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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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산업 병목이 GPU에서 CPU·기판·MLCC·HBM으로 확산 중. 마이크론 실적(10/1)과 HBM 내년 가격이 핵심 체크포인트. SK하이닉스 ADR 괴리율 약 40%로 저평가 부각. 삼성전자·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 후 수급 공백 우려, 10월 중순 조정 가능성 언급하나 펀더멘털 기대는 유지. 기판주(심텍, TLB, 대덕전자 등)와 MLCC(삼성전기) 수혜 논리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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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을 떨어지는데도 펀더멘트 받서 그때부터 올라가야 되는데 팔 사람들은 그전에 다 팔았으니까 오히려 10월 초 중순 내면은 탈 사람 다 팔았기 때문에 펀더먼트에 집착하면은 좋게 되면은 올라갈 수 있는 탄력을 갖고 있을 수 있는데 반대로 펀더먼트 애매하게 해석이 되면은 갖춰 주는게 없는 상태에서 또 그네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이게 주가가 아주 이상하게 될 수도 있어요. 아, 그리고 왜 마진율도 얘기 많았잖아. 마진율이 엄청 높잖아요. 근데 그 마진율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도 중요한 거 아니에요. 그럼요. 마진율이 워낙 높다 보니까 너무 높으니까 이게 지속대가 걱정인 거예요.
아까 85% 맞아. 아스트라도 개발이 너무 잘 되니까 속도이기 마진이 너무 높으니까 유지될지 모르는데 원래 지난 분기에 84.9. 근데 이번 분기 전망 실정 나오는 거의 예상이 86% 약간 높아졌을 거로 보여요. 왜? 반도체 가격이 좀 더 올랐거. 그러니까 86% 이상 나오는 것도 중요한데 문제는 그게 서스테인블 할 것이라 지속적인 거는 거꾸로 LT에 대한 얘기를 해 주면은 와 그러네요. 네. 그래서 여기 관계들 서스테인블한 거는 LT 얘기를 해 주고 하나 더 초과한다면 올해 마지막 반도체 가장 중요한 풍개 누가 됐든 10월에서 11월 사이에 아마 확인될 수 있는 거.
HBM 내년도 가격 전망. HBM 올해까지는 디램 가격이 일반 디램이 뭐 100% 80% 이렇게 올랐잖아요. 아까 뭐 때문에 어 GPU 중요하지만 CPU도 중요해. [목을 가다듬음] 출론형 좋아해. 출론용 중요하다 보니까 일반 디램을 해야 되는데 일반 디램을 생산을 많이 못 했어. 그래서 가격 올라간단 말이야. 근데 HBN 가격은 움직이지 않았어요. 내년도부터 본격할 때는 아까 아스트라 하면에서 새로운 모델을 계속 학습을 하면은 HBM이 수요가 엄청 필요해요. 정확히는 GPU 수요가 계속 필요한 거예요. GPU는 엔비디아 대표적인게 TP마 구글
이런 회사들이 GPU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걔네 GPU 만들 때 짝꿍이 HBM 야 되는데 HBM을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많이 만들 생각이 있게 만들려면 가격을 높여 줘야죠. 지금은 HB보다 일반 DM 가격이 일반 DM의 마진이 더 높아요. 음. 그러니까 더 어드밴스 된 건 HBM인데 정작 쇼티지가 커 갖고 일반 DM이 HBM보다 마진이 높다고요. 그러니까 HBM은 마진을 높여 줘야지 HB을 많이 만들 거 아니에요. 그래서 가격 높아지는게 맞는데 이미 컨센서스나 실적에 대한 기대치는 내년도 전망입니다. 내년도에 대한 가격 내고가 빠르면 10월 달 11월 달에는 보이지 않을까?
