의사가 말합니다. 30%의 확률로 잘못될 수 있습니다. 글쎄요. 100명 중에 단 한 명도 수술 안 받을 것 같은데 그 얘기를 미로 우리가 짐작을 한다면 지금 어쨌든 창신 메모리 그 발표 자체가 어 우리나라 기술주들 삼성전자 SK 좀 부정적인 영향을 그날 미쳤고 만약에 연말까지 실제 상식 메모리 재료가 한 번 더 나온다면 한 번 더 악재로서의 재료 가치는 남아 있다라고 보시는게 확률적으로 좀 타당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중국 반도체 기업의 기술 추격이 외국인 매도를 유도했던 걸까요? 꼭 그렇진 않죠. 어, 왜냐면 외국인 매도는 사실 요즘만 매도한게 아니거든요.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거의 한 240조를 매도를 했어요. 240 24조도 아니고요. 2조 4,억도 아니고요. 어 그래서 사실은 뭐 요즘은이 불안한 시기에 외국인이 매도했다가 아니고 어 이월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매도를 했다는 건 4천에서도 5천에서도 6천에서도 7천에서도 8천에서도 9천에서도 올라오면서 매도를 했고 또 9천에서 8천 7천 6천 떨어지면서도 매도를 했다라는 얘기입니다. 근데 그 외국인들이 금 그 자금들은 과연 이런 악재 때문에 매도한 걸까 했을 때 저는 요즘에는 그렇다선 치더라도 올라갈 땐 사실은 리밸런싱의 이유가 어 50% 이상이라고 봐요.
그 이유는 뭐냐면 어 외국인들의 자금은 개인투 자르금하고 다르죠. 어떻게 다를까요? 개인들이 만약에 뭐 주식 공보도 잘 안 했고 1억으로 SK세 샀어요. 어 1억이 5억 됐으면 와 좋다라고 하지 어 이거 나 이제 줄여야 돼. 뭐 이런 고민을 하진 않죠. 근데 이제 외국인들은 투자 비율이라는게 있단 말이죠. 우리나라만 투자한게 아니잖아요. 우리나라에 투자하고 어 비슷한 아시아권 나라에 투자하거나 비슷한 산업 규를 가진 나라에 투자를 했겠죠. 근데 유독 아까 말씀드렸지만 우리나라 지수 상승률이 압도적으로 높았단 말이죠. 압도적으로. 그 얘기는 처음에 20%씩 다섯 나라 했을 때 우리나라의 투자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기 때문에 20%씩 다섯 나라 했는데 우리나라의 투자 비중이 40% 50%가 돼 버린 거죠.
그러면 이제 그때부터 생각을 해야죠. 대한민국의 네포트의 절반을 넣어주 안 될 거 같죠. 너무 많이 벌 거죠. 어 이익 실현 한 겁니다. 아주 단순하게 어 투자를 비슷하게 했는데 한국 투자 비중이 원래 비슷했는데 상승률이 너무나 높았기 때문에 어 이거 왼이야 하고 매도를 한 거예요.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시면 돼요. 근데 이제 요즘의 매도는 어 질문하신 거를 좀 고민할 필요가 있죠. 왜냐면은 6,500 7천의 박스권, 8월, 9월 두 달의 박스권에서 외국인들의 강매도가 좀 사라지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래서 사실 환율도 1,500원 이상에서 1,350원으로 안정을 찾는 결정적인 계기도 외국인들의 매도가 어 이제 좀 사걸어 들었네.
8월 9월 달 동안. 근데 지금 10월 들어서 어 7,선에 유지하던 지수가 5,500선까지 급락을 했는데 그 급락을 하는 와중에 외국인들이 강매도가 계속 나왔다라는 거죠. 그럼이 강매도는 사실 리밸런싱 때문에 또는 이익이 많이 나선 아닐 거 아니에요.이 판단이 무엇일까가 사실 좀 불안한 거고 거기에 만약에 종국의 기술차를 줄이는 추격들이 포함되어 있다면 불편한 이유인 거죠. 차라리 많이 남아서 많이 이익나서 팔았어는 타당할 수 있는데 어 중국에 많이 따라붙어서 한국 반도체 매도해는 이거는 굉장히 큰 문제거든요. 그래서 뭐 정확히 외국인들의 매도를 우리가 이유를 여기까지는 이거 여기까지는 이거 반라낼 순 없지만 올라갈 때의 매도보다 떨어질 때의 매도는 많이 불안한 건 사실 근데 근데 다행스럽게도 오늘 로카일 기준으로 오늘이 월요일이거든요.