그럼 그 힌트를 혹시 마이크엔 주나 요런 것까지 그러면 그런 것이 짬뽕이 되고 LTA하고 HBM 잘 되면은 그럼 아까 마진의 지속성에 대해서 한 믿어 볼까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 거죠. 그러네요. 이번 마이크론 실적에서 이제 가이던스 중요하고 그리고 LTA 상황 체크해야 되고 그다음에 HBM 가격까지도 이렇게 보면은 네. 삼성하고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야. 한 달 똑같은 얘기. 삼성이스 마찬가지데 삼성 아이스가 그렇게 완전히 까발리고 이렇게 디테일하게 하는게 좀 약하잖아요. 그 마이크로는 좀 디테일하게 하고 질문도 디테일하게 해. 월저기 에너지
그렇죠. 컨에서 어떤 얘기들이 [목을 가다듬음] 그잖아요. 그러니까 10월 1일 날 아침에 마이크로는 매우 매우매우 중요하다라고 생각 예전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갖고 아 일찍 발표는 딱 5시 반에 하니까맞시 반부터 맞. 컨은 그때부터 또 하니까 네네. 8시까지 열심히 들어요. 예. 실적이 한 우리 시간으로 새벽 세인가? 네. 실정은 5시 반 정도 나오고 장 끝나고 바로 나오고 컨퍼런스 스콜은 6시 정도 6시 반 정도 하니까 어 우리가 장 시작하기 전에는 머리에 그 압축해서 결론을 빨리 내야 아니 그때 제 기억이 센장님이 그 내 마음속에 삼성전자닉스 마이크론 중에 제가 그때 물어봤어요.
방송 끝나고 어 내 마음속에 1등은 마이크론이고 여전하세요? 맞아요. 마이크로는 여전하고요. 음. 근데 이번도 실적 발표되고 샌디스 보고나 마이크론 샌디스가 뭐가 날지 모르겠는데 밸류에이션은 샌디스가 앞서 있어요. 한 7.800 8배 안 되고 마이크로는 700 간다 간다. 마이크로는 좀 싸죠. 근데 샌드스크는 타괴력이 있기 때문에 이게 약간 하이 약간 하이어 리스크 하이어 리턴 요거는 약간 중간 우리는 뭐지? 우리는 애매한 리턴이스 ADR은 괜찮죠? 하이닉스 [목을 가다듬음] ADR은 오늘도 올랐어요. 맞아요. 3% 올 올랐다고. 그니까 하이닉스 ADR를 환력 취환하면은 오늘 종가 끝난게 260 몇 만 원.
260 한 5만 원. 근데 265만 원을 본주에 받을 수 없겠지. 거기는 주식세수가 적고. 그런데이 괴리가 43%거든요. 너무 크지 않아요? 그러네요. 사실 그러네요. 그러려면 우리 한 30% 레벨로 내려와야 되지 않아. 네. 그 이미 190만 원에서 200만 원 사이가 갔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측면에서 수급이 이게 되니까 사람들이 올라가도 못 믿고 올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사실 SK닉스 ADR이 더 매력적이고 접근도 쉽고 좀 그런 면이 있는 거 같긴 해. 그래서 지금 상관 7월부터 지금 2개월 사이에 평균적으로 33% 정도 이상의 프리미엄 받았는데 오늘 아침 기준 보니까 요즘에 며칠 사이에 한국 본주가 다 안 좋았잖아요.
갔다가 말고 용주니까 거리가 40% 이상 보었죠. 와 괴류율이 꽤 크네요. 삼성이나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나 본주 삼성은 그밖에 없는데 내년 기준으로 PR이 아까 마이크는 제가 얼마나 했어요? 일곱들했잖아요. 이거보다 38% 할인되었어. 아, 근데 옛날 삼성에서 하이닉스가 우리나라가 개판일 때 보통 평균 할인이 20에서 50%였거든요. 지금 38%면 어디죠? 옛날 똑같은 거네. 좀 억울하지 않아요? 지금 HBM도 그렇고 그 지금은 좀 과하게 빠지 과하게 안 올라가고 있. 아, 그럼 확실히 마이크론 실정 나오고 좀 괜찮으면은 달라지 달라져야 된다고.
적정 가치를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좀 높아질 수 있겠는 무조건 희망컨데 매크로까지 좀만 도움 되면은 한 15% 매크로 도움 안 되고이 마이크로는 안 되면 그러면 진짜 힘들어. 왜냐면 그 10월 1일 이후부터 왜 그게 잘 안 좋으면은 삼성제자 하이니스가 지금 자사주 사고 있잖아요. 다 치고 있는게 있거든요. 자사주가 지금 70% 샀어요. 다 떨어지는게 삼성전자가 먼저 떨어지니까 삼성전자는 아마 자기네 10월 8일 실적 발표되기 전에 떨어질 것 같고 하이닉스는 아마 10월 15일 정도 떨어져. 10월 중순 중에 맞. 그러면 수급을 떨어지는데도 펀더멘트 받서 그때부터 올라가야 되는데 팔 사람들은 그 전에 다 팔았으니까 오히려 10월 초 중순 내면은 탈 사람 다 팔았기 때문에 펀더먼트에 집착하면은 좋게 보면은 올라갈 수 있는 탄력을 갖고 있을 수 있는데 반대로 펀더멘트이 애매하게 해석이 되면은 받쳐 주는게 없는 상태에서 또
그네요.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이게 주가가 아주 이상하게 될 수도 있어요. 근데 뭐 이상하게 되기에는 절대적인 밸류가 싸기 때문에 올라가지 못하는 정도 그칠 거라고 보고 있지만 어쨌든 해만컨대는 마이크론이 잘 물고를 틀어 갖고 자사주가 없어지더라도 그게 거꾸로 자사주 기간 동안 탄 사람을 팔았기 때문에 자사주 끝나고 나서는 오히려 탈 사람이 없기 때문에 펀더멘탈 집착하면은 다시 올라갈 수 있다. 이런 김장년의 설레버이 막기를 기대하는 거죠. 저도 기대합니다. 네. 네. 아 그리고 큰일나. 아, 그러니까 아니 왜냐면 우리나라에서 이미 지금 삼성
파도 좋아도 파도가 올라가면 그렇게 하지 않아. 그럼요. 시가총액 비중 차지하는게 지금 한 50% 육박하고 영업 이익으로만 따지면은 지금 60% 넘잖아요. 그러니까 중요하죠. 자, 그리고네. 요즘 많이들 관심 있는 그 MLCC 기 MLCC 맞아요. 앞서 저희가 그 CPU가 그만큼 중요해지고 추론에서는 그 CPU 옆에 붙어 있는 그래서 기판에 그 수유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는 거잖아요. 그거도 쉽게 좀 설명을 해 주세요. 우리가 CPU라는 건 GPU하고 똑같이 반도체 취 걔 반도체. 근데 우리가 반도체 할 때는 반도체가 있잖아요. 그렇죠?
반도체 취이 있잖아요. HBM도 H 있잖아요. 베이스다 있고. 근데 취이 혼자 있는게 아니고 우리 컴퓨터 시스템이나 하려면 여기 밑에 보드가 있어요. 맨 밑바닥에 있는게 마더 보드, 엄마 보드. 그거에 해당되는게 PCB. 그런데 그 중간에 중간 역할하는게 기판이라는게 있어요. PCB 말하는 기판 sub스트리트네 기판이에요. 그리고 그 위에 반드시 칩이 올라가요. 음. 음. 그니까 GPU CPU HBM이고 올라가잖아요. 밑에 기판이 있고 사실은 HBM 인터포가 더 있지만 하여튼 기판이 있고 그 PCB 마더보드가 있고 이렇게 해서 시스템 들어가는 거예요.