근데 오늘 거의 며칠이 빠졌냐면 개천절 연휴 지나고 화수목 그 개천절 연휴 지난 요일에 거래 일수가 3일 있었거든요. 화수목 그리고 지난주에 월화 수목 7거래일 동안 코스피 지수는 계속 7일 내내 마이너스였고 7일 내내 음성이었습니다. 근데 너무나 다행스럽게도 지난주 금요일 날 플러스를 냈어요. 2% 정도. 근데 사실 20% 빠지고 2% 오른 건 뭐간에 기별도 안 가죠. 그래서 금요일 날의 2% 상승은 단순 기술적 반등이라고 보면 되는데요. 오늘의 상승이 저는 훨씬 좋습니다. 금요일보다 그 이유는 뭐냐면 어이 녹화일 구조는 월요일인데 토요일 일요일 날 많은 분들이 주식 투자하는 많은 분들이 불편한 토요일 일요일을 보내셨을 거예요.
그 이유는 뭐냐면 우리가 토요일 아침에 확인할 수 있는 금요일 미국 증시가 꽤 빠졌습니다.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수가 한 3% 빠졌고요. 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보다 더 중요한 우리나라의 야간 선물 지수. 야간 선물 지수는 다음날 오른날 시초가에 거의 100% 영향을 미치거든요. 야간 선물 지수가 금요일 날 밤에 3%대가 빠졌어요. 그 얘기 뭐냐면 오늘 월요일 시초가는 무조건 3% 하락이란 이야기예요. 야 그러면은 실거래일 연속 하락을 했고 금요일 날 살짝 정말 기술적 반등이라고밖에 할 수 없을만큼 살짝 올려뒀는데 미국 등시 박살하면서 오늘 월요일 또 박살려면 5천도 깨지겠구나.
5천 깨지면 또 투매 나오면 4천도 깨지겠구나. 막 이런 분석글들이 꽤 많이 올라오고 개인 투자자들은 야 어떻 하면 돼? 지금 월요일날에 시초까지 팔아야 되나? 왜? 아 5천000 깨지면 투표하면 4천 간다며? 그러니까 이제 월요일로 팔아야 되나? 뭐 이러면서 장이 시작됐죠. 그리고 역시나 3% 이상 하락 출발을 했습니다. 근데 오늘 여러분들이 뭐 기술적 분석을 하실 수 있는 분들은 봄사트를 정확히 이해하실 텐데요. 오늘 시초가가 오늘이 최저 저가고요. 오늘 종가가 오늘이 최고가예요. 그러니까 그냥 딱 네모학게 끝난 거예요. 우리가 보통 말하는 아래꼬리꼬리가 조금도 없이 시초가가 최조가 최저가 어 종가가 최고가.
그 얘기는 뭐냐면 아침에 만약에 야 나 이제 나 주식 안 할래. 5천 깨고 4천000가 하고 매도하신 분들은 -3점 -3.1 몇에서 매도를 하고 오늘 종가가 + 1.7 76이거든요. 5%의 갭이잖아요. 초가와 종가가 5%예요. 5%를 날리신 거죠. 어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어 굉장히 불안한 위치고 또 뭐 외국인들의 강매도가 나오고 있지만 오늘 하루만큼은 외국인들 기관이 쌍그리 매수를 하고 개인히 매도를 했거든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뭐 매일 매도한다라고 볼 수도 없는 거니까 일단 오늘의 외국인과 기간의 순매수 그리고 오늘의 장대 양봉 어 요런 거는 사실 좀 약간 희망적이다라는 말씀을 오늘 월요일 기준으로 녹화일날 그래도 어 그런 징표들이 보여서 어 설명을 드립니다.