그니까 CPU가 역할이 커지고 CPU 역할이 커진다는 건 뭐냐면 CPU가 기술적으로 성능이 좋아지는 것도 있고 CPU가 커져. 네. CPU가 커지? 아, CPU 자체 기판도 커져야 되는 그렇지. 그래서 가격이 높지. 아, 기판도 커져야 되. 예. 속도도 빨라져 돼. 그러니까 고속이 되고 용량도 커져야 돼. 네. 그러면 기판 반드업체가 바이 다 좋아지네. 물론 기판이 거기에 맞게끔 스피드라든지 다른게 보완이 되는 능력이 있어야 되지만 그 우리가 아는 기판들 그 모듈 기판 디램하고 붙는 그런 기판 쪽으로는 심택네. 심텍도 비슷한데 걔네들은 소캠이라고 해 갖고 CPU 앞에 붙는 이키판이 소캠이라고 또 키거든요.
그거는 TLB가 가장 많아. 비주 작은 거죠. 스몰 아웃라인인데 그 소캠을 매출해서 비중이 가장 큰 건 TLB. TLB는 매출하 30몇%가 소캠이에요. 네. 소캠은 엔비디아가 자기네 GPU하고 M비D GP 만들잖아요. M비D CP도 만듭니다. 우리가 베라 루빈이라 하죠. 그렇죠. CPU하고 GP하고 루빈이 GPU고 베라가 CPU야. 근데 베라하고 CPU를 자기네 같이 묶어서 AI 가속를 만들어서 이걸 우리하고 같이 파는 건데 얘네가 베라 CPU만 따로 팔기도 해요. 그래서 엔비디아가 이런 걸 다 디테이션 하는 거예요. 그래서 베라의 CPU 거기 서스트레이트 기판 그 대표적인게 소캠.
소캠의 비중이 매출에서 가장 큰 거는 아이러니아도 시가가 시가 총에 작은 TLB. TLB는 주가가 견조해요. 음. 상당히. 네네. 그리고 아직도 그렇게 비싸다고 할 수 없어요. 심은 많이 올라왔어요. 심택도 비중이 높지만 TLB보다는 비중이 반 15%. 그 이미 지금 시가 총액 12권 안으로 들어왔잖아요. 심텍은 많이 반영이 됐고 TLB는 안 비싸고 뭐 그런게 그 소캠은 아니에도 깊판 종류의 대덕 전자도 있고 코리아 서킷트도 있고 삼성 전기도 있고 있는 거죠. 네. 아까 다르지만 근데 대덕 코리아 서킷은 실적이 안 좋아서 주가가 개떡이 됐어요.
왜냐면 얘네는 코리아 서킷은 코리아 서킷 자회사 중에서 휴대폰에 들어가는 그런 쪽에 기판을 만드는 회사가 있어요. 아인 인터플렉스인가? 아 예인 인텍플러스 인테플러스 말고 인터플 인터플렉스 그 코리아 서킷 자회사 얘네 자회사들이 안 좋아서 코리아 서킷 주가가 많이 빠져서 엄청 빠졌어요. 근데 어쨌든 이렇게 되면은 좋아지잖아요. 대덕 전자 있고 이런 것들이 그당 후보들로 들썩들썩하고 이러는 거라 말씀을 드릴 수 있겠죠. CPU가 커지고 고속능이 되면은 여기 밑에 있는 기판도 바뀌다. 그 회사들이 한국에 있다. 그래서 주가가 대부분 올랐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전기도 그 차원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요. 왜냐면은 이제 삼성전기도 굉장히 핫하잖아요. 왜냐면 최근에 또 그 MLCC 관련해서 기판이 하나 있고 지금 좀 말씀드리라고 MLCC 다른 얘기죠. 네. 네. 아, 기판하고 MLC 따로 맞. 이거 기판에 거고 MLCC는 부품 10인데 그 서버들 때 옆에 붙는 거. 음. 이게 AI 서버가 막 돌아갈 때 전압이 왔다 갔다 갔단 말이에요. 맞아요. 그게 손톱보다 작은 칩이 얼마나 들어가냐면 몇백 개 몇 층기 들어가 그래야 이게 안정적으로 이게 전력이 공급되니까 그 휴대폰에도 MSC가 많이 들어가요.