네. 같은 반도체 AI 상승장을 겪었는데 국내 증시가 더욱 흔들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계속 말씀드리지만 주식은 많이 올라오면 많이 떨어져요. 그게 바로 베타 계수거든요. 베타 계수로서 이해를 하지 않는다면 뭐 올라가고 안 떨어지고 올라가고 안 떨어지면 어떤 한 종목만 하늘 끝까지 올라가 있겠죠. 그래서 우리가 보면은 그래서 탐욕과 공포라는 말씀을 계속 드리는 거예요. 올라갈 때 안 떨어질 것 같죠. 그 종목이. 왜냐면 탐욕의 구간에 이르렀을 때는 다들 똑같은 생각을 해요.이 주식은 너무 좋고 절대 떨어지지 않아. 하지만 반드시 떨어지고요.
많이 올랐다면 더 많이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어, 그러니까 당연히 SK안스가 작년 16만 원이 저점이었고 올해 300만 원이 고점이었단 말이에요. 18배가 올랐습니다. 아, 18배가 오르는 종목이 반토막 날 수도 있는 거지. 그건 너무 당연한 거예요. 너무 당연한. 그래서 뭐 우리나라에서 외국인들이 매도 어, 많이 벌었으니까 매도하는 거 너무 당연한 거. SK뉴스가 300만 원 갔다가 120만 원. 작년에 16만 원이었는데 많이 올랐다 떨어진 건 너무 당연한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떤 조식에 대한 이런 인사이트를 얻거나 어떤 자료를 분석할 때 하나에만 너무 집중하시면 안 된다라는 거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어떤 분들 하나에 어떤 거에 집중하신 분들이 지금 SK한스나 삼성전자 하락을 못 버텨 할까요? 어 이해가 안 돼. 삼성전자 SK스가 떨어지는게 바로 어떤 거? 반도체 분석가들의 반도체의 펀드멘탈은 여전에 흔들리지 마. 그 계산 아직도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면 반도체 펀드멘탈이 그대로데 왜 도대체 왜 빠져? 난 이해가 안 가. 어, 주가는 펀더멘탈로만 움직이는게 절대 아니거든요. 주가의 형성 원리는 펀더멘탈이 주가와 직결된다라는 이론은 없어요. 그런 이론은 어딜 찾아도 없어요. 만들어낸 화상이고요. 가격 결정의 원리는 200년 전, 300년 전부터 경제학에서 가르쳐 줬습니다.
수요 공급의 원칙으로 가르쳐 줬어. 경제학을 배우면 테라 나옵니다. 가격이 어떻게 결정되는가? 시장에 보이지 않는 손 가격은 바로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걱정된다. 많은 사람들이 사면 올라가고 많은 사람들이 팔면 떨어지고 그럼 주식도 똑같죠. 많은 사람들이 좋다고 생각하면 올라가고 많은 사람들이 나쁘다고 생각하면 떨어지고 그럼 6월 달 SKS가 300만 원 우리나라 종합 주가 지수가 9,380까지 갈 때는 많은 사람들이 좋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 반도자 애널들의 말을 믿고 실제로 샀는데 매일매일 오르는 거죠. 그 옆에 소문 내죠. 야, 너 아직도 삼성전자 없어?
아직도 SK도 없어. 3년 한 달에 30%씩 버는데 그러면 새로 들어온 신규 자금들이 펀드로 알고 들어온 건가? 아니요. 그냥 한 달에 10% 20% 본다고 생각하고 들어온 거예요. 그런 자금들 때문에 가격이 올라간 건데 그 가격은 펀드멘터 때문에 올라갔다라고 말하면 안 되죠. 그럼 수요 때문에 올라간 거예요. 올라간데. 더 올라간대. 그럼 지금 떨어지는 건 펀더멘탈이 떨어졌기 때문에 떨어졌다라고 이해할 필요가 전혀 없고요. 사람들이 많이 팔기 시작한 거죠. 그 왜 많이 팔까요? 일단 고점 대비 떨어질수록 사람들은 다 똑같은 생각을 해요.
야, 16만 원짜리가 300만 원 갔는데 더 많이 떨어지면 어떡하지? 지금이라도 팔까? 그럼 이제 옆에 말하죠. 야, 나는 팔았는데 너 아직도 갖고 있니? 아, 아직도 한 달에 20%씩 손해 보고 있어. 벌써 나왔어야지. 올라갈 때는 아직도 주식 없니? 한 달 20%씩 벌고 있는데 떨어질 때는 아직도 갖고 있어. 한 달 20%씩 떨어지는데. 이러한 투자 심리들이 굉장히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만 보면 야 반도체 실적이 이렇게 좋은데 왜 떨어져? 근데 올라갈 때도 실적과 비례해서 올라갔다고 어느 누구도 장담할 수 없거든요.
올라갈 때 실적보다 훨씬 오버슈팅이 나왔다면 오버슈팅 나온 부분은 당원히 떨어지는게 타당한 곳. 그리고 적정가에서 더 떨어지는 건 오버슈팅 나오는 거랑 똑같은 개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오버슈팅 나오는가 그 부분에서 탐욕을 버리고 야 지금 오버슈팅인데 좀 욕심 다지하자 또는 적정가에서 더 떨어지는 투매의 구간에서 야 지금 공포 구간인데 좀 두려움을 자제해하고 이겨내야지 이런 심적 판단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주식을 잘하기 위해서 펀드멘톨만 정말 잘 본다. 펀더멘톨이 주가가 100% 직결되지 않기 때문에 내 심리도 중요하고 다른 사람들이 심리 분석도 중요하고 또 종합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하락장의 시작이다라고 볼 수 없고 박스인가요? 하락장의 시작은 당연히 아니죠. 아니 9,380에서 40%가 빠졌는데 시작이라는 건 말이 안 되지 않나요? 차라리 시작이라면 9,380에서 9천 8,500 왔을 때 야 이거 이거 5천까지 가는 거야. 그거는 결과적으로도 맞았고 그 당시 그렇게 말할 수도 있죠. 근데 지금 9,380에서 5,500. 오늘 그래도 올라서 5,700이지만 5,500까지 떨어졌었는데 지난주에 9,380에서 5,500까지 떨어진 순간에 하락장이 시작이라 그러면 9,380에서 5,500까지 떨어진 그 하락은 뭔가 도대체 그래서 시작은 당연히 아니에요.
시작은 당연히 아니고요. 여기에서 얼마나 더 떨어지냐. 추가 하락이 얼마나의 부분인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추가 하락 나와 봐야 5천 살짝 깨는 정도. 근데 그거조차도 만약에 오늘 월요일 날 개파락 나오고 시장이 흔들렸다면 야 5,000 진짜 깨겠다라고 방송을 했을 수도 있죠. 아니 당연히 지난주 금요일 날 5,500에서 오늘 만약에 개파락이 -3% 나왔으니까 한 5,100이나 200에서 끝났어. 그럼 저는 방송을 아 공포의 구간인데 한 번 더 남면 쓸 수도 있습니다. 뭐 5,000원을 살짝 깰 순 있겠네요라고 했겠죠. 근데 아직도 5,000원을 깨락률은 남아 있지만 어 안깨락률이 좀 더 커진 거죠.
왜? 오늘 장대 양선을 보기 좋았고 그래서 5천에 가까지기보단 5,700까지 올려줬기 때문에 만약에 하락장에 시작이라는 표현은 말이 안 되고요. 일단 뭐 40% 빠졌는데 시작이라는 표현 자체가 안 되잖아요. 시작이 아니고 아 여러분들이 100m로 가는데 50m 가는데 이제 100m 시작이라고 생각하나요? 거의 끝난 거지. 그잖아요. 시작이 반인데 어 100m 출발선에 있을 때가 시작인데 50% 간 지점에서 야 이제 100m 시작이야 끝에 가까진 거죠. 그래서 저는 사실은 5천 가까우면 하각장이 거의 끝난다라고 보는 사람이었고요. 5,000원을 살짝 끼면 정말 최악의 경우에 반토막 지수 반토막 그럼 9,380으로 지수 반토막이 4,700 정도니까 5천을 살짝 끼면 투매가 한번 나오면 그 정도는 터치할 수 있겠죠.
근데 오늘 양선만 본다면 그렇게 안 될 확률이 점점 커졌기 때문에 그러면 그렇다면 그다음 단계는 어디냐해서 주식은 늘 셋 중에 하나예요. 오르거나 떨어지거나 옆으로 가거나 그러면 이제는 5,000개확률이 좀 낮아진다면 옆으로 이렇게 살짝 가면서 다시 안정을 찾는 마치 7월 달에 5,200을 찍었는데 8월 달은 6,500에서 7, 사이에서 움직였거든요. 마찬가지로 요번에 5,500 찍었는데 안정을 찾는다면 좁게는 한 단계 박스가 내려간다면 한 6,000에서 6,500 정도. 8월 9월은 6,500에서 7천 정도에서 움직이는데 만약에 박스가 한 단계 내려간다면 6,000에서 6,500 정도 어 그 정도에서 또 연말까지 이렇게 흘러가겠죠.