휴대폰에 자동차에 들어가 어디든 전화이 필요해. 근데 원래는 휴대폰용으로 MSC가 하다가 자동차를 하다가 지금 뭐죠? AI 서버 들어간다고 하는 거고음 데이터 센터 그렇죠. 그 AI 서에서 우리 광통신해가지고 광트워크칩들 들어가 얘기들죠. 코어런트라든지 뭐 마이라지 얘기하는데 광 네트워크 취 거기에도 NCC가네. 광 케이블 그쪽에 광 연결되는 쪽에는 속도가 빨라지잖아요. 속도가 빨라지면 MCC가 힘이 많이 써요. 아 그래야 더 좀 안정적으로 그죠. 예를 들어서이 광통신에서 제된게 속도가 뭐 800기가다 이런게 있거든요. 800기가 지금 주종일 거예요.
800기에서는 MSC가 200개인가 들어간대요. 근데 이제 방향이 1.6화 음 그까 두 배죠? 네. 두 배인데 속도가 두 배됐잖아요. 거기 이제 그 MCC 계수는 두 배가 아니고 세 배에서 다섯 배가 들어쯤이 지나가니까 MLCC가 더 들어가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어떻게 되죠? 어, 광이 발전되면은 삼성 전기도 더 많이 NC가 필요합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AI 서버에도 많이 들어서 AI 쪽에 들어가는 것 때문에 어, MCC가 좋다고 하는데 요즘에 나왔던 얘기는 가장 큰 뭐냐면은 미국 쪽에 MCC 뭐 아니 AI 서버 광토시 알겠는데 중국 쪽에서 중국의 로컬 업체 있죠.
중국에 데라 센터 만들고 걔네들도 뭐 AI, GP 만들잖아요. 뭐 바이트 댄스라고 댄스 얘기 많이 하네. 바이트 바이트 댄스. 예. 예. 바이댄스라는 회사가 있는데 걔네들도 AI 칩을 개발하거든 사실. 그런데 얘네들이 그럼 기판이 또 필요하잖아요. 네. 기판이 부족한 거야. 그 중국발 AI 취업을 많이 만들면서 그렇죠. GPCP 만들면서 기판이 부족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 지금 기판 관련주들이 막 움직였거든요. 네. 네. 그리고 멀터 3개월 이전 4개월 이전에 오도 주는 거 1개월 이전 2개월 이전에 MLCC한테 오도를 주거든요.
MLC만 만들어요. 그래서 뭐 3개월 5개월까지 미리 줄 필요 없는데 보통 2개월 전에다 주면 되는데 요즘은 6개월 전 3개월 이전 3개월 6개월 이전에 미리미리 오도를 주고 있다. 중국 업체들이이 MLC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 거 봤을 때는 MLCC도 굉장히 슈티지가 계속돼서 가격이 요즘에 뭐 2, 30% 오른다 그러는데 지금 흐름을 봤을 때는 어이 테이트한게 내년 1분기 2분기까지는 취속될 것 같아요. 네. 아 그래요?요 정도만 보시면 돼요. 삼선기 많이 가야 되는데 삼성이 가다하는 거는 절대 밸류에이션이 싼 영역은 아니거든요. 예.
그러니까 내년도 내 5후년도 갔을 때 PR이 뭐 40배, 30배 이러기 때문에 시간이 가면 그게 다 정당화 될 거예요. 근데 빨리빨리 그걸 당기한 거죠. 마치 2차전지가 어제 오늘 뭐 그런 나쁘지 않았는데 내년도 실적으로 보면 PR이 50배, 60배, 80배 안 싸. 근데 시간이 지나서 내 훈년도 되면은 30배, 40배도 나와 그러면 해 볼 만해. 뭐 이런 개념 비슷하게 삼성전기도 엄청 좋은데 MSC나 기판이. 근데 주가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2차 전치급은 아니지만 디스물이한 컨이 있는 음 그러니까 주가가 가장 그러니까 그리고 또 하나는 하이닉스랑 비슷한 캐인데 한번 뒤지게 당했잖아요.