그러면서 또 어떤 재료 큰 재료들 정말 또 아래를 하단을 붕괴시키 아까 말씀드렸지만 야 내년이 돼도 일환 전쟁이 더 격화되고 유가는 막 150달러까지 가고 금리를 계속 올린대 그 AI 끝났대. 이제 AI 관련 투자 기업들 부채 비율이 너무 높아 갖고 다 묻어 놨대.이 정도가 나오면은 정말 4천까지 갈까? 그런 악제가 아니라면 저 옆으로 키는 또 반대로 호재를 뭐겠어요? 정확히 지금 말한 거예요. 반대. 야 이제 전쟁 끝났고 유가는 72 미만 원으로 내려왔고 금리 인상은 없고 이제 금리 인한 시기가 왔어. 그리 AI 야 AI 장난이 아니잖아.
부채 비율를 이겨내는 이자를 이겨내는 이익이 계속 나기 때문에 아무도 망하지 않아. 투자 계속 한대. 이런게 확인이 되면 다시 8천 9천만 원을 가겠죠. 근데 아직은 그런 빅슈가 아니고 좀 빅 이슈가 한번 나오려다가 많은 정도로 저는 끝났다고 보기 때문에 뭐 한 6,500 중심으로 한번 어 박스로 예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금융 장세, 실적 장세, 역금융 장세, 역실적 장세 중에 어떤 장의 상황인지 알 수 있을까요? 아 사실은 그 이제 우리가 주식을 공식화시킬 수는 없어요. 근데 이제 그 공식화시킬 수 없지만 어떤 공식을 알면 예외를 알 수 있는 거죠.
이해하셨죠? 무슨 뜻이지? 그래서 그렇게 따진다면 공식을 먼저 안다면 야이 공식에 딱 들어만 찢진 않지만 요런 정도의 수준이다. 우리가 이렇게 볼 수 있잖아요. 그러면 사국면을 지금 뭐 질문 자체에 있으시지만 어 금리가 올라가고 있는지 또는 실적이 같이 좋아지고 있는지이 여기에 이제 사국면이 있는 건데 그럼 금리와 실적 2 * 2니까 4잖아요. 그러면 지금은 어떤 단계냐에서 사실은 그렇게 좋은 단계는 아니에요. 왜냐면 사국면에서 제일 좋은 단계 뭐냐면 실적이 안 좋은데 금리가 내려갈 때예요. 그러면 코로나 같을 때요. 코로나 같을 때 코로나 때 실적이 안 좋잖아요.
막 다 문 닫으라고 하니까. 근데 제로 금리가 시작됐잖아요. 바로 그 지점이 상승 출발입니다. 최악의 상황에서 제로 금리가 출발을 시키는 거죠. 상승장. 자, 그다음 두 번째로 좋은 구간이 금리가 낮은 상태에서 실적이 좋아지는 구간이에요. 그럼 이제 너무나 좋죠. 금리는 낮고 실적은. 근데 그다음 좀 이제 안 좋아지려고 하는 구간이 금리를 올리면서 실적이 좋은 구간. 그다음에 제일 나쁜 구간은 금리를 올리면서 실적이 안 좋아지는 구간이죠. 그럼 지금은 어딜까요? 지금이 사업 국면 중에 한 3국면 정도 될 수도 있죠. 왜냐면 금리 올린다면 실적은 좋다며.
근데 이러다가 그러면 어 근데 금리 계속 올리고 실적이 안 좋아지면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거예요. 매년까지도 금리를 계속 올리고 AI에서 안 좋은 내용이 있다. 그럼 이제 사국면으로 하니까 더욱더 안 좋아지겠죠. 그런데 문제는 금리가 계속 올라갈 확률이 없다라는 거예요. 금리가 지금 굉장히 높은 수준이에요. 금리가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지금 3국면인데 사실은 금리를 계속 올릴 수 없으니까요. 만약에 실적이 안 좋아지면 금리를 올리면서 실적이 안 좋아지는 구간이 안 좋은 구간인 건데 만약에 좀 금리를 올리면서 실적이 안 좋아지는 구간보다 오히려 확률적으로 AI에서 좀 안 좋은 재료들이 나와도 금리가 아주 떨어진 확률이 높아요.
저는 제가 보기엔. 왜냐면 역대급으로 지금 어 미국의 장기 국채 금리들이 5% 이상은 위기 순간 들릴 때만 그랬거든요. 어 역사적 이자율로 본다면 금융위기 때 그 이후에 최고 수준이다라는 기사 많이 보셨잖아요. 금융위기처럼 어 위험한 순간에 금리가 올라갔던 건데 어 그래서 또 금리가 올라가고 너무 산업이 안 좋아지고 GDP가 안 좋아질 확률이 높으면 금리를 팍 내리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은 금리가 굉장히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금리 상승 구간은 아니라 높아요. 그런데 왜 금리 한 번 올렸고 또 한 번 더 올린다고 해? 어, 중요한 건 물가를 잡기 위한 건데 그 물가가 약간 인위적인 물가 상승이 있었단 말이죠.
어떤 인정적인 인위적인 물가 상승 사실 지금 미국의 물가 불안은 한 사람 때문이라고 보시면 돼요. 한 사람만 마음 먹으면 미국의 물가 불안한 정이 됩니다. 그 한 사람이 누구예요? 바로 트럼프예요. 트럼프. 트럼프 집권 이후에 미국 원래 트럼프 집권 이전부터 미국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 있었다고요. 금리가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내려갈 시기다라는 공감대가 많았단 말이에요. 근데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서 두 가지 정책을 썼죠. 바로 관세 정책. 관세는 당연히 물가를 올리겠죠. 아니 세금을 물건에다 더 붙이면 당연히 가격이 올라가니까 물가가 올라가지 않나요?
두 번째 미국 이런 전 아 유가가 100달러가 넘으니까 당연히 모든 걸 속으로 만들고 있는데 에너지로 만들고 있는데 당연히 물가가 올라가겠 트럼프 한 사람을 결정으로 물가가 많이 올라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깐 연준 위원들은이 물가를 잡기 위해선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는 거지. 근데 트럼프이 사람의 생각은 물가를 잡기 위해서 연지원들이 금리를 올리는데이 사람은 금리를 내려야 주식 시장이 좋으니까 자신의 중간 선거나 자신이 입질를 강화시키기 위해서 금리를 내리라고 하죠. 근데 금리를 내리려면 사실은 자기가 잘못한 거거든요. 그럼 자기가 관세를 없애든지 미국과 일하는 전쟁을 휴전으로 빨리 끝내서 유가를 70달러 미만으로 내든지 그러면 자연스럽게 물가는 안정을 찾고 연준위원들은 야 이제 물가 잡을 필요 없고 어 더욱더 경제를 부흥시키자 하면서 금리를 당연히 내릴 거라고요.
그 트럼프 한 명 때문에 지금 못 내리고 있는 겁니다. 근데이 얘기를 내가 왜 드리냐면 금리가 계속 인상될 거냐 그렇지 않다라는 거예요. 왜? 트럼프가 계속 천년 만년 대통령 할 수 없거든요. 트럼프는 지금 재선입니다. 임기는 4년이에요. 레임덕 현상이라는 건 영어잖아요. 레임덕 우리나라 용어까요? 아니요. 미국 용무예요. 미국의 대통령 4년재에서 앞에 한 1년 정도는 꽤 강한 정책 드라이브에 걸면 다 먹히고 한 2년 차부터는 뭐 말 듣는데 안 든하다 3, 4년 차 가면은 아 어차피 저 대통령은 끝났는데 뭐 이게 레임덕이잖아요. 그럼 트럼프가 아무리 자기 독단주의고 자기 맘대로 한다 할지라도 주변의 공화당 의원들이나 여러 강들이 말을 들어야 되고 특히나 민주당 의원들이 어느 정도 처음엔 아 그래 알았어 한번 해 봐라 했단 말이에요.