230만 원 250만 원 할 때 목표주가 300만 원 있어 갖고 300만 원 믿고 들어가잖아요. 문제가 300잖아요. 300만 원 아닌 목표 주가 있었잖아요. 그 흥분할 때 제가 항상 말씀드렸는데 그렇게도 걸려. 300만 원 하이. 하이닉스 뭐 500만 원, 삼성전자 뭐 60만 원. 그 하이 부를 때 그 목표 하지 말고 컨센스 약간 보수를 하고 거기에 0.8 0.7 이하에서만 접근해야 된다. 맞아. 그때 한 25% 30% 좀 할인 가격. 네. 근데 매크로까지 안 좋으면은 25 20% 할인해서 들어가도 물려요. 저도. 근데 그거는 매크로가 하니까 그 어떻게 되지?
그때는 60%까지 해야 실제 보면은 주가가 다 60% 언저리 갔다가 다 올라왔어요. 그러니까 거꾸로 뭐죠? 그럼 빨리 올라와서 80% 85% 갔으면 내게 아니구나. 내가 늦었구나. 아, 밑에 들어가서 용기가 안 됐구나. 그러면 85% 넘어갈 때는 분화하든지 아니면 이런 거 비슷한게 다른 종목이 없는가 빨리 찾아야 돼. 그러니까 삼성전기가 좀 애매한 거지. 그러니까 지금 목표 주가가 여전히 높은 거 300만 원 있지만 요즘 낮아져서 목표가 새롭게 쓴 사람이잖아요. 늦게 뭐 한 사람들은 자기가 적정하다 상 레벨이 낮게했죠. 220만 원도 있거든요.
그 220만 원 기준을 따져보면은 300만 원 말고 300만 원 곱하기 0.7하면 210만 원이고 220만 원에 0.8하면 어떻게 돼? 150만 원이 돼. 지금 140명하니까 좀 까리까리 하죠. 지금 150에서 왔다 갔다 하더라고. 음. 그래서 그런 거기 때문에 그런 컨이지 펀더멘탈 이슈는 아니니까 이런 것도 마찬가지로 길게 볼 수 있다면 그렇죠. 그러면 이거는 분에서 들어갈 수 있는 거죠. 근데 다 분할 분하면 뭐 사느냐? 선택을 해야지. 삼이닉스가 좋은지 삼성전자 좋은지 아니면 삼성전기가 좋은지가 좋은지 아니면 나는 진짜 디스크하고 같이 우리 그 엔터프라이즈 SSD 컨트롤러 그 기술이 있으니까 [목을 가다듬음] 뭐 아까 뭐 아마존도 갈 수도 있고 뭐 오라클도 가고 오라 그러니까 오라클도 가는데 기본적으로 AI가 안 된다고 하면서 파두를 살 수 없는 거고 그런데 탄력 있는 거 그럼 오라클도 있고 구글도 있고 메타도 있고 아마존도 될 수 있는데 아마존이 될지 안 될지 모르니까 아마존은 연말 아직 안 되거요네 네.
된다고 했는데 그 아마존 빼면 돼. 그럼 아마존만 빼면 어떻게 되냐?이 아마 아마존이 한 10몇% 있을 것 같거든요. 그 10몇% 빼서 0.85 정도의 디스카운트에서 하면은 그러면 [목을 가다듬음] 오프가 11만 원이 아니고 한 8만9,000원 9만 원 나와. 음. 그 그걸 보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9만 원 애율이 까고 하면 9만 원이면 지금 오늘 따라가게 돼야지. 근데 그런 계산들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아 그러면 야 이게 난 싫어. 안전주 하이니스 발래. 아니 삼성전자가 HBM 잘 된다니까. Hm.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를 오버테이킹할 수 있다라고 얘기 나오잖아요.
삼성전자가. 그러면 하이닉스 삼성전자 아닌 거야? 아니면 삼성전자 전기 가지고 갈까? 파드로 갈까? 아이씨. 잘 모르겠다. 나는 화장품이 좋아. 화장품이 요즘 위에서 20% 빠졌으니까.이 왜 빠졌지? 화장품이 좋은데. 아, 화율대로 맞았어. 화장품. 화장품이 수출 많이 하잖아요. 맞아. 요즘에. 그렇죠. 아마존에서 그 순위가 중요하죠. 어. 아니, 그니까 순위도 아마존이 프라임가 4분기로 밀뤄져서 3분기 실적이 좀 안 좋다는 얘기도 나왔고 환율이 되면은 우리가 수출 많이 하니까 원화가 약세가 되는 것이 좋은 거잖아요. 원화가 좀 강세가 돼 갖고 달바하고 어 뭐지?
API이 많이 빠진 거예요. 특히 달바가 많이 빠졌어. 근데 요즘에 다시 매치 사이에 원화가 약간 약산됐죠. 네. 한 9월 10일 이후로 다시 조금 이렇게 그리고 리포트가 오늘 나왔어. 어이 뭐 펀더멘탈 거 없다. 연비슷다. 그러니까 오늘 달바가 조금 이장이 약간 오르는 거예요. 일반적인 그 화장품 말고 OEM 있죠? 남가 생산 어 코스 한국말 얘네들은 누구한테 팔아요? 저기 그 [목을 가다듬음] 업체들한테. 그러니까 얘네들은 달러로 결제를 별로 안 해요. 그니까 환율 영향이 덜 받아서 OEM적은 덜 빠진 거예요. 그러면 이거 환율을 보고 화장품을 풀할까?
그건 디펜시브 한 거잖. 그죠? 네. 그다음에 금리가 계속 올라가거나 버틴다면 디펜십한 거니까 금융주. 음. 그다음에 어저께는 건설 같은 경우는 뭐가 있었어요? 그 웨스팅하우스 지분이 예상보다 적게 들어가고 그리고 인사권 그 이사 선인권도 안 따라올 것 같다 그러잖아요. 실망이 있었던 거죠. 네. 맞아요. 한 1% 이상은 돼야지. 맞아. 그 오늘 쑥 빠지는 거잖아. 그니까 이런 거의 다이믹스성을 머리에 두면서 그 중에서 뭘 고를 것이다. 머리 아파서 못 해 먹겠다. 그걸 다 팔고 주식하지 말고 가는 거고. 네. 지금 그런 상황이니까 다을 모여요.
그러니까 AI에서 놀아 내겠죠. 그러네요. 이게 참 이게 바텀도 좋지만 또 탑다운으로 내려갔을 때는 결국에 AI 산업의 성장에 대해서 좀 어느 정도 믿음을 갖고 그걸 못 믿으면은 주식을 반 이하로 줄여야 돼. 그니까 진짜 헷갈리면은 반만 해야 되는 거고 기본적으로 믿는데 이게 시장이 안 되고 우리나라 수급이 안 따오니까 참 배팅하기 애매해. 네.금을 30% 있는 거예요. 근데 나는 굉장히 빠르게 하에도 왔다 갔다 할 수 있다. 스케터처럼. 그러면 현금 뭐 20% 10% 갖고도 할 수 있겠지. 근데 그거 일반적이지 않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나와서 하는게 현금 2 30% 얘기하는게 그런 거고 이렇게 얘기 듣고도 불안하면은 만 투자하고 반을 확인하면서 들어가라.
마이크론 확인하면서 들어가라. 미중 정상회담 확인하면서 들어가라. 뭐 그런 생각이 평하면은 화요일 수요일 날 미국의 쏙더라도 주가가 용주이 되는게 또 이해가 되겠죠. 맞아요. 여러분들이 움직이지 않고 여러분 친구가 안 움직이면 주가는네 안 올라가는 겁니다. 그래서 AI 산업에서는 저희가 보니까 뭐 병모기, GPU, HBM 이제 CPU, 이제 기판, MSC 이런 식으로 다 옮겨가는 거 네. 그렇게 좀 체크해 보시면 될 거 같고. 네. 오늘 내용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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