근데 이번에 민주당이 만약에 앞선을 거둡고 공화당의 입주가 더 줄어들면 트럼프의 말을 공화당한테 더찾 말을 안들을 수 있죠. 그게 레인독이. 그렇다면은이란 전 미국 전쟁도 흐지부지. 관세 전쟁도 흐지부지. 그럼 물가는 내려가고 그럼 금리를 더 이상 올릴 필요는 없고. 뭐 이런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금리와 실적을 관계해서 금리는 지금 아 연내에 한 번 더 올린다 막 이런 불안한 마음은 있지만 계속 올라가는 식은 절대 아니다. 어 렇게 보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며칠 넘어가면 추경 매수하지 말고 몇보다 떨어지면 공포에 매도하지 말아라 같은 현실적인 조언을 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우리는이 박스를 설정할 때 전고점, 전조점, 뭐 또 이평선 위치 뭐 이런 것들을 보고 사실은 대략적으로라도 잡아 놓는게 되게 좋거든요. 어 그러면은 지금 최고점은 어디였냐면 6월 19일 날 어 9,380이에요. 그 9,380에서 7월 29일까지 딱 한 달 여흘름 만에 5,200대까지 떨어졌습니다. 9,380에서 5,200대. 그러면은 정말 넓게 보면 거기 거기죠. 전고점을 돌파하는 건 9,280, 380, 전저점을 깨는 건 5,200. 근데 그건 정말 넓게 보는 거고요. 좀 더 좁게 보면 어딜 수 있냐면 바로 5,200 바닥 이후에 한번 급등을 시키고 요렇게 완만하게 움직였던게 8월, 9월, 두 달이거든요.
8월, 9월 두 달의 움직임은 굉장히 좁은 박스권이었어. 근데 중요한 건 바닥도 6,500 정도였지만 고점이 7, 돌파를네 번을 했는데네 번이다 실패를 합니다. 7천을 뭐 예를 들어 8월 초에 한 번, 8월 말에 한 번, 9월 초에 한 번, 9월 말에 한 번 7천을네 번을 돌파했는데 다 실패를 해요. 그래서 제가 그 당시에도 뭐 이런 마감 방송이나 이런 유튜브에서 7,9점이 7,9점이다 진짜 많이 말씀을 드거든요. 그럼 여전히 지금은 더욱더 7, 넘기긴 쉽지 않아. 지금은 왜 아 200일선 두 번 깼고 또 5천대로 두 번째 무너졌기 때문에 사실은 7,을 쉽게 넘기지 못할 겁니다.
그럼 당연히 7, 이상에서 따라 잡을 필요는 전혀 없죠. 근데 이제 바닥권은 그 어디라고 했을 때 말씀드렸잖아요. 전자점이 5,200이니까 5,200을 잡아 놓으시면 돼. 그러면 5,200을 깨면은어야 5,도 깨고 한 4, 몇 가지는 갈 수 있겠다. 정도 투매가 한번 나오겠. 근데 5,200을 안 깨고 지금 예를 들어 5,500 요번 바닥 금요일 날 지난주 목요일 날 받 5,500이었고 오늘 월요일 날 양선 나서 5,700이거든요. 만약에 6,000에 안 착을 한다. 어 그러면 5,200개라는 건 굉장히 낮아지고요. 그럼 다시 박 거죠.
그럼 넓게 보면 뭐 6, 7천 박스. 6,000원 회복을 해서 조금만 하반 경지를 확보하면 어 넓게 보면 6,700 박스. 근데 이제 좀 좁게 보면 박스가 한 단계 내려갔을 거예요. 그래서 좁게 보면 8, 9월 달에 6,500, 7천이었다면 만약에 지금 6천만 빨리 회복한다면 6, 6,500에서 움직일 확률이 저 높다고 봐요. 어, 그래서 일차적으로 하, 이상에서선 따라가지 마라. 어, 그리고 투매도 지금 단계에서 할 필요 없다. 오히려 투매에 동점하고 싶으면 5,200 깰 때 하는게 맞아요. 오늘 시초가에 팔 필요도 없었죠. 5,200 안 깼는.
그래서 원래 주식이라는 건 전고점 돌파할 때 굉장히 강하고 전저점 깰 때 굉장히 약하기 때문에 그 정도로 생각하시고 박스는 아주 좁게는 한 6,000에서 6,500 좀 더 위로 열어주면 6,000에서 7천어요 정도의 박스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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